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프랑스 브랜드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입니다.

 

포코포터블코리아를 통해서 알게 된 케이스인데요.

테니스 라켓을 치고 공중으로 던지는 영상을 보고 자신감이 있는 제품이겠구나 했는데 제품을 실제로 확인해보니 그럴 만

하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

 

 

         패키지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케이스 전면과 후면에 다양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제품이 1m, 2m, 3m로 구분되는 게 특징으로 미터수가 올라갈 수록 두꺼워질거 같네요.

 

암튼 리뷰하는 제품은 2m 충격 보호 제품으로 케이스 전면과 후면에 잘 표시를 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명 "ITSKINS" 그리고 "Anti shock up to 2M" 2M까지 충격방지가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2m라고 하지만 한국인의 평균 키 160~174cm에서 어깨에서 얼굴 길이를 제외하면 2m 높이에서 떨어뜨릴 일은

없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떨어뜨리는 충격은 대부분 커버가 될 거 같더라고요.

패키지 하단에는 케이스 하우징의 보호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사용 가능한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아이폰 XS / X 용 케이스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 끝부분에는 케이스 컬러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리뷰하는 제품은 Transparent (투명) 인데 가만히 보니 전면 패키지도 제품 컬러 이미지가 사용되었네요.

특히 커버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전면을 오픈하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커버 안쪽에는 케이스의 내부 구조 설명을 유심히 보면 케이스 모서리 부분에 에어포켓에 대한 설명과

에어포켓을 통한 충격 흡수가 되는 부분을 인상적으로 설명하고 있네요.

 

 

         제품의 특징     

 

- 아이폰 X, XS 사용 가능

- 블랙 / 클리어 컬러 판매

- 슬림핏 디자인

- 케이스 사이즈 : 148.7 * 76 * 11.7mm

- 무게 : 23g

가운데 부분이 약 10mm 정도 모서리 부분이 약 11.7mm으로 측정되네요.

아이폰 X와 아이폰 XS 두께가 7.7mm임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그립 시 슬림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 재질

SKU: PC (Polycarbonate)

Outside Material: TPU (Thermoplastic polyurethanes)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SKU 명칭이 뭘 뜻하는 모르지만 대충 짐작했을 때 아이폰 로고가 보이는 뒤판으로 추측됩니다.

보통 강화된 투명 플라스틱 소재는 폴리카보네이트를 많이 사용하거든요.

 

케이스의 테두리 부분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하여 폴리우레탄이 갖는 탄성과 에어포켓의 독특한 구조로 

충격에서 스마트폰을 보호합니다.

 

 

 

         제품의 살펴보기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 모습입니다. 투명이라고 해서 보통 유리처럼 보이는 크리스털 느낌 줄 알았는데 테두리가

반투명 느낌이네요.

케이스의 뒷부분은 투명 소재로 되어있는데요.

안쪽에서 보니 서로 다른 재질을 정교하게 부착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로 느껴질 만큼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케이스의 모서리 부분은 물고기 비늘같이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 동그라미 형태로 콕콕 찍은 디자인으로 케이스가

장착되었을 때 공기층을 만들어주는 구조인 거 같습니다. 

양쪽 사이드의 버튼 부분 생각보다 유연하지 않아 누를 때 힘이 많이 들어가네요. 

케이스 아래 충전단자 부분은 구멍이 널찍하게 뚫려있는 게 특징입니다.

케이스 모서리 부분을 보면 안쪽으로 더 파여있는 구조로인데 패키지 설명에서 설명해 드렸던 그 부분이네요.

케이스 한쪽 면에는 ITSKINS 로고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장착    

 

아이폰에 케이스를 씌우고 벗기는 부분은 유연한 재질 덕분에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살짝 돌출되어있어 케이스를 바닥에 놓았을 때 스마트폰의 앞/뒷면을 살짝 띄워 보호하고 있는데요.

뒤쪽 면 보다 앞쪽 면의 모서리가 더 돌출되어있어 스마트폰 액정 부분을 바닥에서 띄워주고 있습니다.

진동 스위치 부분은 손가락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오픈되어 있고요.

충전단자 부분의 구멍은 널찍한편이라 아이폰 정품 케이블을 연결해보면 여유 공간 꽤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케이블을 사용하더라도 간섭없이 사용할 수 있어 보이네요.

