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뭐라 할까? 순백색의 컬러 때문인지 왠지 조심스럽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ㅎㅎ

가격대 1만 원대 경적인 제품이지만 아이리버 이름이 달린 만큼 사운드 부분에서는 확실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네요.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txrNl65VKU

 

      패키지      

 

제가 예전에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등을 체험할 때 느낀 건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느끼는 희열? 아이리버 만에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이 있어서 개봉하는 재미를 주곤 했는데 이번 제품도 꽤 심플하면서 간결한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는 컬러풀한 인쇄가 사용되었다면 아이리버는 뭔가 심플하데 그냥 보고 있으면 

잘 어울린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명과 아이콘 요약정보

아이리버 로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와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내용이...

클래식 디자인, 웅장하고 강력한 40mm 유닛, 노이즈 제거 고감도 마이크, 유선컨트롤 등이 눈에 띕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스테레오 잭 방식의 헤드셋입니다.

40mm 드라이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2.2m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두툼한 헤어밴드는 부드러운 비닐 가죽 느낌으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헤드셋 좌우 비틀림이나

양옆으로 당기는 장력에도 유연하고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재질은 ABS 플라스틱으로 이어 컵 부분의 화이트 유광 재질과 헤어밴드에서 이어지는 실버 금속 느낌의

페인팅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 끝부분에는 오른쪽 " R " 표시

왼쪽에는  " L " 표시가 되어있어서 좌우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헤어밴드는 길이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최대로 늘려보면 안쪽에 과속방지턱? 같은 돌출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 부분을 움직이면 덕 덕 덕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고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바깥 부분은 미끈하네요.

적당히 두터운 케이블과 케이블 꺾임을 잘 보호해주는 몰딩의 모습입니다.

인라인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개인적으로 손이 커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작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면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

측면에는 볼륨조절 다이얼이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케이블입니다. 마이크는 핑크 컬러, 스테레오는 그린 컬러고 구분이 되어있으니 사운드카드 입력단자의

컬러와 맞춰 꼽으시면 됩니다.

이 헤드셋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직사각형 형태의 이어 패드입니다. 부드러운 이어 패드는 표면 촉감과 쿠션감이 모두

좋았습니다.

좌우 폭으로는 약 70mm

위아래 길이로는 약 100mm 정도 되어 착용 시 귀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더라고요.

마이크는 총 길이 160mm 넉넉합니다.

일반적인 헤드셋 마이크가 일자형이라면 아이리버는 살짝 꺾어줌으로써 어느 각도에서도 입술 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좋아보입니다.

플랙시블 마이크라 유연하게 움직이며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형태는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수납방식으로 헤어밴드 위치에서

약 140도 정도 위치까지 내려옵니다. 반대로는 돌아가지 않으니 꼭 L , R 확인하고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이드 부분에 부착된 마이크 사용 시 헤드셋 착용 후 마이크를 구부리는 경우 사진상에 동그라미 부분에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진과 같이 손으로 흔들리지 않게 살짝 눌러주고 구부리시면 좋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각인된 IRIVER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런 저런 테스트

 

보통 헤드셋 테스트를 하게 되면

1순위 음악 사운드 테스트 

2순위 영화 사운드 테스트

3순위 게임 사운드 테스트

4순위 마이크 테스트 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은 가격대비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통 음감용으로는 헤드폰, 게임용으론 헤드셋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음감용 헤드폰의 경우 Flat 성향이 많지만,

게임용 헤드셋의 경우 뭔가 선명하지 못하고 저음부분이 많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곤합니다.

물론 브랜드나 가격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그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사운드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먹먹하지 않고 뭔가 가려져 들리는 그런 사운드는 아니네요.

어학이나 음악, 영화, 게임등 전천후로 사용하셔도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마이크 테스트의 경우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땐 보통의 헤드셋 마이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헤드셋이 난무하는 PC 주변기기 시장이지만 나름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 괜찮은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인 거 같네요.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심플한 헤드셋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오감 인터렉티브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아이리버, #IRIVER,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헤드셋추천, #IR-H50V STONE,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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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의 3.5mm 잭 방식에서 USB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관계자분의 말씀으로는 PC방에서 스테레오 잭 모델보다 USB 모델을 선호하신다고 ... 암튼 USB로 변신한

젬스트 K11 USB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는 드라이버가 필요 없는 스테레오 USB 헤드셋입니다.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패키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에 대한 이미지와 한쪽 측면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는 투명 블리스터로 구성된 패키지로

전체적으로 3.5mm 스테레오 모델 패키지와 같습니다.

