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입니다.

이 제품은 넥밴드 이어폰이지만 외부 스피커를 장착하고 있는 정말 신박한 제품입니다.  ㅎㅎㅎ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어폰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몇 가지가 있는데 1. External Speaker(외부 스피커) 2, Folding Design(접이식 디자인),

3. Retractable Cable(수납형 케이블-자동줄감기)입니다.

 

이 정도면 이 제품에 대한 특징을 한 번에 다소개 해드린 거 같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팩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폰으로 간략하게 기능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태로 되어있어 커버를 열면 실제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넥밴드 이어폰 본체, 제품설명서, 충전케이블, 실리콘 이어팁 3가지 컬러 (대,중,소),

파우치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풍부한 구성입니다.

파우치의 겉 부분은 벨벳 느낌의 보들보들한 재질로 되어있네요.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er 4.1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배터리 용량 : 500mAh

충전시간 : 약 4시간

사용시간 : 대기시간 약 400시간

              음성통화 : 약 36시간

              음악재생 : 약 50시간 (중간볼륨사용시)

볼륨레벨 : 16 ( 0 ~ 15단계)

스피커 유닛 : 10mm 드라이버 유닛

마이크 유닛 : 4mm X 1.5mm

사이즈 :  145 X 25 X 175 mm

무게 : 70.8g

기능 : 멀티 페어링 지원 ( 2개 기기 연결)

         영문음성 안내지원

         아이폰 배터리 잔량 아이콘 안내기능 지원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은 폴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밴드 안쪽에 왼쪽(L)과 오른쪽(R)을 구분하는 각인이 있어 착용 시 좌우가 바뀔 염려가 없습니다.

조작 버튼은 오른쪽에 몰려있는데요.

위쪽에는 이어폰/스피커 전환 스위치, 볼륨/트랙 이동 버튼, 마이크가 있고

오른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음악재생/정지, 전화통화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는 멀티펑션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 그리고

양쪽 측면엔 외부 스피커가 있습니다.

오른쪽 아래쪽에는 충전단자가 있어 포트 커버를 오픈하여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자동 줄감기 기능이 있는 이어폰 헤드는 약 240mm 정도 길이까지 최대로 뽑아서 사용 가능합니다.

한번 당기면 당기는 만큼 고정이 되고, 다시 당기면 고정이 풀리면서 자동을 줄이 감기는 형태로 사용되네요.

무게는 약 70g으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무게입니다.

 

 

     페어링 / 멀티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을 시키고 페어링 모드에 들어가게 되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 LED로 점멸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명칭이 검색되면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스마트 기기 1을 위와 같이 페어링하고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로 설정합니다.

스마트 기기 2를 위와 같이 페어링한 후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페어링해주면 2대의 기기를

멀티페어링 할 수 있습니다.

 

Ver 5.0 이상에서는 2대의 기기에서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지만 5.0 이하에서는

기기1 페어링 -> 기기1 블루투스 비활성화 -> 기기2 페어링 -> 기기1 블루투스 활성화 페어링 순으로

기기 1개씩 따로따로 연결해줘야 합니다.

 

 

 

     충전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LED로 점등이 되며, 완충 시에는 LED Off 표시됩니다.

배터리 용량 : 50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되며 한번 충전으로 음악재생시 약 50시간 (중간 볼륨),

대기는 400시간이 가능한 합니다.

 

 

     외부 스피커 출력

 


예전에 LG에서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나왔을 때 오~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에서도 외부 스피커 출력이 가능한 기능이 도입되어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이어폰이 아닌 외부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넥밴드의 외부 스피커로 듣는 게 편한 느낌?

이거 꽤 괜찮은 기능이네요.

 

 

     음악 감상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드라이브 유닛이 좋아서 그런지 균형 잡힌 고음과 저음 그 뒤로 들리는

풍성한 울림이 음의 강약을 잘 표현해주고 있었습니다.

