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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이야기/헤드셋 | 스피커 | 이어폰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

by 뚜비뚜비뚜뚜바 2021.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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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오고 있지만, 점점 발전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5.0 버전, 완전 TWS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및 주변 소음 듣기, 낮은 레이턴시를 지원하는 게이밍 모드 그리고 전용 앱 컨트롤까지 지원하는 상당히 좋은 성능으로 무장하고도 저렴한 8만 원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리뷰를 통해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스펙정보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에는 제품의 이미지와 모델명 그리고 True Wireless Stereo(TWS)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고요.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인 USB-C 타입 충전단자, 하이브리드 액티스 노이즈 캔슬링, IP54 방진/방수 지원, 엠비언트 사운드(주변소리 듣기), 브리츠 커넥트 전용 앱 지원,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그리고 충전케이스 등 핵심적인 내용을 아이콘으로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드 케이스 느낌의 패키지 경계면에 정품 인증이 인쇄된 봉인 스티커가 사용되어 개봉 시 반품,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 스펙 정보와 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 컬러 제품이며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인이어 (커널형) 디자인 /8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사용 /지원 코덱 : SB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및 엠비언트 사운드(주변 소음 듣기) /Low-Latency (게임 모드) 지원 /오토페어링 /브리츠 전용 어플 지원
/터치 컨트롤 /IP54 방진,방수 /배터리 용량 이어버드 : 35mAh, 충전 케이스 : 350mAh /충전시간: 1시간 /재생시간: 4시간(ANC ON), 5시간(ANC OFF) /무게 이어버드 :4.75g , 케이스 무게: 36g /충전단자: USB-C 단자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개봉 시 마주하게 되는 제품 포장 모습.

제품은 충전 케이스, 무선 이어버드, USB 충전 케이블, 교체용 이어팁,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충전 케이스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스는 슬림한 조약돌 디자인으로 작게 디자인된 게 특징인데요.

케이스 뚜껑에 브리츠 로고, 전면에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트 후면에는 배터리 잔량 확인 및 리 페어링을 담당하는 버튼으로 구성된 심플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충전의 편리함을 위해 USB-C 단자가 적용되어있으며, 충전 케이스 뚜껑을 오픈하면 이어버드가 수납되는 크레들 형태의 내부 구조와 안쪽의 충전 단자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딘가 인쇄되어있을 거 같았던 KC 인증 및 기타 배터리 정보, 고객지원센터 연락처는 뚜껑 안쪽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무선 이어버드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버드를 살펴보면 인이어 타입의 무선 이어버드 디자인으로 이어훅 역할을 하는 디자인이 적용되어 이어버드 본체가 좌우 폭이 길고 두툼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드라이브 유닛의 움직임을 좋게 하기 위해 내부 공기가 빠져나올 수 있는 넓적한 에어밴트 적용과 외부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 홀과 이어팁 안쪽에 내부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 홀을 통해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 수행하는 구조로 외부의 소음을 잘 차단해줍니다. 

8mm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노이즈 캔슬링을 적용하면 파워풀한 중저음을 사운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버드의 스틱 하단에는 충전용 접점과 통화 중 잡음 제거해주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사용되어 시끄러운 환경에서 선명한 음성을 전달해주며 IP54 방진/방수 기능을 지원하기에 땀을 많이 흘리는 실내외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물방울에 노출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둥글둥글한 디자인과 자석의 채결력이 좋아서 그런지 이어버드를 꺼내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네요.

필자의 손이 건조한 편이라 더 그런 거 같다는.....

 

 

    제품의 특징            

 

▶ 충전 및 사용

이어버드에 35mAh, 충전 케이스에 35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 시에는 LED Off로 표현됩니다.

 

충전케이스 완충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충전 후에는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한데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충전 케이스 이용 시 3회 충전으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제품으로 손색이 없으며 특히 배터리가 부족하더라도 이어버드를 10분간 충전 시 약 1시간 사용이 가능한 퀵 차지 기능도 지원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최초의 페어링은 충전 케이스 뚜껑을 열어 시도하게 되며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 Britz AcousticANC10 "을 선택하여 페어링 완료 후 사용하면 됩니다.