측면의 투명 블리스터로 보이는 제품의 실물 모습입니다.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에 특징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취급 주의 안내 고객지원센터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K11 USB 헤드셋 본체와 품질보증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품질보증서 사진은 생략.. )

 

 

       제품 살펴보기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 모습입니다.

헤드셋 하우징에는 R, L에 대한 표기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왼쪽에 마이크와 케이블이 들어가는 몰딩이 있기에 표시를 보지 않더라도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제품은 헤드셋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헤드셋 하우징에는 LED 지원을 하지 않고

외곽에 오렌지 컬러로 페인팅 된 그릴과 중앙 쪽의 오렌지컬러 구조로 LED 효과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머리에 쓰면 보지도 못하는 LED 인지라....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은 2개의 금속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금속 프레임은 좌/우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신축성 있는 헤어밴드는 착용 시 편안함을 줍니다. 머리가 큰 편이지만 착용감은 정말 좋다는...

 

왼쪽 하우징에는 일체형으로 된 케이블과 마이크 몰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는 사진과 같이 안쪽에 마이크 유닛이 있으니 알루미늄 커버의 모양을 확인하시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라바 구조 금속에 비닐 PVC가 씌워진 형태로

확!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적정하게 구부림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오버이어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패드의 외경이 약 100mm, 내경이 약 60mm로 널찍한 편입니다.

이어패드에 사용된 프로틴이 함유된 인조가죽은 피부에 닿을 때 부들부들하면서

 

쿠션감이 좋아서 푹신하고 언제든지 새것과 같은 빵빵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볼륨 조절기는 직관적으로 큼지막한 볼륨 다이얼과 마이크와 음소거를 On/Off를 할 수 있는 심플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비닐 PVC 재질의 케이블 끝부분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일반적인 USB 단자로 마무리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필요없는 USB 스테레오 헤드셋

 

윈도우즈 오른쪽 하단의 스피커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눌러 재생장치를 선택하시거나 제어판에서 소리를 선택하시면

볼 수 있는 장치 리스트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드라이버 설치를 따로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자체 드라이버로 USB Audio Device로 인식되어

USB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헤드셋 테스트 게임이 기본이죠. ㅎㅎ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 음악,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과 다르지 않습니다. 베이스 쪽이 살짝 강조되는 타입으로 게임 시

묵직한 타격감을 줍니다.

 

보통 이런 헤드셋으로 음악 감상을 한다면 비트가 있는 힙합? 내지는 헤비메탈? 류의 음악이 어울릴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지만 착용 시 귀 눌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편안함, 말캉 말캉한 인조가죽의 부드러움, 두툼하고 널찍한

오버이어 이어패드가 인상적인 제품이 이었습니다.

 

거창하게 가상 7.1 채널은 아니지만, 스테레오만으로도 기본기능을 충실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컴퓨터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스테레오 헤드셋 정도면 소프트웨어가 없는 게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컴퓨터를

능숙하게 조작하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불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기본기에 충실한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GEMST(젬스트)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젬스트, #K11USB, #게이밍헤드셋, #스테레오USB, #가성비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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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루티스의 신제품 LUNATIC H711 가상7.1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샤프한 디자인, 50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볼륨 조절기 내장, 가벼운 무게 등... 외형부터 성능까지 괜찮은 제품이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는 투명 블리스터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의 브랜드는 LUTIS(루티스) 입니다. ^^

제품명은 LUNATIC(루나틱) H711 이고요. ㅎㅎ 가끔 루티스? 루나티스? 브랜드와 제품이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루티스는 오버워치 루나틱하이 팀을 후원하고 있었지만 2018년 1월부로 루나틱하이구단 공식해제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향후 패키지 인쇄가 변경이 되어야 할 듯 보입니다.


(http://www.lunatic-hai.com/bizdemo36476/mp7/mp7_sub1.php?sub=01&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25)


좋은 팀을 만나길 기대하며....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기능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가상 7.1채널 지원, 플랙시블 마이크, 딥 베이스, 50mm 드라이브 유닛, 볼륨 조절기 내장, 부드러운 가죽이 사용된

이어패드, USB 단자 사용 등....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추가하는 내용으로는 볼륨 조절기 내장 (케이블이 아닌 왼쪽 헤드셋 하우징에 내장됨) / 

꼬임방지 케이블 사용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위의 내용을 스펙 정보로 대신하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 모습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점선라인 기준으로 좌우폭이 약 95mm이며, 내부에는 50mm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금속 프레임과 헤어밴드의 모습입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로고가 각인되어있네요.

