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Cloud Station backup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

오늘은  기능은 좋지만 사용하기 어려운 시놀로지 NAS 기능을 잊어버리기 전에 포스팅합니다.

 

일전에 NAS 신기능 소개 실시간 영상 소개로 백업 기능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게 Cloud Station backup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 이었습니다.

 

현재 기본적인 백업 공유 방식으로 구글 드라이브( 17GB 용량)를 사용하고 있는데 용량이 부족해져서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늘려야 하나 데이터를 삭제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Cloud Station backup이

기억이 나서 확인해봤습니다.

집 컴퓨터 + 사무실 컴퓨터 =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 공유로 똑같은 파일을 유지하고 있고

사무실 컴퓨터의 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Cloud Station backup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 NAS에 백업을 하고 있죠.

 

문제는 컴퓨터의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서 파일을 삭제하면 Cloud Station backup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의

백업된 데이터가 삭제될까? 안될까? 하는 문제였습니다.

 

최초에 소개되는 동영상 강좌에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듣긴 했는데 잊어버려서 시놀로지 총판인 에이블스토어에

전화를 하여 원격제어로 자세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 제가 사용하는 DS261+II NAS 에이블스토어 유통 제품임 )

 

         Cloud Station backup 설치 

 

시놀러지 NAS → 패키지센터 → Cloud Station Server 설치

 

Cloud Station Server 설치 이후 컴퓨터에 Cloud Station Backup 소프트웨어를 설치합니다.

설치 후에 백업 폴더를 설정하고 사용하게 되는데 백업 설정을 다시 한번 체크하게 되었습니다.

 

         Cloud Station backup 옵션 체크 

 

PC에 설치된 Cloud Station backup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 열어 " 설정 "을 열어서

하단에 백업 규칙을 선택하여 옵션 값을 보면

마지막 줄의 내용

" 파일이 소스에서 제거될 때 원격 백업 폴더에서 해당 파일을 제거하지 마십시오 "를 선택하면

컴퓨터에서 파일을 지워도 NAS의 백업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컴퓨터에서는 파일을 지원도 백업장치에서는 파일이 남아있는 걸 원한다면 이 방식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NAS 기능은 많은 쓰는 방법을 몰라서 그때그때 필요한 기능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형식으로 메모해야겠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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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2017 서울 컨퍼런스 참석기


한 달 전에 신청한 컨퍼런스 참가 신청을 하고 까먹었었는데 인터넷 커뮤티니 뉴스를 보고 생각이 나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따로 문자 정도는 보내주는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행사자 근처에서 플래카드나 몇 층에서 행사하는지 정보가 없어서 호텔 앞에서 20분을 헤맸다는...



행사일정으로 시놀로지 CEO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색션 1. 피시디렉트 담당자분의 내년 2분기에 출시된 시놀로지의 유무선 공유기 RT2600ac에 대한 설명과
시놀로지 NAS의 신버전 DSM 6.1 대한 장점과 업무 협업에 관
해서 베타버전으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건 뭐.. 그냥 시놀로지 NAS만 있으면 다돼!! 그냥 돼!! ㅎㅎㅎ


내용인즉슨 현재의 윈도우즈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지원되는 업무 협업 Adobe나 MS 오피스보다 편리하게 

시놀러지만의 방식으로 지원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실시간 협업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휴식시간에 배포된 저녁 식사



집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줬더니 " 나보다 잘 해주네..." 라고 했다는.. 자갸~미안



식사 후 짬을 내어 출시예정이라고한 RT2600ac 유무선 공유기를 보았습니다.

시놀로지 NAS에는 시놀로지 RT2600ac라고 강조를 하셔서... ㅎㅎ 

라우터 제품들은 직접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품 설명에서 가장 괜찮았던 점은 기기별 사용시간 제한, 

트래픽 제한이 된다고 하는데 아들놈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관리하기에 꽤 안성맞춤인 기능인 거 같더군요.



휴식시간에 명함추첨행사가 있어 한쪽에 사람들이 몰려있었습니다. 난 명함추첨행사가 있는지도 몰랐다는...



행사 진행을 잘 보기 위해서 앞자리에 자리를 잡았네요. 단상과 스크린이 잘 보이는 쪽으로... 사진 왼편 앞쪽에 있었다는...



식후 커피는 기본으로..



컵에 비친 조명이 이뻐서 한장....


색션2에서는 연세 대학병원 관계자분이 시놀러지 NAS를 이용한 병원 내의 네트워킹 활용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는데

기존에 서버개념보다 간편하게 관리하는 측면과 수만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존 네트워킹에서 바이러스의 취약성이 시놀로지 NAS로 구축 시

얼마만큼 예방이 되었는지, 테이타관리가 효율적으로 관리되었는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이어지는 에이블스토어 담당자의 기업 NAS에 대한 설명은 워낙 방대하다 보니...

