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진공관 일체형 블루투스 스피커 Vtube3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Vtubo30 입니다.


진공관이 일체형으로 들어가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라 이 제품은 대체 어떤 소리를 낼까? 하는 호기심 강하게 들었습니다.

신구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감성 스피커라는 별명을 주었습니다. ㅎㅎ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 곳곳에 다양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윗면을 살펴보면

제품의 핵심포인트가 간략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4.2 / 진공관 / LED 램프 / NFC 커넥트 / AUX In / 변화하는 무드램프 / 슈퍼 베이스 / 무선연결 거리 7~10m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이 지원하는 거리가 10m 내외이기에 큰 특징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이 제품은

사용거리가 중요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진공관 사용을 했다고 표기하는 TUBE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그 옆에는 Vtub30 모델명이 인쇄되어있네요.

모델명을 추측해보면 Vacuum tube (진공관) Vtube + 스피커 출력 30W = Vtube30으로 명명된 거라는 추측이 되었습니다.

패키지 전면 곳곳에는 반복되는 내용의 인쇄가 눈에 띄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제품의 컬러 정보가 표기되어있네요.

위에서 보면 듀얼 진공과 2.0채널 Desk Audio System 여기서 느낌이 팍!! 오더라고요. 아!!~ 이놈은 휴대용이 아니구나 하는...

스펙정보를 살펴보면

 출력 : 15W X 2EA,  4Ω

 블루투스 버전 :  Ver 4.2 CSR apt-X

 응답 주파수 : 70Hz~20KHz

 블루투스 사용거리 : 7 ~ 10m

 블루두스 작동 주파수 : 2.402GHz ~ 2.480GHz

 채널 : 2채널 스테레오

 앰프 입력 감도 : ≤775mV

 사이즈 : 291(W) X 117(H) X 134(D)mm

 앰프 신호대잡음비 : ≥75dB

 무게 : 약 1.35Kg

 앰프 왜곡 : ≤1%

 입력지원 : 블루투스 / AUX (3.5mm)

 DC 전원 : DC 14V / 2.5A

 컬러 : 블랙 / 화이트 / 그레이

위의 내용으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작동법에 대한 내용도 표기가 되어있는데요.

MODE / Pair : 블루투스 또는 AUX 외부입력을 선택

LED : 무드등 / LED 램프 3단계 선택

Play / Pause : 음악 재생 및 일시 정지

▼ / ▲ :  볼륨 조절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AUX 케이블, 전원 아답터,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진공관 일체형 블루투스 스피커 Vtube30를 전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Vtube30 스피커는 양쪽 사이드에 무지향성 스피커 유닛 가운데에는 2개의 진공관 그 앞에는 터치 컨트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면에는 Britz의 아아덴티인 로고가 정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 보이는 터치 컨트롤 패널과 2개의 진공관의 모습입니다.

Vtube30 스피커를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터치 컨트롤 패널이 있는 베이스는 약간의 경사가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Vtube30 스피커의 뒷면에는 

DC 14V 전원 연결, AUX 케이블 연결 소켓 그리고 전원을 켜고 끄는 STANDBY 버튼이 있습니다.

바닥 면에는 U자 형태의 두꺼운 논슬림 패드가 부착되어있어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 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 아답터는 100 ~240V 50/60Hz, DC 14V / 2.5A 출력을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스피커 본체에 연결되는 아답터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특징

 

 

    360도 전방향으로 퍼지는 무지향성 스피커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의 스피커 유닛은 위쪽 방향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유닛 위에 위치한 콘 모양의 구조물이 소리를 반사시켜 360도 전방향으로 소리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무드등 또는 LED 램프로

사용할 수 있게 LED가 투영되는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의 무지향성을 이미지로 표현해보면 대충 이런 형태가 되는데요.

 

지향성을 가지는 스피커는 앞에서는 잘 들리지만 옆, 뒤에서 들으면 상쇄되는 소리를 들리는 반면에 무지향성 스피커는

어느 곳에서 들어도 균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진공관 사용

 

필자가 진공관 앰프를 접한 건 80년대 초 부산에 계시는 고모부 댁에 낡은 전축을 접할 때였습니다.

