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거 리벤저 S (336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쿠거 리벤저 S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쿠거 브랜드는 모듈 타입 파워서플라이를 검색으로 알게되어 제 컴퓨터에 장착된 후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로만
알았는데 
지금은 영역을 넓혀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패드, 케이스 등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의 쿠거 마우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지만 제가 느낀 느낌을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리뷰 Start!!

 

 

    쿠거 리벤저 S 언박싱

 

 

 

    제품 스펙

 


기존의 리벤저 제품의 스펙 정보와 비교해보니

사이즈 :  리벤저 - 길이 135mm, 폭 70mm, 높이 45mm, 무게 110g
              리벤저 S -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43mm, 무게 94g (전체적으로 작고 가벼워짐)

USB 폴링 레이트 :  리벤저 (1,000Hz), 리벤저 S (2,000Hz)  (기본보다 더 높은 폴링 레이트를 지원)

LED 인디케이터 변화 리벤저 (마우스 메인 버튼 옆 사이드, 로고, 하우징 끝)
                                 리벤저 S (휠 스크롤, 로고)로 변경됨.

개인적으로 약 90g 대 무게의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마우스 사이즈와 무게감에 정확하게 취향 저격당했습니다.

패키지에 내용을 살펴보면 제품의 마우스 본체, 여분의 테플론 패드, 쿠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된 쿠거 리벤저 S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의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에는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 뒷면에는 쿠거의 상징인 로고가 딱!!

마우스의 우측 측면도 S라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손이 마우스 안쪽으로 촥 감기는 느낌을 줍니다.

오른쪽 측면에 사이드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진 디자인이지만 마우스 버튼만큼을 어떤 방향에서 눌러도 될 만큼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DPI은 마우스 하우징과 일체감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리벤저 S에 새롭게 적용된 LED가 투영되는 휠 스크롤의 모습입니다.

쿠거 리벤저 S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실리는 버튼 부분과 하우징 뒷부분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 휠 부분은 오픈형으로 되어있네요.

기존 리벤저와 동일한 마우스 하우징의 뒷부분입니다.  디자인은 같지만 리벤저 S에서는 LE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케이블 몰딩의 모습입니다.

연질 PVC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케이블을 만졌을때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쿠거 리벤저 S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설명을 할까 고민 끝에 이미지와 GIF를 활용하여 설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후 UIX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펌웨어 정보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 편하기도 합니다.


 | 퍼포먼스

퍼포먼스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DPI 정보와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리벤저 S 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표면 보정
기술이 들어갔습니다.

프로파일 변경입니다. 명칭은 Mode 1, Mode 2, Mode 3 순으로 변경이 되며 내부적으로 개별적인 프로파일을 만들어
Mode에 적용할 수 있으며
추후 마우스 버튼에 프로파일 변경 기능에 Mode 1,2,3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프로파일을 관리하는 메뉴인 게임 프로필 관리 메뉴를 클릭했을 나오는 메뉴입니다.
여느 마우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DPI는 최소 100 DPI에서 최대 12,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100단위입니다.

특히 스나이퍼 DPI 설정은 스나이퍼 버튼으로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적용되는 DPI입니다.

사이보그 마우스처럼 스나이퍼 버튼이 따로 있지 않기에 기존의 마우스 버튼을 따로 설정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손에
잘 맞는 버튼을 활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리벤저 S는 폴링 레이트를 2,000Hz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앵글 스내핑 (프리무브)를 on/off 형식으로 제어, 표면 보정,
LOD 높이를 상, 중, 하로 설정 가능합니다.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폴링 레이트 2,000Hz

2,000Hz의 장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본사 설명으로는 0.5ms 단위로 컴퓨터와 더 정밀한 신호를
주고받는다는 설명입니다.

