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바르 (Escobar, Loving Pablo, 2017) 시사회

 

일시 : 2018-11-13 (화) 20:10 ~ 22:22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0층 20관 수퍼사운드 15, 16, 17, 18번

장르 : 드라마 | 스페인, 볼리비아 | 122분 |  2018 .11.15 개봉 

 
감독 :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

출연 : 하비에르 바르뎀(파블로 에스코바르), 페넬로페 크루즈(비르히니아 바예호)

★★★★★★★★★★★★★★★★★★★★★★★★★★★★★★★★★★★★★★★★★★★★★★★★

 

이번 영화는   맥시코, 콜롬비아, 볼리비아, 페루 등에서 활동하는 마약을 공급하는 카르텔 (마약 범죄조직) 중

가장 최고였던 콜롬비아의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의 시작은 방송인이자 에스코바르의 내연녀였던 비르히니아 바예호의 독백과 그녀의 시선으로 본

에스코바르의 모습을 시작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영화의 내용은 2000년에 개봉했던 트래픽, 2015년에 개봉했던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와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위의 두 영화의 멕시코 배경이라는 거... ( 스토리가 아닌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

 

 마약두목의 흥망성쇠를 주욱 보고 있는데 갈 때 빈손으로 가는 거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정리하면 과욕이 부른 참사?

조직에서 리더의 중요성을 잘 느낄 수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선인의 명언이 지대로 명중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포인트

범죄의 스케일 / 하비에르 바르뎀 명품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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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매크로 게이밍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몬스타기어의 가성비 마우스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리뷰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정말 막강하네요.

( 대부분의 로컬 브랜드의 제품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카피한 제품을 대부분 출시하기에 마우스 쉘에 대한 부분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자!! 그럼.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그로자 G1 패키지는 어두운 바탕에 조각을 한 것과 같이 음각 형태의 디자인으로 인쇄가 되었는데요.

패키지 형태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최소한 구성으로 PC방 타겟으로 하는 패키지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핵심적인 특징은  픽셀아트 3325 센서 사용, 최대 10,000 DPI 지원, 무게 90g, 후아노(HUANO) 스위치 사용,

RGB LED 라이팅 지원 등이 있습니다.

 

보통 옴론을 제외한 후아노, 카일 스위치류는 클릭감이 살짝 무거운 느낌이 있기에 어느정도 클릭감이 예상이 되었습니다.

패키지 개봉 시 내부 포장상태의 모습입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는 품질 보증서의 모습입니다.

보증기간은 구입일로 1년간 무상 보증을 지원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양손잡이용 대칭형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마감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양쪽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이 있어 손가락의 접지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S사의 원형의 장점을 그래도 가져왔네요.

살짝 아쉬운 부분은 대칭형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버튼은 마우스 왼쪽에만 위치하고 있어 오른손 전용으로 되어있습니다.

양쪽에 사이드 버튼이 있으면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텐데....

이번 제품에는 몬스타기어의 로고가 보이지 않고 마우스 하단에 LED 효과를 내는 LED 디퓨저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앞쪽에서 본모습입니다. 안정적인 대칭형 디자인으로 타이어처럼 넓고 휠 스크롤 버튼과 DPI 변경,

마우스 모드에 따라 기능이 다르게 적용되는 독특함이 있기에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꼭 숙지해야 효과적으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닥면에는 마우스에서 사용 시 컨트롤이 용이하게 적절하게 두툼하면서 얇은 마우스 피트가 부탁되어있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 USB 금도금 단자 등 나름 좋은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알아보는 제품 특징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에는 다양한 기능은 소프트웨어와 연관이 깊어 소프트웨어와 특징은 연결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아래의 이미지는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의 소프트웨어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버튼 기능과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는 메뉴

오른쪽에는 DPI 설정 / LED 효과 설정 / 기본적인 마우스 설정 / 폴링레이트 설정하는 메뉴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왼쪽과 오른쪽 메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DPI 설정 과 LED 효과

 

DPI는 총 7단계로 최소 200 ~ 최대 10,000 DPI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은 100 단위로 DPI 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단계를 V표 체크를 사용하여 원하는 만큼의 DPI 단계를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DPI 변경 시 모니터 좌측 상단에 마우스 모드와 DPI 정보를 아래와 같이 표시해주기에 마우스의 LED 인디케이터를

보지 않고 현재의 DPI 상태를 바로바로 알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4가지로 선택이 가능한데요.

