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이번에는 신박한 All-in-One 키보드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키보드 + 트랙볼 마우스가 결합된 무선 키보드로 협소한 공간이나 거실에서 사용하는 HTPC 컴퓨터 사용 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무선의 자유로움, 키보드와 마우스의 일체형 디자인의 편리성에 대해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스펙

 

- 간단 요약 -
RF 방식의 무선 키보드
멤브레인 방식
89키 미니 키보드
트랙볼 내장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스펙 패키지

 

패키지에는 제품의 특징을 아이콘 이미지로 쉽게 이해될 수 있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사양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키스킨이 기본으로 덮여있는 상태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  AAA 건전지 2개, 실리콘 키스킨,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살펴보기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전체 모습입니다.
89키의 키보드 부분과 상단에 트랙볼, 마우스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오른쪽에 위치한 15mm 두께의 트랙볼입니다.

키보드 왼쪽에 위치한 마우스 좌/우 버튼입니다.

미니 키보드이지만 방향키가 있어 불편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의 바닥면 모습니다.

뒤틀림 방지를 위해서 안쪽이 파인 형태의 디자인으로 되어있으며 양쪽 귀퉁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가장 왼쪽에는 무선 리시버가 수납되어있고, 배터리 커버를 열어보면 AAA 사이즈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 소켓이 있습니다. (메뉴얼에 AA 사이즈로 오타가 있다는..)

리시버 홈 밑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리시버 수납시 떨어지지 않게 해주고 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전원 On/Off 스위치와 커넥트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자체 경사를 가지고 있어 책상에서 타이핑시 편안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키보드 키캡의 각인은 실크인쇄에 오일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멤브레인 방식으로 키캡에 따라 스위치 부분의 사출 홈이 다른게 설계되어있습니다.

키보드의 가로 크기는 약 포커 키보드 배열 정도 되네요. (가로 300mm, 세로 157mm)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실리콘 키스킨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키보드를 완전히 덮는 커버 형식이 아닌 키보드 위에 얻는 방식입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 사용하기

 

| Connect

무선 동글이(리시버)를 USB 허브에 연결합니다. 컴퓨터에서 리시버를 인식하게 되면 LED 인디케이터가 깜박이게 되는데

Connect 버튼을 2~3초가 눌렀다 떼면 LED 인디케이터가 깜박임을 멈추고 연결하게 됩니다.

 

| 키패드 사용하기

 

키보드에 파란색으로 인쇄된 키패드 부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2가지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1. NumLock 버튼을 누르고 사용하기

2. Fn 키를 누르고 사용하기

장문의 타이핑을 하다 보면 NumLock 키를 누르고 키패드를 입력하는 상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때 Fn 키를 눌러 키패드를 입력하면 NumLock를 누르고 해제하는 번거로움 없이 입력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풀배열 키보드를 대응이 가능합니다.

 

| 트랙볼 사용

 

과거에 결혼하기 전 집에서 영화를 볼 때 트랙볼이 달려있는 키보드를 이렇게 이용했었습니다.
PC와 TV가 연결되어 있다 보니 멀리서 떨어져 트랙볼로 영화 파일을 실행하거나 PC에 저장된 사진을
식구들에게 보여주면서 참 요긴하게 사용했었는데 오랜만에 사용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마무리

 

구속을 하지는 않는 무선방식 키보드에 덤으로 달린 트랙볼!! 이들의 환성적인 조합은 뷰티풀~~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건전지를 제외하고 약 452g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
작업환경에 따라 키보드를 들고 사용하게 되더라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한 무게입니다.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는 키패드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든 키를 직접 입력이 가능하게 제작이 되어있어 장소나 공간으로 인하여 풀배열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Fn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면 키캡의 크기도 모두 균일하게, 사이즈는 좀 더 컴팩트하게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 All-in-One 키보드 Bless ZIO RMK300U 무선 트랙볼 미니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블레스정보통신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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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 Eagle~ 제작

키보드매니아 리뷰게시판에 올린 내용을 정리하여 블로그로 옮겨 포스팅합니다.

