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RP-NJ300B

아이폰 8 시리즈가 판매가 되면서 블루투스 시장이 많이 활발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아이폰 7이 출시될 때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지만 유선을 고집하시는 분들은 라이트닝 컨버터를 이용하실 텐데 대세에 동참을
하시는 게...... ㅎㅎ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집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할 때마다 발생하는
케이블 꼬임 때문입니다.

아우.. 무슨 낚싯줄도 아니고...


아이폰 3Gs 시절에 구입한 소니 MDR-Q140BT(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시작으로 현재 애플 에어팟에 이르기까지 구입
또는 필드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많은 제품들이 저를 거쳐갔습니다.


많은 제품을 체험해고 도달한 결론은 하나!! 블루투스를 선택하는 조건은 좋은 사운드 베이스에 더해지는 편리성입니다.
( 블루투스 제품이라고 모두 편하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고 사운드가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

며칠 전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을 수령하고 개봉해보면서 만지는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어? 가볍다! 그리고 귀에 꼽아보고 느낌이 왔습니다. 어? 편안하다!  


언박싱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고 찬찬히 내용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unboxing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버전 4.1을 지원하며 A2DP(음악재생), AVRCP(볼륨조절/트랙이동),

HSP(헤드셋), HFP(핸즈프리)등의 프로파일을 지원하여 완벽하게 스마트폰에 대응하며, SBC 음원코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어폰 하우징에는 왼쪽 "L", 오른쪽 "R" 구분이 되는 글씨가 마킹되어있는데...

마킹이 없더라도 좌/우 구분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디자인이라는...

실리콘 팁을 생각하지 않고 보면 과거에 MDR-E888과 같은 도끼 형태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MDR-E888이 유행하던 시절에 도끼라고 불렀죠 )

경험상 이런 오픈형 디자인에 더스트 필터 부분이 돌출되는 형태는 귓구멍으로 실리콘 팁이 들어감과 동시에 귀바퀴에
이어폰 하우징이 안착되어 좀 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했습니다.


외형을 보는 느낌 그대로 실제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mm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한 파나소닉 RP-NJ300B는 풍성한 사운드가 타원형으로 된 더스트 필터로 모아져 나오는
구조입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살짝 사운드가 예상이 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조금 독특한 부분이라면 프론트 하우징 더스트 필터 부분이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실리콘 팁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리모트 컨트롤러의 모습니다. 3 버튼 구조의 친숙한 디자인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가운데 버튼이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을 켜고 끄고, 음악을 재생하거나 멈추거나 전화를 받고 끄는 기능을 합니다.

양 양옆의 +,  - 버튼은 짧게 눌러 볼륨을 조절하거나 길게 눌러 트랙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뒤쪽에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마이크로 USB 충전단자의 모습입니다.

충전단자 커버가 큼지막하게 되어있어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좋았네요.

90mAh 배터리가 내장된 배터리 팩의 모습니다. 앞면에는 파나소닉 로고 뒷면에는 모델명이 각인되어있습니다.

배터리 팩 끝부분을 기준으로 이어폰 중앙까지 약 220mm 길이로 저에게는 딱 좋은 사이즈로 착용되었습니다.

3 종류의 실리콘 팁입니다. 중간 사이즈가 이어폰에 기본 장착되어있고 작고 큰 사이즈는 추가로 제공됩니다.

( 언박싱 동영상 참조 )

 

 

    파나소닉 RP-NJ300B 충전과 사용시간

 

파나소닉 RP-NJ300B는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가 Off 되는 구조입니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 총 사용시간은 약 4시간 20분으로 제가 출. 퇴근하는 시간 (편도 1시간 30분)
기준으로 약 하루는 너끈히 사용 가능했습니다.


특히 페어링이 안된 상태에서 전원을 켜놓거나 페어링이 된 상황에서 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종료되는
절전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페어링과 사용

 

페어링은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로 깜빡이는데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RP-NJ300B를 선택하면 연결이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연결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기능이 리셋 기능입니다.


일전에 타사 제품을 리뷰하면서 알게 된 부분이 삼성 갤럭시 S8, 노트 8부터 블루투스 칩이 기존 제품과 다른 놈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중국 공장 이야기)

그로 인하여 블루투스 기기와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해당 제품을 아이폰에 연결시 문제가 없는데 삼성 갤럭시 노트 8에만 연결하면 끊김 현상이 많았던 기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에 리셋 기능만 있었어도 뭔가 해볼 수 있었을 텐데...

