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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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로 PC와 앰프에 범용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On/Off만 지원하는
아주 단순한 제품이네요.


헤드셋 마이크가 불만이신 분들에게 외장 마이크가 필수일 텐데 일정 공간을 차지하지만, 마이크 성능으로는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사양

 

 

     패키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눈에 띄는 게 Goose Neck Condenser Mircophone for Desk 내요.
Goose Neck ^^;

측면의 이미지를 보면 PC용이 아닌 강의용? 회의용? 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는걸 감지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제품의 스펙 사양과 동봉된 건전지에 대한 KC 인증표기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 걸쳐 표기된 아이콘 표시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Condenser type  - 마이크 유닛 타입
Goose Neck Type - 거위 목 타입이라고....
for Broadcasting - 방송용
for Podium - 강의용
Flexible Stand - 휘어지는 스텐드?
Unidirectionally (단방향)
Talk SW : On/Off
Cable Length 5M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가 팍팍 되실 거 같네요.

패키지 개봉 후 표장을 보면 스탠드 위에 종이 칸막이를 만들어 구석에 구성품을 넣었습니다.

구성품은 5m 연결케이블, 스텐드 마이크 본체,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윈드 스크린, AA(LR6) 건전지 2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에 대하여 여기저기 살펴보겠습니다.

Goose Neck 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자라바 타입의 스텐드입니다.

스텐드 끝에 붙은 마이크의 모습입니다.

마이크 끝부분에는 스틸 망으로 되어있네요.

여기에 바람 소리를 감소시켜두는 윈드 스크린을 꼽으면 뭔가 그럴싸한 마이크의 모습으로 변신을 합니다.

제품에 기본적으로 제고되는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기본길이가 5m 아주 넉넉합니다.

마이크는 기본 3.5mm 스테레오 잭이 사용되지만, 앰프류에 사용 가능한 55잭으로 변환 가능한 젠더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잭에 55잭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과거 오디오나 학교강당에 마이크 설치 시 사용했던 55잭을 다시 보니
반갑더라고요.

마이크 연결 커넥터는 노래방 마이크나 음악 관련 장비에 많이 사용되는 캐논 XLR 잭이 사용되었는데요.

스텐드 마이크 본체에 연결하면 됩니다. 보통 캐논 XLR 잭을 쓰는 경우 무언가 연결에서 빠지지 않게 하는 용도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위의 사진을 보면 연결이 되었을 때 갈고리처럼 걸리는 구조로 되어있어
본체에 연결 시 무언가에 걸려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사진과 같이 연결 시 채결력이 아주 좋습니다.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4개가 부착되어있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고, 배터리 커버을 열어 AA(LR6) 건전지 2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는 외부 전원이 아닌 
건전지로 사용이 되는 모델입니다.

제품에 사용된 LED는 일반 LED로 고휘도 LED가 아니다 보니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식별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건전지를 제외한 본체 무게는 약 440 책상에 올려놓았을 때 안정적인 지지력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즈 설정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3.5mm 마이크를 컴퓨터에 꼽아서 사용하면 되지만 USB 헤드셋을 이용할 경우 USB 헤드셋으로
기본설정되어있는 마이크를 3.5mm 마이크로 변경을 해주어야 합니다.


USB 헤드셋이 연결되어있는 상태에서 3.5mm 마이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즈 우측 하단의 흰색 스피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녹음장치"  선택하여 "소리 → 녹음" 메뉴를
선택해줍니다.


( " 제어판 → 소리 → 녹음 " 으로 들어가셔도 똑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운드 카드에 연결된 3.5mm 마이크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 기본 장치로 설정 " 선택

그 다음엔 "기본 통신 장치로 설정 " 으로 선택해줍니다.

마이크의 작동 여부 테스트는 기본 장치로 선텍된 3.5mm 마이크를 더블 클릭 ( 마이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선택 )
후 속성으로 들어가
"이 장치로 듣기" 를 선택 후 마이크를 사용하면 마이크로 소리가 유입되어 헤드셋 스피커로
들리게 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수준 탭에서 마이크의 볼륨과 마이크의 증폭을 선택해주면 원하는 볼륨으로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테스트 시 마이크 증폭 없이 마이크의 볼륨을 약 50%정도로 설정하여 사용하여도 깨끗하게 사용 가능했습니다.

