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와콤) 타블렛 무선킷 (ACK-40401)

일마존에서 구입한 와콤 타블렛 무선킷(ACK-40401) 1주일만에 온거 같습니다. 오~~ 그래도 빨리왔다.

포장박스를 열어보니 확실하게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아마존의 감동의 포장서비스!!

지인에게 이야기했더니 리튬폴러머 배터리 제품은 배송이 안될거라고 하기에 내심 걱정했는데 그냥 가뿐하게
비행기에 실어주어주네요.

실제 사이즈의 무선 리시버와 무선 수신기 그림이 있네요. 배터리 이미지는 없다는...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CTH-490인데... 

패키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3가지 (왼쪽 상단 무선 송신기, 아래 무선 수신기, 오른쪽에 배터리)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와.. 그래도 샤오미 제품 보다는 낫네요. 샤오미 제품은 죄다 한문이라... 영문도 같이 넣어주면 좋은데 말이죠.

와콤은 월드와이드 제품이라서 그런지 한국어 사양을 표기해주고 있습니다. ( 이 부분만 전세계 공용으로 제작한듯)
장착 설명서는 일본어로 되어있네요. 쩝.

CTH - 490 뒤쪽에 커버를 열어보면 영문으로 간단한 위치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시간을 계산해봐야겠네요. (5V / 1A 아답터 이용)

배터리 용량 ( 1,150mAh)  X 충전지수 (1.2 ) / 입력 전압 (1,000mA) = 약 1시간 40분으로 계산이 되는데

제품 설명에는 USB 포트를 통한 충전으로 3.5시간에 85%, 6시간에 100%충전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용시간은 약 8 ~ 15 시간정도 되는거 같네요. 뭐 딱히 나오는 정보가 정확하지가 않아서...

무선 수신 모듈 옆에는 발신기를 보관한는 홀이 있습니다.

충전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배터리에 Charge Voltage 4.2V 되어있기에... 5V / 1A 충전기에 물려서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내 책상에도 무선기기 시대가 다가오는군요.

#v92af0c07 #Wacom #와콤 #무선킷 #ACK40401 #일마존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스테이션 7 (Salyut 7, 2017) 시사회

한동안 뜸했던 시사회 참석 후기를 남겨 볼까 합니다.

일시 : 2017-11-21( 화 ) 19:30 ~ 21:39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 슈퍼 G D열 39, 40번

장르 : 드라마 | 러시아 연방 | 119분 |  2017 .12.07 개봉


감독 : 클림 시펜코

출연 : 블라디미르 브도비첸코프(블라디미르 자니베코프), 파벨 데레비앙코(빅토르 사비뉴), 마리야 미로노바(니나)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주를 배경으로하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구)소련의 이야기입니다. 헐리우드 배경이 아니어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조금 있긴했네요.


미국 중심의 우주 진출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기억하며 실제 연대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실제 사건 발생 연도 : 1962년

영화 제목 : 히든 피겨스

미국이 소련보다 인간을 우주로 보내기 위한 계획으로 당시 나사에서 근무했던 흑인 여성 수학자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주 배경은 아니지만 NASA에서 우주인 귀환을 위해서 고생한 수학자의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건 발생 연도 :  1970년

영화 제목 : 아폴로 13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한 이후 1970년 아폴로 13호가 달 착륙을 위해 우주로 갔다

우주선 고장으로 인하여 뜻하지 않는 생존의 사투를 벌이고 지구로 귀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 발생 연도 : 1985년

영화 제목 : 스테이션 7 (살류트 7)

무인 상태로 대기 중이었던 러시아의 우주정거장이 고장으로 인하여 급파된 우주비행사들에 의해

우주에서 직접 수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우주 배경 영화 스테이션 7 (Salyut 7)은 미국과 소련의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흔히 사용하는 CG보다도 실제 무중력상태, 그리고 우주에서 촬영한 영상

즉 사실감 있는 영상미와 진중한 스토리가 아닐까 합니다.



할리우드처럼 과장되지 않게 적절한 긴장감과 몰입을 주더군요.


수리를 위해 우주로 나라 간 두 주인공 우주정거장을 고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영화지만 개인적으로

영화의 압권은 우주인의 우주 유영을 통해 보여지는 지구의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지구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던 "그래비티"보다도 다양한 지구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지구의 오로라 부분은 예술이더라고요.


