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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고 해지고315

[요청] 구글 Gmail 계정 초대가능하신분이 계시다면... 부탁 부탁드립니다. 구글 Gmail 계정 초대 가능하신분 부탁드리겠습니다 퍼스트 네임 : Young Kyu 라스트 네임 : Lee 이메일 : sam209@unitel.co.kr 초대권이 있으시분.. 부탁드릴께요.. 초대좀 해주세요~ 2004. 9. 6.
추억의 앨범 Pet Shop Boys - actually - List - 01. One More Chance 02. What Have I Done To Deserve This? 03. Shopping 04. Rent 05. Hit Music 06. It Couldn't Happen Here 07. It's A Sin 08. I Want To Wake Up 09. Heart 10. King's Cross 영국출신의 듀오. 펫샵보이즈. 이 앨범을 보게 된게.. 88년 발행은 87인데, It's A Sin 이란 노래가 라디오를 타게 되면서이다. 경쾌한 멜로디에 어울어지는 디지털 음색과 톡득한 보이스가 특징이라면 특징인 듀오이다. ^^ 쩝.. 당시 테잎으로 구입을해서.. CD로 구하기가 여러운 올드앨범. 강추합니다. 2004. 9. 5.
귀엽둥이 조카 승현이 사진!! 2004. 9. 3.
괜찮은? 암튼 웹번역 무료 사이트 http://babelfish.altavista.com/tr 출처를 잊어버림 랜덤검색을 하는중 지식in에서 발견됨 2004. 9. 1.
트랙백 연습하기.. 트랙백이란? 일종의 덧글형태로써, 사용자 A 와 사용자 B 를 연결하는 기능이 있다. ( 너무 간략한가? 알아서 이해해.. ) 방법은 1. 일단 트랙백을 걸고 싶은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찾자.. 어디? 여기! 위의 트랙백을 클릭하면 나오는 주소를 복사해두자. 2. 글쓰는 메뉴에가서 보면 아래와 같은 버튼이 보인다. 먼저 글 내용을 사용자 A 와 연동? 연관? 암튼 사용자 A의 글에 대한 의견, 참고의견들을 적은후 트랙백 버튼을 누른다. 3. 자 그럼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주소입력란에 1번에서 복사한 주소를 입력하고 샌드버튼을 누른다. 그후 나오는 메세지는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이상.. 트랙백 사용방법이었습니다. 오리야.. 참고되었니? 2004. 8. 31.
의미 가을날씨가 이리도 더울까? 난 여름이 다시 온줄 알았다... 먹고살기 힘들다는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 땡볕에서 한시간 동안 작업을 해야 했다.. 쩝. 온몸은 땀으로 얼룩지고 아~ 정말 일하기 싫다..~ 한 몇일 그냥 조용한데 가서 있고 싶다... 그냥 조용한데.... 2004. 8. 30.
나비 접사 아마도 이번 사진에서 최고의 작품이 아닐런지... 2004. 8. 26.
아웃포커싱 연습 간만에 접사를 찍을일이 있어서 메뉴얼 모드에서 셧터스피드 조정을 해봤습니다. 이론 찍을게 저런 똥파리밖에 없다니.. 크~ 2004. 8. 26.
내게 소중한 그대 그냥 사진 올리면 죽인다고해서 펜터치형식으로 바꿔봤습니다. 자기야~ 사진보니깐. .쌍커풀있던데? 언제 수술했니? 임신 7개월째라 고생중인 그녀에게... 따랑해~ 2004. 8. 20.
펭귄날리기 종합편 2004. 8. 20.
일일 농부체험 이틀동안 면도도 안하고 아침에 세수도 안하고 ㅎㅎㅎㅎ 꼬질꼬질.. 2004. 8. 18.
접사찍어보기 어찌하다보니 오토로 찍어보렸다. 이론 포커스가 엉망이다 2004. 8. 18.
안개 망원랜즈가 없는 관계로 디지털줌을 쓰지 않고 최대한 땡겨봤다. 쩝.. 엉망이다. 2004. 8. 18.
여물어가는 고추밭 2004. 8. 18.
