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에서 1월에 출시했던 TRON G10PRO Reborn 마우스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러버코팅이 적용된

모델로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플라스틱 사출로 출시한 G10PRO Reborn 제품과 다르게 러버코팅이 적용된 러버모델은 하우징 상단부가

뽀송뽀송하면서 부들들한게 특징인데요.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요즘 쾌적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TRON G10PRO Reborn 러버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RkyeHL1oyn4

 

 

     패키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코팅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우측하단과 상단에 러버 (Black Edition) 이라는 표시가 딱!! 일반 G10PRO reborn 제품과 차이점이 눈에 띕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아이콘 정보와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을 정리해보면

사이즈 : 123 X 66 X 38mm 무게 : 90g

마우스 버튼 : 7개

RGB LED 지원

USB 폴링레이트 : 125 ~1,000Hz

DPI : 최저 400 ~ 최대 14,400 ( DPI 변경 5단계, 변경단위 100 )

옴론 2,000만 회 ( 20M ) 스위치 사용

센서 : 픽셀아트 PMW-3330

러버코팅 적용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서포터팀 로고와 제품에 특징이 영어/한국/중국어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은 기존과 동일한 대칭형 (양손잡이) 디자인으로 상단의 러버 코팅처리만 다를 뿐입니다.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과 미끄럼 방지 무늬 그리고 LED 효과가 표현되는 LED 헤어라인이 눈에 띕니다.

특히 사이드 버튼이 돌출되어있는 편이라 사용 시 편안했다는..

마우스 뒤쪽에도 LED가 투영되는 로고와 왼쪽 사이드에서 라인을 따라 오른쪽 사이드로 이어지는 U자 라인의

LED 헤어라인이 눈에 보입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사이드 버튼이 없는 게 특징이고요.

양쪽 사이드의 주름 무늬 디자인으로 살짝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의 모습인데요. 휠 스크롤 버튼의 가운데에도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전면 정중앙에 케이블 단선을 방지하는 몰딩과 케이블을 볼 수 있고요.

 마우스 바닥 면의 마우스 피트는 G10 → G10PRO reborn로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 그대로며 마우스 뒤쪽 부분의 피트에는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네요.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 좋아요~

마우스 상단에는 DPI 조절하는 +, - 버튼이 있는데요. < 버튼을 누르면 DPI UP, > 버튼을 누르면 Down으로 조절됩니다.

특히 버튼 부분의 하우징이 독립형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상판 하우징이 통으로 제작된 마우스에 비해 버튼 클릭 시

하우징 텐션의 영향이 없어 편안한 클릭 감을 제공합니다.

케이블을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사용되었고 케이블 끝부분에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페라이트 코어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는 맥스틸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www.maxtill.co.kr/shop/main/html.php?htmid=proc/download.htm

 

소프트웨어는 총 5가지 메뉴로 되어있는데요.

1. 버튼 세팅 -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각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의 다양한 기능이 나오는데

게임에 쓸만한 기능은  ①Fire button ( Fire 버튼으로 지정된 키를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 그리고

②On-to-Go ( On-to-GO로 지정된 키를 누르고 클릭버튼을 누르면 무한연속클릭) 입니다.

이둘의 특징은 ①은 단독실행 ②는 연동실행입니다. ②의 경우 On-to-Go로 지정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클릭버튼은

단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Assign A Shortcut은 다양한 키 조합의 키보드 키 또는 싱글 키로 지정하여 마우스에서 키보드 키 사용이 가능합니다.

2. LED 세팅 - LED 효과는 기본 4가지 Off / 스탠다드 / 7 컬러 / 리플 / 플로잉 모드를 지원하며 소프트웨어로 제어할 수

있으며 파라메터(속도)와 디렉션(방향)을 원하는 설정 사용하시면 됩니다.

3.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를 설정하는 메뉴인데요.

