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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일명 핵 마우스라고 불리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체험단에 선정되기 전까지는 잘 몰았는데 체험단 선정 후 제품 검색을 해보니 소프트웨어 기능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이걸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들지만,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정보

 

내장 메모리 : 160KB 온보드 메모리
가속 : 30G
최대 DPI : 3200
트래킹 스피드 : 75inch/sec(ips)
버튼 수명 : 10만회
USB 폴링 레이트 : 125~1,000Hz
버튼 수 : 8버튼
케이블 길이 : 1.8m
사이즈 :  66 X 125 X 42mm
무게 : 120 g                           

인터넷상에 판매자들이 표기하는 센서 정보는 AVAGO 3050이라고 광고하는데 유통사가 이야기하는 센서는

AVAGE 3305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

패키지는 전면에는 그렇게 많은 정보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A4Tech의 마크인 Bloody 로고가 정 가운데에 있네요.

오른쪽 측면의 다국어 설명.... 한국어는 없다는..

왼쪽 측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핵심정보와 스펙 정보가 영문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있는 제품의 구성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눈에 띄이는 건 X'Gilde pro 메탈!!! 마우스 바닥의 글라이드(피트)를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을 사용했다는 설명입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태의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ULTRA CORE 3에 대한 설명과 실제 제품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소프트다운로드 안내서, Bloody 스티커 2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를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마우스 왼쪽 부분에 사이드 버튼이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은 사출 그대로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였고 메인 버튼에서 마우스 뒤쪽까지의 하우징은 러버코팅처리가

되어있어 뽀송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드 버튼이 균일하지 않고 앞쪽의 버튼이 살짝 더 도드라져 보이고

버튼이 커 보이는 게 특징이네요.

하우징 뒤쪽에는 Bloody 로고가 보이네요.

오른쪽 사이드 부분의 그립은 왼쪽과 같이 사출 그대로의 모습으로 홈이 깊게 파여있어서 그런지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버튼을 정면으로 보면 손가락이 편하게 올려질 수 있게 웨이브로 되어있습니다.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가 강조하고 있는 메탈 글라이더입니다.

플라스틱 글라이더(피트)보다 내구성이 좋을 수밖에 없겠더라는.....

브레이킹이 심한 패드에서 사용을 해보니 스스슥 잘 미끄러지더라고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에는 직조케이블과 레드 컬러 PVC로 몰딩 처리된 USB 단자로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핵 마우스라는 별명답게 상당히 소프트웨어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기본 기능이 일반 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지만 디테일 설정을 정말 어렵더라고요.

 

 

소프트웨어 실행 시 기본적으로 만나게 되는 메뉴가 CORE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CORE 1이 일반적인 마우스 기능을 지원한다면 CORE 2는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처럼 A4Tech Bloody V3M에서 CORE 3, 4의 기능은 1,000번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체험기능이 모두 종료되면

고객지원센터를 통하면 기능 활성화 코드를 7,000원에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간단하게 나마 소프트웨어 기능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CORE 1, 2

 

버튼 메뉴에서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키를 부여하는 메뉴입니다. 사진상에 선택한 기능은 스나이핑 모드를 설정할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기능을 선택하고 오른쪽 하단에 Apply를 적용하면 사진과 같이 저장메뉴가 뜨면서 마우스에 저장을 진행합니다.

위에서 저장된 스나이핑 모드는 Guns 메뉴를 통해 스나이핑 모드의 DPI를 설정하여 저장 시 게임 중 스나이핑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원리는 마우스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스나이핑 버튼을 누르는 순간 슬로우 비디오처럼 천천히 움직여 스나이퍼 총으로

사격 시 집중력을 갖게 해줍니다.

