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오늘은 아이리버의 신제품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하면 프리즘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이후 아스텔앤켄이라는 하이파이 오디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이엔드와 더불어 Blank라는 브랜드로 중저가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아이리버가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출시하여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는 아이리버답게 심플하면서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apt-x 코덱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로고 그리고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이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가 되어서 그런지 패키지도 앞/뒤 컬러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제품 스펙을 설명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간결하게 아이콘으로 콕! 콕! 설명이 되어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IPX4 생활방수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무게 10g, 마그네틱 이어폰 헤드, 110mAh 배터리와 리모트 컨트롤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을 개봉하면 뭔가 잘 정돈된 그런 느낌의 패키징 구성이 늘 맘에 듭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는..

제품의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중, 소) 3세트, 매뉴얼, 파우치 그리고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패키지에 나오는 스펙을 추가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4.1 (CSR8645칩)
블루투스 프로로콜 HSP (Headset Profile)
                             HFP (Hands-Free Profile)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DSP (CVC 6.0 Wind Noise Reductino can Echo Cancellation)
배터리 55mAh X 2pcs (110mAh)
디바이스 ID : BEP-C60
Pin Code : 0000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어폰 헤드가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은 블랙 컬러로 아노다이징 처리 후 모서리 부분을 모따기를 하여 메탈 느낌이 나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반면에 안쪽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살짝 안쪽으로 꺾이는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으로 실리콘 이어캡을 꼽아도
이어폰 헤드보다 오버스럽지 않습니다.

하우징 안쪽에는 "L", "R" 방향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특징은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서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목에 걸고 다니더라고 유닛을 서로 부착하면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불상사는 없을 거 같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뒷면의 모습니다. 브랜드 이름 Blank와 Doubling이라는 글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블루투스 이어폰 의 리모트 컨트롤러
버튼 간격이 살짝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조는 매우 간단한데요. 흔히 아시는 것과 같이 +, - 버튼은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고 가운데 버튼은 통화/통화 종료,
음악 재생/일시 정지를 담당합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는 여기에 전원 버튼과 페어링 기능을 부여하여 멀티펑션 버튼으로 사용되게
설계되어 있네요.


+ 버튼과 멀티 펑션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 구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잘 숨겨있는 전원 충전 포트입니다. 포트는 마이크로 USB로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이나 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달려있는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외 여분으로 대,중,소 1세트가 동봉되어있어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를 직접 제어 보니 약 12g 정도가 나옵니다. 꽤 가볍네요.

 

 

    기능 소개

 

| 충전과 사용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에는 코인형 55mAh 배터리가 이어폰 헤드에 각각 내장되어 총 110mAh 용량으로
완충시 약 400시간 대기 (약 16일 정도?)
음성통화 : 최대 8시간, 음악 재생 :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또는 최대라는 표현은 사용 환경, 볼륨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니 꼭 참고하세요.

이게 그나마 절대적인 수치가 되려면 볼륨 몇 %일 때 몇 시간이라는 데이터가 나와야 하거든요.

제품을 충전하면 LED 인디케이터카 Red 컬러로 점등이 되고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페어링

먼저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시 매뉴얼의 내용대로 전원을 켜고 멀티펑션을 눌러 페어링을 시도하면 자꾸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전원이 off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는 겁니다.
이렇게 하니 좀 더 쉽게 페어링이 가능했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음은 멀티페어링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 동영상에 대한 설명인데요.
처음에 메뉴의 설명대로 진행시 연결이 안 되어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 고객지원센터와 통화 후 이런저런 시도 끝에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매뉴얼의 내용대로 시도했는데 처음엔 왜 안됐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기기 1의 설정
1-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1-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1-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1-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1-5.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기기 2의 설정

2-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2-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2-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시 기기 1의 설정

3-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3-2. 기기 리스트에서 BEP-C60을 연결합니다.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 기기 1일에서는 음악을 듣다가 기기 2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꽤 유용한 기능이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그 밖에 특징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 동일하기에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버튼의 기능  / 음성 안내 기능 등등... )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 + ",  " - " 기능은 일반적인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는데요.
볼륨 조절시 버튼을 짧게 눌러줘야 하고, 트랙 이동 시 버튼을 길게 눌러줘야 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제품을 사용하던 습관이 있는 경우 꽤 난감한 기능인데.... 암튼 적응이 필요합니다.


