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

자!! 오늘은 브리츠의 신상!!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 모델에 대한 리뷰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모델과 다르게 IPX5 방수등급으로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요.

야외활동에 착용 시 뭔가 스타일 쉬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도 맘에 드는 요소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BftlJ5igQNo

 

 

        패키지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은 무지박스 패키지와 컬러 패키지로 이중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 컬러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골전도 헤드폰이라는 명칭과 설명이 간단하게 적혀있습니다.

※ 골전도방식이란?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여 두개골의 소리전달기관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블루투스 버전 4.1, CSR apt-X 코덱 그리고 IPX5 지원 등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간략하게 제품 특징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순서대로 보면

 

블루투스 버전, 핸즈프리, 사용시간 8시간(중간볼륨), 2대 멀티페어링, 땀보호, IOS 배터리 아이콘 제공, 스포츠에 적합,

골전도방식, CSR apt-X, 터치 제어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 설명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골전도 방식의 설명

충전 케이블 설명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다양한 영문 표현, 골전도 헤드폰에 대한 원리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매뉴얼, 파우치, 전용 충전케이블, 귀마개, 골전도 헤드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내용을 정리하면서 멀티 페어링 부분을 누락되었는데요.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골전도 방식에 대한 이해 

 

우리가 귓구멍에 꼽아 사용하는 이어폰은 공기전도방식으로 공기를 통해 소리를 전달하여 고막을 때리고 소리를 관장하는

기관으로 전달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귀를 막고 사용하는 이어폰을 오랜 시간 사용하게 되면 청력 저하가 발생하기에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반면에 골전도 헤드폰을 사용하게 되면 귀 주변의 뼈를 통해 헤드폰의 진동자가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여

고막을 거치 지지 않고 소리를 관장하는 기관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용하게 되면 뼈를 통해 진동으로 전해오는 소리와 귀를 통해 들리는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어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사용할 때 보다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야외 활동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청력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제품 외형 살펴보기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를 살펴보겠습니다.

외형적인 부분은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과 비슷해보입니다.

왼쪽 유닛 하우징의 연두색 표시는 터치 컨트롤러 작동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작동 / 음악 재생과 멈춤 / 전화 받고

끊기 등 일반적인 블루투스 음향기기의 멀티펑션 버튼과 사용방법은 동일합니다.

멀티펑션 버튼보다 뒤쪽에 위치한 +, - 버튼은 눌러서 작동되는 버튼 방식으로 짧게 눌러 볼륨 조절, 길게 눌러 트랙 이동

기능을 지원합니다.

터치센서가 아닌 게 아쉽다는...

헤드폰 앞쪽이 모여있는 걸 보니 어느 정도 장력이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얼굴에 밀착되어 소리를 전달하는 제품이기에 착용하는 부위에 따라 장력을 심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 뒤덜미에 닿게 되는 밴드는 형상을 기억하는 소재와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어 착용감이 좋고 유연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왼쪽 안쪽의 LED 인디케이터와 충전단자 금속접점이 있으며

얼굴에 밀착되는 유닛 부분은 이전 제품과 다르게 실리콘 재질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마치 진동유닛을 감싸고 있는 느낌?이네요.

오른쪽 안쪽에는 제품 관련 인쇄 내용이 보이고요.

왼쪽과 동일한 형태의 유닛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 기능 살펴보기 

 

- 충전과 사용

헤드폰 충전 시 전용 충전케이블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충전 케이블의 금속 단자와 헤드폰의 금속 접점이 자석으로 연결되어 충전하게 됩니다.

자석으로 연결된 모습.

 

 

완충까지는 충전 2.5시간이 소요되며 충전 시에는 레드 LED 점등, 완충 시에는 블루 LED로 점등합니다.

10일간 전원을 켜놓고 대기할 수 있으며, 약 8시간의 연속 전화통화와 음악감상(중간볼륨)을 할 수 있습니다.

※ LED 인디케이터 창이 완전 투명이 아닌 화이트 계열의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어있어 자칫하면 전원이 들어온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LED 컬러는 레드와 블루 컬러로 작동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페어링

터치 컨드롤러 작동되는 멀티펑션버튼을 길게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음성 안내에 이어 " 페어링 " 이라고 안내를 합니다.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나타나는"BRITZ Bone5"를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됩니다.

