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에서 1월에 출시했던 TRON G10PRO Reborn 마우스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러버코팅이 적용된

모델로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플라스틱 사출로 출시한 G10PRO Reborn 제품과 다르게 러버코팅이 적용된 러버모델은 하우징 상단부가

뽀송뽀송하면서 부들들한게 특징인데요.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요즘 쾌적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TRON G10PRO Reborn 러버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RkyeHL1oyn4

 

 

     패키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코팅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우측하단과 상단에 러버 (Black Edition) 이라는 표시가 딱!! 일반 G10PRO reborn 제품과 차이점이 눈에 띕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아이콘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을 정리해보면

사이즈 : 123 X 66 X 38mm 무게 : 90g

마우스 버튼 : 7개

RGB LED 지원

USB 폴링레이트 : 125 ~1,000Hz

DPI : 최저 400 ~ 최대 14,400 ( DPI 변경 5단계, 변경단위 100 )

옴론 2,000만 회 ( 20M ) 스위치 사용

센서 : 픽셀아트 PMW-3330

러버코팅 적용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서포터팀 로고와 제품에 특징이 영어/한국/중국어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은 기존과 동일한 대칭형 (양손잡이) 디자인으로 상단의 러버 코팅처리만 다를 뿐입니다.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과 미끄럼 방지 무늬 그리고 LED 효과가 표현되는 LED 헤어라인이 눈에 띕니다.

특히 사이드 버튼이 돌출되어있는 편이라 사용 시 편안했다는..

마우스 뒤쪽에도 LED가 투영되는 로고와 왼쪽 사이드에서 라인을 따라 오른쪽 사이드로 이어지는 U자 라인의

LED 헤어라인이 눈에 보입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사이드 버튼이 없는 게 특징이고요.

양쪽 사이드의 주름 무늬 디자인으로 살짝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의 모습인데요. 휠 스크롤 버튼의 가운데에도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 정중앙에 케이블 단선을 방지하는 몰딩과 케이블을 볼 수 있고요.

 마우스 바닥 면의 마우스 피트는 G10 → G10PRO reborn로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 그대로며 마우스 뒤쪽 부분의 피트에는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네요.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 좋아요~

마우스 상단에는 DPI 조절하는 +, - 버튼이 있는데요. < 버튼을 누르면 DPI UP, > 버튼을 누르면 Down으로 조절됩니다.

특히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독립형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상판 하우징이 통으로 제작된 마우스에 비해 버튼 클릭 시

하우징 텐션의 영향이 없어 편안한 클릭 감을 제공합니다.

케이블을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케이블 끝부분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는 맥스틸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www.maxtill.co.kr/shop/main/html.php?htmid=proc/download.htm

 

소프트웨어는 총 5가지 메뉴로 되어있는데요.

1. 버튼 세팅 -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각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의 다양한 기능이 나오는데

게임에 쓸만한 기능은  ①Fire button ( Fire 버튼으로 지정된 키를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 그리고

②On-to-Go ( On-to-GO로 지정된 키를 누르고 클릭버튼을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입니다.

이둘의 특징은 ①은 단독실행 ②는 연동실행입니다. ②의 경우 On-to-Go로 지정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클릭버튼은

단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Assign A Shortcut은 다양한 키 조합의 키보드 키 또는 싱글 키로 지정하여 마우스에서 키보드 키 사용이 가능합니다.

2. LED 세팅 - LED 효과는 기본 4가지 Off / 스탠다드 / 7 컬러 / 리플 / 플로잉 모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로 제어할 수

있으며 파라메터(속도)와 디렉션(방향)을 원하는 설정 사용하시면 됩니다.

3.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를 설정하는 메뉴인데요.

New 버튼을 눌러 매크로 파일명을 지정하고 Start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매크로는

버튼 세팅 메뉴에서 매크로키가 실행된 버튼을 선택하여 Assign Macro → test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선택하여 

매크로 반복 옵션을 선택하여 Ok를 설정해주면 해당 버튼을 눌렀을 때 저장된 매크로가 실행됩니다.

4. DPI 세팅 - DPI는 5단계로 설정되며 최소 400 ~ 최대 14,400DPI 중 원하는 값으로 설정 가능하며 100단위로 DPI 값을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DPI 항목 옆 컬러 박스를 선택 시 컬러도 변경 가능합니다.

 

DPI가 적용된 마우스의 실제 모습입니다.

