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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처음 접할 때 마우스를 오래 잡고 있으면 이유 없이 손목이 아프곤 했었죠.

그래서 의사들이 원인을 알아보니 반복적으로 손목을 많이 씀으로 인하여 손목의 신경과 혈관, 인대가 지나는 수근관이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으로 염증이나 통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이 병명을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일반적인 마우스를 사용 시 손목이 책상을 누르면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필자도 과거에 심한 통증을 겪어봤던지라....

지금은 적응? 무뎌짐? 으로 인해서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한때 이러한 통증을 잠재운다는 광고와 함께 등장했었던 버티컬 마우스가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었는데
최근에 다양한 업체를 통해서 부활하였습니다.

이거 좋은 소식이네요.



아무래도 입력기기의 다양성은 늘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자~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정보


다나와 최저가 19,000원대로 무선이면서 매우 저렴한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이라는 문구가 강조되어있습니다. ^^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설명과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내용은 위의 스펙 정보와 아래에 기능 설명될 예정이어서 디테일 사진을 넘어가겠습니다.

커버형 디자인으로 전면에 커버를 열면 제품과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게된 제품은 Red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 AA건전지, 나노수신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위에서 본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가늠하기 힘드네요.

입체적인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사이드 버튼의 모습입니다. 콧수염처럼 좌/우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약 45도에서 90도에 가까운 각도로 꽈배기처럼 틀어져 있습니다.

제품 사진만 있는 것 보다 실제 마우스 잡은 손 모습을 보시는 게 정확하게 이해가 되실 거 같아 준비해봤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를 손으로 잡으면 손목이 바닥에서 약 45도? 정도 기울여지는 형태가 들리게 되어 손목이
바닥을 누르는 형태를 벗어나게 되네요.

바닥 면에는 On/Off 스위치와 배터리 커버를 열어 배터리 장착과 나노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나노 수신기를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이 처럼 빈 공간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특별하게 고정되는 느낌은 없어 커버 오픈 시 쉽께 빠지니 수신기가
수납되어있을때엔 항상 커버를 하늘 방향으로 하여 오픈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기능 설명

 

- 설치

정말 초간단입니다.


나노 수신기를 USB 꼽아두고 마우스 본체에 건전지를 넣은 후 전원 버튼을 On으로 전환하면
설정 끝!!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기에 나노 수신기가 인식되면 그냥 사용됩니다.



- DPI 변경

짧게 누르면 웹 브라저가 열리게 설정되어있습니다.

길게 (8초)간 눌러야 1000  또는 1600DPI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불편했다는...



- 배터리


알칼라인 AA 배터리 기준 최대 8개월 사용 가능


스위치를 끄지 않아도 자동 절전상태로 전환되어 저전력으로 유지


1단계 : 8 ~ 10초 미작동 시


2단계 : 1분 동안 미작동 시


3단계 : 10분 동안 미작동 시


※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원 Off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 부족시 DPI 뒤쪽에 LED가 반짝이며 배터리 부족을 알려줍니다.

번외로 보통 1.5V AA 건전지가 1000mAh 전류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1.1V 떨어질때까지의 전류용량)
일회용 건전지인지라 암페어(A)에 대한 의미는 없지만 이 정도 배터리로 8개월을 사용한다면 2,000 내지는 2,500mAh
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가능할 거 같네요.

 

 

    일반 마우스와 비교

 

일반 마우스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수년간 양손잡이 디자인 제품을 사용해왔던 터라 버티컬 마우스를 잡았을 때
마우스 그립에서는 편안함을 느꼈지만 버튼 클릭을 할때 살짝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입력기기는 모름지기 적응을 해야하는 기기인지라 새로운 형태의 그립에 적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거 같네요.

마우스 그립시 확실히 편안함을 느낄 순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는 버티컬 디자인
- 저렴한 가격
- 거기에 유선이 아닌 무선!!
-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 제품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체공학 면에서 보았을 때사이드 버튼의 위치가 아쉬웠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사이드 버튼 이용 시 엄지손가락의 좌/우로 사용하는 간격이 넓어서 엄지손가락에서
손목으로 이어지는 점선 부분의 근육의 저림이 느껴졌고, 마우스 그립이 살짝 풀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여보니 그립이 유지되면서 엄지손가락 쪽의 저림도 없었습니다. 

