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아임커머스의 Kaister(카이스터)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오래전에 기억에 데코(Deco) 007이라는 전면에 패브릭 소재가 사용된 원형 블루투스 제품이 기억이 나서 확인해보니

반달 모델이 후속 제품이더라고요.

 

BANDAL 제품은 기존의 원형 디자인을 반으로 나누어 반쪽은 LED 무드등, 반쪽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rart!

 

 

      패키지

 

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의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핑크컬러 패키지가 인상적인데요. 전면에는 제품명과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알람, 시간을 지원하는 문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컬러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라일락 컬러 모델입니다. 조금 밝은 톤을 원했거든요.

패키지에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어 개봉 후에는 교환 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Robust Sound (강건한? 이게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알람 / 시간, FM 라디오, 블루투스 4.1, 핸즈프리, AUX 지원, 리모콘 지원

제품의 구성품으론 반달 블루투슷 스피커 본체, 아답터, AUX 케이블, 매뉴얼, 거치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팩

 

 

핵심적인 스팩 정보를 살펴보면

 

3가지 컬러 : 라일락, 다크 그레이, 크랜베리

블루투스 버전 : 4.1

드라이브 유닛 : 2.5W X 2ea, 패시브 라디에이터 X 1ea

스피커 출력 : 5W (RMS 10%)

입력 모드 : 블루투스 / 라디오 / AUX

LED 효과 : 7 컬러 모드, 이퀄라이저 모드, 자동 컬러 변환 모드

전원 : 5V / 1.5A ( 내장 배터리 없음)

크기 / 무게 : 지름 180mm X 두께 37mm / 273g

 

 

 

      제품 살펴보기

 

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반달이라는 이름답게 원형을 반으로 나누어 반은 LED 조명 반은 패브릭 소재로 덮여있는 스피커로
디자인되었고

경계면에는 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마치 바둑알처럼 보이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 뒷면의 모습입니다.

위에서 순서대로 살펴보면 Kaister 로고 인쇄와 거치대 홀이 눈에 들어오네요.

바로 밑에는 시계 관련 설정을 저장하는 코인 건전지 소켓이 보입니다. 커버는 동전으로 쉽게 열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커버를 오픈하면 코인 건전지를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사용된 코인 건전지는 CR2032입니다.

그 아래에는 5V 전원 소켓과 AUX in 소켓이 있습니다.

거치대를 사용하여 거치 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스피커 본체 아래쪽에 미끄럼 방지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거치대 조립은 거치대 홈에 밀착시킨 후 플라스틱 나사를 조여서 고정하면 되는데요.

플라스틱 나사가 닿는 부분은 회색의 실리콘 링이 있어 스크래치 방지하면서 밀착감있게 조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립된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제품 특징

 

>> 블루투스 페어링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Kaister BANDAL"를 선택하여 페어링 해주면 됩니다. 

 

>> 볼륨 레벨

볼륨은 00 ~ 15 단게로 조절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지는 않습니다.

 

 

>> 기능 버튼 및 리모컨

기능 버튼은 순서대로 라이트 모드 선택 /  듀얼 알람 설정 / 시간, 스누즈, 슬립, Nap

재생,일시정지,전화받기,전화차단 / 볼륨, 트랙이동 / 전원, 모드선택 버튼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기능 버튼이 외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리모컨을 제공하고 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시간설정

리모컨의 Time Set 버튼을 눌러 시간 설정 (24시) 다시 버튼을 눌러 분을 설정하고 다시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종료됩니다.

 

- 알람설정

리모컨에 알람1 또는 알람2를 누르고 3초간 알람 버튼을 눌러 시간 설정에 들어갑니다. 시간설정의 위와 같으며

시, 분 설정 후 buzz / FM 라디오 / 블루투스로 알람 소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람 소리와 더불어 RED LED가 점등됩니다.