New 버튼을 눌러 매크로 파일명을 지정하고 Start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매크로는

버튼 세팅 메뉴에서 매크로키가 실행된 버튼을 선택하여 Assign Macro → test (저장된 매크로 파일)을 선택하여 

매크로 반복 옵션을 선택하여 Ok를 설정해주면 해당 버튼을 눌렀을 때 저장된 매크로가 실행됩니다.

4. DPI 세팅 - DPI는 5단계로 설정되며 최소 400 ~ 최대 14,400DPI 중 원하는 값으로 설정 가능하며 100단위로 DPI 값을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DPI 항목 옆 컬러 박스를 선택 시 컬러도 변경 가능합니다.

 

DPI가 적용된 마우스의 실제 모습입니다.

5. 어드벤스 세팅 - USB 폴링레이트 설정을 제외하면 윈도우즈의 마우스 설정과 동일한 구성입니다.



LED 관련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 거에요.

https://youtu.be/q6W87lTyH38

마우스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LED 헤어라인을 통해 다양한 RGB LED가 구현됩니다.

LED 효과는 휠 스크롤, DPI 버튼, 로고 등 입체적으로 LED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DPI 변경이 적용되면

DPI 컬러가 마우스 전체에 잠시 깜빡이면서 알려줍니다.

 

 

     게임 테스트

 

보통 주력으로 사용하는 DPI는 2,800 ~ 3,600 사이로 3330 센서가 사용된 마우스답게 뛰어난 마우스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주력은 센세이 310을 사용 중인데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을 사용하다보니 

과거에 사용했던 센세이 로우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전체적인 외형때문인가?

 

게임 중 특이하게 느낀 점이 있다면 마우스를 들어서 움직일 때 (사이드 버튼 앞쪽 부위를 양쪽으로 잡고 들어 올림)

뒤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살짝 있네요.

러버 이전의 모델에서는 특별하게 못 느꼈던 거 같은데....

 

 

    마무리

 

지금까지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느낀 G10PRO reborn 러버의 장점은 편안한 그립감, 기존의 다른 마우스에 비해 유난히 돌출된 사이드버튼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조용한 휠 스크롤 등입니다.

 

반면에 적응해야 하는 점이라면 마우스 표면 재질감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오랜 시간 게임을 하다 보니 손에 땀이 나는데 상단에 러버코팅과 사이드 플라스틱 사출 느낌이 서로 달라 은근히

비교가 되더라고요. 


기존의 판매량으로 검증된 제품으로 3050 → 3330 센서 변경 외 무게, 마우스피드 디자인, 상단 하우징 독립형

버튼으로 변경 이번에는 상단 하우징 러버코팅 업그레이드.... 추후 모델은 3330 → 3360으로 기대하겠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MAXTILL TRON G10PRO reborn 러버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필드테스트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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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G10에서 재탄생한 맥스틸 TRON G10 PRO입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그동안 G10의 판매량을 증명하듯이 보란 듯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Reborn라고 홍보를 하기에 확인을

해보니 센서 변경 3050 → 3330 / 무게 변경 106g → 90g / 마우스 피트 변경 → 하단부에 피트를 두껍게  / 하우징 변경 버튼

부분의 일체형 하우징 → 버튼 부분을 절개형으로 변경 /
RGB LED 효과 추가까지...


최신 센서를 적용하면서 최근 트렌드를 잘 적용한 마우스로 다시 탄생을 하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상단 모습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디자인의 변화 하우징 상판의 분리형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측면을 보면 기존과 다른 게 없는데 마우스 전체적으로 LED 투영이 되는 헤어라인이 존재합니다.

사이드 버튼을 눌러도 하우징 보다 돌출되어 있다 보니 사용 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쉘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디자인이라 마우스를 감싸는 형태로 그립이 됩니다.

마우스 상단 표면은 얇게 러버코팅이 되어있어 뽀송함이 느껴지는 반면에 하단 하우징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 자체로
되어있어 푸석거림이 있습니다만, 미끄럼 방지 고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나은 느낌이 드네요.

