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또!! 카탈리스트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ㅎㅎ  


2018년 4월에 처음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리뷰하고 7개월 만에 다시 리뷰하게 되네요.


이번 카탈리스 케이스는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 그리고 갤럭시 노트 9까지 라인업이 

확장되어 종류가 많아졌는데요. 


제가 리뷰하게 된 모델은 아이폰 XS / 아이폰 X 용 코랄 컬러 케이스로 왠지 칙칙해 보이는 아미 그린 컬러에서 화사하고 

핑크핑크한 코랄 컬러로 교체할 수 있어 눈물이 났다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코랄 컬러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9.9ft Drop Proof, 3 Meters,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처음엔 이게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이 표기가 이 제품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MIL-STD 810G 

(비 규칙적인, 비반복적인 충격 혹은 순간적인 진동에 장비가 견디는 정도, 표준은 최대 5대의 장비를 이용하여, 1.2m(4ft)

높이에서 베니어판에 26번 자유 낙하)

 

미국 군대에서 테스트하는 규격으로 1.2m 4ft 높이에서 26번 낙하 시 이상이 없을 때 받을 수 있는 등급인데

카탈리스트 케이스는 3m 9.9ft에서도 보호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보통 3m라면 약 1층 높이로 볼 수 있는데요. 솔직히 창문 밖으로 던지거나 농구를 하듯 던지지 않고는 평소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쉽게 접할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도 3m 높이에서 튼튼함을 인정받았다고 하니...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1.5m 내외의 높이에서 

떨굼으로 발생하는 충격은 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튼튼하다는 이야기... 

iPhone Xs Compatible 부분은 스티커 처리로 되었고요.

 

패키지 하단에 표현된 내용 중에 impact Truss System은 케이스가 앞/뒤로 눌리는 충격을 보호하는 기능으로 

모서리 충격 뿐만 아니라 앞/뒤 눌림까지 완벽하게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실물이 살짝 보이게 디자인되었고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과 추가적인 몇 가지 설명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 먼저 패키지에는 없는 내용이 보이네요.

2번 Wireless charging through case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사용하여 아이폰 X의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긴데요. 

4월에 리뷰했던 패키지에는 이 내용이 없었지만 카탈리스트 케이스 사용하여 무선충전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Rotating mute switch!! 용두처럼 생긴 동그란 스위치를 돌려서 진동/벨 전환을 해주는 기능인데요.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손톱으로 진동 스위치를 위/아래로 움직였다면 카탈리스트 케이스에서는 그냥 돌리면 해결이 됩니다.

 

보호 기능 이외에도 회전 스위치를 이용한 이 기능이 너무 편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권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이폰 XS, 아이폰 X의 두께가 7.7mm 두께임을 감안하면 나름 슬림한 두께 10.6mm로 지금까지 충격보호 케이스가 

두툼했던 거에 비하면 완전히 슬림한 편이고요. 평범한 젤리 케이스 두께에 완벽한 충격보호 기능을 갖춘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얇은 플라스틱 크래틀 플라스틱에 케이스와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면... 짜잔...

 

 

       제품 구석 구석 살펴보기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안쪽 엣지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측면에 보이는 삼각형 구조가 패키지에서 설명드린 impact Truss System입니다. 

단순히 찍어내는 낼법한 엣지 부분에 앞/뒤면의 눌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넣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특히 회전으로 진동 전환을 하는 다이얼의 내부를 유심히 보시면 진동 스위치가 틈에 걸쳐서 다이얼이 돌아갈 때 

진동 스위치가 톡! 톡! 건드려 주는 형태로  On/Off 전환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꽤 유용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볼륨 조절 버튼의 내부 모습

그리고 반대편에 사이드 버튼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사진 왼쪽에는 스트랩을 장착하는 홀 그리고 스피커, 충전 단자, 마이크 홀이 보이네요.

케이스 측면 하단에 유일하게 각인되어있는 카탈리스트 로고의 모습.

손목 스트랩 홀의 모습

케이스 장착 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충전 단자 홀의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충전 케이블을 해봤지만 모두 호환될 만큼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회전 다이얼과 볼륨 버튼을 외부에서 본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아미 그린 컬러 제품을 이번에 코랄 컬러로 바꾸려고 합니다. 