3박 4일간의 휴가 이번휴가는 산골로 바다가 아닌 산으로가게 되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양수리이다... 울창한 수목림과 서늘한 바람. 음.. 휴가지로 금상첨화인곳. 이번휴가에는 적지않은? 노동이 필요했다. 이유인즉, 장인장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쪼메난 밭과 논이 있었기 때문이다. ㅎㅎㅎㅎ 덕분에 안쓰던 몸구석구석의 근육을 활용하느라, 온몸에 담에 들어 저녁내내 시름시름 앓았다.. 이유인즉. 오후1시부터 6시까지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느라.. 그래도 좋은것은 여름의 끝자락에 느끼는 시골정취를 느낄수 있어서 이다... 시원한 바람, 차거운 물, 맛있는 반찬등... 반찬꺼리 고민없이 밭에가서 가지따고, 오이따고, 간식꺼리로 옥수수따고, 서울에선 느껴볼수 없는 시골의 풍경이다. 분주한 서울의 일상을 탈피하여 평온한 전원생활을 하.. 2004. 8. 18.
영화 저렴하게 보는 방법 개인적으로 주로 영화는 인터넷으로 예매를 한다. 90년대 현장예매의 기다리는 재미(?)는 없지만, 나름 대로 편하지.. 하지만 최근까지 이동통신사의 제휴서비스는 사용할수가 없었다. 최근에 이런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는줄 처음알았다. 와이프가 배가 많이 나와 가까운곳에서 영화를 볼 요량으로 맥스무비에 접속해서 31일자 조조영화 아이.로봇을 예매했다. 1인당 4,000원씩 X 2명 = 8,000원 예매수수료 = 1,000원 LG텔레콤 맵버쉽 할인 1인당 2,000원씩 (각각의 맴버쉽카드번호와 사용자의 주민번호 뒷자리 입력) X 2명 = 4,000원 할인!! 신한카드 제휴서비스 할인 1인당 2,000원 x 2명 = 4,000원 할인!! 총 결재 1,000원 ^^; 카드의 제휴서비스는 어짜피 어떤 사이트든지 제.. 2004. 7. 30.
디지털카메라의 화이프벨런스 중요성 아직까지 비싸돈 주고 디지털카메라를 쓰지만 수동기능을 익힐 시간이 없다. (핑계~~) 그 동안 화이트벨런스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카메라의 기본 플래쉬로는 정확한 테스트가 안되는 관계로 외장 핫슈를 구입후 차이점을 찾아보게 되었다. 위의 before 를 보면 Auto로 찍을때의 모습이다. 캐논은 원래 약간 붉은색 기운이 돈다. 아래의 after를 보면 화이트벨런스후의 모습이다. 붉은기가 없음을 알수가 있다. 보통 이런 경우 니콘에서 볼수 있는 색감이다. 역시 화이트벨런스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라 하겠다. 인터넷의 모 사이트에서 어떤 G3사용자가 프링글즈 뚜껑을 화이트벨런스 맞출때 사용한다고 하여 나도 하번 써봤다.. (오~ 훌륭한데~) 역시 노하우란.. 무시를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2004. 7. 28.
귀염둥이 조카 승현이 2번째 사진 옥션으로 외장 후레쉬를 구입한후 테스트 삼아 찍어봤다. 조명빨 잘받은 모습 엄마와 함께 2004. 7. 28.
토종닭 처가집에 있는 토종닭이다.. 달걀을 생산하기도 한다.. ㅎㅎ 얼마안되는 양계장의 주인장을 맡고있는 놈이다. 주인장을 추종하며 따르는 닭 그리고 오리 이놈들을 찍을려고 무지 고생을 했다. 이놈들은 양계장에 있지 않고 뒷산으로 놀러 다닌다. 그래서 밥먹을때 아니고선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 이땐 마침 비가 오다 멈추고 날씨인지라 쉽께 찍을수 있었다. 언제까지 살진 모르지만.. ㅎㅎㅎㅎ 사진으로 남겨둔다. 2004. 7. 28.
<펌> 옷 잘 정리하는 방법. 정말 환상입니다. 보고들 배우시길 2004. 7. 20.
" 初伏 " 무지 덥다 오늘 날씨가 무지 변덕이군요. 후덥지근하고.. 끈끈하고... 비도 이슬비철 내렸다 안내렸다... 저기 나무에 매미도 울고.. 어찌 다들 더위를 잘 피해 다녔는지 모르겠네... 아무도 덧글다는 사람이 없어서.. ㅎㅎㅎ 다들 먹고 살기 바쁜갑네.. 모두들 건강하세요~ 2004. 7. 20.