2대의 디바이스 멀티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번 제품의 특성상 테스트를 생략합니다.

 

 

        필드 테스트 

 

- 골전도 헤드폰 착용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는 사진과 착용해야 최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필드 테스트

리뷰를 준비하는 동안 저녁마다 늘 다니는 동네 산책로에서 골전도 헤드폰의 성능을 체감해보았습니다.

 

1. 새로운 방식에 대한 적응

- 우리가 늘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을 땐 음악 소리에만 집중했기에 골전도 방식으로 듣는 게 뭔가 이상한 느낌이었는데요.

이유는 음악 소리와 주변의 소음이 동시에 들리기에 어느 한쪽에 집중이 안되는 상황이었다는....

2가지 소리를 동시에 듣게 되기에 소리에 집중하는 부분을 적절하게 분산하는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 나는 음악을 소리에 집중하고 싶은데 옆에 아주머니들이 이야기하는 소리, 아이가 우는 소리 등이 동시에 들려 정신없게 느껴짐 )

 

2. 안정성

- 일반 헤드폰/이어폰 제품을 사용하면 귀가 막혀있는 상황에서 음악을 듣기에 주변의 위험한 상황을 소리로 감지하지 못하지만

골전도 헤드폰 사용 시 주변 소리로 위험에 대응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 뒤에서 오는 자전거 소리, 자동차 소리, 옆에서 짖어대는 개소리까지.. )

 

3.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에겐 살짝 불편할 수 있는 착용 방식

- 처음에는 위의 클로즈업 사진과 같이 착용이 되지만 걷다 보면 뒤쪽으로 제쳐지면서 헤드폰의 밴드가 안경다리를 누르는 간섭이 일어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듯... 정수리 방향으로 착용하는 제품이 나와야 해결될 거 같은 느낌?

이렇게 저렇게 착용 방식을 바꿔가며 나름 편안한 착용 방법에 대해 연구를 할 수 있었는데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나만의 편안한 착용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골전도라 쓰고 골때린다고 이해해야 하는 제품인데요.

비트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진동으로 마사지 받는 느낌이 듭니다. (조금 과하게 포장해서..) 유닛의 진동이 느껴지거든요.

 

골전도 방식은 유닛이 진동을 발생하지만 유닛을 통해 소리도 들립니다. 

대중교통, 독서실과 같이 남을 의식해야 하는 공간에서는 각별의 주의가 필요하기에 내보다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인 거 같더라고요.

 

실내에서 사용 시 이어폰처럼 음악 소리에 집중하고 싶다면 제품에 동봉되는 귀마개를 이용하시면 음악 소리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골전도 블루투스 헤드폰 BE-BONE5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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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R-Istana 게이밍 2채널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BR-Istana 2채널 스피커입니다.

디자인 좋고 내가 좋아하는 레드 컬러라서 맘에들었지만 2만원 전후 가격대에 판매되는 모델치곤

기대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줘서 감동한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언박싱

https://youtu.be/16vunMr4xWI

 

 

        패키지

 

브리츠 BR-Istana 게이밍 2채널 스피커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BR-istana 스피커 이름 밑에는 USB 파워 Active 2채널 스피커라고 인쇄되어있습니다.

'

후면에는 제품에 컬러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제품 컬러 정보 블랙, 레드, 화이트 3가지 그리고

옆에 스펙 정보를 보면 RMS 2W X 2 =총 4W 출력, 60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한 스피커입니다.

USB 전원을 이용하기에 PC의 USB 단자 또는 스마트폰 충전기,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전면에 이어폰 소켓을 지원하기에 연장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레드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을 개봉해보면 매뉴얼과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원케이블과 스테레오 케이블, 좌/우 스피커를 연결하는 케이블은 모두 일체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스펙정보

 

 

USB 전원 케이블과 스테레오 케이블은 140Cm, 스피커끼리 연결되는 케이블 약 97Cm로 꽤

넉넉한 편입니다.

판매되는 제품의 컬러는 블랙, 레드, 화이트 3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으니 개인의 취향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제품 살펴보기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면 유광 플라스틱 하우징의 스크래치 방지 필름을 보게 됩니다.