휠 스크롤 버튼은 가운데 LED가 투영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DPI는 상향, 하향 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였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 그리고 전자파 노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페라이트 코어가
사용되었습니다.

마우스 하우징과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를 위한 몰딩이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마우스 피트는 보호비닐로 씌워져있습니다. 제품 개봉시 보호비닐을 벗겨내고 사용하여하니 참고하시고요.
이번에 개선된 반달 모양의 마우스 피트입니다.

사이즈는 키보드 기준으로 비교시 길이는 펑션열 F7반정도



폭은 F4 반 정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심플하면서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버튼 세팅 - 마우스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게 On-To-GO 기능과  Fire 버튼입니다.


On-To-GO 기능은 조합 키로 작동이 되면 마우스 특정 버튼은 On-To-GO 버튼으로 설정 후
On-To-GO 버튼과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무한 클릭으로 작동됩니다.


두 버튼이 조합되지 않는다면 그냥 평범한 왼쪽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Fire 버튼은 독립 버튼으로 Fire 버튼이 부여된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한 클릭으로 작동합니다.

RGB LED 효과의 기본이 되는 7 Colors  Mode입니다.

아래의 7가지 컬러를 기본으로 RGB를 구현하게 됩니다.

LED 세팅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매니저 - 매크로 매니저에서 매크로 이름을 저장 후 키 입력을 합니다.

키 입력 시에는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는 매크로와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매크로는 버튼 설정에서 매크로 키를 적용하고자 하는 버튼에 Assign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매크로를
선택하면 되는데 3가
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지 매크로 옵션 중에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가 실행되다 멈춤

2. Repeat until you press any key to end
     -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 실행 버튼을 다시 한번 누르면 멈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실행과 멈춤을 반복

3. Repeat until the key release
     - 매크로 버튼을 누르는 동안 반복해서 매크로 실행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춤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만 작동

DPI는 총 5단계로 사용이 가능하며 최저 400 ~ 14400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DPI 변경은 100단위로 조절이 되는데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은


DPI 메뉴에서 DPI LED 설정이 가능하는 점은 좋지만, 필요에 따라 DPI 단계를 On/Off 형식으로 줄이고 늘리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DPI 5 단계를 무조건 다 써야 하는 거죠.  자신이 세팅한 주력 DPI 컬러를 잘 기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기본 DPI 값과 각 단계별 LED 컬러에 대한 정보입니다.

DPI 변경에 따른 LED 표시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GB 효과에서도 DPI 변경이 두 차례 깜빡임으로 DPI 단계별 컬러를 알려줍니다.

그 밖에 어드밴스 세팅에서는 USB 폴링 레이트를 변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한동안 마우스 리뷰시 적용했던 마우스 테스터 그래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3050, 3310, 3325, 3360등 다양한 센서가 적용된 저렴한 마우스에서 최고가 마우스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그래프를 비교해보았으나 제가 납득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3050이나 3360이나 별 차이가 없어서 깜놀했다는....

리뷰를 하는 제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할 수 없다 보니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요즘 즐겨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입니다. 섬멸모드로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네요.

마우스의 그립감과 센서의 성능 덕에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DPI는 2000~2600대로 마우스 이동 시 스킵 현상 같은 문제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존의 판매량에서 검증된 G10을 계승하여 발전한 모델로 3050 센서보다 향상된 센서를 사용한 점 디자인, 마우스 피트 등
업그레이드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살짝 문제라고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1. DPI 단계 On/Off 설정 불가
- 무조건 5단계를 써야 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2. LED 이펙트 오타?





LED 세팅에서 이펙트 선택 메뉴의 Stardand Mode라고 표현된 부분이 Standard (스탠다드)의 오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매크로 설정에서 Repeat the specified number or press any key to end 부분
- 매크로 반복 숫자를 입력하는 부분이 누락된 거 같습니다.