꽤 토르:라그나로크처럼 시종일관 빵빵 터지고 개그치는 영화는 아니지만, 뭔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영미권 영화가 아니어서 처음에 적응이 안 되었지만 볼수록 빠져드네요. ㅎㅎ



마지막에 살루트 7 정거장 밖에서 수리하는 소련의 우주인과 미 우주왕복선 안에 미국 우주인과의 조우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처럼 우주 배경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강추~!!

#좋은건_같이보자_디사보자 #이벤트 #스테이션7 #시사회 #무중력촬영 #실제우주촬영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Captain America : : The First Avenger (캡틴 아메리카) OST Picture Disc


오늘 아마존에서 주문한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 OST Vinly이 도착했습니다.



포장상태를 보고 살짝 긴장했네요.



그냥 이렇게 왔습니다. 골판지 접어서 보낸 느낌? 아무 이상없기를...



 물류처리를 위한 라벨링이 보입니다. 오~ 


포장 박스를 열어보니 딱 이렇게 있더라는... 혹시나 부러지거나 휘었을까? 하고 유심히 봤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습니다. 휴~



LP 인쇄는 예술입니다. LP 컬러를 방패로 만들다니..... 이런.. 미친 ㅎㅎㅎ



뒷면에는 트랙정보와 우리의 캡틴이 보입니다.


11월 초에 프리오더에 참여했던 Carpenters - The Singles 1969-1973 Vinly은 가격 $19.19로 가격인하를 하여 결재가 되고
배송 중입니다.


LP 한장은 조금 불안해서 2장을 합배송 시켰는데 아마존에서 따로 따로 배송하네요. 이론.. 불안불안합니다.

그래도 12월에 받을 줄 았알던 놈인데 지금 출발했다고하니 기쁘네요.

아무 이상없이 오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쿠거 리벤저 S (336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쿠거 리벤저 S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쿠거 브랜드는 모듈 타입 파워서플라이를 검색으로 알게되어 제 컴퓨터에 장착된 후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로만
알았는데 
지금은 영역을 넓혀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패드, 케이스 등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의 쿠거 마우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지만 제가 느낀 느낌을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리뷰 Start!!

 

 

    쿠거 리벤저 S 언박싱

 

 

 

    제품 스펙

 


기존의 리벤저 제품의 스펙 정보와 비교해보니

사이즈 :  리벤저 - 길이 135mm, 폭 70mm, 높이 45mm, 무게 110g
              리벤저 S -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43mm, 무게 94g (전체적으로 작고 가벼워짐)

USB 폴링 레이트 :  리벤저 (1,000Hz), 리벤저 S (2,000Hz)  (기본보다 더 높은 폴링 레이트를 지원)

LED 인디케이터 변화 리벤저 (마우스 메인 버튼 옆 사이드, 로고, 하우징 끝)
                                 리벤저 S (휠 스크롤, 로고)로 변경됨.

개인적으로 약 90g 대 무게의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마우스 사이즈와 무게감에 정확하게 취향 저격당했습니다.

패키지에 내용을 살펴보면 제품의 마우스 본체, 여분의 테플론 패드, 쿠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된 쿠거 리벤저 S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의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에는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 뒷면에는 쿠거의 상징인 로고가 딱!!

마우스의 우측 측면도 S라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손이 마우스 안쪽으로 촥 감기는 느낌을 줍니다.

오른쪽 측면에 사이드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진 디자인이지만 마우스 버튼만큼을 어떤 방향에서 눌러도 될 만큼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DPI은 마우스 하우징과 일체감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리벤저 S에 새롭게 적용된 LED가 투영되는 휠 스크롤의 모습입니다.

쿠거 리벤저 S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실리는 버튼 부분과 하우징 뒷부분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 휠 부분은 오픈형으로 되어있네요.

기존 리벤저와 동일한 마우스 하우징의 뒷부분입니다.  디자인은 같지만 리벤저 S에서는 LE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케이블 몰딩의 모습입니다.

