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샴바라를 향하는자-

이론 결국 보고 말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샴바라를 향하는자...
화려한? 오프닝?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남자는 힘이라는것을 증명해준 인물TV 시리즈 마지막을 끝으로 뿔뿔이 흩어졌던 연금술사들이 모여든다... 머스탱의 등장형제와 힘을 함치는 머스탱 그리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멋있었다는...이번엔 문의 반대편에서 같이 서있게된 형제.
장대한 스토리를 보면, 가끔 이연걸의 영화 "The One" 이 생각이 난다. 각기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자신들. 내용은 틀리지만, 이승과 저승 아니 차원대 차원? 환타지세계와 현실의 세계? 이러한 아리송한 구성으로 금기의 연금술을 통하여 차원을 넘나들는 사람들...
감상을 적기엔 스토리가 너무 방대하다. 강철을 즐겨봤던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그런 영화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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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막을 내린 강철의 연금술사!!


늘 그렇듯이 마지막은 많은 여운을 남긴다.

두 형제의 뜨거운 형제애를 느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쩝.

이제 극장판을 기대해야 하는 순간이다. 2005년이라..

기대된다.

음. 10GB의 용량을 어찌해야 할찌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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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2 - 이노센스 -

역시 오이시마모루다 라는 찬사가 떠오른다.

1995년에 발표한 공각기동대 1편에서

2000년 아바론, 2004년 이노센스까지 그의 환상적인 비주얼은 단순히 보여주는 비주얼이 아니다.

애니메이션에서 화려한 비주얼이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표현에 하나임을 느끼게 해준다.

2편 역시 1편과 동일하게 난해한 스토리로 일관한다.

어디선가 듣도보지 못한 철학이라던지... 늘 그랬듯이 한번보고 두번보는 중간 내용이라던지.

완벽한 이해가 있을리 만무하다. 영화가 끝난후 영화에 대한 안보이는 안개가 피어난듯... 감독은 영화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공각기동대 OVA를 보지 못한탓인진 모르지만..

기대한 만큼, 만족도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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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44화 오~ 스바라시




드디어 어느정도 궁금증이 풀어졌나?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뭔놈의 애니메이션의 스토리가 이리도 장황한지 원!

위의 3명은 아마도 호문클루스를 지배하는 인물인듯?

1. 단테 : 강철의 스승의 스승이며, 강철의 아버지의 스승인듯 또는 제자? 또는 같은 동기? 암튼..
2. 라이라 : 이 여인의 신비함이라 1편에서 부터 인데, 44화에 와서는 탄테라고 불린다.
3. 빛의 호엔하임의 불리는 강철의 아버지

일단 1의 인물은 33화에서 죽은걸로 나온다.
44화의 흐름으로 추측하길.. 이들은 모두 호문클루스에서 인간으로
환생?한 인물인듯...

45화는 언제쯤 나올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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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건담 새로운 스크린샷

출처는 루리웹입니다.

메카닉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예전 TV시리즈보다 볼만하다...
케릭터를 보면서 느끼는것은 예전 뉴건담 스타일풍인듯..
모든것들이 많이 다듬어져 훌륭한 작품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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