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액션캠 HDR-AS200V 실사용기

 

 

앞선 포스팅서 헤어밴드에 마운트하는 과정을 설명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실전입니다.

위의 사진은 셀카니까 반대로 생각해주세요. 실제 캠의 위치는 오른쪽이 되겠습니다.

남들은 익스트림 스포츠때문에 산다는데.....

저는 조금 반대? 개념으로 구입했습니다. 일상생활 기록? 뭐 그런거...

주말마다 양수리에 위치한 처가에 갑니다. 이유는......

이러한 이유지요. 스틸 사진을 먼저 소개합니다. 170도 화각의 뷰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밭은 일부입니다. 서있는 위치뒤에 또 있죠.. 헐~



아이폰 6+ 찍은 사진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위 두사진은 가로 해상도 850px로만 조정을 하였습니다. 똑같은 회사의 센서를 사용한 제품들이라 우열을 가리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액션캠의 장점은 손으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좋으니 액션캠에 손을 들어줍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 동영상 대신 캡처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고추밭을 만들기 위해서 관리기, 경운기를 이용해서 작업을하고, 비닐을 씌우는 작업을 하는 모습니다. (동영상 캡처화면입니다.)

 

촬영 영상은 1080p 60프레임으로 촬영을 하였으며, 고화질 모드인 XAVC S 코덱으로 녹화를 하였습니다.

사실 이것때문에 구입했는데.... 촬영결과 대만족입니다.

 

극강의 화질!!   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 이유   3세대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걸음을 걸을때 3축 짐벌을 사용했나 싶을 정도의 안정감 (사실 3축 짐벌이 더 좋기는하지만...)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X1000V에 혹했던 이유가 4K지원이었는데, 4K 30프레임에 스테디샷 미지원이라는 스펙이 AS200V으로 눈을 돌리게한 큰 이유였습니다.

 

 

특히 위 첫번째 사진은 고추두럭을 만들기 위해서 관리기를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톱니 비슷한 날이 역회전하여 으로 흑을 로터리(삽질효과)쳐주 감 동시에

봉긋하게 고추를 심을두럭을 만들어주는 기계인데 사진과 같이 뒤로 작동을 해야하는 점입니다.

 

몸쪽으로 오는 기계를 힘으로 저지를 해줘야하는 작업인데, 기계의 진동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녹화된 영상에서는 떨림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기계를 만질때 팔을 후덜거렸는데... 영상에서는 그걸 느낄 수 없으니..


암튼, 이 정도 화질의 1080p라면 대만족입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동영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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