 

     테스트


사진과 같이 배치를 하고 의자에 앉아서 게임을 해보면서 음성 채팅을 해보았습니다.

마이크와 약 40Cm 거리임에도 증폭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음성 녹음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녹음은 위의 설정 관련 설명에 나온 것과 같이 마이크 증폭 0, 마이크 볼륨 50%로 설정된
상태에서 40cm 거리에서 녹음 되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개인방송, 게임에서 음성채팅이 활발합니다. 그에 따른 마이크 활용도가 높아

헤드셋을 사용하면서도 성능 좋은 마이크를 별도로 구입하시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에서 다양한 스텐드 마이크를 판매하고 있지만,  BE-GM3 스텐드 마이크는 건전지를 사용하는 부분이 
살짝 단점이긴 하나 용량이 큰 충전형 건전지를 이용한다면
주렁주렁 널브러지는 케이블을 단순화하여 사용이 가능한
모델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ritz, #BEGM3, #스텐드마이크, #가성비짱,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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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인 BE-PD5 마우스 장패드 입니다.

나름 후발 주자인데 개인적으로 패드의 인쇄된 패턴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솔직히 패드가 대부분 거기서 거기인지라
나름 독특한 패턴이나 인쇄가 되어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제 리뷰에 자주 등장하는 패드가 패턴이 들어가 있는 OZONE Ground LEVEL EVO 초대형 장패드인데 이번 브리츠 제품의
인쇄패턴에 취향 저격 당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재질 : 천패드
인쇄방식 : 염료승화방식
생활방수 기능 : 제공
테두리 오버로크 처리 : 예
보증기간 : 1년 무상 AS제공
크기 :  800 X 300 X 5mm
무게 : 739g (박스포함)

오잉? 보증기간 1년?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 부분에...)


    패키지



패키지를 보면 뭔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 쉽게 설명해도 될 거 같은데..... )

ROHS 적용 에코재질사용
- 컴퓨터용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용어죠. 쉽게 유해물질 안전인증 재질을 사용했다는 내용입니다.

REACH 인증 고품질 제품 (패키지에 오타가?)
- 유럽 환경물질규제 인증을 받았다는 이야기인데, KC 인증에 대한 부분도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요. 
  아무래도 국내 인증이 우선 되어야 할듯한데...


Thermal transfer printing 효과적용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열 가공, 염료 승화로 표현되는 열 전사 인쇄 방식입니다. 근데 효과 적용이라....

그 밖에 내용은 이해가 될 거 같아 패스합니다.

이거 대박입니다. 보증기간 1년 1:1 상품교체!!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로 실링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다른 면에도 반복되는 문구가 보이네요.

제품 사양의 인쇄 내용입니다.
사이즈가 800 X 300 X 5mm 높이가 300mm 인 걸 보면 확실히 PC방 타켓으로 나온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형화된 PC방 책상에 알맞은 사이즈인지라...

패키지 뒷면에는 마우스 장패드의 전체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미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택배가 험하게 와서 표면이 살짝 지저분하네요. ^^

짜잔!! 제품을 개봉하면 이렇게 돌돌 말려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의 전체 레이아웃입니다. 오~ 이쁘다.

살짝 투톤 느낌의 컬러 느낌으로 블랙으로만 있으면 심심할 거 같은 패드 표면을 뭔가 있어 보이게 해줍니다.

표면은 QCK류와 비슷한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를 오래 사용하면 가끔 라텍스와 천이 분리되는 (벗겨진다고도 이야기하죠)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실 겁니다.

그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모서리 부분은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드의 바닥 면은 빗살무늬가 들어간 라텍스 재질이 사용되어 미끄럼을 확실히 방지해줍니다.

