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좋은 가상 7.1 헤드셋 - SADES Wolfang SA-901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SADES Wolfang SA-901입니다.

인터넷 매체 배너로 많이 봐와서 친숙했던 제품인데, 리뷰의 기회가 생겼네요.

자. 시작합니다.

 

   패키지 

개인적으로 이런 패키지는 처음 접하는데 꽤 신선하네요. 플라스틱 사출 케이스 와 반만 가리는 종이 케이스의 조합입니다.







   패키지 개봉  


 


CD/메뉴얼은 패키지 안쪽에 2겹으로 되어있는 종이 사이에 들어있으니 그냥 막 버리시면 안 됩니다.

 

   제품 특징 

1. 심플한 볼륨조절기

 


직관적으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마이크 ON / OFF에 따라 LED로 작동상태를 알려줍니다.


2. 접이식 마이크

 

 

 

플라스틱 사출로 제작된 마이크는 접이식 디자인으로 사용하지 안을 때에는 헤어밴드 쪽으로 올려서 사용합니다.
거추장스럽게 측면에 달려있는 일반적인 헤드셋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지만 안쪽으로 밴딩이 되지 않기에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는 부분 일 거 같습니다.


3. 편안함을 주는 헤어밴드



머리 정수리 부분에 닫는 밴드는 4개의 쿠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통짜로 구성된 밴드보다는 좀 더 안정감을 주는 부분입니다.

4. 착용감을 100% 상승시켜주는 헤드셋 유닛
 

 

 

헤어밴드를 기준으로 상/하, 좌/우로 움직임이 가능하여 헤드셋을 착용 시 얼굴의 옆면 굴곡에 맞춰 편안하게 해줍니다.


5. 쿠션감이 좋은 이어패드

 

 


소프트 쿠션으로 만들어진 이어 패드는 착용 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어 패드의 내부 사이즈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처럼 귀가 큰사람은 조금 눌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튼튼한 USB 단자 와 케이블

 


USB 단자가 다른 제품에 비해 두툼하게 길게 되어있어 손을 잡았을 때 넉넉함을 느낄 수 있으며, 케이블에는 제조 연월이 표기된 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PVC 케이블이 아닌 천재질의 케이블을 이용하여 꼬임을 줄여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40mm 드라이브 유닛


이어 패드를 벗기면 40mm 드라이브 유닛과 제조 연월이 표기된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모든 사운드카드 메뉴가 비슷하듯이 스피커와 마이크에 대한 메뉴는 비슷합니다.

 

헤드셋 이용시 가상 7.1 사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 7.1 Virtual speaker Shifter " 를 선택해줘야 합니다. 또한, 위의 점선 부분을 클릭하면 기본으로 지정된 음장효과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 사용 시 알아야 할 부분은 마이크 부스트 메뉴일 것입니다. 적당량의 증폭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마이크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제품 테스트로 음악과 영화감상을 해보았습니다.

음악에서는 MP3로 들을 수 있는 음향을 40mm 드라이브 유닛이 균등하게 들려줍니다.

주로 액션 영화나 SF 영화를 즐겨보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보면서 가상 7.1채널 덕에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제품 정보로 보았을때 헤드셋 유닛이 상당히 큰 제품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디자인에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꼼꼼한 품질과 편안한 착용감등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이네요.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클릭스토어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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