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에이픽스게이밍에서 출시한 GH002 진동 기능을 지원하는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외형부터 뭔가 사이버틱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제품인데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0CRcV6fB8jE

 

 

        패키지     

 

에이픽스게이밍 GH002 헤드셋은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이지만 패키지에서 가상인지? 리얼인지?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지 않는데요. 브랜드 네임에 가치를 생각한다면 정확한 제품에 정보를 패키지에 표시해야 할 거 같습니다.

패키지에는 진동기능과 가상 7.1 채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고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살펴보면

- 드라이버 유닛 : 50mm

- 임피던스 : 20Ω ± 15%

- 음압 감도 : 117dB ± 3dB

- Mic Directivity: The whole point <?>

스펙 인쇄 내용을 보다 보니 처음 접하는 내용이 Mic Directivity: The whole point인데요.

일반적으로 무지향-전방향 (Omni)라는 표현을 많이 접하는데 The whole point는 생소하네요. 

아마도 중국에서 흔히 실수하는 부품 명칭 기재를 그대로 사용한 느낌이네요. 

- 케이블 길이 2.2m ± 5%

- 가상 7.1채널 지원

- 진동 지원

- LED 조명 지원

- 무게 : 약 430g

 

각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는 노란 계열 바탕에 브랜드 명칭에 대한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모습입니다.

 

최근에 많이 출시되는 프레임 구조의 헤드셋 시장에서 몇 안 되는 헤어밴드 타입의 디자인 제품으로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드셋 헤어밴드 라인 쪽에는 R, L 위치를 표시하는 각인이 눈에 띕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헤어밴드는 플라스틱과 금속의 2중 구조로 되어있어 길이 조절과 헤드셋 좌우 벌림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독특한 헤어밴드 디자인으로 밴드의 폭이 넓고

두꺼운 쿠션을 사용한 게 특징입니다.

 

보통 이런 형식의 쿠션 제품을 사용하면 정수리 부분을 때리는 느낌? 헤드셋을 착용 시 빠르게 위에서 아래로 찍어내리 듯

착용하는데 쿠션이 두꺼우면 정수리에 닿는 느낌이 좀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천천히 착용하시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독특한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보는 느낌의 하우징의 모습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경험해 본 헤드셋 중에 마이크가 크고 튼튼한 제품인 거 같아요.

헤드셋 하우징과 연결된 마이크 생각보다 단단해서 부러지지 않을 거 같은 디자인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마이크 몸체는 기본적으로 플라스틱으로 고정되어있지만 끝 부분에  PVC 노출되는 디자인으로 마이크를

살짝 구부릴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자바라 구조를 사용하는 마이크에 비해서 입술 가까이 위치시킬 수 없고 입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사용해야 하기에

방식에 따른 차이를 감안하시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마이크 내장된 끝부분은 바깥쪽은 LED 점등이 되는 오렌지 플라스틱, 안쪽에는 콘덴서 마이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신한 착용감을 주는 이어 패드는 플라스틱 베이스에 고정시켜 탈부착을 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강제적으로

탈착 시키지 않는다면 이어 패드가 빠질 일이 없으며

탈착 시 플라스틱 베이스의 고정 사출 부분이 파손되지 않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탈착 할 일이 전혀 없죠.

인라인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측면에 볼륨 조절 다이얼이 있고 전면에 진동 버튼 / 마이크 On/Off 버튼 / LED 조명 버튼 / 음소거 버튼이 

있는데요. 아쉽게도 LED 백라이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 단선 방지를 위한 직조 케이블과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였고 케이블 끝 부분에는 시리얼 텍이 부착되어있습니다.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영수증이 없다면 시리얼 텍으로 서비스 보증을 받게 되니 시리얼 텍이

 분실되지 않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외형적으로 보이는 모습이 멋있는 제품이더라고요.

제품의 외형적인 큰 특징은 없지만...

LED 점등에 대한 차이를 설명드려야 할 거 같네요.

일반적으로 광량이 좋은 헤드셋과 다르게 LED 조명의 광량이 밝지는 않습니다.