 

 

    발수테스트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촬영에만 집중하느라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ㅎㅎ
책상 밑에 전자기기가 많아 조심조심 다뤄야 했습니다. ^^

 

    실제 사용 느낌



다양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사용 중인 놈은 IKBC사의 PBT 염료승화방식의 키캡을 사용한 87키 배열 텐키리스
키보드입니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풀배열 키보드 보다 마우스의 좌우 공간이 확실히 여유롭습니다.

장문에 워드작업에 사용하는 미니 키보드 입니다.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는 표면 특성상 슬라이딩이 좋은 제품입니다. 필자는 프로 게임머가 아닌지라..

걍~ 마우스가 스스슥 잘 움직이면 좋아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PD5 장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리뷰를 하면서 마우스패드도 종종 경험했지만 기존의 마우스패드와 브리츠 마우스 패드가 차별되는 점은

" 1년 무상AS " 입니다.


설마? 하고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Q. 마우스패드의 보증기간 1년에 조건이 뭔가요?
A. 모서리 오버로크 풀림이나 표면 코팅이 벗겨짐 등의 문제가 있을시 1년간 1:1교체 해드립니다.

Q. 타사와 비교 시 파격적인데 정말 그런 거 다 AS해주나요?
A. 예. 사용자과실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면 1년간 보증해드립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나름 후발 주자로서의 자신감이라 할까?
이 정책 변함없이 오래오래 롱런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천 소재의 마우스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이

사용빈도에 따른 표면 코팅이 벗겨짐 → 손때가 타는 문제 → 표면이 딱딱하게 경화되는 문제일 겁니다.


저도 늘 빈번하게 겪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구입하여 자주 교체하는 편인데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는 그러한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제품임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높이를 조금 키워주세요. 400 ~ 450mm으로... 300mm 은 너무 짧아요. ^^



이상으로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Britz, #BE_PD5, #장패드 #마우스패드, #보증기간1년패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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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떴다!! 브리츠 BZ-M800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BZ-M80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 4.1버전이 적용된 제품으로 완전 방수 NANO 코팅과 분실방지 마그네틱 기능 등을 탑재된 제품으로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가 상당히 길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의 아이콘 설명을 잠깐 보자면....

블루투스 버전 4.1 / 핸즈프리 / 마그네틱 픽스 / 멀티페어링 / 약 7시간 사용 / CSR APT-X 코텍을 강조하고 있네요.

스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100mAh 용량의 배터리, 충전 시 약 2시간, 음악/음성통화 약 6~7시간, 대기시간 약 200 시간,
6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주파수 대역 : 20~20kHz로 주파수 대략 일반적인 음색을 들려줄 거 같은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음악 감상 파트에서 소상히 다뤄 보겠습니다.

브리츠 BZ-M800은 심플하게 담겨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패키지를 길게 한 이유가 이어폰 케이블의 접힘을 최소화하기 위함인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구성품은 아주 풍성합니다.

폼 팁, 실리콘 이어 팁, 귀에 꼭 맞게 고정해주는 다양한 사이즈의 이어 훅, 파우치, 매뉴얼, 충전 케이블, 옷에 케이블
고정해주는 클립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비닐에 담긴 내용물을 꺼내 보았습니다.  고정 클립, 이어 훅은 대, 중, 소 그리고

실리콘 팁의 경우도 기본 장착된 팁을 포함하여 대, 중, 소 사이즈로 제공을 해주고 폭신폭신한 폼 팁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어 팁에 대해서는 추가 구매가 필요 없는 완벽한 구성인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외형편

이어폰 헤드 부분은 흡사 마우스 휠처럼 두툼하면서 투박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으며, 이어헤드에서 귀로 작용하는 쪽이 많이
돌출되어있습니다.

돌출된 부분은 이어 훅을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폰 끝부분은 착용 시 귓구멍의 각도와 일체가 되게 꺾이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안쪽으로 돌출된 부분은 이어 훅을 이용하여 자신의 귀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이어폰 헤드 부분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목에 착용 시 분실 위험을 줄이고, 가방에 휴대시 유닛이 따로 돌아다니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일자형 디자인으로 멀티펑션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 사이 간격이 넓은 게 특징입니다.

케이블은 연질의 PVC 재질로 은색 띠가 감긴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기능편

 

먼저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겠습니다.