기존에 G10을 사용하셨던 분 또는 양손잡이 디자인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 기간을 가질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10 PRO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컴웨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트론, #G10PRO #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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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LED를 지원하는 MAXTILL TRON G500K

MAXTILL(맥스틸)에서 풀 알루미늄 하우징 RGB LED를 지원하는 제품이 출시했다고 합니다.
발 빠르게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리뷰~ Start!!

 

 

    MAXTILL TRON G500K 스펙

 

 

다나와 최저가 기준 84,000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입니다.

 

    MAXTILL TRON G500K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는 RGB LED 가 레인보우로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RGB라고 각인을 팍!! 심어놨네요.

측면에는 축에 대한 정보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오테뮤 적축 모델입니다.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과 LED 효과에 대한 문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LED에 대한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사전 숙지가 필요할 거 같네요.

맥스틸의 모든 제품에는 봉인실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튼튼하게 스티로폼과 부직포 비닐로 제품이 잘 포장되어있습니다.

 

    MAXTILL TRON G500K 외형

 

US 표준 104키 배열의 풀배열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인 하우징은 높이 조절 다리가 없는 구조로 외형적으로 보기엔 절곡 형태로 제작된 거처럼 보였습니다.

내부 구조를 보니 알루미늄 프로파일 압출 형태로 제작이 되었네요.
그래도 풀 알루미늄 바디다 보니 무게감이 있습니다.

키캡은 이중 사출로 제작된 영문 각인 베이스에 한글과 기능키에 대한 별도 각이 처리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레이저 인쇄를 많이 접해보는데 MAXTILL TRON G500K에는 실크인쇄가 적용된듯합니다.

레이저 각인의 경우 균일한 색감을 보이는 반면에 MAXTILL TRON G500K에 각인된 한글이나 기능키 부분을 보면 각인에 농도가
붓 터치처럼 진하고 덜하고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추측을 해봅니다.

스태빌라이저는 체리 방식으로 PCB용이 아닌 보강판용이 사용되었습니다.

아래에 설명드리겠지만 요놈이 스태빌라이저의 소음의 주범이더군요.

RGB LED는 PCB에 장착되는 SMD 타입이 사용되었습니다. 스위치 LED 홀 사이로 보이는 LED 보이시죠? 바로 그놈입니다.

케이블 단선 방지를 위한 두툼한 몰딩이 키보드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툼한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와 케이블 정리에 용이한 벨크로 타이가 기본으로 부착되어있고,

금 도금 처리된 USB 단자에는 사용하지 않을 때 산화 방지를 위한 USB 보호 캡이 달려있습니다.

LED 인디케이터에는 아무런 표기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위의 구성으로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MAXTILL TRON G500K 지정 프로그램 및 미디어 기능

 

MAXTILL TRON G500K 제품은 기능이 너무 많습니다. 매뉴얼을 통한 사전 숙지가 필요합니다.

키캡에는 FN 펑션키 조합으로 실행 가능한 특수 기능을 별도의 각인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 시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나 볼륨 제어도 가능합니다.


 

    MAXTILL TRON G500K  6Key / N-key

 


6 Key 모드와 N-Key 모드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일전에 리뷰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을 정정합니다.
    http://www.idsam209.com/1448
    하단 키를 누른 상태에서 F 펑션 열이 눌리지 않은다고 리뷰 했었는데 원인을 알아냈네요.  
    하단에 Fn 키가 눌리면서 미디어 제어 키 부분이 눌리지 않는 것을 제가 착각했었습니다.


    앞서 리뷰했던 MAXTILL TRON G400K과 G500K는 N-Key 100% 지원되고 있습니다.

 

 

    MAXTILL TRON G500K LED 이펙트

 

 

LED 기능이 너무 많아서.... 위의 이미지의 참고하시고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향키 부분에는 기본적으로 밝기 조절 / LED 컬러 변경 / LED 방향 변경이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LED 모드 중에서 해당 기능이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XTILL TRON G500K LED 매크로

 

MAXTILL TRON G500K에는 게임에 집중을 할 수있게 다양한 게임관련 LED 키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키에만 LED 설정을 할 수 있는 LED 매크로 기능도 지원하는데요.

