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타블렛 펜 오래눌렀을 때 오른쪽버튼 기능 없애기

오랜만에 타블렛으로 포토샵 편집 작업을 하는데 이상한 기능이 발견되어 엄청난 맨붕을 일으켰습니다.

윈도우즈 7을 사용할때는 경험을 하지 못했는데 윈도우즈 10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다보니 엉뚱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스팟 복구 브러시 도구를 이용하여 잡티를 제거하고 있는데 브러시를 꾸욱 눌러 브러시 작업을 이어가면 여지없이 옵션창이 

뜨는겁니다.

이상하다 하고 바탕화면에서 타블렛 펜을 꾸욱 눌러보니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가 뜨더군요.

와콤 타블렛 설정에서는 이것과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웹 검색을 해보니

제어판 → 펜 및 터치 → 펜 옵션 → 길게 누르기  → 설정 → 오른쪽 클릭 기능으로 길게 누르기 사용 (체크해제)

로 원인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쓸데없는데 시간 뺏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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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아니 아니.. 차이슨 헤어드라이기 F150

어느날 아들이 헤어드라이에 불평을 하더라고요.


아빠!! 이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기 너무 힘들어 너무 오래 걸려!! 좀 바꾸면 안돼요?


하기사, 오래되기도 했지... 신혼때 구입하고 줄곧 사용해왔으니... 15년이 넘은 놈이다보니... 그래!! 아들 너의 소원들 들어주마!!


뭐가 좋을까? 하다가 Qoo10에서 저렴하게 판다기에 이래저래 쿠폰 신공으로 23,000원에 구입한 차이슨 헤어드라기 리뷰입니다.


Qoo10이나 기어베스트같은 사이트의 경우 해당 제품 리뷰 후 구매를 유도하는 링크와 함께 쇼핑몰 홍보를 하는 리뷰글을

많이 보게됩니다. 구매하실때 구입하시는 제품의 어느정도의 성능인지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


박스가 무지하게 크네요. ^^

구성품은 드라이기 본체와 3개의 브러시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브러시는 위/아래 가이드와 드라이기 위/아래 가이드 홀의 위치를 확인하고 결합 후

브러시를 90도 방향으로 돌려서 고정시킵니다.

 F150 본체는 뿅망치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었거든요.

뒷면의 송풍구는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다이슨 제품은 내부에 뻥 뚤려있는 디자인이라면 차이슨은 막혀있답니다.

왜냐... 다이슨은 손잡이 부분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송풍구 쪽이 뻥 뚤려있고, 차이스는 핑크컬로 포인트 부분에 커다란 모터가 

달려있어서 막힐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차이슨 제품에도 음이온을 발생시켜주는 음이온 제너레이터가 탑재되어있다고 하네요. 오~~ 그래도 있을건 다있네요~

출력은 1600W ~ 1800W로 높은 편입니다.

그림 표시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O 끄기 / 선풍기 - 냉풍 1단계 / ~ 냉풍 2단계 / ~~ 내풍 3단계로 풍량조절이 되고

2, 3단계 선택 시 반대편의 똑딱이 버튼을 누르면 온풍으로 바람을 쏴줍니다.

이번 구입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 220V 케이블로 제작되었다고 해서 구입했네요. 

케이블은 KC인증을 받지 않았더라고요. 그래도 돼지코 아답터를 사용하지 않는게 어디냐는...



   사용후기


1. 무겁습니다. 

- 뿅망치 디자인으로 핑크라인이 있는 쪽에 모터가 있어서 묵직합니다.


2. 열풍이 뜨겁지 않습니다.

- 최대 열풍으로 해도 뜨겁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드라이기는 열풍으로 했을때 앗! 뜨거워 할 정도인데 

이 제품은 미지근한 그냥 따스한 바람이네요.


3. 잘 마릅니다.