LED가 들어온 상태에서 멈춰있는 효과 / DPI 컬러(단색)가 숨쉬기 반응을 하는 효과

7가지 RGB 컬러가 순환하면서 숨쉬기 반응을 하는 효과 / RGB 컬러가 순차적으로 점멸하는 네온효과 중에서 원하는 효과로 설정.

 

DPI 인디케이터는 깜빡이는 플리커 효과와 LED가 들어온 상태에서 멈춰있는 효과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의 속도는 S (Sec)로 표시하고 있으며 숫자가 많을수록 느려집니다. (당연한 내용이죠? ㅎㅎ)

 

 

- 마우스 버튼 연동 기능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게이밍 마우스 버튼 기능은 오피스 모드와 게이밍 모드를 지원하는데

마우스 휠 스크롤 버튼 +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3초 정도 누르면 이 2가지 모드를 왔다 갔다 

사용하게 되며 이때 LED 인디케이터는 White로 잠시 점멸하여 변경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LED 인디케이터를 보는 것보다 DPI 버튼을 눌러 화면에 나타나는 DPI 정보에

오피스 모드/게임 모드를 보는 게 빠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 중에 게임과 관련 있는 특수 기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 Fire Key

지정된 버튼을 눌렀을 때 인터벌 카운터만큼 반복해서 클릭이 되는 기능입니다.

예) 오른쪽 버튼에 50회 10회 루프 설정 시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버튼 클릭 50번 X 10회 반복 = 총 500번 클릭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보다는 MMO RPG 같은 게임에서 아이템 없이 몸빵으로 몹을 잡을 때 괜찮은 설정입니다.

 

- Key Combination

마우스 버튼에 키 버튼을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인데요.

단일 키 또는 Ctrl, Alt 조합으로 사용한 키를 한 세트를 입력 후 버튼에 저장하면 저장된 버튼을 눌렀을 때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DPI 선택 기능, 멀티미디어 기능, DPI 변경 기능 등 대부분의 마우스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매크로 방식은 일반적인 마우스의 매크로의 기능과 비슷합니다.

매크로 이름을 먼저 만들고 Start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 키를 입력하고 Stop Record를 눌러

매크로 종료하면 완성이 되는데 상황에 따라 Modify버튼으로 매크로 키 또는 딜레이 값 수정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매크로를 사용하는 방법은

버튼 기능 메뉴에서 Macro를 선택하여 저장된 리스트에서 필요한 매크로를 버튼에 저장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게임모드 설명

 

아무래도 잘못 전달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 유통사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대체하겠습니다.

 

- 그로자 G1 마우스의 핵심인 반동 제어 기능

아래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각각의 설명에서 디테일한 정보가 있어 첨부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설정하는 총기 반동 제어 데이터는 모든 FPS 게임에서 동일하게 적용할 수 없습니다.

각 회사의 게임상에서 구현되는 M4 총기의 설정이 다르기에 사용자는 게임마다 자신이 원하는 반동값을

설정해야합니다.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소프트웨어서 제공하는 총기류의 각각 다른 기본값을 가지고 있어 조그만 응용하면 조금 수월할 거 같고요.

꼭 리스트에 있는 총기가 아니어도 데이터를 변경하여 자신만의 값으로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Go에서 AUG를 자주 쓰는데 리스트에 없다는.. 시간 나는 대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반동 제어 기능에서 포인트

 

1. 마우스 왼쪽, 오른쪽 메인 버튼에는 부여하지 마시고 사이드 버튼 4,5번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2. LED 효과는 Steady로 선택하여 주로 사용하는 DPI LED가 점등되게 합니다.

3. 반동 제어 기능이 적용 시 표현되는 LED 컬러는 DPI LED 컬러와 다른 컬러로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 반동 제어 기능이 적용되었을 때 LED 인디케이터로 식별하기 위함 )

4. 반동 제어를 사용 시 반동 제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기능 버튼을 눌러 기능을 해제하시기 바랍니다.

 

예) 사이드 버튼 4번에 반동 제어 기능 부여 / DPI LED 컬러 Red / 반동 제어 기능의 LED 컬러 White로 설정

게임에서 4번 버튼을 눌러 반동 제어 기능을 시작하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 → White로 변경됩니다.

