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패브릭 소재를 이용한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소형이면서도 소형 같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독특한 제품이더라고요.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zwnaan_XIYI   

 

 

 

         패키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모델명과  블루투스, TF메모리(MicroSD) 아웃도어용를 강조하고 있고요.

핸즈 프리즈를 지원하고 있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컬러 정보 및 간단한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왼쪽에는 아콘 정보, 오르쫀에는 스펙 정보가 자세히 인쇄가 되어있는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스펙 정보입니다.

 

- 블루투스 버전 2.1+EDR

- 블루투스 프로토콜 : HS/HF, A2DP, AVRCP

Hands-Free Profile (HFP) 
Headset Profile (HS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2DP)
A/V Remote Control Profile (AVRCP)

- 스피커 유닛 : 40mm

- 출력 : 3W

- 스피커 유닛 1개 , 라디에이터 1개? (패시브겠죠?)

- 입력 지원 : 블루투스 , TF 메모리 (MicroSD), AUX

- 지원 파일 포맷 : MP3, Wav

- 배터리 타입 : 리튬이온

- 배터리 용량 : 600mAh

- 충전시간 : 약 2시간

- 사용시간 : 볼륨 100% (약 3시간), 볼륨 50%(약 5시간)

- 크기 : 92(가로) X 80(세로) X 33(두께) mm

- 무게 : 163g

 

왼쪽에는 제품의 특징이 아이콘으로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윗부분에는 정품 스티커를 겸하는 봉인실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도 측면과 비슷한 간단한 제품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바닥면 모습.

패키지에서 꺼내본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매뉴얼, AUX 케이블, MicroUSB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으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렌지 컬러 제품입니다.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인데요.

전면에는 페브릭 소재의 씌워져 있어 스피커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 모습을 감안할 수 없었습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측면에 실리콘 커버를 오픈하면 MicroUSB 충전단자와 AUX 입력, TF(MicroSD) 카드 슬롯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모서리 부분에 살짝 돌출된 도트 형태의 돌기를 볼 수 있고요. 전면을 제외한 모든 면은 러버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언제라도 새것 같은 부들부들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윗면에 컨트롤 버튼과 바닥면의 미끄럼 방지 패드의 모습입니다.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가로 92mm X 세로 80mm X 두께 33mm 무게 163g의 휴대성이 좋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제품의 특징   

 

- 페어링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전원 버튼을 켜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Z-JT90"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 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건전지 타입의 6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데요.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이 되는 약 2시간 후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Off 되는 형태로

충전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완충된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볼륨에 따라 50%의 경우 약 5시간, 100%의 경우 약 3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입력 지원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상단의 컨트롤 부는 전원, 볼륨/트랙, 전화통화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노트북과 같은 컴퓨터를 이용한 스피커 사용이 가능한 AUX 입력 모드와 TF(MicroSD) 메모리 모드를

통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론 블루투스 스피커는 대부분 블루투스만 이용하기에 제공되는 부자재를 자주 잃어버리더라고요. 

케이블류는 분실되지 않고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테스트   

https://youtu.be/Ow2-XPcAStw

보통 스피커류를 리뷰할 때는 개인적으로 느낀 감성적인 글보다 실제 출력 상태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편인데요.

 

볼륨을 올렸을 때 스피커 진동으로 손의 떨림이 보이실 겁니다. 카메라가 떨리는 게 아니라는...

 

패키지에 인쇄된 스피커 유닛 1개 그리고 라디에이터(패시브?) 1개 전면에 패브릭 소재에 가려져 있는 느낌인데

볼륨을 크게 하여도 뭉개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소리를 들려주네요. 이거 3W 맞어?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탄생연도가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버전이 핸디캡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작고 귀여운 외형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기에 집이나 야외에서 사용하시더라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배터리 용량 또한 포터블 치고는 넉넉한 편이어서 블루투스 스피커의 볼륨과 스마트폰의 볼륨을 잘 조절하면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이쁘게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판매처 링크 :

https://shopping.naver.com/play/stores/1000011274/products/3827192375?NaPm=ct%3Ddummy%7Cci%3Dshoppingwindow%7Ctr%3Dswl%7Chk%3Ddummy%7Ctrx%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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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게이밍 마우스 패드 BE-PD7 Pro 입니다.