케이스의 두툼한 모서리 부분은

이렇게 떨어지는 충격에 스마트폰을 잘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자칫 두툼하게 설계를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전면 모서리 라인을 빨간 라인처럼 살짝 깎아 풀 커버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하더라도 케이스에 간섭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사진상에 유리 필름이 풀 커버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

 

충전 포트 부분이나 강화유리 부분을 보니 최신 트랜드를 잘 반영한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모서리 부분을 살짝 깎아놓은 부분이 살짝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이폰을 스와이프 방식으로 한 손 모드로 사용 시 아이폰 아랫부분까지 손가락을 쓸어내리는 경우 케이스의 엣지 부분이

날카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용하면서 이 느낌에 대해서는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케이스 뒤판은 사진과 같이 반사가 잘되는 재질이라 지문이 묻거나 날카로운 물건과 접촉 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니

염두에 두시고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프랑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초강력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실리콘 소재의 젤리 케이스를 사용해보면 유연하고 탄성을 가지고 있지만, 충격을 받을 땐 케이스가 쿠션 역활을

하지 못하기에 스마트폰이 온몸으로 충격을 흡수하게 됩니다.

 

ITSKINS 아이폰 헥소텍 케이스는 2m 높이의 낙하 충격에도 에어포켓을 통해 스마트폰을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괜찮은 구조를 가진 케이스로 스마트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거기에 슬림핏 디자인으로 케이스를 손으로 잡았을 때 두께감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 않았고 테두리 부분이

까실까실한 느낌으로 일반적인 실리콘 케이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실리콘 케이스와 차별화된 기능성 케이스로 한번 써보시면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39578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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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입니다.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는 일반 정전기 펜이 아닌 블루투스 방식으로 뱀부 전용 앱을 이용한 필기, 드로잉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아이패드에서 얇은 글씨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OKhctTjN8w

 

 

        제품 스펙    

 

파인라인2는 1.9mm의 얇은 펜촉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방식을 연결되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2시간 충전으로 완충이 가능하며 

완충 후에는 20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아이디어 스케치나 필기를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파인라인1은 캡이 없는 볼펜 스타일이었다면 파인라인2는 볼펜 캡이 있는 디자인으로 필기감이 좋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변신하였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필기용으로 설계된 섬세한 펜심, 부드러운 필기를 위한 압력 감지

Bamboo Paper 등과 같은 주요 필기 앱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사용 가능한 기기 리스트와 구성품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iPad mini, iPad mini 2, iPad mini 3, iPad 3, iPad 4, iPad Air, iPad Air 2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구성품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은 퀵 가이드와 파인라인2 본체 그리고 Micro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은 고급스러운 볼펜? 디자인으로 가운데 스위치와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위치는 아이패드와 연결 이외에 작업 시 지우개 버튼 등 앱에서 설정이 부여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파인라인2 CS-600C1 펜 촉은 1.9mm로 드로잉이나 필기 시 얇은 라인을 그릴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고무심을 이용한 터치 팬과 비교 시 볼펜 수준으로 얇은 것을 확인한 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LED 인디케이터는 배터리 상태와 블루투스 페어링 상태를 알려줍니다.

파인라인2 뒷부분에는 고무 캡으로 충전단자 보호하고 있는데요. Micro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이렇게 충전된 파인라인2는 약 2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사용해보기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애플스토어에 접속하여 "Bamboo Paper"를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된 "Bamboo Paper"를 실행하면 인트로 화면에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앱을 사용하게 되면 오른쪽 하단에 "+" 버튼을 눌러 작업 배경에 대한 설정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설정 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노트를 선택하신 후 가운에 버튼을 눌러 노트의 커버, 페이퍼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노트 설정이 끝난 후에는 상단에 연결 아이콘을 눌러 연결을 진행하게 됩니다.

동그라미 버튼과 파인라인2 스위치를 동시에 누르면 아이패드와 파인라인2가 연결이 됩니다.

연결된 파인라인2에 스위치의 기능을 선택하고

필기 자세를 선택하게 됩니다. 스위치의 기능은 기본값인 지우개로 선택하였습니다.

https://youtu.be/6zC1EC_mEYE

영상을 보시면 작업 중에 스위치를 눌러 지우게로 사용하는 모습 그리고 지우게 사용 시 드로잉 범위를 넓게 하면 지우게

영역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다가 외부에 나가는 경우 아이패드와 파인라인2를 연결할 필요 없이 파인라인2를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되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인라인2는 기본으로 사용 가능한 "Bamboo Paper" 앱 이외도 무료 또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형 아이패드에는 아이펜슬을 사용할 수 있지만 과거의 아이패드는 두꺼운 터치펜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연필 수준의 필기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필기나 드로잉이 가능한 파인라인2라면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파인라인2를 사용하면서 조금 밀리는 느낌? 감지되었는데요.