상당히 꼼꼼하게 부착되어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필름을 벗겨낸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급하게 찍느라 좌우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ㅎㅎ 형태만 봐주세요.

스피커 측면을 보면 책상에 앉아 스피커로 소리를 듣는 사람의 귀 방향으로 소리를 내보내기 위해 경사진

디자인을 채용하였습니다.

소리를 전달하는 스피커 본연의 임무를 생각한 디자인 샘이죠.

뒷면에는 일체형 케이블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약 140Cm 길이의 넉넉한 USB 전원 단자 그리고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뒷면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각인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전면에 볼륨 조절기가 있는 쪽이 오른쪽입니다.

바닥 면에는 논슬림 패드가 부착되어있고 제품 정보가 간략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그중에 입력 전원 5V 1A가 눈에 띄네요.

왼쪽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스피커 상단에는 60mm 액티브 스피커 유닛

그리고 아래쪽에는 에어덕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스피커 하우징 뒤쪽에 위치시키는 게 보통이지만 액티브 스피커의 출력을 보좌하기 위하여 전면으로 배치한거 같습니다.

오른쪽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전면에 있는 전원 스위치는 토클 타입으로 전원 스위치와 볼륨 노브를 겸하고 있어 노브를

돌리면 딸깍하면서 전원이 켜지는 동시에 볼륨이 조절됩니다.

가운데에는 전원 On/Off 시 작동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와 헤드폰 단자가 있습니다.

 

 

 

        사운드 청

 

혹시나 하는 맘으로 스마트폰을 먼저 연결해보았습니다.

헐~ 기대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네요. 그래서 조금 다양한 장르를 들어보았습니다.

특히 아마데우스 OST를 들을 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미니 스피커의 경우 볼륨을 많이 올리면 앵앵거리거나 갈리는 소리 음의 전달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나

BR-istana 게이밍 2채널 스피커는 가격대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주로 동영상을 아이폰 X로 촬영하기에 기기를 변경하여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xm-wVweaXw4

팝페라, EDM 풍의 댄스음악, 그리고 일반 POP 음악을 들어보았을 때 꽤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R-Istana 게이밍 2채널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가격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스피커로 외형을 깜찍하지만, 소리는 빵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피커의 각각 출력이 최대 2W로 다소 작지만 방에서 음악, 영화, 게임을 하면서 듣기에는 충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뭐랄까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그런 제품인 거 같아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바닥 면에 무감이 없어 특정 상황에선 스피커가 뒤로 자빠지는 경험이 있었는데요.

약간의 무게감이 필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R-Istana 게이밍 2채널 스피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제품 구매링크 :

https://shopping.naver.com/play/stores/1000011274/products/1001188982?NaPm=ct%3Ddummy%7Cci%3Dshoppingwindow%7Ctr%3Dswl%7Chk%3Ddummy%7Ctrx%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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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eries(스틸시리즈) 헤드셋 해외 직구 제품 RMA 신청하기

2018년 1월에 아마존에서 구입한 Steelseries Arctis 7 무선 헤드셋의 DTS 헤드폰 X 음장문제로 AS 문의 후 

RMA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국내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컴스빌에 연락하여 증상을 이야기하고 불량이 의심되긴 하지만 직접 점검을 

해봐야한다고 이야기하기에 Steelseries 본사에 문의를 하니 제품 불량으로 RMA 진행을 하네요.


다소 생소한방식인지라 비슷한 경험을 하게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Steelseries.com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로그인 후 Support Tickets을 선택합니다.


제품 불량으로 RMA를 진행하는것으로 Defective product warranty claim을 선택합니다.




Product : RMA를 받고자하는 제품 선택 (악세사리 또는 제품 선택가능)

Reseller : 어짜피 해외사이트이기에 해외 온라인 마켓정보만 있습니다. 

             ( 한국 쇼핑몰에서 구입한 제품은 안됩니다. 그건 한국에서 AS받으세요. )

Date of purchase : 구매날짜는 주문내역에 있는 날짜 또는 인보이스의 날짜로 선택

Receipt : 저는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하였기에 당시 주문내역의 인보이스를 출력하여 첨부했습니다. 

