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뭐라 할까? 순백색의 컬러 때문인지 왠지 조심스럽게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ㅎㅎ

가격대 1만 원대 경적인 제품이지만 아이리버 이름이 달린 만큼 사운드 부분에서는 확실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네요.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HtxrNl65VKU

 

      패키지      

 

제가 예전에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등을 체험할 때 느낀 건 패키지를 개봉하면서 느끼는 희열? 아이리버 만에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이 있어서 개봉하는 재미를 주곤 했는데 이번 제품도 꽤 심플하면서 간결한 느낌입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는 컬러풀한 인쇄가 사용되었다면 아이리버는 뭔가 심플하데 그냥 보고 있으면 

잘 어울린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품명과 아이콘 요약정보

아이리버 로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와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내용이...

클래식 디자인, 웅장하고 강력한 40mm 유닛, 노이즈 제거 고감도 마이크, 유선컨트롤 등이 눈에 띕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스테레오 잭 방식의 헤드셋입니다.

40mm 드라이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2.2m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의 모습입니다.

두툼한 헤어밴드는 부드러운 비닐 가죽 느낌으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헤드셋 좌우 비틀림이나

양옆으로 당기는 장력에도 유연하고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의 재질은 ABS 플라스틱으로 이어 컵 부분의 화이트 유광 재질과 헤어밴드에서 이어지는 실버 금속 느낌의

페인팅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헤어밴드 끝부분에는 오른쪽 " R " 표시

왼쪽에는  " L " 표시가 되어있어서 좌우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헤어밴드는 길이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최대로 늘려보면 안쪽에 과속방지턱? 같은 돌출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 부분을 움직이면 덕 덕 덕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고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바깥 부분은 미끈하네요.

적당히 두터운 케이블과 케이블 꺾임을 잘 보호해주는 몰딩의 모습입니다.

인라인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개인적으로 손이 커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작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면에는 마이크 On/Off 스위치

측면에는 볼륨조절 다이얼이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케이블입니다. 마이크는 핑크 컬러, 스테레오는 그린 컬러고 구분이 되어있으니 사운드카드 입력단자의

컬러와 맞춰 꼽으시면 됩니다.

이 헤드셋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직사각형 형태의 이어 패드입니다. 부드러운 이어 패드는 표면 촉감과 쿠션감이 모두

좋았습니다.

좌우 폭으로는 약 70mm

위아래 길이로는 약 100mm 정도 되어 착용 시 귀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더라고요.

마이크는 총 길이 160mm 넉넉합니다.

일반적인 헤드셋 마이크가 일자형이라면 아이리버는 살짝 꺾어줌으로써 어느 각도에서도 입술 쪽으로 향하는 부분이

좋아보입니다.

플랙시블 마이크라 유연하게 움직이며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어느 정도 형태는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수납방식으로 헤어밴드 위치에서

약 140도 정도 위치까지 내려옵니다. 반대로는 돌아가지 않으니 꼭 L , R 확인하고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이드 부분에 부착된 마이크 사용 시 헤드셋 착용 후 마이크를 구부리는 경우 사진상에 동그라미 부분에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진과 같이 손으로 흔들리지 않게 살짝 눌러주고 구부리시면 좋습니다.

양쪽 사이드 부분에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각인된 IRIVER가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런 저런 테스트

 

보통 헤드셋 테스트를 하게 되면

1순위 음악 사운드 테스트 

2순위 영화 사운드 테스트

3순위 게임 사운드 테스트

4순위 마이크 테스트 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은 가격대비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보통 음감용으로는 헤드폰, 게임용으론 헤드셋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음감용 헤드폰의 경우 Flat 성향이 많지만,

게임용 헤드셋의 경우 뭔가 선명하지 못하고 저음부분이 많이 강조되는 사운드를 들려주곤합니다.

물론 브랜드나 가격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그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사운드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먹먹하지 않고 뭔가 가려져 들리는 그런 사운드는 아니네요.

어학이나 음악, 영화, 게임등 전천후로 사용하셔도 괜찮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마이크 테스트의 경우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땐 보통의 헤드셋 마이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헤드셋이 난무하는 PC 주변기기 시장이지만 나름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 괜찮은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인 거 같네요.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심플한 헤드셋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리버 IR-H50V STONE 게이밍 헤드셋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오감 인터렉티브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아이리버, #IRIVER,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헤드셋추천, #IR-H50V STONE,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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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하반기에 출시한 STORMX H2 헤드셋입니다.