확인해보니 펜촉보다 살짝 뒤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파인라인2는 필기나 드로잉 시 가속이 붙는

형태이기에 천천히 사용하면 밀리는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고 빠르게 사용하면 밀리는 격차가 조금 줄어드는 느낌으로

사용되기에 이 점을 참고하시면 사용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구형 아이패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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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또!! 카탈리스트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ㅎㅎ  


2018년 4월에 처음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리뷰하고 7개월 만에 다시 리뷰하게 되네요.


이번 카탈리스 케이스는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 그리고 갤럭시 노트 9까지 라인업이 

확장되어 종류가 많아졌는데요. 


제가 리뷰하게 된 모델은 아이폰 XS / 아이폰 X 용 코랄 컬러 케이스로 왠지 칙칙해 보이는 아미 그린 컬러에서 화사하고 

핑크핑크한 코랄 컬러로 교체할 수 있어 눈물이 났다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코랄 컬러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9.9ft Drop Proof, 3 Meters,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처음엔 이게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이 표기가 이 제품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MIL-STD 810G 

(비 규칙적인, 비반복적인 충격 혹은 순간적인 진동에 장비가 견디는 정도, 표준은 최대 5대의 장비를 이용하여, 1.2m(4ft)

높이에서 베니어판에 26번 자유 낙하)

 

미국 군대에서 테스트하는 규격으로 1.2m 4ft 높이에서 26번 낙하 시 이상이 없을 때 받을 수 있는 등급인데

카탈리스트 케이스는 3m 9.9ft에서도 보호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보통 3m라면 약 1층 높이로 볼 수 있는데요. 솔직히 창문 밖으로 던지거나 농구를 하듯 던지지 않고는 평소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쉽게 접할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3m 높이에서 튼튼함을 인정받았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1.5m 내외의 높이에서 

떨굼으로 발생하는 충격은 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튼튼하다는 이야기... 

iPhone Xs Compatible 부분은 스티커 처리로 되었고요.

 

패키지 하단에 표현된 내용 중에 impact Truss System은 케이스가 앞/뒤로 눌리는 충격을 보호하는 기능으로 

모서리 충격 뿐만 아니라 앞/뒤 눌림까지 완벽하게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실물이 살짝 보이게 디자인되었고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과 추가적인 몇 가지 설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 먼저 패키지에는 없는 내용이 보이네요.

2번 Wireless charging through case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사용하여 아이폰 X의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긴데요. 

4월에 리뷰했던 패키지에는 이 내용이 없었지만 카탈리스트 케이스 사용하여 무선충전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Rotating mute switch!! 용두처럼 생긴 동그란 스위치를 돌려서 진동/벨 전환을 해주는 기능인데요.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손톱으로 진동 스위치를 위/아래로 움직였다면 카탈리스트 케이스에서는 그냥 돌리면 해결이 됩니다.

 

보호 기능 이외에도 회전 스위치를 이용한 이 기능이 너무 편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이폰 XS, 아이폰 X의 두께가 7.7mm 두께임을 감안하면 나름 슬림한 두께 10.6mm로 지금까지 충격보호 케이스가 

두툼했던 거에 비하면 완전히 슬림한 편이고요. 평범한 젤리 케이스 두께에 완벽한 충격보호 기능을 갖춘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얇은 플라스틱 크래틀 플라스틱에 케이스와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면... 짜잔...

 

 

       제품 구석 구석 살펴보기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안쪽 엣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측면에 보이는 삼각형 구조가 패키지에서 설명드린 impact Truss System입니다. 

단순히 찍어내는 낼법한 엣지 부분에 앞/뒤면의 눌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넣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특히 회전으로 진동 전환을 하는 다이얼의 내부를 유심히 보시면 진동 스위치가 틈에 걸쳐서 다이얼이 돌아갈 때 

진동 스위치가 톡! 톡! 건드려 주는 형태로  On/Off 전환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꽤 유용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볼륨 조절 버튼의 내부 모습

그리고 반대편에 사이드 버튼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사진 왼쪽에는 스트랩을 장착하는 홀 그리고 스피커, 충전 단자, 마이크 홀이 보이네요.