이처럼 인체공학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차기 제품에서는 디자인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제품으로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이상으로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리줌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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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MOST M5000 무선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무선 마우스입니다. MOST M5000 모델명으로 출시하는 제품이고요.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1회 충전으로 3~5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맥스틸은 앞서 오피스용 USB 허브도 출시한 적이 있었는데, 게이밍기어의 전유물인 LED 효과를 접목한 오피스용

제품이라 이색적인 느낌이 드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EQG8YL1r-DA

 

 

    패키지

 

MOST M5000은 RF 방식의 무선 마우스입니다. 패키지 전면에서 보이듯 USB 동글이가 동봉되어있습니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로 출시가 되고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제품입니다.

패키지 뒷면에 간단한 제원을 알아보겠습니다.


 - RF 2.4G 무선방식 

 - 크기 110.5 X 65.8 X 30.9 mm 무게 60g , 리시버 무게 2g

 - DPI 800 / 1200 / 1600 

 -  충전시간 약 2.5~3시간, 1회 충전으로  3 ~ 5일 사용

 -  내장배터리 400mA

 -  언박싱 동영상에 나오지만 제품의 구성품으론 마우스 본체, 무선 리시버, 충전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보증기간은 구매일 기준 1년간 보증하고 있으니 구매 영수증을 꼭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MOST M5000은 육각형 형태의 디자인으로 흡사 노린재라는 곤충과 비슷합니다.  ^^

마우스 상단에 보이는 라인은 LED 불빛이 나오는 라인입니다.

마우스 앞쪽인 버튼 부분의 좌/우가 넓게

뒤쪽은 좌/우 폭이 작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우스 측면의 헤어라인 또한 LED가 불빛이 나오는 곳으로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를 발산합니다. 무선 마우스치고 이런
기능이 있는 제품을 처음 접해봅니다.

높이도 약 30.9mm 정도로 상당히 낮아 휴대 목적으로 가지고 다닌다면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마우스 전면에 Mirco USB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 면을 살펴보면 앞쪽과 뒤쪽에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으며 On/Off 스위치와 무선 리시버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중요한 건 전원 스위치가 2단계 토클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 요부분은 LED 부분에서 자세히 )

무선 리시버는 이렇게 수납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DPI로 표기하는데 MOST M5000은 CPI로 표기를 하고 있네요.

DPI는 800 / 1200 / 1600 을 지원하고 있지만, 마우스 자체적으로 표시되는 부분이 없어 화면상의 마우스 포인트의 속도를
느끼며 확인해야 합니다.

DPI 변경 버튼은 약 1.5mm, 휠 스크롤은 약 3mm 높이로 돌출되어있어 일반적으로 사용 시 크게 불편함이 없습니다.

 

 

    몇 가지 특징



- 충전

충전 중에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쪽에 Blue LED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충이 되면 LED가 Off 되는 형태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용 중에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 LED 효과

https://www.youtube.com/watch?v=_929dDR9EPc&feature=youtu.be

 

위에서 잠깐 설명해 드렸지만, LED 효과는 2단계 토클 스위치인 전원 스위치를 이용하여 차별된 LED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동영상은 2단계 상태의 LED 효과를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전원 버튼의 1단계 위치입니다.

1단계에서는 RED LED만 들어오며 마우스가 움직일 때만 LED가 반응하며 ( 마우스가 멈춰있으면 LED가 반응하지 않음 )

LED 밝기도 매우 약합니다.

 

2단계의 스위치 위치입니다.

 

LED 밝기가 매우 밝으며 RGB 컬러로 빛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절전기능

 
마우스를 1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LED가 꺼지면서 절전모드에 들어갑니다. 이때 마우스의 아무 버튼을 누르면

즉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의 신제품 MOST M5000 무선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아서 휴대성이 좋고, LED 효과도 있어서 단순한 무선 마우스이지만 뭔가 스페셜한 느낌을 줍니다.


RF 방식으로 윈도우즈와 맥OS에서도 사용 가능한 장점. 더욱이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어 그냥 연결만 하면 끝!!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좋기는 하지만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사용 중에 충전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크게 문제 되지는 않았습니다.