박스 개봉 후 제품을 보면서 느낀 점은 꽤 마감이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 언박싱


 

어~~ 큰일이다. 동영상으로 모든 리뷰가 끝난 거 같습니다. ㅎㅎ

디테일한 사진을 추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스펙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20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으로 최저가 2만원 초반
가격(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판매되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살펴보기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헤드폰 스탠드를 이용하여 전체 모양을 잡아보았습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오메가 기호같이 아래쪽으로 갈수록 모아지는 형태로
이런 형태의 경우 장점(착용 시 밀착감), 단점(두상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이 세다)을 가집니다.

제가 리뷰하게 되는 제품은 그린 컬러로 블랙과 그린의 조화가 과하지 않은 콤비네이션을 뿜어냅니다.

측면의 하우징 모습을 보고 금속을 타공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자세히 보니 플라스틱 사출이라는..

디자인적으로 보아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헤어밴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가 있습니다.

헤어밴드 끝자락에 마감재에는 STORMX 마크가 딱!!

헤어밴드는 바깥쪽은 검정색 비닐 가죽이지만 안쪽에는 녹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어캡 하우징의 모습입니다. 검정색 사출보다 제품 로고 STORMX H2 각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이크는 철심이 들어간 코일형 금속과 투명 PVC가 입혀진 상태입니다.

딱 고정이 되는 맛은 없지만 적당히 잘 구부러지고 코일형 금속의 녹 방지를 위해 투명 PVC로 마감한 느낌입니다

마이크 끝단 안쪽에 콘덴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몰딩 끝에 마이크 끝단까지 약 13Cm의 길이로 헤드셋 착용 시 (제 기준으로) 송곳니까지 넉넉하게 마이크가
다가옵니다.

게임 중에 음성쳇을 하는 유저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길이인 거 같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마이크, 케이블에 몰딩은 아주.. 아주 단단해 보입니다.

이어패드는 타원형으로 오버이어 타입으로 50mm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처럼 넉넉하지 않고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그런지 딱 귀 사이즈만 커버합니다.


그렇다고 귀가 눌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볼륨 컨트롤러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이크 On/Off와 볼륨을 조절할 수 있죠.

마이크와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으로

잭의 몰딩은 납작한 타원형 구조로 되어있으며 몰딩 끝부분에 컬러로 마이크와 스테레오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마이크는 핑크, 스테레오는 그린

케이블 전체 두께와 Y자로 분리되는 마이크와 스테레오 케이블의 두께가 살짝 차이가 납니다.

 

 

    착용감, 사운드

 

착용감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헤어밴드에서 이어컵 하우징까지 오메가 기호처럼 휘어있다 보니 이어패드가 V자 형태가 됩니다.


위에서 장. 단점을 설명했듯이 머리는 누르는 압이 강하게 느낄 수 있는 ( 두상의 좌우가 넓으실 경우 ...) 구조입니다.

이처럼 헤드셋을 좌우로 벌려도 11자 형태가 되지 않기에 길이 조절을 통하여 극복을 해야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일반적인 게이밍 기어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 헤드폰과 같은 깨끗함은 제공하지 않지만 게임에서 필요로 하는 묵직한 타격감을 확실히 제공을 해줍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헤드셋과 사운드가 살짝 다르게 느껴졌지만, 게임 한두 판 정도 하니 적응이 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타깃이 정확한 제품입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서도 표현하고 있둣이 합리적인 가격, 게이밍에 맞는 성능을 원하는 유저를 위한 타깃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약 200g 무게의 가벼움, 흠잡을 곳 없는 마감. 가격 대비 퀄리티가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케이블 단선으로 인하여 소리가 이상하거나 마이크가 안되시는 불량이 자주 겪으신다면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살짝 권해봅니다.

왜냐? 부담 없잖아요.  ㅎㅎ


이상으로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제닉스 #STORMXH2 #스톰엑스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가성비좋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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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

신생 브랜드 루티스에서 출시한 루나틱 H701 헤드셋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서 낱낱이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요즘 트렌드인 50mm 이상 드라이브가 아닌 40mm 드라이브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2017. 05월에 다나와에 등록, 평균가 33,000원대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유광으로 되어있으며 정면에는 LUNATIC이라는 상품명이 컬러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사양과 서비스 관련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한쪽에는 투명 창으로 실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헤드셋 본체와 드라이브 CD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루나틱 H701 헤드셋은 아치형 와이어 프레임과 서스펜션 헤어밴드 구조로 되어있는 헤드셋입니다.