 

> 페어링

BZ-M800의 멀티 펑션 버튼을 3초간 눌러 전원을 On 시키고 3초간 누르면 페어링을 시도하게 됩니다.

( 멀티펑션 버튼을 Off 상태에서 길게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진행됩니다. )

스마트폰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됩니다.

 

> 볼륨 컨트롤

볼륨 조절기의 <, > 버튼은 짧게는 볼륨 조절, 길게는 트랙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BZ-M800은 볼륨 조절시 스마트폰과 볼륨이 연동되지 않아 스마트폰의 볼륨은 100%으로 조절하고 이어폰의 볼륨을 추가로
조절하여 볼륨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의 볼륨을 조절하더라도 스마트폰의 볼륨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


가운데의 멀티 펑션 버튼은

전원 On /  Off 기능, 페어링 설정, 전화통화시 전화받기, 끊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차단 그리고, 음악 감상시
재생/일시정지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볼륨 컨트롤러 뒤쪽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으며

측면에는 커버를 열면 충전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 USB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 LED 인디케이터


배터리 부족 시 LED는 Red LED로 깜빡.


블루투스 작동시 Blue LED로 깜빡.


페어링 시에는 Red / Blue LED가 교차로 깜빡.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Blue LED로 점등됩니다.

BZ-M800의 상태를 다양한 LED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가량 완충 후에는 음악 감상 / 음성통화시 약 6~7시간, 대기시간 약 200시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전체적인 길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반으로 접어보면 약 287mm의 길이로 목에 착용 시 넉넉함이 느껴집니다.

 

 

    제품 살펴보기 - 착용편

 

이어폰을 착용해봤습니다. 제가 목이 굵어서....

자석을 이용한 고정과 착용 시 볼륨 컨트롤 위치가 괜찮았습니다.

간혹 이런 류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해보면 볼륨 컨트롤러의 위치가 짧을 경우 얼굴하고 가까워서 이동 중에 뺨을 얻어맞는
느낌이 있곤 하는데 BZ-M800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청음편

 

확실히 In-Ear 타입이라서 그런지 좋은 소리로 전해져왔습니다.

주관적을 감성보다 뭔가 객관적인 게 있을까? 생각하다 생각하낸 방법이 스마트폰의 EQ 테스트였습니다.

아이폰의 설정 - 음악 - EQ 메뉴에서 음악을 재생하면서 리스트에 있는 EQ를 모두 적용해보았습니다.

이어폰류 테스트를 해보면 특정 EQ의 경우 구분감이 없이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BZ-M800은 아이폰 리스트의 EQ 음색을
모두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음악을 들었을 때 과하게 저음이 강조되어 먹먹하거나 베이스가 강조되는 그런 사운드가 아닌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음색을 놓고 보면 가격 대비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M80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실리콘 이어 팁이었습니다.

가운데 부분이 심지 형태로 단단함이 있어서 실리콘 팁을 사용 시 귓구멍에 넣었을 때 실리콘 팁이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며
실리콘 팁의 원형을 잘 유지해주었습니다.


귓속이 편안한 느낌? 이 유지되어 쾌적하게 청음이 가능했습니다.



브리츠 BZ-M800의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볼륨 컨트롤 버튼 간격이 넓다는 점 그리고 버튼 눌림이 딱딱하다는(?) 점입니다.

간격이 넓다보니 볼륨 컨트롤 조절을 할 때 <, > 간격이 멀어 더듬더듬하다가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많았고
버튼 내부의 스위치 높이가 낮아 누르는 클릭감이 살짝 이질감이 있기도 했습니다.


사용하면서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버튼을 조금 크게, 간격을 줄이고 버튼 누름이 부드럽게 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정말 만족합니다. )

2. 무게감 ★★★★★ (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게.... 볼륨 버튼 간격이 넓어서 잘못 누르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
4. 휴대성 ★★★★★ ( 마그네틱 픽스와 파우치 제공으로 편하게 휴대 가능 )
5. 추천 여부 ★★★★★ ( 음색이 정말 좋아서 이 정도면 추 추 추 강추! )


이상으로  브리츠 BZ-M80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브리츠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브리츠 #Britz #M800 #블루투스이어폰 #강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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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선!! 오토 페어링!!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관련  추가사항 몇가지

1. 10시간 재생시간 - 리뷰를 보시고 정말 10시간 재생이냐 문의가 있어 추가합니다.