 

슬림 설정

블루투스 / FM 라디오 / AUX로 음악을 듣는 중에 Sleep 버튼을 누르면 15 / 30 / 45 / 60 / 75 / 90 / Off 순으로 타임 설정

또는 기능을 Off 할 수 있습니다.

 

- 낮잠기능(NAP)

전원 Off 상태에서 시간 설정을 해두면 해당 시간이 되었을 때 알람 재생이 시작되며 BLED LED도 점등됩니다.

 

>> 3가지 입력모드

라디오 / AUX / 블루투스 모드에 따라 전원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 서로 다른데요.

라디오 - Red LED 점등 / AUX in - Blue LED 점등 / 블루투스 - Blue LED 점멸로 표시가 됩니다.

 

간단하게 각 모드에 대하여 알아보면...

 

라디오 모드

- 재생/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면 Red LED가 점멸하면서 라디오 주파수를 스캔하게 됩니다.

스캔이 완료된 후에는 트랙이동 버튼을 길게 눌러 채널 그리고 짧게 눌러 볼륨 조절이 가능하며 주파수 미세조정은 리모컨을

트랙이동버튼을 짧게 눌러 가능합니다.

 

 Aux in

- 외부의 소리를 입력받는 모드이기에 볼륨 조절만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모드

- 여느 제품과 같이 트랙이동과 볼륨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재생/일시정지 버튼을 이용하여 전화 받기/전화 수신차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전원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는 내장 배터리가 없는 모델로 5V / 1.5A 전원이 공급되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아답터를 이용하여 사용하시면 되고요.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하는 본체는 3.5mm 아답터로 되어있습니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의 대기 전력이 0W라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켜놓지 않더라도

전기를 소비하지 않아 전기세 걱정 없이 꼽아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D 효과

라이트 버튼을 눌러서 사용할 수 있는 LED 효과는 총 9가지로 사진과 영상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본 무드등 모드 다크블루 - 퍼블

스카이블루 - 민트그린

옐로우 - 화이트

레드 그리고..... 

이퀄라이저 모드와 LED Off (자동 색상 변환 모드)로 진행이 되는데 사진으로 찍을 수 없어 영상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https://youtu.be/hiM3Xp8gypQ


이퀄라이저 모드는 사운드의 저음 비트에 반을 하는데요. 입력기기의 볼륨이 80% 이상이 되어야 반응합니다.

비트가 있어도 볼륨이 낮으면 반응하지 않으며 빠른 반응을 원한다면 볼륨을 최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동 색상 변환 모드의 경우 LED 오프상태에서 7초간 누르면 자동으로 7가지 컬러 모드를 순환으로 점멸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독특한 원형 디자인을 베이스로 LED 라이트와 블루투스 스피커, FM 라디오, AUX in, 시계 기능까지 탑재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이퀄라이저 LED 효과와 자동으로 색상이 변환되는 효과를 적절하게 이용하면

분위기있는 음악감상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운드도 꽤 좋은 편이어서 집에서 사용하기엔 부족함이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기 규격의 MicoUSB 케이블을 사용하는 구조였다면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야외사용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으로  아임커머스 Kaister BANDAL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 USB 메모리 , TF 메모리, AUX, 시계 (알람, 취침예약) 까지 작지만 꽤 쓸모 있는 기능으로 똘똘 뭉친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레드로 디자인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언박싱 동영상 영상을 촬영했는데 통째로 날려먹었네요. 이번 리뷰에는 언박싱 영상을 첨부하지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중 패키지로 되어있는데 무지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전면이

실링 처리되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BA-C100 패키지의 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에 All in one 과 제품 이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단에 리모컨처럼 보이는 건 스마트폰이에요. ^^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한 아이콘, 그리고 입력단자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제품의 스펙과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사용거리 : 10m

출력 : 4W

드라이브 유닛 : 전면 57mm /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 52mm (매뉴얼에는 57mm로 표기 뭐가 맞는거지?)