있는 듯 또는 없는 듯하는 LED 효과지만 어두운 곳에서 보면 은은하게 멋스럽게 보이더라고요.

 

 

        제품 테스트     

 

게이밍 기어답게 게임을 하면서 사운드의 느낌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보통 저렴한 가격의 게이밍 헤드셋을 사용해보면 베이스가 강조되면 뭉개지거나 또는 약간 먹먹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게

통이지만 에이픽스게이밍 GH002 헤드셋은 그 반대로 깨끗한 기본 사운드에 풍부한 저음을 들려줍니다.

 

여기에 진동이 더해지면 베이스 + 진동으로 뭔가 파워풀해지는 사운드를 경험하게 되네요.

대부분의 진동 기능 헤드셋과 동일하게 볼륨 베이스에 따른 진동의 힘이 틀리긴 하지만 과하지 않으는 느낌 좋았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왼쪽에 메인 메뉴와 오른쪽에 메인 메뉴에 해당하는 서브 메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각 메뉴를 선택을 해야 작동하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 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투박한 생김새와 다르게 섬세한? 소리를 들려주는

반전의 묘미가 있는 제품인데요.

 

헤드셋의 디자인으로 보면 프레임 구조의 헤어밴드, 자바 구조의 마이크를 가지고 있는 제품에 비해 플라스틱이

많이 사용되어 무게감이 있을 수 에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실제 착용했을 때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좋은 점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니 여기까지 하고 실제 제품을 구입했을 때

취향적 차이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고정형 마이크

- 마이크의 베이스가 플라스틱 구조로 되어있어 자바라 구조의 마이크에 비해 입술 쪽으로 휘어지지 않습니다.

마이크 끝단을 입술 쪽으로 꺾는 형태지만 입술 하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형태가 됩니다.

보통 마이크 볼륨이나 잡음 때문에 입술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마이크 성능이 좋아 노이즈 유입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취향에 따른 선택에 있어서는 구입 전 꼭 아셔야 하는 특징입니다.

 

2. 헤어밴드 쿠션

- 꾸욱 눌렀을 때 푹신함이 있는 쿠션이지만 위에서 아래로 찍어내리듯 착용 시 순간적인 충격이 가해질 때

실리콘 또는 메모리폼처럼 말캉거리는 푹신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누가 뒤통수 때리는 거 같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두꺼운 쿠션을 사용하는 헤드셋들의 경우 찍어내리듯 착용하면 대부분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착용 시 천천히 위에서 지긋하게 누르는 방식으로 착용하셔야 이질감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선사항으로 인터넷상에 노출되는 상품정보의 내용과 패키지에 인쇄된 내용이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업체에서 개선을 하셔야 할 듯합니다.

 

이상으로 에이픽스게이밍 GH002 진동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잦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에이픽스게이밍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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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코비에서 출시한 게이밍 헤드셋 X93입니다.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면 진동기능까지 게이밍에 좋은 

기능을 팍팍 넣었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0-wN3as5ZTA

 

 

     패키지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IRON SHIELD BORN FOR Gaming이 문구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제품이랑은 특별한 연관이 없는 문구인 거 같네요.

헤드셋 유닛 부분에 LED 투영되는 방패 이미지에 대한 설명? 인거 같은데 임펙트가 조금 약하다는.....  

그옆에는 X93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으로 잘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한쪽 측면에는 제품 실물을 볼 수 있는 투명 구조로 디자인되어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양쪽 끝부분에는 봉인씰이 사용되어 쉽게 개봉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중에서 눈에 띄는 정보를 살펴보면

USB 가상 7.1채널 지원, 숨 쉬듯 점멸하는 LED 효과, 50mm 드라이버 사용, PU(폴리우레탄) 이어패드 사용 등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수입원에 대한 정보가 있네요. 고객지원센터 (주)아임커머스 02-790-7701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bykorea.com/default/customer/as_03.php?topmenu=5&left=3

 

 

    제품 살펴보기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첫인상에서 풍기는 모습이 착용 시 이어패드가 폭신폭신할 거 처럼 보입니다.