겉보기에도 그다지 새것처럼 보이지 않았지만, 고모부가 애지중지 먼지를 닦으시면 음악을 들려주시곤 했는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우웅~ 소리를 내면서 작동함과 동시에 진공관 뻘겋게 달아오는 모습이 엄청 신기하게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리뷰를 하면서 과거의 아련한 향수가 떠오르네요.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에 사용된 진공관은 특수 제작된 하이브리드 진공관으로 10만 시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원이 켜지는 동시에 진공관에 전기가 공급되어 빠르게 사용 가능한 게 특징인데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과거처럼

전원을 켜면 진공관이 달궈질때 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게 좋긴 하네요.

 

진공관 겉에는 진공관을 보호하는 플라스틱 캡이 씌워져 있으며 캡 윗부분에는 열을 방출하는 구멍이 뚤려있습니다.

 

브리츠는 과거 2016년도에 진공관을 품은 오디오 BZ-TM780은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 과거의 기술력을 2018년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진공관이 사용된 최신 제품으로승화시킨거 같습니다.

 

 

    다양한 조명효과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는 다채로운 컬러로 변하는 무드조명과 3단계로 변환되는 LED 램프 기능으로 분위기 있는

음악감상 및 인테리어 측면으로 분위기 있는 조명기구의 역할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다양한 LED 효과를 준비하였습니다.

 

 

 

    페어링 및 조작

본체 뒤쪽에 Stanby 버튼을 콕누르면 인트로 비프음과 함께 전원이 들어오면서 페어링이 진행됩니다.

전원이 켜진 이후 페어링 진행이 안되는 경우 모드버튼은 3초간길게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 깜빡거리며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VTUBE30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하면 됩니다.

한번 페어링으로 연결이 되면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 전원을 켜면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의 컨트롤 패널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살짝만 눌러주면 반응을 하며 터치 컨트롤 시 해당하는

기능의 LED 인디케이터가 반응합니다.

 

    NFC 커넥트

NFC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 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 유저라.....

 

 

     음악 감상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를 받고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턴테이블과 연결하여 음악을 들어보는 부분이었다는...

 

1. AUX 연결

AUX 연결은 제가 사용하는 TEAC TN-300 턴테이블을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하여 음악감상을 해보았습니다.


 

 

 

2. 블루투스 연결

 

애플뮤직 무료사용 5개월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음악 소스를 고민하다가 평소에 데이터 백업으로 사용하는

시롤로지 NAS에 제공하는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음악을 듣고 있는 요즘입니다.

 

NAS에 저장된 음악 중 POP과 heavy metal, Rock 장르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음악을 들어보면 뭐랄까? 페시브라디에이터가 있는 거 같은 중후함?이 느껴지면서 음은 싱글 드라이브 유닛이

들려줄 수 있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느낌입니다.

보통 베이스가 강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들어보면 방방거리면서 베이스가 강조되는데 Vtube30 블루투스 스피커는

그런 느낌이 아닌 뭔가 사운드가 밑에 두툼하게 층을 이루면서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느낌? 이라고 표현해야 할 거

같습니다.

 

 

     소비전력 테스트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리뷰해오면서 배터리가 내장되지 않는 제품은 이번 제품이 처음이라 호기심에

소비전력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답터를 연결하고 Vtube30 전원을 Off 상태 대기 전력 0W

LED를 화이트 램프 Off, 1, 2, 3단계로 변경 시 소비전력을 체크해보았습니다.

Off = 3.6W, 1단계=3.7W

3단계=3.9W, 4단계=4.3W로 측정이 되었습니다.

LED가 변화되는 무드등의 경우 LED 컬러에 따라 전력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중 화이트컬러가 가장 높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무드등대신 LED 화이트 램프로 기준으로 체크해보았습니다.

자.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연결된 음원 소스의 볼륨에 따른 소비전력을 체크해보았습니다.

이소라의 발라드 " 처음 느낌 그래도" 노래는 재생 시 볼륨 0% = 4.5W, 볼륨 50% = 5.5W

볼륨 90%=5.9W로 측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음악의 장르 즉 앰프의 증폭이 많이 필요한 노래를 선택해보았습니다.

이번 노래는 Van Halen "Jump" 이번 영화 "레디 플레리어 원"으로 다시금 회자가 된 노래기도 하죠.