- 출력이 쎄서 그런지 머리가 잘 마릅니다.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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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2부 - 사용기 -

 

이번에는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를 처음 설치했을 때 그리고 이런저런 콘텐츠로 재미있게 모니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심층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1부 - 개봉기 -  http://www.idsam209.com/1711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2부 - 사용기 -  http://www.idsam209.com/1712

 

리뷰~ Start!!

 

 

     모니터를 구입하면 체크하는 그것!!    

 

흔히 모니터를 처음 구입하면 하는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이 테스트의 목적은 다양한 화면구성 및 컬러 변경으로 불량 화소를 검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1번 Color Bar + Gray Scale 테스트

- 컬러 색감 그리고 White (100%) → Black (0%)까지의 16단계 색 계조를 모두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별한 설정을 하지 않아도 어느 한쪽으로 뭉개지지 않는 고른 색 계조를 보여주는 훌륭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번 Full Screen Color 테스트

모니터 전체 컬러를 White (100%) → Black (0%)으로 변화 그리고 Red / Yellow / Green / Cyan / Blue / Megent 순으로 진행되는

컬러를 통해 모니터 픽셀에 문제가 있는지 테스트하는 과정인데요. 영상으로 같이 보시죠.

 

다행히 문제가 없었네요.

 

 

      간편한 OSD 메뉴 조작  

 

 

지금까지 이렇게 편안한 OSD는 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조그 버튼을 이용하여 간편하고 빠르게 OSD 조작하여 간편 메뉴의 입력, 게임, 세부설정 등을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Display Port에 PC를 연결하고 HDMI 1에 리시버를 경유한 PS4를 연결하여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상을 통하여 OSD 조작과 메뉴 구성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색감을 지원

 

34WK650에는 유저가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 모드를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컬러 풀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설정 화면에서 선택하는 영상 모드의 색감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읽기 모드에선 푸른색을 줄여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기능 그리고

색약자 색보정 모드가 있다는 점은 차별화되는 요소입니다.

 

그 밖에 게임에 관련된 색감 표현과 HDR10 활용한 다양한 효과 등은 sRGB 색영역 100% 기반에서 다양하게

표현해주고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눈으로 즐기는 색상에 대한 다양함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색온도는 켈빈값이 아닌 따뜻한 느낌, 표준, 시원한 느낌 등 한국적인 설명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따뜻함 노란 기운이 시원함은 파란 기운이 더해집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HDR 및 고급 색 옵션을 On 하면 영상 모드의 HDR 설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이머를 위한 AMD 프리싱크 및 다양한 기능

 

OSD 간편 메뉴의 게임을 선택하면 게임에 관련된 여러 기능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메뉴를 살펴보면

게임모드 : 기본으로 설정된 게임 색감 3가지와 사용자 설정값을 빠르게 적용

Black Stabilizer(다크맵 모드) : 어두운 배경의 암부를 밝게 살려주는 설정

프리싱크 : 프리싱크 사용을 선택 On/Off,

응답시간 : 3가지 응답시간 선택

등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여기서 아쉬운 부분이라면 응답시간 ms으로 표현하고 있지 않아 속도의 체감을 알 수 없었습니다.

 

34WK650 모니터에서는 FreeSync 40~75Hz를 지원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제가 사용하고 있는 그래픽 카드가 

AMD Radeon R470여서  AMD  FreeSync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FreeSync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에서 FreeSync 기능을 활성화해야 그래픽카드 옵션에서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OSD 간편 메뉴에서 FreeSync를 켜주고 PC에서 그래픽카드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보면 AMD FreeSync의 On/Off 슬라이드

메뉴가 나타나고 기능을 켜주면 설정 완료!!