    음악 감상

제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음악들입니다. 주로 앨범 단위로 넣어 두고 처음엔 한 곡 위주로 듣다가 나중에 앨범 전체를 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거에 턴테이블로 LP를 듣는 과정과 비슷하죠. ^^


베이스가 약한 Footloose OST, Wham, Def Leppard을 들어보면 Flat 성향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Mariah Carey와 Linda Ronstadt 음악은 일반적인 팝에서는 음악에 깔려있는 베이스가 잘 느껴졌고,
EDM 의 강력한 비트가 있는
TRON OST의 경우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비트를 살려주었습니다.

AMADEUS OST, LALALAND OST의 경우 악기의 소리와 보컬의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소리로 청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음향기기 리뷰를 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사운드에 대한 적응입니다.

어떤 이어폰은 중저음이 너무 많이 부각되어서 보컬이 묻히어 답답하고, 어떤 제품은 베이스가 약하다 보니 너무 날카로워서
앵앵거리고...


정말 웃긴 건 이러한 부분은 직접 사용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과거에 이어폰을 자주 바꿨든 기억이 많네요. ㅎㅎ



그런 점에서 비교해보면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런저런 모험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튼 그러합니다.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수평선에 걸치는 그런 느낌.

 

    착용감

착용감에서 강조할 부분이라면 " 가볍다 "입니다. 비슷한 디자인 제품을 보면 리모트 컨트롤러 부분의 무게로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어서 좋았고
기존에 리뷰했던 인이어 타입의 이어폰 보다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이 있네요.

안쪽 하우징이 원기둥이 아닌 원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실리콘 팁이 귀속에 들어올 때 뭔가 강제로 막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참고로 귀 막히는 느낌이 싫어서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신제품 Blank BEP-C60 Doubling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 가볍고 오래 사용이 가능한 제품 "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보면 선택 사항에 기준하여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이 정도면 훌륭함 )
2. 무게감 ★★★★★ ( 깃털은 아니지만 암튼 가벼워서 좋더라.. ) 
3. 편리성 ★★★☆☆ ( 요게.... 버튼을 누를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감 )
4. 휴대성 ★★★★★ ( 파우치 울트라 캡숑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뭐 이 정도면 강추! )

흐느적거리는 파우치가 아니라 이거 뭐라고 하지? 줄자에 쓰이는 철판? 암튼 그런게 들어있는 벨벳 재질의 파우치입니다.
양쪽 끝을 이용해서 열고 닫는 구조인데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이상으로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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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아이리버 #블루투스이어폰 #이어폰 #아이리버이어폰 #Blank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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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셋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입니다.

비즈니스로 통화량이 많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개인적으로도 처음 접해보는 모델인지라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사진 찍는데 난이도가 있는 유광 이미지가 있는 케이스입니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패키지로 제품을 잘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퓨전 FNC의 브랜드 VPULSE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퓨전FNC VPULSE BT-E500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이 5V / 1.2A 이하 정격 어댑터를 이용하는 문구입니다.
대부분의 블루투스 기기가 그렇듯이 1년간 서비스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짧아서..... 뚜껑을 열면 무선의 신세계가 열린다는 얘기죠? ^^

하드커버 뚜껑을 개봉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겉에 종이를 걷어올리면 제품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크래들을 꺼내보니 매뉴얼과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블루투스 이어셋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본체에 기본 부착된 실리콘 이어캡은 큰 사이즈이며 여분으로 제공되는 사이즈는 큰 사이즈 1개와 중 사이즈 2개
총 3개가 들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모델명 : BT-E500
블루투스 버전 : 4.2
블루투스 지원 프로토콜 : A2DP, AVRCP, Headset, Handsfree
작동거리 : 10m
충전 전압 : 5V / 1.2A 이하
연속통화 : 최대 4시간
연속 음악 재생시간 : 최대 4시간
대기시간 : 최대 100시간
충전시간 : 최대 2.5시간

인터넷 검색시 3만 원대 모델로 나름 괜찮은 가격대에 포진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에 대한 외형을 찍은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고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한쪽 귀에 걸쳐서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이어셋의 모습니다. 오른쪽 전용인 줄
알았는데 왼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사진상에 금속 부분이 마이크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ㅎㅎ

귓바퀴에 걸쳐져 사용하는 오픈형 실리콘 이어캡입니다.