 

BE-PD7 Pro는 게이밍 패드답게 광활한 사이즈로 마우스 움직임에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로

게이밍 패드로 뭘 쌀까? 고민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스펙 정보를 요약하면

- 사이즈 : 430mm X 320mm

- 두께 : 6mm

- 극세사 슬라이딩 패드

- 방수 지원

- RoHS(중금속), REACH(화학물질) 인증을 받은 친환경적인 재질 사용

- 1년 무상 AS 제공

다나와 최저가 2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표면을 만져볼 수 있게 디자인되었고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뒤면에는 다양한 내용이 인쇄가 되어있는데

눈에 띄는 건 제품의 제원과 보증기간에 대한 인쇄와

패키지 하단에는 마우스 바닥의 컬러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고요.

종이 패키지는 페덱스다 DHL에서 보는 종이 패키지로 절취선 부분의 종이를 옆으로 쭈우욱 뜯으면 쉽게 개봉이 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의 모습입니다.

기본 디자인은 직사격형으로 되어있고요.

패드 우측 하단에는 Britz로고와 모델명이 인쇄가 아닌 얇은 고무로 부착되어있습니다.

패드의 표면은 극세사 재질의 부들부들한 표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 뒷면은 보통 블랙 컬러 라텍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반해 브리츠는 레드 컬러 사용된 라텍스를 사용되었습니다.

 

패드의 바닥면운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빗살무늬를 사용하여 밀림없이 마우스 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6mm에서는 두께 때문에 오버로크 처리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촘촘하게 처리된 오버로크를 보면서 품질에 많은 정성을 쏟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방수지원

방수처리가 된다고 하여 물을 떨어뜨려 방수 효과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처음 물을 떨어뜨린 곳에서 1분 이상 그리고 패드를 기울여서 위치를 이동 후 1분 정도 기다린 후 확인해보았는데

표면이 뽀송뽀송하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패드의 방수 기능을 반영구적인 부분이 아니기에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표면의 표면의 코팅 능력이 떨어지면

방수능력도 떨어지게 되는데 대부분의 방수를 지원하는 마우스패드가 동일하니 참고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확대경으로 살펴본 마우스패드         

 

확대경을 이용하여 표면의 극세사 천의 모습과 바닥면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표면의 경우

극세사 천의 올이 가로 방향으로 촘촘하게 되어있어 가로방향으로 슬라이딩 시 더 잘 미끄러지는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 데로 고무 재질로 제작한 로고를 부착한 모습과 촘촘하게 처리된 오버로크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패스의 사용방법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가로방향으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장패드의 반절 정도 사이즈인 가로가 430mm로  꽤 넓은 영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대경으로 확인한 극세사 천의 올이 가로 방향로 되어있기 때문에 가로 방향으로 사용 시 좌/우 슬라이딩이 더 잘되는 편입니다.

세로 방향으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천의 올이 세로 방향으로 위치하기 때문에 가로방향보다는 슬라이딩이 조금 약해지는 느낌이 있어 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BE-PD7 Pro는 가로 430mm, 세로 320mm, 높이 6mm 두께의 넉넉한 사이즈와 슬라이딩이 좋은 극세사 천 사용,

방수 지원 등 사용과 관리면에서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고 직사각형 디자인을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타 게이밍 브랜드의 마우스 패드와 견주어도 괜찮은 퍼포먼스로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패드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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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BE-N990 Dual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N990 Dual에는 듀얼 드라이 유닛이 사용된 블루투스 이어폰이면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모델인데요.

