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이번에는 웨이코스에서 씽크웨이 브랜드로 출시한 CROAD M350 휙 마우스 리뷰입니다.

보급형 마우스로 출시된 모델로 어디서 많이 본듯한 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스틸시리즈社의 센세이 쉘입니다. 어차피 스틸사에 라이센스가 끝나고 오픈 금형이 되어버려서 그런지 

여러 회사에서 유사한 쉘로 마우스를 만들어 내고 있고 있죠. 그만큼 그립감에서는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웨이코스의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간단 스펙


센서 : 아바고 3050센서
버튼 : 후아노 스위치 (2천만 회)
DPI : 250~4000 ( 5단계 DPI 지원)
크기/무게 : 125 X 68 X 39mm / 107g

 

 

    제품 살펴보기

 

제품을 보면서 생각나는게 풍뎅이? 번쩍번쩍이는 녹색이 어렸을 적에 많이 접했던 풍뎅이를 연상시킵니다.

마우스 상단에는 DPI로 각인된 버튼은 버튼의 난 DPI 버튼이야 하고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는 오른손 전용 마우스이기에 마우스 오른쪽에는 버튼 대신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버튼의 위치나 간격은 마우스 그립 후 사이드 버튼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마우스 하우징 뒷부분에도 LED 라인이 있어 은은하게 LED를 비춰주네요.

하우징 뒷부분에 위치한 씽크웨이 CROAD 로고입니다. 위에서는 LED가 켜진 모습을 보셨을 텐데 LED 꺼진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품의 몇 가지 특징

 

 | LED On/Off

마우스 회사마다 나름 특징이 있지만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바닥면에 LED를 On/Off 버튼 만들어
넣었습니다.

 

 | 5단계 DPI 조절


기본적인 DPI는 총 5 단계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각 단계마다 LED를 다른 컬러로 표현하여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DPI 1단계는 레드 컬러로 기본값이 1,000DPI로 설정되어있습니다.

DPI 2단계는 블루 컬러로 1,750 DPI로 설정

DPI 3단계는 그린 컬러로 2,500DPI로 설정 

DPI 4단계는 핑크 컬러로 3,500DPI로 설정 

DPI 5단계는 옐로우 컬러로 4,000DPI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단순하지만 보급형으로써 빠지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Light setting 메뉴에서는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Choose a Single Colour"를 통하여 단색 컬러를 선택 시 DPI 변경에 따른 LED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Choose a Single Colour"를 선택해서 RED로 적용을 하면 DPI 버튼을 눌러 1~5단계를 누르는
동안 RED LED로 고정이 되어버리기에 내가 몇 단계 DPI를 눌렀는지 알 수 없습니다.


DPI 변경 시 LED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가급적 "Choose a Single Colour"는 선택하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Sensitivity 메뉴에서는 DPI 5단계의 값을 유저가 임의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최소 250 ~ 최대 4,000 DPI 사이의 값을 설정할 수 있으면 변경 단위는 250입니다.

Button Setting 메뉴에서는 버튼 기능 변경과 매크로 등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버튼 변경 기능은 비슷하니 싱글 키 기능과 매크로 그리고 Fire 버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단축키 또는 싱글 키 등록이 가능한 Assing A Shortcut 메뉴입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이듯 마우스로 조합 키에 대한 부분을 선택하고 Single key 부분에 커서를 위치한 후 키보드 키를
눌러 등록하면 됩니다. 이때 조합 키에 대한 선택을 하지 않으면 Single key 입력이 됩니다.


예로

Ctrl + C를 입력해야 한다면 마우스로 Ctrl를 선택하고 C 키를 입력하고

A키를 입력해야 한다면 아무것도 체크하지 않고 A키만 누르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의 내용 진행이 된다면 Ctrl + Win + F11 눌리는 조합이 되는 겁니다.

매크로의 경우 Assign Macro → Macro manager를 실행하고

매크로 이름을 먼저 지정하고 키입력을 하게됩니다. 매크로는 사진과 같이 딜레이 타임이 없는 매크로 입력과

딜레이 타임을 설정되는 매크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매크로를 만들어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불러와 저장하거나 프로파일을 생성하여 저장하면 요긴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Fire button 기능에 대해서는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거에 타사 마우스에 비슷한 기능에 대한 동영상을 만들어 올린 적이 있는데 사용방법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Fire 버튼은 독립 기능을 하는 버튼으로 Fire 버튼 설정을 하고자 하는 버튼을 클릭하여
Fire 버튼으로 설정하면 되고 마우스 사용시 설정된 버튼을 누르면 무한으로 클릭하게 됩니다.