DPI 변경은 왼쪽 동그라미 숫자만큼 여러 단계를 만들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1단계에서 최대 5단계까지 DPI

값을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PI 조절이나 3 모드 변경이 마우스 우측 하단에 활성화되는 메뉴로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센서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하는 패드에 따른 센서 보정으로 최적의 마우스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오른쪽 상단에 전구 모양의 아이콘은 마우스 후면의 Bloody 로고의 LED 점등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로 LED 밝기 고정은

지원하지 않고 숨쉬기 모드로 광량만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CORE 2 이상에서 원 샷 / N 샷 / 3 샷의 선택 시 바탕화면에서 활성화되는 프로그램 화면에서 즉각 반영되어 현재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ORE 3, 4

 

ULTRA로 표시가 되는 CORE 3, 4의 막강한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 두 코어의 매크로 매뉴는 동일하며 HEADSHOT 메뉴에서 다른 점이 있네요.

먼저 코어 3의 HEADSHOT 메뉴입니다.

게임에서 적용 가능한 총기 리스트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우측 상단에 HEADSHOT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고요. 반동에 따른 X, Y의 + 또는 - 값을 넣어서 자신이 원하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CORE 3, 4의 공통 메뉴인 매크로 메뉴입니다.

 

 

 키보드, 마우스, 액션, 컨트롤, 오퍼레이션 등 다양한 설정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쓰면서 이런 매크로 기능을 사용해보진 않았는데 이런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OSCAR II 라고 하는 CORE 3, 4의 활성화 프로그램은 A4Tech Bloody 마우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꽤 유용한 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으로 알고 있지만, 저 같은 초보자가 만지기에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CORE 4의 COMBO 메뉴입니다.

COMBO 메뉴의 기능은 선택이 아닌 매크로 형식으로 사용하는 기능으로 CORE 3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 DPI 변경

 

동영상과 같이 1샷 버튼을 더블 클릭을 하면 마우스 휠의 LED가 깜빡이는 형태로 변경이 되는데, 이떄 마우스 휠을

돌려서 마우스 DPI를 변경할 할 수 있습니다.

 

- CORE3 반동억제 기능

 

아~ 이거 정말 어렵더라고요.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는 뭔가 쉽게 할 수 있는 정말 없네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1,000번의 발사 수를 아끼면서 테스트를 했는데.. 400번 남았다는..

무조건 CORE 3로 선택하고 마우스 클릭을 하면 1,000번의 발사 횟수에서 차감이 되더군요. 헐~~ 뭐니 이거...

 

먼저 CORE 2에서 원 샷/N 샷/3 샷으로만 사용 가능한 발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게임은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에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원 샷/N 샷/3 샷으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에서는 버튼 설정으로 한 버튼에 한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반하여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는 마우스의 이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게임 중 빠른 적응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CORE 3에서 반동 억제 반응으로 연사 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CORE 3 메뉴의 HEADSHOT 메뉴에서 D-IN_GAME을 선택 후 기본 옵션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게임 중 마우스 3 샷 버튼을 더블 클릭으로 누르면 마우스 휠 LED 깜빡이게 되는데 이때 휠을 앞 또는 뒤로 돌려서

감도 조절을 하면 됩니다.

 

이를 테스트한 영상을 보시죠.

 

 

CORE3 에서 원 샷으로 연사 사격을 했을 때, 3 샷 반동 억제 미반영 연사 사격, 3 샷 반동억제를 적용하여 연사 사격을

영상입니다.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3 샷 버튼을 더블 클릭으로 눌러 마우스 휠로 감도만 조절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만 소프트웨어로 설정 시 중

연사 속도까지 제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스킬까지 익히면 좀 더 완벽한 샷이 나올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4Tech Bloody V3M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주일 가까이 게임상에서 이런저런 세팅을 하면서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기능을 익혔습니다만 100% 기능을 알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핵 마우스라고 해서 뭔가? 했었는데 소프트웨어가 정말 막강하더군요.


 

일전에 모 쇼핑몰에서 게이머가 인정한 마우스라는 광고를 보고 무슨 광고가 이렇게 과대광고를? 했는데

OSCAR II 소프트웨어를 접해보니 그럴 만 했네요. ㅎㅎ

 

레이저사의 데스에더와 비슷한 쉘로 그립감이 좋고 마우스 위쪽 면의 러버코팅과 좌/우측면의 플라스틱 사출 구조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었던 같습니다.

