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오늘은 아이리버의 신제품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리버 하면 프리즘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이후 아스텔앤켄이라는 하이파이 오디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이엔드와 더불어 Blank라는 브랜드로 중저가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아이리버가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출시하여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는 아이리버답게 심플하면서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apt-x 코덱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로고 그리고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이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가 되어서 그런지 패키지도 앞/뒤 컬러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제품 스펙을 설명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간결하게 아이콘으로 콕! 콕! 설명이 되어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IPX4 생활방수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무게 10g, 마그네틱 이어폰 헤드, 110mAh 배터리와 리모트 컨트롤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제품을 개봉하면 뭔가 잘 정돈된 그런 느낌의 패키징 구성이 늘 맘에 듭니다.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는..

제품의 구성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중, 소) 3세트, 매뉴얼, 파우치 그리고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스펙

패키지에 나오는 스펙을 추가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4.1 (CSR8645칩)
블루투스 프로로콜 HSP (Headset Profile)
                             HFP (Hands-Free Profile)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DSP (CVC 6.0 Wind Noise Reductino can Echo Cancellation)
배터리 55mAh X 2pcs (110mAh)
디바이스 ID : BEP-C60
Pin Code : 0000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어폰 헤드가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이어폰 헤드 부분은 블랙 컬러로 아노다이징 처리 후 모서리 부분을 모따기를 하여 메탈 느낌이 나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반면에 안쪽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살짝 안쪽으로 꺾이는 원기둥 형태의 디자인으로 실리콘 이어캡을 꼽아도
이어폰 헤드보다 오버스럽지 않습니다.

하우징 안쪽에는 "L", "R" 방향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특징은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서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목에 걸고 다니더라고 유닛을 서로 부착하면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불상사는 없을 거 같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뒷면의 모습니다. 브랜드 이름 Blank와 Doubling이라는 글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블루투스 이어폰 의 리모트 컨트롤러
버튼 간격이 살짝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조는 매우 간단한데요. 흔히 아시는 것과 같이 +, - 버튼은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을 담당하고 가운데 버튼은 통화/통화 종료,
음악 재생/일시 정지를 담당합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는 여기에 전원 버튼과 페어링 기능을 부여하여 멀티펑션 버튼으로 사용되게
설계되어 있네요.


+ 버튼과 멀티 펑션 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와 마이크 구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측면에 잘 숨겨있는 전원 충전 포트입니다. 포트는 마이크로 USB로 제품에 동봉된 충전 케이블이나 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달려있는 중간 사이즈 실리콘 이어캡외 여분으로 대,중,소 1세트가 동봉되어있어 총 4세트의 실리콘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를 직접 제어 보니 약 12g 정도가 나옵니다. 꽤 가볍네요.

 

 

    기능 소개

 

| 충전과 사용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에는 코인형 55mAh 배터리가 이어폰 헤드에 각각 내장되어 총 110mAh 용량으로
완충시 약 400시간 대기 (약 16일 정도?)
음성통화 : 최대 8시간, 음악 재생 :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또는 최대라는 표현은 사용 환경, 볼륨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니 꼭 참고하세요.

이게 그나마 절대적인 수치가 되려면 볼륨 몇 %일 때 몇 시간이라는 데이터가 나와야 하거든요.

제품을 충전하면 LED 인디케이터카 Red 컬러로 점등이 되고

완충이 되면 Blue 컬러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1.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페어링

먼저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페어링 시 매뉴얼의 내용대로 전원을 켜고 멀티펑션을 눌러 페어링을 시도하면 자꾸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전원이 off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는 겁니다.
이렇게 하니 좀 더 쉽게 페어링이 가능했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음은 멀티페어링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 동영상에 대한 설명인데요.
처음에 메뉴의 설명대로 진행시 연결이 안 되어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 고객지원센터와 통화 후 이런저런 시도 끝에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매뉴얼의 내용대로 시도했는데 처음엔 왜 안됐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기기 1의 설정
1-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1-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1-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1-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1-5.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기기 2의 설정

2-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2-2. 위의 설명대로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2-3. LED 인디케이터가 / 컬러로 교차합니다.
2-4. 스마트폰에서 BEP-C60을 선택하여 페어링 합니다.