유닛이 있는 이어캡 부분에는 블루 라이팅이 들어오게 제작되었습니다.

은은하게 들어오는게 괜찮군요.

와이어 프레임을 수축 튜브를 씌운 느낌인데 와이어 프레임과 감싸는 커버가 걷도는 느낌이 있습니다.

헤어밴드에는 LUTIS 영문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자!! 이쯤에서 해보는 헤드셋의 유연성 테스트!! 사진이 모든 걸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헤어밴드의 바깥쪽과 안쪽의 컬러가 다르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안쪽의 비닐 가죽에 약간의 쿠션감이 있습니다.

서스펜션 구조의 헤어밴드입니다. 밴드의 신축성이 좋은 편입니다.

헤어밴드가 연결되는 부위에는 L, R 표시가 된 플라스틱 구조물이 있습니다.

플렉시블 구조의 마이크입니다. 잘 구부러지는 재질로 딱 고정되는 맛은 없지만 원하는 만큼의 구부림을 유지해주고 있습니다.

헤드셋 유닛 하우징에 내장된 볼륨 조절기입니다. 그 위에는 진동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마이크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케이블 몰딩 또한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케이블은 직조 케이블에 투명 호수를 끼운 형태입니다.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이트 코어와 케이블에 부착된 LUTIS 뒤에는 시리얼 넘버가 인쇄되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을 사용하였습니다.

비닐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어패드의 모습니다. 최근 트렌드 제품에 비해서는 쿠션감이 살짝 덜한 편입니다.

 

 

    테스트

 

제품에 동봉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았습니다.

C-Media 레퍼런스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윈도우즈 우측 하단에 C-Media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팝업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오른쪽의 스피커와 마이크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세부적인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1 Virtual Speaker Shifter를 선택하면 가상 7.1채널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Xear Surround Max를 활성화한다면 좀 더 확장된 가상 7.1채널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영화 감상

 

1999년작 매트릭스
당시 영상미와 스토리에 푹 빠져서 극장에서 3번을 봤던 기억이..... 가상 7.1채널을 이용하여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하였습니다.

2008년작 원티드
사진의 장면은 주인공인 웨슬리가 아버지 복수를 위해 조직의 본거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장면으로 100m(?) 달리기를 하는
내내 현란하게 쏘는 총기 액션이 앞권입니다.

2010년작 트론 : 레거시
아~ 아직도 의문이게 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못 봤지? 하는 아쉬움있는 영화입니다.
가상 서라운드의 음장 효과와 진동 효과를 100% 활용할 수 있었던 영화로 Daft Punk의 EDM 사운드가 가히 최고!!

 

 

| 게임 테스트

 

최근에 PS4 타이틀과 메이크 스틱으로 풀 세팅한 철권 7입니다.

사운드가 괜찮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 7.1CH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디자인, 가격, 성능 가성비가 좋게 나온 제품인 거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40mm 드라이브 유닛이 사용되었다는 점과 진동 기능이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솔직하게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거 같습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 표기된 내용입니다.

게이밍 기어의 명가 루티스가 최고의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루나틱하이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연구 및 설계, 정밀한 테스트를 하여 탄생


디자인이 눈에 익어서 다나와를 찾아보니 이미 1년 전에 리줌 Z7000이 똑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된 부분 그리고,
게이밍 기어의 명가로
표기되어있어서 (www.lutis.co.kr)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장패드만 등록되어있는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보통 이런 문구로 제품 홍보를 하는 경우 유저들이 뭔가 납득할만한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연관성이 없어서......

