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 G-FACTOR Z900 RGB PRO 마우스입니다.

픽셀아트 3310 센서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마우스 쉘의 외형이 조합되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특징을 영어로 표현해야 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대목입니다.

암튼 정확하고 정밀한 픽셀아트 PMW-331 센서를 사용했다고 표기하고 있네요.

Adjustable 문구만 보고 깜짝 놀랐네요. 뭐가 변신하나? 하지만 밑에 내용과 연관 지어 보면 큰 의미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립 포지션을 변경할 수 있다는 평범한..... ㅠ.ㅠ

Z900 마우스는 107g 무게로 메인 버튼 옴론 스위치 (2만 회) 사용, PMW-3310센서 사용 DPI 최대 10,000DPI 지원,
RGB 라이팅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다나와 최저가 23,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커버를 열면 Z900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사용 설명서와 Z900 마우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으로

마우스 양쪽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한 그립감을 주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Z900을 보면 유선형 디자인으로 전형적인 인체공학 마우스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부분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사이드 버튼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는 벌집 모양 돌기 형태의 사출로
제작되어 마우스 그립시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고무 형태의 그립을 사용할 경우 이질감(질척거림, 왠지 모를 끈적임)이 느껴지잖아요.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인데.... 그렇습니다. 과거 MS 익스 마우스를 연상키는 부분입니다. ㅎㅎ

더욱이 Z900은 LED를 지원한다는 점이 틀리죠. ^^

휠 스크롤 버튼과 DPI 변경 버튼의 모습니다.

Z900의 바닥면의 모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아래 경계 부분에  LED가 투영되는 투명 플라스틱에 바닥면 검정 플라스틱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마치 건담 플라모델을 만드는 느낌...

이러한 구조는 하단 경계면뿐만 아니라 마우스 피트가 부분에도 LED가 투영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금도금 USB 단자와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대략적인 사이즈는 F펑션열 기준 길이는 F7 절반

좌우폭은 F4 60% 정도네요.

스펙 정보의 제원으로는 126 X 68 X 40mm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그립


필자의 손은 F펑션열 기준으로 길이는 F9, 한뼘으로는 꽉찬 F11정도입니다.

마우스 그립은 손으로 감싸는 Palm 그립과

마우스를 손으로 감싼 상태에서 손가락만 들어서 사용하는 Claw 그립이 적당한 모델입니다.

 

 

    LED 효과

 

 

LED 효과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소프트웨어 없이 메인 버튼 (좌/우버 튼)과
휠 스크롤 버튼을 4초 정도 눌러서 소프트웨어의 LED 설정인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
등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한 구성입니다.

MOUSE → Custom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로 프로파일 설정과 마우스 버튼 설정을 하는 메뉴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의 그것과 비슷하여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MOUSE → Performance

Performance에서는 마우스 DPI 설정, 포인트 스피드, USB 폴링 레이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DPI 값은 100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며 최소 200 ~ 최대 10,000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변경 단계는 메뉴 상단 Serise
값을 통해서 1단계 ~ 5 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DPI 변경 단계에 대한 LED 설정은 LED 메뉴에서 따로 진행해야 하네요.

Mouse → Light

Light 메뉴는 LED를 설정하는 메뉴로 All off / Full-lighted / Breathing / Floating RGB Mode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DPI 단계와 연관이 있는 설정은 Full-lighted 부분으로 메뉴 하단에 5가지 컬러가 DPI 변경 시 적용되는 LED 컬러입니다.

또한 RGB 컬러를 설정할 수 있는  Floating RGB Mode에서는 멈추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속도 (느림 / 보통 / 빠름)로
흐름을 조절해야 합니다.

Macro

매크로 설정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들어가지 않는 매크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영문이 불편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용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구성입니다.



    게임 테스트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았는지.. 1등 먹었다는...

최근에 마우스를 리뷰하면서 3310, 3325, 3360등 다양하게 접해보지만 센서가 낮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높은 DPI로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높은 DPI에 따른 정밀한 트래킹이 지원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범주 내의 DPI에서도 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순간의 찰나에 반응하는 초절정 감각을 유지하는 플레이어라면 그에 걸맞은 제품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찰나가 좀 둔한 거 같다는... 쩝.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를 정리하자면...