            JPG 또는 PDF로 첨부가능합니다.

Message : DTS 헤드폰 X On/Off 시 사운드 차이가 없다는 내용을 영문으로 작성해서 넣었습니다.


이렇게 작성된 내용을 Create Ticket을 눌러 전송하면



다음날 이메일이 날라오는데 Steelseries 홈페이지 Support Tickets에 등록되는 내용을 보내주는 거 더라고요. 


아래의 내용으로 내용이 전달되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았던게 재구매?를 해야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왜 재구매를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쿨엔조이에 닉네임 수달친구님, TibetanFox님의 도움으로 로지텍의 RMA 방식과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로지텍은 제품 파손 사진을 보내면 새제품으로 발송해주는데 Steelseries는 보상쿠폰으로 제품을 

다시 구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쿠폰으로 구입하는 제품을 무료배송으로 발송해준다고 하네요.



진행 순서는 이러합니다. 




먼저 RMA-342432 식의 RMA 진행코드를 부여받은 게시글이 등장하면서 RMA가 진행되는데요.

게시글 내용에는 예제 사진을 참고하여 제품을 파손시키라고 합니다.



image here를 클릭하면 나오는 헤드셋 파손 사진. (마우스 또는 게임 컨트롤러도 비슷한 사진있습니다.)


포인트는 케이블과 하우징이 두동강이 나게 파손 시키는데 시리얼 넘버 찍혀야합니다.


자신의 헤드셋에 얼 넘버가 없다면 절대 진행하지 마세요

시리얼 넘버가 있는 상태의 제품을 파손시켜야 RMA가 진행됩니다.


내용 하단에 보면 QR코드가 있는데요. 


이부분을 프린트 하신 후 아래 사진과 같이 

파손된 제품과 제품의 시리얼번호 그리고 프린트한 QR코드가 모두 나오게 사진을 찍어 업로드합니다.


저는 혹시 몰라 각도를 달리하여 2장을 찍어서 jpg 파일로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RMA 보상 코드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금액이 $149.99로 이상합니다. Steelseries 공홈에 Arctis 7 판매가는 $179.99 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문의를 하였습니다.


문의 내용 : 너희 RMA 처리는 1 : 1 처리가 아니냐? 너희가 준 코드로 Arctis 7 을 재구매시 

$30.00 추가로 발생한다. 이게 정상적인 RMA 금액인지 확인해달라



그랬더니 다음날.. 두둥




RMA 보상 코드 금액을 $179.99로 수정해 주었습니다.


일단 금액은 해결되었는데.... 고민입니다. 동일모델로 갈지 상위모델로 갈지..


Steelseries는 RMA 보상 코드로 동일 제품 또는 추가금으로 상위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하위모델 구입 시 차액 보상은 없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는 Artis Pro로 가자!!



Steelseries 공홈의 Artis Pro의 판매금액은 $199.99 이지만, 저는 RMA 보상코드가지고 있기에 

주문 시 보상코드를 입력해야합니다.

근데 위의 Proceed to checkout 버튼을 누르면 



바로 주문페이지로 넘어가 쿠폰입력이 되지 않습니다.  쿠폰입력을 위해서는 상단에 Cart 부분을 클릭합니다.


분홍색 부분에 Coupon code 입력하는 칸이 보이시죠? 

여기에서 RMA 보상코드를 입력 후 Apply를 눌러야  총 주문금액이 변경됩니다.



계산해보면 Artis Pro $199.99 - Arctis 7 보상쿠폰 $179.99 = $20.00 차액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20.00 금액을 결제하여 주문을 하였는데요.



이렇게하여 RMA 보상쿠폰을 이용하여 Arctis Pro 업그레이드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내용에는 내가 사기를 치는건지 확인 후 이상이 없을면 발송한다고 하는데.... 

이 프로세서를 악용하는 사람이 많나보네요.  암튼... 맘조리며 기다리고 있으면 될 거 같고요.



RMA 보상쿠폰으로 구입한 제품에 대한 보증기간을 문의 해보았습니다.


