FURY의 개인적인 명작면 모음.

전쟁 영화 또는 액션 영화에서 싸움의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장수의 치밀한 머리 싸움이 아닐까한다.

 

워대디 닉네임으로 등장하는 빵형(브래드피트)이 그러하다.

 

또한 이번 영화의 이슈는 실제 작동이 되는 셔면 탱크의 등장이었다.

 

 

시종일간 워대디(빵형)의 포스가 간지나게 영화의 분위기를 잡고 있다.
 

 

 


퓨리에서는 개인적으로 본적이 없었던 탱크가 주축인 전쟁영화이다. 좀 과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 중간 스타워즈 한장면같은 생각이 많이 들기는 했다는...


 

도시에 진입을 하여 지나가는 노인에게 독일군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는 장면에서....

 

독일군의 위치를 알려주고는 헤드샷을 당한다. (극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놀랐다는.. ) 지루 할 수 있는 시가전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가장 손에 땀을 나게한 타이거 (1대) VS 셔먼 탱크 (4대) 의 전투

튼튼한 독일탱크가 전면 공격을 받지만 두터운 장갑으로 흠집하나 나지 않는다.

 



반면에 셔먼탱크는 탄을 맞는 즉시 사망이라는.. 직격탄을 맞지 않기 위해 고전을 하게 된다.

 

 

타이커 탱크는 셔면 탱크 3대를 야금 야금 해치우고..

 


퓨리와 1 VS 1 맞장을 뜨게 된다. 워대디는 전면공격이 무리가 있기에 타이거 탱크 후면으로 이동을 지시한다...

 

 

후방을 경계를 하는 타이거탱크와 이를 공격하려는 워대디의 두뇌싸움이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바이블(샤이아 라보프)의 농익은 연기력이 긴장감을 더해줬다.



긴장감을 200% 뻥튀기해주는 스코프씬.

 


위의 전투씬은 탑건의 전투씬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한 전투씬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뷰로 장면을 연출을 하여,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은 정말 흥미롭게 연출을 했다.

 

마지막 최종 전투씬은 정말 말도 안되는 ㅎㅎㅎ 그런 상황을 만들어 냈다. 전투 중에 시종일간 보여주는 장면은 주인공을 위주로하는 카메라 흐름으로

 

그냥 치열한 전투를 표현했다라는 생각을 했었으나, 영화가 끝나고 엔딩 스탭롤이 올라가기전에 탱크를 주변으로 독일군 시체를 보여는 장면에 경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보통 치열한 전투씬 이후 죽거나 살아남은 주인공을 포커스로 편집을 하지만, 퓨리에서는 생존의 기로에서 힘들게 전투를 치룬 전투원들과 탱크를기준으로하여


죽은 독일 병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퓨리와 함께 싸운 전투요원들의 위대함을 부각 시킨다.

그중에서도 빵형이 짱짱맨이라는.....

 

전쟁영화에서 보여줄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몇일 전에 극장에서 봤는데, 인터넷에는 DVD Rip 돌고 있는 이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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