디자인 - 지금까지 저를 거쳐갔던 다양한 마우스의 외형적 디자인이 하나로 집약된 제품입니다.

성능 - 3310센서를 탑재하여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갑니다. 초절정 감각을 지니지 않는다면 게임 플레이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립감 - 디자인이 좋아서 그런지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네요.


그렇다면 장점은? 음.... 문안합니다. 어느 누구가 구입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평범함이 장점인 거 같습니다.
누가 구입하더라도 마우스 적응에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적응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단점은? 단순한 LED 효과입니다.

타사의 보급형 마우스의 경우 쓸데없을 만큼의 LED 효과를 지원하고 있지만, Z900은 RGB LED 효과만비스무리한 4가지를
지원하고 있다 보니 심심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마우스에 LED 효과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암튼 그러하네요.

지금까지 마우스라는 기본적인 임무에 충실하면서 가격도 착한 RIZUM G-FACTOR Z900 RGB PRO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RIZUM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G_FACTOR, #Z900, #RGB,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벤큐 조위 EC2-B 3360 센서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벤큐 조위의 신제품 EC2-B 3360 센서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조위기어가 벤큐로 합병되면서 벤큐의 영상 (모니터, 빔프로젝터) 라인업과 조위의 게이밍 라인업 (키보드, 마우스)을
조합하여 게이밍 = 벤큐라는 네이밍으로 열심히 벤큐 조위를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소개할 벤큐 조위 EC2-B 마우스는 3360센서가 적용된 마우스로 기존의 EC2-A 시리즈에 센서 이외도 소폭 개선을 하여
게임에 집중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기존과 동일하게 심플한 패키지로 제작되었고 EC2-B라는 RED 컬러 타이틀이 눈에 들어옵니다.

구성품으론 마우스 본체와 설명서, 벤큐 조위 로고 스티커, 여분의 마우스 피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 구성의 큰 특징이라면 마우스 피트를 무려 4세트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헐~

대부분 마우스의 마우스 피트 거의 제공하지 않거나 후하게 제공해도 1세트 정도인데 4세트라니...

이 정도면 마르고 닳도록???? 쓰겠네요.

마우스 피트를 유심히 보면 가운데 부분이 살짝 돌출되어있는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패드와의 접지 면적을 적게하여 슬라이딩에 최적화된 느낌으로 과거 G1이나 MS 익스 마우스의 평평한 패드와 다른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벤큐 조위의 EC 시리즈는 오른손 전용으로 출시되는 마우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주력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한 종류 디자인인 일반적인 게이밍 브랜드와 다르게 동일한 디자인을 다른 사이즈로
출시하는 유일한 브랜드가 벤큐 조위입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EC2-B 제품은 EC1-B 제품보다 살짝 사이즈 작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EC2-B 디자인의 특징이라면 모든 면이 둥글둥글하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기 위한 오른쪽 경사 디자인과

마우스 그립시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마우스오른쪽 하우징에 편안하게 파지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표면 코팅 또한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얇게 러버코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냥 보기엔 플라스틱에 UV 코팅을 한 것처럼 보였거든요. 요즘 게이밍 마우스에 적용되는 얇은 코팅 방식이 적용된 듯 보입니다.

하우징 후면에 벤큐 조위 로고는 LED 방식이 아닌 실크인쇄? 방식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기존의 EC2-A와 달라진 점이 마우스 피트 부분입니다. 기존의 피트는 마우스 앞쪽과 뒤쪽에 크게 위치하고 있었지만 
EC2-B 마우스는 MS의 익스, 로지텍의 G1과  같이 하우징 모서리 부분에 작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피트가 작아지면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피트 교체 용이, 패드와 닫는 면적이 적어 슬라이딩에 용이할 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각도에 따라 보이고 안 보이는 벤큐 로고는

보이지 않는 자신감을 표현하는 느낌입니다. 화이트나 그레이 톤으로 눈에 띄게 표시가 되어도 좋았을 거 같은데.. ㅎㅎ

케이블은 연질의 PVC를 사용하여 말캉 말캉하며 금도금 처리된 USB단자와 노이즈를 걸러주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습니다.