출시 전 제품 리뷰다보니 제품에 대한 기능을 패키지 인쇄와 메뉴얼의 정보를 참고하여 테스트 중 이어버드와 배터리 케이스 각각의 사용시간이 궁금하여 브리츠에 문의 후 답변을 받았는데 정보 업데이트가 늦어 죄송합니다.

 

먼저 실제 테스트 사항입니다. (테스트를 안하고 리뷰하시는걸로 오해하실까봐..)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 테스트를 출/퇴근 전철에서 주로합니다. 다양한 변수를 접할 수 있는 곳이기에 편도 1시간 30분 +A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에 배터리 부족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했었습니다. (주로 영화/음악/페북 동영상을 봅니다.)

일반적으로 On/Off 기능이 있는 제품이면 껐다 켰다를 반복하여 대략적인 사용시간을 확인하는데 케이스에 들어가면 충전이 되는 상황이다 보니... 배터리 리미트 부분까지 테스트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출근시간 편도 1시간 30분이라고 이야기하면 엄청 멀다고하시는데 2시간 이상 출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참고하셔야 할 사항일거 같아요. ^^
 

유통사가 이야기하는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충된 이어버드의 사용시간은 약 2시간에서 약간 상회한(그렇다고 3시간 이런거 아니고 2시간에서 5~10분사이 이정도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간이며, 10시간 재생에 대한 부분은 배터리 케이스를 통한 중간 중간 충전을 이용한 전체 시간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참고로 볼륨레벨이나 연결상태에 따른 변수를 감안하시면 이어버드의 개별 사용시간은 약 2시간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5월에 구입한 애플 에어팟을 평소에 사용하지만 사용을 하지 않을때 배터리 케이스에 넣어두기에 구매 후 지금까지 배터리가 부족으로 사용을 못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사용시간 면에서 에어팟과 BZ-TWS40이 차이가 많이 나긴하지만 테스트 기간 중에 배터리 부족을 겪어보질 못했습니다.


2. 삼성 갤럭시 노트 8과 호환성 이슈?

지인에게 제품을 선물로 주었다가 갤럭시 노트 8에서 끊김이 유독심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브리츠에 AS입고를 하였습니다.
담당자분 말씀으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주파수 세기문제 또는 삼성이 블루투스 칩셋을 변경하여 발생하는 호환성 이슈로 범위를
좁혀 테스트 후 연락을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관련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이 있는대로 추가로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BZ-TWS40입니다.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습니다.


기존에 저가형 제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부분인 True Wieless라는 문구네요. 완전 무선!!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 정보와 제품 컬러 정보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이번 제품은 블랙 컬러와 실버 컬러로 출시되는데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블랙 컬러입니다.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표기된 내용은 블루투스 버전, 오토 페어링, 분리형 디자인, 핸즈프리, 충전 케이스, 사용거리 10m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특히,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로 봉인 처리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왼쪽 커버를 열면 제품의 기능에 대한 설명이 보이고

오른쪽 커버를 열면 비로소 제품의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좌우 분리형 이어폰과 충전 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스, 충전 케이블, 이어폰 본체, 여분의 이어폰 팁,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팁은 3가지 타입을 추가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엔 작은 사이드의 이어폰 팁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톱니처럼 구분되어있는 작은 사이즈의 팁
가운데에는 미끈하게 생긴 중간 사이즈의 팁
오른쪽은 작은 사이즈의 폰 팁으로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와~ 이 정도만 해도 꽤 풍성하네요.

