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New!!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억에 올 4월에 출시 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BE-MW250를 다시 접하니 기쁨에 눈물이....

이번 업그레이드는 케이블 길이 6Cm 연장 / 레드컬러 추가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패키지입니다.

 

패키지에는 Wireless(무선) , CSR apt-X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이어폰 헤드 자석으로 고정,

음악 재생 11시간 핵심적인 내용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도 반복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고요.

언박싱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면에 봉인 스티커를 개봉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하는 디자인으로 

커버 안쪽에는 사용설명서

패키지 쪽에는 특징 설명과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BE-MW250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겉면은 벨벳 소재, 안쪽은 부직포 같은 느낌인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넣고 꺼내는데 수월한 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게 천 소재를 잘 못 사용하면 꺼낼 때 케이블이 파우치에 비벼지면서 잘 안빠지거든요.

 

실리콘 이어캡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원형 이어캡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이어캡으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며 오른쪽에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일반 이어팁 + 이어훅이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이어캡으로 이전 제품 리뷰에서 극찬했던 이어캡 디자인입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 추가 이어캡 제공

 

스펙 정보에서는 이번 모델과 다른 점이 없으며

이어폰 케이블 6Cm 연장, 레드컬러 모델, 추가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네요.

 

 

      제품 살펴보기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의 모습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레드컬러 모델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블랙과 레드컬러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네요.

 

이이캡+이어훅이 일체형으로된 기본 이어캡의 모습인데요.  이어캡에는 R, 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폰 착용 시 뒤쪽으로 이어캡이 돌출되어 이어훅 역할을 하는 독특하지만,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벗겨보면 보편적인 이어폰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전체적인 하우징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 느낌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은 자석이 내장되어 헤드를 붙일 수 있으며 서로 밀착이 잘되게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이어폰은 목에 걸고 이동 시 또는 파우치에 보관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깜빡깜빡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을 때 냉장고에 부착하여 보관하시는 것도 좋아요.

제가 그렇게 하거든요. ㅎㅎ

리모트 컨트롤로는 친숙한 3 버튼 방식으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끊기등의

기능으로 사용하며 + /- 버튼으로는 길게 눌러서는 트랙이동, 짧게 눌러서는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로 뒤쪽에는 LED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된 홈이 보이고 측면에는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커버에 덮여있습니다.

 

 

      제품 특징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영어로 " 파워 On " 음성 안내 후 " 띠리링~ "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화이트/레드컬러로 점멸하며 스마트폰에 " BRITZ "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 BRITZ "를 선택해주면 영어로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 똑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최초 연결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On 하여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아이패드로 영화나 E-BOOK를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를 하는데 연결과정이 복잡해 보여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꼭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데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화이트 컬러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BE-MW250는 음성통화 약 8시간, 음악재생 약 11시간,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전원을 끄지 않을 시

약 240시간(약 10일) 대기가 가능합니다.

 

깜박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끄지 않고 놔두더라도 하루 이틀 정도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추가 이어캡

기존에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경우 귓바퀴에 뭔가 눌리는 느낌으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 수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로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시게 되면 사진과 같이 귓구멍에 꼽히는 느낌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 귀에서 자주 빠져서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쪽이 청음면이나 착용감에서 훨씬 좋았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BE-MW250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이어폰의 배터리 상태를 즉각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청음

 

이번에는 영화 OST 중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BE-MW250는 apt-X 코덱 지원으로 CD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아이폰에서는 apt-x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그냥 페어링 후 들리는 사운드를 느낌 그래도 설명하겠습니다.

 

BE-MW250는 기본적으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위대한 쇼맨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답게 쾅쾅거리고 베이스가 다양한 음악과 여주인공들이 부르는 청아한 음악 등

다양한 음역의 음악을

휘트니 휴스터은 긴 호흡으로 시원하게 뽑아주는 보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아마데우스는 악기의 섬세함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청음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음을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고음에 중저음이 살짝 받쳐주는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더라도

좋은 소리로 들으실 수 있을 거 같고요 apt-X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로 들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착용감

 

이어폰 헤드가 많이 돌출되지 않고 착용핏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훅 기능을 더해주기 때문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 헤드가 빠지지 않고요.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캡 사이즈 선택에 따라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업그레이드 모델로 레드컬러 추가, 케이블 길이 6Cm 확장, 일반 이어캡 제공 등 기존 제품의 불편한 점을

단시간에 내에 수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브리츠를 보면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유저들의 니즈를 즉각 반영하여

출시한 걸 보면 유저들로 하여금 반응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먼저 제품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언급한 부분이 이어캡+이어훅 일체형 이어캡의 사이즈인데요.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살짝 작은 사이즈가 추가되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측면에서 브리츠에서 고려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가성비블루투스이어폰 #블루투스이어폰신제품 #추천_블루투스이어폰 #브리츠_블루투스이어폰 #BE-MW250_업그레이드
#BE-MW250_레드색상입고 #뉴_BE-MW250  #BE-MW250 #wireless_earbuds  #wireless_bluetooth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980,540
  • Today : 130
  • Yesterday : 964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