앞으로의 포부를 표현하신 걸로 이해가 되긴 하지만 게이밍 기어의 명가라고 했을 때 명가에 걸맞는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오랜기간 선보여야 납득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루티스 루나틱 H701 7.1CH 헤드셋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퀘사이존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루티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루티스 #루나틱 #H701 #가상7.1CH #헤드셋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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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자의 등장!! GEMST(젬스트) K11 가상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 NEW 브랜드 " GEMST(젬스트) K11 가상 7.1채널 헤드셋입니다.
샘플을 접하고 오~ 했는데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완벽한 자태로 나타났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 : 40mm
임피던스 : 32Ω ±15%
재생 주파수 : 20 ~ 20KHz
감도 : 125dB ±3dB

마이크
크기 : ∮4.5 X 1.5mm
감도 : -42dB ±2dB
지향성 : 전 방향
임피던스 : 2.2㏀
연결 방식 : USB
케이블 길이 : 

제품 무게 :  305g (케이블 제외)

 

패키지에 헤드셋 측면 이미지가 인쇄되어있으면서도 투명 블리스터를 통하여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 사양과 사용 시 주의점에 대한 안내 문구가 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인쇄가 되어있으며

다른 측면에는 투명 블리스터 내부에 실제 제품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제품 보증서, 프로그램 CD, 헤드셋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연한 와이어 타입의 헤어 프레임

GEMST(젬스트) K11 헤드셋은 와이어 타입의 프레임과 무게를 분산시키는 헤어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헤어밴드는 신축성 있게 조절이 되어 착용 시 편안함을 더해 줍니다.

좌우 비틀림에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유연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 안 계시겠죠?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타사의 제품은 너무 유연한 나머지 프레임만 잡았을 때 헤드셋 형태를 유지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GEMST(젬스트) K11 제품은 다행히 프레임만 잡아도 헤드셋 형태가 유지가 됩니다.
안정감이 있어서 좋네요.

헤어밴드 위에는 GEMST 로고가 각인되어있습니다.

 

 대칭형 디자인

좌우 측면의 유닛의 모습 지금까지 봐온 헤드셋과는 다르게 겉 부분에 "L", "R"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플래시블 마이크

플렉시블 마이크는 유저 취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이크 길이는 약 15Cm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사용이 가능한 넉넉한 길이입니다.

 

 3D 입체가공 처리된 편안한 이어 패드

빵빵한 이어 패드는 3D 입체가공 처리가 되어 오랫동안 착용하더라도 언제나 새것과 같은 쿠션감을 그대로 유지시켜 줍니다. 
특히 피부와 일체화되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이어 패드는 착용 사실을 못 느끼게 해줍니다.

이어 패드의 지름은 약 10Cm

이어 패드의 두께는 약 1.7Cm로 보기에도 푹신함이 느껴지네요.

 

 무게

케이블은 제외하고 측정시 305g이 나옵니다. 와이어 프레임을 사용하여 무게가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300g 정도라면 착용 시 무게감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는 적당한 무게입니다.

 

 볼륨 조절기

케이블에 부착되어있는 볼륨 조절기입니다. 이 볼륨 조절기 내부에는 가상 7.1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카드가 내장되어있으며, LED 라이팅 효과를 on/off , 마이크 on/off(마이크 LED로 확인할 수 있네요), 볼륨 조절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PVC 케이블

헤드셋 유닛 쪽에 케이블 몰딩입니다. 꽤 튼튼하게 되어있어 꺾임으로 인한 단선을 방지해줍니다.
PVC 재질의 케이블은 생각 외로 튼튼하네요.

유연한 PVC 타입의 케이블과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LED 라이팅

양쪽 유닛 사이드와 마이크 끝단에 은은한 Green LED로 밝혀 줍니다.

형광등 밑에서는 은은해 보이던데 형광등을 끄고 어둠이 찾아오면 광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소트웨어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직관적으로 사용이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예전에도 사용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설정하기가
쉬웠습니다.

 

가볍고, 착용감이 좋은 GEMST(젬스트) K11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어 프레임 타입의 제품을 처음 접했을 때가 2010년(?)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풀사이즈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안경을 착용하는 착용 시 필자의 양쪽 귀를 누르는 압이 너무 세서 헤드셋을 40분 이상을 착용을 하지 못했는데, 
GEMST(젬스트) K11를 착용해보니 와이어 프레임의 디자인의 차이 때문이었네요.

 

GEMST(젬스트) K11 구조는 와이어 프레임이 유닛 쪽에 바로 연결이 되는 구조이며, 스틸시리즈 구조는 유닛 바깥쪽으로
연결이 되는 구조입니다.