 

1 샷/N 샷/3 샷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립적인 버튼 거기에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매크로 기능 및 반동억제 기능까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부가 필수인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하는 동안 느낀 이 제품에 아쉬운 점이라면 유통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기능을 대한 설명을 들으려고 전화를 해도 전화통화가 잘 안 되고 기능 문의 시 담당하시는 분도 기능을 잘 모르시더라는...

 

개인적으론 게임별 총기 설정 가이드 설정값을 배포하고 유저들이 기본값에서 변경하여 자신만의 값으로 설정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정보를 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제품의 홍보와 더불어 제품의 사후 지원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이 빨리 가능해지길 기대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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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체험단, #에누리, #게이밍기어, #게이밍마우스, #배틀그라운드마우스, #핵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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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lassic intelli Mouse 전설의 귀환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의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입니다.


컴퓨터 사용 년수가 되시는 분들은 볼 마우스에서 광 마우스로 넘어오는 과도기에 대부분 마우스의 양대산맥이었던

로지텍 또는 MS 마우스를 단계별로 다 사용해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단계별로 다양한 마우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중 로지텍의 G1, 그리고, MS의 익스(익스플로러3.0)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직도 도색과 튜닝으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짭 제품이 판매되는 요즘 MS에서 정식으로 익스를 복각하여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란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한 구성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Bluetrack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표기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경로안내

https://go.microsoft.com/fwlink/?linkid=849764

위의 링크를 통하면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익스 3.0의 디자인에서 추가된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3개의 버튼 그리고 편안한 인체공한 디자인에 대한 표기등이 있습니다.

패키지 개봉 시 마우스 본체와 간단 안내서, 친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에 답게 제품의 성분표? 같은게 들어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전체적인 외형 디자인은 익스 3.0과 동일합니다.

새로운 모델이기에 현재 주류를 이루는 마우스들 가지고 있는 사이드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마우스의 재질이 서로 다른데..

윗부분 - 유광 플라스틱 / 사이드 부분은 - 러버코팅 / 아랫부분 - 플라스틱 사출 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최신 윈도우즈 로고가 투톤형식으로 인쇄되어있고 빨간색 포인트 부분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하우징 하단에 낮게 아치형으로

되어있는 부분에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익스 3.0과 동일한 오른쪽 경사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가중되는 버튼 부분과 뒷부분에 4개의 테프론 피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일반적으로 보이는 특징 이외 좀 독특한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 사이드 버튼

사이드 버튼의 디자인은 버튼 전체가 돌출형이 아닌데 양각 형태로 볼록하게 튀어나와 버튼을 누를때 편안함을 줍니다.

이번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에는 프로그램이 가능해졌다고 하니... 소프트웨어 챕터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블루트랙 센서

블루트랙 기술이 적용된 마우스 센서입니다.

Blue LED와 광각랜즈를 조합했다고 하던데.. 특징은 표면을 가리지 않고 정확한 트래킹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유튜브 관련 동영상을 찾아보니 카페트 같은 곳에서 사용 시 카페트 올 깊은 곳까지 스캔을 하여 포인팅을 이어간다고 설명하는 대목이 흥미로웠습니다.

 

 

- White LED

로컬 브랜드 마우스들이 표현하는 LED 방식과 비슷한 줄 알았는데 뭔가 다르긴 하네요.

LED 라인이 불투명이라고 해야 하나? 플라스틱에 투영되는 게 아닌 조금 색다른 구조인 거 같습니다.

암튼 패드 위에 올려져야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센서에 무언가가 닿지 않으면 LED는 자동으로 꺼지는 형태입니다.

처음에는 LOD와 연관이 있는 LED 라이팅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는....

 

 

    마우스 그립

 

먼저 마우스 사이즈를 확인해보겠습니다.

MS 마우스의 길이는 살짝 모자란 F7

폭은 약 F4 정도입니다.  필자의 손은 길이로 F9를 살짝 넘겨 F10 걸리고 한 뼘으로 F11을 벗어나 F12에 살짝 걸립니다.

나름 큰손이지만 MS 마우스를 일반적인 팜 그립으로 사용하면 불편함을 느껴집니다.