리셋 기능이 없다 보니 어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더불어 블루투스 페어링 시 연결 상태가 불안정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리셋이 필요할 때가 있지요.

자. 그럼! 리셋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순식간에 지나는 LED 표시 때문에 업로드는 포기했습니다.)


전원 OFF 상태 → 멀티펑션 버튼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 +,- 버튼을 동시에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BLUE로 순간적으로 깜빡임(리셋되는 순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사용에서는 기존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설명했지만 멀티펑션을 이용한 음악 재생/일시정지, 전화받고/끊기, 전원 On/Off 볼륨 +,- 이용한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이 가능하죠.


독특한 점이라면 볼륨 조절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된다는 점입니다.

최대/최소 15단계로 끝까지 이동 시 삐~ 하며 알려주기도 합니다.



아이폰 OS에 새롭게 추가된 캡처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는 페어링에서 작동 그리고 볼륨 조절이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간단하게 담아봤습니다.


 

 

    음감 테스트

살짝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는 베이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Flat 대비... 그렇다고 닥터드레 같은 베이스는 아니라는..)

그렇다고 뭉개지냐? 그건 아닙니다. 고음 부분이 잘 들리면서 베이스가 강하게 다가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죠?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이어폰 하우징을 보면 더스트 필터가 정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 모습은 흡사 스피커를 판대기로 가리고 한쪽만 뚫어 놓은 것과 같은 형태인 겁니다.


유닛의 사운드를 좋은데 전체적이 소리가 가려지다 보니 안에 모여있는 사운드가 빠지지 않아 베이스가   강조가 되는
형태? 하이엔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보면 에어벤트라는 유닛이 움직일 때 내부에 머무는 소리가 밖으로 빠지게 하는
홀이 있는데 그 홀이 충분하지 않아 생기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U+에서 애플 뮤직 5개월 무료 이벤트를 하기에 가입하여 학창시절에 주로 들었던 음악을 선곡하여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곡들은 아시다시피 쿵쿵거리는 비트가 많이 살아있는 노래군입니다.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  : 음악 도입부에 심장 바운스 부분이 좋게 들렸는데 이후에는 비트음이 보컬을 압도합니다.

저음이나 중음 등의 음역대가 뭉개지는 않는데 비트음이 많이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자넷 잭슨 - All for you : 도입 부분에 멜로디와 보컬이 청아하게 들리면서 비트음이 강해집니다.

반젤리스 - Titles :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청아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음악 흐름에 따라 청아함과 묵직함이 적절하게 들려옵니다.

아~하 : Manhattan Skyline (MTV Unplugged) 이번에 새로 나온 신보로 모 커뮤니티 회원님이  꼭 들어보라고 하시기에
들어보고는 이 음악을 들어보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나름 팬이었던 그룹이라 ㅎㅎ 이제는 내일 60대로 진입하는 아재들이 되었지만

전성기 못지 않는 음색을 들려줍니다.



Flat 성향의 음악이지만 적절하게 살짝 무게감을 주면서 음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꽤 좋은 밸런스로 들렸습니다.

제니퍼 원스나 카라 보노프 음악을 들어보면 보컬의 싱싱한 음색을 그래도 유지하면서 베이스가 부각이 되는 음색이네요.

아재감성 풍만한 음악을 골라서 듣고 있던 중이서 소개를 해드립니다.

터질거 같은 감성 보이스 필 콜린스, 소울 풍부한 바이브레이션 보이스 빌리 오션, 밝고 발란한 보이스 체스니 혹스,

절재된듯 호소력을 지닌 보이스 조지 마이클 청음시 보컬의 음색을 선명하게 들려었습니다.

마지막 음악을 최근 LP로 주문하고 발송을 기다리고 있는 캡틴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 OST

극장에서 유쾌하게 감상하고 엔딩 스탭롤이 올라갈때 경쾌하고 흘러나오는 토르 : 라그나로크 OST


높은 옥타브의 쌰우팅으로 노래하는 스트라이퍼, 유일하게 메탈음악 중에 즐겨든 잉위 맘스틴까지


OST도 OST이지만 밴드 연주가 들어간 음악에서는 뭔가 묵직하게 눌러주는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과거의 닥터드레 헤드폰이 들려주었던 무식하게 들리는 저음 아니라 고음과 중음이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데 그 위해
베이스가 입혀지는 덮는? 형태라 설명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어벤트 홀 어딘가에 크게 뚫려있었다면 기대 이상의 사운드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용감

 

머그샷처럼 연출이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 착용 특징이라고 한다면 오른쪽의 리모트 컨트롤러가 상당히 짧습니다.

