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 좋다고 전해라~ BenQ Zowie ZA11-Q 마우스


BenQ가 Zowie Gear를 품어 BenQ Zowie로 새롭게 브랜드 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번에 리뷰를 하게 된 제품은 BenQ Zowie의 ZA11-Q BenQ에 합병이 되면서 -Q라는 닉네임이 생긴 거 같은 느낌입니다.

리뷰 스타트~~~


    주요스펙 


-  아바고社 3310 옵티컬 센서

-  16단계 마우스 휠
-  400 / 800 / 1600 / 3200 dpi 선택 사용
-  USB 인터페이스
-  5버튼
-  lift-off 거리 : 1.5 ~ 1.8mm
-  OMRON 20mil 스위치 사용

-  128 x 62 x 40mm(마우스의 가장 높은 곳 기준) / 90g
-  케이블 길이 2m
-  지원 OS : 윈도우 2000 / XP / 7 / MAC X v10.2 이후
 
    패키지 


 

 

기존의 ZA11 패키지와 다르게 무광 검정에 마우스 외형만 유광으로 표현이 되어있고, 빨간색으로 ZA11 표기되어 있습니다.
BenQ 로고가 작게 인쇄되어있어 좀 의아해했습니다.


외형 못지않게 패키지 내부도 심플합니다.


BenQ의 ZA11-Q는 마우스 본체와 교체용 테프론 패드를 제공합니다.



덤으로 Red 색상 조위기어 로고 스티커까지....

 


마우스 밑면에는 마스킹 테이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헉!! 이렇게 고급진 포장은 처음이라는....


    외 형 







양 손잡이형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양손 중에 어느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버튼 끝부분을 살짝 웨이브 형태로 되어있어 손가락을 마우스 끝 쪽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경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밑면의 테프론 패드가 널찍하게 되어있어서 좋네요.



USB 전도율을 좋게 하기 위하여 금 도금을 사용했으며,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장착되어있습니다.

 

    BenQ Zowie Q 시리즈만의 특징  


  스위치 


BenQ Zowie ZA11-Q는 메인 스위치를 HUANO 스위치에서 OMRON 스위치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HUANO / TTC / Kailh / LZJIJ / OMRON 등은 저가에서 고가 제품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는 마우스 스위치인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OMRON를 제외한 스위치들은 다소 무거웠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따지면 흑축 같은 느낌? )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구입할 때 손가락을 꼽는 포인트 중에 1순위가 OMRON 스위치 사용 마우스입니다.

그만큼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피로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OMRON 스위치를 사용한 스틸시리즈 제품과 클릭 감이 약간 차이가 납니다.


  그립감 

 


BenQ Zowie ZA11-Q는 팜 부위가 둥글게 높게 올라온 디자인입니다. 이런 경우 마우스 길이가 짧으면 그립감이 이상하죠. 하지만 ZA11-Q는 128mm의 넉넉한 길이로 편안한 그립이 가능합니다.


필자의 손을 기준으로 했을 때 Palm Grip에 최적화된 느낌입니다. 마우스 그립시 손에 꽉 차는 느낌입니다.


Claw Grip이나 Palm Grip 중 편한 그립을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 UBS Polling Rate와 왼/오른손 세팅의 경우는 USB를 꼽기 전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꼽아야 적용이 됩니다.>

 
  DPI 변경 


바닥면의 DPI 변환 버튼을 이용하여 마우스 사용 중 즉시 변경이 가능합니다.





  USB Polling Rate 변경  


125Hz - 사이드 버튼 1,2 버튼을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500Hz - 사이드 버튼 1번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1,000Hz - 사이드 버튼 2번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왼손 / 오른손 세팅 
 
왼손잡이 설정 - 1,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오른쪽 사이드 버튼 사용 가능)


오른손잡이 설정 - 2, 3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USB를 컴퓨터에 연결 (왼쪽 사이드 버튼 사용 가능)



좌/우 사이드 버튼은 해당 세팅에 맞게 활성화 되며 활성화된 반대편 사이드 버튼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러버코팅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의 러버코팅을 보면 조금 두꺼운 면이 있는데, 최근에 출시하는 제품들의 러버코팅은 제품은 아주 얇게 코팅이

되어있어 부들부들한 프라스틱 느낌을 주는 거 같습니다.

항상 뽀송~ 뽀송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 테스트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아 필드에는 나가지 못하지만 시간 나는 대로 열심히 튜토리얼을 하고 있는 Raindow Six : SIEGE입니다.



1,600DPI로 설정하고 게임을 했는데 안정적인 무브먼트를 보여줬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테러리스트를 향해서 마우스를

확 돌리는 상황에서 아주 정확하게 따~ 따~ 따~쏴집니다.

