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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이야기/헤드셋 | 스피커 | 이어폰

레트로 올인원 브리츠 신제품 BA-C1 Classic 블루투스 스피커

by 뚜비뚜비뚜뚜바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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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기존의 인기 모델을 새롭게 리뉴얼한 BA-C1 Classic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BA-C1 Classic은 기존 모델의 충전 단자를 USB-C 포트로 변경하여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57mm 드라이버 유닛의 4W 출력 그리고 FM 라디오, MicroSD, USB 메모리를 이용한 MP3 재생, 블루투스와 시계, 알람 기능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스펙 정보      

패키지에는 모델명 BA-C1 Classic, 올인원, 우드 캐비넷이 적용된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고요.

측면에는 무선 리모컨, LCD 디스플레이, 우드 캐비넷, EQ 사운드 효과, 베이스 리플렉스 사운드 등 주요 특징들이 아이콘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측면에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5.3, 4W 출력 (57mm 드라이버), 입력 모드(FM 라디오/MicroSD/USB MP3 Play/시계/듀얼 알람/AUX 입력), 1,800mAh 배터리 내장(충전 약 5시간, 50% 볼륨/ 약 8시간 재생), MDF 인클로저, 리모컨 지원, EQ사운드 지원, 크기 155 X 73 X 101mm, 무게 600g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인원 제품답게 블루투스 / FM 라디오 / MicroSD, USB 메모리 MP3 재생 / AUX 입력과 자세한 설명이 인쇄된 모습.

패키지를 개봉하면 상단부에 무선 리모컨과 케이블 등이 담긴 포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요.

제품은 BA-C1 Classic 본체, 3.5mm AUX 케이블, USB-C to A 충전 케이블, 리모컨, 사용 설명서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A-C1 Classic은 과거 BA-C1, BA-AKMU의 클래식 외형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57mm 드라이버와 LCD 디스플레이, 조작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다양한 입력 포트와 베이스 리플렉스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MDF 인클로저에 나무무늬 스킨을 입혀 원목의 질감을 살렸고요. 앤티크한 느낌 덕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뽐냅니다.

바닥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범폰이 부착되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합니다. 

전면의 LCD 디스플레이 옆에는 마이크 홀이 보이며, 아래에는 볼륨 노브를 기준으로 전원 버튼과 리모컨 수신부, 입력 모드(M), 그리고 재생/일시 정지, 트랙 이동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전면 LCD 디스플레이 옆에는 핸즈프리 통화를 위한 마이크 홀이 있으며, 아래 볼륨 노브를 기준으로 전원, 모드 변경(M), 재생/일시 정지, 트랙 이동 버튼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흡사 마이크처럼 구멍이 송송 뚫린 부분은 리모컨 수신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후면에는 입력 포트는 AUX 단자, 리셋 버튼, USB-A 단자, MicroSD 슬롯, 그리고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USB-C 충전 포트와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과 SUBWOOFER 표기하고 있는 베이스 리플렉스 시스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리모컨(CR2025 배터리)을 이용하면 전원 제어, 트랙, 볼륨 조절은 주파수 자동 스캔, EQ 설정, LCD 밝기 조절(3단계), 시계 및 알람 설정을 더욱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1,800mAh 배터리를 내장하여 완충 시 약 8시간(볼륨 50% 기준) 사용이 가능하며 완충까지 약 5시간이 소요됩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 LED Off로 표현되며,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는 LCD 창을 통해 배터리 상태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 블루투스 페어링

전원을 켜고 'Mode' 버튼을 눌러 최초 블루투스 모드에 진입 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 BA-C1 Classic "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되고요. 이후에는 전원을 켜고 블루투스 모드를 선택하면 오토 페어링으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입력 지원

제품 후면의 입력 포트에 MicroSD 메모리, USB 메모리, Aux 케이블이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전면에 M 버튼 또는 리모컨에 Mode 버튼을 눌러 입력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올인원 모델답게 다양한 입력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를 이용한 방식에서 재생 방식을 단독, 랜덤, 전체 재생과 같이 플레이 타입을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FM 라디오의 경우는 리모컨을 이용하여 FM 주파수 스캔 후 트랙 이동 버튼을 눌러 스캔 후 자동으로 저장된 라디오 채널을 이동하거나 리모컨의 숫자를 눌러 직접 라디오 채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EQ 지원

음악 재생 중 EQ 버튼을 누르면 클래식-팝-락-재즈-베이스-노멀 순으로 음색을 변경할 수 있어 장르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알림 설정 

실용성이 높은 듀얼 알람은 종 모양의 아이콘 On/Off로 설정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느낌      

브리츠의 신제품 BA-C1 Classic은 방 안에서 즐기기에 충분한 4W 출력을 보여줍니다. 사운드 성향은 전반적으로 플랫하여 깔끔한 편이며, EQ 효과를 곁들이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음색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물리적인 출력 한계상 베이스 리플렉스의 효과를 극적으로 체감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본체를 벽면에 가깝게 배치하여 반사음을 활용하면 한결 풍성한 소리를 들려주네요.

 

FM 라디오, 시계/알람 기능, MicroSD, USB 메모리를 이용한 MP3 재생과 노트북이나 PC의 사운드 출력을 연결하여 들을 수 있는 AUX 입력도 가능하여 단순히 블루투스 스피커로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제품 BA-C1 Classic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기능면에서 꽤 유용한 제품인데 충전 단자를 USB-C로 변경하니 충전할 때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살짝 레트로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오브제로 손색이 없으며 다양한 기능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음악으로 채우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신제품 BA-C1 Classic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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