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 그리고..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누가.. 누가... 이야기 했던가...

정말 그렇더라고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또는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라고 불리는 놈과

Vinyl 자켓 투명 커버입니다.

 

원래 원하는 컬러는 Red 컬러였는데.... 분명히 제가 주문할 때만 하더라도 없었거든요. 근대 배대지에 도착하고 나니

짠... 하면서 다양한 컬러를 판매하는 아마존 나쁜 판매자 같으니....

 

암튼 아마존 - 배대지 - 한국으로 오는 험난한 경로를 경유하여 구입한 Riverstone Audio의 JAZZ 380g 스테빌라이저를

까보겠습니다. ㅋㅋ

패키지를 개봉하면 이렇게 3중 부직포 비닐에 돌돌 감겨있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다시 Back!!

패키지는 없어 보일 정도로 깔끔한 화이트 박스에 Riverstone Audio 회사 로고와 몇 가지 문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 눈에 띄는 건 " Precision Crafted Record Weight " 문구입니다. 정밀한지는 직접 확인해봐야겠네요.

JAZZ 시리즈 380 모델은 380g 무게를 지닌 제품입니다.

쓸데없는 고퀄리티.... 너 때문에 배송비 많이 나왔다. ㅠ.ㅠ;

원래는 비닐봉지에 담겨있지만 사진 촬영을 위해서 제거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립이 편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닥 면은 Vinyl 라벨지에 올려지는 면에 살짝 폭신한 무언가로 덮여있네요.

디지털 저울에 무게를 달아보니 380g이 정확하게 나오네요.

 

그리고, 추가로 구입한 12" Vinyl 자켓 커버입니다. 혹시 몰라서 50pcs 짜리로 구입한 놈입니다.

투명한 커버를 찾았는데 두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개봉하여 Vinyl 자켓에 씌워봤습니다. 오~ 확실히 투명하니 깨끗합니다.

보이시죠?

게이트폴 자켓까지 커버를 합니다만 비닐이 살짝 얇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랩핑된 비닐보다는 두꺼우니 쓸만하네요.

 

덕분에 80년대 구입한 Vinyl에 누더기 처럼 찢어지고 먼지가 뭍은 커버비닐을 벗겨내고 새로운 커버비닐로 새단장을 해주니 

새거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조만간 턴테이블 LP Clamp(클램프), LP stabilizer (스테빌라이저)를 이용했을때 물결치는 Vinyl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영상을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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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GMA 컬라반 구입기

 

학창시절에 즐겨듣던 앨범이라 신보로 구입할 수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YES24 Vinyl 서핑 중에 칼라반이

판매되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90년대 초에 등장했던 Enigma - MCMXC A.D. 는 정말 쇼킹 그 자체였는데요.

뉴에이지?, 프로그레시브 같은 느낌지만 그레고리언 성가와 EDM, 토속음악등등 다양한 요소가 믹스된 신비스러운

음악을 들려주었죠.


처음들었을때 "이거 뭐지?" 했는지 한번 듣고나니 뭔가 남아있는 느낌???

그때 그 느낌을 기억하면 1집 MCMXC A.D. , 2집 The Cross Of Changes 칼라반을 주문하고 오늘에서야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1집 MCMXC A.D. 모습인데요. 정규앨범의 표지가 아닌 한정반 표지라 살짝 맘에 안들지만 칼라반으로 기회된

앨범이기에 모든 앨범 자켓이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MIGMA는 글자 컬러는 자켓에서 만들어진게 아닌 Vinyl 보호 종이컬러가 비치는 형태입니다.

EMIGMA의 모든 앨범을 180g 컬러반으로 출시는 하는거 같더라고요.

자켓의 위/아래 부분을 동일한 방식으로 ENIGMA 그리고 앨범 표시를 동일하게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켓 뒷면에는 수록곡 리스트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자켓에서 Vinyl를 꺼네보면... 이런 느낌?

Red 컬러가 정말 맘에 드네요.

 

이번에는 2집 The Cross Of Changes 입니다.

이번 칼라반의 경우 표지 디자인과 컬러만 틀리고 전제적인 디지인 컨셉을 동일합니다.

2집 The Cross Of Changes은 Yellow 컬러입니다.

자켓 뒷면은 1집과 디자인이 같으며 수록곡 리스트만 틀리네요.

 

자켓에서 Vinyl을 꺼내보면....

불투명 재질이 아닌 투명 Yellow Vinyl 입니다.

180g의 묵직함이 들려주는 사운드가 일품이네요.

 

이상으로 구입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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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ythmics -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

4월 17일에 아마존에 주문을한 Vinyl이 도착했습니다.

 

Eurythmics - Sweet Dreams

Yes24에서는 180g Vinyl이 40,800원에 판매가 되기에 비싼감이 있어 아마존을 검색했더니 150g 무게 Vinyl이 $23.81 (약 26,000원) 하더군요.

그래서 Get 했습니다.

Vinyl 전면 라벨의 내용을 자세히 보니...

180gsm 헐.... 150g 아니라 180g 이라 굽쇼? 생유~

 

즐거운 청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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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유

  

 


1 주일치 피로가 누적되어서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있네요.

문득 LP를 살펴보다가 Dire Straits 자켓에서 필 꼽혀서 들어봅니다.~~

 

80년대 중학생?때 구입한 라이센스 LP인데 먼지가 많이 묻어있네요.

나중에 LP 라벨보호기를 구입해서 물 청소를 한번 해야할 듯....

턴테이블과 함께 물려있는 MDR-HW700DS입니다.

PS4와 턴테이블 AUX 연결로 Input 선택으로 음악을 주로 듣는데.... (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스피커 사용을 못함 )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슬슬 걱정이네요.

 

#소니, #SONY, #HW700DS, #TEAC, #TN-300, #턴테이블, #아날로그, #LP, #Vinyl,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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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 (The Greatest Showman) Vinly

 

3월 28일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위대한 쇼맨 (The Greatest Showman) Vinyl과 Avengers OST CD가 4월 2일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주문 시 4월 16일 배송 예정이라고 뜨길래 기다려야지 뭐 했는데 중간에 4월 6일로 변경되더니 오늘 도착했네요.

헐~~

고맙다. 아마존

기쁜 나머지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꺄~~ Vinyl은 포장이 되어있는데 CD는 사진과 같이 저상태로 들어있었다는..

쥬얼케이스가 깨진곳이 없나? 하고 살펴보니 멀쩡하네요. 휴~

희안하게 국내에서는 판매가 안되는 테마곡으로된 OST입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 위대한 쇼맨 (The Greatest Showman) Vinyl 입니다.

오... 집에가서 들어봐야지...

#위대한쇼맨LP, #TheGreatestShowman, #Vinyl, #Avengers,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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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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