음악을 듣는 과정에 컨트롤러를 조작하게 된다면 상황에 따라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앞전에 리뷰했던 슈어와는 다르게 배터리 팩을 고정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서 이어폰 착용 후 움직일 때 한쪽으로 쏠림이
발생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이어폰을 처음 접했던 제품이 파나소닉이라 반가운 맘에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Flat 음색을 좋아고 약간에 베이스가 가미되는 음색을 좋아합니다.


제품을 받고 새로운 음색에 적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들어봤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신선했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에어벤트 홀에 대한 부분을 적용하여 사운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적용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좋아하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

2. 무게감 ★★★★★ 

( 무려 13g 무게로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것도 배터리가 살짝 걸리네요.)


4. 휴대성 ★★★★ ☆

( 나름 신경 쓰는 제품에 들어가는 고정 클립 한 개 정도 넣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


5. 추천 여부 ★★★★★ ( 가격 대비 사운드 해상력과 음색이 괜찮아요. 

클래식, 샹송, 팝보다는 록, 메탈, 힙합 등 비트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100% 만족하실 거라는... )



이상으로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본 리뷰는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파나소닉 코리아로부터 지원받고 리뷰는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파나소닉 #RP_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가성비 #파나소닉이돌아왔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체험기

이번에 체험을 하게 된 제품은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로 투명 젤리 베이스에 프레임 범퍼를 조합한 디자인의 케이스입니다.
다양한 기종 중에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6s Plus 용으로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투명 PVC 재질의 케이스로 되어있어 제품의 모양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스마트폰 기종에 대한 표기가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간단하게 제품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그중에 Stand Clip, Dual Protection, Anti Shock 부분이 눈에 띕니다.

케이스 안쪽에는 도트 처리가 되어있어 아이폰을 장착시 유막현상을 방지해줍니다.

제조사에서 설명하는 제품의 구조입니다.

범퍼로 사용된 PC(폴리카보네이트)는 빨간색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위치는 아이폰 6s +의
전원 스위치 부분입니다.

볼륨 버튼과 진동 스위치 부분

이어폰 단자 / 충전 단자 / 스피커 위치의 타공 처리된 범퍼의 모습니다.

케이스에 덤으로 들어있는 스탠드입니다. S사의 경우 이 스탠드를 별도 판매를 하는데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를 구입하면
덤으로 딸려오는 느낌입니다. ^^

스탠드를 세위 거치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자!! 그럼 스마트폰을 케이스 씌워 보겠습니다.

케이스를 씌우기 전에 대충 분위기를 느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빨간색을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취향 저격이네요.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웠을 때 일체화되는 핏이 정말 예술입니다.

옛날부터 지하철 정기 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부착하여 사용 중이라 사진에 나오게 되었네요.
지갑형 케이스보다 일반 케이스에 부착하는 게 인식률이 좋다는....

\

스탠드 클립의 효율성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책상 위에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는데 각도가 정말 좋네요.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갤러시 S8/S8 플러스, 아이폰 6/6 플러스, 아이폰 7/ 7 플러스 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흐느적거리는 실리콘 케이스보다 튼튼한 TPU(열가소성 폴리우레단) 소재의 케이스와 PC(폴리카보네이트) 범퍼의 이중 보호로
스마트폰을 충격에서부터 보호해주는 케이스 머큐리 드림범퍼 케이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에누리 앱으로 최저가 확인하기
▼▼▼▼▼▼▼▼▼▼▼▼
Google play http://goo.gl/MHt7au
에누리 앱으로 최저가 확인하기
▼▼▼▼▼▼▼▼▼▼▼▼
App store https://goo.gl/fioe6y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휴대폰케이스, #케이스, #범퍼, #머큐리, #핸드폰케이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애플에 최적화된 최고의 제품 " pqi reader "

pqi 하면 메모리가 떠올려지는 브랜드인데 이번에 pqi reader라는 독특한 제품이 출시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아이폰은 내장된 메모리 용량 한해서 사용하고 데이터를 옮길 때 컴퓨터에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거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문제는 데이터를 꺼낼 수 있지만 넣을 수 없는 다소 불편한 구조입니다. 고인이 되신 창업자의 철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사용하는데 잠깐 불편한 정도 보디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이번에 pqi reader를 잠깐 사용해보니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ㅎㅎ

암튼 아이폰의 사진과  동영상의 손쉬운 백업과 복원 그리고 영상편집까지 지원을 해주는 이 신통방통한 제품을 리뷰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에는 특별한 설명이 없습니다. 사진과 같이 사용하기 전에 MicroSD 메모리를 넣으라고 되어있습니다. ^^

앗!! 저 수많은 글자 중 한글 표기가 보입니다.