헤드셋 하우징과 일체되는 금속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헤어밴드는 착용 시 높이 조절을 담당하게 됩니다.

케이블이 들어가는 왼쪽 하우징 뒤쪽에 볼륨 조절기를 내장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다보니 케이블 중간에 달리는 컨트롤러 무게로 인해  왼쪽으로 쏠림을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컨트롤러가 케이블에 붙어있으면 은근히 신경쓰이거든요.

이어패드는 프로틴이 함유된 부드러운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착용할때 피부 접촉시 부들부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플랙시블 마이크 끝부분에 마이크 On/Off 스위치를 내장하고 있는데...

 

보통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가 없는 제품의 경우 헤드셋 하우징에 볼륨 조절기와 마이크 작동버튼을 내장하거나

마이크 작동버튼 없이 볼륨 조절기만 내장하는데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위치에 스위치를 넣어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여기에 LED까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이거 정말 아쉬웠다는...

여기에 단선방지 예방 및 노이즈 차단 효과가 있다는 트위스트 형태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은 고오급 이어폰류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형태인데 제품에 공을 많이 들인 거 같습니다.

케이블 끝부분에는 노이즈 유입을 방지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실버도금의 USB 단자가 달려있습니다.

헤드셋 USB 단자를 컴퓨터에 연결 시 점등되는 익스테리어 LED는 그릴에 가려져 있다 보니 사선으로 보았을 때 

눈에 확 튀지는 않지만

은은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USB 연결 시 윈도우즈에서 제공되는 기본 사운드

드라이버로 사용 가능한데요. 소프트웨어와 윈도우즈 설정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포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에서 서라운드 맥스는 가상 7.1채널이 활성화되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서 선택하거나 윈도우즈 사운드 속성 메뉴에서 선택하더라도 모두 연동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가상 7.1 채널 스피커 배치는 소프트웨어에서만 가능하니 참고바랍니다.

마이크 속성에서 " 이 장치로 듣기 "와 소프트웨어서 모니터 활성화가 비슷한 기능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연동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없이도 사용할 수 있고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운드 및 마이크 테스트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개봉하여 컴퓨터에 연결하고 소리를 들었을 때

어? 오~~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저가형 게이밍 헤드셋에서 들려주는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가 아니었습니다.

제품 테스트 전에 스틸시리즈사의 Arctis 7 무선 헤드셋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운드가 별 차이가 없었더라고요.

헐.. 20만원대 무선헤드셋과 사운드 차이가 없다는...

 

거기에 마이크 성능이 뛰어나네요.


마이크 증폭을 끄고 사용해도 노이즈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데 반대로 증폭을 켜서 테스트해보니

비슷한 제품군에서 보여주는 샤워기 노이즈가 적게 들리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이 제품에서 느낀 점은..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기대하진 않았는데 의외로 괜찮은 제품을 만나는 느낌?

 

제품을 받고 1주일 동안 컴퓨터에 연결하여 틈나는 대로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게임과 영화감상, 음악을 번갈아

 가며 들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체험했던 게이밍헤드셋과 비교했을 때 저음이 강조되면서 먹먹하게 들리는 사운드가 아닌 뭔가 탁 트이는

사운드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헤어프레임 헤드셋 리뷰때 종종 언급하는 " 귀를 누르는 압력 "에 대한 부분입니다.


1. 헤어프레임 헤드셋 구조

헤어프레임 구조의 헤드셋을 보면 A와 같은 오메가 형태와 B와 같이 오메가보다 살짝 벌어진 형태로 제품을 판매하더라고요.

지금까지 리뷰하면서 착용해본 헤드셋을 비교해보면

A타입의 경우 헤어밴드 정수리 부분의 중앙을 잡았을 때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B타입의 경우는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하지

못하고 헐렁? 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2. 프레임 구조에 따른 착용감


착용감을 보면 아무래도 B타입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이 적어서 편하긴 하지만 착용 시 이어패드가 처져있는 듯한 느낌이 있고

반대로 A타입의 경우 B타입이 비해 귀를 누르는 압이 살짝 있지만 착용 시 위치를 잘 유지해줍니다.

