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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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몬스타기어의 데빌스킬 GUTS PRO 가상7.1채널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57mm 대형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인데요. 가상 7.1채널과 진동을 지원하는 

게이밍 기어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3vAaaGkuaCY

 

 

     패키지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핏물이 들은 검 위에 표현되는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패키지 오른쪽 면에는 헤드셋 모습이 보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몬스터기어의 로고와 실제 제품의 측면 모습이 보이고 그 아래엔 고객지원 정보와 홈페이지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캐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어??? 패키지 어디를 살펴보아도 KC 인증이 보이질 않네요.

 


     스펙 정보


패지키에는 표기가 안 되어있는 KC 인증 번호가 제품 상세 설명에는 표시가 되어있네요.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은  다나와 최저평균가 41,000원대 판매가 되고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금속 재질의 와이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로 밴드 위에는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로고가 각인 되어있습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착용 시 신축성 있게 늘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오른쪽 측면 모습입니다. 헤드셋이 일반적인 유선형 모델과 다르게 45도 앞으로 꺾이는 다각형 디자인입니다.

뭐랄까? 사이버틱한 느낌? 기존에 헤드셋 디자인보다 독특한 게 좋았습니다.

헤드셋의 왼쪽 측면 모습인데요.

왼쪽에 메인 케이블이 연결되는 구조로 케이블과 마이크 부분의 꺾임을 방지하는 두툼한 몰딩이 보입니다.

마이크는 130mm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이며 플렉시블 구조이긴 하지만 딱! 고정되는 맛은 없습니다.

뭐랄까? 원하는 위치로 구부려 놓으면 살짝 쓰윽 풀리는 흐느적거리는 느낌입니다.

마이크는 꽤 고오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보통은 몇 개의 슬라이딩 버튼과 아날로그 다이얼 구조이지만,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은 모든 기능 버튼이 푸쉬버튼으로 되어있네요. 꽤 공들인 느낌입니다.

케이블은 5mm 두께로 구부림에도 유연한 비닐 소재의 PVC 재질을 사용하였으며 전자파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실버 재질의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특징

 

- 57mm 드라이브 유닛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57mm 드라이버가 장착된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이어패드는 가장 긴 쪽을 기준으로 가로 105mm, 세로 130mm 정도인데 상당히 큰 편이네요.

두께는 약 25mm로 폴리우레탄 소재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쿠션감이 좋았습니다.

헤드셋을 착용 시 피부가 닿는 느낌으로 밀착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 LED 효과

먼저 헤드셋 유닛 하우징의 LED 효과입니다. USB 연결 시 Red LED로 점등됩니다.

마이크 또한 USB 연결 시 자동으로 Red LED가 점등되는데 마이크 On/Off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Red LED로 점등되어있습니다.

컨트롤러의 LED 점등 모습입니다. 컨트롤러의 LED는 기본 Blue 컬러로 점등되지만,  진동기능 사용 시  (( V )) 진동버튼에

Red LED로 변경되며 사운드에 반응하여 점멸합니다.

음악이나 게임을 하지 않는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는 Red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또한 마이크의 경우 마이크가 On 시 Blue LED, 마이크 Off 시 Red LED로 점등되어 사용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버튼을 눌러 귀로 들리는 소리로 진동 여부를 판단했다면 데빌스킬 GUTS PRO는 LED 컬러로 진동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에는 C-Media 사의 108B 칩셋이 사용되었습니다.

별도의 스킨 변경 없이 C-Media의 레퍼런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네요.

소프트웨어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가상 7.1채널 활성화 이후

Xear Surround Max를 지원하는 점입니다.

서라운드 맥스가 지원되지 않는 제품의 경우 가상 스피커 유닛을 머리 주변으로 이동시켜주어야

가상 7.1채널 효과를 크게 느낄 수 있지만 서라운드 맥스가 지원된다면 가상 스피커 유닛 이동 없이도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증폭도 제공하고 있어 적절하게 이용하면 좋습니다.

 

- 진동기능

 

일부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진동 기능이 심하게 적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지만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진동 기능은 일반적인 진동 헤드셋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게임테스트

 

 

며칠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해보면서 사운드를 느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게임밍 기어에서 들려주는 둔탁함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게임 시 총기류의 타격감을

상당히 좋으나 음악이나 영화감상 시 뭔가 묵직하게 들리는 사운드는 살짝 깨끗하지 못한 불편함을 줍니다.