스펙 정보를 보면 특별한 게 없는데 가장 중요한 게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사용 메모리 정보입니다.

MicroSD 16G,32G,64G,128G까지 용량 그리고 UHS-SPEED(U1), Class10(C10) 규격의 쓰기 속도 10MB/s 제품만 사용이
가능이 가능하다고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진짜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아이폰 전용답게 라이트닝 커넥터로 연결이 되고 MicroSD 메모리를 제품 뒤쪽에 꼽게 되어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이폰에 연결해보자

 

pqi reader를 아이폰에 연결하면 앱이 설치되지 않음을 알려주소 앱스토어로 연결을 해줍니다.

이렇게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 설치 후 실행된 pqi reader 전용 앱입니다.
전체 이미지로 보시겠습니다.

와~ 그냥 보면 간단해 보이는데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없어 하나하나 눌러봤습니다.

 

|  비디오 편집

비디오 편집을 클릭하면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이 됩니다.

흡사 프리미어를 사용하는 느낌이더군요.

프로젝터 이름을 먼저 정하고 아이폰 또는 pqi reader 안에 메모리의 데이터에서 동영상을 찾아 선택 후 편집 범위를
지정하고 생성한 데이터를 저장해주면 모든 작업이 간단하게 끝납니다.

 

백업 / 백업 가져오기

백업에는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분리하여 백업 및 복원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이동 시 앱 화면의 숫자 카운터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pqi reader의 LED 인디케이터 반응으로 작동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2013년부터 저장해온 사진을 백업을 해봤습니다. 1800장에 달하는 이미지를 가져오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왼쪽에서 pqi reader에 연결했던 메모리를 내부정보를 보면 Photo 항목에 백업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고

동영상의 경우 Video 항목에 백업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백업 복원하기를 시도했는데... 아.. 이론...

기존에 파일이 있는 상태에서 시도를 했더니 같은 사진이 2장이 되어버렸네요.

기존에 파일을 건드리지 않고 새로 생성을 하는 구조인 거 같습니다.

컴퓨터에 아이폰을 연결하여 메모리 정보를 확인해보면 가장 최근에 생성된 폴더에 복원이 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진에 폴더에 2중으로 저장하지 않네요.

 

MicroSD 카드 / 앱 저장 자료

위의 두 개의 메뉴는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 동영상, 음악 파일과 폴더를 보여주는 구저와 문서파일을 보여주는 구조로 파일을 보는 구조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각 Music / photo / video 폴더를 들어가면 윈도우에서 폴더를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밑에 있는 아이콘은 다음에 설명할 독립 메뉴와 겹치는 부분이라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사진 / 음악 / 비디오

각 메뉴를 통해서 데이터를 보개 되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각 메뉴를 들어가면 MircoSD 카드에서의 데이터 웹 자정 자료를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음악 메뉴와 비디오 메뉴에서 듣고 싶거나 보고 싶은 파일을 선택하면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카메라 롤 / 카메라

각 메뉴를 들어가면 MircoSD 카드에서의 데이터 웹 자정 자료를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음악 메뉴와 비디오 메뉴에서 듣고 싶거나 보고 싶은 파일을 선택하면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  카메라 롤 / 카메라

리뷰를 위해서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 중에서 백업 기능과  지금 설명할 카메라 롤과 카메라 기능인 거 같습니다.

카메라 롤은 말 그대도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 중에서 필요한 사진을 선택하여 아래 복사 버튼을 이용하여 pqi reader의
메모리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카메라는 pqi reader 앱의 카메라로 사진 촬영 시 촬영된 사진은 모조리 pqi reader의 사진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 pqi reader 앱을 반복적으로 사용해보니

MicroSD 메뉴와 사진/음악/비디오 메뉴가 비슷합니다.
MicroSD 메뉴에서는 데이터를 리스트 형태로 보여준다는 점 사진/음악/비디오에서는 아이콘이나 미리 보기 형태로
보인다는 점이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접근에서는 MicroSD 메뉴가 빠르지만 사진/음악/비디오 메뉴에서는 데이터를 로딩하는 시간이 있기에 간혹
pqi reader 앱 화면이 없어지는 경험도 했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pqi reader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 중에 데이터 이동이 불만하셨던 유저들은 한 번쯤 오~ 괜찮은걸?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아는 지인도 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pqi reader의 장점이라면 메모리 용량에 자유로움에 장점을 꼽아주고 싶습니다.

