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XM30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기기바이트 XM300 마우스입니다.

마우스를 잡는 순간.... 손에서 광채가.... ㅎㅎㅎ 그립감이 너무 좋아서 뿅~ 갔습니다.

기기바이트 마우스는 흔히 접할 기회가 없었던 모델이라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GIGABYTE XM300 마우스 스펙

 

다나와 최저가 3만 원대에 포진한 제품으로 출시한지 1년이 되어가는 제품이더군요.

 

 

    GIGABYTE XM300 마우스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XM300 마우스의 모습과 모델명이 딱!!

오픈형으로 제작된 패키지의 커버를 열면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사양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각 사이드마다 제품의 포인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마우스 본체와 마우스 피트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게이밍 기어 와 다르게 마우스 피트를 여벌로 제공을 해주는데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2개를 제공해줍니다.  오~ 감사해라...

 

 

    GIGABYTE XM300 마우스 살펴보기

 

XM300은 전형적인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기울여져있고 버튼 부분은 물결 모양으로 손가락이 가운데에 잘 파지 될 수 있게 디자인되었네요.

타이어 느낌의 휠 버튼과 DPI를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마우스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은 위/아래로 테플론 패드가 부착되었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과 DPI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에는 마우스 그립시 그립감에 도움을 주는 빗살 무늬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팜이 그립으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핑거 그립이나 팜이 그립에 알맞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GIGABYTE XM300 마우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다양하여 동영상으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LED

레인보우 컬러를 지원하는 XM300은 LED 고정, 숨쉬기, 사이클(레인보우 컬러가 돌아가며 점등), Off 등으로 LED 이펙트를 지원합니다.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조금 독특한 매크로

흔히 있는 키 프레스 매크로 방식

XM300에서 처음 보는 마우스 버튼 매크로

XM300에서 처음 보는 마우스 영역 매크로

이 3가지를 짬뽕으로 설정 가능한 매크로

 

소프트웨어 간단 요약 - DPI 조절

DPI는 기본 4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500 단위입니다.

쇠사슬 버튼을 해제 시 X, Y 서로 다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GIGABYTE XM300 마우스  LED

 

마우스 측면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LED 단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RGB로 설정 가능한 LED입니다.

 대표적인 Static과 Cycing 효과만 다뤄봤습니다. 다루지 않은 건 숨쉬기 효과인데 다 아시겠죠?

 

 

     GIGABYTE XM300 마우스 - 테스트

 

폴링 레이트 500Hz - 800 DPI (DPI는 기본값 위주로 테스트하였습니다.)

폴링 레이트 500Hz - 16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24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32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800DPI

폴링 레이트 1000Hz - 16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2400 DPI

폴링 레이트 1000Hz - 3200 DPI

폴링 레이트 500Hz - 1600 DPI에서 가장 안정적인 에임으로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AVAGO 사이트에서 테이타를 캡처해보았습니다.
여러 센서 중 SDNS _ 3988은 미들레인지급 센서로 보입니다.

솔직히 개인이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센서의 성능을 극대화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마우스 그립과 익스테리어 효과, 소프트웨어 효율성 등을 감안하면 나름 괜찮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데스에더 디자인이 카피된 외형이라 그런지 그립감이 정말 좋았고 소프트웨어는 전반적으로 빠릿빠릿해서 값 설정 후
Apply 적용 시 메모리 저장에 빠르게 이루어지 점이 성격이 급한 저로서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GIGABYTE XM300의 매크로 설정에서 클릭 버튼, X, Y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가히 획기적이긴하나 디아블로 같은
쿼터뷰 게임에서는 약간 기울어진 화면구성이다 보니 모니터에서의 평면 X, Y 좌표를 게임상 좌표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사용에 연구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제품의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1.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LED 구현의 차이
 무슨 이야기냐...