4번 버튼을 눌러 반동 제어 기능을 Off 하면 LED 인디케이터가 White → Red로 변경됩니다.

 

이렇게까지 설명하는 이유는 실제 게임 시 LED 인디케이터를 손바닥으로 덮고 있기 때문에 게임 중에 헷갈릴 수 있기에

본인이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컬러로 구분하는 게 가장 빨랐습니다.

https://youtu.be/lBlyWzsWeBY

영상을 보시면

반동 제어 시 Y축 값이 적으면 적게 많은 많게 하단으로 총구가 향합니다.

사격 시 반동으로 움직이는 총구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방식인데요.

 

총기에 따라 반동 값이 다르기에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쳐 자신만에 값을 찾아야 합니다.

 

여기에 격발 속도가 더해지게 되는데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 기본값에서 낮은 값으로 세팅 또는

기본값에서 높이는 형태로 세팅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총기 격발 시 무조건 연사가 아닌 5 점사나 6 점사 정도의 연사로 격발하는게 꽤 효과적이더라고요.

 

영상 중간 이후 마지막 값을 세팅 후 소화전을 사람이라 치고 격발 시 머리를 조준점으로 하여 격발을 하면

머리에서 가슴방향으로 총구가 향하는 형태가 됩니다.

반동 제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몸통을 기준을 하거나 조준이 정확할 땐 헤드샷을 노리지만 반동 제어가 되는

상황에서는 반대로 해야하기 초반에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2만 원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2만 원대로 볼 수 없는 하우징 퀄리티를 보여주는 제품인데요.

마우스 외형 못지않게 막강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포퍼먼스가 올라가는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메인 버튼을 옴론 스위치를 사용했다면 클릭감이 조금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몬스타기어 그로자 G1 커스텀 매크로 게이밍 마우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몬스타기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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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그레이스 어메이징 가습기 V8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어메이징 한 제품인데요.

어메이징그레이스의 어메이징 가습기 V8입니다.  이 제품을 처음 접하고 느낀 점은 뭐라 할까?

편리함, 간편함, 청소가 필요 없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에는 특별한 인쇄가 없고 QR CODE와 V8 어메이징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는 제품 관련 웹페이지로 연동이 되네요.

측면에 제품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의한 품질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간단한 게 볼 수 있는 스펙 정보가 몇 가지 표기되어있는데요.

전원 DC 5V / 소비전력 2W / 가습량 55mlH / 보증기간 1년 (가습 카트리지 6개월) 생수병 300~500ml

/ 입구호환내경 22~28파이

 

아마 가습량 표기가 시간당 55ml인 거 같은데 55ml/h 표기에 오타가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패키지 상단의 커버를 오픈하면

활용 팁이 나오는 데는

1M 정도의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 / 정수, 생수, 수돗물 사용 / 카트리지 수명이 다할 경우 가습 카트리지만 별도 구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패키지 날개를 인쇄된 또 다른 내용은 작동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본체의 QR코드를 터치하면 작동, 무드등 On/Off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 작동 관련 섹션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동봉된 가습 카트리지 별도 상자의 모습입니다.

짜잔!! 제품은 V8 가습기 본체와 설명서 USB 전원 케이블, 가습 카트리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제품 판매 페이지 일목요연하게 표현되는 정보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인 생수병 직수 방식 / 빵빵한 가습력 / 8시간 자동 오프 / 5분 간격 모드 / 소비전력 2W입니다.

제품을 테스트하고 리뷰하기 전까지 판매 페이지 정보를 보지 않는 편인데 제품을 사용해보고 나서

판매 페이지 정보를 보니 정말 펙트를 표현하고 있더라고요.

 

아이가 어렸을 때 겨울에 꼬박꼬박 수조형 가습기의 경우 물갈이로 발생하는 물때를 주기적으로

청소해야 하는 번거로움 가습기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 등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V8 미니 가습기는 청소가 필요 없는 1회용 생수병을 이용한 가습기로 자연 수차로 가습을 하기에

소음이 적은 게 특징이고 소형 가습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필터가 없어 필터 교체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어메이징그레이스 어메이징 가습기 V8의 모습인데요.

