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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루티스에서 출시하는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는 Lunatic-Hai 오버워치 프로게임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마우스로 아바고 3325 센서를
사용한 마우스로 최근 보급형 마우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3325를 채용하였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3

루티스 Lunatic M505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우측 상단에 픽셀아트 3325센서, 옴론 20만회 스위치 사용, RGB 컬러 11가지 효과, 폴링 레이트 1,000Hz를
지원한다고 표기되어있네요.

패키지는 커버형태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제품에 대한 버튼 기능에 대한 설명과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 케이스에
담겨있는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버튼 기능에 대한 설명 그리고

마우스 제원에 대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가로 122.4mm X 세로 65.5mm X 높이 43mm 무게 90g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 정보와 포인트 정보가 한글로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은 설명서와 마우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는 http://www.lutis.co.kr/boardPost/103491/5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제품 스펙

 

 

 

    제품 살펴보기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전체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오른손 전용 마우스이며, 하우징 상단은 UV 코팅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바닥면을 보면 마우스 앞쪽과 뒤쪽에 널찍한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쓰다 보면 앞쪽과 뒤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널찍한 패드가 있어서 유연하게로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의 사이드 버튼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덩치에 비해서 살짝 작아 보이지만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측면과 상단 사이에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기울임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있는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 좌우 대칭 제품한 고집해왔던 필자에게 이 디자인은 모험에 가깝습니다. ㅎㅎ

마우스의 기울임을 보면 어느 정도 그립에 대한 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좌측 사이드 버튼이 있는 면은 안쪽으로 살짝 깎여있으며

오른쪽 측면은 살짝 튀어나와있는 디자인입니다.

마우스에는 3가지 타입의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우징 윗면은 UV 코팅으로 살짝 미끈거리는 느낌, 하우징 케이블 몰딩이 있는 전면에서 바닥으로 이어지는 하우징은
유광 플라스틱, 좌/우 사이드 부분은 까끌까끌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좌/우 측면의 까끌까끌한 플라스틱은 마우스 그립시 미끄러움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하우징 뒤쪽은 바닥까지 내려오는 곡면으로 마우스 사용 시 손바닥이 마우스 하우징에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버튼의 기능 선택할 수 있는 메뉴 / 왼쪽 하단에는 프로파일 적용 메뉴 / 오른쪽에는 DPI, LED 백라이팅,
폴링 레이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버튼 기능 중 게이밍과 연관이 있는 기능 2가지가 눈에 띄네요.

1. Three Click - 마우스 버튼에 이 기능을 부여하면 한번 클릭 시 3번 눌리는 FPS 기준 3점사가 가능합니다.
(※ 마우스에 기능을 부여하더라도 게임에서 지원이 가능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2. Fire key - 타사의 제품에는 클릭 버튼을 기준으로 설정이 가능했는데 M505에는 다양한 버튼 설정이 가능합니다.

Keystroke의 경우 특정 문자를 입력하면 설정에 따라 반복하여 입력이 가능하며,

또한 Left Button으로 설정시 위에서 설명한 3 클릭 보다 많은 클릭이 필요할 때 Fire Key로 설정하면 좋습니다.

intervals는 입력 간격, Loop는 반복 입력 횟수이니 적절히 조절하면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 3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상에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DIP는 최소 400에서 최대 10,000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DPI 변경은 100단위로 가능합니다.
DPI 메뉴 옆에 컬러 박스를 선택하여 컬러를 변경할 수 있고 DPI 앞에 체크 박스를 이용하여 최소 1단에서 최대 5단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LED 라이팅 설정에 다음 챕터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는 125Hz ~ 1000Hz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매크로는 키 프레스 매크로를 지원하며 입력 후 딜레이 타임 또는 입력 문자에 대한 수정이 가능합니다.

 

 

    테스트

 

 | DPI 변경에 따른 LED 효과

M505 마우스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고 있을때 DPI 변경 시 모니터 왼쪽 상당에 선택한 DPI에 대한 정보를 보여 줍니다.