LED 키가 1~5번까지 기본 값으로 등록되어있고 6~0 키까지는 사용자가 설정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AXTILL TRON G500K 텍스트 매크로

 

FN+Win 키를 눌러 Win 키 잠금 모드에서 FN+ESC 키를 누른 후 원하는 키를 선택하여 텍스트 매크로를 입력하게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MAXTILL TRON G500K를 살펴보았습니다.

MAXTILL TRON G500K는 18개의 화려한 RGB LED 이펙트 기능, 5개의 기본 LED 키 거기에 커스텀 설정이 가능한  LED 키 5개까지
추가하여
총 28개의 LED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리뷰한 제품 중에서 LED 기능 최다 제품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LED텍스트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웨어 매크로까지 지원.

그리고 알루미늄 하우징!!


이것은 퍼펙트!!!


하지만....

이런 퍼펙트 한 제품에도 몇 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하드웨어 리셋 부재
- 매크로 기능이 있다 보니 빠른 초기화 기능이 필요한데 고것이 빠졌네요.

 텍스트 / LED 매크로 기능 키캡에 미 표기
- 매뉴얼을 정독하지 않는다면 기능이 있는지도 모를뻔했습니다.

스태빌라이저 소음 
- 커뮤니티에서 MAXTILL TRON G400K, G500K 시리즈의 스태빌라이저 소음 관련 글을 간간이 접했습니다.
  G400K 리뷰 때는 잘 못 느꼈는데, G500K에서는 조금 심하게 느껴져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보강용 체리 스태빌라이저를 살펴보니 보강판 체결 후 손톱이 들어갈 만큼의 틈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틈이 발생하다 보니 타이핑시 스태빌라이저 전체가 움직이면서 찰랑 찰랑하는 소음이 심하게 들렸던 겁니다.

1차로 포스트 잇을 3겹으로 접어 틈을 채워주고 소음 여부 확인
2차로 종이 반창고를 4~5겹으로 틈을 메꿔주니 소음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촐랑 촐랑 거리는 것이 둔탁해졌네요.

확인 사살을 하기 위해서 스태빌라이저 윤활까지 추가하여 소음을 완전히 잠재웠습니다.

스태빌라이저 튜닝 후에는 스태빌라이저 대신 하우징 통울림이 저멀리서 들린다는..
기성품이기에 이 정도는 애교로 봐줍니다. ㅎㅎ

 

유사 체리축 제품 중 RGB LED를 지원하는 제품 중에서는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제품입니다만
이런 세심한 부분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MAXTILL에서 추후에 신규 모델이 출시된다면 이런 부분에 점검이 꼭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퍼펙트 한 LED 기능을 보유한 MAXTILL TRON G500K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컴웨이와 쿨엔조이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AXTILL,#맥스틸,#TRON,#트론,#G500K,#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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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마우스 MAXTILL TRON G50

우연히 신청한 체험단에 당첨되고서 내심 기대를 했었네요. ㅎㅎ 

MAXTILL TRON G50 마우스는 가격 대비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인듯합니다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지원 버튼 : 3 + 1 버튼 
LED 백라이트 : 3가지 색상 지원 ( DPI에 따라 변화됨 )
메인 스위치 :  OMRON (500만 회) 
DPI 지원  : 500, 1000, 1600 DPI
센서 : Pixart PAN - 3507 센서 
최대 추적 속도 37 IPS 
최대 가속 15G 
프레임률 4,000FPS 
사이즈 : 62 X 122 X 41mm 
무게 : 약 95g (케이블 제외)

<다나와 2016.09.08 기준 최저가>



    패키지


마름모꼴 패키지로 사진이 왜곡된 게 아니라는.....  깔끔한 인쇄로 MAXTILL TRON G50이 보입니다.

제품에 대한 센서, LED 효과, OMRON 스위치, DPI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양쪽 사이트에는 제품의 포인트가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봉인 스티커로 밀봉이 되어있으며 " 개봉시 반품 불가 "라고 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투명 블리스터에 마우스가 담겨 있어 충격에도 잘 보호가 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마우스와 매뉴얼이 전부입니다.