무슨 얘기냐....


알기론 타사에 이런 비슷한 제품이 있는 걸로 아는데 메모리 용량이 한정되어있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pqi reader는 16 ~128GB까지 용량을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샘이죠.


SNS 때문에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활용하실 텐데 막상 지우긴 아쉽고 원본 데이터를 보관하고 싶을 때
pqi reader를 이용하여 백업 후 컴퓨터 HDD나 NAS에 보관을 하시면 정말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pqi reader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대양케이스 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qireader #pqi_reader #쿨엔조이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JOBY GripTight ONE GP Stand 스마트폰 거치대

카메라 액세서리와 삼각대로 유명한 JOBY는 고릴라 포드를 베이스로 하는 거치대를 업그레이드하여 
GripTight ONE GP Stand 스마트 거치대를 출시하였습니다.

국내 총판인 썬포토 제공으로 JOBY GripTight ONE GP Stand 스마트 거치대를 체험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JOBY GripTight ONE GP Stand 사양

 

다나와 최저가 36,000원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JOBY GripTight ONE GP Stand 패키지

 

JOBY GripTight ONE GP Stand 패키지 모습입니다.

JOBY GripTight ONE GP Stand =
JOBY GripTight ONE Mount(스마트폰 거치대) + Gorillapod Stand (삼각대) 구성의 줄임말인듯합니다.

한쪽에 붙어있는 정품 인증 스티커

JOBY GripTight ONE Mount가 지원하는 스마트폰 가로 사이즈에 대한 정보가 작게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 뭔가 특별한 부분이 있는데...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는 사이즈 표를 제공합니다. 이거  Good 아이디어!!!

제품 구성은 JOBY GripTight ONE Mount(스마트폰 거치대), Gorillapod Stand (삼각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JOBY GripTight ONE GP Stand 살펴보기

 

| JOBY GripTight ONE Mount 거치대

접이식 거치대인 JOBY GripTight ONE Mount 입니다.

슬림한 접이식 디자인으로 국제 표준 규격 홀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삼각대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거치에 사용된 TPE 재질 미끄럼 방지와 밀착력을 더하여 빈틈없이 스마트폰을 잡아줍니다.

스마트폰이 거치되는 폭은 13mm로 웬만한 케이스가 착용된 스마트폰은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거치대의 확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패키지의 제원을 토대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iPhone SE의 모습니다. 투명 젤리케이스를 씌워서 좀 두꺼워 보이네요.

케이스를 벗기고 재어보면 약 58mm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네요.

이번에는 iPhone 6s Plus입니다. 딱 봐도 패키지의 표기된 최대 사이즈인 91mm에 못 미치는 크기입니다.

iPhone 6s Plus의 거치 모습입니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약하지 않을까? 했지만 상당히 튼튼하게 거치가 됩니다.

 

| JOBY Gorillapod Stand 삼각대

Gorillapod는 너무 유명한 제품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ㅎㅎ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Gorillapod 포드의 특징은  360도 회전 가능한 구형 관절이 꼬불꼬불 움직여서 그립 대상을 
고무링과 고무 그립으로 고정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특히 건담 플라모델을 조립할 때 관절 부분에 사용되는 폴리캡과 같은 구조의 다리는 그립을 유지함에 있어 견고하게
유지되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건프라 즈고크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ㅎㅎ

작지만 삼각대에 일체형으로 붙어있는 볼 헤드의 모습입니다.

볼 헤드는 체결력이 너무 좋아서 조작하는데 힘이 많이 힘들었다는....

JOBY GripTight ONE Mount를 연결한 상태에서 크기를 측정해봤습니다.
약 160mm 미만으로 휴대하기 부담 없는 크기입니다.

 

 

    JOBY GripTight ONE GP Stand 활용

 

JOBY GripTight ONE Mount를 Gorillapod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거치대가 슬림하긴 하지만 삼각대에 안정적인 체결이
가능합니다.

촬영 배경지에서 작업을 하는데 뭔가 놓을 만한 대상이 없어 iPhone 케이스를 놓고 연출을 해보았습니다.