 

Eagle/Viper 공제는 꽤 오랜 시간 걸려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본 제작 리뷰가 1, 2차로 나뉘어 작업을 하는 바람에 아카이브에 2차분에 대한 내용을 적지 못했습니다. 2차 과정에 대해서는 리뷰내용을 참고하여주세요~ 

 



2014.08.15일에 작업한 체리MX 스위치 분해 후 스프링/슬라이더 윤활, 유격필름부착, LED소켓 부착작업의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금도금 55g스프링을 사용하였습니다. 아끼고 아끼던 놈인데....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도금 55g 스프링은 일반적인 동일압력의 스프링에 비해 압이 살짝높아 얇은 키캡보다는 두터운 키캡에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구비가된 키캡은 두터운 ABS 이색키캡인지라 살짝 기대가 됩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LED 소켓!!! LED 교체를 편하게 하기위해서 도입을 하였는데.... 납땜 할때 보니... 이거 괜히 시작했나? 하는 생각이 든는군요..   암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KBDLAB의 줄이오님이 제작하신 유격프라스틱 (유격필름이라고 읽고, 유격프라스틱이라고 적는다)은 기존의 시트지 스티커보다

두꺼워 스위치 상/하하우징을 채결시 빈틈이 없습니다. LED 소켓때문에 채결시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하는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다는....

체리 스테빌 튜닝(발톱깍기, 시크릿(?!)작업추가)후 철사와 함께 기판에 부착을 해줍니다.. 이번에는 종이테이프를 이용하여 소음을 줄이는 노력도 해보았습니다.

스위치를 부착하여 가운데를 중심으로 몇개의 스위치만 납땜을 시작합니다.  이 후 원활한 작업을 위해 스위치를 모두 부착합니다.

 

이쯤 되면 왜? 적축을 쓰는가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필코 인디고블루를 튜닝할때 처음 적용을 해보고 맘에 들어 제작중인 모든 키보드를 저렇게 셋팅하고 있는데, 넌클릭과 리니어를 같은 압력으로 사용하는 이상적인 키보드.

더우기 1X1 보다 자주사용하기 떄문에 문자열에 비해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을 해보기 위함입니다.

이번에는 SpaceBar 회축도 끼어봅니다.

이번 작품은 체리 CapsLock 과 체리 SpaceBar 규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이미 구해놓은 이색키캡때문에..)

틈틈히 작업을 하는 중이라 언제 완성이 될지는 기약이 없지만, 오래 기달린 공제품이다 보니 한번에 후딱 만들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꺼 같아 야금 야금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키보드매니아에 올린 1차 리뷰 내용입니다.

이후 한달이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회사에 급작스러운 사정이 생기기도 했지만, 추가적으로 사용할 그 무엇을 준비하기 위함이기도 했습니다.

 


LED 소켓을 장착했으니 LED를 갈아야 겠죠?  스위치 하나를 분해해서 LED 갈갈이 용을 씁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스위치의 경사면과 똑같게 갈아줍니다. 소켓에 꼽기 위해서 LED 중간에 돌기부분 위를 짤랐습니다.

돌기의 두께 때문에 소켓에 삽이 안되긴 했는데, 너무 짧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끝부분을 약간 휘어서 꼽았네요.


정성스럽게 하나 하나 꼽아줍니다. 엄지 손가락 아파서 죽는 줄 았았다는....


이번에  구입한 물품 들입니다. 믹스 그리스는 인터넷을 뒤져 구입을 했고, 옆에 있는 이불은 KBALAB의 웨이브님께서 공제한 메모리폼입니다.

소음을 흡입하는 용도로 구입을 했는데, 필요이상으로 많아 고민중입니다.

구입한 메모리폼은 3T 제품으로 Eagle 알루미늄 하우징에 살짝꿍 깔아줍니다. Eagle은 메모리폼이 없어도 하우징 통울림이 없게 설계가 되어있지만, 혹시 모를 소음과 스크래치

방지용을 깔았습니다.