다시 기기 1의 설정

3-1.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합니다.
3-2. 기기 리스트에서 BEP-C60을 연결합니다.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 기기 1일에서는 음악을 듣다가 기기 2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꽤 유용한 기능이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그 밖에 특징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과 동일하기에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버튼의 기능  / 음성 안내 기능 등등... )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의 " + ",  " - " 기능은 일반적인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는데요.
볼륨 조절시 버튼을 짧게 눌러줘야 하고, 트랙 이동 시 버튼을 길게 눌러줘야 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제품을 사용하던 습관이 있는 경우 꽤 난감한 기능인데.... 암튼 적응이 필요합니다.


    음악 감상

제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음악들입니다. 주로 앨범 단위로 넣어 두고 처음엔 한 곡 위주로 듣다가 나중에 앨범 전체를 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거에 턴테이블로 LP를 듣는 과정과 비슷하죠. ^^


베이스가 약한 Footloose OST, Wham, Def Leppard을 들어보면 Flat 성향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Mariah Carey와 Linda Ronstadt 음악은 일반적인 팝에서는 음악에 깔려있는 베이스가 잘 느껴졌고,
EDM 의 강력한 비트가 있는
TRON OST의 경우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비트를 살려주었습니다.

AMADEUS OST, LALALAND OST의 경우 악기의 소리와 보컬의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소리로 청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음향기기 리뷰를 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사운드에 대한 적응입니다.

어떤 이어폰은 중저음이 너무 많이 부각되어서 보컬이 묻히어 답답하고, 어떤 제품은 베이스가 약하다 보니 너무 날카로워서
앵앵거리고...


정말 웃긴 건 이러한 부분은 직접 사용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과거에 이어폰을 자주 바꿨든 기억이 많네요. ㅎㅎ



그런 점에서 비교해보면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은 이런저런 모험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튼 그러합니다.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수평선에 걸치는 그런 느낌.

 

    착용감

착용감에서 강조할 부분이라면 " 가볍다 "입니다. 비슷한 디자인 제품을 보면 리모트 컨트롤러 부분의 무게로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없어서 좋았고
기존에 리뷰했던 인이어 타입의 이어폰 보다 귀에 꼽았을 때 편안함이 있네요.

안쪽 하우징이 원기둥이 아닌 원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그런지 실리콘 팁이 귀속에 들어올 때 뭔가 강제로 막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참고로 귀 막히는 느낌이 싫어서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신제품 Blank BEP-C60 Doubling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 가볍고 오래 사용이 가능한 제품 "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보면 선택 사항에 기준하여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이 정도면 훌륭함 )
2. 무게감 ★★★★★ ( 깃털은 아니지만 암튼 가벼워서 좋더라.. ) 
3. 편리성 ★★★☆☆ ( 요게.... 버튼을 누를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감 )
4. 휴대성 ★★★★★ ( 파우치 울트라 캡숑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뭐 이 정도면 강추! )

흐느적거리는 파우치가 아니라 이거 뭐라고 하지? 줄자에 쓰이는 철판? 암튼 그런게 들어있는 벨벳 재질의 파우치입니다.
양쪽 끝을 이용해서 열고 닫는 구조인데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이상으로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 Doubling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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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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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이어폰


이번에는 아이리버의 신제품. 하이브리드 드라이버가 적용된 이어폰을 체험하게 되어 소개를 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 Strat!!



   제품 스펙


드라이버 유닛 : 밸런스드 아마추어 + 9.2mm 다이나믹 드라이버
재생 주파수 : 20Hz ~ 20kHz
감도 : 90dB±3dB
임피던스 : 40Ω±15%
케이블 길이 : 약 1.2m
케이블 타입 : Y 타입 밸런스 코드
플러그 : 3.5mm 4극 단자


다나와 최저가 29,010원에 형성된 제품입니다.


   패키지


아이리버의 제품은 여느 제품과 다르게 패키지 디자인이 남다릅니다. 패키지 전면을 보면 왠지 카세트테이프를 보는 느낌? 이네요.

패키지 앞, 뒤,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강조되어있습니다.

전면에 커버 형태의 패키지를 벗겨보니 뭔가 독특한 게 눈에 띕니다.

검정색 바탕에 은색으로 보이는 이어폰 구조의 상세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롤 클립 사용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하이브리드 이어폰 구조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이어폰 착용 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는 제품 구성품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보통 매뉴얼에 포함되는 내용을 패키지 박스에 인쇄하는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속 패키지는 뒤쪽에서 오픈이 가능한데 마지 보자기 풀듯이 오픈이 됩니다.