 

스마트 센서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신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BE-N990Dual 넥밴드 타입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Light 센서, IPX5 방수기능, 듀얼 드라이브 유닛, 마그네틱 헤드가 사용된

최신 제품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정리를 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 Ver 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전송 거리 : 10m

음성통화 : 약 7시간

음악재생 : 약 6시간

볼륨조절 : 15 레벨

충전시간 : 약 2시간

배터리 용량 : 95mAh

드라이버 유닛 : 8mm + 6mm

사이즈 & 무게 : 162 X 154.8 X 11.7mm, 40g

그밖에 특징 : IPX5 방수, 2대 기기 멀티 페어링, 영어 음성지원,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Light 센서, 마그네틱 헤드 등이 

있네요.

패키지 측면 인쇄내용입니다.

아... 상단 부분에 인쇄는 반대로 되어있다는...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제품의 포인트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 사용 설명서 /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 충전 케이블 / 여분의 이어폰 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블과 여분으로 제공되는 이어팁의 모습입니다.

이어팁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장착된 중간 사이즈 팁을 제외한 소, 대 사이즈 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겉면이 벨벳 느낌의 파우치는 내부에 매쉬재질의 망사 느낌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번 제품에는 다양한 특징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지금까지 경험했던 브리츠 넥밴드 이어폰 치고는 상당히 슬림합니다.

측면에서 본 모습인데요. 앞쪽에서 뒤쪽까지 유선형처럼 휘어있어서 착용 시 앞쪽 부분이 들뜨지 않고 어깨를 착 누르는

느낌? 이 정말 좋았습니다. ^^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 윗면에는 Britz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아랫면에는 왼쪽을 표시하는 " L " 표시와

전원 On/Off 스위치 그리고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단자를 보호 커버를 열면 MicroUSB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오른쪽 윗면에는 컨트롤러가 있으며

아랫면에는 오른쪽이라는 " R " 표시가 각인 되어있습니다.

밴드 부분은 유연하여 사용 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요.

이어폰의 하우징은 총 가지 재질로 되어있는데요. Brirz로고와 컨트롤 버튼이 있는 윗면은 플라스틱에 러버코팅처리로

되어있고, 사진상에 동그라미처럼 피부에 닿는 면은 실리콘 재질, 나머지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사진에 왼쪽에 표시된 위치에서 오른쪽 동일한 위치까지 안쪽 라인으로 연결되는 실리콘 재질은 목에 착용 시

미끄러지지 않아서 착용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어폰 헤드 유닛의 모습입니다.

듀얼 유닛이 사용되었지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덕분에 듀얼유닛이 사용되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특히 오른쪽 이어폰 유닛에는 Light 센서가 내장되어있어는 게 특징인데요.

관련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섹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기능 살펴보기   

 

- 버튼 기능

+, - 버튼 : 짧게 볼륨조절 , 길게 트랙이동, 전화통화 시 음소거

◎ 버튼 : 멀티펑션

페어링 / 재생, 일시정지 / 전화받기 / 전화끊기 / 수신거절 / 통화 중 전화수신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 스마트 센서 ( Light 센서)

스마트 센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센서 보정을 해야 합니다.

보정 방법은

오른쪽 유닛의 센서를 가린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 +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Red LED 인디케이터가 3번 깜빡거리고

Blue LED가 깜빡이면서 조정이 끝납니다.

 

이렇게 보정된 센서는 이어폰 사용 중 오른쪽 이어폰을 귀에서 빼는 순간 음악이 멈추게 되는데요.

 

센서 보정에 따라 3초 반에서 ~ 20초 사이에 음악 재생 작동이 멈추게 됩니다. 

추측에는 귀에 착용 시에는 센서에 빛이 들어가지 않다가 귀에서 떼어내면 센서에 빛이 들어가 음악재생을 멈추는

원리인 거 같네요. 그래서 매뉴얼 내용에 Light 센서라고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

 

 

-  마그네틱 헤드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을 때 헤드에 내장된 자석으로 서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  충전과 사용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되어있다가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완충된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악재생 약 6시간, 연속통화 7시간, 대기시간 약 18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 멀티 페어링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아이폰 X 와 이이패드를 이용하여 싱글 페어링 그리고 멀티 페어링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먼저 싱글 페어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버튼을 켜면 전원이 켜지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BRITZ 기기명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시켜줍니다.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대 2대까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멀티 페어링 방법은

먼저 아이폰 X의 블루투스 기능을 비활성화해주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켜주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 진입 시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를 선택하여 페어링해줍니다.