 

매번 유튜브로 음악을 듣던 J.FLA의 노래가 애플뮤직에도 등록이 되어있어서 애플 뮤직을 통해 빠져서 듣고 있네요. ㅎㅎ

 

 

     착용

 

70g의 무게지만 착용 시 무게감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버튼 컨트롤 위치도 나쁘지 않고 이어폰 헤드의 자동 줄 감김으로 수납이 되는 형태에서 확실히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브리츠의 신제품 BE-N700A는 귀에 꼽는 이어폰에서 귀로 듣는 이어폰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어찌 보면 꼽아서

듣는 것 보다 목에 걸고 외부 스피커로 듣는 게 더 편한? 느낌을 줍니다. ㅎㅎ

 

딱히 흠잡을게 없는 게 흠인 제품이네요.

 

너덜거리는 이어폰 줄을 돌돌 자동으로 감아주니 좋고, 접어서 휴대할 수 있어 좋고, 이어폰으로 듣거나 외부 스피커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 좋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이어폰 #BE_N700A,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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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기존에 본적이 없는 약간 여성스러운 목걸이 타입으로 제 목에 착용하니... 돼지 목에 걸린 진주를 연상시키더군요. ㅎㅎㅎ


착용감 좋고, 가볍고, 무엇보다 사운드가 좋은 브리츠의 신상 제품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스펙

 

블루투스 버전 V4.1을 지원하며, 한번 충전으로 7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패키지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면에 제품의 눈에 띄는 카피가 " Luxury & Unique Necklace Design "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과 구성품 등에 대한 설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의 컬러는 블랙과 로즈골드 2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팁(대,중,소), 충전케이블, 파우치,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장착되어있는 팁 이외 3종을 추가로 제공하여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 팁으로 풍성하게 제공해주네요.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Micro USB 충전케이블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일반적인 형태의 넥밴드 이어폰과 다르게 앞부분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목걸이? 같은 느낌의 제품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에 자석을 내장하고 있어 이어폰 끝부분에 V자 모습의 컨트롤러에 내장된 자석과 부착하여 이어폰이

좌우로 덜렁거림이 없이 고정된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함을 줍니다.

V자로 보이는 하우징 안쪽에서 멀티펑선 버튼과 ◀, ▶ 볼륨과 트랙을 컨트롤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V자 하우징 바깥쪽에 Micro USB 충전 커버를 열면 충전 포트가 보입니다.

 

V자 가운데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V자 형태의 하우징 끝에는 연질로 된 고무 재질의 몰딩이 있습니다

유연한 구조로 목에 착용 시 편안함은 느끼게 해줍니다.

기존의 넥밴드는 목에 거는 타입이라면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목걸이를 착용하듯
착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여 밴드의 양쪽 끝을 아주 단단하게 붙여줍니다.

동그란 자석 아래에는 밴드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목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8mm 드라이브 유닛이 내장된 이어폰 헤드의 더스트 필터 모습입니다.

이어폰 헤드 하우징 끝에는 Britz로고가 실크인쇄로 처리하였고, 케이블은 꼬임 방지를 위한 V자 골이 파인 칼국수 케이블로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하우징과 더스트 필터 부분이 살짝 꺾인 형태로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에도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이어폰을 목에 걸고 이어폰끼리 부착하여 다닐 수 있습니다.

 



    충전 / 페어링 / 멀티페어링

 

완충까지는 약 1.5시간 소요가 되며 완충 중에는 RED LED가 들어오지만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Off됩니다.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켬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

LED는 RED / BLUE가 교차로 깜빡이게 되며 스마트 기기에서 BRITZ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보통 멀티 페어링 방식은

스마트 기기 1을 페어링하고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킵니다.
스마트 기기 2를 페어링하고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기능을 On 시켜 페어링을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매뉴얼상의 내용과 다르게 실제 테스트에서는 멀티페어링이 불가능했습니다.