헤드셋은 틀을 잡아주는 프레임과 착용 시 높이조절을 하는 헤어밴드의 2중 구조로 되어있어 착용 시 길이 조절이 필요 없이 

그냥 착!! 하고 착용하면 자동으로 헤어밴드 길이가 조절되기에 착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크게 신경 쓸게 없습니다.

헤어밴드는 약간의 쿠션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헤드셋을 착용하는 유저의 두상에 맞게 좌우 균형을 잘 맞춰주는 서스펜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헤드셋 형태를 만들어주는 틀을 프레임 또는 와이어 형태로 적용되었지만, 코비 X93 헤드셋은 금속 프레임과

금속 와이어의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 덕에 유연하면서도 헤드셋 외형을 적절하게 잘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은 헤어 프레임과 헤드셋 하우징 연결 구조가 살짝 톡특한데요.

보통은 헤드셋 하우징과 헤어 프레임 부분이 고정되어 있는것과 반대로 연결하는 형태로

약간의 각도조절이 가능하여 이어패드의 밀착감이 더 좋았습니다.

마이크는 수납형 디자인으로 USB 단자가 컴퓨터에 연결되면 마이크 전면에 LED가 들어옵니다.

길이는 약 80mm 정도 마이크 치고는 짧은 편이고요.

마이크 하우징에 마이크 콘텐서 위치를 찾아보면 하우징 옆면에 있더군요.

마이크를 뽑아서 살짝 꺾어주면 입 주변에 위치하게 되어 최적의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에는 케이블에 컨트롤러가 달려있지 않고 헤드셋 왼쪽 하우징 뒤쪽에는 

볼륨 조절 다이얼과 진동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헤드셋 착용 후 볼륨 조절을 위해서 하우징을 더듬으면서 돌출된 빨간색 돌기를 만지게 되면서 다이얼을 찾아가게 되는데

상대적으로 다이얼이 작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마이크를 On/Off 하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왜? 이런 디자인에는 마이크 On/Off 버튼을 따로 넣지 않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마이크 On/Off 조작은 윈도우즈 사운드 컨트롤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PU(폴리우레탄) 가죽이 사용된 두툼한 이어패드의 두께는 약 30mm

지름은 약 105mm 오버이어 디자인으로 되어있으며 쿠션감이 상당이 좋습니다.

또한 이어패드는 커버 형태가 아닌 플라스틱 프레임과 결합하여 헤드셋 하우징에 고정되는 타입으로 오래 사용하거나 험하게 

사용하더라도 이어패드가 벗겨질 일이 없어 보입니다.

50mm 드라이버가 있는 헤드셋 유닛의 모습입니다.

 

LED가 표현되는 헤드셋 하우징 밖같쪽은 타공처리된 그릴로 덮여있으며 그릴 안쪽에는 IRON SHIELD 방패 모양의 심볼이 

보입니다.

이 심볼을 통해 다양한 LED 컬러가 표현됩니다.

헤드셋에 연결된 케이블 몰딩은 두껍진 않지만, 케이블 꺾임을 잘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펄이 들어간 비닐 PVC 소재가 사용되었고, 두께가 약 5mm로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만큼 단선방지가 된다는 이야기겠죠?

케이블 끝에는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와 노이즈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LED 효과

 

IRON SHIELD 방패 모양의 심볼의 LED 효과입니다.

LED 효과는 제어할 수 없으며 자동으로 레드컬러 ~ 옐로우컬러 순으로 로테이션 됩니다. 

https://youtu.be/xUvyRnXjw28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C-Media의 레퍼런스 프로그램에 스킨이 변경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기능 구성을 보면 C-Media CM108B 모델로 추측되지만, Solid State System 로고가 있는 거로 보아 

C-Media의 라이센스로 제작한 SSS사의 자체 사운드칩셋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는 기능에서는 증폭 기능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가상 7.1채널의 경우 서라운드 확장 효과가 없기에 효과적인 가상 7.1채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의 7.1채널 

유닛을 사람 쪽으로 가깝게 이동시켜주어야 합니다.