연질 PVC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케이블을 만졌을때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쿠거 리벤저 S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설명을 할까 고민 끝에 이미지와 GIF를 활용하여 설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후 UIX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펌웨어 정보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 편하기도 합니다.


 | 퍼포먼스

퍼포먼스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DPI 정보와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리벤저 S 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표면 보정
기술이 들어갔습니다.

프로파일 변경입니다. 명칭은 Mode 1, Mode 2, Mode 3 순으로 변경이 되며 내부적으로 개별적인 프로파일을 만들어
Mode에 적용할 수 있으며
추후 마우스 버튼에 프로파일 변경 기능에 Mode 1,2,3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프로파일을 관리하는 메뉴인 게임 프로필 관리 메뉴를 클릭했을 나오는 메뉴입니다.
여느 마우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DPI는 최소 100 DPI에서 최대 12,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100단위입니다.

특히 스나이퍼 DPI 설정은 스나이퍼 버튼으로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적용되는 DPI입니다.

사이보그 마우스처럼 스나이퍼 버튼이 따로 있지 않기에 기존의 마우스 버튼을 따로 설정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손에
잘 맞는 버튼을 활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리벤저 S는 폴링 레이트를 2,000Hz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앵글 스내핑 (프리무브)를 on/off 형식으로 제어, 표면 보정,
LOD 높이를 상, 중, 하로 설정 가능합니다.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폴링 레이트 2,000Hz

2,000Hz의 장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본사 설명으로는 0.5ms 단위로 컴퓨터와 더 정밀한 신호를
주고받는다는 설명입니다.

흡사 기계식 키보드보다 빠르다는 광축 키보드? 같은....  몇 시간씩 게임을 해봐도 이 부분은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왜냐? 내가 체감을 못하기에.... 이건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장비 빨이라는 게 있으니 없는 거보다 있으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 앵글 스냅 (프리무브)

특별한 설정이 없이 On/Off로만 되다 보니 각도 또는 단계 조절이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 표면 보정

더키의 시크릿 마우스 이후 패드 감지하여 보정하는 기능이 있는 마우스는 처음 접해봅니다.
( 더키의 경우는 보정이 아닌 자동감지로 사용됩니다. )

쿠거에서 나오는 패드 SPEED2, CONTRO: 2, ARENA, ARENA BLACK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 해당하는 패드를 
선택하시면 되시고 그 외의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자 정의를 선택하여
자동인식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패드는 OZONE Ground LEVEL EVO 패드라 사용자 정의 설정을 해야합니다.

사용방법은

사용자 정의 → 표면 이름 → 지정 후 시작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패드 위에서 마우스를 회전
→ 감지가 완료되면 완료.

혹시나 패드 상태가 좋음 나쁜 이런 거 알려주는 기능이 있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는데 없었습니다.
패드에 대한 정보는 리벤저 S가 혼자 아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언젠가 그런 정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마우스가 나오겠죠? ㅎㅎ


- 다국어 지원

소프트웨어 하단에 나라를 선택하면 각 나라의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벤저 S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 상에서 선택하면 적용 버튼을 누르고 기다릴 필요가 없이 실시간 적용을 해준다는 사실.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배려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줍니다.


 | 키 지정

키 지정 메뉴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 부여와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는 마우스의 가장 기본적인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위지위그방식으로 기능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버튼 메뉴 위에 올려다 놓으면 적용됩니다.

과거에 Adobe에서 나왔던 Go Live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드래그로 갔다가 놓으면 되는 홈페이지 제작 소프트 웨였죠. 암튼..

많은 내용을 나열하여 이미지를 줄이면 글씨가 작아지는 문제가 있어 특징적인 기능에 대하여 그룹을 지어
순서 살짝 다르게 되어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고급 메뉴의 풀 다운 메뉴를 클릭해보면 다양한 기능이 나옵니다.

DPI 스위치 DPI1,2,3, 4 단계 Up, Down, DPI 순환에서 한 개만 선택하면 됩니다만 대게 순환을 선택할 거 같다는....

스나이퍼 DPI 실행은 퍼포먼스에서 설정한 스나이퍼 DPI 기능을 사용할 버튼을 지정할 때 드래그로 이동하여 설정해주면 됩니다.

단축키 설정의 경우 아이콘을 버튼에 옮기면 오른쪽의 단축키 설정 메뉴가 뜨게 됩니다.