57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이라 해상력이 좋은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였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역대급으로 큰 디자인으로 널찍한 이어패드가 보여주듯이 착용 시 꽉 찬 느낌으로 편안함을 줍니다.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착용감은 정말 최고네요. 거기에 버튼 구조의 컨트롤러가 편리하고 직관적인 제품입니다.

여기까지는 하이엔드 제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제품명에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이라는 타이틀과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인데....

완벽한 외형과 더불어 사운드까지 완벽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었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몬스터기어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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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입니다.

Rerto 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제품인데요.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JltRXLFAFOQ

 

 

      패키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패키지 모습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ANC Support (Noise Canceling) 지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Retri 9 ANC 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아이콘 정보와 제품명과 모델명에 대한 장황한 텍스트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구성품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살펴보면....

핵심 기능 정보와 구성품 정보가 있고요.

자세한 스펙 정보가 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간단하게 알아보면

// 블루투스 버전 : Ver 4.1  

// 블루투스 프로토콜 : HSP / HFP / A2DP / AVRCP

// ANC 칩셋 : AMS Solution, AS3421  

// ANC mode : Analog Active Noise Cacellation

// 배터리 용량 : 300mAh (리튬폴리머) 

// 충전시간 : 약 2시간

// 음성통화 : 약 20시간 

// 음악 재생 : 약 16시간 (ANC 사용 시 약 16시간 또는 그 이하) 

// 대기시간 약 500시간

// (ANC 사용 시 약 41시간) 

// 드라이버 유닛 : 13mm X 2개 

//  무게 : 46.5g 

//  멀티 페어링 지원 (2대까지 가능) 로 인쇄되어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Rerto9 ANC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MicroUSB 충전케이블, 매뉴얼, 가죽 느낌의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이고요.

전면에 컨트롤러 부분이 위/아래 폭이 높은 게 특징입니다.  

특히 오른쪽 부분에 메인 컨트롤러는 3버튼 구조로

< : 볼륨 / 트랙이동  / ○ : 멀티펑션 / > : 볼륨 / 트랙이동 구조로 되어있고

아래에는 MicroUSB 충전포트와 ANC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오~~ 노이즈캔슬링~

하우징 안쪽 부분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보이네요.. 이처럼 핵심 기능 버튼이 모여있는 거로 봐서 

오른쪽 부분에는 제품의 핵심 기판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하우징은 오른쪽과 같은 디자인으로 하우징엔 아무런 버튼이 없는걸로 봐서 3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는 걸로

보입니다.

넥밴드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는데 컨트롤러 버튼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무광으로 먼지가 잘 묻는 반면에 

밴드 부분에 사용된 실리콘 재질은 반 유광으로 먼지가 잘 묻지 않게 특징입니다.

그런데 다음 제품과 다르게 좌/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노출되는 구조로 되어있네요.

밴드 안쪽에 케이블이 지나가는 게 보이네요. 그렇다고 안쪽에 있는 케이블이 쉽게 빠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 이어 헤드의 모습인데요. 13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어서 그런지 큼지막하게 보입니다. 

흡사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도끼 타입의 이어폰이 생각나네요. 이어 헤드의 케이블 몰딩 부분 안쪽에 (사진의 가장 왼쪽)

L, R 각인 되어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착용하며 왼쪽, 오른쪽 구분표시가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양쪽 이어헤 드에는 사진과 같이 구멍이 많은 부분이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이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핵심 역활을 하는 ANC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오른쪽 이어 헤드의 모습입니다. 왼쪽과 대칭형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 기능은 사진의 스위치를 이용하여 On/Off 할 수 있는데요.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On/Off와 상관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이 켜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ANC 기능을 활성화하면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기에 음악감상을 하지

않더라도 외부 소음이 차단이 필요할때 사용하실 수 있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활성화하여 음악을 감상 또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ANC 기능을 이용하시면 정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ANC ( Active Noise Canceling ) 기능은

헤드폰과 이어폰류에 많이 사용되는 ANC 기능은 헤드폰이나 이어폰 외부의 마이크로 감지하는 외부소음을 상쇄시키는

주파수를 발생시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는 기술로 Rerto9 ANC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 시 외부 소음을 70% 정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어폰이다 보니 소리를 녹음할 수 없어 실제 착용하여 테스트한 내용으로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 아침 출근길 집 앞

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단지를 지나다 보면 참새 소리가 유난히 많이 들리는 편인데요.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리와 출근길을 빠른 걸음을 걷는 구두 발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

ANC 기능을 켜보니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 바퀴 소음과 구두 발소리가 사라지고 참새가 짹짹 소리만 선명하게 들립니다.