 

 | LED 라이팅 효과

LED 라이팅 효과는 총 11가지로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휠스크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사이드 버튼 4번 키를 누르면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로도 LED 효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USB 폴링 레이트 500Hz - 800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24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8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2400DPI

마우스 테스터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시 타사의 3325 마우스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 게임 테스트

 

카운터 스트라이 Go로 테스트 보통 800DPI는 1600DPI에서 에임이 가장 좋았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는 500 또는 1000Hz 어떤 설정을 하더라고 안정적으로 게임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빠른 게 확인해보는 마우스 크기입니다.  바닥면 기준으로 길이는 F6 정도

폭은 F4가 살짝 안됩니다.

제 손은 키보드 기준으로 길이는 F9, 한 뼘으로는 F11에 해당하는 나름 한손하는 크기입니다.

마우스 그립시 손바닥을 하우징에 밀착시키고 손가락을 세워서 사용하는 클로우 그립이 저에게는 가장 잘 맞았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뽑아보는 루티스 Lunatic M505 장점

1. 무게감 
마우스를 좌우로 흔들거나 이동 시 무거운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오랜 시간 게임을 진행시 힘이 많이 들어가 보니
피로도가 많이 쌓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무게가 무거운 마우스보다는 90g대 무게를 지닌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가벼운가? 했는데 오래 사용해도 어깨나 손목에 부담이 없어서 딱 좋은 무게로 결론 내렸습니다.

2. 그립감
손가락 전체를 이용한 그립이 가능한 마우스입니다. 좌우 대칭형 마우스를 주로 쓰다 보면 새끼손가락 위치가 어정쩡한데
M505은 하우징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좋은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클릭감
개인적으로 옴론 50만회 스위치보다는 20만회 스위치의 클릭압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옴론 50만회 스위치의 경우 클릭압이 약간 쎈 느낌이어서 힘이 조금 들어가더라고요.

4. 가성비
요즘 치열하리만큼 2만원에대 다양한 마우스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위의 장점과 가격을 매치시켰을때
나름 괜찮은 포지션을 가지는 제품입니다.


나름 단점을 꼽아보자면..... LED 효과 중에 DPI 관련 LED 컬러가 기본값으로 숨쉬기 모드로 되어있는데 고정이 안되는 게
단점이네요.


이 부분은 추후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개선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Lunatic M505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루티스 #LUTIS #Lunatic #M505 #게이밍마우스 #아바고3325 #그립감이좋은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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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KO HACKER A66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출시 예정인 앱코 해커 A660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픽셀아트 3325 센서를 사용했다고 광고를 하던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택배 박스에서 패키지를 보고는 깜놀했습니다. 반찬통 디자인!!! 오~~ 괜찮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의 바코드에는 제품 컬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본 제품은 블랙/화이트 2종류로 출시됩니다.

제품을 확실히 보호하는 내부 패키지의 보습니다.
마우스가 들어있는 크래들 구조는 PE 재질인듯한데.. 이거 조금 개선이 필요하네요.
개선이 필요한 이유는 맨 마지막에 설명드리겠습니다.

구성품은 제품 보증서와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센서 - 픽셀아트 3325
메인스위치 - 옴론 스위치 (2천만회)
LED :  1680만 RGB백라이팅
소프트웨어 지원이라고 하는데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버튼 : 6개
DPI 지원 : 500 / 1000 / 1600 / 2000
USB폴링레이트 : 125 / 250 / 500 / 1000 Hz
사이즈 : 64.6 X 117.0 X 38.2mm
무게 : 850g ± 5
케이블 길이 : 180cm
보증기간 : 1년

 

    살펴보기

 

양손잡이형 인체공학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이 왼쪽 위치하고 있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메인 버튼과 휠 스크롤 버튼의 단차가 없어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크래들과 유광 하우징 부분이 비벼지면서 스크래치가 발생한 거 같습니다.

러버재질이 아닌 불투명으로 가공된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대로 뒤쪽 부분의 유광 부분은 LED 백라이트가 투영되는 곳입니다.

사이드 부분이 모두 유광으로 되었다면 마우스 그립시 조금 끈적이는 느낌이 될 뻔했습니다.
요고~ 신의 한수네요.

마우스 엉덩이 부분에는 해커 로고가 깔끔하게 각인되어있습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위/아래쪽으로 테플론 마우스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센서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DPI , 오른쪽에는 USB 폴링 레이트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상단을 보면 각이 서있는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과 LED 관련 버튼이 있습니다.

보통 이 버튼은 DPI 버튼으로 많이 사용하는 버튼인데 나름 독특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연질 PVC 재질로 말캉 말캉하네요.