케이스 측면 하단에 유일하게 각인되어있는 카탈리스트 로고의 모습.

손목 스트랩 홀의 모습

케이스 장착 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충전 단자 홀의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충전 케이블을 해봤지만 모두 호환될 만큼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회전 다이얼과 볼륨 버튼을 외부에서 본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아미 그린 컬러 제품을 이번에 코랄 컬러로 바꾸려고 합니다. 


사진만 보더라고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론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이용 시 진동 스위치 쪽을 먼저 끼고 반대편을 끼는 형태로 케이스를 씌우는 게 편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컬러가 튀는 게 이쁘네요. 그동안 아미 그린의 칙칙함? 느낌으로 아이폰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산뜻한 코랄 컬러가 

저와 함께 할 거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손 꼽는 카탈리스 케이스의 특징                    

 


- 손목 스트랩


보통 걸어 다닐 때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대부분 손목 스트랩을 이용하여 손목에 걸고 들고 다니는데요.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의자에서 앉아서 졸다가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에스컬레이터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옆에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지하철 문 옆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내리는 사람이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제 아이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제 손목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7개월 동안 아미 그린 컬러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 바닥에 떨어 뜨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케이스의 충격방지 기능 보다 손목 스트랩이 더 유용한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이건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느낌?


 


- 회전방식 진동 전환 스위치


손톱으로 건드리는 거 보다 간편하게 돌려서 On/Off 시키는 게 정말 편합니다.

영화 보러 극장에 가서 영화 시작 전 진동 스위치를 조작하는데 그 전에는 위치를 더듬어서 조작을 했다면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는 그냥 스윽하고 돌려서 간편하게 해결했습니다.

 

중간에 케이스를 바꾼 적이 있었는데... 구입한 케이스는 진동 스위치를 손톱으로 조작해야 하더라고요. 

도저히 불편해 원래 카탈리스트로 돌아왔네요.

 


 

        마무리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충격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케이스 치고는 상당히 슬림한 두께,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등급, 손목 스트랩 제공, 

회전 방식의 진동 전환 스위치까지...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처음 보신 분들은 이게 뭐야? 케이스 디자인 올드한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케이스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아니 그 이상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출근 거리가 좀 있어서 출근할 때 주변 사람들 스마트폰 보면서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이 액정이 거미줄처럼 깨진 스마트폰을 

보시는 분들. 스마트폰 하우징에 크랙이 있는 분들인데요. 


싸고 이뻐 보이는 싼마이 케이스보다 스마트폰을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아니면 떨어지다가 손목에 머물러 있게

해주는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적극 권장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카탈리스트 케이스 정품 앵키하우스 지원 포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정품 카탈리스트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23479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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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곡면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곡면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현재 아이폰 X 유저로 자가 부착한 강화유리 필름의 스크래치와 들뜸 현상으로 강화유리 필름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아쿠바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 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약 10년. 보호 필름에서 강화유리 필름으로 넘어오면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았지만 광고만큼 강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판매 페이지에 올라온 보호필름 모서리 테스트
영상을 보니 믿음이 생기더라고요.

https://youtu.be/Yp48tdAk8LI

 

자!! 지금부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패키지입니다.

우측 하단에는 MASTER 3D IRON 명칭과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모델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부착방법에 대한 인쇄가 상세하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개봉은 상단 Please hold up이라고 표기된 손잡이를 위로 당겨 개봉하는 구조입니다.

패키지안에 포장된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모습입니다.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은 이동 중에 발생하는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좌우 여백이 그리고

스펀지를 이용한 공중 부양? 형태로 포장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포장에 대한 아이디어가 남다르네요.

패키지 구성품은 자가 장착 시 필요한 모든 구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마트폰 액정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짜이스 랜즈 클리너, 먼지 제거를 위한 전용 스티커, 기포를 제거 툴,

액정을 닦을 수 있는 융까지.....

제품에 동봉된 설명서는 토탈 설명서 형태로 우측 상단에 3D film이라고 표시된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패키지 뒷면의 내용과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의 특징을 손꼽는다면 9H표면 강도, 비산방지, 진공코팅,

투과율, 선명함인데요.

