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의 자유로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최대 15시간 사용과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는
아주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300입니다.

혹시 아직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리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트론 PBH-300 스펙

 

블루투스 제품들을 접할 때 스펙 정보를 보면서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반복해서 접하다니 블루투스 프로파일만 봐도 아~ 이 정도 기능을 하는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통화 관련 : ① HFP(Hands-Free Profile) / ②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③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④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위의 프로토콜은 이어폰 제품에서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 통화 관련(핸즈프리) 프로토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기능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시죠?

 

    파트론 PBH-300 패키지

 

어...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빨간색!!

해외에 권위 있는 Red dot award 2017 winner라는 스티커가 딱!!! 그래서 디자인이 심플했구나....
그밖에 이어폰의 기능에 대한 아이콘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전면과 반복되는 문구기는 하지만 제품에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위에서 소개한 스펙 정보와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봉인 스피커가 있어 훼손시 반품이나 변심 교환이 불가능하니 개봉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제품 위로 부드러운 파우치가 보입니다.

제품 구성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에 실리콘 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살펴보기

 

<위에서 본 모습> 파트론 PBH-300은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 아래쪽에서 제품을 보니 뭔가 스티커 같은 게 많이 붇어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에서 본 파트론 PBH-300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Partron 브랜드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상단부에  2개의 마이크가 보입니다.
이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클리어 보이스 컨트롤 (CVC)를 지원하여 잡음 및 에코 없는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밑면에는 KC 인증 관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네요.

오른쪽 안쪽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입니다.

어깨에 걸쳐지는 와이어 부분에는 늘어지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파트론 PBH-300을 보면서 충전단자 커버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보면 커버가 쉽게 빠지곤 했는데 파트론 PBH-300은 튼튼하게 잘 막아주네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을 대, 중, 소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기능 알아보기


| 마그네틱

파트론 PBH-300 밴드 끝부분과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밴드 끝부분은 이어폰 헤드를 부착 가능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자석을 이용한 밴드와 이어폰 헤드의 채결은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인 거 같습니다.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보니 왼쪽끼리, 오른쪽끼리만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어폰 헤드만 자석으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  유연함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여 이렇게 구부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넥밴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형상기억합금 덕분에 맘 놓고 파우치에 넣어 다닐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  페어링 (단일 또는 멀티)

 

페어링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한글 음성으로 " 전원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를 안내 해줍니다

이때 파트론 PBH-300의 LED는 Red/Blue가 교체로 깜빡입니다.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PBH-300 " 찾아서 연결하면 끝!! 간단하죠?
페어링이 완료되면 " 연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다음 멀티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멀티 페어링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아이폰을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2. 설정 -> 블루투스를 Off 시킵니다.
3. 그 다음 아이패드에서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에서 Off 시켰던 블루투스 메뉴를 On 활성화하여 " PBH-300 " 연결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멀티 페어링을 많이 하였는데요.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출.퇴근때 영화를 보면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조작해서 전화를 받곤 했었습니다.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활용이 적어지다보니 ㅎㅎㅎㅎ

멀티 페어링을 사용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등 서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표시가 됩니다.
PBH-300는 210mA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5V /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완충까지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의 스펙에도 표기가 되어있지만 PBH-300의 대기시간은 약 600시간, 연속 음악재생 약 15시간, 연속 통화 약 15시간으로
왕복 2시간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
한번 충전으로 1주일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 는 제품입니다.

 

|  편리한 음성안내


전원이 켜졌습니다 / 전원이 꺼졌습니다 / 페어링을 시작합니다 / 연결 되었습니다 / 연결이 해제되었습니다
/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 배터리가 중간입니다 /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등


기기 기능에 관련 모든 내용은 한글 음성안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프음으로 알려주는 기계와는 차별이 되는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  버튼 기능

 

사진상에 넓게 되어있는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 콜버튼 / 음악재생과 멈춤 / 일시정지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 - 버튼으로는 볼륨과 트랙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재생시 +, -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카세트 테이프를 듣는 도중 빠르게 감는 것과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리셋 하기


블루투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Call버튼과 - 버튼을 1초 동안 누른상태를 유지하면 연결정보를 삭제하고 다시 페어링을 한다는
안내를 해줍니다.

 

|  기타 특징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블루투스 볼륨을 조절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연동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습니다.

PBH-300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이 되는데,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때  PBH-300의 볼륨을 올려서 소리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에 다다르면 신호음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최소 볼륨일때에도 같습니다.


전화 통화 중 마이크 음소거 (볼륨 +, - 버튼을 동시에 눌름)기능을 지원하여 전화통화시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roise.R reader를 다운받으면 카톡, 문자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간단한
제어를 지원합니다. ( IOS는 미지원 )

 

  

    테스트

 

이어폰이기에 음감을 필수 코스죠.
파트론 PBH-300 제품의 경우 APT-X 코텍을 지원하여 HD급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설명이 되어있기에
아이폰에 담겨있는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Wham의 음악이나 Footloose OST 의 Kenny Loggins 음악은 예전 음악답게 베이스 비트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비트가 강한 Daft Punk의 Tron OST 그리고 모짜르트의 다양한 악기의 향연까지 모두 감상을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경험했던 넥밴드 제품의 경우 음악을 들으면 음이 무겁고,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거기에 중저음이 강조되는 경우
너무 과한 나머지 음이 뭉개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반면에 APT-X 코텍의 HD사운드를 지원하는 파트론 PBH-300는음악이 시작될때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먹먹하다던지
저음이 둥둥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고음과 중.저음까지 서로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고 골고루 균형을 잡아줍니다.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제품일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해보았습니다.

\

파트론 PBH-300은 약 33g의 가벼운 무게, 2017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답게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 괜찮은 악세사리이면서 최대 600시간 대기, 15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의 스테미너 배터리까지...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이폰입니다.

중저가 제품을 가끔 써보면 블루투스 작동신호 이후에  이어폰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끊기는 노이즈가들리곤하거든요.
(삐~~ 또는 찌이잉~~ 식으로 몇초간 진행되다가 뚝 끊김)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 사용 후 이어폰으로 잔류신호가 들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 치고는 괜찮게 나오는 제품인거 같네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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