재생 주파수 : 100Hz ~ 18kHz

전원 :  5V/0.6A 

내장 배터리 : 리튬이온 1,800mAh 

충전시간 : 약 4~5 시간

사용시간 :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크기 / 무게 : 95 X 130 X 68mm / 470g

입력지원 :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알람, 취침예약)

기타 : 핸즈프리 지원 


패키지 후면에는 중복되는 제품의 특징과 우드케비넛이라는 문구가 눈의 띕니다.

하우징이 나무라는 이야기지요.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의 컬러가 표기되어있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Black Wood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매뉴얼 / MicroUSB 충전 케이블 / 3.5mm AUX 케이블 /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최신 블루투스 V4.2 버전 사용.

57mm 드라이브 유닛과 52mm? 57mm?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4W의 출력을 뒷받침해주는 중저음 사운드를 들려 줌.

MDF에 원목 무늬 코팅으로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유/무선 또는 TF, USB 메모리를 이용한 음악 감상 및 FM 라디오를 지원하는 All in one 블루투스 스피커

탁상시계로도 사용이 가능한 LCD 시계 기능은 알람 및 취침예약도 지원

 

 
      제품의 살펴보기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 제품의 포인트는 전면에 볼륨 노브입니다.

 

보통 이런 탁상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다 보면 간단 볼륨 조절을 해야 하는 상황에 스피커 몸체를 잡고 눌러야 하는데

BA-C100과 같이 볼륨 노브가 있는 경우 빠를게 휙~ 휙~ 볼륨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후면에는 All in one 입력단자와 페시브 라디에이터가 내장되어있는 SUBWOOFER가 보이네요.

바닥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실리콘 패드가 있어 어느 곳에 놓아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의 실리콘 밴드에는 PLAY IT SMART가 각인되어있습니다.

BA-C100을 사용하면 정말 스마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두툼한 실리콘 밴드는 스피커 본체 측면에 튼튼하게 고정핀에 꼽여 있어 야외에서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작은 도시락 같았다는....

제품을 돌려가면 입체적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위의 스펙 정보에 표기한 대로  95 X 130 X 68mm로 휴대가 가능할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빠르게 판단하실 수 있게 음악 CD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무게도 스펙 정보의 내용과 비슷하네요.





      제품의 기능 알아보기

 

All in one이라 복잡할 거 같지만 기능은 간단한 편입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등의 모드로 들어가면 각각의 모드에 맞는 기능 버튼으로

사용되기에 어렵지 않으니 다름의 내용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 전원 On/Off

PLAY/PAUSE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 창에 Load가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작동됩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창에 Off표기가 나타나면서 전원이 꺼집니다.

 

- 충전과 사용

스피커가 충전 중일 경우 LED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Green LED로 점등됩니다.


리튬이온 1,8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으며 완충까지는 약 4~5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면 LCD 창에는 충전 중 일 때 충전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딱!! 저 모습으로 유지가 됩니다.

완충 여부는 뒷면에 LED를 확인하세요.

 

- MODE 기능


전면의 MODE 버튼 짧게 누르면 지원하는 모드를 LCD 화면에 표기해주는데요.

먼저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MODE 버튼을 블루투스로 설정하면

스마트 기기에 "BA-C100" 블루투스 스피커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BA-C100을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간단하게 연결됩니다.

특별하게 조작할 필요는 없고요. MODE - BLUE로 선택하시면 약간에 딜레이가 있지만 스마트기기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아냅니다.


또한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며 블루투스 연결 해제가 되니 참고하시고요.

블루투스가 연결된 이후에는 PLAY/PAUSE 버튼으로 재생과 일시정지, ||◀◀, ▶▶||  트랙 이동, 노브를 돌려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볼륨노브 왼쪽에 보이는 작은 구멍 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핸즈프리로 전화통화도 가능하답니다.

