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타블렛 펜 오래눌렀을 때 오른쪽버튼 기능 없애기

오랜만에 타블렛으로 포토샵 편집 작업을 하는데 이상한 기능이 발견되어 엄청난 맨붕을 일으켰습니다.

윈도우즈 7을 사용할때는 경험을 하지 못했는데 윈도우즈 10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다보니 엉뚱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스팟 복구 브러시 도구를 이용하여 잡티를 제거하고 있는데 브러시를 꾸욱 눌러 브러시 작업을 이어가면 여지없이 옵션창이 

뜨는겁니다.

이상하다 하고 바탕화면에서 타블렛 펜을 꾸욱 눌러보니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가 뜨더군요.

와콤 타블렛 설정에서는 이것과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웹 검색을 해보니

제어판 → 펜 및 터치 → 펜 옵션 → 길게 누르기  → 설정 → 오른쪽 클릭 기능으로 길게 누르기 사용 (체크해제)

로 원인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쓸데없는데 시간 뺏겼다는...



Trackbacks 0 / Comments 0

다이슨!! 아니 아니.. 차이슨 헤어드라이기 F150

어느날 아들이 헤어드라이에 불평을 하더라고요.


아빠!! 이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기 너무 힘들어 너무 오래 걸려!! 좀 바꾸면 안돼요?


하기사, 오래되기도 했지... 신혼때 구입하고 줄곧 사용해왔으니... 15년이 넘은 놈이다보니... 그래!! 아들 너의 소원들 들어주마!!


뭐가 좋을까? 하다가 Qoo10에서 저렴하게 판다기에 이래저래 쿠폰 신공으로 23,000원에 구입한 차이슨 헤어드라기 리뷰입니다.


Qoo10이나 기어베스트같은 사이트의 경우 해당 제품 리뷰 후 구매를 유도하는 링크와 함께 쇼핑몰 홍보를 하는 리뷰글을

많이 보게됩니다. 구매하실때 구입하시는 제품의 어느정도의 성능인지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


박스가 무지하게 크네요. ^^

구성품은 드라이기 본체와 3개의 브러시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브러시는 위/아래 가이드와 드라이기 위/아래 가이드 홀의 위치를 확인하고 결합 후

브러시를 90도 방향으로 돌려서 고정시킵니다.

 F150 본체는 뿅망치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었거든요.

뒷면의 송풍구는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다이슨 제품은 내부에 뻥 뚤려있는 디자인이라면 차이슨은 막혀있답니다.

왜냐... 다이슨은 손잡이 부분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송풍구 쪽이 뻥 뚤려있고, 차이스는 핑크컬로 포인트 부분에 커다란 모터가 

달려있어서 막힐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차이슨 제품에도 음이온을 발생시켜주는 음이온 제너레이터가 탑재되어있다고 하네요. 오~~ 그래도 있을건 다있네요~

출력은 1600W ~ 1800W로 높은 편입니다.

그림 표시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O 끄기 / 선풍기 - 냉풍 1단계 / ~ 냉풍 2단계 / ~~ 내풍 3단계로 풍량조절이 되고

2, 3단계 선택 시 반대편의 똑딱이 버튼을 누르면 온풍으로 바람을 쏴줍니다.

이번 구입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 220V 케이블로 제작되었다고 해서 구입했네요. 

케이블은 KC인증을 받지 않았더라고요. 그래도 돼지코 아답터를 사용하지 않는게 어디냐는...



   사용후기


1. 무겁습니다. 

- 뿅망치 디자인으로 핑크라인이 있는 쪽에 모터가 있어서 묵직합니다.


2. 열풍이 뜨겁지 않습니다.

- 최대 열풍으로 해도 뜨겁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드라이기는 열풍으로 했을때 앗! 뜨거워 할 정도인데 

이 제품은 미지근한 그냥 따스한 바람이네요.


3. 잘 마릅니다.

- 출력이 쎄서 그런지 머리가 잘 마릅니다.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Avengers: Infinity War, 2018 )

 

팜플렛을 이거밖에 못구했다는...

 

Trackbacks 0 / Comments 0

크리미널 스쿼드 ( Den of Thieves, 2018 )

 

일시 : 2018-04-19 (목) 21:30 ~ 22:44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6회 2관 D열 7번

장르 : 액션  |  미국 | 123분 |  2018 .04.19 개봉 

감독 : 크리스찬 거드게스트

출연 : 버틀러('빅 닉' 오브라이언), 파블로 쉬레이버(레이 메리멘), , 50 센트(엔슨 레복스)외...

 

★★★★★★★★★★★★★★★★★★★★★★★★★★★★★★★★★★★★★★★★★★★

 

예고편만 보면 화끈한 무슨 액션영화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영화를 요약하면 " 예고편 액션이 전부인 영화 "

은행강도 VS 범죄수사대라는 타이틀로 무자비하게 싸우고 부셔버릴 거 같은 분위기지만 내용은 정작 조용한 편입니다.

영화 초반 " 히트 " 연상케하는 도시 총격 신이 펼쳐지지만.... 왠지모르게 느껴지는 어색함.

눈에 다 보이는 복선, 예측이 가능했던 스토리라인

잠자다가 총소리에 깨어나 집에 온 크리미널 스쿼드 감상기였습니다.

 

 

#크리미널스쿼드, #총소리만좋았다, #내용은별로, #팝콘안사길잘했지,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램페이지 ( RAMPAGE, 2018 )

 

일시 : 2018-04-17 (화) 20:30 ~ 22:27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8관 (10층) H열 9번

장르 : SF,액션  |  미국 | 107분 |  2018 .04.128 개봉 

 
감독 : 브래드 페이튼

출연 : 드웨인 존슨(데이비스 오코예), 제프리 딘 모건(러셀 요원), 나오미 해리스(케이트 칼드웰 의사)외..

 

★★★★★★★★★★★★★★★★★★★★★★★★★★★★★★★★

 

2018년 상반기 나름 기대작이었는데 나름 괜찮은 편이네요.

영화의 전반적인 느낌은 브래드 페이 감독의 전작인 샌안드레아스와 비슷합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끝부분에 빵하고 터지는 스케일

영화는 10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이 딱 적당합니다. 이보다 길었다면 지루했을 듯...

 

램페이지에 노출이 되면서 다른 동물들은 괴수가 되었지만 우리의 조지는 사이즈만 커졌습니다.

주인공이기 꽃단장이 필요했나 봅니다.

 

중간중간 빈약한 설정을 랜덤하게 보여주는 파괴본능 장면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덮어버립니다.

오락영화의 흐름인 한방이 군더더기 없이 빡!! 하고 보여줘서 짜릿했네요. 이런 영화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더하면 욕심인 듯..

 

오히려 드웨인 존슨이 귀엽게 보이는 영화 램페이지 였습니다.

 

#램페이지, #동물도빅사이즈, #파괴도빅사이즈, #드웨인존슨이귀여운영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791,133
  • Today : 233
  • Yesterday : 418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