사진만 보더라고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론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이용 시 진동 스위치 쪽을 먼저 끼고 반대편을 끼는 형태로 케이스를 씌우는 게 편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컬러가 튀는 게 이쁘네요. 그동안 아미 그린의 칙칙함? 느낌으로 아이폰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산뜻한 코랄 컬러가 

저와 함께 할 거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손 꼽는 카탈리스 케이스의 특징                    

 


- 손목 스트랩


보통 걸어 다닐 때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대부분 손목 스트랩을 이용하여 손목에 걸고 들고 다니는데요.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의자에서 앉아서 졸다가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에스컬레이터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옆에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지하철 문 옆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내리는 사람이 팔꿈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아이폰을 손에서 놓쳤던 경험.

 

제 아이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제 손목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7개월 동안 아미 그린 컬러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 바닥에 떨어 뜨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케이스의 충격방지 기능 보다 손목 스트랩이 더 유용한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이건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느낌?


 


- 회전방식 진동 전환 스위치


손톱으로 건드리는 거 보다 간편하게 돌려서 On/Off 시키는 게 정말 편합니다.

영화 보러 극장에 가서 영화 시작 전 진동 스위치를 조작하는데 그 전에는 위치를 더듬어서 조작을 했다면 카탈리스트를 

사용하면서는 그냥 스윽하고 돌려서 간편하게 해결했습니다.

 

중간에 케이스를 바꾼 적이 있었는데... 구입한 케이스는 진동 스위치를 손톱으로 조작해야 하더라고요. 

도저히 불편해 원래 카탈리스트로 돌아왔네요.

 


 

        마무리           

 


앵키하우스 아이폰 XS / 아이폰 X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충격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케이스 치고는 상당히 슬림한 두께,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 등급, 손목 스트랩 제공, 

회전 방식의 진동 전환 스위치까지...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처음 보신 분들은 이게 뭐야? 케이스 디자인 올드한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케이스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아니 그 이상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출근 거리가 좀 있어서 출근할 때 주변 사람들 스마트폰 보면서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이 액정이 거미줄처럼 깨진 스마트폰을 

보시는 분들. 스마트폰 하우징에 크랙이 있는 분들인데요. 


싸고 이뻐 보이는 싼마이 케이스보다 스마트폰을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아니면 떨어지다가 손목에 머물러 있게

해주는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적극 권장해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카탈리스트 케이스 정품 앵키하우스 지원 포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정품 카탈리스트 판매처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nkihouse/products/23479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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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for 아이폰 X, 에어팟 케이스 - 2부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카탈리스트 충격방지 케이스, 그리고 방수를 지원하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다.

 

1부 카탈리스트 아이폰 X 케이스 : http://www.idsam209.com/1707

 

2부에서는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를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rat!!

 

 

     패키지 

 

이 디자인을 처음 본 게 예전에 일본 아마존에서 쇼핑하다가 본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웬지 불편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패키지의 문구를 보니 조금 다르게 보였습니다.

 

3.3ft 1M 방수, 360도 보호, 1.2m 충격 보호 등... 이 케이스 하나면 방수와 충격 보호까지 다 된다는 이야기...


오~

패키즈 측면에는 에어팟을 케이스와 결합 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처음에는 사진처럼 바나나 껍질 까듯이 휙 젖혀지는 게 아니라... 살짝 낑낑 거려 야하더라고요.

몇 번 하고 나니 한 번에 가뿐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IP-67 등급으로 첫 번쨰 6은 방진 등급(먼지보호) 뒷자리 7은 방수등급을 나타냅니다.

 

IP 등급표를 확인해보면 방진 6등급은 최고등급으로 외부먼지로부터 완벽하게 보호되는 등급이고요.

방수 7등급은 15cm ~ 1m까지의 수심에서 30분 이내의 일시적인 침수에 제품을 보호되는 등급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Good!! Very Good!! 인 셈이죠. 

페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에 실험대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에어팟을 처음 구입하고 구입했던 저렴한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너무 얇아서 흐느 거리는 놈이에요.