5. 어드벤스 세팅 - USB 폴링레이트 설정을 제외하면 윈도우즈의 마우스 설정과 동일한 구성입니다.



LED 관련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 거에요.

https://youtu.be/q6W87lTyH38

마우스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LED 헤어라인을 통해 다양한 RGB LED가 구현됩니다.

LED 효과는 휠 스크롤, DPI 버튼, 로고 등 입체적으로 LED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DPI 변경이 적용되면

DPI 컬러가 마우스 전체에 잠시 깜빡이면서 알려줍니다.

 

 

     게임 테스트

 

보통 주력으로 사용하는 DPI는 2,800 ~ 3,600 사이로 3330 센서가 사용된 마우스답게 뛰어난 마우스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주력은 센세이 310을 사용 중인데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을 사용하다보니 

과거에 사용했던 센세이 로우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전체적인 외형때문인가?

 

게임 중 특이하게 느낀 점이 있다면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일 때 (사이드 버튼 앞쪽 부위를 양쪽으로 잡고 들어 올림)

뒤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살짝 있네요.

러버 이전의 모델에서는 특별하게 못 느꼈던 거 같은데....

 

 

    마무리

 

지금까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느낀 G10PRO reborn 러버의 장점은 편안한 그립감, 기존의 다른 마우스에 비해 유난히 돌출된 사이드버튼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조용한 휠 스크롤 등입니다.

 

반면에 적응해야 하는 점이라면 마우스 표면 재질감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오랜 시간 게임을 하다 보니 손에 땀이 나는데 상단에 러버코팅과 사이드 플라스틱 사출 느낌이 서로 달라 은근히

비교가 되더라고요. 


기존의 판매량으로 검증된 제품으로 3050 → 3330 센서 변경 외 무게, 마우스피드 디자인, 상단 하우징 독립형

버튼으로 변경 이번에는 상단 하우징 러버코팅 업그레이드.... 추후 모델은 3330 → 3360으로 기대하겠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필드테스트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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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에서 출시만 Z2000 머큐리 3360 RGB 대칭형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이 제품은 마우스 최고의 센서인 3360이 사용된 제품으로 2만원대 후반에 가성비가 있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T0-w0MG7DK0

 

 

      패키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Z200 머큐리 제품은 블랙 & 화이트 모델로 출시 되었으며,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화이트컬라 모델입니다.

찍찍이를 이용한 커버 디자인으로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레드컬러와 화이트 조화가 간결하고 좋아 보이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를 살펴보면

3360 센서 / 2,000만 회 옴론 스위치 / 폴링레이트 1000Hz 지원 / 12,000DPI 지원 / RGB LED 효과 / 무게 94±5g 등

라이트 해 보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그런 제품입니다. 거기에 가격도 싸네요. 다나와 최저가 28,000원대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측징을 나타내는 글자와 그림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는 제품 컬러를 구분하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 간단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으면 제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는 리줌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http://rizum.co.kr/board/free/read.html?no=2385&board_no=7

 

 


      제품 살펴보기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전형적인 대칭형(양손잡이) 마우스입니다.

마우스의 전체적인 라인은 유선형 구조로 사이드 버튼이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그립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은 버기카 바퀴처럼 평평하면서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

마우스 하우징 뒤쪽에는 Rz 리줌 로고가 딱!! 위치하고 있고요.

양손잡이 대칭형 구조라 양쪽 사이드 부분의 디자인이 동일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은 3가지 타입의 재질이 조합되었는데 상판은 UV 코팅을 하여 순백색,

사이드 부분은 유광처리가 된 아이보리 컬러, 하판은 무광처리 된 아이보리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판과 사이드, 하판의 컬러 차이가 보이나요?

스크롤 버튼 뒤에는 DPI 변경 버튼과 LED 조명을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따로 존재합니다.

LED 조명은 하드웨어 자체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조절도 가능합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전면으로는 두둠한 케이블 몰딩 그리고 바닥 면에는 테플론 패드가 보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앞쪽과 뒤쪽에 테플론 패드가 있으며 마우스의 슬라이딩을 위해서 뒤쪽 부분의 패드는

모서리 부분에 몰려있는 게 특징입니다.