1만원대 무선 마우스 훌륭하다고 보여지네요. 이상으로 MOST M5000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AXTILL, #MOST, #M5000, #무선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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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G10에서 재탄생한 맥스틸 TRON G10 PRO입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그동안 G10의 판매량을 증명하듯이 보란 듯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Reborn라고 홍보를 하기에 확인을

해보니 센서 변경 3050 → 3330 / 무게 변경 106g → 90g / 마우스 피트 변경 → 하단부에 피트를 두껍게  / 하우징 변경 버튼

부분의 일체형 하우징 → 버튼 부분을 절개형으로 변경 /
RGB LED 효과 추가까지...


최신 센서를 적용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잘 적용한 마우스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상단 모습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디자인의 변화 하우징 상판의 분리형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면 기존과 다른 게 없는데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 투영이 되는 헤어라인이 존재합니다.

사이드 버튼을 눌러도 하우징 보다 돌출되어 있다 보니 사용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쉘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이라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로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 표면은 얇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뽀송함이 느껴지는 반면에 하단 하우징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 푸석거림이 있습니다만, 미끄럼 방지 고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네요.

휠 스크롤 버튼은 가운데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DPI는 상향, 하향 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 그리고 전자파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과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를 위한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마우스 피트는 보호비닐로 씌워져있습니다. 제품 개봉시 보호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여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개선된 반달 모양의 마우스 피트입니다.

사이즈는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시 길이는 펑션열 F7반정도



폭은 F4 반 정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버튼 세팅 - 마우스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게 On-To-GO 기능과  Fire 버튼입니다.


On-To-GO 기능은 조합 키로 작동이 되면 마우스 특정 버튼은 On-To-GO 버튼으로 설정 후
On-To-GO 버튼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무한 클릭으로 작동됩니다.


두 버튼이 조합되지 않는다면 그냥 평범한 왼쪽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Fire 버튼은 독립 버튼으로 Fire 버튼이 부여된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RGB LED 효과의 기본이 되는 7 Colors  Mode입니다.

아래의 7가지 컬러를 기본으로 RGB를 구현하게 됩니다.

LED 세팅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 매니저에서 매크로 이름을 저장 후 키 입력을 합니다.

키 입력 시에는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설정에서 매크로 키를 적용하고자 하는 버튼에 Assign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매크로를
선택하면 되는데 3가
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가 실행되다 멈춤

2. Repeat until you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 실행 버튼을 다시 한번 누르면 멈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실행과 멈춤을 반복

3. Repeat until the key release
     - 매크로 버튼을 누르는 동안 반복해서 매크로 실행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춤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만 작동

DPI는 총 5단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저 400 ~ 14400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는데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은


DPI 메뉴에서 DPI LED 설정이 가능하는 점은 좋지만, 필요에 따라 DPI 단계를 On/Off 형식으로 줄이고 늘리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DPI 5 단계를 무조건 다 써야 하는 거죠.  자신이 세팅한 주력 DPI 컬러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기본 DPI 값과 각 단계별 LED 컬러에 대한 정보입니다.

DPI 변경에 따른 LED 표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GB 효과에서도 DPI 변경이 두 차례 깜빡임으로 DPI 단계별 컬러를 알려줍니다.

그 밖에 어드밴스 세팅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를 변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한동안 마우스 리뷰시 적용했던 마우스 테스터 그래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3050, 3310, 3325, 3360등 다양한 센서가 적용된 저렴한 마우스에서 최고가 마우스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그래프를 비교해보았으나 제가 납득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3050이나 3360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깜놀했다는....

리뷰를 하는 제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할 수 없다 보니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요즘 즐겨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입니다. 섬멸모드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네요.

마우스의 그립감과 센서의 성능 덕에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DPI는 2000~2600대로 마우스 이동 시 스킵 현상 같은 문제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의 판매량에서 검증된 G10을 계승하여 발전한 모델로 3050 센서보다 향상된 센서를 사용한 점 디자인, 마우스 피트 등
업그레이드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살짝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1. DPI 단계 On/Off 설정 불가
- 무조건 5단계를 써야 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2. LED 이펙트 오타?





LED 세팅에서 이펙트 선택 메뉴의 Stardand Mode라고 표현된 부분이 Standard (스탠다드)의 오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매크로 설정에서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부분
- 매크로 반복 숫자를 입력하는 부분이 누락된 거 같습니다.


기존에 G10을 사용하셨던 분 또는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 기간을 가질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트론, #G10PRO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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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 G-FACTOR Z900 RGB PRO 마우스입니다.