 

만약 새롭게 페어링을 해야 한다면 충전 케이스 뒷면에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거나 전용 앱인 " Britz Connect "을 이용하여 페어링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터치 컨트롤  

MFB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는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주로 오른쪽에 할당되어있으며 노이즈 캔슬링과 게임모드는 왼쪽에 할당되어있으며 터치 컨트롤은 전용 앱을 이용하여 변경이 가능합니다. 

 

기본 기능을 살펴보면

오른쪽 이어버드 : 짧게 1회 터치 (전화받기/끊기), 짧게 2회 터치 (음악 재생/일시 정지), 짧게 3회 터치 (다음 트랙 이동)

왼쪽 이어버드 : 짧게 1회 터치 (전화받기/끊기), 짧게 2회 터치 (노이즈 캔슬링 On / 엠비언트 사운드 모드 / 노이즈 캔슬링 Off), 짧게 3회 터치 ( 게임모드 On/Off)

 

기본 기능 중 노이즈 캔슬링과 엠비언트 사운드 모드 (주변소리 허용 모드)는 전용 앱을 통해서 컨트롤이 가능하며 엠비언트 사운드 모드의 볼륨 조절을 통해 주변 소리 허용의 범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Real Low Latency 모드인 게임모드까지 지원하고 있어 가격 대비 활용도 좋은 기능을 대거 포함하고 있는 게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TWS 완전 무선 

요즘은 어느 브랜드를 막론하고 기본이 되어버린 True Wireless Stereo(TWS) 완전 무선 기능을 지원하고 있기에 왼쪽/오른쪽 구분 없는 싱글 모드와 양쪽으로 다 사용하는 듀얼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며, 싱글 모드로 사용 시에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Britz 전용 앱 지원

필자는 아이폰을 사용하기에 앱스토어에서 "Britz Connect"를 다운받아 실행하였습니다.

기본 화면에서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며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 소리 듣기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는데요.

주변 소리 듣기 선택 시 화면상에 볼륨 조절로 외부의 소리를 크게 또는 작게 들리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Britz Connect" 전용 앱을 지원하는 기기를 살펴보니 예전보다 많이 늘어났네요.

그밖에 설정 메뉴를 통해서는 터치 컨트롤 기능 설정과 영어 음성안내 볼륨 설정, 터치 감도 조절 그리고 페어링 및 전원 Off 등을 지원하여 편리한 사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착용 컷 및 사운드 청음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은 귀속이 꽉 차는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좋으며 제품 착용 시 외부에서 보는 착용 모습도 심플한 편입니다.

기본적인 인이어 타입의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 상태는 이압이 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잘 튜닝된 사운드 느낌을 주었습니다.

 

기존의 노이즈 캔슬링 제품의 경우 노이즈 캔슬링 작동 시 주변 소음이 차단되면서 사운드에 더 집중되는 느낌을 받았다면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은 노이즈 캔슬링 작동 시 주변 소음이 차단되면서 중저음이 강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여기에 필자는 체감하기 어려웠지만,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중 발생하는 지연율을 줄여주는 Real Low Latency를 지원하는 게임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활용도가 좋은 편입니다.

 

보통 지하철 운행 중 코너 구간을 지날 때 발생하는 큰 소음이 많이 유발되는 경우 에어팟 프로 노이즈 캔슬링 On 상황에서도 레일을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편인데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은 에어팟 프로보다 외부 소음이 덜 들리네요.

노이즈 캔슬링이라고 해서 100%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게 아닌 중저음 대역의 소리를 주로 차단하기에 지하철 안내방송 같은 고음류의 소음이 유입되는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 TWS 완전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Real Low Latency를 지원하는 게임모드, Britz Connect 전용 앱 지원 등 8만 원대 가격에 넘치는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는 브리츠 AcousticANC10 블루투스 이어폰은 진정한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할 수 있는데요.

 

브리츠라는 브랜드만으로도 기본기가 충실한 제품이지만 기능면에서도 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기에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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