요 며칠 동안 해보지 못한 게임을 마우스 테스트한다고 마눌님께 신고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게임보다는 포토샵 사진 또는 이미지 편집을 많이 하는 편이라 팜 그립으로 디테일한 작업을
많이 하게 되는데 스틸시리즈 제품에 비해서 힘이 많이 안 들어가네요.
특히 마키 툴로 누끼따는 작업을 하게 되면 손에 힘이 은근히 많이 들어가서 어깨가 아프곤 했거든요.
마우스가 꽉 차니깐 편안하고 힘이 조금 덜 들어가서 정말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입력 기기류 (마우스, 키보드, 타블렛 등)는 누군가의 입소문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획일적인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유저마다 손맛이 틀리기 때문에 가급적 직접 만져보고, 눌러보고 구입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BenQ Zowie ZA 시리즈는 똑같은 모델이 다른 사이즈로 판매되어 유저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높게 칭찬할만합니다. 업체 입장에서 보면 재고 부담이 되겠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자신에 맞는

( 딱은 아니어도 근사치에 가까운 ) 제품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입니다.


이 제품에서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000번 때 DPI가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2,400DPI를 선호하는데 3,200DPI로 넘어가니까
너무 빠르고, 1,600DPI로 사용하려니 조금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손에 딱 맞는 마우스를 찾았다는 기쁨에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BenQ 브랜드와  Zowie Gear 브랜드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지 2016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이 사용기는 (주)휴밍글로벌과 (주)오존컴퍼니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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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이 좋은 마우스 Wevo Clicker GM1 체험단 리뷰

 

이번에는 Wevo사의 Cliker GM1 마우스 체험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Wevo사는 무선공유기로 이름이 알려진걸로 아는데 최근에 게이밍 기어 Wevo사는 게이밍기어 시장에도 진출하여 눈에 많이 띄이네요.

자~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패키지


 


블리스터로 포장이 되어있어 제품의 외형을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123 X 70 X 40mm, 150g입니다.

 

 

패키지 바닥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유리, 거울, 광택용지 인쇄물등에 오작동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실제 유리위에선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지원 연락처가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 외형 

 

 

 

 

 

 


전체적인 이미지는 상당히 날렵해 보입니다.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의 날렵한 S라인이 인상적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력 마우스와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스틸 시리즈 마우스와 비교 시 비슷한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PVC 재질을 사용하였고, USB 단자 끝 부분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어 노이즈 필터를 해줍니다.


 

마우스의 휠 부분이 전체적으로 오픈되어있습니다.

다른 업체에서도 마우스 휠 부분이 오픈된 마우스를 출시한 적이 있었지만,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 흡사 다스 베이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버튼의 웨이브 디자인은 손가락을 편안하게 파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버튼의 클릭감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옴론 차이나 보다 살짝 무거운 느낌? 버튼 클릭시 딸깍 거리는 구분감이 좀 더 있습니다.

 

Wevo  Clicker GM1은 아바고 5050 센서를 사용하여, 1,000 / 1,500  / 2,000  / 2,500DPI를 지원합니다.



제품 바닥에는 제원정보와 제품 제조일 표기가 있습니다. 2015년 8월이네요.






   사용 소감



개인적으로는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손의 크기가 큰편 ( 키보드 1번에서 0번키 반 정도 )이라....

특히 좌측 곡면과 우측 곡면과 경사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함을 줍니다.


살짝 단점이라면 마우스 무게가 뒤쪽으로 쏠려있어서 마우스를 들을 때 뒤쪽으로 쏠림현상이 있습니다.

FPS 게임이나 RPG 게임시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데 있때 무게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더불어 좌측 사이드 버튼 부재가 아쉽습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이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최소한 1 버튼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밖에는 가격대비 괜찮은 성능과 그립감을 주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이에이치비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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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를 위하 태어난 마우스

지금껏 스틸시리즈 제품을 사용해보고, 서비스도 직접해봤지만, 초기에 비해 비약적인 도약을 한것은 틀림이 없다.


아이조아라샵에서 처음 판매가 될때만하더라고, 변방의 이런 제품이 있구나 하는정도... PC용품 치고는 디자인이 괜찮다 하는 정도....


IKARI 마우스시절 금융보안시스템과 충돌이 있어서, 한참 고생을했었고, WOW마우스때에는 말도안되는 클레임으로 고생을 했었다.


XAI 마우스때에는 사이드 버튼의 지원이 안되는 소프트웨어로 고생을 했고, KINZU 마우스때에는 자잘한 오류로 고생을 했었다.


이후 스틸시리즈를 떠나 보냈지만, 많이 사용해봤고, 접해봤던 터라 더욱 애착이 가는것은 틀림없다.


SENSEI 마우스를 뒤로하고 영입한 디아블로3 마우스






영입을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XAI 마우스 이후 같은 센서를 사용함에 있어서, 튜닝효과가 잘 나타나는 제품이기도 한듯하다.