흡사 기계식 키보드보다 빠르다는 광축 키보드? 같은....  몇 시간씩 게임을 해봐도 이 부분은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왜냐? 내가 체감을 못하기에.... 이건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장비 빨이라는 게 있으니 없는 거보다 있으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 앵글 스냅 (프리무브)

특별한 설정이 없이 On/Off로만 되다 보니 각도 또는 단계 조절이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 표면 보정

더키의 시크릿 마우스 이후 패드 감지하여 보정하는 기능이 있는 마우스는 처음 접해봅니다.
( 더키의 경우는 보정이 아닌 자동감지로 사용됩니다. )

쿠거에서 나오는 패드 SPEED2, CONTRO: 2, ARENA, ARENA BLACK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 해당하는 패드를 
선택하시면 되시고 그 외의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자 정의를 선택하여
자동인식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패드는 OZONE Ground LEVEL EVO 패드라 사용자 정의 설정을 해야합니다.

사용방법은

사용자 정의 → 표면 이름 → 지정 후 시작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패드 위에서 마우스를 회전
→ 감지가 완료되면 완료.

혹시나 패드 상태가 좋음 나쁜 이런 거 알려주는 기능이 있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는데 없었습니다.
패드에 대한 정보는 리벤저 S가 혼자 아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언젠가 그런 정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마우스가 나오겠죠? ㅎㅎ


- 다국어 지원

소프트웨어 하단에 나라를 선택하면 각 나라의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벤저 S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 상에서 선택하면 적용 버튼을 누르고 기다릴 필요가 없이 실시간 적용을 해준다는 사실.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배려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줍니다.


 | 키 지정

키 지정 메뉴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 부여와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는 마우스의 가장 기본적인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위지위그방식으로 기능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버튼 메뉴 위에 올려다 놓으면 적용됩니다.

과거에 Adobe에서 나왔던 Go Live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드래그로 갔다가 놓으면 되는 홈페이지 제작 소프트 웨였죠. 암튼..

많은 내용을 나열하여 이미지를 줄이면 글씨가 작아지는 문제가 있어 특징적인 기능에 대하여 그룹을 지어
순서 살짝 다르게 되어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고급 메뉴의 풀 다운 메뉴를 클릭해보면 다양한 기능이 나옵니다.

DPI 스위치 DPI1,2,3, 4 단계 Up, Down, DPI 순환에서 한 개만 선택하면 됩니다만 대게 순환을 선택할 거 같다는....

스나이퍼 DPI 실행은 퍼포먼스에서 설정한 스나이퍼 DPI 기능을 사용할 버튼을 지정할 때 드래그로 이동하여 설정해주면 됩니다.

단축키 설정의 경우 아이콘을 버튼에 옮기면 오른쪽의 단축키 설정 메뉴가 뜨게 됩니다.

그냥은 안 떠요. 꼭 드래그로 옮겨놔야 뜹니다.

프로그램 시작 기능도 같습니다. 아이콘을 드래그로 옮겨 놓으면 오른쪽과 같은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파일을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순간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 이 부분은 테스트를 해봐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디어 기능은 미디어 제어가 가능한 아이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크로 사용은 New Group → New Macro를 선택하여 매크로 파일에 이름을 지정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 1 - 1회 매크로 실행
N - 지정된 횟수만큼 매크로 실행
▶ - 누르는 동안 매크로 실행
/■ - 누르면 작동 떼면 멈춤인데  와 뭔 차이가 있는 모르겠네요. ^^

스카이디지털 G512 리뷰 때 보고 리벤저 S에서도 보게 되는 마우스 좌표 매크로입니다.

과거 AUTOCAD를 배울 때 머리가 지진나게 외웠던 내용이 보입니다.

절대좌표(WCS-World Coordinate System)  프로그램이 정한 기준 0점에서 좌표가 시작
상대좌표(UCS-User Coordinate System) 내가 선택한 포인트를 0점으로 좌표가 시작

뭐 이런 내용인데...

매크로 테스트를 위해 기록을 해보니 안타깝게도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기록이 되고 모니터 화면 전체를 대상으로 
매크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XY 좌표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뭐지?

조금 이상하네요.

프로그램의 버그인지 쿠거 코리아 담당자분에게 피드백을 드려야 할 거 같네요.