픽셀아트 3310 센서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마우스 쉘의 외형이 조합되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특징을 영어로 표현해야 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대목입니다.

암튼 정확하고 정밀한 픽셀아트 PMW-331 센서를 사용했다고 표기하고 있네요.

Adjustable 문구만 보고 깜짝 놀랐네요. 뭐가 변신하나? 하지만 밑에 내용과 연관 지어 보면 큰 의미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립 포지션을 변경할 수 있다는 평범한..... ㅠ.ㅠ

Z900 마우스는 107g 무게로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 (2만 회) 사용, PMW-3310센서 사용 DPI 최대 10,000DPI 지원,
RGB 라이팅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다나와 최저가 23,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커버를 열면 Z900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사용 설명서와 Z900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으로

마우스 양쪽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한 그립감을 주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Z900을 보면 유선형 디자인으로 전형적인 인체공학 마우스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부분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사이드 버튼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벌집 모양 돌기 형태의 사출로
제작되어 마우스 그립시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고무 형태의 그립을 사용할 경우 이질감(질척거림, 왠지 모를 끈적임)이 느껴지잖아요.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인데.... 그렇습니다. 과거 MS 익스 마우스를 연상키는 부분입니다. ㅎㅎ

더욱이 Z900은 LED를 지원한다는 점이 틀리죠. ^^

휠 스크롤 버튼과 DPI 변경 버튼의 모습니다.

Z900의 바닥면의 모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아래 경계 부분에  LED가 투영되는 투명 플라스틱에 바닥면 검정 플라스틱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마치 건담 플라모델을 만드는 느낌...

이러한 구조는 하단 경계면뿐만 아니라 마우스 피트가 부분에도 LED가 투영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대략적인 사이즈는 F펑션열 기준 길이는 F7 절반

좌우폭은 F4 60% 정도네요.

스펙 정보의 제원으로는 126 X 68 X 40mm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은 F펑션열 기준으로 길이는 F9, 한뼘으로는 꽉찬 F11정도입니다.

마우스 그립은 손으로 감싸는 Palm 그립과

마우스를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손가락만 들어서 사용하는 Claw 그립이 적당한 모델입니다.

 

 

    LED 효과

 

 

LED 효과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소프트웨어 없이 메인 버튼 (좌/우버 튼)과
휠 스크롤 버튼을 4초 정도 눌러서 소프트웨어의 LED 설정인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
등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한 구성입니다.

MOUSE → Custom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로 프로파일 설정과 마우스 버튼 설정을 하는 메뉴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의 그것과 비슷하여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MOUSE → Performance

Performance에서는 마우스 DPI 설정, 포인트 스피드, USB 폴링 레이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PI 값은 100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며 최소 200 ~ 최대 10,000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변경 단계는 메뉴 상단 Serise
값을 통해서 1단계 ~ 5 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DPI 변경 단계에 대한 LED 설정은 LED 메뉴에서 따로 진행해야 하네요.

Mouse → Light

Light 메뉴는 LED를 설정하는 메뉴로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DPI 단계와 연관이 있는 설정은 Full-lighted 부분으로 메뉴 하단에 5가지 컬러가 DPI 변경 시 적용되는 LED 컬러입니다.

또한 RGB 컬러를 설정할 수 있는  Floating RGB Mode에서는 멈추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속도 (느림 / 보통 / 빠름)로
흐름을 조절해야 합니다.

Macro

매크로 설정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지 않는 매크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영문이 불편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용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구성입니다.



    게임 테스트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았는지.. 1등 먹었다는...

최근에 마우스를 리뷰하면서 3310, 3325, 3360등 다양하게 접해보지만 센서가 낮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높은 DPI로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높은 DPI에 따른 정밀한 트래킹이 지원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범주 내의 DPI에서도 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순간의 찰나에 반응하는 초절정 감각을 유지하는 플레이어라면 그에 걸맞은 제품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찰나가 좀 둔한 거 같다는... 쩝.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를 정리하자면...

디자인 - 지금까지 저를 거쳐갔던 다양한 마우스의 외형적 디자인이 하나로 집약된 제품입니다.

성능 - 3310센서를 탑재하여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갑니다. 초절정 감각을 지니지 않는다면 게임 플레이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립감 - 디자인이 좋아서 그런지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네요.