지금까지 봐왔던 펑펑 짐 하고 큰 가습기와 다르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맨 위에는 300~500ml 생수 Pet 병을

거치하는 거치대와 가운데에는 LED가 투영되는 디퓨저 그리고 디퓨저 하단에는

터치센서로 작동되는 버튼이 QR코드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이 QR코드는 제품의 AS 또는 소모품 구입 시 손쉽게 쇼핑몰로

연결해주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더라고요.

꽤 참신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뒷면에는 아래쪽엔 전원 Micro USB 전원 소켓 그리고 위쪽에는 가습 카트리지를 연결하는 동그란 소켓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수병을 거치대는 아래쪽으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생수병이 떨어지지 않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자!! 본격적인 가습기 사용을 위해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전원 DC 5V는 스마트폰 충전기 또는 컴퓨터 USB 또는 보조 배터리에 연결하면 되고요.

가습 카트리지는 생수병 뚜껑 대신 연결하시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제품 메뉴얼 살펴보기    

 

어메이징 그레이 회사 소개와 어메이징 가습기 V8의 각부의 명칭

V8 가습기 결합 방법과 작동 방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현재 쇼핑몰에서 가습 카트리지는 15,000원에 판매 중이며 사용량에 따라 수명이 다르기에 정확한 사용기간에 대해서는

명시가 불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고객지원센터 확인)

 

생수, 정수, 수돗물 이외 아로마 오일류는 사용하지 말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제품 사용해보기    

 

짜잔.. V8 가습기에 전원을 공급하면 대기모드로 Red LED가 점등됩니다.

LED는 뒤쪽에 가습 카트리지 소켓에서도 확인 가능하고요.

가습 카트리지를 연결한 생수의 모습인데요.  생수의 구멍 부분이 아래로 향하여 카트리지의 진동자에 물이 계속해서

공급되어 자연수차로 가습 하게 됩니다.

V8 가습기의 하단의 QR코드를 터치했을 때 반응하는 LED 라이팅으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요.

QR코드를 1초간 터치하면 어느 모드에서도 LED를 끌 수 있습니다.

V8 작동 시 미스트 분사량을 엄청나더라고요. 일반 가습기와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분사량을 보여주었습니다.

https://youtu.be/F3DgS-2Iw5k

 

        마무리    

 

지금까지 어메이징그레이스 어메이징 가습기 V8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 가습기 어메이징 가습기 V8은 기존 꾸준하게 청소를 해줘야 했던 일반 가습기와

달리 간편하게 300~500ml 생수병을 연결하여 간단하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USB 전원 방식으로 아답터 또는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사용과 관리가 편리하고 분위기 있는 조명 연출해주는 괜찮은 미니 가습기 어메이징 가습기 V8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제휴사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품 구매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mazinggrace/products/367868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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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S61 마그네틱스위치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TRON S61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TRON G61이 아니고 S61입니다.

차이는 제원은 그대로지만 센서가 3050 → 336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타사 로컬 브랜드에 비해 3360 센서 적용이 살짝 늦긴 했지만 기존 제품의 장점에 신형센서를 탑재하여 내구성과 성능을

모두 겸비한 완벽한 제품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fF_6IPkj8WY

 

 

        제품 스펙   

 

아직 제품 상세 설명이 없기에 기존 상세 내용의 스펙정보를 수정해보았습니다.

이전 모델이었던 G61과 비교 시 센서 변경 외 스위치 수명이 7천만에서 8천만 회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패키지   

 

맥스틸 TRON S61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제품 사진과 마그네틱 스위치 / PMW 3360 센서 그리고 하단 분에 정식 명칭 RATIO S61이 눈에 띄는

오렌지 컬러로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팩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상단 제품 구성품을 시작으로

제품의 스펙 정보

그리고, 제품의 특징이 3개 국어로 표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후원하는 프로게임단 마크가 보이는데 꽤 많은 팀을 후원하고 있네요.

개봉 후 변심이 불가능하다는 안내가 인쇄된 봉인 씰까지 부착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S61는 오른손 전용으로 디자인된 비대칭 마우스입니다.

버튼이 있는 상판은 얇게 러버코팅 처리가 되어 마우스 그립 시 보드라운 느낌이 있으며 사이드 측면은

프라스틱 사출 그대로의 느낌을 줍니다.

