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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영화

명탐정 코난 - 화염의 해바라기

by 뚜비뚜비뚜뚜바 뚜비뚜비뚜뚜바 201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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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DVD Prime 시사회 당첨이 되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사무실에서 나왔다.

 

회사에서 CGV 왕십리까지 가기 위해서 1시간도 촉박하였다. 왕십리 전철역에 도착하는 순간!!!

 

아~~~!!!

 

무신 극장가는게 이렇게 복잡한지... 왕십리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가지 않는 편인데, 시사회 때문에 너무 오랜만에 와서

정신이 없이 CGV를 찾아 다녔다.

 

다행이 와이프님께서 미리와서 티켓을 미리 받아두어서 쉽게 아들과 극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티켓을 확인하는 순간? 잉?? C열? 너무 앞이 아닌가?

 

앞이긴하지만, 애니메이션 특징상 4 : 3 비율이어서 그런지 아이맥스로 보는 느낌이다.

 

아들 왈 : 오~ 앞인데 목이 안아픈데?  (ㅎㅎㅎ 귀여운놈)

 

이번 화염의 해바라기 편은 괴도키드의 등장이 무언가를 암시하는 내용으로 전개가 되면서, 결국 괴도키드의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는

 

느낌이다.

 

코난 시리즈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누가봐도 일본 전통복장인데 한국사람인냥 더빙처리가 되는거 하며,

오프닝떄 일본어를 가리기 위해서 이미지 땜빵을 하는거 보면 차라리 그냥 땜빵처리를 하지 않는게 나을꺼 같다는 생각을 한다.

 

오프닝은 땜방하고 엔딩에서는 여과없이 노출을 하는거 보면....

 

영화내용은 더빙처리 엔딩에서는 여과없이 일본어 주제가를 틀어주는거를 보면 뭔가 언발런스한 느낌이 아주 심하게 든다.

 

아들한테는 늘 너가 보는 애니메이션은 대부분이 일본거라고 이야기해준다. 한국 애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이라고 이야기해주고....

 

항상 씁쓸함이 남는 부분임은 어쩔 수 없는거 같다.

 

 

영화가 끝나고 아들에게 조그만한 선물을 해주고자 포토티켓을 뽑아줬다.

 

시사회 티켓으로는 불가능하고 미션임파서블을 본게 있어서 그것으로 대신 뽑아주었다.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데, 윗층에 가면 명탐정 코난 SNS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말에 위층으로 올라가서 얼렁뚱당 페이스북에 영화평 올리고

 

받아온 놈들입니다.

 

영화끝나고 걸어나오는데, 아들 왈~

 

코난 부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던데, 어디서 받는거지?  ( ㅎㅎㅎ 귀여운 놈 ) 뫌 봐도 대충보는게 없다는..

 

암튼 아들바부라 많은 인파를 뚫고서 쟁취를 했습니다.

 

영화보기전 아들에게 명탐정 코난의 TV시리즈와 극장판 차이를 물어보니..

 

TV시리즈는 유명한 탐정을 통해서 코난이 결론을 추리해내고, 극장판은 결론 비스무리 내용을 알려주고 코난이 직접 해결을 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오~~  대단한데?하고 이야기하니... 코난 팬이라면 그 정도는 기본이야!!! (시크하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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