 

이 설정으로 게임 중 빠른 화면 전환 시 발생하는 버벅임, 게임 내의 오브젝트들이 순간적으로 갈라셔서 보이는 티어링 현상이

억제되면서 게임상에서 긴박하게 전개되는 빠른 화면 전환에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게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Go) 인데 화면 세팅을 하여 게임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21:9 비율을 지원하지 않아 16:9 비율에 2560 X 1080 해상도로 세팅하여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1:1 비율이 아니다 보니 비율 문제로 게임 로딩 중 화면 위/아래가 살짝 잘려 보이지만 게임 본 화면에서는 게임을 하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Go)에서는 지원하는 크로스 헤어로 게임 시 배경 또는 적 캐릭터의 의상 컬러에

크로스 헤어가 묻혀 조준선을 잊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34WK650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크로스 헤어를 기능을

활용해보니 정말 괜찮았습니다.

크로스 헤어는 Cross 또는 Dot 형태로 Red와 Grean 컬러로 지원하며 원하는 형태와 컬러를 선택하여 사용하면 되는데

 

확실히 영점이 보이니 타겟 조준 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프리싱크 기술이 더해지니 뭔가 날개를 단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승률도 좋아지고.... 완전 개이득이라는..

 

 

      큰 화면이 주는 작업의 효율성

 

우리가 게임만 하는 게 아니기에 이번에는 컴퓨터를 켜서 하는 일 중에 큰 모니터로 인해 덕을 보는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기에 그냥 새로운 작업 창을 띄웠을 때 한 번에 Y 열까지 보입니다.

21:9 비율의 넉넉함이란... ㅎㅎ

모니터 리뷰를 하기 전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모니터 한 대로 다수의 웹브라우저 사용이 가능하며

 

포토샵 CC의 경우 오른쪽의 옵션 창으로 인한 작업 공간이 줄어드는 게 보통이지만 34WK650 모니터는 이러한 포토샵을 

전혀 다른 프로그램으로 보이게 하는 마술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On Screen Control 2.0 프로그램의 화면분할 기능을 이용하면 마우스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정렬할 수 있습니다.

세로로 분리되는 3분할 화면

가로로 분리되는 3분할

4개의 화면으로 분할되는 4분할 등 바탕화면에 활성화되어있는 프로그램을 모두 정렬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소프트웨어를 통한 PIP 구현이 가능한데요.

PIP 설정은 사진에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을 드래그하여 Red 라인에 위치시키면

Green 라인으로 변경되면서 PIP 화면으로 사용이 됩니다.

PIP 화면은 마우스를 이용하여 크기 조절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고요.

프로그램을 통해서 위치 변경도 가능합니다.

 

 

      큰 화면으로 즐거움이 배가 되는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외부입력을 통한 게임기 사용

블루레이 타이틀을 이용한 영화감상

 

다음팟 인코더 또는 유튜브 고화질 영상 감상 등

이 모든것을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와 함께한다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생각보다 스마트한 전력

 

화면이 크기 때문에 소비전력도 높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실제 전력 테스트를 해보고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소비전력이 높지 않더라고요.

 

대기 전력 0W로 모니터 전원을 켜지 않고 콘센트에 코드만 꼽아놓았을 때 전기소모가 없다는 이야기가 되고요.

밝기는 100%으로 했을 때 소비되는 전력이 약 36.6W 밝기를 50% 줄이면 약 25W 정도로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 크기에 비해서 전기 소모가 크지 않다는 거 이거 엄청 큰 메리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모니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제품의 단점이라면 색온도 표기에서 칼빈온도 값, 응답속도에서 ms에 대한 표기를 너무 한국적으로

적용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모니터의 여러 기능을 놓고 보면 이러한 불편함은 감수할 만 했습니다.

 

21:9 화면 비율, 2560 X 1080 해상도, HDR10 지원, sRGB 색재현율 100% 지원, 프리싱크 지원 등 가성비로 보더라도 활용도가

괜찮은 제품임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정 기간 리뷰를 위해 사용하면서 깜짝 놀란 부분이 있는데 바로 모니터에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Dell 모니터의 경우 30분 정도 사용을 하며 모니터 화면에서 나오는 열기가 느껴지고 모니터 하우징을 만져보면 

후끈거리는 열기를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런데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비슷한 시간을 사용하여도 열기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에어컨이 없다 보니 이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감동을 하네요. ㅎㅎ

 

이상으로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후기/리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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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1부 - 개봉기 -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모니터입니다. 크기가 아주 큰 모니터!!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입니다.