그렇다면 장점은? 음.... 문안합니다. 어느 누구가 구입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평범함이 장점인 거 같습니다.
누가 구입하더라도 마우스 적응에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적응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점은? 단순한 LED 효과입니다.

타사의 보급형 마우스의 경우 쓸데없을 만큼의 LED 효과를 지원하고 있지만, Z900은 RGB LED 효과만비스무리한 4가지를
지원하고 있다 보니 심심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마우스에 LED 효과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암튼 그러하네요.

지금까지 마우스라는 기본적인 임무에 충실하면서 가격도 착한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RIZUM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G_FACTOR, #Z900, #RGB,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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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 EC2-B 3360 센서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벤큐 조위의 신제품 EC2-B 3360 센서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조위기어가 벤큐로 합병되면서 벤큐의 영상 (모니터, 빔프로젝터) 라인업과 조위의 게이밍 라인업 (키보드, 마우스)을
조합하여 게이밍 = 벤큐라는 네이밍으로 열심히 벤큐 조위를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소개할 벤큐 조위 EC2-B 마우스는 3360센서가 적용된 마우스로 기존의 EC2-A 시리즈에 센서 이외도 소폭 개선을 하여
게임에 집중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기존과 동일하게 심플한 패키지로 제작되었고 EC2-B라는 RED 컬러 타이틀이 눈에 들어옵니다.

구성품으론 마우스 본체와 설명서, 벤큐 조위 로고 스티커, 여분의 마우스 피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 구성의 큰 특징이라면 마우스 피트를 무려 4세트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헐~

대부분 마우스의 마우스 피트 거의 제공하지 않거나 후하게 제공해도 1세트 정도인데 4세트라니...

이 정도면 마르고 닳도록???? 쓰겠네요.

마우스 피트를 유심히 보면 가운데 부분이 살짝 돌출되어있는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패드와의 접지 면적을 적게하여 슬라이딩에 최적화된 느낌으로 과거 G1이나 MS 익스 마우스의 평평한 패드와 다른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벤큐 조위의 EC 시리즈는 오른손 전용으로 출시되는 마우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주력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한 종류 디자인인 일반적인 게이밍 브랜드와 다르게 동일한 디자인을 다른 사이즈로
출시하는 유일한 브랜드가 벤큐 조위입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EC2-B 제품은 EC1-B 제품보다 살짝 사이즈 작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EC2-B 디자인의 특징이라면 모든 면이 둥글둥글하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기 위한 오른쪽 경사 디자인과

마우스 그립시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마우스오른쪽 하우징에 편안하게 파지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표면 코팅 또한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얇게 러버코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냥 보기엔 플라스틱에 UV 코팅을 한 것처럼 보였거든요. 요즘 게이밍 마우스에 적용되는 얇은 코팅 방식이 적용된 듯 보입니다.

하우징 후면에 벤큐 조위 로고는 LED 방식이 아닌 실크인쇄? 방식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기존의 EC2-A와 달라진 점이 마우스 피트 부분입니다. 기존의 피트는 마우스 앞쪽과 뒤쪽에 크게 위치하고 있었지만 
EC2-B 마우스는 MS의 익스, 로지텍의 G1과  같이 하우징 모서리 부분에 작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피트가 작아지면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피트 교체 용이, 패드와 닫는 면적이 적어 슬라이딩에 용이할 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각도에 따라 보이고 안 보이는 벤큐 로고는

보이지 않는 자신감을 표현하는 느낌입니다. 화이트나 그레이 톤으로 눈에 띄게 표시가 되어도 좋았을 거 같은데.. ㅎㅎ

케이블은 연질의 PVC를 사용하여 말캉 말캉하며 금도금 처리된 USB단자와 노이즈를 걸러주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마우스 그립

 

 

EC 시리즈는 Claw 그립과 Palm 그립에 적합한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EC2-B 모델을 처음 접하고 웹서핑이나 포토샵 작업 시 Palm 그립으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게임 중에는 
Claw 그립을 취하고 있더라고요.

이거 뭐지? 손이 알아서 반응을???

 

 

   EC2-B  특징

 

 | LOD 변경

기존의 EC 시리즈와 동일한 LOD 변경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0mm로 설정
1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5 ~ 1.8mm로 설정
1 + 2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8mm 이상으로 설정

자신에게 맞는 LOD 높이 조절 기능이 게이밍 마우스라면 이건 정말 있어야 한다는...