여기에 하나의 변수가 헤어프레임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유닛하우징이 어떻게 붙어있냐입니다.

C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중간에 걸쳐있는 구조 보다 D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안쪽에 하우징이 결합되어있는 제품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력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두께가 늘어나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를 보면 A+C 타입이 결합된 가장 평범한 형태인데요. 

개개인의 두상(좌/우로 두꺼운 형태)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일 거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안경을 쓰고 있기에 헤드셋 착용 시 귀의 압력을 민감하게 느끼는 편이긴하나 장시간 착용 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경우는 다를 수 있기에 꼭 언급을 해야 할 거 같아 포스팅에 반영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7.1채널, #게이밍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가성비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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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그라운드 헤드셋!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요즘 베틀그라운드의 흥행과 더불어 USB 헤드셋이 날개 돋친 듯 판매된다고 하더라고요. PC방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3.5mm 헤드셋을 USB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헤드셋으로 교체하면서 그 수요가 엄청나다고 하는데....

다얼유에서도 시장 흐름에 발맞춰서 베틀그라운드을 위한 게이밍 헤드셋을 내놓은 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eNEo9dUFHFY

 

 

    제품 스펙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 기존에 3.5mm 스테레오 잭(USB LED 전원) 모델을 USB 가상 7.1채널 제품으로

변경한 모델입니다.

 

드라이버 유닛 : 50mm

임피던스 : 24±15% Ω

음압레벨 : 116dB±3dB

LED 효과 : 숨쉬기

케이블 길이 : 2m

크기 : 211.5 X 167.5 X 99.7mm

무게 : 280g

보증기간 : 1년

 

제품 DB에서 플러그 정보를 3.5mm + USB로 과거 내용으로 표기를 하고 있네요. ㅠ.ㅠ

 

 

    패키지

 

패키지는 무지박스 형태로 포장을 간편화하였습니다.

보통 이런 패키지는 PC방을 타켓을 하는 제품으로 출시할 때 보는 간편 포장으로 가끔 보긴 합니다만...

리테일 판매 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판매될 거 같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 측면에 DAREU 브랜드 인쇄가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에어캡에 제품이 포장되어 완충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헤드셋 전체 모습

 

헤드셋은 프레임 구조에 서스펜션 헤어밴드 조합으로 길이 조절이 아닌 헤드셋을 당겨서 착용감을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 헤어밴드 및 금속 프레임


다얼유 EH722 USB 7.1 헤드셋은 유닛 하우징의 금속 프레임 연결 위치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연결 위치가 왜 중요하게 보는 이유를 설명해 드리자면..

다얼유 EH722 헤드셋과 같이 금속 프레임이 하우징 안쪽에 연결된 헤드셋을 착용 시 빨간 화살표 만큼의 압력을 받는다면

하우징 바깥쪽에 금속 프레임이 연결된 경우 노란 화살표만큼 압력이 증가하는 형태가 됩니다.

그 밖에는 프레임 형태가 오메가 Ω 형태이냐 ∩ 형태이냐에 따라 착용감이 달라지는 경험을 많이 해왔기에

헤드셋 구입 시 프레임과 하우징의 연결 위치, 프레임의 모양을 보고 대략적인 귀를 누르는 압력을 예상합니다.

 

100%는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예상에 적중하는 편인지라....

그런 예상을 참고로 다얼유 EH722의 착용 시 귀를 누르는 압력을 비교해보면 심하지는 않지만 두상에 따라서

(얼굴 옆이 튀어나오는 경우) 압력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평균치로 보았을 때 문안한 편에 속하네요.


금속 프레임을 흐트러지지 않게 잘 모아주는 고정 스틱이 장착하였으며 스틱에는 DAREU라는 브랜드 이름을 각인하였습니다.

헤어밴드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L, R 마크가 잘 보이게 부착되어있습니다.

2개의 금속 프레임과 프레임 안쪽에 위치하는 헤어밴드의 모습입니다.

헤어밴드에는 DAREU 로고가 딱!! 큼지막하게 각인되어있습니다.

서스펜션 헤어 밴드는 착용하는 깊이에 따라 유연하게 늘어나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금속 프레임 구조의 헤드셋의 가장 좋은 특징은 유연함이죠. 사진과 같이 비틀어서 사용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이런저런 충격에도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 50mm 드라이버유닛과 쿠션감 좋은 이어패드

 

50mm 드라이버 유닛을을 확인하기 위해 이어 패드를 벗겨보았습니다.