 

 

    마우스 그립

 

 

EC 시리즈는 Claw 그립과 Palm 그립에 적합한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EC2-B 모델을 처음 접하고 웹서핑이나 포토샵 작업 시 Palm 그립으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게임 중에는 
Claw 그립을 취하고 있더라고요.

이거 뭐지? 손이 알아서 반응을???

 

 

   EC2-B  특징

 

 | LOD 변경

기존의 EC 시리즈와 동일한 LOD 변경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0mm로 설정
1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5 ~ 1.8mm로 설정
1 + 2 + 4 버튼을 누른 후 USB 연결시 LOD 높이는 1.8mm 이상으로 설정

자신에게 맞는 LOD 높이 조절 기능이 게이밍 마우스라면 이건 정말 있어야 한다는...

 

 | USB 폴링 레이트와 DPI 변경

 

 

기존에 DPI 변화를 알 수 있는 LED 휠을 없애고 마우스 바닥면에서  USB 폴링 레이트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와 DPI 변경에
따른 LED 인디케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하였습니다.

특히 앞선 EC 시리즈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 변경 시 LED 인디케이터로 확인할 수 없는 답답함이, 버튼 조작 후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이번 EC2-B 제품에서는 LED로 확인할 수 있고 버튼 조작으로 빠르게 변경 가능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원되는 USB 폴링 레이트는 125, 500, 1000Hz입니다.

EC2-B는 400DPI를 기준으로 2배, 4배, 8배로 지원하고 하는데요. 어? 6배를 왜 빼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로 사용하는 DPI 영역 대가 2,300 ~ 2,600 DPI인데...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DPI이다 보니 1600 DPI는 살짝 느려 보이고
3200 DPI 좀 빨라 보이고 적응하는데 고생했습니다.


저는 프로게이머가 아닌지라... ㅠ.ㅠ;

 

 

    버튼 클릭감

 

메인 버튼, 사이드 버튼, 휠 스크롤 , 휠 클릭 등 마우스를 작동 시 버튼의 사운드로 느껴보시라고 동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제가 느낌 EC2-B의 버튼 클릭감의 특징은 가벼운 사이드 버튼!! 다른 마우스에서 느껴 보지 못했던 편안한 클릭감 그리고
구분감이 확실한 휠 스크롤입니다.


일반적으로 웹 브라우저 사용 시 휠을 고속으로 회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제품과 다르게 고속으로 회전을 하더라도
딱! 딱! 딱! 구분이 되는 게 좋았습니다.

 

 

    게임 테스트

 

유일하게 즐기고 있는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입니다.
섬멸전을 주로 하고 있는데 맵 그룹이 변경되어서 변경 된 맵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과거에 퀘이크를 하던 스타일이 굳혀져서 그런지 FPS게임은 주로 돌격형으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리뷰를 위해 EC2-B 마우스로 처음 게임을 하였는데, 그립감이 편해서 사용하기는 좋았으나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금 더 게임과 마우스가 친숙해져야 하는 시간이 누적 되어야 할 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벤큐 조위의 EC2-B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컴퓨터를 알게 되면서 사용했던 입력기기를 떠올려 보면 격자 무늬판에서 움직이는 광 마우스, 볼 마우스, 펜 타입 볼 마우스,
트랙볼, 타블렛 위에서 작동하는 마우스, 레이저 마우스, 지금의 광 마우스 등 다양한 모양과 다양한 방식의 마우스를
사용해왔었습니다.


그중에서 사용하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모델인 트랙볼인거 같네요. ㅎㅎ

그간 마우스들은 손으로 쥐고 흔들었다면 트랙볼은 손가락으로 볼을 굴려서 컨트롤해야 했기에...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 시에
사용함에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던 놈이었죠.


제가 아무리 EC2-B가 좋다고 설명을 하더라도 결국 사용자에 손에 맞아야 좋은 거고 또 적응을 잘 할 수 있어야
좋은 제품이기에 양손 대칭형과 EC2-B와 같이 비대칭형 마우스 사용 시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대칭형 마우스는 타사 마우스로 예로 들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 비대칭형과 대칭형에 따라 마우스 클릭 포인트의 높이가 틀리기에 주로 사용하시는 마우스 디자인을
참고하여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판단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대부분 마우스를 구입할때 과거의 경험 내지는 주변의 추천으로 많이 구입을 하시게 될 텐데..