두둥... 드디 완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울에 무게를 달아보니 1.58Kg!!  저울에 달아보고서는 깜놀...  이거 미친거 아냐?

사진찍을때 들고다니는 삼각대보다 무겁다는.. 쩝.

이글과 바이퍼, 덕미니 등등에 특징인 사이드 LED ^^

 

LED는 라인별로 색상을 달리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모양은 위와 같습니다.

미니 배열의 단점? 이라고하면 키캡에 각인 작업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키 배열을 완벽하게 외우면 상관이 없겠지만 FN키 조합으로 사용이 되는 F1~F12 펑션열, 방향키 페이지 업다운이 있는 부수적인 키등등

또한 펌웨어와 매크로 설정을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사용방법을 익혀야 하네요. ㅎㅎ


 

그 밖에는 의도한 키압의 조합(골드 55g 스프링 + 두터운 ABS키캡)이 잘 나와서 맘에 듭니다.


옥에 티라고 한다면 역슬레쉬 검정키캡이... 얇은 이색이라... (혹시 투터운 이색사출 ABS키캡 여유있으신 분 저 주세요~)


마지막으로 타건 영상을 올립니다.

투터운 이색과 얇은 이색의 소리 차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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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 Eagle~ 제작 Part.1

자.. 이번에는 Eagle입니다. 왜? Eagle지는 저도 모릅니다. 푸 하하하~~

공제참여에서 수령까지 어마어마한 시간이 소요된 놈입니다.

아래 이미지의 Archive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8.15일에 작업한 체리MX 스위치 분해 후 스프링/슬라이더 윤활, 유격필름부착, LED소켓 부착작업의 결과 입니다.

  이번에는 금도금 55g스프링을 사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도금 스프링 55g가 일반 스프링 55g보다 압이 살짝 높았다. 이번에는 두터운 ABS 이색을 주력을 사용할 계획이어서

   키캡의 무게와 적정한 55g를 조합하기 위하여 금도금 스프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얇은 이색을 사용했을때는 무거운 느낌이 강했다는...

  야심차게 준비한 LED 소켓!!! LED 교체를 편하게 하기위해서 도입을 하였는데.... 납땜 할때 보니... 이거 괜히 시작했나? 하는 생각이 든는군요..  
  

   암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KBDLAB의 줄이오님이 제작하신 유격프라스틱 (유격필름이라고 읽고, 유격프라스틱이라고 적는다)은 기존의 시트지 스티커보다

   두터워 스위치 상하하우징을 채결시 빈틈이 없습니다.. 반면에 채결시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하는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다는..
 

 

체리 스테빌 튜닝(발톱깍기, 시크릿(?!)작업추가)후 철사와 함께 기판에 부착을 해줍니다.. 이번에는 종이테이프를 이용하여 소음을 줄이는 노력도 해보았습니다.

스위치를 부착하여 가운데를 중심으로 몇개의 스위치만 납땜을 시작합니다.  이 후 원활한 작업을 위해 스위치를 모두 부착합니다.

 

 

이쯤 되면 왜? 적축을 쓰는가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필코 인디고블루를 튜닝할때 처음 적용을 해보고 맘에 들어 제작중인 모든 키보드를 저렇게 셋팅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SpaceBar 회축도 끼어봅니다.


넌클릭과 리니어를 같은 압력으로 사용하는 이상적인 키보드. 더우기 1X1 보다 힘이 좀더 들어가고, 많이 쓰는 부분의

키를 좀더 다른 느낌으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작품은 체리 CapsLock 과 체리 SpaceBar 규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이미 구해놓은 이색키캡때문에..)

 

틈틈히 작업을 하는 중이라 언제 완성이 될지는 기약이 없지만, 오래 기달린 공제품이다 보니 한번에 후딱 만들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꺼 같아 야금 야금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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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U 미니키보드 설정방법


안녕하십니까? ThumbU 미니 키보드의 사용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레이어 구조



1번의 형태가 기본적인 레이어 모습입니다.