락 장릉의 음악을 90% 볼륨을 들어보니 6.3W의 전력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 볼륨뿐만 아니라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 앰프의 증폭이 많이 필요한 노래라면 소비전력이 높아질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진공관 일체형 블루투스 스피커 Vtube3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최신 기술의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진공관 여부에 따른 사운드 비교를 불가능하지만, 진공관을 눈으로면 보면서 따뜻함을 느껴지듯 스피커에서 들리는 사운드도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무지향성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거실같이 탁 트인 공간에 놓고 사용하면 인테리어 적인 효과와 더블어 분위이기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좋은 제품이 될 거 같네요.

 

이번 브리츠의 Vtube30 제품은 오직 음악을 감상에 집중할 수 있게 나온 제품으로 음성 통화기능과 트랙이동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제품을 거실에서 사용하게 되면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게 되지 제품을 직접 만지진 않게 되더라고요.

최대한 심플하게 컨트롤하는 컨셉으로 만든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진공관이 사용된 제품이다 보니 1시간이 이상 오래 사용 시 후끈후끈한 열기가 느껴지네요. 그만큼 진공관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이상으로 브리츠 진공관 일체형 블루투스 스피커 Vtube3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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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코비에서 출시한 게이밍 헤드셋 X93입니다.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면 진동기능까지 게이밍에 좋은 

기능을 팍팍 넣었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0-wN3as5ZTA

 

 

     패키지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IRON SHIELD BORN FOR Gaming이 문구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제품이랑은 특별한 연관이 없는 문구인 거 같네요.

헤드셋 유닛 부분에 LED 투영되는 방패 이미지에 대한 설명? 인거 같은데 임펙트가 조금 약하다는.....  

그옆에는 X93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한쪽 측면에는 제품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 구조로 디자인되어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양쪽 끝부분에는 봉인씰이 사용되어 쉽게 개봉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중에서 눈에 띄는 정보를 살펴보면

USB 가상 7.1채널 지원, 숨 쉬듯 점멸하는 LED 효과, 50mm 드라이버 사용, PU(폴리우레탄) 이어패드 사용 등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수입원에 대한 정보가 있네요. 고객지원센터 (주)아임커머스 02-790-7701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bykorea.com/default/customer/as_03.php?topmenu=5&left=3

 

 

    제품 살펴보기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첫인상에서 풍기는 모습이 착용 시 이어패드가 폭신폭신할 거 처럼 보입니다.

헤드셋은 틀을 잡아주는 프레임과 착용 시 높이조절을 하는 헤어밴드의 2중 구조로 되어있어 착용 시 길이 조절이 필요 없이 

그냥 착!! 하고 착용하면 자동으로 헤어밴드 길이가 조절되기에 착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크게 신경 쓸게 없습니다.

헤어밴드는 약간의 쿠션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헤드셋을 착용하는 유저의 두상에 맞게 좌우 균형을 잘 맞춰주는 서스펜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헤드셋 형태를 만들어주는 틀을 프레임 또는 와이어 형태로 적용되었지만, 코비 X93 헤드셋은 금속 프레임과

금속 와이어의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 덕에 유연하면서도 헤드셋 외형을 적절하게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은 헤어 프레임과 헤드셋 하우징 연결 구조가 살짝 톡특한데요.

보통은 헤드셋 하우징과 헤어 프레임 부분이 고정되어 있는것과 반대로 연결하는 형태로

약간의 각도조절이 가능하여 이어패드의 밀착감이 더 좋았습니다.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USB 단자가 컴퓨터에 연결되면 마이크 전면에 LED가 들어옵니다.

길이는 약 80mm 정도 마이크 치고는 짧은 편이고요.

마이크 하우징에 마이크 콘텐서 위치를 찾아보면 하우징 옆면에 있더군요.

마이크를 뽑아서 살짝 꺾어주면 입 주변에 위치하게 되어 최적의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에는 케이블에 컨트롤러가 달려있지 않고 헤드셋 왼쪽 하우징 뒤쪽에는 

볼륨 조절 다이얼과 진동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헤드셋 착용 후 볼륨 조절을 위해서 하우징을 더듬으면서 돌출된 빨간색 돌기를 만지게 되면서 다이얼을 찾아가게 되는데

상대적으로 다이얼이 작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마이크를 On/Off 하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왜? 이런 디자인에는 마이크 On/Off 버튼을 따로 넣지 않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마이크 On/Off 조작은 윈도우즈 사운드 컨트롤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PU(폴리우레탄) 가죽이 사용된 두툼한 이어패드의 두께는 약 30mm

지름은 약 105mm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되어있으며 쿠션감이 상당이 좋습니다.