기억나는 몇 가지만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SSD를 활용한 디스크 수명관리가 가능한 모델 그리고 Presto라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이용한 엄청나게 빠른 파일 전송

시놀로지 클라우드2 일명 "C2" 서비스 개념에 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서버의 백업을 NAS로 접목하여 일목요연하게 관리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과거의 서브개념만 알고 있는 저에게는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이렇게 개인의 데이타 단순 백업 -> 데이타 공유로, 개인에서 기업으로 기업에서 글로벌로 이어지는 시놀로지의 컨퍼런스 내용을 듣고 보니

개인적으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거대한 빅데이터의 한쪽 모서리만 만지고 있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시놀로지 NAS 열심히 사용해서 빨리 망가뜨려야겠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보게 된 저 건물.

밤만 되면 건물모서리에 빛이 나서 한강 반대편에서 언젠가 야경을 찍을 때 카메라에 담아야지 했던 그 건물을 바로 밑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찍어야죠. ㅎㅎ


90년대 말 여의도를 누비면서 게임을 만들던 시절과는 180도 바뀐 모습에 놀라면서 집에 왔네요. 



건퍼런스에 얻은 전리품입니다.



비닐 실링이 되어있어서 이게 뭔가 했더니



컵 받침대였습니다.



시놀로지가 NAS의 개념을 바꾸겠다고 한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사전적 용어인 Network Attached Storage (NAS)를 Networking Applications Storage(NAS)로 바꾸겠다고 했던 내용이 생각이 나네요.



포토 부스에서 SNS 이벤트 참여 후 받은 LED 조명입니다.



위의 사진에 가장 큰 박스의 상품입니다. 이게 뭐지? 했는데...



핸디형 저울이네요. 간단한 수화물을 체크할때 요긴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제품 리뷰에 활용하루 수 있을지 사용해봐야겠네요.

이렇게 시놀러지 2017년 컨퍼런스 후기를 남겨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끗 차이로 경품을 놓친 게 가장 아쉬웠다는... 제 번호는 22번 경품 추첨번호는 23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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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DS261+II 8GB 메모리 확장

처음으로 시놀로지 DS 216+II를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어렵다입니다.

NAS는 어떤 제품을 사야 하나요? 하고 물어보면 시놀로지라고 답변을 합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처음 접해보는 제품으로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에 제품 활용 정보가 빈약합니다.

- 초기 세팅에 대한 정보만 있을 뿐 이후 사용/활용에 대한 설명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전자제품을 샀을때 설치가이드 이후 정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NAS 사용방법에 대해서 문의를 유료 세미나 참석을 권장하더군요.

-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자세히 안내를 해드리기 어려우니 참석을 하면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합니다.

3. 앞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물어물어 알아가야 합니다.

DS216+II 제품을 처음 사용하면서 느낌 점은 메모리 점유율이 높다는 점입니다.

기본 메모리가 1GB 모델이지만 복사나 실행 시 메모리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DSM자제도 좀 버벅거리고....

 

이거 뭐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상위모델에서 메모리 증설하는 과정을 보고 DS216+II 모델도 가능한가? 하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검색결과 : http://waystation.tistory.com/106

가능하네요. 위의 느릿느릿이야기 블로그 주인장님의 글을 참고하여 메모리 교체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시놀로지 DS216+II 모습입니다. HDD 커버의 스크래치 방지 비닐은 왠지 띄기가 싫더라고요.

HDD 커버를 제거하고 HDD를 꺼냅니다.

DS216+II 뒷면을 보겠습니다. DS216+II 빨간색으로 표시된 쪽과 그렇지 않은 쪽 2개로 나뉘어있는데 케이스끼리 결합이 되고
난 후 팬 그릴로 마무리가 되어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팬 그릴을 떼어냅니다.

앞으로 넘어와서 HDD가이드 안쪽을 보면 화살표 부분의 걸쇠? 같은 것이 보입니다. 저는 쇠자를 이용하여 NAS 하우징과
HDD 가이드 부분을 살짝 들어서
걸쇠 부분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공간확보를 하는 동시에

하우징을 뒤쪽으로 밀어줍니다.

걸쇠 부분이 HDD 가이드 뒤로 넘어갔습니다.

하우징의 좌/우는 위의 사진과 같은 홈으로 결합이 됩니다. 분해/조립 시 가이드 홈을 잘 맞추어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화살표 부분의 나사를 제거합니다.

반대편으로 돌려서 화살표 부분의 나사를 제거합니다. 특히 팬 쪽 윗부분의 나사를 제거 시 나사와 같이 붙어있는
쇠/플라스틱을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펜의 전원선을 고정하고 있는 은박지 테이프를 벗겨내시고 팬의 3P 전원 커넥터를 제거합니다. 그리고 팬을 들어내면 됩니다.

HDD 가이드 부분의 들어내실 땐 화살표 부분(전편)의 USB 포트를 살짝 안으로 눌러서 빼시면 됩니다.

컴퓨존에서 적립금을 적용하여 2만 원에 구입한 SAMSUNG 8GB DDR3L-1600 PC3-12800S (1.35V) 메모리입니다.

기본 1GB 메모리를 제거하고 구입한 8GB 메모리를 장착 후 분해 역순으로 조립하였습니다.

1GB보다 8GB를 사용하니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네요. DSM도 빠릿빠릿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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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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