범용으로 사용 가능한 헤드를 사용하기에 액션캠을 연결해보았습니다. 오~ 간지 작렬~

다리를 쭉 펴서 로우앵글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래도 Gorillapod 하면 꼬불꼬불 구부려 그립을 해봐야 하기에 모니터 거치대 봉에 고정시켜봤습니다.
고목나무에 매미처럼 잘 붙어있네요.

아... 이제 책상 위에 동영상 촬영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마무리

 

SNS를 하는 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이 보편화 아니 필수가 되어버렸기에 최근까지 셀카봉을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개인의 분위기 있는 연출 또는 구도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 필요한 제품이
바로 JOBY GripTight ONE GP Stand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부담 없는 부피와 유연하게 구부려서 포지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Gorillapod 거기게 슬림한 스마트폰 거치대까지
기본으로 구성된  JOBY GripTight ONE GP Stand를 이용한다면 괜찮은 장소에 위치하여 적당한 구도 세팅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나만의 
스튜디오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혼자 분위기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요즘 강추 아이템!!



" 본 사용기는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썬포토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썬포토, #조비, #JOBY, #GripTight, #ONE_Gp_Stand, #고릴라포드, #Gorillapod,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EG100 송풍구 타입 체험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서 차량용 송풍구 타입 거치대 EG100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차량에서 사용하던 스마트폰 거치대가 노후되어서 교체가 필요했는데.... 쌩유~~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EG100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한 구성을 되어있습니다. 
 전면에 제품을 특징을 포인트 있게 적혀있는데요. 원터치, 자동차 환풍구 마운트 홀더라고 적혀있습니다.

 뒷면엔 제품이 장착 가능한 제품의 길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플래쉬 하나로 촬영을 하다 보니 노출이 촬영 각도에 따라 노출이 바뀌는 바람에.. ^^; 

 색감이 들쭉 날쭉입니다.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EG100의 모습입니다. 특별한 장착 설명서가 없어도 아~~ 하고 이해가 됩니다.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EG100  살펴보기

 

 한 손으로 거치가 가능한 편리함

 양쪽에 튀어나와있는 레버를 동시에 안쪽으로 밀어주면 딱!! 하고 걸리게 되면서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준비가 됩니다.

 가운데로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잠겨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한 손으로 버거운 스프링 장력

 사진과 같이 버튼형태의 구조를 눌러 고정 집게를 벌리게 되는데 스프링 장력이 상당합니다.
 남자인 제가 눌러봐도 낑낑거렸다는.. 그만큼 고정이 잘 된다는 이야기겠죠?

 집게 폭은 약 20mm 정도입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게 현재 운행 중인 차량의 환풍구가 일자 형태가 아니어서 사용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각도로 거치 가능  

 상하좌우, 360º도 회전이 가능한 거치대는 차량에서 사용 시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각도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스마트폰 거치  

 제품 상세 설명에 표기된 사이즈 제원입니다. 최소 48mm ~ 최대 86mm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거치대 클립은 안쪽으로 경사진 실리콘 재질을 사용하였습니다.

 안쪽의 폭을 확인해보니 약 60mm 정도가 됩니다. 

 ???? 최소가 48mm라고 되어있는데 ?

 아이가 사용하는 iPhone SE를 장착하기 전 사이즈를 확인해봤습니다.
 약 58mm입니다.

 우려한 대로 공간이 발생하네요. 

iPhone SE는 생폰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고 사진과 같이 케이스를 씌워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현재 판매되는 스마트폰 중에선 iPhone SE가 작은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제가 사용하는 iPhone 6S +입니다. 사이즈가 있어서 그런 진 든든하게 잘 고정이 되네요.

 

 

      마무리  

 

운행 중이 차가 소형인데 송풍구 가운데 원형 부분이 돌출되어있어서 우려한 대로 제 차에는 장착이 불가능하네요. ㅎㅎㅎ
 정말 아쉬웠습니다. 노후된 거치대를 버리고 새로 구입해야 한다는....

 암튼..

 기존에 거치대는 두 손을 이용해야 하는 거치대 보다 원터치로 거치되는 EG100이 정말 맘에 듭니다.

 사이즈 부분에 대한 내용을 수입처에서 정확한 확인 후 수정이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원터치 차량용 거치대 EG100 송풍구 타입 체험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베스트픽업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원터치차량용거치대, #EG100,#송풍구타입,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696,185
  • Today : 24
  • Yesterday : 570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