사이드 버튼의 경우 앞쪽과 뒤쪽이 사이즈가 살짝 다르게 디자인되었는데 개인적으론 사이드 버튼 2개가 크게 디자인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우스 뒤쪽에는 맥스틸 로고가 위치하고 있어 LED 반응 시 로고에 빛을 투영됩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마우스 그립 시 약지 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을 편안하게 하우징에 걸치게 해주는 층이 있는 사이드 그립을

제공하여 편안한 그립이 가능합니다.

 

 

상단에는 DPI 변경 버튼과 휠 스크롤이 있으며 특히 휘 스크롤의 경우 조작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러버 재질을 사용하였습니다.

마우스의 바닥면 케이블 몰딩이 있는 앞쪽 부분은 절개형 디자인되어 마우스 피트가 나눠져 있고 뒤쪽 부분의

넓은 면적의 피트로 디자인되어 마우스 사용 시 눌림으로 인한 힘이 가해지는 부분을 적절하게 분해한 느낌입니다. 

맥스틸 TRON S61 마우수는 단선 방지를 위한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과 노이즈 방지를 위한 페라이트 코어 그리고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특징  

 

- 마그네틱 스위치 & 묵직한 휠 스크롤

맥스틸 TRON S61 마우스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인 마그네틱 스위치의 클릭감이었는데요.


흡사 요즘 키보드계에서 핫한 광축 스위치와 비슷한 느낌이라 
접점이 있는 옴론, 카일등 마이크로 스위치와

다르게 걸림이 없어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작동 구조는 광축과 비슷한 빛을 차단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접점으로 작동되는 일반적인 옴론 스위치에 비해

접점의 오작동 및 스위치 불량이 없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5EToRYjl90

 

영상에서 들으신 대로 휠 스크롤이 묵직합니다.

보통 중저가형 제품의 경우 휠 스크롤이 가벼운 느낌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것에 비해 묵직한 사운드로 안정감을 주고 있고요.

 

휠 스크롤을 제외한 메인 버튼과 사이드 버튼은 가벼운 느낌으로 마우스 조작 시 힘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이게 옴론이나 카일 스위치를 사용하는 마우스의 하우징 설계 차이로 느끼는 가벼움과는 다른 느낌이라는...

 

 

- DPI 변화 및 LED 효과

맥스틸 TRON S61의 DPI의 변화는 100 ~ 12,000 DPI로 DPI 변경 단위는 100 DPI입니다.

기본 값은 1,000 DPI부터 시작하지만 최소 100 DPI로 설정이 가능하고 DPI 변경 단위는 6단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 값으로 설정된 DPI에 따른 LED는

1,000 DPI (Cyan) → 1,600 DPI (Pink) → 2,000 DPI (Blue) → 3,000 DPI (Green) → 4,000 DPI (Red) → 12,000 DPI (White)

순으로 표현되며 사용자가 임의로 컬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작지만 아담한 사이즈


마우스의 길이는 숫자열 7 키의 반,  폭으로는 4 키의 반을 살짝 넘는 크기입니다.

필자의 손은 숫자열 1 ~ - 까지의 길이로 마우스 그립 시 작은 느낌이 있지만 손가락을 얻어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드 패널 덕에 큰 불편한 없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는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마우스 사용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탑재하고 있습니다.

리뷰하는 도중 한글 버전이 배포되어 한글 버전으로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1) 사용자 지정값

사용자 지정 값 메뉴에서는 버튼의 기능 / LED 설정 / 매크로 /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할 거 같은 LED 효과 살펴보면 마우스 상단 동그라미 부분을 클릭하면 LED 효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On/Off 이외에

LED 순환 모드 / 항상 LED 들어오는 모드 / 숨쉬기 모드 / 클릭 시 LED 변화는 액션 모드로 진행이 됩니다.

 

https://youtu.be/n89UmLeylGY

여기서 LED 효과의 특징을 보면


항상 LED가 들어오는 모드의 경우 LED 컬러가 DPI LED 효과와 연동되기 때문에 원하는 컬러로 점등을 원할 경우

자주 사용하는 DPI 컬러 변경을 하여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메인 버튼 (좌/우)를 클릭했을 때 반응하는 액션 모드의 경우 DPI의 컬러 값과 별개로 7가지 컬러가 변환되기

때문에 DPI LED와 혼동하면 안 될 거 같습니다.