동영상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Fire 버튼으로 설정하였기에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클릭 수가 급속도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으실겁니다.


어떤 게임에서는 유용할 수 있고 어떤 게임에서는 적용이 안될 수 있으니 미리 체크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Syetem Setting 메뉴에서는  더블클릭, 포인터, 휠 스크롤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 제어판에 있는 기능과 동일합니다.

마지막 메뉴인 Advanced Setting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 변경과 리셋 메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동영상 편집 능력이 안되어서 통으로 녹화를 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품에 대한 평을 해보자면 " 보급형으로 꽤 괜찮은 마우스 "입니다.



마우스 선택에서 가장 우선이 되는 부분이 그립감입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가 사용한 마우스 쉘은 오랫동안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았던 제품을 기반으로
했기에 기본적으로 그립감이 좋습니다.  

엄지 척!



구분감이 확실한 후아노 스위치는 FPS 게임 시 점사 사격에서 확실히 좋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LED 효과는 덤으로 
인터넷 최저가 16,000원대 가격 마우스 가성비가 좋은 마우스입니다.


이상으로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50 휙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리뷰는 씽크웨이에서 제품을 지원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씽크웨이 #게이밍마우스 #휙 #빠른마우스 #배그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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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에 혼을 담은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 (PC방팩)

유저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국내에 빠르게 3360센서를 보급형으로 G2 리자드를 출시했던 비프렌드에서 이번에는
PC방팩을 출시하여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리테일 패키지와는 살짝 다른 PC방용 G2 리자드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PC방용 패키지답게 심플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일반 제품은 두꺼운 종이 상자를 열어 두꺼운 스폰지에 마우스가 담겨있다면 PC방팩은 PC방에서 선호하는 간편한 포장으로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지인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PC방은 저렇게 박스에 담겨있는 것도 싫어한다는.... (박스를 버릴 곳이 없다고...)

 

 

    제품 외형

 

외형적인 디자인은 리테일로 판매되는 G2 리자드와 동일합니다.

바닥에는 DPI와 USB 폴링 레이드를 변경할 수 있는 슬라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마우스 왼쪽에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마우스의 사이드 면에는
빨래판같이 얇을 골을 만들어 두었다는 겁니다.

타사의 경우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무를 부착하는게 보통이어서 그립시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G2 리자드는 이질감 없어 일체감이 드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패키지에 동봉된 실리콘 타이와 같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간단한 설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Ligthing Settings에는 LED 효과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며 총 4가지 효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olor shift - RGB 컬러가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스펙트럼 효과

7 Color Brething - 빨강색 - 보라색 -파랑색 - 하늘색 - 녹색 -연두색 -흰색 순으로 변화되면서 숨쉬기 효과

Constant - 7 가지 컬러 중 한 가지로 고정된 효과 (※ 마우스의 LED 버튼을 눌어야 변경됨)


Light off - LED Off

 

매크로를 지원하지 않지만 필요에 따른 버튼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별한 기능을 찾아본다면 Single key 정도가 될 거 같습니다.

Single key는 키보드의 키 중 한 개를 등록하여 버튼을 눌렀을 때 그 키가 눌리는 기능을 합니다.

DPI는 100 ~ 1200까지 100단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지정된 값은 마우스 하단의 DPI 4단계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PI 버튼을 변경하면 소프트웨어에서도 DPI 변경이 연동되어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임 테스트

 

요즘 카운터 스트라이크 Go를 하면 흡사 명동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동남아,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등... 글로벌 유저들과 게임하는 재미가 남다른데....얘들아 음성쳇을 좀 꺼줄래?

게임하는데 정신없다.

열심히 달렸지만 2위에... 게임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단계라 매일매일 열심히 총을 쏘고 있습니다.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로 게임시 그립감이나 버튼 클릭감이 괜찮아 장시간 게임을 해도 손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마무리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PC방팩)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리테일 제품과 PC방팩 제품의 차이는 케이블과 포장에 있습니다.


1. 케이블
리테일(패브릭 소재), PC방 팩(PVC 소재)로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하등 관계가 없는 부분입니다.

2. 포장재
리테일(하드박스, 스폰지 틀), PC방팩( 종이박스, 비닐포장)의 차이로 PC방에서 선호하는 포장 방식과 대량 구매 시
부담없는 가격대로 세팅된 제품입니다.