바닥 면에는 Change Button을 이용하여 왼손 또는 오른손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는 직조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와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분리형 버튼 디자인

 

<유통사가 설명하는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의 내부구조 >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분리되어있어 앞에서 뒤쪽까지

일체형으로 제작되는 마우스보다 부드러운 클릭 감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버튼 클릭 시 반응하는 하우징의 모습을 독립된 버튼 부분으로 클릭 감이 한층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부분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을 경우 버튼 클릭 시 하나로 이어지는 하우징의 텐션이 적용되기에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요즘 저렇게 분리형 버튼으로 출시하는 마우스를 접해보면 사용해보면 클릭 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 화려한 LED 이펙트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 부분

하우징 뒷 부분의 Rz 로고

사이드 버튼 아래 LED 빛이 투영되는 라인등 을 통해 다양한 LED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 가능한 12가지 LED 효과에 대하여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효율적인 섹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use - Button 섹션

9개의 버튼 구조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ouse - Sensitivity 섹션

DPI 변경은 총 6단계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데 오른쪽 끝부분에 V 표시를 클릭하여 On 또는 Off로

변경하여 레벨 단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경은 1단계 ~ 6단계 중 원하는 단계로 설정 가능하며, 왼쪽의 컬러 박스를 선택하여 DPI 컬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Mouse - LED 섹션

12가지 LED 효과를 소프트웨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Mouse - Parameter 섹션

마우스 감도, 휠 스크롤 속도, 더블클릭 속도, 폴링레이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acro 섹션

매크로 설정은 Macro List의 매크로 파일명을 먼저 지정하고 매크로키 입력을 하게 됩니다.

이후 Mouse - Button 섹션에서 버튼 기능을 변경 시 저장된 매크로 파일명을 선택해주고 Apply로 적용하면 해당 버튼은

매크로 기능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세팅 후 2시간가량 카운트 스트라이크 Go를 플레이하였습니다.

마우스 센서의 성능과 편안한 버튼 클릭 감으로 원활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했으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칭형

디자인이라서 더욱 좋게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또한, LOD(Lift of Distance)거리가 약 0.8mm 적용되어있어 게임 중 마우스를 들고 이동하더라고 마우스 포인터가 크게

벗어나지 않아 다음 액션을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LOD 변경 기능이 있었으면 더욱 좋을 뻔 했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 버튼 분리형 하우징, 최강의 센서 3360 사용, 4K에 대응하는 12,000 DPI 지원,

12가지 LED 효과지원 등.. 2만원대 후반에 판매되는 마우스치고는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버코팅보다는 유광 또는 UV 코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 화이트 제품은 취향 적격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휠 클릭 버튼이 조금 딱딱한?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버튼의 클립 감이 부드러워야 좋은데 조금 딱딱한 느낌이어서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상으로 RIZUM G-FACTOR Z200 Mercury 3360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 이 리뷰는 리줌과 이엠베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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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스카이디지털 기술력의 정수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1단위 DPI 변경, 4단계 LOD 높이조절, 앵글 스냅, 마우스 조작 시 스파크가 튀듯 반응하는 LED등

게이밍 마우스로 갖춰야 할 기본기 + 스카이디지탈 만의 기술력이 더해진 제품입니다.

 

단순히 수입을 해서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자체 기술력이 반영된 만큼 만족도가 좋은 제품이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Wadl2MrVjnI

 

 

     스펙정보 

 

 

      패키지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G510 Spark 모델명과 함께 핵심기능이 인쇄되어있는데요. 3세대 센서, NKEY 엔진, 풀 커스텀 버튼, RGB LED가 눈에 들어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버튼 기능, 제품 사양, 다양한 기능에 대한 내용이 있어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보시더라도

충분히 제품 기능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NKEY 엔진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1 DPI 단위 변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과거에 스틸시리즈 사의 마우스들이 1단위 DPI 변경을 지원하여 호평을 받았지만, 현재는 1단위 DPI 변경하는 모델이

전무한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스카이디지털에서 이런 섬세한 기능을 탑재하였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더라고요.

패키지 전면의 내용이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커버 형태로 전면에 보이는 OPEN HERE 부분을 열어보면

G510 Spark 기능 설명과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패키지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커버 안쪽의 제품 설명입니다.

제품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제품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으며 전용 소프트웨어는 스카이디지털 (http://skyok.co.k)

고객지원 자료실에 [4K / G007 / G510 / G512 / G312] 마우스웨어 1.72 일반버전]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kyok.co.kr/board/index.html?imode=view&D=4&c_id=246038&my_mode=&search_1=&search_2=&start=0

 

 

      제품 살펴보기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 비대칭형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왼쪽에는 하우징 위쪽에 위치한 사이드 버튼과 그립감을 도와주는 C자 형태의 돌출형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하우징 뒤쪽 상단에는 제품에 관련된 로고 부분이 LED로 투영이 구조로 되어있고요.

