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 (오테뮤 광축)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웨이코스의 새로운 브랜드 씽크웨이에서 출시한 CROAD K39 IR 광축 키보드입니다.

기계식 청축 스위치의 느낌을 계승했다고 칭찬이 자자한 오테뮤 광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으로

IPX8 방수인증과 심플한 White LED, 이중사출 키캡등 키보드의 기본기를 잘 갖추고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키배열 : US 104키 배열

스위치 : 교체형 오테뮤 광축 (청축) 방진스위치 사용

스위치 응답속도 : 0.2ms

인터페이스 : USB방식

디자인 : 비키타입 ( 알루미늄 상판 / ABS 하우징 )

키캡 : ABS 이중사출 키캡 (기능 키 레이저각인)

LED 백라이트 : White ,  RED LED ( 3 Lock  )

LED 효과 : 브래스(숨쉬기) / 키터치 모드 / 키터치 블러 모드 / 라인 모드 / 웨이브 모드 / 파도 모드 / 키터치 불꽃 모드 /

               전체 LED 모드  총 8개 LED 효과지원

동시입력 : 6+1키, N Key 롤오버 지원

생활방수 : IPX8 인증

사이즈 : 442 X 145 X 37.8mm

무게 : 1.15Kg

케이블 : 페브릭 소재 케이블 사용 길이는 1.8mm

 

 

    패키지

 

언박싱 동영상과 디테일한 사진을 같이 보신다면 이해가 빠르실 거 같아 패키지는 사진으로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IPX8 등급의 방수 키보드임을 강조하는 닉네임 " MARINE " 정말 제품의 특징이 팍팍 각인됩니다.

광축 스위치는 오테뮤, 카일, 플레어텍 3곳에서 출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에는

오테뮤 광축 스위치가 사용되었습니다.

방수기능, LED 매크로, 무한 동시 입력, 방진 스위치 사용에 대한 명시도 빠지지 않고 표기가 되어있네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광축 중에서도 청축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광축 키보드에서 청축이라 함은 청축의 경쾌한 클릭감을 제현한 제품이란 뜻 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기능과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폰트와 배경의 밝은 계열이라 카메라로 담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포인트 특징을 잘 요약해 놓았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더스트 커버가 씌워진 채로 에어캡에 담겨있는 키보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를 꺼내보니 패키지 안쪽에 메뉴얼이 필요 없을 만큼 상세한 기능 안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키보드 본체, PC용 스티커, 매뉴얼, 추가 구성품으로 구성되어있네요.

더스트 커버는 키보드 상판에 올려지는 형태로 사용이 됩니다.  키보드를 덮는 커버 형식이 아니라는...

짜잔... 추가 구성품입니다. 키캡 리무버, 스위치 리무버, 여분의 스위치 2개, 먼지 청소용 브러쉬 1개등 풍성한 구성품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104배 키배열, 이중 사출 ABS 키캡, 기능키 레이저 각인 등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 비키 타입으로 알루미늄 상판 겸 보강판으로 사용되고 있고

아래쪽 하우징을 플라스틱 재질로 라운딩 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키보드 가운데에는 케이블 몰딩이 있어 단선을 방지해주고 있고요. 특히 CROAD 브랜드의 상징인 노란색 구조물이

딱!! 보입니다.

하우징 바닥 면에는 5개의 미끄럼 방지 패드, 높이조절 다리, 침수가 발생했을 때 물이 빠져나가는 배수구 4개가 보입니다.

높이조절 다리는 미끄럼 방지 고무가 캡 형태로 씌우는 구조로 밀림을 잘 방지해 주네요.

키보드에는 이같은 배수구가 4개가 있어 침수되는 물이 잘 빠지도록 도움을 줍니다.  방수를 지원하고 있어서 든든하다는..

 

ABS 이색사출 키캡이 적용된 키캡의 모습입니다.

중저가 제품에서 많이 사용하는 ABS 이색사출과 동일한 키캡입니다. 추후 기호 여부에 따라 체리 OEM 방식 키캡을 사용하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에는 체리 방식의 보강판용 스테빌라이저를 사용하였고

오테뮤 광축에는 방청 축 슬라이더가 사용되었습니다.

케이블 끝에는 전자파 차단을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고요.

추가로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 USB 단자가 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캡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오테뮤 광축 스위치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스위치 리무버를 이용하여 사진과 같이 스위치 위/아래를 꼭 찝에서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스위치를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사용되는 스위치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차이는 슬라이더의 모양과 금속판에 PCB로 연결되는 접점이 

없다는 점입니다. 즉, 청축 소리를 재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놈인 셈이죠.

 

오테뮤 광축 스위치의 핵심은 바로 사진상에 표시된 슬라이드 측면의 날개입니다.