21:9 비율, 34인치 와이드 IPS 패널, AMD 프리싱크, 다양한 모드 지원 등 제품을 사용해보니 매력 덩어리인 놈입니다.

리뷰는 소개할 내용이 많은 관계로 1부 개봉기, 2부 사용기로 나누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1부 - 개봉기 -  http://www.idsam209.com/1711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2부 - 사용기 -  http://www.idsam209.com/1712

 

리뷰~ Start!!

 

 

      패키지 개봉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패키지 모습입니다. 박스가 커서 방바닥에서 오픈 작업을 해야 했네요.

장판이 노란색 계열이다 보니 사진에 노란색 기운이 강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작지만, 화이트 배경지를 깔았습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패키지에 봉인 스티커의 내용에는 개봉 시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제품의 크기 / 모델명 /

제품사양을 확인하고 개봉하라는 문구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모델이 다양하니 개봉 전 스펙 확인은 필수입니다.

가로 방향 패키지 측면에는 법정계량단위 계정으로 인치를 사용하지 못하기에 34인치 → 86.6 cm로 변환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

세로 방향 패키지 측면의 모습입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프린트 인쇄물이 보입니다.

오~ 예전에 D사의 모니터를 구입했을때 켈리브레이션 데이터 인쇄물이 있었는데...

LG전자 모니터에서 그러한 데이타 값 인쇄물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컬러 온도가 6500K 였습니다. 컬러 온도 값만 알 수 있었다는....

테스트 내용이 영문으로 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뭐 결론은 좋은 거다!! 이거겠죠.

스티로 폼 위에는 모니터와 겹합되는 부속자재가 개별 포장되어 들어있습니다. 모니터 스텐드 베이스(받침대 ),

스텐드 기둥(바디), 전원 아답터가 보입니다.

부속 자재가 담긴 스티로폼을 들어보니 모니터 본체가 보이는군요. 

자!! 모니터를 꺼내기 전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구성품을 중에서 스탠드 관련 부속 자재를 선택하여 조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텐드 베이스에는 플라스틱과 주물로 제작된 금속이 사용되었는데요. 바닥 면의 금속 재질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논 슬림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탠드 베이스 (기둥)과 연결되는 부분에는 고리 손잡이 스크류 나사가 있어

스탠드 베이스 (기둥) 하단에 연결하여

스크류 나사를 잘 조여주어야 합니다.

단차 없이 꽉 조여졌네요.

짜잔!! 모니터가 큰 만큼 받침대도 큰 편입니다.

스탠드 베이스 (기둥) 끝부분에 모니터와 연결되는 부분의 스탠드 헤드는 -5도 ~ +15도 각도로 틸트를 지원하여 편안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의 가이드 안쪽에는 금속 플레이트가 있는데요.

위쪽 부분의 돌출된 부분을 먼저 끼고

아래쪽의 돌출된 부분을 끼어 조립하게 됩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모니터의 전면 액정 부분입니다. 옆부분과 윗부분에는 베젤이 없네요. ^^이 모니터에는 

베젤이 없습니다.

뒤쪽에는 스탠드를 연결하는 부분과 다양한 입력단자가 있습니다.

입력포트는 DP포트 * 1개, HDMI 포트 * 2 개, 헤드폰 출력단자 * 1개, 전원 단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헤드폰 출력단자가 왜? 있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DP(디스플레이 포트) 또는 HDMI 포트는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출력하기에 헤드폰 출력단자를 이용하면 DP(디스플레이 포트) 또는 HDMI 포트로 나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 모니터에는 5W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있어서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충분한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모니터 연결 시 이상한 소리가 뭔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스피커 볼륨이 크게 설정되어

있더라고요. 기본값이 있다 보니 제품 연결 후 스피커에 놀라지 마시고 볼륨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의 핵심인 조그 버튼입니다.