In-Ear 타입이 아니기에 시끄러운 공간에서 통화에 지장을 받을 수 있지만, 외부의 소리를 들으며 통화를 할 수 있기에
자동차 운전 중에도 안전하게 통화가 가능합니다.

위의 모습이 오른쪽으로 착용 가능한 모습입니다.

이어 헤어를 180도, 마이크 스틱을 200도 회전하면 왼쪽으로 착용 가능한 모습입니다.

특히 마이크 스틱 측면과 정면에 두 개의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선명한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각 기능 버튼의 명칭입니다.

이어 헤드를 살펴보면

버튼 뒤쪽으로 VPULSE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마이크로 USB 충전 포트는 실리콘 커버로 덮여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는 약 15g으로 가볍고 부담이 없는 편입니다.

 

 

    테스트

 

 블루투스 연결

퓨전FNC VPULSE BT-E500은 두 가지 방식으로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1. 전원 On -> 멀티펑션 버튼(이하 MFB) 7초간 눌러서 페어링
2. 전원 버튼은 10초 이상 눌러서 페어링

또한 최대 2대의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

1. A 기기를 위의 연결 방법으로 연결
2. A 기기의 블루투스를 비활성화로 변경하고 BT-E500 전원을 Off
3. B 기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BT-E500 전원을 On 시켜 페어링
4. A 기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T-E500을 선택하여 페어링

페어링에 대한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어있고

완충되면 LED 인디케이터가 Green 컬러로 변경이 됩니다.

충전시간은 약 2.5시간 소요되며, 대기 최대 100시간, 연속통화 최대 4시간, 연속 음악 재생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볼륨 레벨과 사용 환경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능 버튼

 

일반적인 블루투스와 기능은 거의 비슷합니다.

1. 멀티 펑션 버튼 (MFB) :


음악 재생 중에는 재생과 일시정지

전화 사용 시에는 전화받기 / 전화 끊기 / 2초간 눌러 전화 차단 / 버튼을 2회 연속 눌러 마지막 통화 번호로 전화 걸기를
지원합니다.



2. 전원 버튼 : 전원 On/Off, 길게 눌러 페어링 기능을 지원하고요.


3. +, - 버튼 : 짧게 누르면 트랙 (앞/뒤 이동) 길게 눌러 볼륨을 크게 또는 작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에는 찍히지 않았는데 BT-E500 볼륨을 조절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본체의 볼륨과 스마트폰 볼륨 연동)

 

 

    마무리

 

지금까지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론 인이어 타입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픈 타입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오픈 타입과 느낌이 달라서 많이 버벅댔습니다.
더욱이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더 그랬던 거 같네요.


귀 바퀴에 살짝 걸치는 느낌으로 착용하는 방법을 알고 나서는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했고요.

지인이 이 제품을 리뷰하는 걸 알고 조공으로 제공을 강요하는 바람에 ㅎㅎ 조공을 빌미로 이런저런 환경에서 전화통화를
시도하여 괴롭혀줬습니다.


지하철이나 도로변 길거리에서 여러 차례 통화시도를 하였고 내가 듣는 부분과 상대방이 듣는 부분을 종합해보니
통화 성능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서두에서 설명드린 오픈형이라는 특징상 귀를 막혀서 통화하는 게 아니다 보니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통화에 살짝 지장이
있기는 한데,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한쪽만 꼽고 통화 시 한쪽 귀가 막히는 답답함보다는 나았습니다.

귀에 전화기를 대고 통화하는 느낌이어서 이질감 없이 
핸즈프리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퓨전FNC VPULSE BT-E500 블루투스 모노 이어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퓨전에프앤씨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퓨전FNC #VPULSE #BT_E500 #블루투스  #모노이어셋 #가성비최고 #성능도좋아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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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

스페인 게이밍 기어 OZONE에서 전략적인 3가지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모델을 살펴보면...