 

 | USB 폴링 레이트와 DPI 변경

 

 

기존에 DPI 변화를 알 수 있는 LED 휠을 없애고 마우스 바닥면에서  USB 폴링 레이트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와 DPI 변경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하였습니다.

특히 앞선 EC 시리즈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 변경 시 LED 인디케이터로 확인할 수 없는 답답함이, 버튼 조작 후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이번 EC2-B 제품에서는 LED로 확인할 수 있고 버튼 조작으로 빠르게 변경 가능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원되는 USB 폴링 레이트는 125, 500, 1000Hz입니다.

EC2-B는 400DPI를 기준으로 2배, 4배, 8배로 지원하고 하는데요. 어? 6배를 왜 빼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로 사용하는 DPI 영역 대가 2,300 ~ 2,600 DPI인데...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DPI이다 보니 1600 DPI는 살짝 느려 보이고
3200 DPI 좀 빨라 보이고 적응하는데 고생했습니다.


저는 프로게이머가 아닌지라... ㅠ.ㅠ;

 

 

    버튼 클릭감

 

메인 버튼, 사이드 버튼, 휠 스크롤 , 휠 클릭 등 마우스를 작동 시 버튼의 사운드로 느껴보시라고 동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제가 느낌 EC2-B의 버튼 클릭감의 특징은 가벼운 사이드 버튼!! 다른 마우스에서 느껴 보지 못했던 편안한 클릭감 그리고
구분감이 확실한 휠 스크롤입니다.


일반적으로 웹 브라우저 사용 시 휠을 고속으로 회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제품과 다르게 고속으로 회전을 하더라도
딱! 딱! 딱! 구분이 되는 게 좋았습니다.

 

 

    게임 테스트

 

유일하게 즐기고 있는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입니다.
섬멸전을 주로 하고 있는데 맵 그룹이 변경되어서 변경 된 맵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과거에 퀘이크를 하던 스타일이 굳혀져서 그런지 FPS게임은 주로 돌격형으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리뷰를 위해 EC2-B 마우스로 처음 게임을 하였는데, 그립감이 편해서 사용하기는 좋았으나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금 더 게임과 마우스가 친숙해져야 하는 시간이 누적 되어야 할 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벤큐 조위의 EC2-B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컴퓨터를 알게 되면서 사용했던 입력기기를 떠올려 보면 격자 무늬판에서 움직이는 광 마우스, 볼 마우스, 펜 타입 볼 마우스,
트랙볼, 타블렛 위에서 작동하는 마우스, 레이저 마우스, 지금의 광 마우스 등 다양한 모양과 다양한 방식의 마우스를
사용해왔었습니다.


그중에서 사용하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모델인 트랙볼인거 같네요. ㅎㅎ

그간 마우스들은 손으로 쥐고 흔들었다면 트랙볼은 손가락으로 볼을 굴려서 컨트롤해야 했기에...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 시에
사용함에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던 놈이었죠.


제가 아무리 EC2-B가 좋다고 설명을 하더라도 결국 사용자에 손에 맞아야 좋은 거고 또 적응을 잘 할 수 있어야
좋은 제품이기에 양손 대칭형과 EC2-B와 같이 비대칭형 마우스 사용 시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칭형 마우스는 타사 마우스로 예로 들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 비대칭형과 대칭형에 따라 마우스 클릭 포인트의 높이가 틀리기에 주로 사용하시는 마우스 디자인을
참고하여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판단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대부분 마우스를 구입할때 과거의 경험 내지는 주변의 추천으로 많이 구입을 하시게 될 텐데..

벤큐 조위는 양손 대칭형 FK, ZA 마우스 시리즈와 오른손 전용 EC 마우스 시리즈를 출시하여 유저들이 마우스를 찾아 헤매는
불편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엄청난 장점인 것이 동일한 디자인에서 사이즈를 달리하는 형태인지라 유저가 선호하는 디자인에서 사이즈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 일종에 맞춤형 마우스를 제공하고 있는 샘인거죠.

타사의 게밍기어에 비해서 최신 센서 적용 마우스가 다소 늦었지만 FK, ZA 시리즈에도 3360 센서가 적용된 마우스가
출시되길 바라며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씨웍스코리아"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벤큐조위, #EC2_B, #3360,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BenQ, #ZOW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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