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일시 : 2018-02-18(일) 15:20 ~ 17:45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5관 H열 07, 08

장르 ; SF :  미국 : 135분 :  2018 .02.14 개봉 

 
감독 : 라이언 쿠글러

출연 : 채드윅 보스만(티찰라 / 블랙 팬서),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나키아), 다나이 구리라(오코에),

마틴 프리먼(에버렛 K 로스), 안젤라 바셋(라몬다), 포레스트 휘태커(주리), 레티티아 라이트(슈리)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 깜짝 등장과 함께 주목을 받았던 캐릭터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 블랙 팬서를 뒤늦게 감상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의 영화에서 아이언맨의 신선한 캐릭터 이후 어벤저스의 다양한 히어로 등장으로 기대감,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의 화려한 액션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두루 갖춘 스토리라인에 등장한 블랙 팬서의 독립영화가 언젠간 나오겠지 했는데...

어밴저스 : 인피니티 워 이전에 깜짝 등장하네요.


영화를 보기 전 블랙 팬서가 등장하게 되는 배경과 약간의 스토리가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 영화를 보니

딱! 거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누구는 재미있거나, 누구는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영화가 블랙 팬서에만 집중되어있기에 충분히 예견된 부분이고요.

얼추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와 비슷합니다.

 

그간 화려한 액션에 현혹되었다면 블랙 팬서는 딱히 재미있지 않습니다.

마블유니버스에서 적장한 스토리로 자리한켠을 차지하는 정도의 번외 스토리인지라...

 

아프리카 계의 부족 설정으로 하다 보니 첨단 도시와 맞지 않게 부족에게 맞는 무기로 무장하여 싸우는 설정이 우습게 느껴긴합니다.

CG 부분에서 완성도가 살짝 떨어져서 눈에 티는 곳이 종종 보이는 게 영화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하고요.

 

마블에서는 모든 화력인 인피니티 워에 쏠려있는 만큼 인피니티 워를 보기 전에 맛보기 영화로 라인을 잡은 거 같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볼만한 영화이니 스포에 현혹되지 마시고 가벼운 맘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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