제가 받은 답변은 


동일제품 구입 시 기존 제품의 보증기간 승계 처리

저의 경우로 설명하자면 2018년 1월에 주문했기에 똑같은 제품으로 구입을 한다면 2019년 1월에 보증기간 종료


보상쿠폰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경우

업그레이드 제품을 구입한 날로 1년 보증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Steelseries는 2년인데 왜? 1년이냐고요? 

해외의 경우 미국과 아시아 지역은 보증기간 1년, 유럽은 2년 보증으로 되어있으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블랙프라이 또는 사이먼 먼데이에 해외 직구로 Steelseries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은 RMA 방식과 

보증기간에 대하여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Steelseries 공홈에서 Support Tickets를 통한 대화는 게시판 질문 답변 형식으로 최초 RMA 코드를

받은 게시글에 덧글을 달면 다음날 아침에 답변이 옵니다. 


내가 1일에 문의하면 2일에 답변이 달리고 2일에 문의하면 3일에 답변 달리고 이렇게 하루가 걸리니 답변을

기다리지마시고 느긋하게 있다가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세요.


이상으로 해외에서 직구로 구입한 Steelseries 게이밍 기어 RMA 진행 프로세서에 대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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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New!!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억에 올 4월에 출시 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BE-MW250를 다시 접하니 기쁨에 눈물이....

이번 업그레이드는 케이블 길이 6Cm 연장 / 레드컬러 추가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패키지입니다.

 

패키지에는 Wireless(무선) , CSR apt-X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이어폰 헤드 자석으로 고정,

음악 재생 11시간 핵심적인 내용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도 반복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고요.

언박싱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면에 봉인 스티커를 개봉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하는 디자인으로 

커버 안쪽에는 사용설명서

패키지 쪽에는 특징 설명과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BE-MW250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겉면은 벨벳 소재, 안쪽은 부직포 같은 느낌인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넣고 꺼내는데 수월한 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게 천 소재를 잘 못 사용하면 꺼낼 때 케이블이 파우치에 비벼지면서 잘 안빠지거든요.

 

실리콘 이어캡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원형 이어캡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이어캡으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며 오른쪽에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일반 이어팁 + 이어훅이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이어캡으로 이전 제품 리뷰에서 극찬했던 이어캡 디자인입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 추가 이어캡 제공

 

스펙 정보에서는 이번 모델과 다른 점이 없으며

이어폰 케이블 6Cm 연장, 레드컬러 모델, 추가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네요.

 

 

      제품 살펴보기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의 모습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레드컬러 모델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블랙과 레드컬러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네요.

 

이이캡+이어훅이 일체형으로된 기본 이어캡의 모습인데요.  이어캡에는 R, 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폰 착용 시 뒤쪽으로 이어캡이 돌출되어 이어훅 역할을 하는 독특하지만,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벗겨보면 보편적인 이어폰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전체적인 하우징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 느낌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은 자석이 내장되어 헤드를 붙일 수 있으며 서로 밀착이 잘되게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이어폰은 목에 걸고 이동 시 또는 파우치에 보관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깜빡깜빡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을 때 냉장고에 부착하여 보관하시는 것도 좋아요.

제가 그렇게 하거든요. ㅎㅎ

리모트 컨트롤로는 친숙한 3 버튼 방식으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끊기등의

기능으로 사용하며 + /- 버튼으로는 길게 눌러서는 트랙이동, 짧게 눌러서는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로 뒤쪽에는 LED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된 홈이 보이고 측면에는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커버에 덮여있습니다.

 

 

      제품 특징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영어로 " 파워 On " 음성 안내 후 " 띠리링~ "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화이트/레드컬러로 점멸하며 스마트폰에 " BRITZ "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 BRITZ "를 선택해주면 영어로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 똑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최초 연결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On 하여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아이패드로 영화나 E-BOOK를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를 하는데 연결과정이 복잡해 보여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꼭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데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화이트 컬러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BE-MW250는 음성통화 약 8시간, 음악재생 약 11시간,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전원을 끄지 않을 시

약 240시간(약 10일) 대기가 가능합니다.