-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

- OZONE Ground LEVEL EVO Cyber 장패드
- OZONE STRIKE X20 키보드

이렇게 3가지 모델인데요. 이 중에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을 먼저 리뷰를 만나보시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무지박스에 1도 인쇄로 비교적 깔끔한 패키징입니다. 전면에는 제품의 모습이 아웃라인 이미지로 표현되어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과 외형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인쇄로 제품에 정보를 잘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금 의외인데 패키지 개봉시 내부에는 종이가 아닌 PET 포장재를 사용되었습니다.
패키지 찌그러짐에도 제품이 잘 보호되는 구조입니다.

제품의 구성은 RAGE Z30 헤드셋 본체와 간단한 안내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제품 살펴보기

 

OZONE RAGE Z30의 전체 모습입니다.
스틸 프레임 구조와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유닛 부분은 원형이 아닌 타원형 구조로 가운데의 OZONE 마크가 있는 부분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LED는 아지만 LED 같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감 처리는 훌륭합니다. 유닛 하우징 위쪽에는 OZONE이라는 각인이 새겨져있으며

안쪽에는 Left, Right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스틸 프레임 구조의 헤어밴드 그리고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헤어밴드입니다.

헤어밴드 겉면은 비닐 가죽 소재에 OZONE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밴드 안쪽 소재는 벨벳 느낌의 천 재질로 약간의 쿠션감이 느껴집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헤드셋 착용 시 두상에 따라 신축성 있게 늘어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틸 프레임은 좌우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헤드셋의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귀를 덮는 오버이어 구조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쿠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헤드셋 유닛의 하우징은 무광의 러버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으며

오존 마크가 있는 부분은 유광 플라스틱에 진한 Red 컬러로 로고가 인쇄가 되어있어 흡사 LED가 들어와있는 느낌을 줍니다.

스틸 자바라 구조의 마이크는 유연하면서 고정력이 좋아 사용하는데 무척 좋았습니다.

마이크 끝부분의 모습입니다. 빨간색 플라스틱 가운데 구멍에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의 단단해 보이는 몰딩과 케이블의 유연한 몰딩의 모습니다.

볼륨 조절기는 직관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사운드 볼륨과

마이크 On/Off를 빠르게 조작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헤드셋의 연결단자는 Blue 컬러의 스테레오 단자와 Red 컬러의 마이크로 구분되어있어 사용자가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게이밍 기어는 뭐니 뭐니 해도 게임 테스트가....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해보니 사운드가 괜찮네요.
^^ 사운드, 마이크 사용에 있어서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스테레오 잭 타입의 헤드셋으로는 나름 괜찮은 디자인과 착용감 그리고 사운드와 마이크 성능이 좋았습니다.

게이밍 장비 구입으로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부담 없는 가격의 가성비 좋은 OZONE RAGE Z30 게이밍 헤드셋을 추천해드립니다.


제품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비전텍컴퍼니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오존 #OZONE #RAGE #Z30 #게이밍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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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의 자유로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최대 15시간 사용과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는
아주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300입니다.

혹시 아직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리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트론 PBH-300 스펙

 

블루투스 제품들을 접할 때 스펙 정보를 보면서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반복해서 접하다니 블루투스 프로파일만 봐도 아~ 이 정도 기능을 하는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통화 관련 : ① HFP(Hands-Free Profile) / ②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③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④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위의 프로토콜은 이어폰 제품에서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 통화 관련(핸즈프리) 프로토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기능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시죠?

 

    파트론 PBH-300 패키지

 

어...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빨간색!!

해외에 권위 있는 Red dot award 2017 winner라는 스티커가 딱!!! 그래서 디자인이 심플했구나....
그밖에 이어폰의 기능에 대한 아이콘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전면과 반복되는 문구기는 하지만 제품에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위에서 소개한 스펙 정보와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봉인 스피커가 있어 훼손시 반품이나 변심 교환이 불가능하니 개봉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제품 위로 부드러운 파우치가 보입니다.

제품 구성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에 실리콘 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살펴보기

 

<위에서 본 모습> 파트론 PBH-300은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 아래쪽에서 제품을 보니 뭔가 스티커 같은 게 많이 붇어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에서 본 파트론 PBH-300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Partron 브랜드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상단부에  2개의 마이크가 보입니다.
이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클리어 보이스 컨트롤 (CVC)를 지원하여 잡음 및 에코 없는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밑면에는 KC 인증 관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네요.