볼륨은 0~32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TF 메모리 (MicroUSB)를 꼽을 땐 인쇄면이 위쪽으로 향하게 하여 꼽으시면 됩니다.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더라고 TF 메모리가 꼽히면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메모리는 FAT32 포맷 방식을 지원하며 최대 32GB 용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MP3 파일만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USB가 꼽히는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 TF / USB 메모리 모드의 공통사항

MODE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악 재생 순서 (All / Random / Single)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종류의 메모리가 모두 꼽혀있는 상태일 때 MODE버튼을 짧게 눌러 TF / USB 재생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MODE 버튼을 짧게 눌러 RADIO 모드로 진행이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채널 스캔입니다.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주파수를 스캔하여 채널을 저장하게 되는데 수신상 태에 따라 채널 수가 다르게

저장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장된 채널은 트랙 이동 버튼을 이용하여 변경 가능하며 미세 주파수 조정은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AUX가 꼽히는 순간 AUX 모드로 전환되어 AUX를 통해 들어오는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저도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보지만 All in one 제품이라고 해서 이렇게 모두 꼽아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이런저런 테스트 목적으로 촬영한 사진이니 참고하시고요. 잠시 후 준비된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시계 

MODE 버튼을 길게 눌러 시간 수정 모드가 되면 짧게 눌러 시간 / 알람 1 / 알람 2로 선택하여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간은 24시간으로 표시되기에 볼륨노브를 돌려 시간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시간과 분의 이동은 NEXT (▶▶||) 버튼, 시간 설정의 모든 종료는 PREV(||◀◀) 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람 1, 알람 2 설정 및 알람 On/Off, 취침설정 (Off / 15 / 30 / 45 / 60 / 90 / 120 )을 지원하여 시계기능으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능을 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한번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7Jc0L2Q4GMA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은 사이즈, 레트로 디자인, 다양한 기능, 57mm 대구경 스피커와 패시브 라디에이터등 작지만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어서 

인/아웃도어에서 사용 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출력 4W으로 작은 편이긴 하나 적절한 볼륨으로 사용한다면 풍성한 사운드로 들으실 수 있고요. 야외에서 들으시더라도

주변에 피해를 주진 않을 거 같네요.

 

리뷰 작업을 하는 동안 라디오 셋팅을 해놓고 들어봤는데요. 풍기는 디자인 때문인지 몰라도 옛날 시골에서 듣던 AM 라디오가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주변 지인들이 All in one 제품을 사용하면 복잡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All in one 제품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기능에 포커스를 맞춘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지인 여러분 이제 All in one 제품 하나쯤 집에 놔두고 씁시다. 어렵지 않다니까..

 

이상으로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가성비 이어폰으로 추천! 오호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주)가우넷에서 출시한 고품질 게이밍 이어폰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청주파수(20Hz~20kHz)을 디지털로 만들기 위해 2배 이상의 샘플링 레이트가 필요한데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은 40kHz까지 재생 가능한 Hi-Res 라이센스 획득한 하고도 가격대가 2만원대로 

출시한 가성비 제품으로 살짝 기대가 됩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X0fdwONwmDc


 

 

     제품 스펙


드라이버 : 유닛 6mm X 2개 사용


재생 주파수 : 20 Hz ~ 40KHz


음압감도 : 108±3dB


저항 : 16Ω


케이블 길이 : 120m


플러그 : 3.5mm / 4극


제조/수입원 : (주) 가우넷


AS 고객지원센터 :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4가 108번지 지하1층 (주)가우넷 070-7709-1822

 

 

     패키지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이어폰 패키지치곤 사이즈가 큰 편이어서 살짝 놀랐습니다.

검정 바탕의 하얀 글씨로 브랜드명 오호(OH-HO), 모델명 ZX 듀얼 다이나믹 드라이버 이어폰, Hi-Res 인증 로고까지

꼼꼼하게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와 더불어 볼륨 컨트롤러에 대한 사용방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전형적인 3 버튼 컨트롤러군요. 좌우 볼륨,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으로 트랙이동과 전화 받는 기능

어!! 실리콘 이어팁을 총알 모양 이어팁과 용기 모양 이어팁 2세트를 제공하는군요. 오~~

그 옆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헉.. 영어에 약한대.. PU재질의 진동판을 사용했다는 내용.... 저음 성능을 두 배로 높이기 위해 2개의 드라이브로 설계되었는

내용이 있네요.