벤큐 조위는 양손 대칭형 FK, ZA 마우스 시리즈와 오른손 전용 EC 마우스 시리즈를 출시하여 유저들이 마우스를 찾아 헤매는
불편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엄청난 장점인 것이 동일한 디자인에서 사이즈를 달리하는 형태인지라 유저가 선호하는 디자인에서 사이즈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 일종에 맞춤형 마우스를 제공하고 있는 샘인거죠.

타사의 게밍기어에 비해서 최신 센서 적용 마우스가 다소 늦었지만 FK, ZA 시리즈에도 3360 센서가 적용된 마우스가
출시되길 바라며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씨웍스코리아"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벤큐조위, #EC2_B, #3360,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BenQ, #ZOWIE

 

Trackbacks 0 / Comments 0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입니다.

이 마우스의 특징은 픽셀아트 3325 센서를 사용한 보급형 마우스로 FPS에서 최적화된 그립감과 키 매크로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일정 기간 테스트를 해보니 좋은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어서
디테일하게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최저가 19,000원대 (택배비 제외) 가격으로 형성된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는 패키지


위의 언박싱을 참고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패키지 뒷면에 제품 컬러가 표시가 되어있는데 이중 표기가 되어있어서 리뷰하는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리뷰하는 제품은 마우스 하우징에 러버코팅이 되어있는 테프론 매트 블랙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국내 로컬 브랜드들이 경제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사 쉘의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몬스타기어 만의 독특함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는 양손잡이 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오른손 전용으로 출시하여 마우스 왼쪽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뒤쪽에는 몬스타 기어의 로고와 제품의 명칭인 SWAG가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냥 로고만 있어서 괜찮을 법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로고 부분과 하우징 뒤쪽 부분에 LED가 투영되는 불투명 플라스틱 재질이 눈에 보입니다.

외형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지만 하우징 상단을 덮고 있는 러버코팅 재질과 고무패드가 적용된 오픈형 휠 스크롤을 적용하여
몬 스타기어 만의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 상단에 4개의 LED 인디케이터 + LED Off를 이용한 5단계의 DPI 변화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유사 쉘의
마우스 보다 직관적으로 마우스의 DPI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사용 시 무게가 많이 가중되는 버튼 부분과 뒷부분에 마우스 피트가 부착되어있고, 피트가 대체적으로 크지 않은
관계로 사용 시 슬라이딩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의 소프트웨어의 모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만듦새가 꽤 안정적이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주목해야 할 부분은
100단위  DPI 변화,  3점사 클릭 기능 부여, 매크로 기능, 다양한 LED 설정, 폴링 레이트 설정까지
그중에서 가능 큰 특징이라면 LED 변화 시 소프트웨어서도 프리뷰 형식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기능은 로지텍, 커세어 같은 고오급 브랜드의 통합 소프트웨어서나 확인이 가능했던 부분인데
저가형 브랜드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은 몬스타기어가 처음인 거 같네요. (제가 체험한 마우스 기준입니다.)

 

 

    LED 효과

위의 소프트웨어 동영상을 보시고 실제 구현되는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게 되십니다.

LED 이펙트는 LED Off까지 포함하여 총 11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RGB LED 이펙트에서 뽑아낼 수 있는 기능은 다 뽑아낸 거 같네요. ㅎㅎ

 

 

    게임 테스트

 

개인적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를 주로 합니다.

마우스를 이용한 좌우, 앞뒤 시야 전환과 더불어 총기의 타겟팅(에임)을 해야 하는 FPS 게임 특성상 마우스가 중요합니다.