그냥은 안 떠요. 꼭 드래그로 옮겨놔야 뜹니다.

프로그램 시작 기능도 같습니다. 아이콘을 드래그로 옮겨 놓으면 오른쪽과 같은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파일을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순간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 이 부분은 테스트를 해봐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디어 기능은 미디어 제어가 가능한 아이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크로 사용은 New Group → New Macro를 선택하여 매크로 파일에 이름을 지정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 1 - 1회 매크로 실행
N - 지정된 횟수만큼 매크로 실행
▶ - 누르는 동안 매크로 실행
/■ - 누르면 작동 떼면 멈춤인데  와 뭔 차이가 있는 모르겠네요. ^^

스카이디지털 G512 리뷰 때 보고 리벤저 S에서도 보게 되는 마우스 좌표 매크로입니다.

과거 AUTOCAD를 배울 때 머리가 지진나게 외웠던 내용이 보입니다.

절대좌표(WCS-World Coordinate System)  프로그램이 정한 기준 0점에서 좌표가 시작
상대좌표(UCS-User Coordinate System) 내가 선택한 포인트를 0점으로 좌표가 시작

뭐 이런 내용인데...

매크로 테스트를 위해 기록을 해보니 안타깝게도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기록이 되고 모니터 화면 전체를 대상으로 
매크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XY 좌표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뭐지?

조금 이상하네요.

프로그램의 버그인지 쿠거 코리아 담당자분에게 피드백을 드려야 할 거 같네요.

지연시간 - 키를 누르고 다음 키를 누르 시간을 모두 반영하여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빨리는 타이핑하면 빠르게 재생되고 느리게 타이핑하면 느리게 재생되며 키 입력 발생하는 인터벌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고정 지연 시간 (1) ms - 키와 키 입력시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이 기록되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

지연 시간 무시 - 키와 키 입력시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 조명제어

조명 제어 메뉴에서는 휠 스크롤의 LED와 하우징 뒤쪽에 위치한 로고의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고정 - Off - 호흡 -  Swift로 표현이 가능하며 로고 부분에는 흐름이 추가됩니다.

DPI 별로 적용되는 컬러를 적용 가능하며 위의 고정/off/호흡/Swift를 선택 여부에 따라 컬러 선택이 제한됩니다.

설명은 고정 위주로 진행합니다.

소트웨어상으로 특이한 점은 위열에 DPI에 따른 각각의 컬러를 지정하고 난 후 DPI 선택해보면

마지막에 선택한 컬러로만 확인 가능했습니다. 버그로 보여지는데 수정이 시급하네요.

보통이라면 DPI를 선택했을 때 내가 선택한 컬러를 보여줘야 하는 게 정상이거든요.

로고 부분의 LED 효과 중에 흐름이 추가되었는데 암만 봐도 옆에 있는 Swift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흐름이라면 왼쪽 → 오른쪽, 오른쪽 → 왼쪽으로 컬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Swift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테스트할 때마다 적응해야 해서 힘들긴 한데 이번 리벤저 S를 이용하면서 게임시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게임상에 스테이지 패키지가 변경이 되어서 익숙한 지형이 아니다 보니 게임할 때마다 뒤죽박죽입니다.
^^

마우스로 타겟팅을 할 때 에임은 좋은 편인데 저주받은 손이라 그런지 적을 만나면 당황해서 우왕좌왕을 많이 하네요. ㅎㅎ

 



    마무리

 


제 FPS 전용 키보드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리벤저 S는 편안한 그립감, 클릭감을 제공하는 마우스입니다.

센세이 시리즈 이후로 그립감에서 만족감을 느껴본 마우스로는 처음인 거 같네요.

전작보다 가벼워진 무게, 마우스 패드를 감지하는 능력, LOD 변경 기능은 게이밍 기어로써 최고의 기능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욱이 유저가 느끼질 못할 범주의 USB 폴링 레이트 2,000 HZ를 지원하여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지원과 4K 화면에서
원활한 게임을 할 수 있게 12,000DPI 지원 부분까지 전천후 게이밍 마우스임을 증명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설명한

DPI 컬러 지정, 마우스 좌표 매크로시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입력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정된 소프트웨어가 빨리 배포가
될 수 있게 담당자에게 내용을 빠르게 전달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쿠러 리벤저 S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쿠커 코리아 & 무영 테크를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쿠거 #리벤저S #게이밍마우스 #PMW33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하반기에 출시한 STORMX H2 헤드셋입니다.