특히 톱니처럼 생긴 팁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사진 디자인으로 제작된 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Ver 4.2 + EDR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 / HFP / HSP / AVRC
주파수 범위 : 2.40GHz~ 2.48GHz
전송 범위 : 10m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 감상 : 약 10시간
대기시간 : 약 80시간
충전시간 : 약 2시간
배터리 용량 : 55mAh 리튬 폴리머 (이어폰 한 쪽당)
케이스 배터리 용량 : 400mAh
스피커 드라이브 유닛 : 6mm
스피커 정격 출력 :  공통 2mW, 최대 5mW
재생 주파수 : 20~20KHz
스피커 S.P.L : 96 ± 3dB
마이크 유닛 : 3 x 2 x 1.7mm
마이크 감도 : -42 ± 3dB
사이즈 : 23.6 x 16.5 x 26.7mm
무게 : 4.5g

아직 출시 전 제품이라 박스 패키지의 내용을 옮겨봤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어 보았습니다. 자동으로 충전을 하는군요.

이어폰이 충전을 시작하면 Red LED로 켜져 있다가 완충이 되면 LED는 Off 됩니다.

이어폰이 충전 중이라면 케이스 커버를 닫았을 때 조그만 틈 사이로 이어폰의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면 케이스의 BLUE LED가 점멸합니다.

원통 케이스 바닥면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쉽게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위/아래로 흔들리는 충격이 심하면 열릴 수 있으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케이스 안쪽의 보면 충전용 핀 이 보입니다.

충전용 핀 이 이어폰과 접촉이 되면서 자동으로 충전을 하게 되며 내부 하우징에도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이
충전용 핀에 잘 고정이 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꺼내는 게 힘들 때도 있네요.

이어폰 안쪽에는 충전단자들이 보입니다. 구멍이 많은데 나머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각 이어폰에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네요. 제품에서 특이한 특징이 있다면 이어폰 팁입니다.

사선으로 잘린듯한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콘 형태의 디자인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이어폰 착용 챕터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케이스에는 실리콘 고리가 있어 등산용 클립이 있다면 가방에 걸어서 휴대가 가능합니다.
걸이로 쓸만한 구성품이 빠진 게 아쉽네요.

 

 

    페어링과 오토 페어링

 

지금까지 우리는 블루투스 하면 페어링이라는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때마다 이어폰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기기명 연결을 하여 사용을
하였지요.


하지만, 브리츠 BZ-TWS40을 사용하신다면 신세경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페어링과 오토 페어링에 대한 동영상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먼저 페어링과 컨트롤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다음 오토 페어링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페어링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왼쪽과 오른쪽 둘 중에 하나만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2개가 동시에 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페어링이 되는 이어폰이 마스터가 되고 페어링이 되지 않는 이어폰이 세컨드가 되는 구조로

마스터가 연결이 된 후 세컨드 이어폰을 케이스에 꺼내면 자동으로 이어폰끼리 연결되어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 기기와 페어링이 된 마스터 이어폰으로만 통화가 가능합니다.

즉. 전화통화는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로만 가능하다는 사실.... ㅠ.ㅠ; 



최초 1회 페어링을 해두면 이후엔 케이스를 열어 이어폰을 꺼내기만 하면 오토 페어링이 됩니다.


오토 페어링이 되는 시간은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꺼내고 약 10초 내외로 연결되는데 속도 면에서도 나쁘진 않네요.


매뉴얼 상에는 2대 기기까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만 이런 제품을 사용한다면 싱글 페어링을 권장합니다. ^^



특히 아이폰의 경우 상단에 블루투스 아이콘과 배터리 잔여량 아이콘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간편한 컨트롤

 

블루투스 이어폰이 크지 않기 때문에 컨트롤 부분도 심플한데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멀티 펑션 버튼이 가운데에 Britz로 각인된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멀티 펑션 버튼은 양옆으로 < , > 버튼이 있는데 볼륨과 트랙 컨트롤하는 버튼입니다.


정리하자면


멀티 펑션 버튼은 전화 통화 관련 기능으로 전화 통화, 끊기, 재다이얼, 수신거부 등을 지원하고
미디어 제어로는 재생,
일시정지를 지원합니다.


더불어 <, > 버튼은 짧게 콕  콕 눌러 볼륨 조절을
길게 꾸~욱~  눌러 트랙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 > 버튼 부분을 누를 수 있는 범위가 넓지 않다 보니 볼륨 조절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트랙 이동은 생각 보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나는 누른다고 눌렀는데.... 안 될 때가 많네요.