또한 이어패드는 커버 형태가 아닌 플라스틱 프레임과 결합하여 헤드셋 하우징에 고정되는 타입으로 오래 사용하거나 험하게 

사용하더라도 이어패드가 벗겨질 일이 없어 보입니다.

50mm 드라이버가 있는 헤드셋 유닛의 모습입니다.

 

LED가 표현되는 헤드셋 하우징 밖같쪽은 타공처리된 그릴로 덮여있으며 그릴 안쪽에는 IRON SHIELD 방패 모양의 심볼이 

보입니다.

이 심볼을 통해 다양한 LED 컬러가 표현됩니다.

헤드셋에 연결된 케이블 몰딩은 두껍진 않지만, 케이블 꺾임을 잘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펄이 들어간 비닐 PVC 소재가 사용되었고, 두께가 약 5mm로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만큼 단선방지가 된다는 이야기겠죠?

케이블 끝에는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와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LED 효과

 

IRON SHIELD 방패 모양의 심볼의 LED 효과입니다.

LED 효과는 제어할 수 없으며 자동으로 레드컬러 ~ 옐로우컬러 순으로 로테이션 됩니다. 

https://youtu.be/xUvyRnXjw28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의 레퍼런스 프로그램에 스킨이 변경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기능 구성을 보면 C-Media CM108B 모델로 추측되지만, Solid State System 로고가 있는 거로 보아 

C-Media의 라이센스로 제작한 SSS사의 자체 사운드칩셋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는 기능에서는 증폭 기능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가상 7.1채널의 경우 서라운드 확장 효과가 없기에 효과적인 가상 7.1채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의 7.1채널 

유닛을 사람 쪽으로 가깝게 이동시켜주어야 합니다.

 

 

    테스트

 

주로 하는 게임인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장시간 가상 7.1채널과 진동기능을 사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보는 중 레드 스컬 등장을 하는 부분에서 깜짝 놀라 퍼스트 어벤저를 다시 감상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타격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고 있기에 게임뿐 아니라 영화감상에도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진동 기능을 사용 시 볼륨 레벨이 어느 정도 높게 설정되어야 박력 있는 진동을 느낄 수 있었는데 대부분 진동기능이 있는 

헤드셋이 그렇듯이 진동 기능이 실행될 때 들리는 깡통 소리? 같은 울림이 있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게임 중에서는 샷건이나 기관총을 난사할 때 볼륨 레벨과 베이스 거기에 강력한 진동이 더해지면서 박진감 있는 타격 사운드를 

들려주었으며, 영화에선 폭탄 또는 폭발 장면에서 귓속이 간질거릴 정도의 파워풀한 진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적응하면 게임 또는 영화, 음악 감상 시 극장에서 듣는 빵빵한 사운드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은 요즘 대세 트랜드인 프레임구조의 헤어밴드, 50mm 드라이버 유닛, 

가상 7.1 채널 지원과 진동 기능 지원, PU가죽이 사용 된 두툼한 오버이어 이어패드등 게이밍에 최적화된 스펙과 기능으로 

무장한 헤드셋입니다.

희안한 건 스펙 정보상 447g 무게로 무게감이 있어보이지만, 실제 착용 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간혹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를 없애고 헤드셋 하우징에 그 기능을 포함하는 헤드셋 제품들을 보면 마이크 On/Off 기능을 

넣지 않는 경우가 자주 봅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도 그 범주를 벗어나진 못하고 있네요.


왜? On/Off 기능을 뺴는지 알 수 없지만 게이밍이라는 타이틀로 헤드셋을 출시한다면 게이머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부적인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가 편하게 사용할 수 없다면 이는 진정한 게이밍 기어가 아니라는....