케이블 끝단에는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 필터와 전도율이 좋은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테스트 - DPI, LED

 

바닥면의 DPI 버튼을 조절하면 DPI에 해당하는 LED가 휠 스크롤 버튼에 표시됩니다.

4단계의 슬라이드 버튼은 1000 / 500 / 16000 / 2000 dpi 순으로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하드웨어로 변경하는 폴링 레이트의 경우 컴퓨터에 연결 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연결전에 선택을 하고 컴퓨터에 연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USB포트를 새롭게 인식하여 연결하게 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효과는 총 3가지로

1. RGB 스펙트럼 효과 2. 숨쉬기 효과 3. LED Off입니다.
공통사항 LED 로테이션 중에 버턴을 누르면 LED 효과를 일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테스트 - 마우스 테스터, 게임


USB 폴링 레이트 500Hz - 500 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1000 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1600 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 2000 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500 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dpi



USB 폴링 레이트 500Hz 또는 1000Hz에서 500 / 1000 / 1600 / 2000 dpi 모두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게임은 카운트스트라이크 Go로 30분 정도 해보았습니다.
캡처를 해야 하기에 한 손으로 캡처 단축키를 누르고 AUG를 연사로 누르면서 캡처를 했네요. ^^

보통 3050 센서로 게임을 할 때에는 USB 폴링 레이트를 500Hz으로 낮추고 DPI 값을 1000~1600dpi로
설정했을 때 안정적이었다면 3325센서를 사용한 해커 A660은 500Hz든 1000Hz든 상관없이
1000~1600dpi로 게임 시 에임이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BKO HACKER A660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신형 센서인 픽셀아트의 3325센서를 채용한 마우스로 가성비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출시나 가격대를 알 수 없지만 평균 2~3만 원대? 가 아닐까 추측을 해봅니다.


이 제품의 장점이라면

1. 그립감 (이미 검증된 디자인을 채용하였기에...)


2. 구분감이 좋은 사이드 버튼

    ( 비슷한 디자인의 B사의 제품의 경우 사이드 버튼의 눌렀을 때 하우징에 닺는 느낌이
      매우 불편했었지만 A660은 그런 문제가 없네요. )

3. 기본적인 하드웨어 기능

    ( DPI / 폴링 레이트 / LED)

가장 궁금한 게 소프트웨어의 UI / 버튼 기능 부여 / 매크로 설정 (키 프레스, 텍스트) / LED 효과 등에
대한 부분인데... 당장 확인이 불가능하기에 단점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위의에서 언급한 대로 크래들과 마우스 측면의 유광면이 접촉되어 쓸리면서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크래들을 스폰지 재질로 바꾸거나 마우스 측면에 마스킹 필름으로 스크래치 방치 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제품 판매시 외관 스크래치 불량에 대한 이슈를 줄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ABKO HACKER A660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ABKO 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앱코 #ABKO #HACKER #해커 #A660 #픽셀아트3325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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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XM30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기기바이트 XM300 마우스입니다.

마우스를 잡는 순간.... 손에서 광채가.... ㅎㅎㅎ 그립감이 너무 좋아서 뿅~ 갔습니다.

기기바이트 마우스는 흔히 접할 기회가 없었던 모델이라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GIGABYTE XM300 마우스 스펙

 

다나와 최저가 3만 원대에 포진한 제품으로 출시한지 1년이 되어가는 제품이더군요.

 

 

    GIGABYTE XM300 마우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XM300 마우스의 모습과 모델명이 딱!!

오픈형으로 제작된 패키지의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사양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각 사이드마다 제품의 포인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마우스 피트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게이밍 기어 와 다르게 마우스 피트를 여벌로 제공을 해주는데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2개를 제공해줍니다.  오~ 감사해라...

 

 

    GIGABYTE XM300 마우스 살펴보기

 

XM300은 전형적인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기울여져있고 버튼 부분은 물결 모양으로 손가락이 가운데에 잘 파지 될 수 있게 디자인되었네요.

