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두고보겠다.

포스팅 추가 

 

롯데시네마 메니저분께서 문의글에 대한 답변을 주셨네요.

 

HAPPY MEMORIES 롯데시네마 노원관 슈퍼바이져 김XX입니다.

먼저 롯데시네마를 이용하시는데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내용을 보고 같은관 같은영화 다시 한번 테스트 하였습니다.

광고영상의 경우는 화면 좌측상단이나 우츨하단쪽 , 테두리 쪽으로 회사 로고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키스톤 보정을 하게 되면 로고가 잘립니다.

하여 광고주, 회사의 요청으로 광고영상은 키스톤 보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영화는 혹시나 하여 맨앞줄, 중앙, 맨뒷줄에서 세번 확인을 하였으나

키스톤보정을 한 상태였습니다.

허나 중간에 변경이 될 수 있는 부분임을 인지 하고

영화 상영전, 매일 마감시 등 더 빈번한 횟수로 영상을 확인하여

고객님들께 불편드리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는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제 상영시 광고가 끝날때가지 화면에 변화가 없었으면, 곧 바로 시네마 로켓이 터지면서 영화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까지 상단의 좌우여백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이야기하는 보정이 제가 본 이후에 한것인지 확인을 할 수 없겠지만, 촬영기사 상영전 조정을 하지 않은거 사실일겁니다.

정말 영상기 전원 스위치를 ON/OFF만 하시는게 아닌지..

 

정말이지 영화티켓값이 9,000원이나 하는게 적당한가? 티켓값에는 광고비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돈내고 보는 광고이니까요.

이런 돈을 주고 영화를 보는데, 상영관측에서 최소한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스크린에 대한 정검을 소홀히 하는것에 정말 열받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미친척하고 똑같은 상영관 똑같은 좌석에 영화를 보고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시간되면..)

이번에 캠코더로 찍어오리..나중에 찍어다고 뭐라고 하기만 해봐라..

 

 

포스팅 

 

어제 분노의 질주 7편을 보기 위해 노원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갔었습니다.

 

동네근처이고, 영화끝나고 편하게 집에갈 목적이었는데.....

 

 

예매를한 상영관은 9관 아래와 같은 좌석구조에 빨간색 F11 좌석으로 예매를 하였습니다.  지금 보니 앞쪽이군요.

 

문제는 스크린입니다.

 

보이시나요?

F11열에서 보는 스크린은 위와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스크린에 투사되는 영상인겁니다.

가장 바깥쪽에 흰색라인이 스크린이고, 가운데 이미지가 투사이미지입니다.

스크린과 투사이미지의 간격을 보면 위쪽이 안쪽으로 더 들어 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위말하는 키스톤 보정이 안된것이지요.

 

내참.

밀어주는 한국영화가 있으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다른 외화는 23시 이후로 스케줄을 만들어 놓지 않나. 참고로 한국영화는 극장에서 안봅니다.

 

대기업이 모두 장학한 극장가에서의 횡포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팝콘사이즈 : 中사이즈와 大사이즈가 500원차이라는거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없죠?

광고상영 : 어제도 20시 40분 영화를 10분동안 여지없이 광고를 봐야 했습니다. 10분 동안 광고를 봤으면 영화티켓이 싸져야 하는거 아닌지..

               장동건이 2~3번나오고, 수지가 2~3번 나왔던거 같습니다.
거기에 시설도 엉망이 곳에서 영화를 보니 영화볼 맛이 떨어지더군요. 영화를 보는 내내 화면이 이상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영등쪽에 사운드가 좋은 CGV를 노려볼까 합니다.

 

에잇 더러운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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