좋은 내용인 거 같은데 한글로 인쇄를 해줬으면 하는 맘이었습니다.

커버 형식의 커버와 내부 상자를 분리하여 상자를 열어보면 2단으로 담겨있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볼 수 있는데요.

각 패키지 상자에는 안에 뭐가 들어있는 쉽게 알 수 있는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짜잔.. 제품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꽤 풍성하네요.

왼쪽부터 보시면 파우치, 실리콘 이어팁 2종, 오호 ZX 듀얼 드라이버 게임이 이어폰, 설명서, QC 인증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구성품 중에 파우치를 먼저 살펴보면 입구에 금속판이 들어간 제품으로 양쪽을 살짝 누르는 것만으로 입구가 열리는

구조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입니다.

다음은 실리콘 이어팁의 모습인데요. 왼쪽이 용기 모양 이어팁 대,중,소 모습이고요. 오른쪽이 총알 모양의 이어팁 대,소

입니다.  중 사이즈는 이어폰에 장착되어있어요.

이어폰 줄 또는 이어폰을 휴대할 때 요긴하게 사용하는 벨크로 타이의 모습입니다.

오호 이어폰 전용이라고 브랜드명이 각인되어있네요. ㅎㅎ      

 

 

     제품 살펴보기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그냥 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디자인인데 요리조리 뜯어보니 독특한 면이 있더라고요.

이어폰 헤드부분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왼쪽과 오른쪽 하우징 외부가 반원 형태로 돌출되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이어폰을 착용 시 이 부분이 이어훅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각 헤드 하우징에는 R, L 마킹으로 구분이 가능하며 반투명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듀얼 유닛 드라이버의 모습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3 버튼 리모트 컨트롤러는 반원 형태의 디자인으로 평평한 면에는 3 버튼, 곡면 부분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포인트가 예술인 게 OH에 O자가 마이크더라고요. ㅎㅎ

Hi-Res 인증받은 제품답게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하여 깨끗한 음성 통화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몰딩 처리가 잘된 Y 스플리터의 모습입니다.

오호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에 사용된 케이블은 TPE 소음감소 와이어와 이중 와이어가 사용되어 간섭방지 효과와

함께 인장력이 높여 단선방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기본 연결 단자는 4극 단자를 적용하였고 기기에 연결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 24K 도금처리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스마트 기기와 최신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4극 단자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징

 

- 듀얼 드라이브 유닛

OH-HO ZX 듀얼 드라이버의 내부 모습입니다. (제조사 설명 참조) 

 

듀얼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중고음역과 저음영역을 나누어 소리를 들려주기에 뭉개지지 않고 풍부하면서 저음을 들려주는 게

특징이네요.

구조도를 보면서 음향 댐핑이 어떤 저항값이 사용되었고 어떤 음역에서 피크를 보정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Hi-Res 인증

24bit / 44.1kHz 이상의 고음질 음원을 정상적으로 재생 할 수 있는 제품에 주어지는 Hi-Res 인증 제품으로

가격대비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청음


보통 고오급 이어폰을 테스트할 때 클래식을 자주 듣는 편인데 이번에는 다음의 2개 OST 음악으로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1. 아마데우스 OST

 

국내에 개봉한 30년이 넘은 영화지만 여전히 저에겐 최고의 영화입니다.

 

그중에서

W. A.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G단조, K183, 1악장

https://youtu.be/anaGzzX8P7E

 

W. A. 모차르트: 목관을 위한 세레나데, K361; 3악장

https://youtu.be/NSEg5HBgy9M

음악 흐름 중에서 입을 부는 악기가 등장하는 부분에서 연주자의 호흡이 느껴지며 연주가 악보를 넘기는 소리 등

악기의 섬세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위대한 쇼맨 OST

영화보다는 음악이 좋아서 기억에 남는 영화인데요.