 

 

    버튼 기능 / 음성 지원

 

V자로 하우징 안쪽에 있는 버튼의 모습입니다.

멀티 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전화 받고/끄기 등 기능을 지원하며.

◀, ▶ 버튼 = 짧게 눌러 볼륨 조절을 길게 눌러 트랙 이동을 지원합니다.


이번 제품은 Power On/Off, Your headset connecting, Disconnecting 등 몇몇 기능에 대해 영어로 음성안내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전화가 올 경우는 강력한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음악 감상

 

 

 

영화는 그닥 재미는 없었지만, 음악만 좋았던 " 위대한 쇼맨 " O.S.T를 듣고 있는 요즘입니다.

가끔 체험단으로 접해보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의 음색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를 떠나서 음색이 고오급 오디오 브랜드의 사운드와 견주어 크게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는....

청음하 사운드는 선명한 중.고음에 적절하게 때려주는 베이스 덕에 사운드가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과하지 않고 Flat 사운드에 살짝 더해지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운드가 10만 원대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착용감

 

 

목이 굵은 제가 착용하면 돼지 목에 진주가 되어 마눌님께 모델을 부탁했습니다. ^^

전체적인 착용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의 제품입니다.

만약에 남성이 착용해야한다면 무조건 BLACK으로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제품의 컨셉은 확실합니다. " 럭셔리 & 유니크 "


목에 거는 일반적인 넥밴드가 아닌 목걸이 형태로 착용하는 넥벤드 디자인으로 어두운 블루계열의 크롬 코팅이 빛에 따른
반사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유니크함이 돋보이고요.


자석타입이라 의외로 쉽게 떨어질 거 같지만, 잡아당기지 않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부착력. 그리고, 목걸이 타입이라서
그런지 목에 걸치는 넥밴드 타입 처럼 한쪽으로 쏠림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목걸이 타입이다 보니 목에 착용하고 다니기가 많이 쑥쓰러웠다는....ㅎㅎㅎ


사운드에 대한 부분은 고급 브랜드 제품과 견주어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훌륭하였으며, 블루투스 기기로서의
성능에서도 정말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단..


매뉴얼의 일부 설명 ( 충전, 멀티페어링 ) 은 브리츠에서 출시 전에 메뉴얼 수정 및 제품 점검이 필요한 부분일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Z-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Z_MR5000, #스테레오, #넥밴드, #블루투스이어폰, #럭셔리이어폰, #유니크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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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의 자유로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최대 15시간 사용과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는
아주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 파트론 PBH-300입니다.

혹시 아직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리뷰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트론 PBH-300 스펙

 

블루투스 제품들을 접할 때 스펙 정보를 보면서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반복해서 접하다니 블루투스 프로파일만 봐도 아~ 이 정도 기능을 하는구나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통화 관련 : ① HFP(Hands-Free Profile) / ②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③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④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위의 프로토콜은 이어폰 제품에서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스피커의 경우 통화 관련(핸즈프리) 프로토콜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기능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시죠?

 

    파트론 PBH-300 패키지

 

어...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빨간색!!

해외에 권위 있는 Red dot award 2017 winner라는 스티커가 딱!!! 그래서 디자인이 심플했구나....
그밖에 이어폰의 기능에 대한 아이콘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전면과 반복되는 문구기는 하지만 제품에 기능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옆에는 위에서 소개한 스펙 정보와 기능 버튼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봉인 스피커가 있어 훼손시 반품이나 변심 교환이 불가능하니 개봉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제품 위로 부드러운 파우치가 보입니다.

제품 구성은 파우치,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에 실리콘 팁,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살펴보기

 

<위에서 본 모습> 파트론 PBH-300은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 아래쪽에서 제품을 보니 뭔가 스티커 같은 게 많이 붇어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에서 본 파트론 PBH-300의 모습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Partron 브랜드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상단부에  2개의 마이크가 보입니다.
이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클리어 보이스 컨트롤 (CVC)를 지원하여 잡음 및 에코 없는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밑면에는 KC 인증 관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네요.