스위치를 눌렀을 때 슬라이더 옆의 날개가 위/아래로 움직이게 되는데

 

기판에 장착 시 광센서의 빛을 차단하고 있다가 슬라이더를 누르면 빛 차단이 해제되면서 작동하게 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금속접점의 경우 오랜 시간 사용하는 경우 금속의 산화, 금속 탄력의 변경으로 입력에 오류가 생기지만,

빛을 이용한 인식에서는 센서가 고장 나지 않는 한 입력에 대한 오류가 거의 없다는 게 광축의 장점으로 뽑히는 부분입니다.

 

 

    LED 효과 및 다양한 기능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는 White LED 단일 백라이트를 채용하였습니다.

3 LOCK (Caps Lock, Scroll Lock, Num Lock) 키는 비활성화일 때에는 LED Off로 표현되지만, 활성화가 되면 Red LED로 점등됩니다.

의외로 다른 색상으로 구분이 되는 가독성이 좋았습니다.

 

※ F 펑션열의 기능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각인 된 그림이 기능을 나타내고 있기에 쉽게 이해가 되리라 판단됩니다.  FN키 + 조합으로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아셔야 할 부분이 공장 초기화입니다.

FN + ESC = 누르시면 LED 매크로가 적용된 부분이 모두 초기화됩니다.

FN + 1 ~ 5 = 기본값으로 입력된 LED 패턴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중에 1, 2, 3번은 사용자가 원하는 패턴으로 재입력이 가능합니다.

FN + Print Screen = 녹화 버튼 (녹화 시작 / 녹화 종료) 을 이용하여 LED 패턴을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는데요.

FN + Print Screen을 눌러 녹화 시작 후 원하는 키의 LED를 On으로 켜주시고 FN + Print Screen 눌러 녹화 종료를 해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FN + Scroll Lock = 8가지의 LED 효과


1. 브레스 모드 :  숨쉬기 모드로 깜박깜박 점멸.

2. 키터치 모드 : 보통 터치 모드라고 하여 누르는 키만 LED 반응.

3. 키터치 블러 모드 : 2번의 키터치가 될 때 조금 확장된 영역까지 LED가 반응.

4. 라인 모드 : 조금 독특한데 라인별로 출발이 조금 다르게 LED가 움직임.

5. 웨이브 모드 : 키보드 전체 LED가 흐르는 효과.

6. 파도 모드 :  펄스모드? 곡선 그래프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효과.

7. 키터치 불꽃 모드 : 보통 리플모드라고 하여 누르는 키를 시작으로 끝까지 퍼져나는 효과

8. 전체 LED 모드 : 키보드 전체에 LED가 다 들어오는 효과

FN + ↑,  ↓ =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4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FN + ←, → = LED 효과 모드에서 속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 동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 핫한 광축 스위치 채용된 제품으로 IPX8 방수를 지원하고, 축 교체가 가능한 제품으로 금속 접점으로 인식되는

기계식 키보드보다 오래 사용하여도 이중 입력 또는 입력이 안 되는 불량은 확실 없을 듯합니다.


요즘 워낙 다양한 키보드들이 다양한 가격으로 출시를 하여 구매자로 하여금 선택하는데 많은 선택 장애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런 유저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갈축, 적축 같은 다양한 광축 스위치가 탑재된 키보드 또는

교체형 스위치를 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테빌라이저 튜닝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웨이코스 씽크웨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K39, #IR키보드, #오테뮤광축, #IPX8, #완전방수, #교체형스위치, #광축,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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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66키 키보드 TINY MECH White LED

일전에 LED가 없는 TINY MECH 청축 모델을 구입 후 소음 때문에 방출하였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적축 모델을 체험하게 되었네요.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키보드 타입 : 비키 스타일
키 개수 : 66키
스위치 : Outemu 적축
백라이트 LED : White
키 캡 : ABS 이중사출 (한글 레이저 각인)
폴링 레이트 :1,000 Hz
크기 : 343 * 129 * 37
무게 : 약 804g
윈도즈 전용
AS 보증기간 : 1년
판매 가격 : 3만 원대

 

제품의 특징을 각 면에서 다양하게 표현을 해주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매뉴얼과 제품 본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미니멀한 66키입니다.
전면에서 보는 배열은 레오폴드 660M과 동일합니다. 단지 틀린 건 방향키 부분과 Insert , Delete 키의 위치가 조금 틀립니다.

포커 배열의 미니 키보드와 외형을 비교해봤습니다.

밑면 상단에는 높이 조절 다리가 있고,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일체형이며,

금도금 USB 단자와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 케이블 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가 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1.오테뮤 적축 & 체리 방식 스태빌라이저
오테뮤 적축은 처음 접해봅니다. 확실히 청축보다는 정숙합니다.
체리 방식의 스태빌라이저가 사용되어 키 캡 교체 시 간편하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제품에 장착된 키 캡의 채결력이 좋아 키 캡을 빼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2. 66키 배열
포커 타입의 미니 배열과 다르게 방향키와 Insert, delete 키가 따로 배치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사용하는데 있어 편리합니다.