 

 

    테스트

 

주로 하는 게임인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를 장시간 가상 7.1채널과 진동기능을 사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보는 중 레드 스컬 등장을 하는 부분에서 깜짝 놀라 퍼스트 어벤저를 다시 감상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타격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고 있기에 게임뿐 아니라 영화감상에도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진동 기능을 사용 시 볼륨 레벨이 어느 정도 높게 설정되어야 박력 있는 진동을 느낄 수 있었는데 대부분 진동기능이 있는 

헤드셋이 그렇듯이 진동 기능이 실행될 때 들리는 깡통 소리? 같은 울림이 있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게임 중에서는 샷건이나 기관총을 난사할 때 볼륨 레벨과 베이스 거기에 강력한 진동이 더해지면서 박진감 있는 타격 사운드를 

들려주었으며, 영화에선 폭탄 또는 폭발 장면에서 귓속이 간질거릴 정도의 파워풀한 진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적응하면 게임 또는 영화, 음악 감상 시 극장에서 듣는 빵빵한 사운드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은 요즘 대세 트랜드인 프레임구조의 헤어밴드, 50mm 드라이버 유닛, 

가상 7.1 채널 지원과 진동 기능 지원, PU가죽이 사용 된 두툼한 오버이어 이어패드등 게이밍에 최적화된 스펙과 기능으로 

무장한 헤드셋입니다.

희안한 건 스펙 정보상 447g 무게로 무게감이 있어보이지만, 실제 착용 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간혹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를 없애고 헤드셋 하우징에 그 기능을 포함하는 헤드셋 제품들을 보면 마이크 On/Off 기능을 

넣지 않는 경우가 자주 봅니다. 코비 가상 7.1채널 X93 진동 게이밍 헤드셋도 그 범주를 벗어나진 못하고 있네요.


왜? On/Off 기능을 뺴는지 알 수 없지만 게이밍이라는 타이틀로 헤드셋을 출시한다면 게이머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부적인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가 편하게 사용할 수 없다면 이는 진정한 게이밍 기어가 아니라는....

 

추후 모델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잘 반영하여 완성도 있는 헤드셋으로 출시되길 기대해보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코비전자(아임커머스)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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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뭐라 할까? 순백색의 컬러 때문인지 왠지 조심스럽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ㅎㅎ

가격대 1만 원대 경적인 제품이지만 아이리버 이름이 달린 만큼 사운드 부분에서는 확실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네요.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txrNl65VKU

 

      패키지      

 

제가 예전에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등을 체험할 때 느낀 건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느끼는 희열? 아이리버 만에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이 있어서 개봉하는 재미를 주곤 했는데 이번 제품도 꽤 심플하면서 간결한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는 컬러풀한 인쇄가 사용되었다면 아이리버는 뭔가 심플하데 그냥 보고 있으면 

잘 어울린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명과 아이콘 요약정보

아이리버 로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와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내용이...

클래식 디자인, 웅장하고 강력한 40mm 유닛, 노이즈 제거 고감도 마이크, 유선컨트롤 등이 눈에 띕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스테레오 잭 방식의 헤드셋입니다.

40mm 드라이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2.2m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두툼한 헤어밴드는 부드러운 비닐 가죽 느낌으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헤드셋 좌우 비틀림이나

양옆으로 당기는 장력에도 유연하고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재질은 ABS 플라스틱으로 이어 컵 부분의 화이트 유광 재질과 헤어밴드에서 이어지는 실버 금속 느낌의

페인팅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 끝부분에는 오른쪽 " R " 표시

왼쪽에는  " L " 표시가 되어있어서 좌우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헤어밴드는 길이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최대로 늘려보면 안쪽에 과속방지턱? 같은 돌출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 부분을 움직이면 덕 덕 덕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고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바깥 부분은 미끈하네요.

적당히 두터운 케이블과 케이블 꺾임을 잘 보호해주는 몰딩의 모습입니다.

인라인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개인적으로 손이 커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작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면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

측면에는 볼륨조절 다이얼이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케이블입니다. 마이크는 핑크 컬러, 스테레오는 그린 컬러고 구분이 되어있으니 사운드카드 입력단자의

컬러와 맞춰 꼽으시면 됩니다.