타이어 느낌의 휠 버튼과 DPI를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마우스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은 위/아래로 테플론 패드가 부착되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과 DPI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에는 마우스 그립시 그립감에 도움을 주는 빗살 무늬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팜이 그립으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핑거 그립이나 팜이 그립에 알맞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GIGABYTE XM300 마우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다양하여 동영상으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LED

레인보우 컬러를 지원하는 XM300은 LED 고정, 숨쉬기, 사이클(레인보우 컬러가 돌아가며 점등), Off 등으로 LED 이펙트를 지원합니다.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조금 독특한 매크로

흔히 있는 키 프레스 매크로 방식

XM300에서 처음 보는 마우스 버튼 매크로

XM300에서 처음 보는 마우스 영역 매크로

이 3가지를 짬뽕으로 설정 가능한 매크로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DPI 조절

DPI는 기본 4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500 단위입니다.

쇠사슬 버튼을 해제 시 X, Y 서로 다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GIGABYTE XM300 마우스  LED

 

마우스 측면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LED 단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RGB로 설정 가능한 LED입니다.

 대표적인 Static과 Cycing 효과만 다뤄봤습니다. 다루지 않은 건 숨쉬기 효과인데 다 아시겠죠?

 

 

     GIGABYTE XM300 마우스 - 테스트

 

폴링 레이트 500Hz - 800 DPI (DPI는 기본값 위주로 테스트하였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16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24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32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8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4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32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600 DPI에서 가장 안정적인 에임으로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AVAGO 사이트에서 테이타를 캡처해보았습니다.
여러 센서 중 SDNS _ 3988은 미들레인지급 센서로 보입니다.

솔직히 개인이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센서의 성능을 극대화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마우스 그립과 익스테리어 효과, 소프트웨어 효율성 등을 감안하면 나름 괜찮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데스에더 디자인이 카피된 외형이라 그런지 그립감이 정말 좋았고 소프트웨어는 전반적으로 빠릿빠릿해서 값 설정 후
Apply 적용 시 메모리 저장에 빠르게 이루어지 점이 성격이 급한 저로서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GIGABYTE XM300의 매크로 설정에서 클릭 버튼, X, Y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가히 획기적이긴하나 디아블로 같은
쿼터뷰 게임에서는 약간 기울어진 화면구성이다 보니 모니터에서의 평면 X, Y 좌표를 게임상 좌표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사용에 연구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제품의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1.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LED 구현의 차이
 무슨 이야기냐...

컬러 메뉴에서 오렌지와 옐로우 컬러를 적용 시 하드웨어에서는 오렌지는 옐로우처럼, 옐로우는 그린? 컬러처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컬러와 하드웨어 컬러가 잘 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2. 하드웨어 매크로라고 홍보하는 부분
무슨 이야기냐 우리가 하드웨어 매크로를 지원하는 키보드의 경우를 보면 키 입력을 통해서 여러 가지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필요 없이...
하지만, GIGABYTE XM300 마우스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매크로를 입력을 하고 그것을 다른 컴퓨터에 연결 시 저장된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하드웨어 매크로라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정한 하드웨어 매크로일까요?

지금까지 타사의 경우는 설정값이 메모리에 저장되어 어느 곳에서든 설정된 값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지 이걸 하드웨어 매크로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결코 하드웨어 매크로가 아니라는 거지요.



3. 출시 1년 차에 제품의 허술한 상세 설명.

다나와의 제품 설명 상단 내용 캡처

네이버 제품 설명 상단 내용 캡처

 
이제는 완벽한 수정이 필요할 때인 거 같습니다. ^^

이상으로 GIGABYTE XM300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포인트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IGABYTE #기가바이트 #XM300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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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500 PRO GAMING MOUSE

이번에는 리줌의 엔트리급 마우스 Z500 게이밍 마우스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골 센서인 아바고 3050센서를 사용하는 마우스로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다 보니 스펙을 먼저 살펴봐야겠죠?

다나와 최저가 1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네요.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하게 제품 사진과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제품 스펙이 적혀있네요.

특히 패키지 전면이 오픈형 커버로 되어있어서 마우스 실물을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 제품 컬러에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블랙 모델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니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바로 보이는군요.

제품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매뉴얼로 되어있습니다.

 

 

    Z500 살펴보기

 

Z500의 디자인은 양손잡이 디자인이지만...

오른쪽에만 사이드 버튼이 있는 오른손 전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우스의 좌우 사이드에는 마우스 그립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도트 무늬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를 두르고 있는 U자형 불투명 소재 테두리 라인에는 다양한 RGB LED 효과를 발산하며

후면의 Rz 로고는 DPI에 따른 LED 빛을 발산합니다. ( 아래 LED 관련 동영상 참조 )

제품의 특징인 알루미늄 휠 스크롤 버튼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는 마우스 사용 시 무게가 솔리는 뒤쪽 부분과 버튼이 있는 앞쪽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좌/우 사이드 디자인은 약간 굴곡진 디자인으로 그립시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가 됩니다.