 

추후 모델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잘 반영하여 완성도 있는 헤드셋으로 출시되길 기대해보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코비전자(아임커머스)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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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뭐라 할까? 순백색의 컬러 때문인지 왠지 조심스럽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ㅎㅎ

가격대 1만 원대 경적인 제품이지만 아이리버 이름이 달린 만큼 사운드 부분에서는 확실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네요.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txrNl65VKU

 

      패키지      

 

제가 예전에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등을 체험할 때 느낀 건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느끼는 희열? 아이리버 만에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이 있어서 개봉하는 재미를 주곤 했는데 이번 제품도 꽤 심플하면서 간결한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는 컬러풀한 인쇄가 사용되었다면 아이리버는 뭔가 심플하데 그냥 보고 있으면 

잘 어울린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명과 아이콘 요약정보

아이리버 로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와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내용이...

클래식 디자인, 웅장하고 강력한 40mm 유닛, 노이즈 제거 고감도 마이크, 유선컨트롤 등이 눈에 띕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스테레오 잭 방식의 헤드셋입니다.

40mm 드라이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2.2m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두툼한 헤어밴드는 부드러운 비닐 가죽 느낌으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헤드셋 좌우 비틀림이나

양옆으로 당기는 장력에도 유연하고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재질은 ABS 플라스틱으로 이어 컵 부분의 화이트 유광 재질과 헤어밴드에서 이어지는 실버 금속 느낌의

페인팅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 끝부분에는 오른쪽 " R " 표시

왼쪽에는  " L " 표시가 되어있어서 좌우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헤어밴드는 길이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최대로 늘려보면 안쪽에 과속방지턱? 같은 돌출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 부분을 움직이면 덕 덕 덕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고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바깥 부분은 미끈하네요.

적당히 두터운 케이블과 케이블 꺾임을 잘 보호해주는 몰딩의 모습입니다.

인라인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개인적으로 손이 커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작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면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

측면에는 볼륨조절 다이얼이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케이블입니다. 마이크는 핑크 컬러, 스테레오는 그린 컬러고 구분이 되어있으니 사운드카드 입력단자의

컬러와 맞춰 꼽으시면 됩니다.

이 헤드셋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직사각형 형태의 이어 패드입니다. 부드러운 이어 패드는 표면 촉감과 쿠션감이 모두

좋았습니다.

좌우 폭으로는 약 70mm

위아래 길이로는 약 100mm 정도 되어 착용 시 귀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더라고요.

마이크는 총 길이 160mm 넉넉합니다.

일반적인 헤드셋 마이크가 일자형이라면 아이리버는 살짝 꺾어줌으로써 어느 각도에서도 입술 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좋아보입니다.

플랙시블 마이크라 유연하게 움직이며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형태는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수납방식으로 헤어밴드 위치에서

약 140도 정도 위치까지 내려옵니다. 반대로는 돌아가지 않으니 꼭 L , R 확인하고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이드 부분에 부착된 마이크 사용 시 헤드셋 착용 후 마이크를 구부리는 경우 사진상에 동그라미 부분에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진과 같이 손으로 흔들리지 않게 살짝 눌러주고 구부리시면 좋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각인된 IRIVER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런 저런 테스트

 

보통 헤드셋 테스트를 하게 되면

1순위 음악 사운드 테스트 

2순위 영화 사운드 테스트

3순위 게임 사운드 테스트

4순위 마이크 테스트 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은 가격대비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통 음감용으로는 헤드폰, 게임용으론 헤드셋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음감용 헤드폰의 경우 Flat 성향이 많지만,

게임용 헤드셋의 경우 뭔가 선명하지 못하고 저음부분이 많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곤합니다.

물론 브랜드나 가격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그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사운드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먹먹하지 않고 뭔가 가려져 들리는 그런 사운드는 아니네요.

어학이나 음악, 영화, 게임등 전천후로 사용하셔도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마이크 테스트의 경우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땐 보통의 헤드셋 마이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헤드셋이 난무하는 PC 주변기기 시장이지만 나름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 괜찮은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인 거 같네요.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심플한 헤드셋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오감 인터렉티브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아이리버, #IRIVER,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헤드셋추천, #IR-H50V STONE,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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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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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G-FACTOR Z9000 Virtual 7.1 RGB LED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RIZUM의 신제품 Z9000 가상 7.1채널 RGB LED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Z2KlBYI-Q8c

 

 

     제품 스펙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 사진과 특징이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Z9000 모델명과 가상 7.1채널 지원 / 264g 무게 / 50mm 드라이브 사용 / 소프트 쿠션 이어 패드

하단에는 RGB LED 라이트 / 플랙시블 마이크 / 인체공학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핵심 기능에 대한 요약 및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은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면 금속 프레임의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비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품 살펴보기  

 

RIZUM G-FACTOR Z9000 Virtual 7.1 RGB LED 게이밍 헤드셋 모습입니다.