옛날 습성이라고 해야 할까? 사진과 같이 살짝 옆으로 잡아야 편안해지더라고요.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b36g1SRzXAI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가 설치되면 제어판에 마우스 메뉴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설정 메뉴는 심플하게 되어있습니다.

각 버튼에 대한 기능 부여... 메인 버튼인 왼쪽 / 오른쪽 버튼은 위치이동만 가능하며

나머지 휠 / 사이드 버튼 2개의 경우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기능에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90pnT2E5yY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는 400 ~3200DPI를 지원하지만, DPI 변경 시 200단위로 변경되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 게임관련되 명령어 몇 가지

1. 정확한 포인팅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나이핑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고 움직이면 슬로우모션처럼 움직임이 느려지는

동시에 정확성을 높여줍니다.

2. 게임 매크로 - 아.. 이건 아무리 써먹어 보려고 해도 잘 모르겠어요. ? 설명에서 하라는 대로 했는데.... 안되네요.

3. 빠른 회전 - 말그대로 게임 시 회전을 빠르게 하는 명령입니다. FPS 게임류의 경우 전진을 하는 중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질때

마우스를 돌리는 것보다 게임명령어를 설정해둔다면 버튼 한 번으로 휙~ 휙~ 돌아갑니다.

실제 테스트 시 버튼을 누를 때 마다 120도의 회전을 하게 되는데 4바퀴 턴을 해보았습니다. 왼쪽방향으로 턴을 하기에

총탄이 왼쪽을 살짝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제자리에 서있는 경우는 없으니 턴과 동시에 마우스를 이동하여 타겟팅하는 기능으로 이해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 리뷰를 준비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니 해외 유저가 지터(jitter)가 발생하는가?

Spin-Out이 발생하는가? 하는 문의를 하길래 쿨엔 키보드, 마우스 게시판의 회원님들과 지인들이 알려주는 내용으로

게임 테스트를 하면서 열심히 확인해보았습니다.

 

게임 중에 포인트를 잃어버리고 화면이 제자리에서 도는 현상을  리뷰기간동안 게임을 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진 못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게임 화면과 마우스 사용 영상을 합성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싱크를 맞추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포기했네요.

 

참고로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는 테프론 패드가 평평해서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보다 브레이킹이 잘 걸립니다.

평소 게임 시 DPI를 2100~ 2600로 이용하는데 MS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를 사용 시 최대 DPI인 3200으로 사용을 했네요.

 

다음은 지터(jitter) 현상이 있는지 메모장에서 DPI 별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지터(jitter)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Microsoft classic intelli Mouse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추억의 마우스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쁜 나머지 열심히 사용을 해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랙식 인텔리 마우스는 과거의 명성과 현재의 트랜드를 적절하게 믹스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편안함, 프로그램 버튼 기능, 최대 3,200DPI의 DPI등 적당한 하드웨어의 퍼포먼스로 보았을 때 게이밍을

위해서 리비전된 것이 확실하네요.

 

그립감 때문에 익스 마우스를 그리워하셨다면 신형 클래식 인텔리 마우스를 적극 권장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체험기는 인텍앤컴퍼니와 쿨엔조이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식, #classic, #intelliMouse, #인텔리마우스, #익스귀환, #전설의귀환,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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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처음 접할 때 마우스를 오래 잡고 있으면 이유 없이 손목이 아프곤 했었죠.

그래서 의사들이 원인을 알아보니 반복적으로 손목을 많이 씀으로 인하여 손목의 신경과 혈관, 인대가 지나는 수근관이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으로 염증이나 통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이 병명을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일반적인 마우스를 사용 시 손목이 책상을 누르면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필자도 과거에 심한 통증을 겪어봤던지라....

지금은 적응? 무뎌짐? 으로 인해서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한때 이러한 통증을 잠재운다는 광고와 함께 등장했었던 버티컬 마우스가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었는데
최근에 다양한 업체를 통해서 부활하였습니다.

이거 좋은 소식이네요.



