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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이야기/기타 하드웨어 이야기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by 뚜비뚜비뚜뚜바 2018.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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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에서 출시한 오피스 시리즈 NT-100 패드 스탠드입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 7인치 ~ 13인치 모델까지 사용 가능한 태블릿 전용 스탠드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모델명과 임의 개봉을 방지하는 봉인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제품 사진만 보더라도 이 제품 이런 제품이 다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네요.

측면에 인쇄된 스팩 정보입니다.

아직 판매 전 제품이라 다양한 정보가 없는데 리뷰를 하면서 실제 측정한 정보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짜짠... 알루미늄 스탠드가 딱! 보이네요. 스탠드 양쪽으로 2종의 태블릿 거치대가 있습니다.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의 구성품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보면 거치대와 스탠드를 조립할 때 필요한 십자드라이버, 그 밑에는 스탠드 헤드의 장력을 조절하는

드라이버, 거치대와 스탠드 결할 시 필요한 나사 2개, 거치대 2종 (큰 거, 작은 거), 알루미늄 스탠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먼저 태블릿 거치대를 살펴보면 7~8인치 거치대 (위)와 9~13인치 거치대(아래)가 제공됩니다.

알루미늄 스탠드의 모습입니다.

스탠드의 높이는 약 220mm이며 삼각형 형태를 이루는 각도로 절곡 처리되어 있으며

거치대를 장착하여 사용 시 무게 중심을 가운데로 모아줍니다.

스탠드 중앙의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이 있으며 스탠드의 모든 엣지 부분을 라운드 처리하여

금속의 날카로움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바닥면에는 1mm 두께의 미끄럼을 방지 패드가 부착이 되어 책상 위에 사용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네요 .

스탠드 뒤쪽에 보니 맥스틸 로고가 보이는데 로고는 레이저 각인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거치대가 연결되는 헤드는 주조로 제작된 듯 보이며 상하로 움직임과 좌우로 회전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헤드 정중앙에 보이는 나사홀에 거치대 관통하는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합니다.

헤드 위쪽에는 상하 움직임 좌우 회전의 장력을 조절하는 조임 나사가 있습니다.

 

 

     실전 배치

 

- 거치대 결합

거치대 뒷면에 보면 스탠드 헤드와 연결이 되는 연결부가 보이는데요.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십자형태의 구조물을 헤드에 맞게 결합 후 나사로 조여 고정하면 거치대 결합이 완료됩니다.

거치대 2종은 사진과 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느낌으로 결합이 되는데

반대편 날개가 늘어나면서 균형을 맞추게 되는데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거치대와 다를 바 없습니다.

거치대의 그립부는 TPE 재질 사용하여 태블릿을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TPE 재질은 표면은 실리콘 느낌이지만 단단함이 있어 거치대 그립부에 많이 사용되는 재질입니다.

이렇게 거치된 태블릿은 위/아래로 밀고 당겨도 견고하게 그립 되어있어 일체 미동도 없었습니다.

 

- 스탠드 헤드의 움직임

스탠드의 무게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탠드 뒤로 넘기면 안 됩니다.

무게 중심이 쏠리는 순간 뒤로 넘어가버리거든요. 그렇게 쓰시는 분은 안 계실 거라는...

다양한 각도로 움직이는 상/하 움직임

 

스탠드 헤드는 좌/우 회전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스탠드 헤드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장력 나사입니다.

나사를 조이면 움직임 뻑뻑해지고 풀면 부드럽게 움직이게 됩니다.

 

 

- 무게

스탠드의 무게는 약 460g 입니다.

여기에 거치대를 연결 시 7~8인치 거치대를 연결한 전체 무게는 약 558g,

9~13인치 거치대를 연결한 전체 무게는 약 600g 정도입니다.

 

-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차이는 없겠지만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로컬 브랜드 업체들이 게이밍 기어를 벗어나 다양한 오피스, 스마트기기 용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맥스틸도 기존에 충전 케이블, USB 허브 등 오피스 제품에 이어 태블릿, 노트북용 거치대, 모니터 받침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있고 있습니다.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리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이런 거 하나쯤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갈증을 풀어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제품이던지 좋은 점도 있겠지만 이런 점을 살짝 보안하면 더 좋겠는데 하는 점이 있어서 그 부분을 살짝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1. 거치대 뒷면의 커브 디자인 수정

삼각대 헤드와 거치대가 결합 시 평면 느낌으로 결합이 되어야 하는데 거치대 뒷면이 살짝 커브형으로 되어있어 결합하는

과정에서 이게 잘 연결된 건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되네요.

연결은 잘 되지만 뒷면이 커브가 아닌 평면 디자인으로 변경된다면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을 듯합니다.

 

2. 스탠드 구조변경? 

현재의 디자인은 책상에 앉아 태블릿 스탠드를 사용 시 앉은 자세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만 높이가

높다 보니 약간의 건드림에 흔들림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중으로 띄어진 태블릿의 무게가 있어 상체 균형이 무너지면 흔들리 수밖에 없는 구조더라구요.

스탠드의 높이, 받침대의 크기, 스탠드의 꺾이는 각도 등을 보안하여 안정적인 스탠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맥스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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