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2017)


1월에 시도한 시사회 및 예매권 이벤트 모두 처참히 떨어지고 통신사 포인트로 영화관람을 했네요. ㅎㅎ

일시 : 2018-01-18(수) 19:45 ~ 22:13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헤라관 4관 G열 20번

장르 : 액션 |  미국 | 143분 |  2018 .01.17 개봉  
 
감독 : 웨스 볼

출연 :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토마스 생스터(뉴트), 카야 스코델라리오(트리사), 이기홍(민호),

로사 살라자르(브렌다),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호르헤), 패트리시아 클락슨(아바 페이지),

에이단 길렌(잰슨), 덱스터 다든(플라이팬), 배리 페퍼(빈스) 외
 




드디어 3편이 개봉하네요.

메이즈 러너 (2014) 1편을 시작으로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2015),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2018)로 마무리되네요.

메이즈 러너를 처음 봤을때 정말 신선한 스토리로 다가왔습니다.

영화를 본 후 시리즈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 이러면 안되는데 했거든요.

보통 1편을 능가하는 2편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말입니다.


암튼...

2편의 스토리는 미로 탈출 이후 새로운 위키드 거쳐에서 이상함을 느낀 주인공들이 탈출하여 위키드로 도망을 가게 되고...

이차 저차 해서 트리사의 배신으로 민호가 잡혀가게 됩니다.

3편인 데스 큐어는 주인공인 토마스와 뉴트가 민호를 구하러 가는 내용인데요.


처음 시작은 007이 연상되는 흐름으로 시작하더군요. 뭔가 액션이 빵 터리면서 타이틀 박히고 천천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영화 내용 자체가 구하러는 가는 내용이기에 완급조절이 되긴합니다.


메이즈 러너가 개봉했을 당시 소설원작으로 3부작으로 개봉했던 "헝거 게임", "다이버전트"는

1편의 호응과 기대를 2편, 3편에서 처참하게 말아먹었다면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는 그 점에서는 안심하고 봐도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스케일로 따지면 가장 화려하지만 스토리 상으로 봤을때 2편을 빼고 1편과 3편을 놓으면 어느정도 스토리 전개와

재미 요소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2편에서 플레어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 좀비가 된다는 설정이 너무 황당해서....

오히려 2편의 실망감이 3편을 더욱 재미있게 느끼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영화가 초반에서 후반까지 적절하게 빵빵 터져주니 볼만했습니다.



1편의 이후로 긴장감있게 관람한 메이즈 러너의 마지막 3편 데스 큐어 관람기였습니다.



로튼토마토 지수입니다. 미국은 1월 26일 개봉이라 26일에 다시 확인해봐야 겠네요.

#메이즈러너, #데스큐어, #MazeRunner, #TheDeathCure, #관람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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