그립감과 옴론 스위치의 클릭감이 좋아서 장시간 게임을 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사용 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뽀송뽀송하게 느껴지는 러버코팅의 표면 덕에 긴장감을 항상 느끼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게임이지만 손바닥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을 병행하면서 그립감, 센서의 대한 성능을 감안하고 보았을 때 가성비 하나만큼은 확실한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시 예기치 못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게임 중 DPI 변환을 시도하게 되면 게임 화면에서 윈도우즈 바탕화면으로 튕겨져 나오는 다소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번이고 테스트를 하여도 동일한 증상이 되다 보니 뭐가 문제지? 하고 살펴보았는데 아마도 DPI 변환시 왼쪽 상단에
DPI 정보를 띄워주는 옵션이 문제인 거 같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위치에서 일반 윈도우즈화면 내지는 게임 화면 위에 띄워주는 보통인데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마우스의 경우는 DPI 화면을 띄우는 설정에 뭔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어 다른 프로그램을 밀어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 증상이 저만 나타는 증상이라면 따로 피드백을 주시면 다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몬스타기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SWAG3325, #매크로, #FPS, #RGB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쿠거 리벤저 S (336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쿠거 리벤저 S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쿠거 브랜드는 모듈 타입 파워서플라이를 검색으로 알게되어 제 컴퓨터에 장착된 후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로만
알았는데 
지금은 영역을 넓혀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패드, 케이스 등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의 쿠거 마우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지만 제가 느낀 느낌을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리뷰 Start!!

 

 

    쿠거 리벤저 S 언박싱

 

 

 

    제품 스펙

 


기존의 리벤저 제품의 스펙 정보와 비교해보니

사이즈 :  리벤저 - 길이 135mm, 폭 70mm, 높이 45mm, 무게 110g
              리벤저 S -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43mm, 무게 94g (전체적으로 작고 가벼워짐)

USB 폴링 레이트 :  리벤저 (1,000Hz), 리벤저 S (2,000Hz)  (기본보다 더 높은 폴링 레이트를 지원)

LED 인디케이터 변화 리벤저 (마우스 메인 버튼 옆 사이드, 로고, 하우징 끝)
                                 리벤저 S (휠 스크롤, 로고)로 변경됨.

개인적으로 약 90g 대 무게의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마우스 사이즈와 무게감에 정확하게 취향 저격당했습니다.

패키지에 내용을 살펴보면 제품의 마우스 본체, 여분의 테플론 패드, 쿠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된 쿠거 리벤저 S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의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에는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 뒷면에는 쿠거의 상징인 로고가 딱!!

마우스의 우측 측면도 S라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손이 마우스 안쪽으로 촥 감기는 느낌을 줍니다.

오른쪽 측면에 사이드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진 디자인이지만 마우스 버튼만큼을 어떤 방향에서 눌러도 될 만큼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DPI은 마우스 하우징과 일체감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리벤저 S에 새롭게 적용된 LED가 투영되는 휠 스크롤의 모습입니다.

쿠거 리벤저 S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실리는 버튼 부분과 하우징 뒷부분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 휠 부분은 오픈형으로 되어있네요.

기존 리벤저와 동일한 마우스 하우징의 뒷부분입니다.  디자인은 같지만 리벤저 S에서는 LE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케이블 몰딩의 모습입니다.

연질 PVC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케이블을 만졌을때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쿠거 리벤저 S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설명을 할까 고민 끝에 이미지와 GIF를 활용하여 설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후 UIX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펌웨어 정보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 편하기도 합니다.


 | 퍼포먼스

퍼포먼스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DPI 정보와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리벤저 S 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표면 보정
기술이 들어갔습니다.

프로파일 변경입니다. 명칭은 Mode 1, Mode 2, Mode 3 순으로 변경이 되며 내부적으로 개별적인 프로파일을 만들어
Mode에 적용할 수 있으며
추후 마우스 버튼에 프로파일 변경 기능에 Mode 1,2,3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프로파일을 관리하는 메뉴인 게임 프로필 관리 메뉴를 클릭했을 나오는 메뉴입니다.
여느 마우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DPI는 최소 100 DPI에서 최대 12,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100단위입니다.

특히 스나이퍼 DPI 설정은 스나이퍼 버튼으로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적용되는 DPI입니다.

사이보그 마우스처럼 스나이퍼 버튼이 따로 있지 않기에 기존의 마우스 버튼을 따로 설정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손에
잘 맞는 버튼을 활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리벤저 S는 폴링 레이트를 2,000Hz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앵글 스내핑 (프리무브)를 on/off 형식으로 제어, 표면 보정,
LOD 높이를 상, 중, 하로 설정 가능합니다.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폴링 레이트 2,000Hz

2,000Hz의 장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본사 설명으로는 0.5ms 단위로 컴퓨터와 더 정밀한 신호를
주고받는다는 설명입니다.