마우스 윗부분에는 금속 느낌의 DPI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본체에 케이블 몰딩은 마우스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USB 단자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을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테스트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로 할 수 있는 설정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우스 테스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pi 디폴트 값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5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0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5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 DPI

개인적인 체감도 그래프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만 폴링 레이트 500Hz - 1500DPI에서 FPS 게임시 에임이 가장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600 ~ 2300 DPI로 설정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

125 - 250 - 500 - 1000Hz에 해당하는 USB 폴링 레이트에 대한 테스트도 정상적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좌측에 기능 메뉴, 중앙에 설정 메뉴, 우측에 프로파일 메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Key 메뉴 -  마우스 버튼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로 기능 설정 전 Key 1~8까지 기능을 넣고자 하는 버튼을 먼저 선택하고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MACRO 메뉴 - 매크로 입력을 할 수 있는 메뉴로 매크로 파일명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Color 메뉴 - 마우스 LED On/Off 및 다양한 LED 효과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Senor 메뉴 - USB 폴링 레이트와 DPI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dpi 초기값은 500, 1000, 1500, 2000 4단계로 되어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8개까지 추가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값은 최소 250 ~ 4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값은  250 단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 설정에서 한글메뉴로 설정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꼭 영어로 설정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디자인, RGB 라이팅,  UV 코팅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가성비 좋은 Z500 게이밍 마우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이밍 마우스로의 디자인, 폴링 레이트, DPI 변경, 다양한 버튼 설정 등 성능면에서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Z500을 사용하면서 적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


1. 알루미늄 휠

-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지금까지 마우스 휠을 가운데 손가락을 약간 비스듬이 사용하여 습관적으로 모서리 부분으로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Z500의 알루미늄 휠은 라운드가 아닌 원기둥을 깎은듯한 형태라 습관적으로 모서리 부분으로 사용하려고 보니 느낌이 많이
틀리더군요. 개개인마다 습관이 다르겠지만 Z500을 염두해 두시는 분들이라면 휠 사용 방법에 정중앙으로 사용해야 하는
적응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2. 소프트웨어의 한글 지원 오류


소프트웨어 사용 시 한글로 설정할 경우  DPI 변경이나 매크로 등 마우스에 적응이 안 되는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영어 메뉴로 사용해야 정상으로 작동이 되는 부분이기에 영어 메뉴의 적응이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하긴 하지만 가성비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Z500 마우스였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리줌 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리줌 #RIZUM #Z500 #게이밍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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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는 리뷰하는 제품은 MAXTILL TRON G60 RGB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처음에 이거 뭐지 했는데 테스트하면서 정이 들어버렸네요. ㅎㅎㅎ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마우스 센서 : 아바고 3050 옵티컬 센서

버튼 : 메인 버튼 2개, 사이드 버튼 2개, 휠 스크롤 버튼 1개, DPI 버튼 1개 =  총 6개
DPI : 최대 500 ~ 4,000 DPI 지원  (DPI 변경 단위 250단위)
메인 버튼 : OMRON 스위치 ( 2천만 회 )
폴링 레이트 : 최대 500Hz
사이즈 : 123 mm X 70mm X 46
무게 : 88g
케이블 길이 : 1.8m

다나와 최저가 18,000원대 판매가 되는 모델입니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기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패키지에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마우스 본체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뭔가 묵직해 보이는 외형입니다.


 

    살펴보기

 

마우스는 좌우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위치하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입니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이 다른 마우스와 다르게 좀 길게 튀어나와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사이드가 잘록하게 파여있는 디자인입니다. 처음 육안으로 보았을 때 이거 그립감이 괜찮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양쪽 사이드에 있는 저 부분은 러버코팅 재질로 마우스 그립 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용도로 고안되었습니다.

오~ 전면을 이렇게 보니 무슨 우주선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마우스 케이블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좌우 버튼 부분의 하우징은 LED가 투과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살짝 비스듬히 보면 사이드 버튼이 기존에 다른 마우스에 비해 툭~!! 튀어나와있습니다.