지연시간 - 키를 누르고 다음 키를 누르 시간을 모두 반영하여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빨리는 타이핑하면 빠르게 재생되고 느리게 타이핑하면 느리게 재생되며 키 입력 발생하는 인터벌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고정 지연 시간 (1) ms - 키와 키 입력시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이 기록되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

지연 시간 무시 - 키와 키 입력시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 조명제어

조명 제어 메뉴에서는 휠 스크롤의 LED와 하우징 뒤쪽에 위치한 로고의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고정 - Off - 호흡 -  Swift로 표현이 가능하며 로고 부분에는 흐름이 추가됩니다.

DPI 별로 적용되는 컬러를 적용 가능하며 위의 고정/off/호흡/Swift를 선택 여부에 따라 컬러 선택이 제한됩니다.

설명은 고정 위주로 진행합니다.

소트웨어상으로 특이한 점은 위열에 DPI에 따른 각각의 컬러를 지정하고 난 후 DPI 선택해보면

마지막에 선택한 컬러로만 확인 가능했습니다. 버그로 보여지는데 수정이 시급하네요.

보통이라면 DPI를 선택했을 때 내가 선택한 컬러를 보여줘야 하는 게 정상이거든요.

로고 부분의 LED 효과 중에 흐름이 추가되었는데 암만 봐도 옆에 있는 Swift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흐름이라면 왼쪽 → 오른쪽, 오른쪽 → 왼쪽으로 컬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Swift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테스트할 때마다 적응해야 해서 힘들긴 한데 이번 리벤저 S를 이용하면서 게임시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게임상에 스테이지 패키지가 변경이 되어서 익숙한 지형이 아니다 보니 게임할 때마다 뒤죽박죽입니다.
^^

마우스로 타겟팅을 할 때 에임은 좋은 편인데 저주받은 손이라 그런지 적을 만나면 당황해서 우왕좌왕을 많이 하네요. ㅎㅎ

 



    마무리

 


제 FPS 전용 키보드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리벤저 S는 편안한 그립감, 클릭감을 제공하는 마우스입니다.

센세이 시리즈 이후로 그립감에서 만족감을 느껴본 마우스로는 처음인 거 같네요.

전작보다 가벼워진 무게, 마우스 패드를 감지하는 능력, LOD 변경 기능은 게이밍 기어로써 최고의 기능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욱이 유저가 느끼질 못할 범주의 USB 폴링 레이트 2,000 HZ를 지원하여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지원과 4K 화면에서
원활한 게임을 할 수 있게 12,000DPI 지원 부분까지 전천후 게이밍 마우스임을 증명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설명한

DPI 컬러 지정, 마우스 좌표 매크로시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입력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정된 소프트웨어가 빨리 배포가
될 수 있게 담당자에게 내용을 빠르게 전달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쿠러 리벤저 S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쿠커 코리아 & 무영 테크를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쿠거 #리벤저S #게이밍마우스 #PMW33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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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이번에 한성에서 정말 괜찮은 물건을 내놓은 거 같습니다. 패키지를 제거하고 마우스를 손을 잡았는데
전기가 찌릿~~ 했습니다. ㅎㅎ 조금 과장되어 보이지만 스틸시리즈 매니아로 센세이 마우스를 잡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센세이가 단종되고 오픈 금형이 되면서 여러 업체에서 비슷 비슷한 외형으로 출시를 하고 있는데 사이즈가 비슷해서 그런지 
손이 그립감을 기억하네요.



암튼 괜찮은 그립감에 PMW3360을 센서를 탑재하고도 2만 원대에 판매가 되는 정말 괜찮은 놈입니다.



커뮤니티 정보에 의하면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닉세우스 레벨 마우스와 똑같은 마우스라고 하네요.


자.. 그럼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언박싱

 

 

 

    스펙

 

 

 

    제품 살펴보기

 

.

마우스 하우징 윗부분은 러버 코팅처리가 되어 뽀송함이 느껴졌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마우스의 오른쪽에 사이드 버튼이 없으며 재질은 플라스틱 사출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하우징 윗부분의 로고 부분과 하단의 LED 라인에 은은하게 LED가 들어옵니다.

마우스의 왼쪽의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위치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휠 스크롤 버튼은 스파이크를 연상시키는 돌기가 있는 러버 재질로 되어있어 스크롤 조작시 안정감이 있습니다.