흡사 기계식 키보드보다 빠르다는 광축 키보드? 같은....  몇 시간씩 게임을 해봐도 이 부분은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왜냐? 내가 체감을 못하기에.... 이건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장비 빨이라는 게 있으니 없는 거보다 있으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 앵글 스냅 (프리무브)

특별한 설정이 없이 On/Off로만 되다 보니 각도 또는 단계 조절이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 표면 보정

더키의 시크릿 마우스 이후 패드 감지하여 보정하는 기능이 있는 마우스는 처음 접해봅니다.
( 더키의 경우는 보정이 아닌 자동감지로 사용됩니다. )

쿠거에서 나오는 패드 SPEED2, CONTRO: 2, ARENA, ARENA BLACK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 해당하는 패드를 
선택하시면 되시고 그 외의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자 정의를 선택하여
자동인식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패드는 OZONE Ground LEVEL EVO 패드라 사용자 정의 설정을 해야합니다.

사용방법은

사용자 정의 → 표면 이름 → 지정 후 시작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패드 위에서 마우스를 회전
→ 감지가 완료되면 완료.

혹시나 패드 상태가 좋음 나쁜 이런 거 알려주는 기능이 있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는데 없었습니다.
패드에 대한 정보는 리벤저 S가 혼자 아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언젠가 그런 정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마우스가 나오겠죠? ㅎㅎ


- 다국어 지원

소프트웨어 하단에 나라를 선택하면 각 나라의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벤저 S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 상에서 선택하면 적용 버튼을 누르고 기다릴 필요가 없이 실시간 적용을 해준다는 사실.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배려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줍니다.


 | 키 지정

키 지정 메뉴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 부여와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는 마우스의 가장 기본적인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위지위그방식으로 기능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버튼 메뉴 위에 올려다 놓으면 적용됩니다.

과거에 Adobe에서 나왔던 Go Live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드래그로 갔다가 놓으면 되는 홈페이지 제작 소프트 웨였죠. 암튼..

많은 내용을 나열하여 이미지를 줄이면 글씨가 작아지는 문제가 있어 특징적인 기능에 대하여 그룹을 지어
순서 살짝 다르게 되어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고급 메뉴의 풀 다운 메뉴를 클릭해보면 다양한 기능이 나옵니다.

DPI 스위치 DPI1,2,3, 4 단계 Up, Down, DPI 순환에서 한 개만 선택하면 됩니다만 대게 순환을 선택할 거 같다는....

스나이퍼 DPI 실행은 퍼포먼스에서 설정한 스나이퍼 DPI 기능을 사용할 버튼을 지정할 때 드래그로 이동하여 설정해주면 됩니다.

단축키 설정의 경우 아이콘을 버튼에 옮기면 오른쪽의 단축키 설정 메뉴가 뜨게 됩니다.

그냥은 안 떠요. 꼭 드래그로 옮겨놔야 뜹니다.

프로그램 시작 기능도 같습니다. 아이콘을 드래그로 옮겨 놓으면 오른쪽과 같은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파일을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순간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 이 부분은 테스트를 해봐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디어 기능은 미디어 제어가 가능한 아이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크로 사용은 New Group → New Macro를 선택하여 매크로 파일에 이름을 지정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 1 - 1회 매크로 실행
N - 지정된 횟수만큼 매크로 실행
▶ - 누르는 동안 매크로 실행
/■ - 누르면 작동 떼면 멈춤인데  와 뭔 차이가 있는 모르겠네요. ^^

스카이디지털 G512 리뷰 때 보고 리벤저 S에서도 보게 되는 마우스 좌표 매크로입니다.

과거 AUTOCAD를 배울 때 머리가 지진나게 외웠던 내용이 보입니다.

절대좌표(WCS-World Coordinate System)  프로그램이 정한 기준 0점에서 좌표가 시작
상대좌표(UCS-User Coordinate System) 내가 선택한 포인트를 0점으로 좌표가 시작

뭐 이런 내용인데...

매크로 테스트를 위해 기록을 해보니 안타깝게도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기록이 되고 모니터 화면 전체를 대상으로 
매크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XY 좌표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뭐지?