컬러 메뉴에서 오렌지와 옐로우 컬러를 적용 시 하드웨어에서는 오렌지는 옐로우처럼, 옐로우는 그린? 컬러처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컬러와 하드웨어 컬러가 잘 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2. 하드웨어 매크로라고 홍보하는 부분
무슨 이야기냐 우리가 하드웨어 매크로를 지원하는 키보드의 경우를 보면 키 입력을 통해서 여러 가지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필요 없이...
하지만, GIGABYTE XM300 마우스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매크로를 입력을 하고 그것을 다른 컴퓨터에 연결 시 저장된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하드웨어 매크로라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정한 하드웨어 매크로일까요?

지금까지 타사의 경우는 설정값이 메모리에 저장되어 어느 곳에서든 설정된 값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지 이걸 하드웨어 매크로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결코 하드웨어 매크로가 아니라는 거지요.



3. 출시 1년 차에 제품의 허술한 상세 설명.

다나와의 제품 설명 상단 내용 캡처

네이버 제품 설명 상단 내용 캡처

 
이제는 완벽한 수정이 필요할 때인 거 같습니다. ^^

이상으로 GIGABYTE XM300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포인트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IGABYTE #기가바이트 #XM300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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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센서로 돌아온 제이웍스 Madcat RAT 4

네이버 EMBEST 카페에 입점한 제이웍스에서 진행한 체험단에 선정하여 Madcat RAT 4를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0년 Madcat RAT 5가 출시했을 때 사이버틱한 디자인에 끌려 예약 구매하였는데  마우스에 사용된 필립스社 트윈 센서의 Z 축 이슈가 발생하여 반품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하지만, 이번에 Madcat RAT 4는 픽셀아트 3310 센서를 채용하였기에 한껏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하여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rat!!

 

 

    Madcat RAT 4 스펙

 

Madcat RAT 4 제품은 아쉽게도 국내에서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국내 홈페이지에 정보가 없음)
해외 홈페이지의 스펙 정보를 참고하였습니다.

기술 사양
• 센서 : Pixart PMW3310
• DPI 범위 : 최대 5000
• USB 폴링 레이트 : 125, 250, 500, 1000Hz
• 트래킹 속도 : 최대 3.3m / s / 130 "/ s
• 가속도 : 30g
• 프레임 레이트 : 6,500
• 왼쪽 및 오른쪽 메인 버튼 수명 : 최대 2,000만 번의 클릭
•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 : 9
• 무게 : 90g (케이블 제외)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
• Windows ® : 7, 8.1, 10.
• 1 x USB 2.0 포트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인터넷 연결.

 

Madcat RAT 4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마존 판매 가격을 캡처하였습니다. 국내 출시 예정인지를 알 수 없어서....

 

 

    Madcat RAT 4 패키지

 

패키지는 상당히 작습니다.

위의 제품 스펙에 나오는 정보가 패키지 측면에 표기가 되어있네요.

뒷면에 다국어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한글은 보이지 않는다는...... 레드 컬러의 라이팅이 인상적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해보니 이렇게 앙증맞게 마우스가 들어있습니다.

특별한 구성은 눈에 띄지 않고 마우스와 간단한 영문 설명서? 스티커? 정도입니다.
꽤 심플하네요.

간단 설명서입니다. 제품의 외형의 구성에 대해서 여러 나라 언어로 표기되어있지만 한글은.....

 

 

    Madcat RAT 4 외형

 

2010년에 처음 접했던 Madcat RAT5 와 동일한 외형입니다.

사이드 패널이 고정으로 제작된 Madcat RAT 4에는 정밀 조준 버튼과 2개의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날렵하게 보이는 전면 모습이네요. 마우스 휠 스크롤이 오픈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뒤쪽에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팜레스트가 보입니다.

바닥면의 하우징은 레드 컬러 반투명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알루미늄에서 플라스틱으로 소재를 변경하여 무게를 90g으로 줄인 거 같습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케이블 정리를 도와주는 벨크로 찍찍이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케이블 길이는 1.8m로 게이밍 기어가 가지는 평균적인 길이입니다.

케이블이 있어서 무게가 랜덤하게 나왔지만 대략 90g 근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adcat RAT 4 자세히 살펴볼까요?

 

| 길이 조정이 가능한 팜레스트

Madcat RAT 시리즈의 강점인 팜레스트의 변신 기능 되겠습니다.
자유로이 조절이 가능하여 마우스를 구입했을 때 크기 때문에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팜레스트 오른쪽 부분에 안으로 눌려지는 레버가 있습니다.

