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차버린 스파이 ( The Spy Who Dumped Me, 2018 ) 2차 시사회

 

일시 : 2018-08-16 (목) 20:00 ~ 22:07

장소 : CGV 강변 3관 J열 11, 12번

장르 : 코미디 | 미국 | 117분 | 2018 .08.22 개봉 
 
감독 : 수잔나 포겔

출연 : 밀라 쿠니스(오드리), 케이트 맥키넌(모건), 샘 휴건(세바스찬), 저스틴 서룩스(드류), 질리언 앤더슨(웬디)


★★★★★★★★★★★★★★★★★★★★★★★★★★★★★★★★★★★★★★★★★★★★

 

시사회도 N차 관람을 하게 되네요.

 

2번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는....... 빵빵 터지는 액션이 일품인 영화.

 

 

2번째 시사회 굿즈입니다.


캐릭터 엽서 6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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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차버린 스파이 ( The Spy Who Dumped Me, 2018 ) 시사회

 

일시 : 2018-08-10 (금) 20:00 ~ 22:07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7관 N열 15, 16번

장르 : 코미디 | 미국 | 117분 | 2018 .08.22 개봉 
 
감독 : 수잔나 포겔

출연 : 밀라 쿠니스(오드리), 케이트 맥키넌(모건), 샘 휴건(세바스찬), 저스틴 서룩스(드류), 질리언 앤더슨(웬디)


★★★★★★★★★★★★★★★★★★★★★★★★★★★★★★★★★★★★★★★★★★★★

나차스는 전형적인 여성버디 무비로 참 말이 많고 시끄럽습니다.

 

그런 와중에 재미도 있고요.

케이트 맥키넌의 말빨연기를 보고 있자니 음.... 잭 블랙이 연상되더라는..

 

예고편의 내용대로 사귀는 남친과 헤어졌는데 누군가 니 남친이 스파이였어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영화는 꼬이기 시작합니다.

 

밀라 쿠니스와 케이트 맥키넌이 지금까지 삶을 살면서 표출하지 못했던 그 무언가를 짝퉁 스파이 흉내를
내면서 즐기고 있더라고요. ㅎㅎ

 

보통 이런 영화가 재미있으려면 한참 웃기는 내용이 나오다가 빵빵 터지는 액션이 나오고 해야 하는데

 

웃음과 액션 그리고 스토리 진행의 텀이 너무 길어서 지루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미션임파서블에서 보여주지 못한 액션을 보여주었던 의외의 나를 차버린 스파이 시사회 후기였습니다.

시사회 굿즈로 받은 립스틱 볼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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