카탈리스트 덕분에 새 단장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케이스 장착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본 제품의 모습입니다. 크래들에 카리비너 클립과 실리콘 케이스가 담겨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프로스트 화이트 컬러 입니다.

제품에 동봉된 설명서에는 한글은 없지만 그림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 사진을 찍다 보니 프로스트 화이트 컬러..... 이거 잘 표현이 안 되네요.

케이스 밑면을 보면 라이트닝 충전 포트를 보호하는 캡과 카리비너 클립을 장착할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케이스 위에서 본 내부의 모습입니다.

카탈리스트 에어팟 케이스는 앞/뒷면으로 구분이 되어있는데요. 앞면에는 카탈리스트 로고가 각인되어있고

뒷면에는 에어팟 페어링 버튼과 동일한 사이즈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에어팟을 장착해보았습니다.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의 특징을 보면 케이스 외부에는 살짝 파인 라인이 2개가 보이는데요. 이는 커버를 벗겼을

훌러덩 뒤집어지는것을 도와주는 역활을 합니다.

커버를 벗겼을때 보이는 촘촘하게 보이는 부분을 케이스와 에어팟을 층층으로 밀착시켜 물이 침수되지 못하게 하는

실링 립스 시스템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완벽하군요.

짜짠... 이렇게 훌러덩 벗겨놓고 에어팟을 꺼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부의 라이트링 충전 포트 캡을 열면 에어팟을 케이스와 분리하지 않고 바로 충전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리비너 클립을 케이스에 결합하면 클립을 걸 수 있는 어느 곳에서다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그 무더운 여름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이제 바지 벨트 고리에 걸어서 다닐 수 있겠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사용할 때는 그냥 에어팟 충전 케이스에 스크래치 방지 목적으로 사용하였다면

앞으로 사용할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는 스크래치뿐만 아니라 충격방지 및 방수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카탈리스트 덕분에 에어팟을 사용하는 생활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네요.

 

이상으로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카탈리스트, #Catalyst, #에어팟방수, #에어팟방수케이스,#에어팟충격방지케이스,#에어팟충격,#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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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for 아이폰 X, 에어팟 케이스 - 1부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카탈리스트 충격방지 케이스, 그리고 방수를 지원하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다.

2가지 제품을 리뷰하는 관계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카탈리스트 아이폰 X 케이스 : http://www.idsam209.com/1707

2부 카탈리스트 에어팟 방수 케이스 : http://www.idsam209.com/1708

1부는 케이스로 먼저 시작해볼까 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만..) 기변하기 전까지 케이스 교환 많이 하실 거에요.

패션 때문에도 많이 하시지만 충격/낙하로 크랙이 생겨서 하시는 경우도 있으실 겁니다. 후자 때문에 케이스 교체가 빈번하신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시길 바라며...

 

자!! 본격적으로 카탈리스트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rat!!

 

 

      패키지                       

                         

한글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카탈리스트 제품명 옆에 눈에 들어오는 글자가 9.9ft Drop Proof 바로 그 밑에 3미터라고 적혀있네요.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G가 뭔가하고 구글 신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답하네요.

 

MIL-STD 810G Method 516.6 충격.

(비규칙적인, 비반복적인 충격 혹은 순간적인 진동에 장비가 견디는 정도, 표준은 최대 5대의 장비를 이용하여, 1.2m(4ft)

높이에서 베니어판에 26번 자유 낙하)

 

미국 군대에서 테스트하는 규격으로 1.2m 4ft 높이에서 26번 낙하 시 이상이 없을 때 받을 수 있는 등급인데

카탈리스트 케이스는 3m 9.9ft에서도 보호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평균 175cm 성인이 3m 공중으로 던져서 떨어뜨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튼튼하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밑에 있는 아이콘 요약정보입니다. 3m 높이에서 충격방지 이건 위에서 설명했고..

충격방지 트러스 시스템은 건축물과 교량에 충격방지와 떠받치는 구조물이라고 하는데 보아하니 케이스의 엣지 부분으로

떨어졌으 때 케이스 위/아래 방향으로 보호한다는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패키지의 뒷면입니다.