이렇게 레버를 누른 상태에서 팜레스트를 이동하면 됩니다.

팜레스트 가이드 측면을 보면 구간 구간 고정이 되게 타공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팜레스트는 최대 20mm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 LED 라이팅

Madcat RAT 4는 레드 컬러 단일로 라이팅 효과를 냅니다.
기본적인 LED 라이팅 외 기능적으로 표현되는 LED까지 통합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사진상으로 노르스름하지만 강열한 레드 LED입니다.

LED 라이팅은 3개 포인트로 DPI LED를 포함하여 전면과 후면에서 강렬하게 뿜어냅니다.

레드 컬러의 반투명 플라스틱이라서인지 더 강렬하게 느껴지네요.

왼쪽 클릭 버튼 옆 날개 부분에 보이는 DPI LED 인디케이터입니다.
소프트웨어에 설정된 DPI 1,2,3, 4 단계 값을 즉시 사용 가능하며, DPI 단계를 LED 인디케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클릭 버튼 옆 날개 부분에는 소프트웨어에 있는 MODE 1단계 (레드), 2단계(블루), 3단계(퍼플)에 저장된 기능을 즉시 사용이 
가능한 MODE 버튼의 모습입니다.

 

| 정밀 조준 버튼

사이드 패널에 위치한 정밀 조준 버튼입니다. 과거의 제품 설명에서는 스나이핑 버튼으로 설명이 되었었죠.
먼저 동영상을...


동영상에서와 같이 정밀 조준 값을 100%(최대값)으로 설정시 정밀 조준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커서가 멈추게 됩니다. 

보통 FPS 게임시 스나이퍼 에임을 하게 될 경우 마우스를 천천히 움직이게 되는데 Madcat RAT 4의 정밀 조준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이동을 하면서 샷을 날리면 좀 더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뭐라 할까....

매트릭스와 같이 순간적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그런 느낌?

대신 버튼 2개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기에 자신에게 맞는 설정값과 버튼 조작의 숙달이 필요합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GO에서 정밀 조준 버튼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숙달이 되지 않으니 쉽지가 않네요. 확실히
최대값으로 사용 시 게임하기가 버겁습니다.

게임 중 에임을 시도하면 멈춰버리는 바람에 원활한 게임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기본값인 50%에서 70% 사이 값으로 설정하니 조금 적응이 되는 거 같았습니다.

 

| 마우스 그립

Madcat RAT 시리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극복해야 할 부분이 그립 방법인 거 같습니다.

필자의 손은 사진과 같은 길이로 보면 F9 반, 옆으로 벌렸을 때 크기는 F11에 해당하는 나름 큰 사이즈의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우스를 사용할 때는 손으로 마우스 전체를 감싸는 팜 그립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Madcat RAT 4의 경우 핑거 그립이 표준 그립인 거 같습니다.

Madcat RAT 4의 경우 위/아래가 아닌 앞/뒤로만 길어지는 팜레스트 구조라 뒷부분이 사진과 같이 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왔던 스틸시리즈, 조위기어, 로지텍 등 팜레스트 부분이 점선 부분이 모두 있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팜 그립을
위주로 사용했었습니다만,
Madcat RAT 4를 처음 손을 잡았을 때 팜레스트 끝부분의 손바닥에 닿아 
묘한 느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런저런 그립으로 고민을 해봤으나 현실적으로 그립 방법을 바꾸는 방법 밖에는.....

그래서 오랜만에 핑거 그립을 사용하니 조금 어색했네요. 어느 정도 적응을 하니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입력기기들은 대부분 적응이 필요한 부분이니 충분히 감안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9개 버튼

 

메인 왼쪽 클릭 버튼을 제외한 나머지 휠 버튼 (전, 후 스크롤&클릭) 3개 버튼, DPI 버튼 (전, 후 클릭) 2개를 포함 오른쪽 버튼,
정밀 조준 버튼, 사이드 버튼 2개까지 총 9개 버튼을 유저가 직접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각 모드에 9개 버튼에 프로그래밍시 최대 27개의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헐~ 대박.