 

깜박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끄지 않고 놔두더라도 하루 이틀 정도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추가 이어캡

기존에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경우 귓바퀴에 뭔가 눌리는 느낌으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 수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로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시게 되면 사진과 같이 귓구멍에 꼽히는 느낌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 귀에서 자주 빠져서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쪽이 청음면이나 착용감에서 훨씬 좋았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BE-MW250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이어폰의 배터리 상태를 즉각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청음

 

이번에는 영화 OST 중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BE-MW250는 apt-X 코덱 지원으로 CD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아이폰에서는 apt-x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그냥 페어링 후 들리는 사운드를 느낌 그래도 설명하겠습니다.

 

BE-MW250는 기본적으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위대한 쇼맨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답게 쾅쾅거리고 베이스가 다양한 음악과 여주인공들이 부르는 청아한 음악 등

다양한 음역의 음악을

휘트니 휴스터은 긴 호흡으로 시원하게 뽑아주는 보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아마데우스는 악기의 섬세함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청음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음을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고음에 중저음이 살짝 받쳐주는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더라도

좋은 소리로 들으실 수 있을 거 같고요 apt-X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로 들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착용감

 

이어폰 헤드가 많이 돌출되지 않고 착용핏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훅 기능을 더해주기 때문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 헤드가 빠지지 않고요.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캡 사이즈 선택에 따라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업그레이드 모델로 레드컬러 추가, 케이블 길이 6Cm 확장, 일반 이어캡 제공 등 기존 제품의 불편한 점을

단시간에 내에 수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브리츠를 보면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유저들의 니즈를 즉각 반영하여

출시한 걸 보면 유저들로 하여금 반응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먼저 제품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언급한 부분이 이어캡+이어훅 일체형 이어캡의 사이즈인데요.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살짝 작은 사이즈가 추가되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측면에서 브리츠에서 고려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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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입니다.


이 제품은 뭐라 할까... 고급스러움을 평범하게 포장한 제품? 그런 느낌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WuBdDCi9_I

 

 

     패키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한 함이 돋보이는 패키지인데요.

전면에 인쇄된 내용을 요약해보면

하이파이 오디오, 롱~플레이타임 12시간, IPX7 방수, 블루투스 4.1 CSR, AAC / APT-X 지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pt-X 코덱과 AAC 코덱 지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제품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위에서 설명하는 반복적인 내용 외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17.5g 무게, 충전시간 2~3시간, 재생시간 12시간입니다.

측면에는 브랜드명 엔보우와

모델명 노블 - X9이 크게 인쇄되어있고

핵심 기능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오픈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과 구성품으로 나뉘어 포장되어있는데요.

구성품 패키지에는 내용을 구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네요.

짜잔... 제품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실리콘 이어폰 3종 (소, 대, 중 사이즈는 이어폰에 장착), 메모리 폼팁 2종(대, 소), 실리콘 이어훅,

고정 클립, 파우치,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와~ 명품이라는 이름답게 구성품이 풍성합니다.

구성품 중에 일부를 디테일하게 촬영해봤습니다.

 

 

     스펙 정보

리뷰하기 위해서 정보를 확인하다 보니 가장 중요한 정보인

드라이브 유닛 12mm 사용 / 한글 음성 지원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의 표기가 빠져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는 캔디모양의 베이스에 오픈형 + 커널형으로 믹스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당겨지는 장력에 의한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튼튼한 구조인 트위스트 케이블을 사용하였으며 

케이블 꼬임을 방지해주시긴 하지만 트위스트 구조다 보니 잘 말리는 편입니다. ^^

리모트 컨트롤의 한쪽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옷에 케이블을 고정하는 필수 아이템인 고정 클립을 결합해보았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친숙한 3 버튼 구조로 가운데에 멀티펑션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전화 받기, 끊기 등의 기능과

+, - 버튼으로 트랙이동과 볼륨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충전단자 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요.

이 충전단자를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 뒤쪽에는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전원, 페어링, 배터리 잔량,

배터리 충전 시 상태를 LED 빛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이어폰 헤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의 이어폰 헤드의 내부 구조 모습입니다.

자석이 내장된 하우징 + 배터리 내장 + 항공용 티타늄 소재 복합 진동판을 사용한 12mm 드라이브 유닛 +

오픈형 + 커널형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이어폰 헤드의 모습을 디테일한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의 왼쪽은 왼쪽 부분 오른쪽은 오른쪽 부분입니다. 