조금 이상하네요.

프로그램의 버그인지 쿠거 코리아 담당자분에게 피드백을 드려야 할 거 같네요.

지연시간 - 키를 누르고 다음 키를 누르 시간을 모두 반영하여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빨리는 타이핑하면 빠르게 재생되고 느리게 타이핑하면 느리게 재생되며 키 입력 발생하는 인터벌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고정 지연 시간 (1) ms - 키와 키 입력시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이 기록되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

지연 시간 무시 - 키와 키 입력시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 조명제어

조명 제어 메뉴에서는 휠 스크롤의 LED와 하우징 뒤쪽에 위치한 로고의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고정 - Off - 호흡 -  Swift로 표현이 가능하며 로고 부분에는 흐름이 추가됩니다.

DPI 별로 적용되는 컬러를 적용 가능하며 위의 고정/off/호흡/Swift를 선택 여부에 따라 컬러 선택이 제한됩니다.

설명은 고정 위주로 진행합니다.

소트웨어상으로 특이한 점은 위열에 DPI에 따른 각각의 컬러를 지정하고 난 후 DPI 선택해보면

마지막에 선택한 컬러로만 확인 가능했습니다. 버그로 보여지는데 수정이 시급하네요.

보통이라면 DPI를 선택했을 때 내가 선택한 컬러를 보여줘야 하는 게 정상이거든요.

로고 부분의 LED 효과 중에 흐름이 추가되었는데 암만 봐도 옆에 있는 Swift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흐름이라면 왼쪽 → 오른쪽, 오른쪽 → 왼쪽으로 컬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Swift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테스트할 때마다 적응해야 해서 힘들긴 한데 이번 리벤저 S를 이용하면서 게임시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게임상에 스테이지 패키지가 변경이 되어서 익숙한 지형이 아니다 보니 게임할 때마다 뒤죽박죽입니다.
^^

마우스로 타겟팅을 할 때 에임은 좋은 편인데 저주받은 손이라 그런지 적을 만나면 당황해서 우왕좌왕을 많이 하네요. ㅎㅎ

 



    마무리

 


제 FPS 전용 키보드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리벤저 S는 편안한 그립감, 클릭감을 제공하는 마우스입니다.

센세이 시리즈 이후로 그립감에서 만족감을 느껴본 마우스로는 처음인 거 같네요.

전작보다 가벼워진 무게, 마우스 패드를 감지하는 능력, LOD 변경 기능은 게이밍 기어로써 최고의 기능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욱이 유저가 느끼질 못할 범주의 USB 폴링 레이트 2,000 HZ를 지원하여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지원과 4K 화면에서
원활한 게임을 할 수 있게 12,000DPI 지원 부분까지 전천후 게이밍 마우스임을 증명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설명한

DPI 컬러 지정, 마우스 좌표 매크로시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입력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정된 소프트웨어가 빨리 배포가
될 수 있게 담당자에게 내용을 빠르게 전달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쿠러 리벤저 S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쿠커 코리아 & 무영 테크를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쿠거 #리벤저S #게이밍마우스 #PMW33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이번에 한성에서 정말 괜찮은 물건을 내놓은 거 같습니다. 패키지를 제거하고 마우스를 손을 잡았는데
전기가 찌릿~~ 했습니다. ㅎㅎ 조금 과장되어 보이지만 스틸시리즈 매니아로 센세이 마우스를 잡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센세이가 단종되고 오픈 금형이 되면서 여러 업체에서 비슷 비슷한 외형으로 출시를 하고 있는데 사이즈가 비슷해서 그런지 
손이 그립감을 기억하네요.



암튼 괜찮은 그립감에 PMW3360을 센서를 탑재하고도 2만 원대에 판매가 되는 정말 괜찮은 놈입니다.



커뮤니티 정보에 의하면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닉세우스 레벨 마우스와 똑같은 마우스라고 하네요.


자.. 그럼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언박싱

 

 

 

    스펙

 

 

 

    제품 살펴보기

 

.

마우스 하우징 윗부분은 러버 코팅처리가 되어 뽀송함이 느껴졌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마우스의 오른쪽에 사이드 버튼이 없으며 재질은 플라스틱 사출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하우징 윗부분의 로고 부분과 하단의 LED 라인에 은은하게 LED가 들어옵니다.