비슷한 디자인의 A사 모델의 경우 LED를 켜놓고 사용 시 발열이 느껴지는 반면에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는
발열에 대한 느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에 GMOUSE2 G2 마우스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인 긴 한데 사이드 버튼 뒤쪽 버튼을 눌렀을 때 하우징에 닿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 사용 시 사이드 버튼 뒤쪽 버튼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사이드 앞쪽과 뒤쪽의 느낌이 달라
"
아... 이거 원래 이렇지!!" 하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네요. ^^;

제가 체험한 마우스 중에 그립감과 퍼포먼스는 손에 꼽을 수 있는 제품이라 말씀드릴 수 있네요.

주변에서 최신 광 센서(PWM-3360)를 장착한 가성비가 좋은 제품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 마우스(PC방팩)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비프렌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느낀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게이밍마우스 #PC방팩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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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그립감에 파스텔컬러 감성을 더한 MIONIX CASTOR FROSTING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스웨덴의 게이밍 기어 미오닉스 캐스터 마우스입니다.

많이 생소하실 겁니다. 예전부터 유저들 사이에 좋다고 평이 자자했던 브랜드로 저도 이야기만 들었던 기억이 있어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과 비교를 해보니 외형적으로는 
다양한 파스텔 톤 컬러의 감성을 더하여 다양한 컬러가 더해졌고,
스펙은 
최대 추적 속도 215 → 130 IPS로 변화, 10,000 →  5,000 DPI로 스펙이 살짝 낮아진 거 같더라고요.

기존 제품을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현재 제품을 기준으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오닉스 캐스터는 블랙 컬러에만 RGB LED가 적용되었고 나머지 제품에는 LED가 없이 컬러만
적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자~!! 리뷰~ Start!!

 

 

    언박싱

 

이 제품은 사진보다 실물을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아 언박싱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감상하시죠.


 

    패키지

 

패키지가 너무 이쁘네요. ^^

 

 

    제품 외형

 

이번 제품은 파스텔톤 핑크 컬러가 적용되었습니다.  하우징은 플라스틱 사출이 아닌 러버코팅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뽀송뽀송함이 더해집니다.

바닥면의 피트는 밝은 회색? 느낌으로 하우징의 핑크 컬러와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도 넉넉해서 좋네요.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입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답게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요.

특히 마우스 그립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로 제작된 엠보싱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은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파지가 되게 약간 층이 있는데 플래시 조명으로 인해서 밋밋하게 보이네요.  이론...

마우스 메인 버튼과 휠 스크롤 그리고 DPI 변경 버튼의 모습니다.

미오닉스 캐스터는 유저의 성향에 따라 버튼의 크기가 작게 느껴질 수 있는 구조로 인거 같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유독 이런 디자인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는...



마우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겠습니다.

양손잡이용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손가락 그립시 엄지와 약지/새끼손가락이 U 형태 잡게 되는데 미오닉스 캐스터는 
약지/새끼손가락이 하우징의 층에 맞게 파지가 되어 편안함을 줍니다.

제 손에 딱 맞네요. ㅎㅎ

엄지손가락의 경우도 하우징 안쪽으로 살짝 감싸듯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하우징 중앙에 단선 방지를 위한 몰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USB 단자의 모습니다.

금도금 단자를 전도율이 좋다고 마케팅으로 이용합니다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금도금이 안되어있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쓰는 데는 아무 지장 없으니..

와..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까지 핑크입니다. 올~ 핑크...

상남자를 위한 컬러.. 핑크!!

빠르게 확인하는 미오닉스 캐스터 사이즈입니다. 펑션키 F7에 살짝 걸리는 길이

F4를 살짝 넘기는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게임 테스트

 

요즘 한창하고 있는 카운터스트라이크 Go입니다. 섬멸전을 주로 하는데 저렇게 닭 잡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게임하면서 캡처하기 너무 힘들어서... 저놈은 제가 잡았습니다.

암튼 열심히 해서 1등 했습니다.

마우스 그립이 편안해서 그런지 에임이 잘 되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성향상 짧게 여러 번 하는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하는 베틀 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



테스트하면 확실하게 스트레스를 풀었네요.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가 워낙 독특해서 게임 테스트 다음으로 챕터를 설정했습니다.