2번의 형태가 FN+레이어의 모습입니다.
 사용방법은 FN키를 누른 상태에서 연두색 부분의 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번의 형태가 FN2+레이어의 모습입니다.
 위의 설명대로 FN+SPACE를 누르면 사용이 됩니다만, 일반적으로 사용해봤을때, 2번의 FN+레어어가 많이 사용이되고, FN2+레이어는
 사용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불편해서.

 참고사항으로는 FN를 잘 못눌러 FN+스페이스가 눌리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는데,
 한글 전환이 안된다던지 키가 입력이 안된다던지, 우측 Alt, Ctrl키를 눌렀을때 방향키 기능을 합니다.
 이때는 Esc+ 백스페이스나 FN+스페이스를 누르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적응이 되시면 아~ 하실겁니다)

보내드리는 키보드 키캡에 FN+레이어에 해당하는 글자를 인쇄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혹시 새롭게 출력을 원하실지 몰라 폼텍 반투명 라벨지(레이저용)를 넣어 드립니다.  투명라벨지는 잉크젯밖에 없다고 하네요.
스티커형식이 좀 거시기하여 판박이 용지를 찾아봤는데, 1장당 가격이 1만원대(?) 암튼 비싸서 라벨지로 대처하였습니다. ㅋㅋ

2. 펌 웨어 파일설명

괴수가면님 블로그( http://winkeyless.kr/ )에 전광석화같은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매크로기능, 키맵핑등등 기능들이 있는데, 적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공부가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펌웨어 압축파일을 풀어보면 위와 같은 형태의 파일 리스트가 보입니다.
위의 리스트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게시된 날짜 이후부터는 기본키와 키맵에 대한 파일이 분리가 되었습니다.


3. 펌 웨어 방법

키보드의 마이크로USB포트를 빼시고, 연결하실때 "Q"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연결을 합니다.
키보드의 모든 LED가 모두 깜빡거리는 상태가 되면 정상입니다.

이후 파일리스트의 HIDBootFlash.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프로그램이 구동이 되면 " Find Device " 를 클릭합니다.



정상적인 인식이 되면, 가운데 부분에 " Open.hex File "  버튼이 보이게 됩니다. 클릭하시구요.



위에서 설명한 펌웨어 관련 부분을 참고하여서 파일을 선택하시게 되는데,

기본키 설정은 keymain_GKP, keymain_NKRO 중에서 선택을 하시면 되는데, 현재 키보드의 적용은 keymain_NKRO로 되어있을 꺼에요
키맵핑관련 부분의  keymap_part(thumb)(face).hex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펌웨어 파일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어도, 기판 모델이 thumb이라 이것만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사용하시면 기본적으로 아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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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avr thumb V0.1 미니키보드 (비키스타일) 제작 3 (완료)

 

 



드디어 완성을 했습니다. 주말까지 테스트겸해서 아이패드에 물려 사용하다가 일요일에 후기작성을 하려고 했더니 컴퓨터 파워가 나가는 바람에.....

제작 노트

 

숫자열을 포함한 문자열 45개 키 갈축, 하단열을 포함한 Tab, Shift, Enter, BS, CapLock 부분은 적축으로 셋팅, 모든 체리 MX 스위치는 55g으로 스프링 교체함.

 

스위치는 시트지 작업과 크라이톡으로 윤활작업.

 

둘둘님께 구입한 ps2avr thumb V0.1 기판은 소자땜이 되어있었고, 칩다이오드와 추가 구입한 LED저항은 직접 납땜.

 

둘둘님 비키하우징 구성에서 하우징하단에 들어가는 1T 아크릴이 빠져, 키메냐인들이 사랑하는 논슬림패드로 대체처리함.

키보드의 키캡은 문자열(숫자열포함)은 얇은 PBT키캡 체리오리지널. RGB 무각셋,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크림치즈 윈키, 소와레 오류키캡으로 구성함.

 

키캡은 아직 던전을 건드리지 않아서리.. ㅎㅎㅎ

 

자~ 이제는 차기작을 준비하기 위해서 좀 쉬어야겠다...

 

마지막으로 ps2avr thumb V0.1 의 백라이팅 기능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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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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