광수가 준 기계식 수동필카 PRAKTICA 먼저 광수한테 "광수야 고맙다" 저녁에 인터넷 뒤지면서 생각해보길 이거 작동이 잘될까? 꽤나 골동품인데... 몇년도산인지 확인도 안되구. 사용기 조차 없고, 기계식카메라는 뭐가 뭔지 모르겠네.. 사진이 잘나온다는 평은 좋은데.. ^^ 뷰파인더의 스크린판에 먼지는 절대 제거가 안됨 분해를 해봐야겠는데, 괜시리 섣불리 만졌다가 고장날까봐 안건드림. 내일 건전지하고 필름사다가 찍어봐야겠다. 아래의 사진은 모 쇼핑몰에 판매한다고 올려놓은 이미지. 2004. 7. 15.
반복되는 일상 예전에 어떤 책에 이런 구절이 생각이 난다. 누구나 아침에 출근을 한다. 성공을 위해서, 허나 그 중 성공하는 사람은 1%이다. 시내중심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똑같은 헤어스타일, 똑같은 청바지, 똑같은 셔츠, 똑같은 가방 기타등등을 본다. 올챙이 패션이다. 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내일 아침에도 어김없이 출근을 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 남들과 다름없는 올챙이 패션을 하면서.... 이게 지금의 내 모습이다. ^^ 아~ 예전처럼 머리 염색하고 싶다. 쩝!! 2004. 7. 4.
까비~~ 로또 지난주에 6,000원 투자해서 10,000원이 되는 행운을 얻었다. 수일간을 고민끝에 복권을 구입했는데.. 아깝다.. 다섯줄에 2개씩 맞는 쾌거를 기록.. 그 중 한개가 다시 만원이 되버렸다.. 쩝. 보통 즉석 복권의 경우 2번의 제차 당첨일경우... 꽝이되던데... 크~~ 한주를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2004. 7. 3.
한계는 어디인가? 우리가 디카를 사용하기전 필름카메라를 사용했다. 보통의 경우 필카의 필름은 사진 인화이후 어두컴컴한 곳에 방치가 되곤 했다. 한마디로 애물단지 인샘이지.. . 그때는 보통 인화를 해서, 인화된 사진을 스캐너에 넣어 이미지화했다. 개인적으로 조금 편하게 해보기 위해서 일반 평판스캐너와 필름스캐너가 가능한 제품을 구입하여 써봤지만, 애물단지만 되었다. 100만원대 전용필름스캐너의 위력앞에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상태였다. 최근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필름카피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즉, 네거티브 필름이나 슬라이드 필름을 디카로 찍는 다는 얘기... 혹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괜찮을 듯하다. * 사진출처는 SLR동호회 원리는 다음과 같다. 프링글즈통을 이용하여 만든 모습 검정색락커를 칠을 하고 .. 2004. 7. 1.
이론... 바보.. 혹시 바보아니야? 요즘 카메라를 만지면서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왜그럴까? A/S 받을때가된걸까 생각을 하는중.. 문득 Noise 필터를 " On"으로 설정해두었던것이 생각이 났다. 이론~ 그렇게 중요한 순간에 생각을 못하고 항상 찍은후에 생각을 한다.. 쩝.. 불쌍타~ 2004. 6. 30.
디카 업글하기!!! 몇 주간의 설득끝에 와이프의 승낙으로 구입을 하게된놈이다. 뭐! 내가 쓰는거 절약해서 해결하기로 했지만, 기존에 빌려쓰던 380ex(상우꺼!!)와 약간 차이는 있다. 1. 가드넘버가 42이라는점 2. 좌우바운스가 된다는점 우연치 않게 옥션에서 중고로 판매를 하기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dcinside에서는 현금 거래로 이루어지기에..^^ 쩝.. 역시 중고이기때문에 가죽케이스와 설명서, 옴니바운스등등.. 없는게 많다.. 시간 나는데로 틈틈히 만들생각이다. 앞으로 좋은 사진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 2004. 6. 29.
빙산의 일각 고추밭 빙산의 일각 고추밭입니다. 2004. 6. 28.
청포도 처가의 대문에 아치형의 구조에 열린 포토입니다. 잘익어야 먹을수 있는디....^^; 2004. 6. 28.
새로운 한주가 되었습니다. 순가쁜 주말이었습니다.. ^^ 처가집에가서 육체적 노동을 조금 하고서리.. .ㅎㅎㅎ 일요일에 올라와서 뻗어버렸네요.. 몇장의 사진도 찍었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이따 저녁에 올려보지요~ 2004.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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