빨간색 점선과 노란 점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와이어 프레임이 유닛 바깥쪽에 위치하는 경우 심벌즈 쨍하고 칠 때처럼 유닛을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푸쉬를 하는 형태가 되기에 하우징 두께만큼 양쪽 귀를 "
" 누르게 됩니다. 

최근에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오는 어떤 제품을 보면 누르는 압을 줄이기 위해서 와이어 프레임을 약하게 만들어
헤드셋이 흐느적이게 나오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보관할 때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이처럼 GEMST(젬스트) K11은 편안한 착용감, 푹신한 이어 패드 쿠션, 넉넉한 길이의 플렉시블 마이크 등 게이밍에 적합한 3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여느 헤드셋에 비해 출력이 좋아서 영화나 게임을 할 때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헤드셋을 사용하고 리뷰를 해보았지만 특별히 불편함이 없는 제품이네요.

아들이 정말 좋아 하네요. ^^; 이 제품이 맘에 드니 제발 헤드셋좀 바꾸지 말라고 핀잔을 합니다. 에구구... 

" 이 사용기는 GEMST(젬스트)와 굿케이컴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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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좋은 가상 7.1 헤드셋 - SADES Wolfang SA-901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SADES Wolfang SA-901입니다.

인터넷 매체 배너로 많이 봐와서 친숙했던 제품인데, 리뷰의 기회가 생겼네요.

자. 시작합니다.

 

   패키지 

개인적으로 이런 패키지는 처음 접하는데 꽤 신선하네요. 플라스틱 사출 케이스 와 반만 가리는 종이 케이스의 조합입니다.







   패키지 개봉  


 


CD/메뉴얼은 패키지 안쪽에 2겹으로 되어있는 종이 사이에 들어있으니 그냥 막 버리시면 안 됩니다.

 

   제품 특징 

1. 심플한 볼륨조절기

 


직관적으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마이크 ON / OFF에 따라 LED로 작동상태를 알려줍니다.


2. 접이식 마이크

 

 

 

플라스틱 사출로 제작된 마이크는 접이식 디자인으로 사용하지 안을 때에는 헤어밴드 쪽으로 올려서 사용합니다.
거추장스럽게 측면에 달려있는 일반적인 헤드셋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지만 안쪽으로 밴딩이 되지 않기에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는 부분 일 거 같습니다.


3. 편안함을 주는 헤어밴드



머리 정수리 부분에 닫는 밴드는 4개의 쿠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통짜로 구성된 밴드보다는 좀 더 안정감을 주는 부분입니다.

4. 착용감을 100% 상승시켜주는 헤드셋 유닛
 

 

 

헤어밴드를 기준으로 상/하, 좌/우로 움직임이 가능하여 헤드셋을 착용 시 얼굴의 옆면 굴곡에 맞춰 편안하게 해줍니다.


5. 쿠션감이 좋은 이어패드

 

 


소프트 쿠션으로 만들어진 이어 패드는 착용 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어 패드의 내부 사이즈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처럼 귀가 큰사람은 조금 눌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튼튼한 USB 단자 와 케이블

 


USB 단자가 다른 제품에 비해 두툼하게 길게 되어있어 손을 잡았을 때 넉넉함을 느낄 수 있으며, 케이블에는 제조 연월이 표기된 라벨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PVC 케이블이 아닌 천재질의 케이블을 이용하여 꼬임을 줄여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40mm 드라이브 유닛


이어 패드를 벗기면 40mm 드라이브 유닛과 제조 연월이 표기된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모든 사운드카드 메뉴가 비슷하듯이 스피커와 마이크에 대한 메뉴는 비슷합니다.

 

헤드셋 이용시 가상 7.1 사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 7.1 Virtual speaker Shifter " 를 선택해줘야 합니다. 또한, 위의 점선 부분을 클릭하면 기본으로 지정된 음장효과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 사용 시 알아야 할 부분은 마이크 부스트 메뉴일 것입니다. 적당량의 증폭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마이크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제품 테스트로 음악과 영화감상을 해보았습니다.

음악에서는 MP3로 들을 수 있는 음향을 40mm 드라이브 유닛이 균등하게 들려줍니다.

주로 액션 영화나 SF 영화를 즐겨보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보면서 가상 7.1채널 덕에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제품 정보로 보았을때 헤드셋 유닛이 상당히 큰 제품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디자인에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꼼꼼한 품질과 편안한 착용감등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이네요.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 사용기는 클릭스토어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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