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뜨고 해지고/하루살이

하는거 없이 보낸하루..

by 뚜비뚜비뚜뚜바 2004. 5. 3.
728x90
반응형
뭔가 바쁘게 일처리를 하고 지나갔는데.. 뭘했는지 모른다. 쩝?

도대체 하루종일 뭘했을까?

오늘 저녁에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
728x90
반응형

'해뜨고 해지고 > 하루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벌써 5월의 반이.. 뚝딱  (0) 2004.05.13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0) 2004.05.06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0) 2004.05.06
정말 오랜만에 마셔본 쌕... 쌕...  (1) 2004.05.04
보리밥?  (0) 2004.05.0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