 

뭐랄까 소음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서 중저음 부분이 많이 없어지는 느낌? 그래서 고음부의 참새 소리가 살짝 얇아지면서

선명하게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지하철 안내방송

정거장 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 이번 정차할 역은 OOO 입니다 " 하는 안내음성을 많이 들으시잖아요.

Retro 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의 ANC 기능을 On을 하면 주변 소음이 싸아~악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전철 안에서 이 안내음성을 들으면 공간 울림으로 인해 음이 퍼져서 들리는데요.

ANC 기능을 켜면 퍼지는 소리가 없어지고 안내음성이 살짝 얇아지면서 또렷하게 들리는 효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지하철 소음이 구간

출퇴근 시 7호선을 이용하여 편도 1시간가량 이동을 하는데 7호선의 경우 특정 구간에 유독 터널 소음이 심한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하다고 느끼는 구간 중에 고속터미널역~이수역 구간에서 ANC 기능을 켜고 음악감상을 해보면 

약간의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약간 시끄러운 정도로 들립니다.

( 이 구간 특정 위치에선 전화통화도 어려울 정도로 지하철 운행 소음이 심하게 들립니다. )

이 구간에서 일반 이어폰 사용하면 볼륨을 최대로 들어도 터널을 지나는 지하철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거든요.

 

-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의 경우 2개의 스마트기기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어링의 경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지고 난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페어링 진행 시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 점멸하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해주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싱글 페어링에서 연결된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끕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멀티펑션버튼을 7초 이상 눌러 페어링 모드에 진입하면 두 번째 스마트 기기를 페어링하고

첫 번째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켜서 연결 해제되어있는 Britz 기기를 페어링해주면 두 대의 스마트 기기의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를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LED로 점등되며 충전을 진행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Red 컬러가 Blue 컬러로 변경되며 완충되었음을 알려주네요.

배터리 용량은 300mAh (리튬폴리머)로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며 음성통화는 약 20시간 , 음악 재생은 약 16시간

(ANC 사용 시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 영어 음성 안내기능

전원을 On/Off, 페어링, 페어링 해제 등 중요한 기능이 작동되는 과정에서는 영어로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에는 진동(띄엄띄엄 진동 발생)과 전화벨 소리로 알 수 있었는데요. 영문음성으로 제로-원-제로

식의 안내는 하지 않네요.

 

- IOS 기기 배터리 아이콘 지원

LED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 확인을 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뭐든지 비주얼이 최고죠. ㅎㅎ

아이폰을 3GS를 시작으로 현재 X 까지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배터리 아이콘은 정말 최고라는...

 

- 무게

실측 무게는 49g입니다.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되기에.... 100%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약 50g의 무게입니다.

실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 가뿐한 느낌이네요.

 

 


       노이즈 캔슬링 적용과 음악감상

 


 

드라이버 유닛이 적지 않은 13mm 그런지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먼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꼭 설명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적응력입니다.


ANC 기능이 활성화되면 쏴~하는 노이즈가 들리는데요.  이는 외부 소리를 상쇄시키는 사운드로 약간 이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ANC 기능을 켰다고 해서 무조건 외부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는 게 아니거든요. 

외부 소음에 따라 차단되는 느낌이 다른데 소음을 100%라고 했을 때 ANC 기능을 사용 시 환경에 따라 90~70%를 차단하는

느낌입니다.

시끄러운 지하철 운행 구간에서 ANC 버튼을 켜도 소음이 들리긴 하는데 귀가 찟어질 듯한 소음이 ANC 작동 후에는 그냥 편한

소음으로 들릴 정도라 음악 감상 시 사운드에 집중을 할 수 있었거든요.

 


- 간단한 노이즈 캔슬링 작동 여부 확인방법


앞서 설명해드린 이어 헤드의 노이즈 캔슬링용 마이크 부분을 손으로 가리면 ANC Off 인 거 처럼 연출됩니다. 

스위치를 On/Off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Rerto9 ANC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브리츠에서도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거 같아 향후에 출시되는 기기들에 대한 기대감이 생깁니다.


과거 소니 MDR-1000X를 구입해서 사용했을때 노이즈 캔슬 작동 후 고주파 노이즈 문제로 곤혹을 치렀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아무리 비싸고 좋다고 하더라고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정상이라고 이야기해서 조금 의아했었죠.

