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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처음 접할 때 마우스를 오래 잡고 있으면 이유 없이 손목이 아프곤 했었죠.

그래서 의사들이 원인을 알아보니 반복적으로 손목을 많이 씀으로 인하여 손목의 신경과 혈관, 인대가 지나는 수근관이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으로 염증이나 통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이 병명을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일반적인 마우스를 사용 시 손목이 책상을 누르면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필자도 과거에 심한 통증을 겪어봤던지라....

지금은 적응? 무뎌짐? 으로 인해서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한때 이러한 통증을 잠재운다는 광고와 함께 등장했었던 버티컬 마우스가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었는데
최근에 다양한 업체를 통해서 부활하였습니다.

이거 좋은 소식이네요.



아무래도 입력기기의 다양성은 늘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자~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정보


다나와 최저가 19,000원대로 무선이면서 매우 저렴한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이라는 문구가 강조되어있습니다. ^^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설명과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내용은 위의 스펙 정보와 아래에 기능 설명될 예정이어서 디테일 사진을 넘어가겠습니다.

커버형 디자인으로 전면에 커버를 열면 제품과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리뷰하게된 제품은 Red 컬러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은 마우스 본체, AA건전지, 나노수신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위에서 본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가늠하기 힘드네요.

입체적인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마우스의 왼쪽 사이드 버튼의 모습입니다. 콧수염처럼 좌/우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약 45도에서 90도에 가까운 각도로 꽈배기처럼 틀어져 있습니다.

제품 사진만 있는 것 보다 실제 마우스 잡은 손 모습을 보시는 게 정확하게 이해가 되실 거 같아 준비해봤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를 손으로 잡으면 손목이 바닥에서 약 45도? 정도 기울여지는 형태가 들리게 되어 손목이
바닥을 누르는 형태를 벗어나게 되네요.

바닥 면에는 On/Off 스위치와 배터리 커버를 열어 배터리 장착과 나노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나노 수신기를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이 처럼 빈 공간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특별하게 고정되는 느낌은 없어 커버 오픈 시 쉽께 빠지니 수신기가
수납되어있을때엔 항상 커버를 하늘 방향으로 하여 오픈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기능 설명

 

- 설치

정말 초간단입니다.


나노 수신기를 USB 꼽아두고 마우스 본체에 건전지를 넣은 후 전원 버튼을 On으로 전환하면
설정 끝!!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기에 나노 수신기가 인식되면 그냥 사용됩니다.



- DPI 변경

짧게 누르면 웹 브라저가 열리게 설정되어있습니다.

길게 (8초)간 눌러야 1000  또는 1600DPI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불편했다는...



- 배터리


알칼라인 AA 배터리 기준 최대 8개월 사용 가능


스위치를 끄지 않아도 자동 절전상태로 전환되어 저전력으로 유지


1단계 : 8 ~ 10초 미작동 시


2단계 : 1분 동안 미작동 시


3단계 : 10분 동안 미작동 시


※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원 Off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 부족시 DPI 뒤쪽에 LED가 반짝이며 배터리 부족을 알려줍니다.

번외로 보통 1.5V AA 건전지가 1000mAh 전류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1.1V 떨어질때까지의 전류용량)
일회용 건전지인지라 암페어(A)에 대한 의미는 없지만 이 정도 배터리로 8개월을 사용한다면 2,000 내지는 2,500mAh
충전형 건전지를 사용하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가능할 거 같네요.

 

 

    일반 마우스와 비교

 

일반 마우스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수년간 양손잡이 디자인 제품을 사용해왔던 터라 버티컬 마우스를 잡았을 때
마우스 그립에서는 편안함을 느꼈지만 버튼 클릭을 할때 살짝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입력기기는 모름지기 적응을 해야하는 기기인지라 새로운 형태의 그립에 적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거 같네요.

마우스 그립시 확실히 편안함을 느낄 순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

-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는 버티컬 디자인
- 저렴한 가격
- 거기에 유선이 아닌 무선!!
-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 제품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체공학 면에서 보았을 때사이드 버튼의 위치가 아쉬웠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사이드 버튼 이용 시 엄지손가락의 좌/우로 사용하는 간격이 넓어서 엄지손가락에서
손목으로 이어지는 점선 부분의 근육의 저림이 느껴졌고, 마우스 그립이 살짝 풀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여보니 그립이 유지되면서 엄지손가락 쪽의 저림도 없었습니다. 

이처럼 인체공학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차기 제품에서는 디자인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제품으로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이상으로 RIZUM M7 버티컬 무선 마우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리줌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IZUM, #M7, #버티컬, #무선마우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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