바닥면의 피트는 센세이보다는 살짝 작네요.

Designed In The USA ??

로컬 제품으로 판매되는 마우스는 대부분 중국에 있는 업체 샘플 카탈로그에서 선택하여 찍어오는 게 보통인데 이번에는
미국 업체의 제품을 초이스 해왔네요.

케이블은 유연한 PVC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간단합니다.

Key 메뉴에서는 버튼의 기능을 변경하거나 매크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Assign Macro → Macro Manager를 이용하여 매크로를 등록 후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입력시 딜레이 타임 여부를 선택하여 입력을 하면 됩니다.

게이밍 마우스로 출시를 하였기에 게임에 관련된 기능이 뭐가 있는가 찾아봤는데.... 오.. 있네요.

Double Click / Three Click 그리고 Fire Button입니다.

다중 클릭에 대한 기능을 버튼에 부여하고 버튼을 누르면 두 번 또는 세 번 입력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Fire 버튼의 경우 타사의 기능 부여 후 무한정 눌리는 기능이 아닌 버튼을 누른 클릭 수와 딜레이 타임을 지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위의 메뉴에서 입력한 데로 Times : 5 / Delay 1ms 로 선택 후 확인해보면

5번을 순식간에 누르고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게임에서 활용도가 가능한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조건을 찾기가 힘드네요.

딜레이 타임을 30ms, 50회 누르는 설정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돌격형으로 사용하는 P90 총기를 주로 사용하는데 탄창이 50발입니다.
위의 세팅으로 Fire 버튼 테스트시

35발이 나가네요. 딜레이 타임과 격발 수가 연관이 있을 거 같은데 딜레이 타임이 빠르면 격발 수가 줄어듭니다.

개인이 세팅하기 나름이기에 혹시나 이 기능을 사용하시려고 한다면 시간을 투자하셔야 할 듯합니다.

Performance 메뉴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와 DPI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헐... DPI 변경이 총 8단계입니다. 이건.... 좀... 많죠?

DPI는 최소 100  ~ 최대 12,000까지 지원하며 변경 단위는 100 단위입니다.


기본값으로 400 / 800 / 1200 / 1600 / 2000 / 3200 / 5000 / 12000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DPI 단계가 8 단계이지만 위의 V 표시를 체크하는 만큼 DPI 단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단계를 원하면 V 표시를 1개만 체크하면 되고 2단계를 원하면 2개만 체크하고 체크된 Level에 DPI 값을 입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Light 메뉴는 Performance 메뉴의 해당하는 컬러로 컬러 박스를 클릭하면

팔레트 메뉴를 이용하여 원하는 컬러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에 따른 실제 LED 효과를 찍어봤습니다.

 

 

   게임 테스트

 


동영상을 위해서 카메라를 따로 장만해야 할 거 같네요.

액션캠으로 촬영을 하는데.... 녹화가 되는 줄 알고 열심히 게임을 했는데.. (그것도 1등) 녹화가 안되었다는.. ㅎㅎ


빌딩 창문이 깨진지 모르고 떨어지는 컷입니다. 마치 고스트 인 더 쉘을 보는 느낌입니다.

암튼 편안한 그립감과 버튼 클릭감이 좋아 에임이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틸시리즈가 센세이 쉘에 3360센서가 탑재된 마우스를 출시하길 기대했었는데
센세이 쉘을 버리는 바람에 단종된 제품이라도 구해보려고 해외 사이트란 사이트를 모두 뒤져봤던 거 같네요.

저처럼 센세이 단종 이후 동일한 모델을 찾아다니셨던 유저분들이라면 100% 동일한 외형에 최신 3360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정말 가성비 면에서 손색없는 제품으로 만족하실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으로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한성컴퓨터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67 #게이밍마우스 #센세이쉘 #3360센서 #가성비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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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이번에는 웨이코스에서 씽크웨이 브랜드로 출시한 CROAD M350 휙 마우스 리뷰입니다.