아무래도 입력기기의 다양성은 늘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자~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정보


다나와 최저가 19,000원대로 무선이면서 매우 저렴한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이라는 문구가 강조되어있습니다. ^^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설명과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내용은 위의 스펙 정보와 아래에 기능 설명될 예정이어서 디테일 사진을 넘어가겠습니다.

커버형 디자인으로 전면에 커버를 열면 제품과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게된 제품은 Red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 AA건전지, 나노수신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위에서 본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가늠하기 힘드네요.

입체적인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사이드 버튼의 모습입니다. 콧수염처럼 좌/우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약 45도에서 90도에 가까운 각도로 꽈배기처럼 틀어져 있습니다.

제품 사진만 있는 것 보다 실제 마우스 잡은 손 모습을 보시는 게 정확하게 이해가 되실 거 같아 준비해봤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를 손으로 잡으면 손목이 바닥에서 약 45도? 정도 기울여지는 형태가 들리게 되어 손목이
바닥을 누르는 형태를 벗어나게 되네요.

바닥 면에는 On/Off 스위치와 배터리 커버를 열어 배터리 장착과 나노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나노 수신기를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이 처럼 빈 공간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특별하게 고정되는 느낌은 없어 커버 오픈 시 쉽께 빠지니 수신기가
수납되어있을때엔 항상 커버를 하늘 방향으로 하여 오픈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기능 설명

 

- 설치

정말 초간단입니다.


나노 수신기를 USB 꼽아두고 마우스 본체에 건전지를 넣은 후 전원 버튼을 On으로 전환하면
설정 끝!!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기에 나노 수신기가 인식되면 그냥 사용됩니다.



- DPI 변경

짧게 누르면 웹 브라저가 열리게 설정되어있습니다.

길게 (8초)간 눌러야 1000  또는 1600DPI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불편했다는...



- 배터리


알칼라인 AA 배터리 기준 최대 8개월 사용 가능


스위치를 끄지 않아도 자동 절전상태로 전환되어 저전력으로 유지


1단계 : 8 ~ 10초 미작동 시


2단계 : 1분 동안 미작동 시


3단계 : 10분 동안 미작동 시


※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원 Off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 부족시 DPI 뒤쪽에 LED가 반짝이며 배터리 부족을 알려줍니다.

번외로 보통 1.5V AA 건전지가 1000mAh 전류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1.1V 떨어질때까지의 전류용량)
일회용 건전지인지라 암페어(A)에 대한 의미는 없지만 이 정도 배터리로 8개월을 사용한다면 2,000 내지는 2,500mAh
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가능할 거 같네요.

 

 

    일반 마우스와 비교

 

일반 마우스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수년간 양손잡이 디자인 제품을 사용해왔던 터라 버티컬 마우스를 잡았을 때
마우스 그립에서는 편안함을 느꼈지만 버튼 클릭을 할때 살짝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입력기기는 모름지기 적응을 해야하는 기기인지라 새로운 형태의 그립에 적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거 같네요.

마우스 그립시 확실히 편안함을 느낄 순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는 버티컬 디자인
- 저렴한 가격
- 거기에 유선이 아닌 무선!!
-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 제품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체공학 면에서 보았을 때사이드 버튼의 위치가 아쉬웠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사이드 버튼 이용 시 엄지손가락의 좌/우로 사용하는 간격이 넓어서 엄지손가락에서
손목으로 이어지는 점선 부분의 근육의 저림이 느껴졌고, 마우스 그립이 살짝 풀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여보니 그립이 유지되면서 엄지손가락 쪽의 저림도 없었습니다. 

이처럼 인체공학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차기 제품에서는 디자인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제품으로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이상으로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리줌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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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ILL MOST M5000 무선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무선 마우스입니다. MOST M5000 모델명으로 출시하는 제품이고요.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1회 충전으로 3~5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맥스틸은 앞서 오피스용 USB 허브도 출시한 적이 있었는데, 게이밍기어의 전유물인 LED 효과를 접목한 오피스용

제품이라 이색적인 느낌이 드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EQG8YL1r-DA

 

 

    패키지

 

MOST M5000은 RF 방식의 무선 마우스입니다. 패키지 전면에서 보이듯 USB 동글이가 동봉되어있습니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로 출시가 되고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제품입니다.