의심스러운 경우 DPI 버튼을 눌러 DPI에 해당하는 LED 컬러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메인 버튼을 제외한 버튼에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입니다.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유저가 사용하는 데 있어 필요한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고요.

매크로 설정은 2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소프트웨어의 명령어 목록을 통해 매크로를 등록하여 버튼에 부여를 하거나 버튼 기능에서 키보드 매크로 명령을 이용하여

직접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입력방식은 어떤 방식으로 선택하더라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매크로 이름을 지정하고 키 입력 그리고 수정을 통해 원하는 매크로를 만들어 버튼에 기능 부여하시면 됩니다.

 

2. 고급 설정

고급 설정에서는 마우스의 USB 폴링 레이트와 DPI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앞서 설명드린 대로 마우스 DPI는 최소 100에서 최대 12,000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 값으로는 1000 / 1600 / 2000 / 3000 / 4000 / 12000 순으로 6단계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PI를 컬러 변경은 단계 표시의 컬러박스를 선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컬러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해야 할 부분은 소프트웨어서 보여주는 컬러보다 LED 빛으로 표현되는 컬러가 밝게 표현되기 때문에 원색 표현이

다소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선택되는 컬러보다 밝게 컬러가 표현된다고 인지하시고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3. 도움말 및 지원센터

최신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 버전 및 펌웨어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테스트     

 

리뷰를 하는 기간 동안 꾸준하게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를 플레이하면서 버튼의 클릭감을 느껴보았는데요.

지금까지 마우스 버튼이 클릭 방식이었다면 맥스틸 TRON S61 의 경우 옵티컬 방식의 무접점 방식으로 리니어의 방식의

클릭감으로 빠른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버튼 클릭 시 약간의 소음이 있는 로지텍 G102보다 가벼운 편이라 연속 클릭 시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옴론이나 카일 스위치와는 다른 편안한 느낌이어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S61 마그네틱스위치 게이밍 마우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키보드계의 트렌드라고 하면 광축 무접점, 교체형 스위치 등을 사용하여 유저가 키보드 사용 중 불량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거라 볼 수 있는데요.

스위치 교체가 수월하지 않은 마우스계에서 무접점 스위치를 도입했다는 것만으로도 꽤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센서의 퍼포먼스가 입증된 3360 센서의 도입과 불량을 현저하게 낮춘 무접점 방식의 버튼으로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제품 홍보를 하고 있는 맥스틸의 TRON S61 마우스를 보면서 향후 신제품에 대한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좋은 제품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맥스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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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Bohemian Rhapsody, 2018 )

 

일시 : 2018-11-02 (금) 20:54 ~ 23:14 

장소 : 대한극장 3층 6관 L열 6,7,8,9번

장르 : 드라마 | 134분 |  2018 .10.31 개봉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주연 : 라미 말렉(프레디 머큐리), 조셉 마젤로(존 디콘), 마이크 마이어스(레이 포스터),

루시 보인터 (메리 오스틴), 벤 하디(로저 테일러), 궐림 리(브라이언 메이),

톰 홀렌더 (짐 비치), 에이단 길렌(존 리드)
 

★★★★★★★★★★★★★★★★★★★★★★★★★★★★★★★

 

이 영화는 정말.... 눈물이 나네요.

 

아시는 것과 같이 그룹 퀸의 전기 영화입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기엔 한참 모자란 시간이기에 굵직굵직한 요소를 다루고 휙~ 지나가는 영화인데요.

 

영화의 많은 부분이 프레디 머큐리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아무래도 리드 보컬이기도 하고 퀸이 전설로 남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

 

과거 웨인즈 월드에서 차 안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맛깔나게 불렀던 장본인인데 이번 영화에

등장해서 깜짝 놀랐다는..

 

이 영화의 매력은 퀸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고요.

영화 끝부분에 Live Aid를 재현한 장면입니다.

Live Aid를 보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보기 위해서 티켓에 투자한 보람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Don't Stop Me Now의 프레디 목소리가 들리는데

눈물이...

 

정말 당시 퀸의 멥버들과 비슷한 배우로 캐스팅한 것도 신의 한 수이고

라미 말렉의 연기력도 꽤 괜찮아서 그런 건지 프레디 머큐리가 환생한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8년 완벽한 퀸을 볼 수 있는 영화로 기억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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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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