보급형 마우스로 출시된 모델로 어디서 많이 본듯한 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스틸시리즈社의 센세이 쉘입니다. 어차피 스틸사에 라이센스가 끝나고 오픈 금형이 되어버려서 그런지 

여러 회사에서 유사한 쉘로 마우스를 만들어 내고 있고 있죠. 그만큼 그립감에서는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웨이코스의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간단 스펙


센서 : 아바고 3050센서
버튼 : 후아노 스위치 (2천만 회)
DPI : 250~4000 ( 5단계 DPI 지원)
크기/무게 : 125 X 68 X 39mm / 107g

 

 

    제품 살펴보기

 

제품을 보면서 생각나는게 풍뎅이? 번쩍번쩍이는 녹색이 어렸을 적에 많이 접했던 풍뎅이를 연상시킵니다.

마우스 상단에는 DPI로 각인된 버튼은 버튼의 난 DPI 버튼이야 하고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이기에 마우스 오른쪽에는 버튼 대신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버튼의 위치나 간격은 마우스 그립 후 사이드 버튼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마우스 하우징 뒷부분에도 LED 라인이 있어 은은하게 LED를 비춰주네요.

하우징 뒷부분에 위치한 씽크웨이 CROAD 로고입니다. 위에서는 LED가 켜진 모습을 보셨을 텐데 LED 꺼진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품의 몇 가지 특징

 

 | LED On/Off

마우스 회사마다 나름 특징이 있지만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바닥면에 LED를 On/Off 버튼 만들어
넣었습니다.

 

 | 5단계 DPI 조절


기본적인 DPI는 총 5 단계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각 단계마다 LED를 다른 컬러로 표현하여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DPI 1단계는 레드 컬러로 기본값이 1,000DPI로 설정되어있습니다.

DPI 2단계는 블루 컬러로 1,750 DPI로 설정

DPI 3단계는 그린 컬러로 2,500DPI로 설정 

DPI 4단계는 핑크 컬러로 3,500DPI로 설정 

DPI 5단계는 옐로우 컬러로 4,000DPI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단순하지만 보급형으로써 빠지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Light setting 메뉴에서는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Choose a Single Colour"를 통하여 단색 컬러를 선택 시 DPI 변경에 따른 LED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Choose a Single Colour"를 선택해서 RED로 적용을 하면 DPI 버튼을 눌러 1~5단계를 누르는
동안 RED LED로 고정이 되어버리기에 내가 몇 단계 DPI를 눌렀는지 알 수 없습니다.


DPI 변경 시 LED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가급적 "Choose a Single Colour"는 선택하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Sensitivity 메뉴에서는 DPI 5단계의 값을 유저가 임의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최소 250 ~ 최대 4,000 DPI 사이의 값을 설정할 수 있으면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Button Setting 메뉴에서는 버튼 기능 변경과 매크로 등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버튼 변경 기능은 비슷하니 싱글 키 기능과 매크로 그리고 Fire 버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단축키 또는 싱글 키 등록이 가능한 Assing A Shortcut 메뉴입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이듯 마우스로 조합 키에 대한 부분을 선택하고 Single key 부분에 커서를 위치한 후 키보드 키를
눌러 등록하면 됩니다. 이때 조합 키에 대한 선택을 하지 않으면 Single key 입력이 됩니다.


예로

Ctrl + C를 입력해야 한다면 마우스로 Ctrl를 선택하고 C 키를 입력하고

A키를 입력해야 한다면 아무것도 체크하지 않고 A키만 누르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의 내용 진행이 된다면 Ctrl + Win + F11 눌리는 조합이 되는 겁니다.

매크로의 경우 Assign Macro → Macro manager를 실행하고

매크로 이름을 먼저 지정하고 키입력을 하게됩니다. 매크로는 사진과 같이 딜레이 타임이 없는 매크로 입력과

딜레이 타임을 설정되는 매크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매크로를 만들어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불러와 저장하거나 프로파일을 생성하여 저장하면 요긴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Fire button 기능에 대해서는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거에 타사 마우스에 비슷한 기능에 대한 동영상을 만들어 올린 적이 있는데 사용방법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Fire 버튼은 독립 기능을 하는 버튼으로 Fire 버튼 설정을 하고자 하는 버튼을 클릭하여
Fire 버튼으로 설정하면 되고 마우스 사용시 설정된 버튼을 누르면 무한으로 클릭하게 됩니다.