오른쪽 안쪽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입니다.

어깨에 걸쳐지는 와이어 부분에는 늘어지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파트론 PBH-300을 보면서 충전단자 커버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보면 커버가 쉽게 빠지곤 했는데 파트론 PBH-300은 튼튼하게 잘 막아주네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을 대, 중, 소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기능 알아보기


| 마그네틱

파트론 PBH-300 밴드 끝부분과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밴드 끝부분은 이어폰 헤드를 부착 가능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자석을 이용한 밴드와 이어폰 헤드의 채결은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인 거 같습니다.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보니 왼쪽끼리, 오른쪽끼리만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어폰 헤드만 자석으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  유연함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여 이렇게 구부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넥밴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형상기억합금 덕분에 맘 놓고 파우치에 넣어 다닐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  페어링 (단일 또는 멀티)

 

페어링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한글 음성으로 " 전원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를 안내 해줍니다

이때 파트론 PBH-300의 LED는 Red/Blue가 교체로 깜빡입니다.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PBH-300 " 찾아서 연결하면 끝!! 간단하죠?
페어링이 완료되면 " 연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다음 멀티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멀티 페어링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아이폰을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2. 설정 -> 블루투스를 Off 시킵니다.
3. 그 다음 아이패드에서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에서 Off 시켰던 블루투스 메뉴를 On 활성화하여 " PBH-300 " 연결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멀티 페어링을 많이 하였는데요.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출.퇴근때 영화를 보면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조작해서 전화를 받곤 했었습니다.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활용이 적어지다보니 ㅎㅎㅎㅎ

멀티 페어링을 사용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등 서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표시가 됩니다.
PBH-300는 210mA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5V /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완충까지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의 스펙에도 표기가 되어있지만 PBH-300의 대기시간은 약 600시간, 연속 음악재생 약 15시간, 연속 통화 약 15시간으로
왕복 2시간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
한번 충전으로 1주일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 는 제품입니다.

 

|  편리한 음성안내


전원이 켜졌습니다 / 전원이 꺼졌습니다 / 페어링을 시작합니다 / 연결 되었습니다 / 연결이 해제되었습니다
/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 배터리가 중간입니다 /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등


기기 기능에 관련 모든 내용은 한글 음성안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프음으로 알려주는 기계와는 차별이 되는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  버튼 기능

 

사진상에 넓게 되어있는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 콜버튼 / 음악재생과 멈춤 / 일시정지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 - 버튼으로는 볼륨과 트랙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재생시 +, -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카세트 테이프를 듣는 도중 빠르게 감는 것과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리셋 하기


블루투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Call버튼과 - 버튼을 1초 동안 누른상태를 유지하면 연결정보를 삭제하고 다시 페어링을 한다는
안내를 해줍니다.

 

|  기타 특징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블루투스 볼륨을 조절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연동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습니다.

PBH-300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이 되는데,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때  PBH-300의 볼륨을 올려서 소리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에 다다르면 신호음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최소 볼륨일때에도 같습니다.


전화 통화 중 마이크 음소거 (볼륨 +, - 버튼을 동시에 눌름)기능을 지원하여 전화통화시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roise.R reader를 다운받으면 카톡, 문자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간단한
제어를 지원합니다. ( IOS는 미지원 )

 

  

    테스트

 

이어폰이기에 음감을 필수 코스죠.
파트론 PBH-300 제품의 경우 APT-X 코텍을 지원하여 HD급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설명이 되어있기에
아이폰에 담겨있는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Wham의 음악이나 Footloose OST 의 Kenny Loggins 음악은 예전 음악답게 베이스 비트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비트가 강한 Daft Punk의 Tron OST 그리고 모짜르트의 다양한 악기의 향연까지 모두 감상을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경험했던 넥밴드 제품의 경우 음악을 들으면 음이 무겁고,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거기에 중저음이 강조되는 경우
너무 과한 나머지 음이 뭉개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반면에 APT-X 코텍의 HD사운드를 지원하는 파트론 PBH-300는음악이 시작될때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먹먹하다던지
저음이 둥둥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고음과 중.저음까지 서로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고 골고루 균형을 잡아줍니다.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제품일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해보았습니다.