첫 번째 수록곡 The Greatest Show을 들어봤습니다. 음악에 강력한 베이스가 있는 음악이어서 내심 기대가 되었습니다.

https://youtu.be/NyVYXRD1Ans

베이스에 힘은 있지만 뭉개지지 않는 사운드로 어? 생각보다 깔끔하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Hi-Res의 힘인가? ^^

 

 

     게임 사운드 청음

 

게이밍 이어폰이라기에 빼놓지 않고 PC에 연결하여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을 해보았습니다

특히 메인보드 사운드카드의 기본 형식을 24비트 / 44.1kHz로 세팅 후 청음을 하였는데요.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에서는 3극 변환 Y 스플리터 케이블을 제공하지 않기에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였습니다.

8월 초 업데이트를 통해 21:9 해상도를 완벽 지원을 해주고 있어 행복하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보통 게이밍 헤드셋을 쓰고 게임을 하면 발자국 소리가 무겁게 둔탁하게 들리는반면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니 발자국 소리가 정장 구두 느낌으로 선명하게 들립니다.

 

베이스가 강조되는 게이밍 헤드셋과는 확실히 소리가 다르네요. 소리가 선명하니까 피로도가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그동안은 화면 7 소리 3 비율로 게임을 했다면 5 : 5 비율이 되다 보니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해서...

사운드 적응이 필요할 거 같아요.

 

기본 연결 단자가 4극 스테레오 단자로 되어있기에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를 하는 아들에게 테스트 맡겨봤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번들 이어폰 보다 소리가 깨끗하게 들린다고 사운드 플레이를 하는 데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무언의 압력을 행사합니다. 이건 자기 거라고...

 

 

     착용감

 

슬림한 하우징 덕에 착용 핏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정면에서 보았을 때 그렇게 많이 튀어나와 보이지 않고

제품 설명 파트에서 설명해 드린 반원 형태의 돌출 부분이 이어훅 역할을 하고 있어 쉽게 빠지지도 않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소머즈 귀가 아니다 보니 Hi-Res를 오롯이 느끼는 건 불가능했지만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았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임은 확실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게이밍 이어폰인데 PC에 연결하는 Y 스플릿 케이블 제공하실 생각을 왜?? 왜?? 못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면 무더운 여름 헤드셋보다 사운드 플레이에 좋은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이러한 수요층을 감안하시고 검토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사실 집에 에어콘이 없어서 게임을 할 때 엄청난 고충이 있었거든요.

덕분에 헤드셋을 벗어버리고 성능 좋은 이어폰을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OH-HO ZX 듀얼 드라이버 게이밍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가우넷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제품 구매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watchmarket/products/3062783754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몬스타기어의 데빌스킬 GUTS PRO 가상7.1채널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57mm 대형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인데요. 가상 7.1채널과 진동을 지원하는 

게이밍 기어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3vAaaGkuaCY

 

 

     패키지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핏물이 들은 검 위에 표현되는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패키지 오른쪽 면에는 헤드셋 모습이 보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몬스터기어의 로고와 실제 제품의 측면 모습이 보이고 그 아래엔 고객지원 정보와 홈페이지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캐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어??? 패키지 어디를 살펴보아도 KC 인증이 보이질 않네요.

 


     스펙 정보


패지키에는 표기가 안 되어있는 KC 인증 번호가 제품 상세 설명에는 표시가 되어있네요.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은  다나와 최저평균가 41,000원대 판매가 되고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금속 재질의 와이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로 밴드 위에는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로고가 각인 되어있습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는 착용 시 신축성 있게 늘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오른쪽 측면 모습입니다. 헤드셋이 일반적인 유선형 모델과 다르게 45도 앞으로 꺾이는 다각형 디자인입니다.

뭐랄까? 사이버틱한 느낌? 기존에 헤드셋 디자인보다 독특한 게 좋았습니다.

헤드셋의 왼쪽 측면 모습인데요.