 

기억이 맞는다면 당시 1000X를 2회 구매와 반품, 교환 등 총 4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어떤 제품은 집 형광등 밑에서 한쪽에서만 유독 삐~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지하철 플렛폼, 지하철 안에서

삐~ 하는 고주파가 들리고, 어떤 제품은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문제가 있는 등 1000X에서 발생하는 노이즈 캔슬링

불량을 모두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을 테스트해보니 꽤 괜찮은 제품이네요. ㅎㅎ

기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Rerto9 ANC를 구입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Rerto9 ANC 블루투스 이어폰 약 9만 원대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디자인, 성능, 가격을 종합해보면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제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민하신다면 브리츠 Rerto 9 ANC를 꼭 사용해보시라고

추천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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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입니다. 

 

경량형 모델이면서 약 10시간 음악감상이 가능한 롱~타임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nHBbN4x61rw

 

 

      패키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패키지 모습인데요.

전면에 블루투스 버전 4.1, Magnetic Fixing 문구와 모델이 착용한 모습에서 리모트 컨트롤러가 크게 보이는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팩 정보와 기능에 대한 요약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4.1 ( HSP/HFP/A2DP/AVRCP프로토콜지원)

- 음성통화 약 11시간 / - 음악재생 약 10시간 / - 볼륨 레벨 8단계 / - 대기시간 240분

- 충전 약 1.5시간 / - 배터리 용량 60mAh X2 = 120mAh (리튬폴리머)

- 스피커 유닛 8mm / - IPX4 방수 지원 / - 2대 기기 페어링 / - 헤드 마그네틱 고정 지원

- 이어폰 하우징 사이즈 26mm X 13.5mm X 16mm / - 무게 14.1g

정도로 요약되네요.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 그리고 리모트 컨트롤러의 기능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3 버튼 구조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 (전원 On/Off,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받고/끊기, 수신차단)과 

양쪽 끝에 볼륨 +, - 버튼 (볼륨 / 트랙 이동)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버튼과 멀티펑션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페어링 관련, 배터리 상태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제품의 구성은 파우치, 매뉴얼, 충전 케이블, 이어 훅(대, 소),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소)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이어 훅과 이어 캡이 중간 사이즈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이어 훅과 여분의 이어캡의 따로 찍어봤습니다.

파우치는 겉과 속이 부드러운 편이라 이어폰 휴대 시 넣고 꺼낼 때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전체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으로 오른쪽에 리모트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외형은 좌우 대칭형으로 헤드 안쪽에는 케이블 몰딩과 더불어 "L",  "R" 각인이 인쇄되어있으며 

이이폰 헤드 중간에는 이어 훅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구분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는 6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어 귀에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디자인이며, 

끝부분에 금속 부분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하여 착용 후 이동 시 분실 방지를 해줍니다.

리모트 컨트롤을 살펴보면 3 버튼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전면 + 버튼과 가운데 멀티 펑션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고, 뒷면에 B자 앞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과 페어링

 

 - 충전

충전은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충전단자를 활용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 완충 시에는 BLUE LED가 점등됩니다.

충전은 약 1.5시간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약 11시간 / 음악재생 약 10시간 / 대기시간 240분간 

사용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리모트 컨트롤러 중간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 교차로 점멸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가 검색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끝납니다.

 

- 멀티 페어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는 2대의 스마트 기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최초 스마트 기기를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 후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후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두 번째 스마트 기기와 페어링 하고 다시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 활성 후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멀티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 IOS 배터리 아이콘지원

아이폰에서는 BE-MC5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아이콘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충전 대응에 매우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사운드는 Flat 성향의 사운드에 베이스가 살짝 가미되어 Flat 사운드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방방거리는 그런 제품이 아니기에 일반 POP 또는 가요(발라드)를 주로 듣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8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이어폰 헤드에 60mAh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음에도 무게가 14g으로 가벼운 게 

특징입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분산되어있어 가볍게 느껴지는 리모트 컨트롤러 좋았습니다.


배터리의 위치가 착용감을 좌우하거든요. 간단하게 배터리 위치에 따른 착용감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리모트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슬림,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느껴짐,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잘 빠짐


-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조금 두꺼움,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없음,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안 빠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습관?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다면 리모트 컨트롤러의 

볼륨/트랙 이동 버튼이 기존에 사용해왔던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이어폰 헤드 쪽에 + 버튼이 위치하는 게 보통인데 이게 반대로 되어있다 보니 더듬게 되더라고요. 