케이스의 디테일을 설명하고 있네요. 3번의 Non-slip rubber는 케이스 테두리 재질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4번의 Rotating mute switch는 아이폰을 케이스에 장착 시 스위치로 조작하는 진동버튼을 크라운 형태로 돌려서 조작할 수

있게 만든 겁니다.

이거 엄청 편해서 좋더라고요. 

아이폰 X 두께가 7.7mm 인 것을 감안하면 충격방지 케이스치고는 상당히 얇은 거 같네요.

자.. 오늘에 실험대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X에는 슈피겐-씬핏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번째로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먼저 구입한건 몇번 떨궜더니 그냥 크랙이 생기더라고요. ^^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사용하면 앞으로 케이스 구입할 일이 없겠죠?

 

 

      케이스 장착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면 크래들에 잘 고정된 케이스를 보실 수 있는데요.

제품 구성은 손목 스트랩과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Army Green 컬러로 왠지 다시 군대에 가야 할 거 같은 컬러입니다. 오~마이 갓!!

진동 버튼 쪽의 케이스 내부입니다. 진동 버튼 전환을 담당하는 크라운 부분과 볼륨 버튼 부분은 케이스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안쪽을 유심히 보니 트러스 시스템에 대해서 이해가 되네요.

내부에 무늬를 주어서 케이스 상하 눌림이 발생했을 때 눌림을 최소화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케이스를 눌러보면 단단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바깥쪽에서 케이스와 버튼의 모습이고요.

아이폰 하단부 쪽의 케이스 모습인데요.

순서대로 마이크 홀, 라이트닝 커넥트 홀, 스피커 홀이 있고 카탈리스트 케이스의 포인트인 손목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측면버튼 쪽 안쪽 모습이고요. 

케이스 뒷쪽의 투명한 부분은 폴리카보이트 소재가 사용된 거 같습니다. 투명 케이스류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라...

측면 버튼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케이스를 벗겨내고 카탈리스트 케이스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아이폰에 케이스를 씌우는 과정은 사진과 같이 한쪽을 먼저 밀어 넣고 반대편도 꾸욱~눌러서 결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스 교체 시 진동버튼이 걸리적 거려서 항상 진동 버튼 쪽을 먼저 케이스에 먼저 밀어 넣는 방식으로

결합합니다.

케이스의 볼륨 버튼과 측면 버튼은 눌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케이스보다 살짝 튀어나오는데요.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빠릿빠릿하게 작동합니다.

아이폰 하우징 컬러가 노출되는 케이스 뒷면의 모습입니다.

과거에는 충격 보호 케이스의 경우 상당히 두꺼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새로운 카탈리스트 케이스는 두껍지도 않고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 왼쪽에 달린 크라운을 아래쪽으로 돌리면 진동 모드

크라운을 위쪽으로 돌리면 진동 모드 해제가 됩니다. 스위치를 조작하는 것보다 정말 편하네요.

라이트닝 충전 포트 부분의 모습인데요. 정품케이블을 연결해도 좌우로 넉넉함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폰 액정과 케이스의 단차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하고 있어서 살짝 높게 보이지만 보호 필름류를 사용한다면 전면으로 낙하 시에도 어느정도 보호가

가능할 거로 보입니다.

카메라 렌즈 쪽을 확인해보니 케이스 높이와 비슷합니다. 몇 0.5mm 정도 차이가 있으려나?

제품에 동봉된 손목 스트랩을 연결해봤습니다.

스마트폰용 핑거 링의 경우 불편한 부분이 있어 안 쓰게 되는데 손목 스트랩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아이폰 X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아이폰 X 케이스를 카탈리스트 케이스로 바꿔서 사용해보니 뭔가 든든함이 생기면서 뭔가 보험을 든 느낌이 들었습니다.

프리미엄 가격만큼인 만큼 선뜻 구매하긴 어렵겠지만 아이폰을 자주 떨어뜨리시거나 아이폰 기변시 높은 중고가를 받고자 

애지중지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구매를 고민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카탈리스트 프리미엄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에어팟 방수 케이스는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리뷰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카탈리스트, #Catalyst, #아이폰X케이스, #충격방지케이스,#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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