3. ABS 이중사출 키 캡 & 레이저 한글 각인
대부분의 기성품에 사용되는 ABS 이중사출 키 캡이 사용되었으며, 타사 제품과 다르게  한글 각인이 굵은 고딕체로 되어있습니다.

요즘 웬만한 키보드에 적용이 되는 이색사출 키 캡입니다.

4. 스텝스컬처 2 적용
대부분의 기성품과 동일하게 스텝스컬처 2가 적용되어 편안하게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5. 화이트 LED 백라이트
블랙에 화이트 LED. 블랙&화이트 조합으로 가장 문안한 조합인 거 같습니다.

 

1. FN 조합 키
미니 배열의 묘미는 기본 문자열에서 FN 키를 조합하여 텐키리스 못지않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손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짧은 거리 내에서 조작이 가능한 장점과 FN 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공존하는 제품이지요.
익숙해지면 정말 편한 제품입니다.

Fn 조합으로 사용 가능한 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 + 까지의 숫자키 라인은 FN 조합시 F1~ F12 펑션 키로 사용이 가능하며
그밖에는 
I(Print Screen),O(Scroll Lock),P(Pause)  /  K(Home), L(Page Up) / <(End), >(Page Down)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ESC 키의 경우 FN 조합시 " ~ "로 사용이 됩니다.

2. LED 효과
FN + tab  LED on/off
Fn + ▲/ ▼ : LED 밝기 조절
Fn + ◀ : 전체 LED 모드
Fn + ▶ : 숨쉬기 모드

Fn + Win의 경우 우측 윈도우키 옆에 메뉴키로 사용이 됩니다.

제품 출시와 동시에 구입했던 LED가 적용되지 않았던 TINY MECH 모델은 블랙 스위치 커버의
오테뮤 청축 스위치가 사용된 모델이었습니다. 엉청난 통울림으로 급실망했던 제품이었는데,
이번 TINY MECH White LED 적축 제품을 테스트하다 보니 TINY MECH 제품과 뚜렷한 차이가 있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TINY MECH(No LED) 청축 모델
기본적인 통 울림이 있는 편이며, 청축 스프링의 울림까지 더해져 통 울림이 크게 들림.

TINY MECH White LED 적축 모델
기본적인 통 울림만 들림.

그밖에 스테레빌라이저의 쇳소리는 공통적임

TINY MECH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저렴한 모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골라서 구입해야 할 제품인 거 같습니다.

보통 커스텀 미니 키보드를 제작하면 20만 원 가까운 금액이 나오고, 기성품 미니 배열을 구입해도
1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들어가니 4만 원 미만의 TINY MECH 시리즈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성품 미니 배열의 사용하기 위해서 꼭 숙지해야 할 팁을 알려드립니다.

" ECS 키와 ~ 사용방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부분의 기성품은 1번 키 앞에 ~ 키가 기본적으로 ESC 키로 되어있습니다.
풀배열 / 텐키배열을 사용했던 유저라면 미니 배열 키보드를 사용 시 타이핑 중 ~키를 누르기 위해서
십중팔구 ESC 키를 누르게 됩니다.

웹페이지에서 글 작성 중에 ESC 키를 누리면 작성한 글이 모두 날아가는 아시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커스텀 키보드에는 위의 설정은 반대로 해둡니다. 기본값 ~ (FN 조합시"ESC")

초반에 키 적응을 해두어야 불편함 없이 사용이 가능한 키보드가 미니 배열의 키보드입니다.
그만큼 인내하고 적응을 해야 하는 모델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용기는 웨이코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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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 Thinkway tiny mech

어제 퇴근 무렵 용산에 들려 직접 구입을 하였습니다.
과거에 레오폴드 FC 660C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저렴한 가격 거기에 유사 형태의 배열에 혹했습니다.

하지만....  실사 결과..... 암담하네요.

백문불여일견 직접 보시죠.



일전에 투명 오테뮤 청축 스위치 제품을 리뷰했을 땐 상당히 가볍고 좋게 느껴졌는데
검정색 오테뮤 청축 스위치는 
뭔가 이상합니다. 느낌이 그래요.

더욱이 일반 기성품이 갖고 있는 통울림 보다 상당히 심합니다.

동영상 첫 부분 자막 부분을 들어보시면 피아노처럼 통울림이 틀리게 들립니다.
자판 배열을 칠 때마다 다르게 들리는 통울림은 처음이라 .......

제품 정보를 볼 땐 저렴한 가격이지만 가성비가 있는 제품일 거라 생각했지만
덜도 말고 딱 그 정도 수준이 제품이었습니다.

지대로 낚였네요.

몇몇 커뮤니티와 중고나라에 올려놨는데 팔리려나 모르겠습니다.
안 팔리면 분해해서 튜닝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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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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