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어드벤처 필름, Art of Flight


토렌토에서 1080P 영상물을 검색하다가 꼭 1080P로 봐야 한다길래..  봐버린 영상

아이맥스로 보면 꽤나 볼만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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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SF - 2019년 블레이드 러너 감상


토렌토에서 1080P 영화를 찾다가 다운을 받게된 영화. 블레이드 러너!!! 고전중에 고전 SF영화이다.



이 영화를 접한게.... 80년대 후반 토요명화에서 인가? 로 기억하는데.... 초반 도입부만 보고 부모님께 쫓겨났다는...

암튼, 오늘 왜? 이런 구닥다리 같은 영화에 집착하느냐면.....

영화를 보는 중 누군가를 봤기 때문이라는거.. ㅎㅎㅎ  혹시? 혹시? 하면서 앤딩 스탭롤을 보다가.... 다름의 이름을 발견했다.


애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누구냐고?


이러면 아시는 분 계실라나?  2000년대 최고의 SF미드인 베틀스타 갈락티가의 아마다함장이다.

그렇다면 이 분의 젋었을때의 모습은?



흡사 존 트라블타와 똑같은 외모로 깜놀했다는 그러나!! 오른쪽 뺨에 흉터를 보고 알아볼수 있었다는....

이런 명배우의 젋었을때 모습을 보수 있다니.. ㅎㅎㅎ 이래서, 올드 영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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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함 야마토 ...

30, 40세대가 어릴적 접했던, 은하철도 999, 하록선장등등...만화, 애니메이션이 공존하는 요즘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것이 바로 이들은 원작으로 하는
실사판 영화이다.

89년 당시에 나름 SFX칭하며, 등장했었던, GUNHED라는 작품이 있었다. 애니메이션 메니아들 사이에서는 꼭 보고싶은 영화로 손꼽혔다.

미니어쳐? 암튼 프라모델을 이용하여 활용했으니...

당시에는 영화를 구할수가 없어서, Newtype 잡지에서 삽화로만 만족해야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수년이 흘러 보긴했지만... ㅎㅎㅎ

딱 그수준이다.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일본의 간판 시리즈물(파워레인저, 울트라맨등등.) 일명 특촬물들이 공존하는 일본을 보며,

그러한 토대가 지금의 SFX를 발전시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든다.

일본의 이러한 시도는 여러 애니메이션을 통해 2D와 3D를 접목시키거나, All 3D를 만들어 버린다.

결국 컨텐츠의 소스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향후 SFX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미국의 마블코믹스가 히어로 무비를 영화화하듯이, 일본도 예전부터 애니메이션 컨텐츠를 영화했던적이 몇몇 있었다. 건담세이버도 그 중 한작품이다.

이번 우주전함 야모토를 보면서, 내심 놀랬던것은, 기존에 보아왔던 퀄리티를 뛰어넘는 작품이라는 점이다.

스토리야 워낙 방대해서 많이 압축했다고 하지만, 스토리대로 한다면 뭐.. 스타트랙스준이 되지 않을까?

애니매이션 전편을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알고 있는 내용으로 또는 전혀 스토리를 모더라도, 감사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일본영화 특유의 흐름이, 보는 재미는 반감시키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주인공 대사가 나올때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음악이라든지, 혼자 진지해하면서 분위기를 이끈다던지....

좀식상한면이 많이 있지만, 원작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기대가 상쇄시킨다고 볼수 있겠다.

기회가 된다면 필히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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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동일인물인줄 알았던....



여태 동일인물인줄 알고 있었다는... 알고보니... 헐~

왼쪽은 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오른쪽은 마법사의 제자에 등장하는 테레사 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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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이론의 종결 영화 - 소스코드(Source Code)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감상을 하게된 소스코드 극장에서 못본 아쉬움을 드디어 달랬다.

이런류의 영화들은 대부분 그렇듯이 부연설명없이 빠르게 진행이 된다.

주인공(콜터)이 왜 이 일을 하게 되는지 베일을 벗겨내면서, 주인공의 실체가 들어난다.

소스코드 :  양자역학과 물리학을 바탕으로 한 최첨단 기밀 시스템으로, 과거 8분전으로 돌아가 미래를 바꾸는 시공간 이동 프로그램

주인공은 소스코드를 통하여, 특정 과거에서 열차폭발로 소멸된 션이라는 사람으로 싱크가되어, 열차폭파범을 찾아가는 그러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소스코드는 중간 스토리보다, 결말부분에서 삘이 꼽인경우라고 할수 있다.

" 평행이론 "

우리는 지금것 이런 유사성이 있는 영화를 여러편 보았다. 그중에 그러한 내용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한

The One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쉽게 자동차 차선으로 설명하자면, 지금 현재의 1차선에 내가 있다면, 2차선, 3차선 등등... 수많은 차선이 존재한다.

즉 평행한 차원마다 내가 존재한다는 설정이다. The One의 평행이론에서는 각 차원마다 주인공이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자... 다시 소스코드로 넘어와서...





영화에서 8분이라는 설정으로 주인공(콜터)가 여러차례 시공간을 오가며, 범인을 찾아낸다. 그런데, 콜터가 현재시전으로 돌아오는 영상에서

위의 영상이 잠깐 잠깐 나온다. 과연 이 영상의 의미는 무엇일까? 영화후반부의 반전은 무엇이었을까?

소스코드에서 평행이론은 시간단위마다 존재하는 과거인 샘이다.

영화 마지막에 콜터는 임무를 마친뒤, 오퍼레이터인 굿윈에게 다시 보내달라고 간청을 한다 더불어, 8분이 끝나면 스위치를 꺼달라고 부탁한다.

( 콜터를 군인 전사자료 육체는 죽고, 뇌만 기계로와 연결되어 살아있는? 상태로 그러한 삶을 끝내달라고 이야기한다. )

소스코드가 끝나는 8분후 그는 과거시간대의 션으로 안착을 하게 된다.

그렇게, 오퍼레이터인 굿윈이 8분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서는... 이 배신감. 헐~~~~

그렇다면, 현재과 과거를 오고가는 동안 몇개의 차원을 넘나드는것이었을까? 아니면 과거의 미래를 동시에 왔다갔다 한것일까 ?

이런류의 영화가 다 그렇듯이 알아서 판단하라고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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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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