 

여기까지 싱글 페어링과 똑같죠?

 

마지막으로 아이폰 X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한 다음 아이폰 X의 BRITZ 기기명을 선택하여 페어링해줍니다.

이렇게 하여 멀티 페어링이 완성되었네요.

멀티 페어링이 완료되면 아이폰 X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를 번갈아 사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패드에서 영화를 보는 중에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멀티페어링 버튼만 누르면 장치변환 없이 전화통화가

가능합니다.

 

 

- 아이폰에서 지원되는 아이콘

어느 버전부터인지 모르나 블루투스 연결 시 블루투스 기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계열의 경우 배터리 잔량 확인이 안 되면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아이폰에서만큼은 그런 불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밖에 기능

 

페어링 리셋

멀티펑션 버튼을 6초간 누르면 페어링이 리셋되어 기존에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예기치 못한 이상 증상이 있을 수 있어 재 연결이 필요할 수 있기에 꼭 숙지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음성 안내 변경

음... 크게 의미는 없지만...  (+) + (-)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면 띠링하면서 변경되었다는 알림을 알려주는데요.

영어 → 중국어 또는 중국어 → 영어로 변경됩니다.  한국어가 없기에 친숙한 영어로 듣는게 편했다는....

 

 

     음악감상

 

보통 듀얼 유닛을 사용하는 경우 내부 구조에 따라 사운드가 선명하게 또는 흐리멍덩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내부 설계가 상당히 잘  된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뭉게기지 않는 선명하면서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각각의 듀얼 유닛이 사운드의 특정을 잘 살려주는 느낌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

 

헉... 사진으로 보니 제 목사이즈에 맞춤형으로 보이네요. ^^ 목이 두꺼운 편이라....

블루투스 이어폰의 이어버드는 듀얼 유닛이 사용되었지만 꽤 슬림하면서 착용핏이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빛을 감지하는 Light 센서가 들어간 제품으로 이어버드가 귀에서 멀리하면 음악이 멈추는 기능이 꽤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음악이 멈추는 기능 외 이어버드를 다시 착용했을 때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이 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슬림한 바디와 자석이 내장된 듀얼 드라이버 유닛 이어버드 거기에 40g 무게의 라이트함까지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는 최고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번 신형 브리츠의 넥밴드 이어폰은 기능, 성능, 사운드 뭐하나도 놓칠게 없는 제품인 거 같네요.

이상으로 브리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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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TWSOVAL5" 입니다.


TWS = True Wireless Stereo 약자로 이어버드끼리 무선으로 연결되는 완전무선 제품인데요.


6.4g 초경량 이어버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보관 및 충전이 가능 배터리내장 케이스가 제공되어 편하게 휴대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을 보시죠.                

https://youtu.be/AWlc3t7M0QE

 

 

      패키지를 살펴보면..    

 

브리츠의 패키지 모델을 보면 점점 이뻐지는 느낌입니다. ^^


패키지에는 다양 특징이 눈에 띄는데요.


먼저 블루투스 버전 5.0 / 완전무선 / True Wireless / 포터블 케이스 + 충전 / 그리고 모델명 TWSOVAL5 문구가 눈에 띄며

TWSOVAL5는 이런 제품이다!! 하는 정보를 충분히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문구와 핵심기능을 표현하는 아이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이콘 설명을 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 6.4g 초경량 / 분리형 디자인 / 핸즈프리 / 충전케이스 / 사용 거리 10m로 특징을 설명하고 있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블루투스 버전 : V5.0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 SPP
전송거리 : 10m

이어버드 배터리 : 50mAh X 2개
충전케이스 배터리 : 250mAh

드라이브 유닛 ; 10mm
스피커 임피던스  : 16Ω
스피커  Rated Power : 3mV
스피커 응답주파수 : 20Hz ~ 20KHz
스피커 SPL : 95dB ± 3dB