마우스 하우징의 재질은 마우스 버튼과 로고 각인으로 이어지는 중앙 부분은 러버코팅 처리가 되어 뽀송뽀송함을

좌우 사이드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대로의 모습으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하우징과 바닥 사이, 버튼 사이에는 LED가 Spark 처럼 반응 시 LED 불빛이 투영되는 투명 LED 확산 라인이 있습니다.

(화살표 참고)

마우스 하우징이 어두운 계열이다 보니 투명 LED 확산 라인도 어둡게 보이네요.

마우스 전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으로 쏠려있는 비대칭형으로 마우스 휠 스프크롤은 수직 형태지만, <, > DPI 조절 버튼은 하우징 경사 각도와

비슷한 흐름으로 깎여있습니다.

 

마우스 바닥 면의 모습인데요. 테플론 피트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의 많이 가중되는 앞쪽과 뒤쪽에 잘 배분되어있습니다.

 

 

      디테일하게 살펴보는 몇 가지

 

         마우스 왼쪽의 사이드버튼과 하우징

마우스 하우징이 각이 아닌 라운딩 형태라 사진과 같이 버튼에도 큼직하게 모서리를 컷팅하여 각을 없앴습니다.

C자 형태의 구조는 엄지손가락이 하우징에 촥! 감기는 효과와 사이드 버튼 사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우징 경사와 일체 되는 DPI 버튼

마우스 그립 시 손가락의 편안한 각도까지 계산된 거 같은 하우징 경사에 맞춘 DPI 버튼의 디자인은 하우징 표면과 일체감이

느낄 정도로 단차를 많이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Spark 효과를 위한 LED 확산 라인

버튼 부분의 외형 라인과 마우스 하우징 바닥 따라 감싸는 라인

마우스 바닥 면은 마우스가 움직일 때 LED가 반응하며, 버튼 부분은 버튼 클릭이 이루어질 때 LED가 반응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Gf1pAfGW5I

 

 

      마우스 그립

 

필자는 마우스 사용 시 마우스 전체를 감싸는 팜그립을 사용합니다.

손 크기는 한 뼘으로는 F11을 살짝 넘기고, 길이로는 F9를 넘기 (F10 경계)는 크기의 비교적 큰 편으로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 그립 시 조금 작게 느껴졌습니다.

나름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하여 길이가 긴 중지 손가락, 짧은 검지 손가락의 형태에 맞게 버튼 부분이 길고 짧게 디자인되어

게임을 하였을 때 그립감과 더블어 클릭감도 좋게 느껴졌습니다.

 

 

      소프트웨어 

 

>> STATUS

가장 먼저 보이는 Wheel LED Color는  " Color " 메뉴에 적용된 DPI 컬러가 보여게 되며 마우스 버튼으로 DPI

변경 시 STATUS 메뉴의 DPI LED 컬러가 즉시 반영됩니다.

 

우측에는 현재 DPI / 폴링레이트 / 사용전압 등의 디테일한 정보가 보여는데 이런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은 지금까지 리뷰한 다수의 마우스 중에서 스카이디지털 제품이 유일한 거 같네요.

>> SUPERSPEED

DPI 변경 - 휠 스크롤 조정 시 300단위 /  ◀, ▶ 버튼 조정 시 1단위로 변경 / 또는 드래그로 빠르게 변경 가능

DPI 단계는 1 ~ 5단계로 번호 앞 □ 박스에 V 체크를 하면 사용, 체크를 하지 않으면 사용 안 함으로 설정됩니다.

USB 폴링레이트 변경 - 100 - 111 - 125 - 143 - 167 - 200 - 250 - 333 - 500 - 1000 순으로 변경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125 - 250 - 500 - 1000Hz가 기본으로 아시면 됩니다.

펌웨어 이후에 잠시 보이는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추후 펌웨어 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ADVANCED

LOD 높이 조절 -  1mm / 1.5mm / 2mm / 3mm 중 자신에게 맞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Angle Snap - 어떤 브랜드에서는 프리무브라는 명칭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마우스 좌/우 이동 시 수평이 되게 유지해주는 기능입니다.