설명에 앞서 동영상을 먼저 봐주시기 바랍니다.

 |  - 키 매크로

매크로 기능은 2가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문자 또는 조합 키 입력으로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문자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매크로 기능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FPS 게임시 마우스 움직이면서 클릭하기도 바빠죽겠는데.... ㅎㅎ
암튼 이런 기능이 있으니 게임 이외에 응용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좋을 거 같네요.

 

 | - DPI 설정

UI가 상당히 독특하고 직관적이며 편합니다. ^^ 

1번의 DPI를 선택하고 우측 상단에 컬러 동그라미 옆에 +표시를 눌러주면 자동으로 5단계의 DPI를 설정해줍니다.
이미지에 + 표시가 없는 이유는 5개를 모두 채웠기 때문이죠.


1번째 DPI를 50으로 설정하고 + 표시를 4번 눌러주니 자동은 1000, 1500, 2000, 2500으로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각각의 동그라미를 슬라이드로 밀어서 원하는 값으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5단계의 DPI가 많으면 오른쪽 상단에 - 동그라미를 눌러 삭제하면 해당하는 컬러의 DPI 값이 없어집니다.

DPI 단계는 50 단위로 변경이 되며  50 ~ 5,000 DPI까지 총 100단계의 DPI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앵글 스냅핑과 앵글 튜닝

앵글 스냅핑은 프리무브라고 표현도 하죠.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일 때 수평에 가깝게 만들어줍니다.

이 기능은 미오닉스에서 처음 접하는 기능입니다.


-30 ~ +30 사이로 각도를 튜닝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마우스를 꺾어서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기능인 거 같네요.

 

 | - 마우스의 사용량 확인


Quantified gaming 메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마우스 구입하거나 체험단으로 리뷰를 하면서 본 적이 없는 기능이라... 일종의 블랙박스?


클릭 수, 마우스가 움직인 거리 사용 시간, 스크롤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어떤 면에서 보면 좋은 게 우리가 제품 광고를 보면 옴론 스위치 20만 회 50만 회라고 표기를 하는데 알 방법이 없잖아요?

미오닉스 캐스터는 그걸 확인할 수 있네요. 오~~~

 

 

    마무리

 

지금까지 MIONIX(미오닉스) CASTOR FROSTING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흰색 아니면 검은색 위주로 리뷰를 하다가 컬러풀한 핑크 컬러 마우스 리뷰를 하니 제 맘마저 핑크 핑크 해집니다.

와이프님이 이거 뭐야? 이게 마우스야? 색깔이 이쁘다 하면서 열심히 마우스를 사용하더란... ㅎㅎㅎ



모든 마우스가 100% 만족할 수 없겠지만 미오닉스 캐스터에도 강하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솔직히 마우스에 LED 들어오는 거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손으로 잡으면 LED가 안 보이잖아요.)


DPI 변경 시 이게 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걸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빼고는 그립감, 버튼에 대한 클릭감, 사용 시 안정감 등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느 정도 검증된 성능과 컬러 감성을 잘 믹스시킨 미오닉스 캐스터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차차... 수입사에 몇 가지 요청드립니다.


1. DB 수정

다나와의 제품 DB를 보았을 때 레이저 센서? 광학센서?를 혼용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제품의 정체성이 의심이 되니 둘 중에 한 가지만 표기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 수입사 홈페이지에 미오닉스 관련 페이지가 있었으면 합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려고 정말 고생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는 거나 프로그램 다운로드한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암튼 수입사 홈페이지에서 서포터를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엠지솔루션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오닉스 #캐스터 #MIONIX #CASTOR #핑크 #PMW331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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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센세이 310 숙성된 리뷰~

지난 8월 출시때 해외 공홈에서 구입한 스틸시리즈 센세이 310 마우스입니다.

다른 제품 리뷰를 하느라 정작 이놈은 건들어보지도 못하고 사진으로 보관 중이었네요.

 

이미지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고 지금까지 사용감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홍콩직배로 받아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RISE UP이라는 문구를 보고.... 감동했었습니다.

이놈들이 드디어 정신차렸구나... 하는 느낌?

 

스틸시리즈 초창기부터 이카리, XAI, 와우, KINZU, 센세이 등 다양한 제품을 섭렵해왔습니다.

그나마 마지막으로 정착한 시리즈가 센세이 시리즈였습니다.

센세이, 디아블로3, 센세이 RAW 프로스트 블루 아무래도 같은 외형이다보니 사용 시 이질감도 없었고 잘 적응을 했었습니다.