\

파트론 PBH-300은 약 33g의 가벼운 무게, 2017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답게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 괜찮은 악세사리이면서 최대 600시간 대기, 15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의 스테미너 배터리까지...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이폰입니다.

중저가 제품을 가끔 써보면 블루투스 작동신호 이후에  이어폰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끊기는 노이즈가들리곤하거든요.
(삐~~ 또는 찌이잉~~ 식으로 몇초간 진행되다가 뚝 끊김)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 사용 후 이어폰으로 잔류신호가 들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 치고는 괜찮게 나오는 제품인거 같네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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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

신생 브랜드 루티스에서 출시한 루나틱 H701 헤드셋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서 낱낱이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요즘 트렌드인 50mm 이상 드라이브가 아닌 40mm 드라이브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2017. 05월에 다나와에 등록, 평균가 33,000원대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유광으로 되어있으며 정면에는 LUNATIC이라는 상품명이 컬러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사양과 서비스 관련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한쪽에는 투명 창으로 실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헤드셋 본체와 드라이브 CD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나틱 H701 헤드셋은 아치형 와이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되어있는 헤드셋입니다.

유닛이 있는 이어캡 부분에는 블루 라이팅이 들어오게 제작되었습니다.

은은하게 들어오는게 괜찮군요.

와이어 프레임을 수축 튜브를 씌운 느낌인데 와이어 프레임과 감싸는 커버가 걷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영문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자!! 이쯤에서 해보는 헤드셋의 유연성 테스트!! 사진이 모든 걸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바깥쪽과 안쪽의 컬러가 다르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안쪽의 비닐 가죽에 약간의 쿠션감이 있습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입니다. 밴드의 신축성이 좋은 편입니다.

헤어밴드가 연결되는 부위에는 L, R 표시가 된 플라스틱 구조물이 있습니다.

플렉시블 구조의 마이크입니다. 잘 구부러지는 재질로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원하는 만큼의 구부림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헤드셋 유닛 하우징에 내장된 볼륨 조절기입니다. 그 위에는 진동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마이크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케이블 몰딩 또한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에 투명 호수를 끼운 형태입니다.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이트 코어와 케이블에 부착된 LUTIS 뒤에는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을 사용하였습니다.

비닐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어패드의 모습니다. 최근 트렌드 제품에 비해서는 쿠션감이 살짝 덜한 편입니다.

 

 

    테스트

 

제품에 동봉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았습니다.

C-Media 레퍼런스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윈도우즈 우측 하단에 C-Media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팝업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오른쪽의 스피커와 마이크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세부적인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1 Virtual Speaker Shifter를 선택하면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한다면 좀 더 확장된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영화 감상

 

1999년작 매트릭스
당시 영상미와 스토리에 푹 빠져서 극장에서 3번을 봤던 기억이..... 가상 7.1채널을 이용하여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하였습니다.

2008년작 원티드
사진의 장면은 주인공인 웨슬리가 아버지 복수를 위해 조직의 본거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장면으로 100m(?) 달리기를 하는
내내 현란하게 쏘는 총기 액션이 앞권입니다.

2010년작 트론 : 레거시
아~ 아직도 의문이게 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못 봤지? 하는 아쉬움있는 영화입니다.
가상 서라운드의 음장 효과와 진동 효과를 100% 활용할 수 있었던 영화로 Daft Punk의 EDM 사운드가 가히 최고!!

 

 

| 게임 테스트

 

최근에 PS4 타이틀과 메이크 스틱으로 풀 세팅한 철권 7입니다.

사운드가 괜찮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디자인, 가격, 성능 가성비가 좋게 나온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40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었다는 점과 진동 기능이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솔직하게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거 같습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 표기된 내용입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


디자인이 눈에 익어서 다나와를 찾아보니 이미 1년 전에 리줌 Z7000이 똑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된 부분 그리고,
게이밍 기어의 명가로
표기되어있어서 (www.lutis.co.kr)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장패드만 등록되어있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보통 이런 문구로 제품 홍보를 하는 경우 유저들이 뭔가 납득할만한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연관성이 없어서......

앞으로의 포부를 표현하신 걸로 이해가 되긴 하지만 게이밍 기어의 명가라고 했을 때 명가에 걸맞는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오랜기간 선보여야 납득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01 7.1CH 헤드셋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7.1CH #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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