조그 버튼의 용도는 꾸욱 눌러서 전원을 On/Off , 콕 눌러서 OSD 메뉴를 띄우고, 상하/좌우로 움직여서 메뉴를 옮겨 다니며 

눌러서 메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조그 버튼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를 장착하기 위해서 사진상에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안쪽에 가이드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플레이트가 결합한

가이드가 올라오면서 고정하는 구조입니다.

짜잔... 모니터와 스탠드를 간단하게 결합하였습니다.

모니터가 슬림하게 보이기에 양쪽 끝부분의 하우징을 자로 재어보면 약 19cm 정도로 상당히 얇았습니다. 오~

 

모니터 스탠드는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최대 11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모니터는 DC 19V 3.32A 전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스펙 


기능이  많다 보니 스펙 내용도 많네요. 그중에서 핵심적인 부분만 발취해 보았습니다.

빛 반사를 줄여주는 안티 글레어 코팅처리 패널이라 눈이 편안하네요.

오~ AMD 프리싱크 지원.

게임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 사용자 편의를 위해 On Screen Control을 통한 화면 제어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설치 

 

제가 사용하는 책상은 일반적으로 오픈형이 아닌 책장 스타일의 책상이라 설치하는 과정이 매우 복잡했습니다.

PS4와 무선 헤드셋 리시버 등 연결되는 게 많다 보니...  기본적으로 DP 포트에는 PC를 연결하였고 HDMI 1에는 무선헤드셋

리시버를 통하여 PS4가 연결되었습니다.

암튼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를 대면한 첫 느낌은 " 광활하다 " 였습니다. 21:9 울트라와이드가 느낌 정말 좋네요.

A4 용지 약 4장을 이어 붙인 크기로 한눈에도 넉넉하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니터가 커 보이는 이유는 모니터 하우징의 베젤 부분 없어서 시각적으로 넓어 보였던 거 같습니다.

대신 하우징 위쪽과 좌/우쪽에는 IPS 패널 끝부분에 약 1cm 두께로 블랙 마스킹 처리가 되었있어 두께 감을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650은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 IPS 패널을 사용하였고,

자제 조율을 통해 sRGB 색 영역 100%를 지원 그리고, GTG 기준 (회색에서 회색으로 변환) 5ms 응답속도, 300니트 밝기,

1,000 : 1 명암비를 지원하는 모니터입니다.

 

거기에 게임에 관련된 프리싱크, 크로스 헤어, 반응속도 조절, 다양한 색감을 지원하고 있어 영상 콘텐츠, 게임, 문서작업등을

즐기는데 여유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하는 과정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용기(후기/리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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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TRON G610K V2 입니다.

약 1년 전 출시했던 TRON G610K의 후속 모델로 오테뮤 교체형 스위치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할 예정입니다.

( 1년 전 맥스틸 TRGON G610K 리뷰 http://www.idsam209.com/1504 )


미리 말씀드려야 할 부분이 키보드 4열 ASD 라인의 LED가 모두 들어오지 않는 문제를 확인하여 교체 후 리뷰를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초기 샘플 제품이라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맥스틸 담당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보시는 분들도 불량 부분은 감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맥스틸 TRON G610K V2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교체형 스위치, 레인보우 LED, 이중 사출 키캡 그리고 제품명 TRON G610K V2 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 기능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에 사용된 스위치 정보가 표시되어있는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갈축 스위치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 키캡리무버(하우징 뒷면에 부착) 설명서, 교체형 스위치 4종 (갈축,적축,청축,흑축),

스위치 리무버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맛보기 샘플 스위치입니다. 순서대로 왼쪽부터 흑축, 청축, 적축, 갈축 그리고 스위치 리무버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전 모델이었던 G610K와 동일한 알루미늄 상판이 사용된 비키타입

디자인으로 기존에 G610K 똑같네요.