 

필름 장착 후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는 제품과 비교 시 확실히 지문이 덜 묻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표면 강도 부분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지 않아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거 같네요.

 

 

        제품 살펴보기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은 아이폰 X 상단에 카메라와 센서가 있는 부분을 노출하지 않고

모두 덮는 풀커버 필름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필름 모서리 부분에 검정색 띠 보이시죠? 풀커버답게 큰편입니다. 일반 필름에는 저 검정띠가 없다는..

뒷면에 판넬에 사용된 재질은 조금 딱딱한 재질로 되어있었더라고요. 필름을 부착할 때 동그랗게 올라오면 부분을 꺾어서

뒤쪽 판넬을 제거하고 장착을 하게 됩니다.

필름의 두께는 0.3mm 얇은 편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장착을 잘못하면 그대로 끝이기에 꽝손을 소유하고 있는 필자는 부착 케어센터를 찾아야 했습니다.

 

 

        장착점 방문   

 

사무실과 그나마 가까운 영등포 케어센터를 찾게 되었는데요.

사무실 이전으로 주소가 영등포구 당산동 2가 30-1 영등포 유통상가 5층 13-24로 바뀌었습니다.

영등포구청 전철역 6번 출구에서 찾아가니 쉽게 영등포 유통상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유통상가 5층에 에서 노란색으로 보이는 513-23호라고 보이는 간판을 찾으면 쉽습니다.

사무실 이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딱히 상호가 적혀있지 않으니 513-24 표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사무실 이전 후 사무실 내부가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작업하는 사진만 촬영을 허락하셨다는... ^^

필름 부착 전 아이폰 상태를 확인하시는 전문가의 손길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에 부착된 강화유리 필름은 필자가 손수 심혈을 기울여 부착하였는데... 부착 후 하루 만에 오른쪽 모서리가 들뜨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쳤는데 그곳으로 공기가 유입되어 들뜨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고요.

기존 필름을 벗겨내고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스마트폰의 액정에 붙은 먼지를 테이프로 제거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먼지가 덜 날리는 틈을 타서.. 기회는 이때다!!

역시 전문가는 틀리긴 틀리시더라고요.

저의 경우 액정화면이 나오는 상태에서 센터를 맞춰가면서 부착을 하게 되는데 액정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부착을 하시더라고요.

필름 부착 후 부착 과정에서 유입된 먼지를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꼼꼼하게 확인하고 완료하는데 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 거 같았습니다. 오랜 시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작업해주신

영등포 케어센터 사장님 감사합니다.

 

 

        마무리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창작 후 집에서 이렇게 저렇게 살펴보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필름 리뷰에서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리뷰하였습니다. ㅎㅎㅎ

 

가장 중요한 건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부착 후 느낌일 거 같은데요.

금요일에 부착 후 화요일까지 사용하면서 피부로 느낀 점이라면....

 

1.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습니다.

- 평소와 같이 사용해봐도 아쿠바 필름 부착 전 강화유리 필름은 매번 필름을 닦아내기 바빴는데 아쿠바 필름은 의외로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2. 괜찮은 터치감과 선명한 화면

-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이 터치감이 떨어지는 경험은 그렇게 많이 해보진 않았는데 0.3mm 뚜께로 도톰함이 있지만

터치감이 좋았고 밀착력과 유리가 좋아서 그런지 아이폰 X 화면도 꽤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3. 일체감 있는 완벽한 핏

-곡면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스마트폰의 액정의 곡면과 일체 되어 스마트폰과 하나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4. 강도 부분은 조금 더 사용해봐야 할 듯...

- 주말에 차량 운행을 하면서 가끔 열쇠 꾸러미를 주머니에 넣고 스마트폰을 같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기존에 사용하는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은 단번에 기스가 나더라고요.

아쿠아 필름 장착 후 평소대로 열쇠 꾸러미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어 잠시 걸어 다녔는데 스크래치는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부분은 지속적인 사용으로 체크해봐야 할 거 같네요.

 

이쯤 보면 스마트폰 강화유리 보호필름으로는 꽤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의 장점이라면....

일반적인 필름을 사용할때 아이폰 X 상단의 M자 탈모라고 칭하는 부분에 쌓이는 먼지를 안 봐도 된다는 점입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ACUVA(아쿠바) 마스터 3D 아이언 글라스 강화유리 필름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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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댕고 코버트 아이폰 X 케이스 입니다.