마이크 유닛 : 4mm x 1.3mm
마이크 감도 : -41 ±1dB
사이즈 : 25.5 X 16.2 X 25mm

볼륨 레벨 : 15단계

땀 방수 지원

영어 음성안내 지원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이어버드 무게 : 6.4g
충전케이스 무게 : 26g


※ 사용시간 부분은 아래 충전관련 섹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이어버드 / 충전 케이스 / 여분의 실리콘 팁 2종 (대,중,소) / 충전 케이블 /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이어버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어버드는 L, R 각인으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구분이 되며 각인 밑에는 충전을 담당하는 금속 단자

그리고 L / R 각인 내부엔 케이스와 결합을 위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으며 귀에 착용 시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게 지지대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어버드 전면에는 전화기 모양의 LED 창과 아래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고요.


터치가 아닌 버튼으로 작동하는 멀티 펑션 버튼은 사진과 같이 중간 윗부분을 누르면 작동됩니다.

 

멀티펑션 버튼으로 할 수 있는 작동은 음악 재생 / 일시 정지,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받기, 차단하기 등

단순한 기능만 지원하고요.

 

더블터치로 볼륨이나 트랙을 이동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는 아담한 편입니다. 가로 폭이 약 17cm 두께는 약 15~18mm 정도 되네요. 

이어버드 측면에는 Britz 로고 및  TWSOVAL5 모델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이어버드 2개가 수납되는 사이즈입니다. 뚜껑 쪽에는 Britz 로고가 보이고요.

케이스를 오픈할 때 사진에 보이는 살짝 패인 부분에 손가락을 살짝 걸어서 위쪽으로 열면 쉽게 오픈됩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ircoUSB 충전 포트와  바로 옆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충전 상태에 따라 White, Red LED로 표현이 됩니다.

케이스 바닥 면에는 전자파인증 관련 KC 인증번호와 배터리 관련 KC 인증번호 그리고 배터리 제원이 표기되어있는데

이어버드에 사용된 배터리 용량은 50mAh, 충전 케이스에 사용된 배터리 용량은 250mAh로 확인이 되네요.


충전 케이스 내부에는 이어버드를 수납하는 구조로 모양대로 그냥 꼽으면 동그라미 위치에 자석과 이어버드의 내장 자석이

서로 잡아당겨 촥! 하고 안착됩니다.

이어버드와 케이스 결합 시 포인트는 V 표시 부분에 지지대를 먼저 밀어 넣어야 잘 장착됩니다.

케이스 가운데에 전원 버튼을 누르면 이어버드의 LED 인디케이터가 빨같색으로 점등되며 충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TWSOVAL5 제품의 특징

 

- 가벼운 무게

전자저울이 1g 단위로 측정이 되기에 소수점이 표기되지 않네요. 쩝..

이어버드는 6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스펙정보상 무게는 6.4g)

케이스는 25g (스펙 정보 무게는 26g) 이어버드를 수납하면 38g 스펙정보로 보면 38.8g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움이 남다른 제품입니다.

 

- 충전과 사용


케이스 충전의 경우 Micro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 시 Red LED가 점멸하며 완충 시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알려주고요.

케이스를 통해 이어버드를 충전 시 이어버드의 LED 인디케이터에 Red LED로 점등이 되며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는 White LED로 점등이 됩니다.

완충되면 이어버드와 케이스의 LED가 모두 Off 되면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합니다.

 

케이스를 내장 배터리는 250mAh로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케이스에 내장된 배터리 용량으로

두 개의 이어버드를 동시에 약 3회 정도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어버드에 내장된 배터리는 각각 50mAh 용량으로 완충 시 사용시간은 

음성통화 : 약 3시간 (케이스 이용 약 12시간) / 음악재생 : 약 2~3시간( 볼륨 중간 ) (케이스 이용 약 15시간)

대기시간 : 약 80분 (케이스 이용 160시간) 정도 됩니다.