FPS 같은 총기를 다루는 게임 시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일 때 상하 유격이 적은 수평으로 이동하면서 적 캐릭터에

대항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게이머가 이 기능을 원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COLOR

마우스 각 부분에 LED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지정컬러 또는 램덤 컬러등 유저의 기호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DPI 컬러를 지정하면 휠 스크롤에 DPI 변화에 따른 컬러가 즉각 반영되어 보여집니다.

>> BUTTON

각 버튼의 정의를 변경할 수 있으며 특별한 매크로 기능은 없습니다.

텍스트 옵션 시 문자 5개 1+2+3+4+5 식이나 Ctrl+Alt+ Shift + 1+2+3 식으로 키입력을 할 수 있지만,

딜레이 타임 설정이 안 되어서 한번이 쑥~ 하고 입력이 됩니다.

>> UPDATE

마우스 / 소프트웨어의 현재 버전 혹 신버전이 있으면 관련 정보를 띄워주고 펌웨어를 할 수 있게 지원해줍니다.

2018.04.27 기준 1.24 버전이 가장 최신입니다.

 

 

      게임 테스트

 

예전에 테스트했던 DPI 곡선 그래프 테스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3310 ~ 3360까지 다양한 마우스로 테이타를 만들어 봤지만,

그래프만 가지고 좋은 점 나쁜 점을 콕 찍어낼 수 없었기에 그냥 실제 테스트한 사용감을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면 앞서

큰손에 비해 마우스가 작은 느낌이라고 설명해 드렸지만 사용감은 편안하고 좋습니다.

게임 시 최고의 컨디션으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비대칭 디자인의 편안함 그립감, 정밀한 DPI 조정, 4단계 LOD 조절, 앵글스냅, 텍스트 입력 모드등 게이밍 마우스로서의 

디자인, 성능, 기능이 잘 어우러진 마우스입니다.

 

제조사에서는 3세대 32bit MCU로만 표기하고 있지만, 가격비교사이트를 참고하면 3336센서가 사용되었다고 표기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조금 불만인 제품이지만 게임 시 발군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괜찮은 마우스라는 것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본 사용기는 플레이웨어즈를 통해 (주)스카이디지탈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SPARK, #게이밍마우스, #베그용마우스, #옵치용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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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일명 핵 마우스라고 불리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체험단에 선정되기 전까지는 잘 몰았는데 체험단 선정 후 제품 검색을 해보니 소프트웨어 기능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이걸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들지만,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정보

 

내장 메모리 : 160KB 온보드 메모리
가속 : 30G
최대 DPI : 3200
트래킹 스피드 : 75inch/sec(ips)
버튼 수명 : 10만회
USB 폴링 레이트 : 125~1,000Hz
버튼 수 : 8버튼
케이블 길이 : 1.8m
사이즈 :  66 X 125 X 42mm
무게 : 120 g                           

인터넷상에 판매자들이 표기하는 센서 정보는 AVAGO 3050이라고 광고하는데 유통사가 이야기하는 센서는

AVAGE 3305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

패키지는 전면에는 그렇게 많은 정보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A4Tech의 마크인 Bloody 로고가 정 가운데에 있네요.

오른쪽 측면의 다국어 설명.... 한국어는 없다는..

왼쪽 측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핵심정보와 스펙 정보가 영문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있는 제품의 구성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눈에 띄이는 건 X'Gilde pro 메탈!!! 마우스 바닥의 글라이드(피트)를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을 사용했다는 설명입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태의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ULTRA CORE 3에 대한 설명과 실제 제품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소프트다운로드 안내서, Bloody 스티커 2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를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마우스 왼쪽 부분에 사이드 버튼이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은 사출 그대로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였고 메인 버튼에서 마우스 뒤쪽까지의 하우징은 러버코팅처리가

되어있어 뽀송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드 버튼이 균일하지 않고 앞쪽의 버튼이 살짝 더 도드라져 보이고

버튼이 커 보이는 게 특징이네요.

하우징 뒤쪽에는 Bloody 로고가 보이네요.

오른쪽 사이드 부분의 그립은 왼쪽과 같이 사출 그대로의 모습으로 홈이 깊게 파여있어서 그런지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버튼을 정면으로 보면 손가락이 편하게 올려질 수 있게 웨이브로 되어있습니다.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가 강조하고 있는 메탈 글라이더입니다.