 

 

    Madcat RAT 4의 막강한 소프트웨어

 

기능이 너무 많아 동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

 


Madcat RAT 4는 마우스 성능을 100% 활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즈윅(WYSIWYG)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간편하게 메뉴 아이콘을 콕!! 선택해서 드래그로 옮겨주면
기능으로 부여할 수 있었습니다.

DPI 값 변경 변경 단위는 5단위로 변경이 가능하며 최소 50 ~ 최대 5,000 DPI까지 지원합니다. 프로그램의 DPI 증폭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20,000 DPI까지 뻥튀기가 가능하다는.. 
뻥튀기가 그렇듯이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으니 직접 테스트하여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값으로 사용하는 게 현명할 거 같습니다. ( 너무 욕심을 내시면 앙되요~ )

위에서 설명한 정밀 조준 기능, 마우스가 좌우로 움직일 때 수평으로 움직이게 도움을 주는 프리무브(Freemove) 기능,
마우스를 들었을 때 센서의 반응을 조절하는 리드오프 설정 기능은 0~1mm 사이에서 유저가 원하는 값으로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해외의 게이머들 중에서 마우스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꺾어진 각도로 게임을 하는 유저를 본 적이 있었는데 유저 손의 꺾임에
맞게 마우스의 수평을 맞춰주는 ROTAX 기능까지..

태생 자체가 게이밍을 위한 마우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2010년에 Madcat RAT 5를 접해봤던 경험을 기준으로 보면 2017년에 만나본 Madcat RAT 4는 센서뿐만 아니라 프로그램까지도
퍼펙트 한 제품으로 변경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2010년 출시 당시 Madcat RAT 5가 보여준 커스터마이징 마우스의 진수는 가히 획기적이었으나 센서의 문제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017년...

7년이라는 세월을 갈고닦아 최고 성능의 센서와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Madcat RAT 8 마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금까지 이런 마우스를 보지 못했지만, 진정한 커스터마이징 마우스를 찾는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그런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팜레스트 디자인 변경이나 3D 프린팅으로 유저가 직접 변경할 수 있게 해주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팜레스트 변경으로 팜, 클로우, 핑거 그립이 모두 가능하면 좀 더 완벽한 제품이 될 거 같다는....

 


‘이 사용기는 제이웍스와 EMBEST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이웍스,#Madcat,#RAT4,#커스터마이징,#마우스,#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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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이 좋은 마우스 Wevo Clicker GM1 체험단 리뷰

 

이번에는 Wevo사의 Cliker GM1 마우스 체험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Wevo사는 무선공유기로 이름이 알려진걸로 아는데 최근에 게이밍 기어 Wevo사는 게이밍기어 시장에도 진출하여 눈에 많이 띄이네요.

자~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패키지


 


블리스터로 포장이 되어있어 제품의 외형을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123 X 70 X 40mm, 150g입니다.

 

 

패키지 바닥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유리, 거울, 광택용지 인쇄물등에 오작동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실제 유리위에선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지원 연락처가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 외형 

 

 

 

 

 

 


전체적인 이미지는 상당히 날렵해 보입니다.

 

 

마우스 왼쪽 사이드 부분의 날렵한 S라인이 인상적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력 마우스와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스틸 시리즈 마우스와 비교 시 비슷한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PVC 재질을 사용하였고, USB 단자 끝 부분에는 페라이트 코어가 달려있어 노이즈 필터를 해줍니다.


 

마우스의 휠 부분이 전체적으로 오픈되어있습니다.

다른 업체에서도 마우스 휠 부분이 오픈된 마우스를 출시한 적이 있었지만,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 흡사 다스 베이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버튼의 웨이브 디자인은 손가락을 편안하게 파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버튼의 클릭감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옴론 차이나 보다 살짝 무거운 느낌? 버튼 클릭시 딸깍 거리는 구분감이 좀 더 있습니다.

 

Wevo  Clicker GM1은 아바고 5050 센서를 사용하여, 1,000 / 1,500  / 2,000  / 2,500DPI를 지원합니다.