오른쪽 안쪽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입니다.

어깨에 걸쳐지는 와이어 부분에는 늘어지는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파트론 PBH-300을 보면서 충전단자 커버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해보면 커버가 쉽게 빠지곤 했는데 파트론 PBH-300은 튼튼하게 잘 막아주네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을 대, 중, 소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트론 PBH-300 기능 알아보기


| 마그네틱

파트론 PBH-300 밴드 끝부분과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밴드 끝부분은 이어폰 헤드를 부착 가능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자석을 이용한 밴드와 이어폰 헤드의 채결은 이어폰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한 기능인 거 같습니다.

각각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보니 왼쪽끼리, 오른쪽끼리만 자석으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어폰 헤드만 자석으로 부착하여 휴대가 가능합니다.

 

|  유연함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여 이렇게 구부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넥밴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형상기억합금 덕분에 맘 놓고 파우치에 넣어 다닐수 도 있어 좋았습니다.

 

|  페어링 (단일 또는 멀티)

 

페어링 간단합니다.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한글 음성으로 " 전원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를 안내 해줍니다

이때 파트론 PBH-300의 LED는 Red/Blue가 교체로 깜빡입니다.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 PBH-300 " 찾아서 연결하면 끝!! 간단하죠?
페어링이 완료되면 " 연결이 되었습니다. "라고 음성안내를 해줍니다.

다음 멀티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기기를 동시에 페어링하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멀티 페어링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아이폰을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2. 설정 -> 블루투스를 Off 시킵니다.
3. 그 다음 아이패드에서 위와 같이 페어링합니다.
4. 아이폰에서 Off 시켰던 블루투스 메뉴를 On 활성화하여 " PBH-300 " 연결로 설정해주면 됩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멀티 페어링을 많이 하였는데요.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출.퇴근때 영화를 보면서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조작해서 전화를 받곤 했었습니다.

아이폰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의 활용이 적어지다보니 ㅎㅎㅎㅎ

멀티 페어링을 사용시 노트북, 테블릿, 스마트폰등 서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표시가 됩니다.
PBH-300는 210mA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5V / 1A 아답터를 이용하여 충전 시 완충까지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의 스펙에도 표기가 되어있지만 PBH-300의 대기시간은 약 600시간, 연속 음악재생 약 15시간, 연속 통화 약 15시간으로
왕복 2시간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
한번 충전으로 1주일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 는 제품입니다.

 

|  편리한 음성안내


전원이 켜졌습니다 / 전원이 꺼졌습니다 / 페어링을 시작합니다 / 연결 되었습니다 / 연결이 해제되었습니다
/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 배터리가 중간입니다 /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등


기기 기능에 관련 모든 내용은 한글 음성안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프음으로 알려주는 기계와는 차별이 되는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  버튼 기능

 

사진상에 넓게 되어있는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 콜버튼 / 음악재생과 멈춤 / 일시정지등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 - 버튼으로는 볼륨과 트랙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재생시 +, -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카세트 테이프를 듣는 도중 빠르게 감는 것과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리셋 하기


블루투스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가끔 리셋을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Call버튼과 - 버튼을 1초 동안 누른상태를 유지하면 연결정보를 삭제하고 다시 페어링을 한다는
안내를 해줍니다.

 

|  기타 특징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블루투스 볼륨을 조절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연동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제품이 있습니다.

PBH-300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이 되는데,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때  PBH-300의 볼륨을 올려서 소리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에 다다르면 신호음으로 알려줍니다. 반대로 최소 볼륨일때에도 같습니다.