뭔가 단순한 케이스가 아닌 기능성? 케이스로 밀리터리 그레이를 받은 제품이라 그런지 디자인이 상남자 스타일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


패키지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는 사진 컷을 이용하여 제품명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COVERT X.  아이폰 X 용이라는 이야기죠.

그 아래에는 브랜드명 DANGO 그리고 맨 아래에는 제품의 컬러 OLIVE DRAB GREEN이라고 인쇄가 되어있는데

판매몰 컬러 옵션에는 세이지 그린이라고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케이스 활용 방법에 대한 예제 사진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판매되는 컬러는 왼쪽부터 세이지 그린, 스텔스 블랙, 애쉬 그레이 3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판매자가 제품의 컬러를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 보면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와 케이스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한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쪽에는 브랜드명이 각인되어있고요.

뒷면에도 브랜드명 DANGO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아이폰 X의 충전단자, 스피커, 마이크가 있는 부분의 모습인데요.

충전단자 부분은 구멍이 넓게 뚫려있어 다양한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쪽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는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홀의 모습입니다.

스트랩 홀은 각 2개의 구멍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아이폰 X의 버튼과 밀착되는 사이드 버튼 부분은 유연한 버튼 감을 위해서 위/아래를 뚫어져 있는데요.

이는 단단한 케이스 구조에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버튼 부분의 가운데 부분을 오픈하여 유연함을 주려는

조치로 보입니다.

버튼 안쪽의 모습이고요.

스트랩 연결 고리가 있는 안쪽의 모습입니다.

 


 


        스트랩 연결


꽤 튼튼한 스트랩입니다. 95가닥의 파라코드 랜야드로 학창시절에 신발 끈으로 만들었던 그것과 비슷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케이스의 한쪽 스트랩 홀에 사진과 같이 체결하고

반대편에는 링을 체결한 후 

사진과 같이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가능하고 패키지 사진을 참고하여 응용해보았는데요. 링을 채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링 없이 바로

연결을 했습니다.

 


 


        아이폰 X 와 케이스 결합


오.. 그립감이 좋네요.

뒷면에 대각선으로 연결되는 스트랩이 처음엔 어색하지만 조금 사용해보니 잘 적응되었습니다.

카메라 부분의 모서리 부분이 살짝 오픈 형태로 되어있는 이유는 떨어뜨렸을때 충격완화 목적인거 같긴한 데....

그래도 막혀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스마폰을 간지나게 파지시켜주는 스트랩의 모습입니다.

스트랩이 보여주는 든든함이 이리도 좋을지 몰랐습니다.

케이스가 슬림핏 디자인이라 아이폰 X에 케이스를 끼워도 심한 두께 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에서 보았을 때 강화유리 필름과 약간의 높이 차이를 느낄 수 있었으며

뒷면에 튀어나온 카메라 렌즈 또한 케이스보다 살짝 아래에 있는 느낌으로 아이폰 X를 바닥에 놓았을 때

액정 및 카메라 렌즈를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단에 측면에 돌출된 스트랩 홀 부분을 누르면 케이스가 눌리는 게 느껴지는데 아마도 안쪽에 빈공간으로 되어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반적인 충격방지 케이스를 사용 시 아이폰을 100%로 잡아주는 느낌이라면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약 90% 정도 느낌입니다.

 

케이스 씌우고 벗기는 부분에 있어서 이전에 리뷰했던 카탈리스트 케이스보다는 확실히 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디자인 설계의 실수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인데요. 보통 진동 버튼을 조작할 때 엄지나 검지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손가락이 안 들어가요. ㅠ.ㅠ

케이스 전면을 두툼하게 하고 측면과 뒤쪽 부분은 시원하게 오픈해두었지만 밸런스 조절에 실패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딱 보기에도 상남자 스타일이 살아있는 스마트폰 케이스인데요. 슬림핏 디자인 + 충격보호 기능으로 무장한 밀리터리

그레이를 받은 제품입니다.         

 

아이폰 케이스 중에 스트랩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이 없는 편인데 그런 면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몇 가지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실용적인 디자인이 주는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뷰를 하는 동안 출근길 지하철에서 스트랩에 손을 넣어 폼나게 자랑했습니다. 간지작렬...

 

이상으로 댕고 코버트 아이폰X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판매페이지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344341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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