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리마스터 Vinly

 

80년대 말 아메리칸 하드록/헤비메탈 황금기를 대표했던 그룹 Guns N' Roses의 역사적인 87년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
[Remastered][Limited Edition][MP3 Download][180g][2LP]!

1985년에 팀결성, 87년 메이저 데뷰이래 통산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 2011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메리칸 하드록/헤비메탈의 아이콘!
팀 해체와 맴버 교체를 반복하다 원년 멤버 Slash와 Duff McKagan이 합류하며 시작된 Not In This Lifetime... Tour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올해로 발매 31주년을 맞이한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은 미국에서만 피지컬 18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역대급 스테디걸작으로, 오리지날 아날로그 테이프를 리마스터 (192kHz 24-bit)한 첫번째 프레싱으로 2LP으로도 처음 공개됐다. 한정반 Foil Art 슬립케이스에 아트워크 페이퍼, 특히 Side 4는 팀로고를 담아 홀로그램처리했다. 팀 대표곡이자 하드록/메탈 클래식 'Welcome To The Jungle', 'Paradise City', 'Sweet Child O' Mine'등 오리지날 수록곡 12곡 수록! (다운로드 카드 포함)


Disc1
A1. Welcome To The Jungle
A2. It's So Easy
A3. Nightrain
A4. Out Ta Get Me
B1. Mr. Brownstone
B2. Paradise City
B3. My Michelle
B4. Think About You
Disc2
C1. Sweet Child O' Mine
C2. You're Crazy
C3. Anything Goes
C4. Rocket Queen
D1. Hologroove Hologram



(정보 출처 : Yes24.com)

 

이번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리마스터 Vinly 특징은 전면 컬러 커버가 블루레이에 사용되는 O링 커버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제가 받은 Vinyl은 전면에 플라스틱 눌림이 있어 교환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교환받고 개봉하게 되면 따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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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 그리고..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누가.. 누가... 이야기 했던가...

정말 그렇더라고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또는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라고 불리는 놈과

Vinyl 자켓 투명 커버입니다.

 

원래 원하는 컬러는 Red 컬러였는데.... 분명히 제가 주문할 때만 하더라도 없었거든요. 근대 배대지에 도착하고 나니

짠... 하면서 다양한 컬러를 판매하는 아마존 나쁜 판매자 같으니....

 

암튼 아마존 - 배대지 - 한국으로 오는 험난한 경로를 경유하여 구입한 Riverstone Audio의 JAZZ 380g 스테빌라이저를

까보겠습니다. ㅋㅋ

패키지를 개봉하면 이렇게 3중 부직포 비닐에 돌돌 감겨있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다시 Back!!

패키지는 없어 보일 정도로 깔끔한 화이트 박스에 Riverstone Audio 회사 로고와 몇 가지 문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 눈에 띄는 건 " Precision Crafted Record Weight " 문구입니다. 정밀한지는 직접 확인해봐야겠네요.

JAZZ 시리즈 380 모델은 380g 무게를 지닌 제품입니다.

쓸데없는 고퀄리티.... 너 때문에 배송비 많이 나왔다. ㅠ.ㅠ;

원래는 비닐봉지에 담겨있지만 사진 촬영을 위해서 제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립이 편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 면은 Vinyl 라벨지에 올려지는 면에 살짝 폭신한 무언가로 덮여있네요.

디지털 저울에 무게를 달아보니 380g이 정확하게 나오네요.

 

그리고, 추가로 구입한 12" Vinyl 자켓 커버입니다. 혹시 몰라서 50pcs 짜리로 구입한 놈입니다.

투명한 커버를 찾았는데 두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개봉하여 Vinyl 자켓에 씌워봤습니다. 오~ 확실히 투명하니 깨끗합니다.

보이시죠?

게이트폴 자켓까지 커버를 합니다만 비닐이 살짝 얇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랩핑된 비닐보다는 두꺼우니 쓸만하네요.

 

덕분에 80년대 구입한 Vinyl에 누더기 처럼 찢어지고 먼지가 뭍은 커버비닐을 벗겨내고 새로운 커버비닐로 새단장을 해주니 

새거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조만간 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를 이용했을때 물결치는 Vinyl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영상을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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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GMA 컬라반 구입기

 

학창시절에 즐겨듣던 앨범이라 신보로 구입할 수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YES24 Vinly 서핑 중에 칼라반이

판매되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90년대 초에 등장했던 Enigma - MCMXC A.D. 는 정말 쇼킹 그 자체였는데요.

뉴에이지?, 프로그레시브 같은 느낌지만 그레고리언 성가와 EDM, 토속음악등등 다양한 요소가 믹스된 신비스러운

음악을 들려주었죠.


처음들었을때 "이거 뭐지?" 했는지 한번 듣고나니 뭔가 남아있는 느낌???

그때 그 느낌을 기억하면 1집 MCMXC A.D. , 2집 The Cross Of Changes 칼라반을 주문하고 오늘에서야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1집 MCMXC A.D. 모습인데요. 정규앨범의 표지가 아닌 한정반 표지라 살짝 맘에 안들지만 칼라반으로 기회된

앨범이기에 모든 앨범 자켓이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MIGMA는 글자 컬러는 자켓에서 만들어진게 아닌 Vinly 보호 종이컬러가 비치는 형태입니다.

EMIGMA의 모든 앨범을 180g 컬러반으로 출시는 하는거 같더라고요.

자켓의 위/아래 부분을 동일한 방식으로 ENIGMA 그리고 앨범 표시를 동일하게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켓 뒷면에는 수록곡 리스트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자켓에서 Vinly를 꺼네보면... 이런 느낌?

Red 컬러가 정말 맘에 드네요.

 

이번에는 2집 The Cross Of Changes 입니다.

이번 칼라반의 경우 표지 디자인과 컬러만 틀리고 전제적인 디지인 컨셉을 동일합니다.

2집 The Cross Of Changes은 Yellow 컬러입니다.

자켓 뒷면은 1집과 디자인이 같으며 수록곡 리스트만 틀리네요.

 

자켓에서 Vinly을 꺼내보면....

불투명 재질이 아닌 투명 Yellow Vinly 입니다.

180g의 묵직함이 들려주는 사운드가 일품이네요.

 

이상으로 구입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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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ythmics -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

4월 17일에 아마존에 주문을한 Vinly이 도착했습니다.

 

Eurythmics - Sweet Dreams

Yes24에서는 180g Vinly이 40,800원에 판매가 되기에 비싼감이 있어 아마존을 검색했더니 150g 무게 Vinly이 $23.81 (약 26,000원) 하더군요.

그래서 Get 했습니다.

Vinly 전면 라벨의 내용을 자세히 보니...

180gsm 헐.... 150g 아니라 180g 이라 굽쇼? 생유~

 

즐거운 청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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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유

  

 


1 주일치 피로가 누적되어서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있네요.

문득 LP를 살펴보다가 Dire Straits 자켓에서 필 꼽혀서 들어봅니다.~~

 

80년대 중학생?때 구입한 라이센스 LP인데 먼지가 많이 묻어있네요.

나중에 LP 라벨보호기를 구입해서 물 청소를 한번 해야할 듯....

턴테이블과 함께 물려있는 MDR-HW700DS입니다.

PS4와 턴테이블 AUX 연결로 Input 선택으로 음악을 주로 듣는데.... (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스피커 사용을 못함 )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슬슬 걱정이네요.

 

#소니, #SONY, #HW700DS, #TEAC, #TN-300, #턴테이블, #아날로그, #LP, #Vinly,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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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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