이 헤드셋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직사각형 형태의 이어 패드입니다. 부드러운 이어 패드는 표면 촉감과 쿠션감이 모두

좋았습니다.

좌우 폭으로는 약 70mm

위아래 길이로는 약 100mm 정도 되어 착용 시 귀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더라고요.

마이크는 총 길이 160mm 넉넉합니다.

일반적인 헤드셋 마이크가 일자형이라면 아이리버는 살짝 꺾어줌으로써 어느 각도에서도 입술 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좋아보입니다.

플랙시블 마이크라 유연하게 움직이며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형태는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수납방식으로 헤어밴드 위치에서

약 140도 정도 위치까지 내려옵니다. 반대로는 돌아가지 않으니 꼭 L , R 확인하고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이드 부분에 부착된 마이크 사용 시 헤드셋 착용 후 마이크를 구부리는 경우 사진상에 동그라미 부분에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진과 같이 손으로 흔들리지 않게 살짝 눌러주고 구부리시면 좋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각인된 IRIVER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런 저런 테스트

 

보통 헤드셋 테스트를 하게 되면

1순위 음악 사운드 테스트 

2순위 영화 사운드 테스트

3순위 게임 사운드 테스트

4순위 마이크 테스트 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은 가격대비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통 음감용으로는 헤드폰, 게임용으론 헤드셋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음감용 헤드폰의 경우 Flat 성향이 많지만,

게임용 헤드셋의 경우 뭔가 선명하지 못하고 저음부분이 많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곤합니다.

물론 브랜드나 가격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그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사운드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먹먹하지 않고 뭔가 가려져 들리는 그런 사운드는 아니네요.

어학이나 음악, 영화, 게임등 전천후로 사용하셔도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마이크 테스트의 경우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땐 보통의 헤드셋 마이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헤드셋이 난무하는 PC 주변기기 시장이지만 나름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 괜찮은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인 거 같네요.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심플한 헤드셋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오감 인터렉티브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아이리버, #IRIVER,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헤드셋추천, #IR-H50V STONE,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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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의 3.5mm 잭 방식에서 USB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관계자분의 말씀으로는 PC방에서 스테레오 잭 모델보다 USB 모델을 선호하신다고 ... 암튼 USB로 변신한

젬스트 K11 USB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는 드라이버가 필요 없는 스테레오 USB 헤드셋입니다.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패키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에 대한 이미지와 한쪽 측면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는 투명 블리스터로 구성된 패키지로

전체적으로 3.5mm 스테레오 모델 패키지와 같습니다.

측면의 투명 블리스터로 보이는 제품의 실물 모습입니다.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에 특징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취급 주의 안내 고객지원센터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으로는 K11 USB 헤드셋 본체와 품질보증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품질보증서 사진은 생략.. )

 

 

       제품 살펴보기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 모습입니다.

헤드셋 하우징에는 R, L에 대한 표기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왼쪽에 마이크와 케이블이 들어가는 몰딩이 있기에 표시를 보지 않더라도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제품은 헤드셋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헤드셋 하우징에는 LED 지원을 하지 않고

외곽에 오렌지 컬러로 페인팅 된 그릴과 중앙 쪽의 오렌지컬러 구조로 LED 효과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머리에 쓰면 보지도 못하는 LED 인지라....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은 2개의 금속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금속 프레임은 좌/우 비틀림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신축성 있는 헤어밴드는 착용 시 편안함을 줍니다. 머리가 큰 편이지만 착용감은 정말 좋다는...

 

왼쪽 하우징에는 일체형으로 된 케이블과 마이크 몰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는 사진과 같이 안쪽에 마이크 유닛이 있으니 알루미늄 커버의 모양을 확인하시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라바 구조 금속에 비닐 PVC가 씌워진 형태로

확!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적정하게 구부림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오버이어 디자인의 이어 패드는 패드의 외경이 약 100mm, 내경이 약 60mm로 널찍한 편입니다.