이어 패드는 커버 형태로 되어있어서 탈부착할 수 있지만 일부러 벗겨시면 끼실 때 고생하시니 되도록 벗기지 마세요.

빵빵한 이어 패드를 실측해보았습니다. 두께는 약 28mm 정도이고

지금은 105mm 정도로 오버 이어 타입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 은은한 LED

다얼유의 트레이드 마이크인 다이아몬드 패턴입니다.

LED는 심플하게 투영이 되면서 괜찮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네요.

LED가 숨쉬기(점멸)로 유지되는 줄 알았는데 입력 신호가 없을 때엔 LED가 자동으로 Off 되고 사운드 재생 시

사운드 이펙트가 적용되어 사운드 강략에 따른 점멸로 반응합니다.

 

 

- 마이크

마이크는 자바라구조의 스테인레스에 비닐 호수를 씌운 형태로 자유로이 구부러지는 플랙시블 디자인입니다.

헤드셋 하우징의 몰딩 모습인데 지금까지 봐왔던 헤드셋의 몰딩과 비교하면 짧아 보였습니다.

마이크는 기존모델보다 확장한 135mm 길이로 착용 시 입술까지 위치하는 넉넉함이 좋았습니다.

마이크 유닛은 안쪽에 달려 있으니 마이크 사용 시 마이크 위치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있는듯 없는듯 볼륨조절기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는 케이블 중간에 볼륨 조절기가 없고 왼쪽 유닛 뒤쪽에 볼륨 조절기만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절기가 일반적인 다이얼 방식이 아닌 한 번씩 톡 톡 튀기는 조그방식이라는 겁니다.

 

과거 소니의 워크맨 시절에 많이 사용했던 조그방식이어서 반가운 맘이 들었는데 아쉽게도 볼륨 조절만 가능했습니다.

조그 버튼을 눌렀을 때 Mute가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안 되네요. ㅠ.ㅠ

 

케이블에 볼륨 조절기 없애는 경우 볼륨 조절기로 무게로 인한 한쪽으로 쏠림현상이 없어지고 인장강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케이블 내부 단선을 최소화 되긴 하는데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은 그로 인해서 직접 컨트롤이 아닌 소프트웨어

컨트롤로 마이크 On/Off나 음소거(Mute) 조작을 해야 하네요.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거 같습니다.

 

 

-  케이블

 

케이블은 2m 길이로 넉넉하여 컴퓨터 본체의 전면이나 후면, 어느 곳에 연결하여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블 끝에 USB 단자는 전도율 좋은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개인 성향상 오래 앉아 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요즘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GO) 를 주로 합니다.

타격감 있는 사운드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기술문의로 담당자와 통화 중 안드로이드 폰 OTG를 통해서도 헤드셋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오~ 정말 되네요. 아이폰 유저라 안드로이드 폰에 대하서 잘 몰랐는데 OTG로 헤드셋 사용이 가능하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렇게 또 한 가지를 배워갑니다. ㅎㅎ

 

 

    마무리

 

 

지금까지 게이밍에 최적화된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50mm 유닛에서 뿜어나오는 타격감 있는 사운드는 FPS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 괜찮은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는 막바지 수정작업이라고 하여 리뷰 기간에는 테스트할 수 없었으나 C-Media 레퍼런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헤드셋에서 들리는 화이트 노이즈에 대하여 언급하겠습니다.

 

- 화이트 노이즈 -

 

지금까지 다양한 PC용 헤드셋을 체험하면 화이트 노이즈를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USB를 연결 후 USB 장치인식이 되는 순간 쏴~~하는 노이즈가 깔립니다.

 

노이즈는 크게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스피커 사용시 전원이 인가될 때 들리는 그 화이트 노이즈입니다.

 

1. 볼륨 조절에 노이즈 변화가 없습니다. 볼륨 조절과 상관없이 기본을 깔립니다.

2. 위의 안드로드폰 OTG 연결 테스트도 화이트 노이즈 때문에 하게 되었는데 동일하게 노이즈가 들립니다.

3. 윈도우즈 볼륨 컨트롤에서 음소거(Mute)를 해야 들리지 않습니다.

4. 집과 회사에서 테스트를 해봐도 동일했습니다.