패키지 뒷면에 간단한 제원을 알아보겠습니다.


 - RF 2.4G 무선방식 

 - 크기 110.5 X 65.8 X 30.9 mm 무게 60g , 리시버 무게 2g

 - DPI 800 / 1200 / 1600 

 -  충전시간 약 2.5~3시간, 1회 충전으로  3 ~ 5일 사용

 -  내장배터리 400mA

 -  언박싱 동영상에 나오지만 제품의 구성품으론 마우스 본체, 무선 리시버, 충전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보증기간은 구매일 기준 1년간 보증하고 있으니 구매 영수증을 꼭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MOST M5000은 육각형 형태의 디자인으로 흡사 노린재라는 곤충과 비슷합니다.  ^^

마우스 상단에 보이는 라인은 LED 불빛이 나오는 라인입니다.

마우스 앞쪽인 버튼 부분의 좌/우가 넓게

뒤쪽은 좌/우 폭이 작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우스 측면의 헤어라인 또한 LED가 불빛이 나오는 곳으로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를 발산합니다. 무선 마우스치고 이런
기능이 있는 제품을 처음 접해봅니다.

높이도 약 30.9mm 정도로 상당히 낮아 휴대 목적으로 가지고 다닌다면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마우스 전면에 Mirco USB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 면을 살펴보면 앞쪽과 뒤쪽에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으며 On/Off 스위치와 무선 리시버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중요한 건 전원 스위치가 2단계 토클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 요부분은 LED 부분에서 자세히 )

무선 리시버는 이렇게 수납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DPI로 표기하는데 MOST M5000은 CPI로 표기를 하고 있네요.

DPI는 800 / 1200 / 1600 을 지원하고 있지만, 마우스 자체적으로 표시되는 부분이 없어 화면상의 마우스 포인트의 속도를
느끼며 확인해야 합니다.

DPI 변경 버튼은 약 1.5mm, 휠 스크롤은 약 3mm 높이로 돌출되어있어 일반적으로 사용 시 크게 불편함이 없습니다.

 

 

    몇 가지 특징



- 충전

충전 중에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쪽에 Blue LED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충이 되면 LED가 Off 되는 형태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용 중에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 LED 효과

https://www.youtube.com/watch?v=_929dDR9EPc&feature=youtu.be

 

위에서 잠깐 설명해 드렸지만, LED 효과는 2단계 토클 스위치인 전원 스위치를 이용하여 차별된 LED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동영상은 2단계 상태의 LED 효과를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전원 버튼의 1단계 위치입니다.

1단계에서는 RED LED만 들어오며 마우스가 움직일 때만 LED가 반응하며 ( 마우스가 멈춰있으면 LED가 반응하지 않음 )

LED 밝기도 매우 약합니다.

 

2단계의 스위치 위치입니다.

 

LED 밝기가 매우 밝으며 RGB 컬러로 빛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절전기능

 
마우스를 1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LED가 꺼지면서 절전모드에 들어갑니다. 이때 마우스의 아무 버튼을 누르면

즉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의 신제품 MOST M5000 무선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아서 휴대성이 좋고, LED 효과도 있어서 단순한 무선 마우스이지만 뭔가 스페셜한 느낌을 줍니다.


RF 방식으로 윈도우즈와 맥OS에서도 사용 가능한 장점. 더욱이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어 그냥 연결만 하면 끝!!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좋기는 하지만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사용 중에 충전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크게 문제 되지는 않았습니다.

1만원대 무선 마우스 훌륭하다고 보여지네요. 이상으로 MOST M5000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MAXTILL, #MOST, #M5000, #무선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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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G10에서 재탄생한 맥스틸 TRON G10 PRO입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그동안 G10의 판매량을 증명하듯이 보란 듯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Reborn라고 홍보를 하기에 확인을

해보니 센서 변경 3050 → 3330 / 무게 변경 106g → 90g / 마우스 피트 변경 → 하단부에 피트를 두껍게  / 하우징 변경 버튼

부분의 일체형 하우징 → 버튼 부분을 절개형으로 변경 /
RGB LED 효과 추가까지...