동영상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Fire 버튼으로 설정하였기에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클릭 수가 급속도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으실겁니다.


어떤 게임에서는 유용할 수 있고 어떤 게임에서는 적용이 안될 수 있으니 미리 체크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Syetem Setting 메뉴에서는  더블클릭, 포인터, 휠 스크롤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 제어판에 있는 기능과 동일합니다.

마지막 메뉴인 Advanced Setting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 변경과 리셋 메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동영상 편집 능력이 안되어서 통으로 녹화를 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품에 대한 평을 해보자면 " 보급형으로 꽤 괜찮은 마우스 "입니다.



마우스 선택에서 가장 우선이 되는 부분이 그립감입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가 사용한 마우스 쉘은 오랫동안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았던 제품을 기반으로
했기에 기본적으로 그립감이 좋습니다.  

엄지 척!



구분감이 확실한 후아노 스위치는 FPS 게임 시 점사 사격에서 확실히 좋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LED 효과는 덤으로 
인터넷 최저가 16,000원대 가격 마우스 가성비가 좋은 마우스입니다.


이상으로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리뷰는 씽크웨이에서 제품을 지원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씽크웨이 #게이밍마우스 #휙 #빠른마우스 #배그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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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에 혼을 담은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 (PC방팩)

유저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국내에 빠르게 3360센서를 보급형으로 G2 리자드를 출시했던 비프렌드에서 이번에는
PC방팩을 출시하여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리테일 패키지와는 살짝 다른 PC방용 G2 리자드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PC방용 패키지답게 심플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일반 제품은 두꺼운 종이 상자를 열어 두꺼운 스폰지에 마우스가 담겨있다면 PC방팩은 PC방에서 선호하는 간편한 포장으로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지인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PC방은 저렇게 박스에 담겨있는 것도 싫어한다는.... (박스를 버릴 곳이 없다고...)

 

 

    제품 외형

 

외형적인 디자인은 리테일로 판매되는 G2 리자드와 동일합니다.

바닥에는 DPI와 USB 폴링 레이드를 변경할 수 있는 슬라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마우스 왼쪽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마우스의 사이드 면에는
빨래판같이 얇을 골을 만들어 두었다는 겁니다.

타사의 경우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무를 부착하는게 보통이어서 그립시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G2 리자드는 이질감 없어 일체감이 드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패키지에 동봉된 실리콘 타이와 같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간단한 설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Ligthing Settings에는 LED 효과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며 총 4가지 효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olor shift - RGB 컬러가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스펙트럼 효과

7 Color Brething - 빨강색 - 보라색 -파랑색 - 하늘색 - 녹색 -연두색 -흰색 순으로 변화되면서 숨쉬기 효과

Constant - 7 가지 컬러 중 한 가지로 고정된 효과 (※ 마우스의 LED 버튼을 눌어야 변경됨)


Light off - LED Off

 

매크로를 지원하지 않지만 필요에 따른 버튼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별한 기능을 찾아본다면 Single key 정도가 될 거 같습니다.

Single key는 키보드의 키 중 한 개를 등록하여 버튼을 눌렀을 때 그 키가 눌리는 기능을 합니다.

DPI는 100 ~ 1200까지 100단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지정된 값은 마우스 하단의 DPI 4단계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PI 버튼을 변경하면 소프트웨어에서도 DPI 변경이 연동되어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임 테스트

 

요즘 카운터 스트라이크 Go를 하면 흡사 명동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동남아,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등... 글로벌 유저들과 게임하는 재미가 남다른데....얘들아 음성쳇을 좀 꺼줄래?

게임하는데 정신없다.

열심히 달렸지만 2위에... 게임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단계라 매일매일 열심히 총을 쏘고 있습니다.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로 게임시 그립감이나 버튼 클릭감이 괜찮아 장시간 게임을 해도 손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마무리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PC방팩)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테일 제품과 PC방팩 제품의 차이는 케이블과 포장에 있습니다.


