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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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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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