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퍼시픽 림 Pacific.Rim.2013.1080p.WEB-DL.H264-PublicHD

영화는 구하시는 방법은 다 이시죠?

 

생성일 2013-10-01
파일리스트 1: Pacific.Rim.2013.1080p.WEB-DL.H264-PublicHD.nfo (1.1K)
2: Pacific.Rim.2013.1080p.WEB-DL.H264-PublicHD.mkv (5,287.4M)
총 용량 5,287.4M

Pacific.Rim.2013.1080p.WEB_DL.H264_PublicHD.zip

 

 

 

Trackbacks 0 / Comments 1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캐스팅!!

화려한 캐스팅에 놀란 이 영화 과연 재미가 있을까? 과연 한국영화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었을까?

한국배우가 아닌 외국배우들이 주연한 한국 감독의 영화 그냥 보아도 헐리우드 영화처럼 보인다...

송강호와 고아성이 외국영화에 출연한 느낌? ㅎㅎ


스토리!!

이 영화에서 몇가지 중요한 부분은 과학자의 부재와 열차 탑승자의 부실함에 있는게 아닌가 한다.

마지막 인류가 되어버린 열차 탑승자들 단순히 열차 제작가 이끄는대로 생존을 할 수 밖에 없고, 열차 이외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열차생활에

안주하면서 문제가 생긴가 아닌가....

한정된 인원, 한정된 공간, 한정된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서 반란을 부추기며, 반란을 근거로 균형을 맞춘다.

그렇게 이 영화는 시작이 되었다. 

미드 베틀스타 갤럭티카를 보면 우주를 표류하면서 공존을 위해서 사투하는 그러한 모습과는 반대가 되는 그러한 스토리이다. 


사운드!!

한국영화에서 아쉬운점은 사운드에 있다. 언어적 특색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정음색이 뭉개지는 현상이 심하다. 이번 영화에서도 송강호의 저음 대화에서 여지없이 보여준다.


나름 명작면!!

송강호와 말보르 담배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우주에서도 살아남는다는 바퀴벌레를 음식화하는대 성공했다는 점에서 놀랍다.

그리고, 왜? 단백질 음식으로 양갱을 선택했는지.... ㅋㅋㅋ

바퀴벌레도 양식하나??

사투장면에서는 슬로우 모션으로 사투의 처절함을 잘 표현했다고 본다. 


엔딩!!

엔딩에서는 백곰과 만나면서 끝나는데.... 

결말은 백곰에게 잡혀 먹혔을까? 아니면 살아남았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총평!!

설국열차는 눈으로 시작하여 눈으로 끝난 영화이다.




Trackbacks 0 / Comments 0

[자막]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720p R6 x264 LiNE-JYK

며칠동안 찾아다녔네요... 드디어 나왔네요. 올려주신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http://subscene.com/subtitles/man-of-steel


사이트에 접속하기 싫으신분은 아래 자료를 다운을...


Man of Steel 2013 720p R6 x264 LiNE-JYK.smi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Trackbacks 0 / Comments 5

아쉬움이 많이 남는 구가의 서~


 드라마를 보는 내내 오글오글거리면서 보았건만.. 결말이.. 헐~~


주인공은 불사의 몸으로 400년이 넘은 2013년 서울에서 과거 애절하게 사랑했던 여울을 만나게 된다.


웃기는건....


400년 동안 사랑이 한번만 있었을까?


과거 우리가 즐겨보았던 하이랜더를 보면 내용이 조금 틀리다. 주인공은 시대의 흐름에 사랑하는 여인들이 자주 바뀌었던걸로 기억한다...

여성편력인가? 


드라마 종반에 너무나 급행열차처럼 진행을 하느라 설정이 뭔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여기서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웃겼던 부분은 2013년에 여울과의 첫 만남에서 주인공 강치가 뱉은 한마디.... 


" 여울아~! "


" 어? 어떻게 내 이름을... "


에이 장난하냐??? 뭐야?? 다른 사람들은 이름이 죄다 틀린데.... 400년만에 만난 여울이는 이름이 똑같냐고...


차라리 과거 영화 진용처럼 시대별 여울이를 만나는 장면이 나오고, 시대마다 여울 찾아다는 내용이 나왔다면 조금 완성도가 있지 않을까?


뭔가 참신한 내용이 부족했다...


늘 이야기하듯 볼만한 드라마는 초반에 괜찮은 시나리오 시작이 되지만, 끝이 되어가면서, 시청율을 부흥하듯이 연장 방영 또는 해피엔딩 식이다...


차라리 직장의 신이 깔끔하고 완벽한 시나리오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CGV 용산 IMAX 좌석 정보

어제 아이언맨 3를 보았습니다. 용산 아이맥스에서 영화를 볼때, 과거 좌석정보를 알고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일일이 확인했는데,

 

귀찮아서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M열 15번

 

거의 중앙에 근접했었다는... 개인적으로 최근 상영작을 보았을때, L열, M열, N열이 가장 편안했다는...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905,836
  • Today : 521
  • Yesterday : 852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