1. 케이블
리테일(패브릭 소재), PC방 팩(PVC 소재)로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하등 관계가 없는 부분입니다.

2. 포장재
리테일(하드박스, 스폰지 틀), PC방팩( 종이박스, 비닐포장)의 차이로 PC방에서 선호하는 포장 방식과 대량 구매 시
부담없는 가격대로 세팅된 제품입니다.



비슷한 디자인의 A사 모델의 경우 LED를 켜놓고 사용 시 발열이 느껴지는 반면에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는
발열에 대한 느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에 GMOUSE2 G2 마우스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인 긴 한데 사이드 버튼 뒤쪽 버튼을 눌렀을 때 하우징에 닿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 사용 시 사이드 버튼 뒤쪽 버튼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사이드 앞쪽과 뒤쪽의 느낌이 달라
"
아... 이거 원래 이렇지!!" 하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네요. ^^;

제가 체험한 마우스 중에 그립감과 퍼포먼스는 손에 꼽을 수 있는 제품이라 말씀드릴 수 있네요.

주변에서 최신 광 센서(PWM-3360)를 장착한 가성비가 좋은 제품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PC방팩)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비프렌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느낀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마우스 #PC방팩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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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그립감에 파스텔컬러 감성을 더한 MIONIX CASTOR FROSTING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스웨덴의 게이밍 기어 미오닉스 캐스터 마우스입니다.

많이 생소하실 겁니다. 예전부터 유저들 사이에 좋다고 평이 자자했던 브랜드로 저도 이야기만 들었던 기억이 있어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과 비교를 해보니 외형적으로는 
다양한 파스텔 톤 컬러의 감성을 더하여 다양한 컬러가 더해졌고,
스펙은 
최대 추적 속도 215 → 130 IPS로 변화, 10,000 →  5,000 DPI로 스펙이 살짝 낮아진 거 같더라고요.

기존 제품을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현재 제품을 기준으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오닉스 캐스터는 블랙 컬러에만 RGB LED가 적용되었고 나머지 제품에는 LED가 없이 컬러만
적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자~!! 리뷰~ Start!!

 

 

    언박싱

 

이 제품은 사진보다 실물을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아 언박싱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감상하시죠.


 

    패키지

 

패키지가 너무 이쁘네요. ^^

 

 

    제품 외형

 

이번 제품은 파스텔톤 핑크 컬러가 적용되었습니다.  하우징은 플라스틱 사출이 아닌 러버코팅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뽀송뽀송함이 더해집니다.

바닥면의 피트는 밝은 회색? 느낌으로 하우징의 핑크 컬러와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도 넉넉해서 좋네요.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입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요.

특히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로 제작된 엠보싱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은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파지가 되게 약간 층이 있는데 플래시 조명으로 인해서 밋밋하게 보이네요.  이론...

마우스 메인 버튼과 휠 스크롤 그리고 DPI 변경 버튼의 모습니다.

미오닉스 캐스터는 유저의 성향에 따라 버튼의 크기가 작게 느껴질 수 있는 구조로 인거 같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유독 이런 디자인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는...



마우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겠습니다.

양손잡이용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손가락 그립시 엄지와 약지/새끼손가락이 U 형태 잡게 되는데 미오닉스 캐스터는 
약지/새끼손가락이 하우징의 층에 맞게 파지가 되어 편안함을 줍니다.

제 손에 딱 맞네요. ㅎㅎ

엄지손가락의 경우도 하우징 안쪽으로 살짝 감싸듯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하우징 중앙에 단선 방지를 위한 몰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USB 단자의 모습니다.

금도금 단자를 전도율이 좋다고 마케팅으로 이용합니다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금도금이 안되어있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쓰는 데는 아무 지장 없으니..

와..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까지 핑크입니다. 올~ 핑크...

상남자를 위한 컬러.. 핑크!!

빠르게 확인하는 미오닉스 캐스터 사이즈입니다. 펑션키 F7에 살짝 걸리는 길이

F4를 살짝 넘기는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게임 테스트

 

요즘 한창하고 있는 카운터스트라이크 Go입니다. 섬멸전을 주로 하는데 저렇게 닭 잡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게임하면서 캡처하기 너무 힘들어서... 저놈은 제가 잡았습니다.