 

 

-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의 경우 이 기능이 없으면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 블루투스 페어링

 

TWSOVAL5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2가지 형태로 페어링할 수 있는데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동시 페어링

 

먼저 페어링 관련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rQUjo4x8GY

위의 영상에서 보신 것과 같이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면 스마트기기에 " BRITZ-R" 명칭이

잡히게 됩니다.

" BRITZ-R" 을 선택해주면 동시에 페어링이 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독립적인 페어링 그리고 자동 연결

완전무선이기에 유저의 선택에 따라 왼쪽 또는 오른쪽 이어버드만 착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왼쪽 이어버드의 멀티펑션 버튼을 3초간 눌러 페어링 시 나타나는 " BRITZ-L " 명칭,

오른쪽 이어버드의 경우 " BRITZ-R " 명칭으로 나타납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왼쪽과 오른쪽이 모두 연결이 되는 경우 둘 중에 마지막으로 연결된 이어버드만 사용이 됩니다.

( 사진과 같이 연결되었다고 양쪽이 다 사용되는게 아니라는.. )

 

각각의 페어링 상태를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위의 상태에서 한쪽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연결을 해줍니다.


 

- 영어로 알려주는 음성 안내 서비스

 

블루투스 페어링이 되면 왼쪽, 오른쪽 연결되었다고 알려주고 전화가 오면 제로, 원, 제로 - 투, 쓰리...... 영어로 번호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거 들으면서 영어공부하면 되는건가요? ㅎㅎ 비음으로 알려주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부분이

심심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시놀로지 NAS를 이용한 DS AUDIO로 음악을 듣는 요즘입니다.

POP, 댄스, 발라드, 락 장르까지 다양하게 들어보아도 기본기는 탄탄한 TWSOVAL5 블루투스 이어폰의 해상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살짝 중저음이 강조되기는 하지만 사운드가 뭉개지지 않고 뒷받침해주는 느낌으로 발라드와 POP 감상 시 밋밋한 사운드를

볼륨 있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 간단 요약 :  FLAT 음향에 + 1~2 베이스 증폭?  과하지 않고 적정한 수준의 깊이 있는 사운드 !!

 

 

      착용감

 

남자인 제가 착용했을 때 모습입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착용이 되네요.

귀가 작은 와이프님이 착용하니 살짝 커 보이는 신기루 현상이 발생하기에 착용감을 물어보니 편안하고 괜찮다고 하십니다.

와이프님 의견 감사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TWSOVAL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1. 끊기지 않는 완벽한 무선기술

- 물론 특정 상황에서 주파수 중첩이 발생하는 곳이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에서는 끊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블루투스 제품이 그러하죠)  일반적인 사용에서 좌/우 무선연결이 끊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완전무선 초장기에 모회사 제품을 체험해봤는데 자주 끊겨서 곤혹스러웠었거든요.

 

2. 사용에 간편함

- 개인적으로 완전무선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건드리는 일이 없더라고요.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화 받기, 음악재생 등의 단순 기능만으로 사용하니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3.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가벼움

- 인-이어 이어폰의 특징이 귀에 꽂으면 자주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체형으로 달린 지지대가 있어서 이어버드를

착용해도 귀에 촥!! 달라붙는 느낌으로 쉽게 빠지지 않네요. 

 

보통 이어버드가 무거운 경우 오래 착용 시 귓구멍이 아파오곤 하거든요.

TWSOVAL5는 초경량이다 보니 착용해도 실리콘 이어 팁이 귓구멍을 막고 있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지요.

 

이렇게 좋은 제품에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충전 케이스에 스트랩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작은 케이스의 경우 스트랩이 있어야 어딘가에 걸어두거나 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없다 보니 휴대 시 가방 속에서

뒹굴고 다녀서 찾을때마다 살짝 고생한다는.... 지인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로 케이스만 분실하여 새로 구입하더라고요. ㅠ.ㅠ;

 

블루투스 이어폰 어느 제품이 좋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기능과 사운드 성능이 기본 이상을 보장하는 브리츠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권장하여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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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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