마우스의 왼쪽의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위치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휠 스크롤 버튼은 스파이크를 연상시키는 돌기가 있는 러버 재질로 되어있어 스크롤 조작시 안정감이 있습니다.

바닥면의 피트는 센세이보다는 살짝 작네요.

Designed In The USA ??

로컬 제품으로 판매되는 마우스는 대부분 중국에 있는 업체 샘플 카탈로그에서 선택하여 찍어오는 게 보통인데 이번에는
미국 업체의 제품을 초이스 해왔네요.

케이블은 유연한 PVC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간단합니다.

Key 메뉴에서는 버튼의 기능을 변경하거나 매크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Assign Macro → Macro Manager를 이용하여 매크로를 등록 후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입력시 딜레이 타임 여부를 선택하여 입력을 하면 됩니다.

게이밍 마우스로 출시를 하였기에 게임에 관련된 기능이 뭐가 있는가 찾아봤는데.... 오.. 있네요.

Double Click / Three Click 그리고 Fire Button입니다.

다중 클릭에 대한 기능을 버튼에 부여하고 버튼을 누르면 두 번 또는 세 번 입력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Fire 버튼의 경우 타사의 기능 부여 후 무한정 눌리는 기능이 아닌 버튼을 누른 클릭 수와 딜레이 타임을 지정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위의 메뉴에서 입력한 데로 Times : 5 / Delay 1ms 로 선택 후 확인해보면

5번을 순식간에 누르고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게임에서 활용도가 가능한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조건을 찾기가 힘드네요.

딜레이 타임을 30ms, 50회 누르는 설정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돌격형으로 사용하는 P90 총기를 주로 사용하는데 탄창이 50발입니다.
위의 세팅으로 Fire 버튼 테스트시

35발이 나가네요. 딜레이 타임과 격발 수가 연관이 있을 거 같은데 딜레이 타임이 빠르면 격발 수가 줄어듭니다.

개인이 세팅하기 나름이기에 혹시나 이 기능을 사용하시려고 한다면 시간을 투자하셔야 할 듯합니다.

Performance 메뉴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와 DPI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헐... DPI 변경이 총 8단계입니다. 이건.... 좀... 많죠?

DPI는 최소 100  ~ 최대 12,000까지 지원하며 변경 단위는 100 단위입니다.


기본값으로 400 / 800 / 1200 / 1600 / 2000 / 3200 / 5000 / 12000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DPI 단계가 8 단계이지만 위의 V 표시를 체크하는 만큼 DPI 단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단계를 원하면 V 표시를 1개만 체크하면 되고 2단계를 원하면 2개만 체크하고 체크된 Level에 DPI 값을 입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Light 메뉴는 Performance 메뉴의 해당하는 컬러로 컬러 박스를 클릭하면

팔레트 메뉴를 이용하여 원하는 컬러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에 따른 실제 LED 효과를 찍어봤습니다.

 

 

   게임 테스트

 


동영상을 위해서 카메라를 따로 장만해야 할 거 같네요.

액션캠으로 촬영을 하는데.... 녹화가 되는 줄 알고 열심히 게임을 했는데.. (그것도 1등) 녹화가 안되었다는.. ㅎㅎ


빌딩 창문이 깨진지 모르고 떨어지는 컷입니다. 마치 고스트 인 더 쉘을 보는 느낌입니다.

암튼 편안한 그립감과 버튼 클릭감이 좋아 에임이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틸시리즈가 센세이 쉘에 3360센서가 탑재된 마우스를 출시하길 기대했었는데
센세이 쉘을 버리는 바람에 단종된 제품이라도 구해보려고 해외 사이트란 사이트를 모두 뒤져봤던 거 같네요.

저처럼 센세이 단종 이후 동일한 모델을 찾아다니셨던 유저분들이라면 100% 동일한 외형에 최신 3360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정말 가성비 면에서 손색없는 제품으로 만족하실 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으로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 67 게이밍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한성컴퓨터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한성컴퓨터  #BOSSMONSTER #MLv67 #게이밍마우스 #센세이쉘 #3360센서 #가성비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947,474
  • Today : 334
  • Yesterday : 1,036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