 

업체 측 담당자님께서 어떻게 확인을 해보신 모르겠습니다만 최초 받은 제품에서 확인 후 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렸고 

금일 교품받은 제품에서도 동일하게 들리는 걸로 봐서는 현재 모든 제품이 동일 할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판매를 하신다면 이 부분의 개선이 꼭 필요하실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다얼유 EH722 USB 7.1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포트리스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다얼유, #DAREU, #EH722 #USB7_1, #게이밍헤드셋, #베틀그라운드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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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하반기에 출시한 STORMX H2 헤드셋입니다.

박스 개봉 후 제품을 보면서 느낀 점은 꽤 마감이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 언박싱


 

어~~ 큰일이다. 동영상으로 모든 리뷰가 끝난 거 같습니다. ㅎㅎ

디테일한 사진을 추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스펙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20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으로 최저가 2만원 초반
가격(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판매되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살펴보기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헤드폰 스탠드를 이용하여 전체 모양을 잡아보았습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오메가 기호같이 아래쪽으로 갈수록 모아지는 형태로
이런 형태의 경우 장점(착용 시 밀착감), 단점(두상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이 세다)을 가집니다.

제가 리뷰하게 되는 제품은 그린 컬러로 블랙과 그린의 조화가 과하지 않은 콤비네이션을 뿜어냅니다.

측면의 하우징 모습을 보고 금속을 타공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자세히 보니 플라스틱 사출이라는..

디자인적으로 보아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헤어밴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가 있습니다.

헤어밴드 끝자락에 마감재에는 STORMX 마크가 딱!!

헤어밴드는 바깥쪽은 검정색 비닐 가죽이지만 안쪽에는 녹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어캡 하우징의 모습입니다. 검정색 사출보다 제품 로고 STORMX H2 각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이크는 철심이 들어간 코일형 금속과 투명 PVC가 입혀진 상태입니다.

딱 고정이 되는 맛은 없지만 적당히 잘 구부러지고 코일형 금속의 녹 방지를 위해 투명 PVC로 마감한 느낌입니다

마이크 끝단 안쪽에 콘덴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몰딩 끝에 마이크 끝단까지 약 13Cm의 길이로 헤드셋 착용 시 (제 기준으로) 송곳니까지 넉넉하게 마이크가
다가옵니다.

게임 중에 음성쳇을 하는 유저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길이인 거 같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마이크, 케이블에 몰딩은 아주.. 아주 단단해 보입니다.

이어패드는 타원형으로 오버이어 타입으로 50mm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처럼 넉넉하지 않고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그런지 딱 귀 사이즈만 커버합니다.


그렇다고 귀가 눌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볼륨 컨트롤러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이크 On/Off와 볼륨을 조절할 수 있죠.

마이크와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으로

잭의 몰딩은 납작한 타원형 구조로 되어있으며 몰딩 끝부분에 컬러로 마이크와 스테레오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마이크는 핑크, 스테레오는 그린

케이블 전체 두께와 Y자로 분리되는 마이크와 스테레오 케이블의 두께가 살짝 차이가 납니다.

 

 

    착용감, 사운드

 

착용감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헤어밴드에서 이어컵 하우징까지 오메가 기호처럼 휘어있다 보니 이어패드가 V자 형태가 됩니다.


위에서 장. 단점을 설명했듯이 머리는 누르는 압이 강하게 느낄 수 있는 ( 두상의 좌우가 넓으실 경우 ...) 구조입니다.

이처럼 헤드셋을 좌우로 벌려도 11자 형태가 되지 않기에 길이 조절을 통하여 극복을 해야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일반적인 게이밍 기어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 헤드폰과 같은 깨끗함은 제공하지 않지만 게임에서 필요로 하는 묵직한 타격감을 확실히 제공을 해줍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헤드셋과 사운드가 살짝 다르게 느껴졌지만, 게임 한두 판 정도 하니 적응이 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타깃이 정확한 제품입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서도 표현하고 있둣이 합리적인 가격, 게이밍에 맞는 성능을 원하는 유저를 위한 타깃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약 200g 무게의 가벼움, 흠잡을 곳 없는 마감. 가격 대비 퀄리티가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케이블 단선으로 인하여 소리가 이상하거나 마이크가 안되시는 불량이 자주 겪으신다면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살짝 권해봅니다.

왜냐? 부담 없잖아요.  ㅎㅎ


이상으로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제닉스 #STORMXH2 #스톰엑스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가성비좋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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