제품 구성품은
이어폰 본체, 케이블 클립, 여분의 이어 팁(大, 小), 귀 뒤로 넘길 때 사용하는 오버 이어 가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이어폰은 메탈바디를 사용한 제품으로  바디에는 
IRIVER IHE-10M HD라는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사용된 바디 앞쪽 부분에 "R", "L"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제품은 9.2mm 다이나믹 드라이버에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판매되었던 LG 제품 중에 드라이버 유닛 앞에 EQ 유닛을 변경하여 들을 수 있었던 모델이 있었는데 드라이버 유닛 앞에
이런 음색 변환 유닛을 장착하면 어떤 느낌일까?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80도 회전이 가능한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이어폰에 적용된 특허기술입니다.
마치 오디오 기기의 볼륨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인 이네요.

아이리버의 이 특허 기술은

On Ear : 귀에 바로 꼽아 쓰는 타입
Over Ear : 귀에 꼽고 케이블을 귀 바퀴 뒤로 넘겨쓰는 타입

위의 2가지 타입을 동시에 사용가능한 제품입니다.
.

Over Ear로 사용 시에는 Over Ear 가이드를 이용하면 좀 더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Ear 팁입니다. 사이즈는 대, 중, 소 3가지로 제공이 되며 이어폰에는 중 사이즈가 기본으로 꼽혀있습니다.

Ear 팁을 살펴보다 보니 일반적인 실리콘 팁 하고는 다른 느낌이 들어 뒤로 재껴보니 팁 중심부가 약간 딱딱한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사진과 같이 손으로 눌러도 어느 정도 힘이 가해질 때까지 높이가 유지가 됩니다.
일반적으로실리콘으로 구성된 Ear 팁의 경우 높이 지지가 안되어 그냥 밀려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상당히 중심부를 지지하는 구조덕에 편안한 착용감이 가능합니다.


금속 베이스의 볼륨 조절기는 구분감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가운데 재생/멈춤/트랙 이동이 가능한 버튼을 기준으로 양쪽 사이드에 
볼륨 조절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뒷면 가운데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제품은 케이블이 Y자로 갈라지는 스토퍼를 기준으로 스테레오 쪽으로는 플렛 타입의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이어폰 쪽으로는 원형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통 칼국수 케이블이라고 불리는 플렛 타입으로 위/아래를 모두 사용하는 경우 스토퍼 부분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많아
이어폰이 꼬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꼬임을 방지해주니 괜찮은 아이디어가 
적용된 거 같습니다.

스테레오잭은 "ㄱ" 형으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스마트폰에 연결시 케이블 몰딩 때문에 불편해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추가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클립을 이용하며 지나치게 늘어지는 케이블을 클립에 감아 가방이나 옷에 고정시켜 외형적으로 깔끔하게
보이게 해줍니다.

물론 지하철같이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에 케이블이 걸리는 것도 사전에 방지가 가능합니다.


   마무리


댄스, 힙합, 락 등의 음악을 다양하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일전에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던 가성비 이어폰 일명 이순신 이어폰이 있었습니다. 알리에서 직구로 공수해서 사용을 하기도 
했었는데 가성비가 좋다고 하지만 플랫 성향이 강하다 보니 가끔 빵빵한 비트를 느끼고 싶을 땐 다른 이어폰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제품은 이러게 고음 또는 저음에 치우치지 않고 두 영역의 소리를 균일하게 들려주는
이거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고음도 있고 저음도 있다? 이게 정답이겠네요. 암튼 중저가 이어폰에선 들어보지 못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거기에 마이크 성능도 괜찮은 편이어서 스마트폰 용으로 사용하기에 꽤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아이리버 만의 독특한 디자인. 거기에 가성비가 있는 뛰어난 성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이 사용기는 에스알커머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리버 #인스파이어 #IHE10M #하이브리드 #이어폰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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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찬 블루투스 스피커,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 체험기

 