어? 하우징 하판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유광으로 된 빗살무늬로 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깔끔하면서 무게감이 있어

보입니다.

하판에 부착된 두툼한 미끄럼 방지 패드와 하우징과 일체형으로 수납된 키캡 리무버

하우징 양쪽 위/아래 네 군데에는 사진과 같은 배수 홀이 존재하여 기계식 키보드이지만 혹시 모를 침수를 대비하여 쉽게

배수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이전의 G610K가 플라스틱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했다면 V2에서는 고무가 캡형태로 씌워지는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하여

타이핑 시 키보드 밀림을 확실하게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자체경사 모델로 되어있어 높이조절을 통한 약간의 높이 차이를 만들 수 있으며 스탭스컬쳐 2에 최적화된 편안한

타이핑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키캡은 ABS 이색사출 키캡이 적용되었으며 키캡의 표면은 빛 반사가 조금 있네요.

기본적인 한글과 영문 각인은 이중 사출, 특수기능키에 대한 표기는 레이저 각인으로 작업 되었습니다.

스테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네요. 기존에 리뷰했던 맥스틸 제품보다는 스테빌라이저 유격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따로 튜닝하는 자료는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교체형 오테뮤 갈축 스위치입니다. 체리 이외의 제품 중에서 갈축은 오테뮤 갈축이 처음인 듯...

키감 좋네요. ^^

 

 

 

     기능 살펴보기

 

사진을 찍다 보니 기능 키가 모여있는 관계로 쭈우~~욱 설명을 하고 세부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각인으로 처리된 기능키들은 Fn키 조합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Fn + ECS = 초기화 (리셋) LED 매크로 설정을 초기화하거나 기능상에 이상이 있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이메일 (아웃룩 익스프레스)

Fn + F4 = 웹 브라우저

Fn + 1 = 게임 커스텀 LED - FPS 모드

Fn + 2 = 게임 커스텀 LED - LOL 모드

Fn + 3 = 37키 LED 모드 

Fn + F5 = 멀티미디어 정지

Fn + F6 = 트랙이동 (뒤)

Fn + F7 = 재생 / 일시 정지

Fn + F8 = 트랙이동 (앞)

Fn + F9 = 미디어 플레이어 실행 (윈도우즈 기본값으로 설정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 소거 (Mute)

Fn + Print Screen = LED 커스텀 설정

Fn + Screen Lock = 8가지 LED 효과 순환

Fn + ←, → = LED 효과 속도 조절

Fn + ↑, ↓ = LED 밝기 조절

Fn + Win키 = Win키 잠금

Fn키 위치입니다.

키패드 상단에는 3 LOCK에 해당하는 LED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Caps Lock = 대/소문자 사용

Scroll Lock = 스크롤 기능 사용

Num Locck = 키패드 숫자 기능 사용 시 LED가 On이 되며 사용하지 않을 땐 Off로 유지됩니다.

또한, LED 밝기, 속도 조절 시 최대 또는 최소가 되었을 때 LED가 점멸하면서 상태를 나타내주고 LED 매크로 사용 시 LED가

점멸하면서 매크로 사용 중임을 알려줍니다.

LED 효과는 이전 모델과 동일하며 광량 또한 이전 모델과 같습니다.

스위치 위쪽에서 발광하는 DIP 타입 LED와

하우징 안쪽 기판에서 발광하는 SMD 타입 LED는 발광 위치가 틀리기에 DIP 타입보다는 SMD LED 타입이 광량이 적을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SMD 타입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키보드들은 대부분 비슷한 광량을 보여줍니다.

 

     LED 효과 / LED 매크로 설정

LED 효과는 총 8단계로

1) 전체 LED 모드 → 2) 숨쉬기 모드 → 3) 터치 모드 → 4) 이펙트 모드 → 5) 스네이크 모드 → 6) 웨이브 모드 →

7) 계단(펄스) 모드 → 8) 리액션 모드로 순환이 됩니다.