XAI마우스를 기반으로 한다고하는데, SENSEI라고 해도 그렇고 이래저래 라이트모델임은 틀림이 없다. 


블리자드의 라이센스로 인한 브랜드 비용가격이 더해져 비싼가격에 판매가되는 형국이니... 


스타크래프트 마우스는 왜 만들지 않았나 몰라...


암튼... LED는 RED 고정으로 FADE IN OUT에 대한 설정만 가능하며, XAI에서 쉽게 사용했던 FREE MOVE 기능도 지원이 되지 않는데,

MMO RPG에서 사용을 했을까? 하는 스크립트 또는 일반 매크로, DPI 변경이 적용되는 것이 마우스의 특징으로는 끝이다.


단지 뽀대?용 마우스라는거..... 


개인적으로 웃기다고 생각한 부분이 분명히 OMRON 차이나 인데, XAI와 SENSEI 와의 클릭감이 틀리다.. 내부 구조물에서 약간의 공간이 있지 않을까 판단해본다..


추후에 시간이 되면 스위치 교체와 핑크색 LED로 교체를 해보야겠다... 


쿄쿄쿄....


난 왜... 이 마우스를 보면 가리안이 생각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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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eries Xai 마우스 분해 / 스위치 교체작업


최근 들어 마우스 사용시 클릭감이 뻑뻑해짐을 심하게 느낀다. 클릭할때, 힘이 너무 들어가 팔이 가끔 아파오기도 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수술을 한번 할까?


인터넷에서 유저의 사용기를 보고 Xai 마우스의 스위치가 omron china (일명 : 옴차) 임을 확인을 하였다.

분해를 해보니.. 음. 역시...


마우스의 좌/우 버튼은 옴차 스위치, 휠의 버튼은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다. TTC 스위치가 옴차보다는 가벼운듯 했다.


Xai 마우스 상단의 DPI 변환 버튼 또한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다.


좌/우 사이드 버튼 TTC 스위치가 사용이 되었지만, 마우스 하우징 구조때문인지 좀 뻑뻑한 느낌이다.


마우스의 기본 버튼인 좌/우, 휠 클릭 스위치를 omron japan (일명: 옴제)로 교체하였다.


교체가 완료가 되었다.. 마우스 상단의 DPI 버튼은 많이 쓰지도 않고, 나름대로 가벼운 클릭감이어서 그냥 사용.. 사이드 버튼은

일반 판매형 모양이 아닌 탓에 교체가 불가능.. 걍 패스

이왕 분해를 했으니, 그념으로 엔진사진 찰칵!!

Xai가 처음 출시했을 당시 마케팅 부분에서, 최고의 엔진 사용을 강조하였는데, 엔진은 Avago 9500 센서 어느정도 검증이 된 부분이라..

걍 쓰고 있다는...


교체 후 사용기..

일단 클릭이 가볍다. 옴차보다는 옴제가 힘이 많이 들어간다.

but.. 교체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옴제의 스위치 피치가 옴차보다 높은 관계로 하우징 체결시 클릭이 불가능하다 !!!!

옴차의 경우 1mm 기본간격이 있다고 한다면, 옴제로 교체후 그 간격이 없어져버려 클릭이 안된다.. 걍 눌려있는 상태 !!

부랴 부랴... 하우징 체결 나사를 조금 풀러서 해결한다.

마우스 밑면 하우징을 누르면 소리가 난다는.. 쩝.. 스위치 교체한걸로 위안을 삼는다...

클리감이 좋아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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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Catz CYBORG 사이보그 RAT7 A/S 보내다...

일주일만에 포스팅입니다. 정말 뒷북이군요.

이번주 월요일에 마우스는 a/s 보냈습니다. 지난주 제품을 수령하고,
리뷰를 위해 몇가지 테스트 중 풀지 못하는 숙제가 발생하더군요.

동영상의 왼쪽은 RAT 7의 연속클릭시 포인터의 움직임입니다. 오른쪽은 타사의 레이저 마우스이구요.

동영상에서와 같이 포인터의 변동폭이 심한 상황으로 전화상담후 서비스를 보냈습니다.

발송전 사이보그 마우스 홈페이지에서 황당하리만큼 여러가지 문제로 문의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

하부 프레임의 유격과 엄지손가락 파트가 앞뒤로 조절시 수평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라던지.

그러나 저처럼 저러한 문제로 거론한느 사람은 없는듯 하더군요.


어제 사이보그 마우스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차주에 수입이 되는 제품으로 교체를 해줄 예정이며,
교체되는 제품은 문제가 없을꺼라

하더군요. 일단 제품을 받고 사용해볼때가지.... 참고 기다려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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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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