마우스를 오래사용하면 그렇듯이 이 놈들도 버튼 불량으로 인한 불편함이 계속되었고...

수리냐 교체나 고민하고 있던 시점에 310 시리즈가 출시가 되어 과감하게 질렸습니다.

센세이 시리즈 디자인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오픈 금형이 되어버려 국내에도 몇몇 업체가 카피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

 

센세이 310를 주문하고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 외형적 차이였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전체적인 외형을 크게 차이가 없지만 버튼부분이 조금 좁게 그리고 로고가 있는 뒤쪽이 살짝 넓게 디자인된게

살짝 다릅니다.

하지만, 마우스의 높이가 비슷하여 마우스 그립시 크게 차이를 느낄 수 없었고요.

필자의 손 사이즈 (길이 F10반, 한뼘 F11)로 그립시 꽉 차는게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쪽 사이드 버튼은 독립형이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는 버튼을 하나의 사출로 찍어내어 조립하는게 보통인데

각각 독립되어있다보니 클릭감이 훨씬 좋습니다.

사이드 부분의 미끄럼 방지 패드는 처음에 적응이 안되었던 부분인데 한달 정도 사용하니 적응이 되네요.

마우스 사용시 미끄러짐이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내부 구조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타사 제품의 경우 오래 사용시 접착액이 흘러내려 끈적임을 유발시키곤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스틸시리즈 센세이 310을 2달 가까지 사용해보면서 느낌점은... 좋은 그립감, 버튼 클릭감, 믿음직한 센서가 될거 같네요.

 

반면에 적응하기가 여러운 부분이 있다면 표면 코팅방식입니다.


ABS 재질에 코팅처리가 된거 같은데 먼지가 많이 묻습니다. 이게 코팅인지 어떻게 아냐면 개봉시 표면에 구멍이 뚤려있었다는...

개인적으로 코팅재질을 싫하는 이유가 언제가는 벗겨지기 떄문인데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암튼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사용해왔던 스틸시리즈 제품이라 믿고 구입을 했는데 정말 맘에 든다는거....


#스틸시리즈 #steelseries #센세이310 #Sensei31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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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지금까지 리뷰로 소개해드렸던 마우스와 차별되는 요소가 많은 조금 독특한 마우스입니다.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에는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중에 특징적인 부분을 추려보겠습니다.

G510 패키지는 커버 형태의 패키지로 되어있어 커버를 열었을 때 안쪽에 다양한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를 추려보면

클릭 시 최고 0.8ms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클릭 반응시간
마우스 움직임에 반응하는 스파크 LED / 마우스 버튼 클릭 시 반응하는 LED / 휠 스크롤에 반응하는 LED
1~5단계 DPI 변경 최소 400에서 최대 10800 DPI 지원
1단위 DPI 변경
LOD 변경 지원
최신 3세대 센서 탑재 등이 설명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커버 면에 적힌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 적혀 있으며 특징적인 내용이라면

키보드 키 입력 가능 Ctrl, Alt, Shift에 추가로 5개의 조합 키를 프로그래밍 할 수 있고 LOD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더블클릭 오류를 문제를 해결, 마우스 횡 이동 시 직선으로 유지해주는 앵글 스냅 지원 등의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뒷면에는 마우스 버튼 기능에 대한 설명과 간단한 사양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마우스 센서 정보가 정확하게 표현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냥 3세대 옵티컬 센서 + NMOUSE 23Bit MCU 사용으로 되어있어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마우스들의 센서 내용과 비교가
불가능했습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마우스 본체와 설명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소트프웨어는 스카이디지털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에서 다운로드로 하시면 됩니다.

http://skyok.co.kr/download.php?c_id=238388&num=1

 

 

    제품 살펴보기

 

전형적인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순간 로켓社위 마우스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NKEY G510만의 특징이라면 LED 버튼 밑에 LED가 표현되는 투명 라인이 있다는 점입니다.

마우스 왼쪽의 사이드 버튼은 하우징 엣지 부분에 위치하여 다소 불편해 보이지만 버튼을 살짝 깎여 아래쪽으로 돌출되어있어 사이드 버튼의 사용을 편하게 디자인하였으며 클릭감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마우스 오른쪽은 사이드 버튼이 없는 디자인으로 왼쪽과 똑같이 버튼 아래쪽에 투명 라인(파란색)이 보입니다. 더불어 바닥쪽에도 투명 라인(빨간색)을 사용하여 LED 스파크 효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동영상 참고)

바닥면의 테플론 패드는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들어가는 마우스 위/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단선을 방지하기 위한 케이블 몰딩은 마우스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의 사이드 버튼 아래쪽을 살짝 들어가게 디자인하여 엄지손가락의 파지가 편하게

비대칭 디자인으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왼쪽보다 길게 디자인되어 손가락 길이가 서로 다른 검지와 중지 손가락 파지가
편안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우스 왼쪽은 바닥면 보다 안쪽으로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마우스 그립시 살짝 작은 느낌을 갖게 합니다.