박스 개봉 후 제품을 보면서 느낀 점은 꽤 마감이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 언박싱


 

어~~ 큰일이다. 동영상으로 모든 리뷰가 끝난 거 같습니다. ㅎㅎ

디테일한 사진을 추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스펙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20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으로 최저가 2만원 초반
가격(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판매되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살펴보기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헤드폰 스탠드를 이용하여 전체 모양을 잡아보았습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오메가 기호같이 아래쪽으로 갈수록 모아지는 형태로
이런 형태의 경우 장점(착용 시 밀착감), 단점(두상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이 세다)을 가집니다.

제가 리뷰하게 되는 제품은 그린 컬러로 블랙과 그린의 조화가 과하지 않은 콤비네이션을 뿜어냅니다.

측면의 하우징 모습을 보고 금속을 타공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자세히 보니 플라스틱 사출이라는..

디자인적으로 보아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헤어밴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가 있습니다.

헤어밴드 끝자락에 마감재에는 STORMX 마크가 딱!!

헤어밴드는 바깥쪽은 검정색 비닐 가죽이지만 안쪽에는 녹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어캡 하우징의 모습입니다. 검정색 사출보다 제품 로고 STORMX H2 각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이크는 철심이 들어간 코일형 금속과 투명 PVC가 입혀진 상태입니다.

딱 고정이 되는 맛은 없지만 적당히 잘 구부러지고 코일형 금속의 녹 방지를 위해 투명 PVC로 마감한 느낌입니다

마이크 끝단 안쪽에 콘덴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몰딩 끝에 마이크 끝단까지 약 13Cm의 길이로 헤드셋 착용 시 (제 기준으로) 송곳니까지 넉넉하게 마이크가
다가옵니다.

게임 중에 음성쳇을 하는 유저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길이인 거 같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마이크, 케이블에 몰딩은 아주.. 아주 단단해 보입니다.

이어패드는 타원형으로 오버이어 타입으로 50mm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처럼 넉넉하지 않고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그런지 딱 귀 사이즈만 커버합니다.


그렇다고 귀가 눌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볼륨 컨트롤러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이크 On/Off와 볼륨을 조절할 수 있죠.

마이크와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으로

잭의 몰딩은 납작한 타원형 구조로 되어있으며 몰딩 끝부분에 컬러로 마이크와 스테레오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마이크는 핑크, 스테레오는 그린

케이블 전체 두께와 Y자로 분리되는 마이크와 스테레오 케이블의 두께가 살짝 차이가 납니다.

 

 

    착용감, 사운드

 

착용감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헤어밴드에서 이어컵 하우징까지 오메가 기호처럼 휘어있다 보니 이어패드가 V자 형태가 됩니다.


위에서 장. 단점을 설명했듯이 머리는 누르는 압이 강하게 느낄 수 있는 ( 두상의 좌우가 넓으실 경우 ...) 구조입니다.

이처럼 헤드셋을 좌우로 벌려도 11자 형태가 되지 않기에 길이 조절을 통하여 극복을 해야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일반적인 게이밍 기어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 헤드폰과 같은 깨끗함은 제공하지 않지만 게임에서 필요로 하는 묵직한 타격감을 확실히 제공을 해줍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헤드셋과 사운드가 살짝 다르게 느껴졌지만, 게임 한두 판 정도 하니 적응이 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타깃이 정확한 제품입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서도 표현하고 있둣이 합리적인 가격, 게이밍에 맞는 성능을 원하는 유저를 위한 타깃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약 200g 무게의 가벼움, 흠잡을 곳 없는 마감. 가격 대비 퀄리티가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케이블 단선으로 인하여 소리가 이상하거나 마이크가 안되시는 불량이 자주 겪으신다면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살짝 권해봅니다.

왜냐? 부담 없잖아요.  ㅎㅎ


이상으로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제닉스 #STORMXH2 #스톰엑스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가성비좋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696,613
  • Today : 101
  • Yesterday : 351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