전화 통화 중 마이크 음소거 (볼륨 +, - 버튼을 동시에 눌름)기능을 지원하여 전화통화시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Croise.R reader를 다운받으면 카톡, 문자등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간단한
제어를 지원합니다. ( IOS는 미지원 )

 

  

    테스트

 

이어폰이기에 음감을 필수 코스죠.
파트론 PBH-300 제품의 경우 APT-X 코텍을 지원하여 HD급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설명이 되어있기에
아이폰에 담겨있는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조금 올드한 Wham의 음악이나 Footloose OST 의 Kenny Loggins 음악은 예전 음악답게 베이스 비트가 없는 편입니다.

베이스 비트가 강한 Daft Punk의 Tron OST 그리고 모짜르트의 다양한 악기의 향연까지 모두 감상을 해보았는데요.

기존의 경험했던 넥밴드 제품의 경우 음악을 들으면 음이 무겁고,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거기에 중저음이 강조되는 경우
너무 과한 나머지 음이 뭉개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반면에 APT-X 코텍의 HD사운드를 지원하는 파트론 PBH-300는음악이 시작될때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먹먹하다던지
저음이 둥둥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고음과 중.저음까지 서로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고 골고루 균형을 잡아줍니다.

Flat 성향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제품일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해보았습니다.

\

파트론 PBH-300은 약 33g의 가벼운 무게, 2017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답게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 괜찮은 악세사리이면서 최대 600시간 대기, 15시간의 연속사용시간의 스테미너 배터리까지...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이폰입니다.

중저가 제품을 가끔 써보면 블루투스 작동신호 이후에  이어폰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끊기는 노이즈가들리곤하거든요.
(삐~~ 또는 찌이잉~~ 식으로 몇초간 진행되다가 뚝 끊김)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 사용 후 이어폰으로 잔류신호가 들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가성비 치고는 괜찮게 나오는 제품인거 같네요.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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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PBH300 #블루투스 #이어폰 #넥밴드 #레드닷어워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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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 편안한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 캔스톤 LX3050 젤러시

젤리처럼 말랑말랑 편안한 캔스톤 LX3050 젤러시 블루투스 이어폰을 체험하게 되어 여러분들께 소개 드립니다.

리뷰~ Start!!

 

 

    캔스톤 LX3050 젤러시  스펙

 

 

 

다나와 사이트 기준 45,000원대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캔스톤 LX3050 젤러시  패키지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의 포인트가 잘 표현된 패키지입니다.

전면 카피 문구 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메모리폼 팁 기본 장착, IPX5방수, 마그네틱 이어 헤드입니다.

뒤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특징

메모리폼 팁 제공에 대한 문구 제품의 컬러에 대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캔스톤 LX3050 젤러시는 Deep Black, Magenta, Peppermint 3가지 컬러로 판매됩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Deep Black입니다.

패키지는 자석을 이용한 커버 디자인으로 커버를 열면 제품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커버 안쪽에는 제품의 특징과 구성품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핑크색으로 제작된 패키지에 제품명과 영어로 표기된 문구가 눈에 띄네요.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블루투스 본체, 사용 설명서,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 실리콘 팁(大, 中, 小)

 

 

    캔스톤 LX3050 젤러시  살펴보기

 

지원 프로토콜

음악 재생 : ①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②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통화 관련 : ③ HFP(Hands-Free Profile) / ④ HSP(Headset Profile)

지원되는 프로토콜 정보만 보면 어느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음악 재생, 볼륨 조절/트랙 이동, 핸즈프리 지원 여부 등등....

 

블루투스 버전

캔스톤 LX3050 젤러시는 블루투스 최신 버전인 Ver 4.1을 지원합니다.
최신 버전이라서 그런지 배터리 절약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배터리 용량 150mAh으로 완충 시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제 기준으로 보면 한번 충전으로 1주일간 너끈히 사용
가능했습니다.

 

무게

 

무게는 44g으로 목과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는 깃털 같은 무게입니다.

