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양완료.

 

 

국내에 스틸시리즈가 상륙하면서 부터 IKARI 시리즈 -> XAI -> WoW MMO -> SENSEI -> DiabloIII -> SEISEI RAW Frost Blue 순으로 정착하게 되었네요.

 

스틸스리즈의 대부분 마우스들은 러버코팅, 금속느낌의 코팅처리가 유독 많았는데, 사용시간에 비례하여 코팅이 벗겨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Frost Blue를 입양을 하게된 이유가 코팅제품이 아니라는 이유라는....

 

암튼.. 원가절감을 위해서 PVC 케이블 사용을 한것에 대해서 대단한 실망감을 느꼈다.

 

이놈의 저주 받은 손이 이 회사 제품에 길들여져서... 다른 마우스에는 적응하기 쉽지 않다는...

 

전반적으로 손때가 타는 외형이지만,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로 표면의 이질감을 느끼는것에 비하면 매우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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