오픈형 부분에는 L, R 각인된 실리콘 캡이 씌워져 있는데 일반 캡과 이어훅 캡으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착용하는 방향입니다. 왠지 투박해 보일 거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면 투박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실리콘 캡을 벗겨보면 L, R 구분하는 각인이 없네요. ^^;

일반 실리콘 캡을 벗겨내고 이어훅 디자인의 캡을 씌워봤습니다.

이어훅 캡은 야외에서 격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시면 이어폰 헤드의 빠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IPX7 방수 지원

야외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땀이나 비 같은 물은 기본. 최대 1m 방수를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pt-X / AAC 코덱 지원


CD 음질의 apt-X 코덱과 아이폰의 AAC 코덱을 지원하여 고품질의 음원과 12mm 드라이브 유닛의 조합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싱글 페어링 / 멀티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눌러 전원이 켜진 후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Red / Blue LED가 교차로 점멸하며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는 나타나는 "NOBLE X9"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완료하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최초 싱글 페어링이 완료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하고 두 번째 기기를 싱글 페어링을 한 후

최초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다시 연결을 해주면 되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은 2시간~3시간 소요되며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은 충전 시 Red LED,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 된 노블 - X9은 최대 12시간 사용, 최대 200시간 전원 On 상태에서 대기 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데 편리했습니다.

 

 

>> 한글음성 지원

 

전원을 켜면  " 엔보우~~~ "  엔보우 송이 들리면서

블루투스 장치를 검색합니다. /  연결되었습니다. /  전원을 종료합니다. 전화를 종료합니다. 등

블루투스 상태를 다양한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중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에 왜? 빠졌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착용감

노블 - X9 이어폰이 생각보다 투박하지 않아서 착용 핏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목이 두꺼워서 그런지

리모트컨트롤러가 목 쪽에 위치하여 전화통화 시 입에서 멀리 떨어지는 문제가 있네요.

 

 

     다양한 청음

 

>> 음악감상

이번에 휘트니 휴스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한창인 SNS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 Greatest Love Of All " 음원을

네이버 뮤직을 통해 320K MP3 파일로 다운받아 아이폰에 IPod에 넣어 재생해보았습니다.

 

긴 호흡으로 시원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노래이기에 보컬의 호흡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은 다음의 2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1. 실리콘 이어캡 사용 -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뭉개지지 않는 살짝 무게감 있는 중저음이 다가와

가볍게 들리 수 있는 사운드에 살짝 무게를 더해주는 느낌으로 들립니다.

 

2. 메모리 폼팁 사용 - 중저음이 강하게 들여오면서 고음을 압도합니다.

음역대가 심하게 뭉개지는 현상은 아닌데 고음영역보다 중저음이 먼저 들리는 느낌?

 

이게 뭔가?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음악을 바꿔가며 들어보고 이어캡으로 바꿔가며 청음을 해보았는데요.



하우징 내부의 진동판의 움직일 때 공기 흐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폼팁을 이용하여 하우징과 귓구멍의 공간이 밀폐되다 보니 하우징 내부의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중저음이 크게

다가오게 되었고, 폼팁을 실리콘 팁으로 바꾸면 하우징과 귓구멍에 공간이 생겨 중저음이 막혀있던 중저음 사운드가

공기 흐름을 갖게 되어 깨끗한 사운드로 들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 PC 연결

마침 리뷰를 하는 중에 커뮤니티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PC 연결하여 게임 시 컴퓨터가 멈추는 증상이 있다는

유저분의 글을 접하고 PC에 연결하여 3시간 가량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오잉? 헤드셋을 사용할 때 보다 사운드 플레이가 잘되는 느낌이 드네요. 뱡향에 따른 구분 감이 잘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보았지만, 꽤 신경을 쓴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편리성을 위한 12시간
사용시간, IPX7 방수 지원, 한글 음성안내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풍성한 구성품 지원

고음질 사운드를 위한 12mm 드라이버 유닛, apt-X/AAC 코덱지원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좋은 장점을 모두 뽑아낸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메모리 폼팁을 사용했을 때와 실리콘 팁을 사용했을 때 들리는 사운드의 차이가 살짝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상으로 엔보우 명품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 X9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IT동아오피니언리더와 데이비드테크로부터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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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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