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 - 사기꾼

 

존 그리샴의 신작 사기꾼이다. 읽은지는 좀 됐는데...ㅋㅋㅋ 한달간 포스팅이 전부해서..

그간 존 그리샴의 책을 읽으면 무겁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작가 대뷔 초기의 분위기에 비해서 말이다.

이번 사기꾼은 대뷔작인 " 그들은 그래서 바다로 갔다 " 와 비슷한 느낌으로 사건 시작과 함께 숨가쁘게 진행이 된다.

늘 그렇듯이 정부기관의 요원보다도 똑똑한 주인공이 늘 승리하는....

식상한 진행구도이기는 하지만, 이전작에 비해서 가볍고 빠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맘에 든다..

주인공이 사기꾼이긴 하지만, 정당한 사기꾼이라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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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블록버스터 - 픽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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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픽사라고하면 룩소주니어가 생각이 난다.

(초장기에 감명깊게 본 애니메이션이라..)

^^ 90년대 시그라프에서 줄기차게 픽사의 작품을 보아왔다.

그 동안 픽사하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곳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탄생비화가 궁금했다.

자주가는 사이트에 이 책의 배너가 띄워져 있길래..

1주일 고심끝에 구입을 하였다...

헉. 두께가.... 후덜덜....

한편의 블록버스터와 같은 픽사의 탄생 비화를 읽는 순간

이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컴퓨터 그래픽이 존재나 했을까?

그들의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순간의 희열을 느끼는 재미가 솔솔했다.

책의 등장인물의 흐름이 둘쭉날쭉이어서, 답답하긴하지만,

작품 하나 하나가 탄생이되는 내용을 보면....

왠지 모를 감동이........

...... 그리하여 토이스토리 3는 개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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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읽어본 -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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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랜드에 관련 책을 찾다가 읽게 된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지니스 미래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단편적으로 생각을 했던 웹2.0에 대한 부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웹과 모발이에 만남.. 이 책에서 서술하는 것은 한정적인 웹이 아닌 모바일웹에 대한 현재진행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하면, 비싼 요금이 떠오른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있어서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은 부르조아들에게만 가능한 부분이다. ㅎㅎ

오죽했으면 핸드폰에 인터넷 안되는 핸드폰이 나한테는 제격이다라고 할정도였으니....

몇일전 현재 서비스를 받고 있는 LGT에서 전화한통화가 온다.

" 고객님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접속하셔서 벌써 요금이 5천원이나 나오셨어요....

인터넷 많이 이용하시면 오즈인터넷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월 5천원이면 됩니다 "

주요 내용이 이러했다. 가만 생각해보니 벨소리 다운받으려고 접속한게 전부인데? 헐....

열받는 전화를 받게 된것이다. 헉 아이폰을 질러?

작년 아이폰이 출시가 될시 많은 사람들이 아니 독특하다고 할만한 소수의 인원들은 아이폰 출시에 열광했다.

사실 나도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왜 열광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해보는 순간....

나 또한 그러한 트랜드를 즐겼다면... 열광했을것이다..

이 책뿐만 아니라 유사한 성격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우리나라는 정말 인터넷 강대국이다.

소위너무 앞서는 바람, 글로벌을 하지 못한 바람에 로컬 사업으로 만족해야 했던 대표적인터넷 기술

1. 무선인터넷 전화의 대 혁명을 불러온 새롬기술. 글로벌 서비스론 스카이프가 있다.

2. 사람을 찾아, 또 모은 아이러브스쿨. 글로벌로는 페이스북이 있다.

^^

이러한 서비스가 글로벌화가 되었다면 지금의 페이스북이나, 스카이프는 없었을것이다. 핸드폰시장에서

스마트 폰의 불씨를 지른 장본인이 바로 아이폰이다.

오죽했으면 애국심을 들고 일어나 국내제품을 구입하도록 캠페인을하겠는가?

" 아이폰 물어보세요. 헤치지 않아요 " 크~

아이폰을 견제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이이폰이 가져오는 문화혁명일것이다.

혁명이라고 표현하는게 심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애플의 문화혁명은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번에 아이패드의 출시에서도 볼수 있지만, 하나의 트랜드를 만들어 내기에 충분하다.

아.... 이런 느낌을 글로 쓰고 본인은 진정 아이폰을 사용을 못하고 있다. 쩝...

6월에 출시한다는 뉴~아이폰을 기다릴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구입을 할것인가... 딜레마에 빠져본다...

핸드폰으로 멋찌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그날을 위하여..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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