플라스틱 글라이더(피트)보다 내구성이 좋을 수밖에 없겠더라는.....

브레이킹이 심한 패드에서 사용을 해보니 스스슥 잘 미끄러지더라고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에는 직조케이블과 레드 컬러 PVC로 몰딩 처리된 USB 단자로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핵 마우스라는 별명답게 상당히 소프트웨어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기본 기능이 일반 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지만 디테일 설정을 정말 어렵더라고요.

 

 

소프트웨어 실행 시 기본적으로 만나게 되는 메뉴가 CORE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CORE 1이 일반적인 마우스 기능을 지원한다면 CORE 2는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처럼 A4Tech Bloody V3M에서 CORE 3, 4의 기능은 1,000번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체험기능이 모두 종료되면

고객지원센터를 통하면 기능 활성화 코드를 7,000원에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간단하게 나마 소프트웨어 기능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CORE 1, 2

 

버튼 메뉴에서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키를 부여하는 메뉴입니다. 사진상에 선택한 기능은 스나이핑 모드를 설정할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기능을 선택하고 오른쪽 하단에 Apply를 적용하면 사진과 같이 저장메뉴가 뜨면서 마우스에 저장을 진행합니다.

위에서 저장된 스나이핑 모드는 Guns 메뉴를 통해 스나이핑 모드의 DPI를 설정하여 저장 시 게임 중 스나이핑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원리는 마우스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스나이핑 버튼을 누르는 순간 슬로우 비디오처럼 천천히 움직여 스나이퍼 총으로

사격 시 집중력을 갖게 해줍니다.

DPI 변경은 왼쪽 동그라미 숫자만큼 여러 단계를 만들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1단계에서 최대 5단계까지 DPI

값을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PI 조절이나 3 모드 변경이 마우스 우측 하단에 활성화되는 메뉴로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센서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하는 패드에 따른 센서 보정으로 최적의 마우스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오른쪽 상단에 전구 모양의 아이콘은 마우스 후면의 Bloody 로고의 LED 점등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로 LED 밝기 고정은

지원하지 않고 숨쉬기 모드로 광량만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CORE 2 이상에서 원 샷 / N 샷 / 3 샷의 선택 시 바탕화면에서 활성화되는 프로그램 화면에서 즉각 반영되어 현재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ORE 3, 4

 

ULTRA로 표시가 되는 CORE 3, 4의 막강한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 두 코어의 매크로 매뉴는 동일하며 HEADSHOT 메뉴에서 다른 점이 있네요.

먼저 코어 3의 HEADSHOT 메뉴입니다.

게임에서 적용 가능한 총기 리스트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우측 상단에 HEADSHOT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고요. 반동에 따른 X, Y의 + 또는 - 값을 넣어서 자신이 원하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CORE 3, 4의 공통 메뉴인 매크로 메뉴입니다.

 

 

 키보드, 마우스, 액션, 컨트롤, 오퍼레이션 등 다양한 설정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쓰면서 이런 매크로 기능을 사용해보진 않았는데 이런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OSCAR II 라고 하는 CORE 3, 4의 활성화 프로그램은 A4Tech Bloody 마우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꽤 유용한 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으로 알고 있지만, 저 같은 초보자가 만지기에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CORE 4의 COMBO 메뉴입니다.

COMBO 메뉴의 기능은 선택이 아닌 매크로 형식으로 사용하는 기능으로 CORE 3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 DPI 변경

 

동영상과 같이 1샷 버튼을 더블 클릭을 하면 마우스 휠의 LED가 깜빡이는 형태로 변경이 되는데, 이떄 마우스 휠을

돌려서 마우스 DPI를 변경할 할 수 있습니다.

 

- CORE3 반동억제 기능

 

아~ 이거 정말 어렵더라고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는 뭔가 쉽게 할 수 있는 정말 없네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1,000번의 발사 수를 아끼면서 테스트를 했는데.. 400번 남았다는..

무조건 CORE 3로 선택하고 마우스 클릭을 하면 1,000번의 발사 횟수에서 차감이 되더군요. 헐~~ 뭐니 이거...