제품 바닥에는 제원정보와 제품 제조일 표기가 있습니다. 2015년 8월이네요.






   사용 소감



개인적으로는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손의 크기가 큰편 ( 키보드 1번에서 0번키 반 정도 )이라....

특히 좌측 곡면과 우측 곡면과 경사 부분은 마우스 그립시 편안함을 줍니다.


살짝 단점이라면 마우스 무게가 뒤쪽으로 쏠려있어서 마우스를 들을 때 뒤쪽으로 쏠림현상이 있습니다.

FPS 게임이나 RPG 게임시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이는 경우가 있는데 있때 무게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더불어 좌측 사이드 버튼 부재가 아쉽습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이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최소한 1 버튼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밖에는 가격대비 괜찮은 성능과 그립감을 주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이에이치비젼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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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양완료.

 

 

국내에 스틸시리즈가 상륙하면서 부터 IKARI 시리즈 -> XAI -> WoW MMO -> SENSEI -> DiabloIII -> SEISEI RAW Frost Blue 순으로 정착하게 되었네요.

 

스틸스리즈의 대부분 마우스들은 러버코팅, 금속느낌의 코팅처리가 유독 많았는데, 사용시간에 비례하여 코팅이 벗겨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Frost Blue를 입양을 하게된 이유가 코팅제품이 아니라는 이유라는....

 

암튼.. 원가절감을 위해서 PVC 케이블 사용을 한것에 대해서 대단한 실망감을 느꼈다.

 

이놈의 저주 받은 손이 이 회사 제품에 길들여져서... 다른 마우스에는 적응하기 쉽지 않다는...

 

전반적으로 손때가 타는 외형이지만,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로 표면의 이질감을 느끼는것에 비하면 매우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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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를 위하 태어난 마우스

지금껏 스틸시리즈 제품을 사용해보고, 서비스도 직접해봤지만, 초기에 비해 비약적인 도약을 한것은 틀림이 없다.


아이조아라샵에서 처음 판매가 될때만하더라고, 변방의 이런 제품이 있구나 하는정도... PC용품 치고는 디자인이 괜찮다 하는 정도....


IKARI 마우스시절 금융보안시스템과 충돌이 있어서, 한참 고생을했었고, WOW마우스때에는 말도안되는 클레임으로 고생을 했었다.


XAI 마우스때에는 사이드 버튼의 지원이 안되는 소프트웨어로 고생을 했고, KINZU 마우스때에는 자잘한 오류로 고생을 했었다.


이후 스틸시리즈를 떠나 보냈지만, 많이 사용해봤고, 접해봤던 터라 더욱 애착이 가는것은 틀림없다.


SENSEI 마우스를 뒤로하고 영입한 디아블로3 마우스






영입을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XAI 마우스 이후 같은 센서를 사용함에 있어서, 튜닝효과가 잘 나타나는 제품이기도 한듯하다.


XAI마우스를 기반으로 한다고하는데, SENSEI라고 해도 그렇고 이래저래 라이트모델임은 틀림이 없다. 


블리자드의 라이센스로 인한 브랜드 비용가격이 더해져 비싼가격에 판매가되는 형국이니... 


스타크래프트 마우스는 왜 만들지 않았나 몰라...


암튼... LED는 RED 고정으로 FADE IN OUT에 대한 설정만 가능하며, XAI에서 쉽게 사용했던 FREE MOVE 기능도 지원이 되지 않는데,

MMO RPG에서 사용을 했을까? 하는 스크립트 또는 일반 매크로, DPI 변경이 적용되는 것이 마우스의 특징으로는 끝이다.


단지 뽀대?용 마우스라는거..... 


개인적으로 웃기다고 생각한 부분이 분명히 OMRON 차이나 인데, XAI와 SENSEI 와의 클릭감이 틀리다.. 내부 구조물에서 약간의 공간이 있지 않을까 판단해본다..


추후에 시간이 되면 스위치 교체와 핑크색 LED로 교체를 해보야겠다... 


쿄쿄쿄....


난 왜... 이 마우스를 보면 가리안이 생각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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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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