 

 

    마우스 사이즈 참고

 

키보드로 측정해보는 마우스 사이즈는 길이는 F6 정도

좌우 폭은 F4 정도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마우스가 바닥보다 위쪽으로 살짝 좁아지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는 스틸시리즈 센세이 310 과 비교 컷입니다.

필자의 손은 손가락 길이로는 F10 절반, 한 뼘으로는 F11 정도 사이즈로 스틸시리즈 센세이 310 그립시 손에 꽉 차게
느껴지지만 NKEY G510 그립시 손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오는 살짝 작은 느낌입니다.

 

 

    NKEY G510 LED 기능

 

동영상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마우스가 움직일 때 바닥면에서 표현되는 스파크 LED 효과
버튼을 클릭 시 반응하는 마우스 버튼 밑의 LED 효과, 마우스 휠 클릭 시 반응하는 LED 효과
DPI 변경 시 변경되는 LED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마우스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먼저 STATUS는 마우스의 전체적인 상태를 보여주는 메뉴인데 USB 전압을 보여주네요.

SUPERSPEED는 5단계의 DPI 값 설정, USB 폴링 레이트 설정, 더블클릭 초고속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DPI 변경 단위는 1단위로 변경하여 세밀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ADVANCED는 LOD 설정, 앵글 스냅(수평 보정) 설정, 휠 스크롤 액셀러레이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앵글 스냅 적용 전>

<앵글 스냅 적용 후>

COLOR는 NKEY G510의 LED 효과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LED 설정이 가능한 부분은 로고 부분, 바닥면의 스파크 효과, 왼쪽과 오른쪽의 버튼 반응 효과, 휠 반응 효과에 대한 LED 설정과 DPI 관련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DPI 설정 메뉴에 컬러 설정이 없다 보니 DPI 값과 LED 컬러 매칭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만 잘 적응해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BUTTON는 버튼에 대한 설정, 매크로는 지원이 되지 않지만 키조합 설정과 다양한 기능을 버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UPDATE는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마우스의 최신 버전은 1.20 버전입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동영상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몇 가지 테스트

 

먼저 마우스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800dpi

\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0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2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2000dpi
여기까지는 기본 DPI 설정으로 테스트하였고 아래 추가되는 내용은 DPI를 조금 올려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32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4800dpi

USB 폴링 레이트 1000Hz - 6200dpi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지만 1500~ 3200 dpi 사이가 가장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임 테스트

 

클릭감, LOD 조절, 앵글 스냅 설정으로 재미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 중에 LED를 효과를 일일이 찾아볼 수는 없지만 조명을 모두 끄고 게임 시 마우스에서 번쩍이는 게 느껴지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들은 DPI 변경 단위가 최소 50 내지는 100 단위인데 NKEY G510은 1단위로 조정이 가능해서 놀랐습니다.
과거 스틸시리즈의 IKARI 시리즈 XAI 시리즈 때 DPI 1단위 변경이 가능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현재 센세이 310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거든요. ^^

필자의 손이 큰 관계로 마우스 그립시 살짝 작은 느낌이 들었지만 적응이 될 수 있게 오랜 시간 테스트를 해야 했습니다.

이 마우스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는 핵심 코어인 센서의 네이밍을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현재 너도 나도 3360 센서를 사용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마우스가 어느 정도 급에 해당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게 아쉬웠는데요.


하지만, 가격 대비 기능은 정말 훌륭합니다.

LOD 조절도 그렇지만 한동안 잊고 살았던 DPI " 1 "단위 변경 정말 환영할만하네요.

더블클릭 오류나 반응속도에 대한 부분은 객관적으로 구분할 수 없는 부분이라...  ㅠ.ㅠ


전반적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군에서 월등히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보니 어떤 마우스를 구입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봅니다.



이상으로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본 사용기는 플레이웨어즈를 통해 (주)스카이디지탈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스카이디지탈 #NKEY #G510 #스파크 #게이밍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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