이어패드에 사용된 프로틴이 함유된 인조가죽은 피부에 닿을 때 부들부들하면서

 

쿠션감이 좋아서 푹신하고 언제든지 새것과 같은 빵빵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볼륨 조절기는 직관적으로 큼지막한 볼륨 다이얼과 마이크와 음소거를 On/Off를 할 수 있는 심플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비닐 PVC 재질의 케이블 끝부분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일반적인 USB 단자로 마무리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필요없는 USB 스테레오 헤드셋

 

윈도우즈 오른쪽 하단의 스피커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눌러 재생장치를 선택하시거나 제어판에서 소리를 선택하시면

볼 수 있는 장치 리스트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드라이버 설치를 따로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자체 드라이버로 USB Audio Device로 인식되어

USB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테스트

 

헤드셋 테스트 게임이 기본이죠. ㅎㅎ 카운트 스트라이크 : Go, 음악,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과 다르지 않습니다. 베이스 쪽이 살짝 강조되는 타입으로 게임 시

묵직한 타격감을 줍니다.

 

보통 이런 헤드셋으로 음악 감상을 한다면 비트가 있는 힙합? 내지는 헤비메탈? 류의 음악이 어울릴 듯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지만 착용 시 귀 눌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편안함, 말캉 말캉한 인조가죽의 부드러움, 두툼하고 널찍한

오버이어 이어패드가 인상적인 제품이 이었습니다.

 

거창하게 가상 7.1 채널은 아니지만, 스테레오만으로도 기본기능을 충실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컴퓨터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스테레오 헤드셋 정도면 소프트웨어가 없는 게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컴퓨터를

능숙하게 조작하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불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기본기에 충실한 젬스트 K11 USB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GEMST(젬스트)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젬스트, #K11USB, #게이밍헤드셋, #스테레오USB, #가성비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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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루티스의 신제품 LUNATIC H711 가상7.1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샤프한 디자인, 50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볼륨 조절기 내장, 가벼운 무게 등... 외형부터 성능까지 괜찮은 제품이네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실제 제품을 볼 수 있는 투명 블리스터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의 브랜드는 LUTIS(루티스) 입니다. ^^

제품명은 LUNATIC(루나틱) H711 이고요. ㅎㅎ 가끔 루티스? 루나티스? 브랜드와 제품이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루티스는 오버워치 루나틱하이 팀을 후원하고 있었지만 2018년 1월부로 루나틱하이구단 공식해제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향후 패키지 인쇄가 변경이 되어야 할 듯 보입니다.


(http://www.lunatic-hai.com/bizdemo36476/mp7/mp7_sub1.php?sub=01&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25)


좋은 팀을 만나길 기대하며....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기능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가상 7.1채널 지원, 플랙시블 마이크, 딥 베이스, 50mm 드라이브 유닛, 볼륨 조절기 내장, 부드러운 가죽이 사용된

이어패드, USB 단자 사용 등....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추가하는 내용으로는 볼륨 조절기 내장 (케이블이 아닌 왼쪽 헤드셋 하우징에 내장됨) / 

꼬임방지 케이블 사용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위의 내용을 스펙 정보로 대신하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전체 모습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점선라인 기준으로 좌우폭이 약 95mm이며, 내부에는 50mm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금속 프레임과 헤어밴드의 모습입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로고가 각인되어있네요.

헤드셋 하우징과 일체되는 금속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헤어밴드는 착용 시 높이 조절을 담당하게 됩니다.

케이블이 들어가는 왼쪽 하우징 뒤쪽에 볼륨 조절기를 내장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다보니 케이블 중간에 달리는 컨트롤러 무게로 인해  왼쪽으로 쏠림을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컨트롤러가 케이블에 붙어있으면 은근히 신경쓰이거든요.

이어패드는 프로틴이 함유된 부드러운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착용할때 피부 접촉시 부들부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플랙시블 마이크 끝부분에 마이크 On/Off 스위치를 내장하고 있는데...

 

보통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가 없는 제품의 경우 헤드셋 하우징에 볼륨 조절기와 마이크 작동버튼을 내장하거나

마이크 작동버튼 없이 볼륨 조절기만 내장하는데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위치에 스위치를 넣어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여기에 LED까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이거 정말 아쉬웠다는...