 

그밖에 제품 외형

 

전체 모습입니다. 밴드가 안쪽으로 몰려서 살짝 벌려서 찍어봤습니다.

왼쪽 바깥쪽에는 제품 모델명인 Canston 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왼쪽 안쪽에는 제품의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오른쪽 바깥쪽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안쪽에는 멀티펑션 버튼과  -, + 버튼이 있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버튼이 심플한 편인데 멀티펑션 버튼은 전원 On/Off , 재생/일시정지. 전화받기 등의 기능을 + , -는
볼륨 조절 및 트랙 이동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충전 시  상태를 알려주는 LED 상태 표시 등은 RED LED로 표시가 되며, 완충 시에는 BLUE LED로 표시됩니다.
충전 시간은 약 2~ 3시간 정도 필요합니다.

캔스톤 LX3050 젤러시의 이어 헤드 모습입니다.

귀속에 들어가는 커널(In Ear) 타입으로 캔스톤 LX3050 젤러시에는 실리콘 팁외에 메모리폼 팁을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실리콘 팁 보다 메모리폼 팁의 착용감이 정말 좋네요.

이어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 헤드가 덜렁거리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캔스톤 LX3050 젤러시  페어링

 

멀티 펑션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지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페어링 모드 진입시 위와 같이 RED/BLUE LED가 교차로 깜빡입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LX3050을 찾아 연결을 해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혹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경우 0000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캔스톤 LX3050 음감 테스트

 

음악 재생시 느껴지는 음색은 20Hz ~ 20KHz 내에서 중저음을 골고루 들려주고 있습니다.
빠른 비트의 댄스음악, 솔풀한 댄스음악, 락 요소의 음악, 발라드 음악 등 전천후로 사용하기에 무리 없이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마무리

 

캔스톤 LX3050 체험 후 느낀 장점
1.IPX5의 방수 기능
2. 44g의 가벼운 무게
3. 한글 보이스로 작동 안내
4. 볼륨 조절시 Beep 음으로 작동상태 알려줌
5. 메모리폼 팁 기본 제공
6. 깨끗한 통화음질ㄹ
7. 잔류신호 노이즈 없음
=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는 결론....

개인적으로 실리콘 팁을 착용하는 게 거부감이 있었는데 메모리폼 팁을 기본 제공하는 게 신의 한수였다는....

잔류신호 노이즈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겁니다. 정확한 명칭을 모르기에 이렇게 표현해보았습니다.
잔류신호 노이즈가 있는 경우 음악 멈춤 시 일정 기간 신호대기를 하고 있다가 작동이 멈추게 되는데
그 대기 기간 동안 삐~ 하는 노이즈를 동반하게 되는데 캔스톤 LX3050 제품에는 그러한 노이즈가 없어
서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캔스톤 LX3050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사용기는 (주)캔스톤어쿠스틱스, 플레이웨어즈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캔스톤,#LX3050젤러시,#넥밴드,#블루투스이어폰,#가성비좋은,#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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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블루투스 이어폰? 퓨전FNC VPULSE BT-N5 블루투스 이어폰




요즘 지하철에서 보면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건 저거 사용하면 편한가? 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체험단에 당첨이 되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가 생겼네요. 제품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모델명 : BT-N5
블루투스 버전 : 4.1
지원 프로토콜 : HSP / HFP / A2DP / AVRCP
RF 주파수 : 2.4GHz
작동거리 : 최대 10M
충전전압 : 5V / 1A 이하
연속통화시간 : 최대 13시간
연속 음악 재생시간 : 최대 8시간
대기시간 : 최대 400시간
전원공급 : 195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
충전시간 : 최대 2시간
사이즈 : 155 x 155 x 19mm / 32g
수입 / 판매원 : (주) 퓨전에프앤씨 (www.funsionfnc.co.rk)
판매가 : 2만 원대 후반 (다나와 기준)




전면에 각진 이어폰의 이미지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제품 사양이 적혀있네요.