어느 제품을 사용하던 간에 그 제품에 맞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긴 한데 성격이 급한지라..... 적응하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이상으로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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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리줌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Z8500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Z9000의 라이트 모델인데요. 차이를 살펴보면 Z9000 = USB 커넥터 / 가상 7.1채널 지원 / RGB LED / 264g

Z8500 Pro = 스테레오 3.5mm 커넥터 + USB LED 전원 / 스테레오 / Red 단일 LED / 248g 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도 무게는 케이블 제외 무게니 Z9000의 USB 사운드카드가 빠진 무게를 Z8500 Pro가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ow1rpnCYFxE

 

 

      패키지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의 특징을 살펴보면 RED LED 라이팅

248g 무게 / 50mm 드라이버 유닛 / 3.5mm 스테레오 인터페이스

오~ 스테레오 헤드셋에 50mm 유닛이 사용되었군요. 지금까지 접해왔던 제품들은 스테레오의 경우 40mm가 기본이었거든요.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실물과 인쇄물로 대조되는 디자인이 돋보이네요.

패키지 뒷면에의 모습입니다. 제품에 대한 다양한 특징과 정보가 인쇄되어있네요.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

모델입니다.

 

 

      스펙정보

 

다나와 최저가 18,000원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성능과 가격을 감안하면 나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 거 같네요.

 

 

      제품 살펴보기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모습입니다.

스펙 정보를 비교해보니 외형적인 디자인과 사이즈가 Z9000과 동일합니다.

 

- 이중 구조의 헤어 프레임과 헤어 밴드

헤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헤드셋 착용 시 착용감을 좋게 그리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헤드셋을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좌우 비틀림에도 헤어 프레임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착용 시 두상에 따라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 모습입니다.

 

- 마이크

플렉시블 마이크 안쪽 측면에 조그만 구멍을 통해 내부의 콘덴서 마이크로 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이크를 사용 시 이 구멍이

입 쪽으로 향하게 하여 사용하시고요.

 

자바라 타입의 마이크는 어떤 각도로 구부려도 그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 길이는 약 110mm로 그렇게 짧지 않고 적당한 길이로 마이크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마이크와 헤드셋 하우징의 몰딩의 모습입니다.

 

- 50mm 드라이브 유닛과 이어쿠션

50mm 드라이브 유닛의 모습입니다.

이어쿠션은 폴리우레탄이 사용된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착용 시 피부 같은 느낌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쿠션은 내부가 많이 비어있는 느낌으로 손으로 눌렀을 때 빵빵함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 헤드셋 유닛에 달려 있는 볼륨 다이얼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은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가 없습니다.

헤드셋 왼쪽 유닛 뒤쪽에 볼륨 다이얼이 달려있는데요. ↑ 볼륨 작게 , ↓ 볼륨 크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 On/Off 스위치는 존재하지 않네요. 이런 구조적인 모습은 Z9000 모델과 동일하네요.

 

- 3.8mm 스테레오 단자와 USB LED 전원

단순한 3.5mm 스테레오 헤드셋이 아닌 LED 점등이 되는 디자인으로 USB 전원 사용되는 게 특징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USB 전원 연결 시 점등되는 LED 로고의 모습입니다.

 

- LED 로고 점등

로고가 각인된 아크릴에 RED LED가 비치는 구조입니다.

하우징에는 타공 처리된 철망으로 LED 아크릴을 보호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게임에서 느낀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중저음에 무게가 실리는 느낌입니다.

FPS 게임시 권총이나 소총 등 총기류 사운드가 둔탁하게 들리면 묵직한 타격감을 주었고 음악감상 시에도 고음보다는

중저음 쪽에 벨런스가 맞춰진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에 USB 커넥트 모델인 Z9000보다 라이트한 모델로 출시하였는데요. 전작의 아쉬운 점이었던 마이크 On/Off 미지원까지

그대로도 계승을 하였습니다.

 

3.5mm 스테레오 모델임에도 50mm 드라이브 유닛을 장착한 건 꽤 이례적인 모습입니다만 사운드의 해상력은 살짝 뭉개지는

느낌이 있으나 게임에서는 특별히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운드 뭉개짐이 게임상에서 타격감을 주는 사운드로 들리기에 약간의 적응 기간을 거치면 헤드셋을 사용 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모델에도 이러한 디자인을 채용하게 된다면 꼭 마이크 On/Off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RIZUM G-FACTOR Z8500 Pro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이엠베스트를 통해 리줌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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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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