    제품 외형


오른손 전용 마우스인 MAXTILL TRON G50의 모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이 괜찮습니다.

전면 : 오픈타입의 휠 스크롤이 보입니다. 휠 스크롤은 LED 투영이 될 수 있게 포인트 처리가 되어 있으며
케이블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좌측면 : 아쉽게도 G50 제품은 측면 사이드 버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뒷면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치우치는 전형적인 오른손 잡이 마우스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측면 :  좌측면과 우측면의 오렌지 플라스틱의 면적을 보면 왼쪽이 살짝 높고 오른쪽이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닥면 : 테플론 패드의 모습입니다. 사진상 기준으로 상/하/좌 부분에만 있습니다. 우측 부분에도 패드가 있었으면...

케이블은 PVC 재질로 야들 야들합니다.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고,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USB 단자 부분의 몰딩에는 MAXTILL 로고가 각인되어있습니다.


    LED 와 DPI


매뉴얼에 상세한 정보가 없고 인터넷의 상품정보에 DPI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블루 : 500 DPI

스카이블루 : 1,000 DPI

그린 : 1,600 DPI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LED와 DPI 정보가 살짝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감으로는 그린 (500) -> 블루 (1000) -> 스카이블루 (1600)


    그립감


보통 마우스를 사용 시 사용하는 3가지 그립 

1. 핑거 그립 (Finger Grip) : 손가락 끝으로 사용하는 그립 방법 

2. 클로 그립 (Craw Grip) :  손가락과 손바닥 끝을 마우스에 밀착시켜 사용하는 그립 방법 

3. 팜 그립 ( Palm Grip)  : 손가락과 손바닥을 모두 밀착시켜 마우스를 위에서 누르는 그립 방법

필자의 손은 길이로 보면 F10 절반, 한 뺨 길이로 보면 꽉 찬 F11 사이즈입니다.

클로 그립을 80%, 팜 그립을 20%으로 혼용하여 사용하는 편이나 MAXTILL TRON G50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그립을 
사용하더라도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비교


주력으로 사용 중인 Sensei [RAW] Frost Blue 제품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MAXTILL TRON G50 제품이 Sensei [RAW] Frost Blue 보다 약간 작습니다.


    마무리


사진 촬영을 하면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조잡해 보이지도 않으면서 깔끔함 디자인이었습니다. 
휠 스크롤의 경우 약간의 걸림이 있는 것만 사용해서 그런지 걸림 없이 스르륵 돌아가니까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MAXTILL TRON G50 강점

안정적인 버튼 클릭감 (휠버튼 포함) 
- 보통 저가형에서 주로 접했던 HUANO, TTC 버튼에 비해 Omron 스위치가 좋기는 합니다만
  하우징과의 결합이 잘 된 느낌이네요. 

그립감 
- 오른손 전용 인체공학 디자인이어서 그런지 오른손 잡이인 저에게 안성맞춤입니다. 
  Steelserise 제품을 쓰다 보니 좌우 폭이 살짝 작았지만 적응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유광 플라스틱 하우징 
- 최근에 러버코팅 문제로 하우징을 교체한 Steelserise DiabloIII 마우스가 생각이 나네요.

코팅 하우징 제품은 오래 사용하다 보면 벗겨지는 문제 때문에 기피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피할 수 있는 유광 플라스틱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격 
- 이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1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단점? 아쉬운 점?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면 사이드 버튼의 부재 이거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라이트 하게 만든 모델이다 보니 많은 걸 바랄 수 없겠지만 로지텍의 G1과 비슷하게나마
뒤로 가기 버튼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했습니다.

제품 정보 부실?
DPI의 정보는 매뉴얼에 표기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나 유저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필요할 거 같습니다.

최근에 다양한 라인업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맥스틸인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MAXTILL TRON G50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과 맥스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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