 

먼저 CORE 2에서 원 샷/N 샷/3 샷으로만 사용 가능한 발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게임은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에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원 샷/N 샷/3 샷으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에서는 버튼 설정으로 한 버튼에 한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반하여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의 이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게임 중 빠른 적응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CORE 3에서 반동 억제 반응으로 연사 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CORE 3 메뉴의 HEADSHOT 메뉴에서 D-IN_GAME을 선택 후 기본 옵션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게임 중 마우스 3 샷 버튼을 더블 클릭으로 누르면 마우스 휠 LED 깜빡이게 되는데 이때 휠을 앞 또는 뒤로 돌려서

감도 조절을 하면 됩니다.

 

이를 테스트한 영상을 보시죠.

 

 

CORE3 에서 원 샷으로 연사 사격을 했을 때, 3 샷 반동 억제 미반영 연사 사격, 3 샷 반동억제를 적용하여 연사 사격을

영상입니다.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3 샷 버튼을 더블 클릭으로 눌러 마우스 휠로 감도만 조절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만 소프트웨어로 설정 시 중

연사 속도까지 제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스킬까지 익히면 좀 더 완벽한 샷이 나올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주일 가까이 게임상에서 이런저런 세팅을 하면서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기능을 익혔습니다만 100% 기능을 알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핵 마우스라고 해서 뭔가? 했었는데 소프트웨어가 정말 막강하더군요.


 

일전에 모 쇼핑몰에서 게이머가 인정한 마우스라는 광고를 보고 무슨 광고가 이렇게 과대광고를? 했는데

OSCAR II 소프트웨어를 접해보니 그럴 만 했네요. ㅎㅎ

 

레이저사의 데스에더와 비슷한 쉘로 그립감이 좋고 마우스 위쪽 면의 러버코팅과 좌/우측면의 플라스틱 사출 구조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었던 같습니다.

 

1 샷/N 샷/3 샷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립적인 버튼 거기에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매크로 기능 및 반동억제 기능까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부가 필수인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하는 동안 느낀 이 제품에 아쉬운 점이라면 유통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기능을 대한 설명을 들으려고 전화를 해도 전화통화가 잘 안 되고 기능 문의 시 담당하시는 분도 기능을 잘 모르시더라는...

 

개인적으론 게임별 총기 설정 가이드 설정값을 배포하고 유저들이 기본값에서 변경하여 자신만의 값으로 설정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정보를 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제품의 홍보와 더불어 제품의 사후 지원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이 빨리 가능해지길 기대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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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lassic intelli Mouse 전설의 귀환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의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입니다.


컴퓨터 사용 년수가 되시는 분들은 볼 마우스에서 광 마우스로 넘어오는 과도기에 대부분 마우스의 양대산맥이었던

로지텍 또는 MS 마우스를 단계별로 다 사용해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단계별로 다양한 마우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중 로지텍의 G1, 그리고, MS의 익스(익스플로러3.0)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직도 도색과 튜닝으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짭 제품이 판매되는 요즘 MS에서 정식으로 익스를 복각하여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란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한 구성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Bluetrack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표기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경로안내

https://go.microsoft.com/fwlink/?linkid=849764

위의 링크를 통하면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익스 3.0의 디자인에서 추가된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3개의 버튼 그리고 편안한 인체공한 디자인에 대한 표기등이 있습니다.

패키지 개봉 시 마우스 본체와 간단 안내서, 친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에 답게 제품의 성분표? 같은게 들어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전체적인 외형 디자인은 익스 3.0과 동일합니다.

새로운 모델이기에 현재 주류를 이루는 마우스들 가지고 있는 사이드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재질이 서로 다른데..

윗부분 - 유광 플라스틱 / 사이드 부분은 - 러버코팅 / 아랫부분 - 플라스틱 사출 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최신 윈도우즈 로고가 투톤형식으로 인쇄되어있고 빨간색 포인트 부분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하우징 하단에 낮게 아치형으로

되어있는 부분에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익스 3.0과 동일한 오른쪽 경사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버튼 부분과 뒷부분에 4개의 테프론 피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일반적으로 보이는 특징 이외 좀 독특한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 사이드 버튼

사이드 버튼의 디자인은 버튼 전체가 돌출형이 아닌데 양각 형태로 볼록하게 튀어나와 버튼을 누를때 편안함을 줍니다.

이번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에는 프로그램이 가능해졌다고 하니... 소프트웨어 챕터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블루트랙 센서

블루트랙 기술이 적용된 마우스 센서입니다.