각 측면에는 제품의 기능에 대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우측 하단의 OPEN 부분을 자세히 보면 전면의 이미지가 커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가 있으며 커버 안쪽에는 제품 기능에 대한 표기가 명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은 투명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BT-N5 본체와 충전 케이블,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착용 시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왼쪽에는 전화기 그림이 있는 전화받기 / 끊기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 부분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안쪽에는 전원 On/Off 스위치와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재생 / 일시 정지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트랙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제품 전면부에 이어폰 수납을 자석으로 탈부착되게 되어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이 나풀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중간에 밴드를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넥밴드는 유연하며 형상 기억 합금을 사용하여 원래 형태를 유지합니다.



제품 충전 시에는 빨간 LED가 들어오며


완충이 되면 파란 LED로 바뀝니다.
내장된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195mAh 용량으로 완충까지는 최대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블루투스 기기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기능이죠. 페어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T-N5 전원을 켜면 강력한 진동으로 전원이 켜짐을 알려줍니다.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T-N5 기기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특징이라면 스마트폰 상단에 블루투스 마크 옆에 BT-N5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은 아이폰 6s Plus IOS 9.3입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기기 명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재생/일시 정지 버튼을 7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ED Red/Blue로 번갈아 가며 깜빡이며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 기기에서 블루투스 메뉴에서 BT-N5 기기명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혹 연결시 비밀번호 또는 PIN 넘버를 요구하는 경우 "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보이스 알림 기능
1. 전원 ON - Power On
2. 전원 Off - Power Off
3. 연결 - Connecting
4. 연결 해지 - Disconnecting
5. 전화가 걸려오면 - 제로 - 원 - 제로 - 쓰리 - 투 .....
위와 같이 목소리가 좋은 핸섬가이가 영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이 가격에? 이런 기능이?

더불어 진동 기능
전원 on / off 시, 전화가 올 때 강력한 진동으로 알려 줍니다. 너무 강력해서 지하철에서 진동이 오면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BT-N5는 멀티 페어링을 지원합니다. (최대 2대 동시 연결 가능)


멀티 페어링 테스트

①1번 기기(왼쪽 LG 옵티머스 GX)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서 BT-N5를 연결
② BT-N5 왼쪽에 있는 재생/일시 정지 버튼을 7초 이상 눌러 페어링 모드로 변경
③ 2번 기기(아이폰 6 Plus)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 BT-N5를 연결해 줍니다.

2대의 스마트폰을 동시 페어링 상태에서 1번 스마트폰에서는 음악을 감상하고 2번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면
이어폰에서 전화가 왔다고 알려줍니다.
제로-원-제로-쓰리.... 이렇게 말이죠.
동시에 음성 통화는 불가능하고 한쪽의 스마트폰으로만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적당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시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어두고 스마트 패드로 영화를 보는 상황에서 전화가 오는 상황일 때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전화통화가 가능합니다.




퓨전FNC의 VPULSE BT-N5는

저전력 블루투스 버전 4.1과 CSR 8635 칩을 사용하여 고음질 전송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속 음악 재생 최대 8시간, 연속통화 최대 1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출퇴근 시간을 1시간씩 왕복 2시간 이동을 한다고 하면 1주일 한 번 정도 충전을 하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에 착용 시 무게감을 느낄 수 없고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화가 오면 강력한 진동으로 알 수 있는 점과 보이스 알람 기능이 있어 편리합니다.

이 모든 점은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악을 듣다가 음악을 일시 정지 또는 멈춤세 무선으로 전달되는 잔류신호가 노이즈처럼 들리는 점입니다.
쉽게 설명해서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는 보면 머리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소리는 뒤따라오는 현상이 있죠?  그것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1~3초 정도 치~~이~~~ 하다가 없어지네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암튼 저한테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이상으로 퓨전FNC의 VPULSE BT-N5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사용기는 퓨전에프앤씨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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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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