여기에 단선방지 예방 및 노이즈 차단 효과가 있다는 트위스트 형태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은 고오급 이어폰류에서 볼 수 있는 케이블형태인데 제품에 공을 많이 들인 거 같습니다.

케이블 끝부분에는 노이즈 유입을 방지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실버도금의 USB 단자가 달려있습니다.

헤드셋 USB 단자를 컴퓨터에 연결 시 점등되는 익스테리어 LED는 그릴에 가려져 있다 보니 사선으로 보았을 때 

눈에 확 튀지는 않지만

은은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은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USB 연결 시 윈도우즈에서 제공되는 기본 사운드

드라이버로 사용 가능한데요. 소프트웨어와 윈도우즈 설정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소프트웨어는 C-media사의 레퍼런스 포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에서 서라운드 맥스는 가상 7.1채널이 활성화되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서 선택하거나 윈도우즈 사운드 속성 메뉴에서 선택하더라도 모두 연동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가상 7.1 채널 스피커 배치는 소프트웨어에서만 가능하니 참고바랍니다.

마이크 속성에서 " 이 장치로 듣기 "와 소프트웨어서 모니터 활성화가 비슷한 기능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연동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없이도 사용할 수 있고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운드 및 마이크 테스트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개봉하여 컴퓨터에 연결하고 소리를 들었을 때

어? 오~~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저가형 게이밍 헤드셋에서 들려주는 중저음이 강조되는 사운드가 아니었습니다.

제품 테스트 전에 스틸시리즈사의 Arctis 7 무선 헤드셋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운드가 별 차이가 없었더라고요.

헐.. 20만원대 무선헤드셋과 사운드 차이가 없다는...

 

거기에 마이크 성능이 뛰어나네요.


마이크 증폭을 끄고 사용해도 노이즈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데 반대로 증폭을 켜서 테스트해보니

비슷한 제품군에서 보여주는 샤워기 노이즈가 적게 들리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이 제품에서 느낀 점은..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기대하진 않았는데 의외로 괜찮은 제품을 만나는 느낌?

 

제품을 받고 1주일 동안 컴퓨터에 연결하여 틈나는 대로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게임과 영화감상, 음악을 번갈아

 가며 들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체험했던 게이밍헤드셋과 비교했을 때 저음이 강조되면서 먹먹하게 들리는 사운드가 아닌 뭔가 탁 트이는

사운드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헤어프레임 헤드셋 리뷰때 종종 언급하는 " 귀를 누르는 압력 "에 대한 부분입니다.


1. 헤어프레임 헤드셋 구조

헤어프레임 구조의 헤드셋을 보면 A와 같은 오메가 형태와 B와 같이 오메가보다 살짝 벌어진 형태로 제품을 판매하더라고요.

지금까지 리뷰하면서 착용해본 헤드셋을 비교해보면

A타입의 경우 헤어밴드 정수리 부분의 중앙을 잡았을 때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해주고 B타입의 경우는 헤드셋 형태를 잘 유지하지

못하고 헐렁? 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2. 프레임 구조에 따른 착용감


착용감을 보면 아무래도 B타입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이 적어서 편하긴 하지만 착용 시 이어패드가 처져있는 듯한 느낌이 있고

반대로 A타입의 경우 B타입이 비해 귀를 누르는 압이 살짝 있지만 착용 시 위치를 잘 유지해줍니다.

여기에 하나의 변수가 헤어프레임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유닛하우징이 어떻게 붙어있냐입니다.

C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중간에 걸쳐있는 구조 보다 D타입처럼 헤어프레임 안쪽에 하우징이 결합되어있는 제품의 경우

 귀를 누르는 압력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두께가 늘어나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를 보면 A+C 타입이 결합된 가장 평범한 형태인데요. 

개개인의 두상(좌/우로 두꺼운 형태)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일 거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안경을 쓰고 있기에 헤드셋 착용 시 귀의 압력을 민감하게 느끼는 편이긴하나 장시간 착용 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경우는 다를 수 있기에 꼭 언급을 해야 할 거 같아 포스팅에 반영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루티스, #루나틱, #H711 #가상7.1채널, #게이밍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가성비, #가성비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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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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