Blue LED와 광각랜즈를 조합했다고 하던데.. 특징은 표면을 가리지 않고 정확한 트래킹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유튜브 관련 동영상을 찾아보니 카페트 같은 곳에서 사용 시 카페트 올 깊은 곳까지 스캔을 하여 포인팅을 이어간다고 설명하는 대목이 흥미로웠습니다.

 

 

- White LED

로컬 브랜드 마우스들이 표현하는 LED 방식과 비슷한 줄 알았는데 뭔가 다르긴 하네요.

LED 라인이 불투명이라고 해야 하나? 플라스틱에 투영되는 게 아닌 조금 색다른 구조인 거 같습니다.

암튼 패드 위에 올려져야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센서에 무언가가 닿지 않으면 LED는 자동으로 꺼지는 형태입니다.

처음에는 LOD와 연관이 있는 LED 라이팅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는....

 

 

    마우스 그립

 

먼저 마우스 사이즈를 확인해보겠습니다.

MS 마우스의 길이는 살짝 모자란 F7

폭은 약 F4 정도입니다.  필자의 손은 길이로 F9를 살짝 넘겨 F10 걸리고 한 뼘으로 F11을 벗어나 F12에 살짝 걸립니다.

나름 큰손이지만 MS 마우스를 일반적인 팜 그립으로 사용하면 불편함을 느껴집니다.

옛날 습성이라고 해야 할까? 사진과 같이 살짝 옆으로 잡아야 편안해지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b36g1SRzXAI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가 설치되면 제어판에 마우스 메뉴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설정 메뉴는 심플하게 되어있습니다.

각 버튼에 대한 기능 부여... 메인 버튼인 왼쪽 / 오른쪽 버튼은 위치이동만 가능하며

나머지 휠 / 사이드 버튼 2개의 경우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기능에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90pnT2E5yY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는 400 ~3200DPI를 지원하지만, DPI 변경 시 200단위로 변경되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 게임관련되 명령어 몇 가지

1. 정확한 포인팅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나이핑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고 움직이면 슬로우모션처럼 움직임이 느려지는

동시에 정확성을 높여줍니다.

2. 게임 매크로 - 아.. 이건 아무리 써먹어 보려고 해도 잘 모르겠어요. ? 설명에서 하라는 대로 했는데.... 안되네요.

3. 빠른 회전 - 말그대로 게임 시 회전을 빠르게 하는 명령입니다. FPS 게임류의 경우 전진을 하는 중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질때

마우스를 돌리는 것보다 게임명령어를 설정해둔다면 버튼 한 번으로 휙~ 휙~ 돌아갑니다.

실제 테스트 시 버튼을 누를 때 마다 120도의 회전을 하게 되는데 4바퀴 턴을 해보았습니다. 왼쪽방향으로 턴을 하기에

총탄이 왼쪽을 살짝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제자리에 서있는 경우는 없으니 턴과 동시에 마우스를 이동하여 타겟팅하는 기능으로 이해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 리뷰를 준비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니 해외 유저가 지터(jitter)가 발생하는가?

Spin-Out이 발생하는가? 하는 문의를 하길래 쿨엔 키보드, 마우스 게시판의 회원님들과 지인들이 알려주는 내용으로

게임 테스트를 하면서 열심히 확인해보았습니다.

 

게임 중에 포인트를 잃어버리고 화면이 제자리에서 도는 현상을  리뷰기간동안 게임을 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진 못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게임 화면과 마우스 사용 영상을 합성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싱크를 맞추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포기했네요.

 

참고로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는 테프론 패드가 평평해서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보다 브레이킹이 잘 걸립니다.

평소 게임 시 DPI를 2100~ 2600로 이용하는데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를 사용 시 최대 DPI인 3200으로 사용을 했네요.

 

다음은 지터(jitter) 현상이 있는지 메모장에서 DPI 별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지터(jitter)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Microsoft classic intelli Mouse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추억의 마우스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쁜 나머지 열심히 사용을 해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랙식 인텔리 마우스는 과거의 명성과 현재의 트랜드를 적절하게 믹스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편안함, 프로그램 버튼 기능, 최대 3,200DPI의 DPI등 적당한 하드웨어의 퍼포먼스로 보았을 때 게이밍을

위해서 리비전된 것이 확실하네요.

 

그립감 때문에 익스 마우스를 그리워하셨다면 신형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를 적극 권장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체험기는 인텍앤컴퍼니와 쿨엔조이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classic, #intelliMouse, #인텔리마우스, #익스귀환, #전설의귀환,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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