이번에 체험을 하게 된 제품은 아이리버에서 나온 블루투스 스피커 " BTS-SP01 시즌 2 "입니다.
특히 이 제품에는 재미난 기능이 많더라고요. 리뷰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블루투스 2.1 + EDR
지원 프로토콜 : HSF, HFP, A2DP, AVRCP
출력 : 3W
응답 주파수 : 2.4 ~ 2.48GHz
사용거리 : 10M 이내 ( 연결 기기 및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대기시간 : 약 170시간
사용 시간 : 음악 재생 약 5시간, 통화 약 8시간
충전시간 : 2시간
배터리 : 리튬 폴리머 3.7V / 500mAh
부가기능 : FM 라디오, TF 메모리 재생, OTG USB 메모리 재생
소재 : PC, ABS, Metal
무게 : 약 185g
재생 가능한 음악 포맷 : MP3 / APE / WMA / WAV
크기 : 67.5 X 65 X 63
구성품 : 본체, 설명서, USB 케이블
판매가 : 3만 원대 중, 후반대 형성

 




 

 
정사각형의 깜찍한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 스펙이 영문으로 적혀있고, 고객지원센터 연락처가 표기되어있습니다.

 

 
상단에는 아이리버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충전 케이블, 설명서가 같이 포장되어있습니다.



 

 

 
과거 프리즘 디자인의 MP3을 보는듯한 디자인으로 스마트한 외형입니다.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는 파스텔 톤의 다양한 컬러가 있지만 제가 받은 제품은 상남자의 컬러 " 핑크 "입니다.
특히 컬러 부분은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만지면 부들부들한 게 촉감이 좋습니다.


상단에는 순서대로 외부기기 사운드를 입력받는 AUX 단자, 충전과 OTG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USB 포트,  
TF 메모리 슬롯이 배열되어있습니다.

 

 
전면에는 통화시 사용이 되는 마이크 구멍이 보이네요.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는 휴대성이 좋은 디자인으로 상단에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컨트롤 버튼과 "NFC" 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음각으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상단 패널은 화이트 색상이라 사진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바닥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의 외형은 2단 구조로 되어있는데  1단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2단에서 반사시켜 360도 전 방향에서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구조입니다.








| 블루투스 프로토콜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 모델은 다음의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
음악 재생 : ①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 / 곡 넘김 : ②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통화 관련 : ③ HFP(Hands-Free Profile) / ④ HSP(Headset Profile)

 

| 블루투스 페어링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의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TS-SP01 "를 찾아서 선택해줍니다.

아이폰 유저라 NFC 기능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NFC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을 "NFC" 위에 올려놓고 스마트폰 화면상에 연결 진행을 따라 페어링을 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OS 4.1.1 이상에서 지원을 한다고 하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아이폰에서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아이콘이 우측 상단에 생깁니다.


| 충전

 



MicroUSB에 전원선을 연결하면 Red LED가 켜지면서 충전을 시작합니다. 약 2시간 정도면 완충이 되는데 완충이 되면
Red LED가 꺼집니다.

 
|작동과 Mode 변경

설명서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동영상과 도표로 정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조작과 동일합니다.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 만의 특징은 모드 변경을 통해서 다양한 입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원을 켬과 동시에 블루투스 모드에서 ▶/|| 버튼을 2번 눌러 오디오 모드  , FM 라디오 모드 등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에서와 같이 전원을 켬과 동시에 작동되는 모든 기능은 이쁜 아가씨가 영어로 이야기해줍니다.
뭐지? 원어민 영어강좌 같은 이 느낌...... ^^
 
FM 라디오 모드에서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을 경우 전원 케이블을 이용하여 안테나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오디오 모드에서 OTG를 연결을 하면 뮤직 모드로 변경이 되면서 OTG 케이블에 연결된 USB 메모리 안에 저장된 음악을
자동으로 재생합니다. OTG가 제거되면 오디오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옛 속담에 작은 고추가 맵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가 그러한 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는 휴대성과 방수 기능을 강조하지만,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는
다양한 입력 방식과 FM 라디오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고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게 맘에 듭니다.

그중에서 TF 카드가 아닌 OTG 케이블을 이용한 USB 메모리 사용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집에 TF 카드가 없어서 어떻게 테스트를 하나 고민을 하였는데 OTG가 저를 살려줬네요.

야외 나들이가 많아지는 요즘.
휴대성, 다양한 입력 방식, 거기에 FM 라디오까지 지원이 되는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리버 BTS-SP01 시즌 2를  추천해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이모텔리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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