RIZUM G-FACTOR Z9000 Virtual 7.1 RGB LED 게이밍 헤드셋은 무광 형식의 금속 프레임과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의

중 구조로 착용감 좋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살짝 두께 감이 있어보이는 헤어밴드는 레자 느낌으로 특별한 각인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윗면과 아랫면이 동일한 레자가 사용되었으며 컬러나 각인으로 포인트를 주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기야 머리에 쓰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서스팬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늘어나 착용감을 편안하게 도와줍니다.

헤드셋의 이어 컵 하우징은 원형으로 제작되었으며 가운데 Rz 마크에 LED가 투영됩니다.

유연한 금속프레임은 헤드셋을 막 굴려도 헤드셋의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

소프트 쿠션의 이어 패드는 탈착이 가능하며 약 10Cm 지름으로 넉넉한 사이즈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고객지원센터가 아니고선 일부로 탈착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커버 형식이 아닌 사출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이어 패드가 돌아가는 일이 없을 듯 보입니다.

50mm 드라이브의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리뷰했던 헤드셋 중에 이어 컵 하우징이 약 1.6Cm로 가장 얇은 디자인입니다.

마이크는 약 10Cm 정도로 살짝 작은 느낌이 있는데 착용하여 테스트 시 실제로 사용함에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마이크 유닛은 사진과 같이 측면에 있습니다.

플랙시블 마이크 자바라 형태의 구조로 되어 있는 마이크는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구부림을 잘 유자해줍니다.

왼쪽 유닛 뒤쪽에 위치한 볼륨 다이얼의 모습인데요. 실제로 사용하면서 손으로 만져보면 볼륨 다이얼이 살짝 작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조작 부분도 일반적으로 위로 올려서 볼륨을 키웠던것과 반대로 아래로 내려서 볼륨 키우는 구조로 되어있어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헤드셋 연결 후 볼륨을 올린다고 다이얼을 위로 올렸는데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더라고요. ^^;  뭐지? 하고 다이얼을 밑으로

내리는 순간 소리가 들렸다는...

 

마이크 On/Off 기능은 하드웨어로 지원하지 않고 있어서 소프트웨어로 제어를 해야 합니다.

언박싱 동영상에서 살짝 보여드렸듯이 케이블을 반으로 접어도 이상이 없을 만큼 유연하고 두터운 PVC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케이블 끝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터 코어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RGB LED 효과

 

LED 효과는 따로 제어할 수 없습니다.  마치 자체 컨트롤러가 내장된 RGB LED를 사용하여 전원이 인가되면 자체적으로

컬러가 순환되는 형태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디자인에 리줌만의 스킨 디자인을 사용하였습니다.

가상 7.1채널 사용 시 서라운드 확장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기에 사람을 주변으로 채널에 해당하는 유닛을 가까이

이동시켜야 가상 7.1채널 좀 더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랄까? 하우징에 구멍이 있는 거 같은? 뭔가 집중이 되지 못하고

흩어지는듯한 느낌? 게임을 몇 번 반복하다 보니 적응이 되네요.

 

서라운드 확장기능을 지원하지 않기에 가상 7.1채널을 활성화 후 유닛의 위치를 변경하여 사용을 해봤는데 사운드가

퍼지는 건 스테레오 사용 시와 비교해봐도 별 차이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영화 감상 시에도 게임 때와 비슷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제적으로 사운드가 가운데로 모이지 못하다고 사방으로 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G-FACTOR Z9000 Virtual 7.1 RGB LED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경량화를 위해 슬림한 하우징을 사용하여 헤드셋을 착용 시 편안함은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헤드셋의 사운드와 다른 뭔가 집중이 되지 못하는 사운드로 인하여 장시간 헤드셋

사운드에 적응을 해야 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마이크 On/Off 기능을 하드웨어적으로 제어하지 못하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이상으로 RIZUM G-FACTOR Z9000 Virtual 7.1 RGB LED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체험기는 리줌과 쿨엔조이 체험단 행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RIZUM, #Z9000, #Virtual7.1, #RGBLED, #리줌,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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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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