마우스 휠은 가운데 부분에 LED가 DPI 변경에 따른 LED 빛이 발산합니다.

캐릭터처럼 보이는 가운데 버튼은 DPI 변경 버튼입니다.

양쪽 사이드의 잘록하게 들어간 사이드 부분의 러버코팅 그립의 모습입니다.

바닥면에 테플론 패드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마우스가 움직일 때
스무스하게 잘 움직여줍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네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는 부착되어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KC 인증을 통과하는 부분에서 페라이트 코어가 없어도 될 정도였던 거 같네요.


보통 보면 없어도 되는 페라이트 코어를 부착하는 경우 KC 인증을 통과하기 위해 회로에 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페라이트 코어로 노이즈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페라이트 코어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 될게 없다는 이야기라는....

 

    실전 테스트

 

| DPI 변경

DPI 레벨은 총 4단계로 1단계 500, 2단계 1000, 3단계 1500, 4단계 2000DPI로 기본값으로 지정되어있으며 각 레벨마다 

레벨 1 = Green / 레벨 2 = Blue / 레벨 3 = Red / 레벨 4 = PINK 컬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는 최소 250 ~ 최대 4,000DPI를 지원하며 각 레벨에 원하는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DPI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

 

마우스 기본값인 500, 1000, 1500, 2000DPI와 1000단위로 3000, 4000DPI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폴링 레이트가 500Hz라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임이 잘 된 DPI는 1500DPI였습니다.

 

|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하면서 다양한 총기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샷과 킬의 비중에 잘 맞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버튼 셋팅을 살펴보면 메인 버튼인 왼쪽과 오른쪽 버튼은 변경이 불가능하게 고정되어있네요.

그 밖에 버튼에서는 마우스 관련 명령, 핫키 명령, 윈도우즈 관련 명령, 미디어 관련 명령 등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의 경우 키 입력 매크로텍스트 입력 매크로를 2가지를 지원하고 있는데
키 입력 매크로에서는 3개 키만 입력가능하네요. ( 이거 뭐지? )
텍스트 입력 매크로의 경우 최대 500개 문자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입력시 500~0 역순으로 텍스트 사용량을 알려주니 좋네요.

메뉴 맨 마지막의 Shortcut key commands에는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로는 마우스 스피드와 LED, DPI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포인터 스피드, 더블클릭 등의 기능은 윈도우즈 제어판에서 접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점프하겠습니다.

우측 상단에 LED 관련 메뉴가 있는데 그냥 On/Off만 지원하고 있으며, USB 폴링 레이트의 경우 125, 250, 500Hz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DPI 부분은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MAXTILL 사이트 링크와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설명서의 내용까지도 영문이라는....

 

| 동영상

 

LED, 버튼 사용감, 마우스를 흔들었을 때 잡소리가 있는지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패키지의 7컬러 스트림 LED 라이트라는 의미는 마우스 전체에 걸쳐 7개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싸이클로 회전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마무리

 

 

손가락 끝에서 손바닥 끝까지 F10 사이즈, 한 뼘으로 벌렸을 때 폭 크기는 F11 사이즈의 손을 보유하고 있는 필자는
주로 마우스를 손으로 감싸는 팜그립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MAXTILL TRON G60 마우스의 경우 팜그립을 그립시 위의 사진과 같이 약간 삐뚤게 놓고 잡아야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는 대부분 11자 형태로 놓고 사용하는데 유독 MAXTILL TRON G60은 사이드 그립 때문인지
저렇게 되네요.


그립감, 버튼 클릭감, 마우스 성능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1. USB 폴링 레이트 1000Hz 미지원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가 1000Hz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2. 키 매크로 기능의 문제
키 매크로 입력시 3개까지만 입력이 되어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딜레이 타임을 넣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군요.

3. LED 컬러 미조절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보통은 단색 LED 지정, 스펙트럼 컬러 지정 등 간단한 옵션으로 지원이 되는 기능인데.......

4. 소프트웨어 한글 미지원
한글로 지원이 되면 좋겠지만 없어도 크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있는 게 좋겠죠?


암튼 이러합니다.


판매 가격대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일 수도이겠지만, 문제점이 개선된다면 좀 더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상으로 MMAXTILL TRON G60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G60 제품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2810216



#MAXTILL #TRON #G60 #RGB마우스 #아바고30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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