암튼 열심히 해서 1등 했습니다.

마우스 그립이 편안해서 그런지 에임이 잘 되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성향상 짧게 여러 번 하는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하는 베틀 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



테스트하면 확실하게 스트레스를 풀었네요.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가 워낙 독특해서 게임 테스트 다음으로 챕터를 설정했습니다.

설명에 앞서 동영상을 먼저 봐주시기 바랍니다.

 |  - 키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2가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문자 또는 조합 키 입력으로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문자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매크로 기능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FPS 게임시 마우스 움직이면서 클릭하기도 바빠죽겠는데.... ㅎㅎ
암튼 이런 기능이 있으니 게임 이외에 응용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좋을 거 같네요.

 

 | - DPI 설정

UI가 상당히 독특하고 직관적이며 편합니다. ^^ 

1번의 DPI를 선택하고 우측 상단에 컬러 동그라미 옆에 +표시를 눌러주면 자동으로 5단계의 DPI를 설정해줍니다.
이미지에 + 표시가 없는 이유는 5개를 모두 채웠기 때문이죠.


1번째 DPI를 50으로 설정하고 + 표시를 4번 눌러주니 자동은 1000, 1500, 2000, 2500으로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각각의 동그라미를 슬라이드로 밀어서 원하는 값으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5단계의 DPI가 많으면 오른쪽 상단에 - 동그라미를 눌러 삭제하면 해당하는 컬러의 DPI 값이 없어집니다.

DPI 단계는 50 단위로 변경이 되며  50 ~ 5,000 DPI까지 총 100단계의 DPI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앵글 스냅핑과 앵글 튜닝

앵글 스냅핑은 프리무브라고 표현도 하죠.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일 때 수평에 가깝게 만들어줍니다.

이 기능은 미오닉스에서 처음 접하는 기능입니다.


-30 ~ +30 사이로 각도를 튜닝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마우스를 꺾어서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기능인 거 같네요.

 

 | - 마우스의 사용량 확인


Quantified gaming 메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마우스 구입하거나 체험단으로 리뷰를 하면서 본 적이 없는 기능이라... 일종의 블랙박스?


클릭 수, 마우스가 움직인 거리 사용 시간, 스크롤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어떤 면에서 보면 좋은 게 우리가 제품 광고를 보면 옴론 스위치 20만 회 50만 회라고 표기를 하는데 알 방법이 없잖아요?

미오닉스 캐스터는 그걸 확인할 수 있네요. 오~~~

 

 

    마무리

 

지금까지 MIONIX(미오닉스) CASTOR FROSTING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흰색 아니면 검은색 위주로 리뷰를 하다가 컬러풀한 핑크 컬러 마우스 리뷰를 하니 제 맘마저 핑크 핑크 해집니다.

와이프님이 이거 뭐야? 이게 마우스야? 색깔이 이쁘다 하면서 열심히 마우스를 사용하더란... ㅎㅎㅎ



모든 마우스가 100% 만족할 수 없겠지만 미오닉스 캐스터에도 강하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솔직히 마우스에 LED 들어오는 거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손으로 잡으면 LED가 안 보이잖아요.)


DPI 변경 시 이게 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걸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빼고는 그립감, 버튼에 대한 클릭감, 사용 시 안정감 등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느 정도 검증된 성능과 컬러 감성을 잘 믹스시킨 미오닉스 캐스터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차차... 수입사에 몇 가지 요청드립니다.


1. DB 수정

다나와의 제품 DB를 보았을 때 레이저 센서? 광학센서?를 혼용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제품의 정체성이 의심이 되니 둘 중에 한 가지만 표기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 수입사 홈페이지에 미오닉스 관련 페이지가 있었으면 합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려고 정말 고생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는 거나 프로그램 다운로드한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암튼 수입사 홈페이지에서 서포터를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엠지솔루션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오닉스 #캐스터 #MIONIX #CASTOR #핑크 #PMW331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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