최신 센서를 적용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잘 적용한 마우스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상단 모습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디자인의 변화 하우징 상판의 분리형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면 기존과 다른 게 없는데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 투영이 되는 헤어라인이 존재합니다.

사이드 버튼을 눌러도 하우징 보다 돌출되어 있다 보니 사용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쉘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이라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로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 표면은 얇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뽀송함이 느껴지는 반면에 하단 하우징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 푸석거림이 있습니다만, 미끄럼 방지 고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네요.

휠 스크롤 버튼은 가운데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DPI는 상향, 하향 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 그리고 전자파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과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를 위한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마우스 피트는 보호비닐로 씌워져있습니다. 제품 개봉시 보호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여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개선된 반달 모양의 마우스 피트입니다.

사이즈는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시 길이는 펑션열 F7반정도



폭은 F4 반 정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버튼 세팅 - 마우스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게 On-To-GO 기능과  Fire 버튼입니다.


On-To-GO 기능은 조합 키로 작동이 되면 마우스 특정 버튼은 On-To-GO 버튼으로 설정 후
On-To-GO 버튼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무한 클릭으로 작동됩니다.


두 버튼이 조합되지 않는다면 그냥 평범한 왼쪽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Fire 버튼은 독립 버튼으로 Fire 버튼이 부여된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RGB LED 효과의 기본이 되는 7 Colors  Mode입니다.

아래의 7가지 컬러를 기본으로 RGB를 구현하게 됩니다.

LED 세팅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 매니저에서 매크로 이름을 저장 후 키 입력을 합니다.

키 입력 시에는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설정에서 매크로 키를 적용하고자 하는 버튼에 Assign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매크로를
선택하면 되는데 3가
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가 실행되다 멈춤

2. Repeat until you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 실행 버튼을 다시 한번 누르면 멈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실행과 멈춤을 반복

3. Repeat until the key release
     - 매크로 버튼을 누르는 동안 반복해서 매크로 실행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춤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만 작동

DPI는 총 5단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저 400 ~ 14400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는데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은


DPI 메뉴에서 DPI LED 설정이 가능하는 점은 좋지만, 필요에 따라 DPI 단계를 On/Off 형식으로 줄이고 늘리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DPI 5 단계를 무조건 다 써야 하는 거죠.  자신이 세팅한 주력 DPI 컬러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기본 DPI 값과 각 단계별 LED 컬러에 대한 정보입니다.

DPI 변경에 따른 LED 표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GB 효과에서도 DPI 변경이 두 차례 깜빡임으로 DPI 단계별 컬러를 알려줍니다.

그 밖에 어드밴스 세팅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를 변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한동안 마우스 리뷰시 적용했던 마우스 테스터 그래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3050, 3310, 3325, 3360등 다양한 센서가 적용된 저렴한 마우스에서 최고가 마우스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그래프를 비교해보았으나 제가 납득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3050이나 3360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깜놀했다는....

리뷰를 하는 제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할 수 없다 보니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요즘 즐겨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입니다. 섬멸모드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네요.

마우스의 그립감과 센서의 성능 덕에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DPI는 2000~2600대로 마우스 이동 시 스킵 현상 같은 문제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의 판매량에서 검증된 G10을 계승하여 발전한 모델로 3050 센서보다 향상된 센서를 사용한 점 디자인, 마우스 피트 등
업그레이드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살짝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1. DPI 단계 On/Off 설정 불가
- 무조건 5단계를 써야 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2. LED 이펙트 오타?





LED 세팅에서 이펙트 선택 메뉴의 Stardand Mode라고 표현된 부분이 Standard (스탠다드)의 오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매크로 설정에서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부분
- 매크로 반복 숫자를 입력하는 부분이 누락된 거 같습니다.


기존에 G10을 사용하셨던 분 또는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 기간을 가질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트론, #G10PRO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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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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