왼쪽에 메인 케이블이 연결되는 구조로 케이블과 마이크 부분의 꺾임을 방지하는 두툼한 몰딩이 보입니다.

마이크는 130mm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이며 플렉시블 구조이긴 하지만 딱! 고정되는 맛은 없습니다.

뭐랄까? 원하는 위치로 구부려 놓으면 살짝 쓰윽 풀리는 흐느적거리는 느낌입니다.

마이크는 꽤 고오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보통은 몇 개의 슬라이딩 버튼과 아날로그 다이얼 구조이지만,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은 모든 기능 버튼이 푸쉬버튼으로 되어있네요. 꽤 공들인 느낌입니다.

케이블은 5mm 두께로 구부림에도 유연한 비닐 소재의 PVC 재질을 사용하였으며 전자파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실버 재질의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특징

 

- 57mm 드라이브 유닛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57mm 드라이버가 장착된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이어패드는 가장 긴 쪽을 기준으로 가로 105mm, 세로 130mm 정도인데 상당히 큰 편이네요.

두께는 약 25mm로 폴리우레탄 소재의 인조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쿠션감이 좋았습니다.

헤드셋을 착용 시 피부가 닿는 느낌으로 밀착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 LED 효과

먼저 헤드셋 유닛 하우징의 LED 효과입니다. USB 연결 시 Red LED로 점등됩니다.

마이크 또한 USB 연결 시 자동으로 Red LED가 점등되는데 마이크 On/Off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Red LED로 점등되어있습니다.

컨트롤러의 LED 점등 모습입니다. 컨트롤러의 LED는 기본 Blue 컬러로 점등되지만,  진동기능 사용 시  (( V )) 진동버튼에

Red LED로 변경되며 사운드에 반응하여 점멸합니다.

음악이나 게임을 하지 않는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는 Red LED 점등상태로 유지됩니다.

또한 마이크의 경우 마이크가 On 시 Blue LED, 마이크 Off 시 Red LED로 점등되어 사용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버튼을 눌러 귀로 들리는 소리로 진동 여부를 판단했다면 데빌스킬 GUTS PRO는 LED 컬러로 진동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 소프트웨어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에는 C-Media 사의 108B 칩셋이 사용되었습니다.

별도의 스킨 변경 없이 C-Media의 레퍼런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네요.

소프트웨어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가상 7.1채널 활성화 이후

Xear Surround Max를 지원하는 점입니다.

서라운드 맥스가 지원되지 않는 제품의 경우 가상 스피커 유닛을 머리 주변으로 이동시켜주어야

가상 7.1채널 효과를 크게 느낄 수 있지만 서라운드 맥스가 지원된다면 가상 스피커 유닛 이동 없이도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 증폭도 제공하고 있어 적절하게 이용하면 좋습니다.

 

- 진동기능

 

일부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진동 기능이 심하게 적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지만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의 진동 기능은 일반적인 진동 헤드셋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게임테스트

 

 

며칠을 카운터스트라이크 Go를 해보면서 사운드를 느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게임밍 기어에서 들려주는 둔탁함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게임 시 총기류의 타격감을

상당히 좋으나 음악이나 영화감상 시 뭔가 묵직하게 들리는 사운드는 살짝 깨끗하지 못한 불편함을 줍니다.


57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이라 해상력이 좋은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였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역대급으로 큰 디자인으로 널찍한 이어패드가 보여주듯이 착용 시 꽉 찬 느낌으로 편안함을 줍니다.

헤어밴드와 이어패드의 착용감은 정말 최고네요. 거기에 버튼 구조의 컨트롤러가 편리하고 직관적인 제품입니다.

여기까지는 하이엔드 제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제품명에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이라는 타이틀과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인데....

완벽한 외형과 더불어 사운드까지 완벽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었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기어 데빌스킬 GUTS PRO 7.1 채널 하이앤드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몬스터기어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947,479
  • Today : 339
  • Yesterday : 1,036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