 

 

    충전과 사용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고 케이스를 충전하는 형태가 되다 보니 케이스를 충전 시 Blue LED가 들어오고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Off 됩니다.



이어폰의 경우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시 LED가 Off 됩니다.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음악 재생 약 10시간, 통화시간 10시간, 대기시간 약 80시간으로
크기는 작지만 웬만한 블루투스 헤드폰 못지않은 사용시간을 자랑합니다.


참고로 이어폰에는 55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있고, 케이스에는 4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

 

일반적인 커널형 제품과 다르게 귀에 꼽고 위쪽으로 돌려 귀 바퀴 안쪽에 고정시키는 형태로 착용이 됩니다.

일반적인 커널형을 사용하면 귀가 막히면서 압이 차는 느낌이 심하게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하여 착용하다 보니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이어폰 팁이 콘 형태가 아닌 사선 형태의 디자인되어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 신기하네요.

 

 

    무게 측정

 

스펙의 이어폰 무게는 개당 4.5g으로 되어있습니다. 저울이 정확하지 않다 보니..... 암튼 2개를 동시에 확인하니 9g이 나오네요.

이어폰이 모두 들어간 케이스는 약 67g이며, 케이스만 무게를 제어 보면 약 58g 정도 나옵니다.

이 정도면 휴대 시 무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음악 감상

 

몇 달 간 스마트폰의 음악이 변화가 없던 상황이라.....

브리츠 BZ-TWS40의 음색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베이스가 둥둥거리지도 않고 적절한 고음과 중음, 그리고 저음이 조화를 이루어 음악이 가지고 있는 소리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린다 론스테드, 아이유와 같이 보컬 위주의 음악에서는 보컬의 음색을 잘 느낄 수 있고 머라이어 캐리, 트론 레거시 OST와
같이 디지털 비트가 섞인 음악에서는 과하지 않게 묵직한 비트를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트론 레거시
OST의 경우 풍성하게 뿅뿅 거리는 EDM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그 외 헤비한 스키드 로우 데프 레퍼드, 모차르트의 주인공으로 한 아마데우스 OST에서는 밴드의 악기 소리와
클래식 악기 소리의 조화를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주간적인 부분이라 확 와 닿지 않으실 거 같아 한 줄 요약으로 표현하자면



무언가에 가려져 먹먹하게 들리는 느낌이 없고 깨끗하게 들리면서 음악에 자연스럽게 깔리는 저음을 적절하게  
부담스럽지 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 지금까지의 듣보잡 블루투스 이어폰은 잊어라 브리츠가 답이다 "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블루투스 이어폰류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상황에서 블루투스 끊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전에 체험했던 저가형 좌/우 분리형의 경우 저가 제품은 블루투스가 끊기면서 좌/ 우 연결도 같이 끊김이 발생하더군요.

블루투스가 다시 연결되면서 좌/우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페어링을 다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브리츠 BZ-TWS40을 사용하면서 잠깐 끊어지는 경험을 몇 번 했는데  좌/우가 동시에 잠시 끊겼다 바로 연결되는 빠른 연결로 불편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좌/우가 완전히 분리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으면 이런저런 단점을 알기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좌/우 분리형 블루투스 제품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데이터가 없어서 답변해주기가
민망했는데 좋은 제품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에어팟을 많이 추천해드렸는데 가격 때문에 욕을 더 먹는 케이스라.. ㅎㅎ


앞으로 브리츠를 권해볼까 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정말 만족합니다. )
2. 무게감 ★★★★★ (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게.... 볼륨 버튼으로 트랙 이동 시 귀속으로 많이 들어갈 정도로 누르게 되네요. 요건 좀.. )
4. 휴대성 ★★★★★ (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스 정말 좋아요 )
5. 추천 여부 ★★★★★ ( 이 정도면 추 추 추 강추! )

이상으로 완전 무선 브리츠 BZ-TWS40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브리츠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브리츠 #Britz #TWS40 #완전무선 #블루투스이어폰 #강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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