 

LED 매크로는

자체 내장된 게임 LED 모두 Fn + 1, 2, 3 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즉, 기존의 LED 설정을 지우고 유저가 원하는 설정을 하는 것이죠.  이 설정은 Fn + ESC로 초기화를 하면 모두 날아가니

초기화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설정 방법은 Fn + 1, 2, 3키 중 원하는 키를 선택하고 Fn + Print Screen 키를 눌러 매크로 모드에 진입하면 LED가

모두 Off가 되는데 본인 원하는 키를 눌러 LED를 On으로 점등하면 되고요. 모든 선택이 끝나면 Fn + Print Screen를 눌러

종료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핑

 

 

 

한글 타자 프로그램으로 소나기를 2쪽으로 연속으로 입력해보았습니다. 평균 350타 정도 나오네요.

키감도 좋고 소음도 기성품의 평균치?로 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무소음 기계식 키보드는 없으니...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네요.

 

 

      G610K V2 핵심 포인트 스위치 교환

 

맥스틸 키보드를 리뷰하다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리뷰에 반영하는데...

잘 못 보면 맥스틸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거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 관계자님께 죄송합니다... )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부분은 맥스틸 키보드의 문제가 아닌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의 대부분 문제이며

스위치 교체 시 파손이 발생하는 문제와 이를 줄이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예전 C사의 스위치 교환 키보드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스위치를 뽑다가 스위치가 부서지는 황당함을 경험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스위치 뽑다가 부서졌다는 글을 보곤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추측해보면 소켓에 꼽힌 스위치 접점에 납이 묻어있는 느낌 내지는 스위치 접점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빠지지 않을 정도로 꽉!! 끼어있는 상태가 아니었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G610K V2를 테스트할 때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스위치 리무버를 이용하여 스위치를 뽑으려고 하면 한 번에 쑥하고 잘 빠지지 않습니다.

힘의 강약을 조절하여 천천히 조금씩 들어올려야 합니다. 들어 올리는 과정은 한번이 아닌 몇 차례 반복하다 보면....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위치를 보게 됩니다.

 

소켓에 스위치 접점 핀이 박히는 구조다 보니 헐거우면 인식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빡빡하면 스위치 교체 시 스위치가

파손될 수 있는 양날의 검을 가진 구조가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인 것입니다.

스위치를 분해를 사진인데요. 구조는 체리 스위치가 비슷하지만, 스위치 뚜껑의 체결 부분이 ㄷ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키보드에서 스위치를 뽑기 위해서 스위치 리무버를 스위치에 걸게 되면 스위치 하부의 점선 동그라미 부분이

들어가면서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스위치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게 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스위치 하부의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지게 되면 스위치 리무버의 힘이 오롯이 스위치 뚜껑에 몰리게 됩니다.

스위치 뚜껑을 보면 접점부가 위치하는 뒤쪽 부분은 플라스틱이 두꺼운 반면에

LED 빛이 투과되는 앞쪽 부분에 플라스틱이 얇은 편이어서 앞/뒷면의 플라스틱의 강도가 틀린 상황에서 리무버로 뚜껑을

들어 올리게 되면 앞쪽의 얇은 부분이 100% 변형 내지는 부러지는 파손이 발생하게 되면서 스위치 뽑기에 실패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보니 제조사에서 취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스위치 뚜껑 부분을 체리RGB 스위치와 같이

모두 막힌 뚜껑을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위와 같은 스위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 스위치를 뽑을 때에는 힘을 뚜껑 뒤쪽에 주어야합니다.

 

스위치 앞/뒤 힘의 비율을 80 / 20 정도? 말이 80 / 20 이지 필자도 정말 힘들게 뽑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한번 뽑힌 스위치는 다음에 뽑을 때 부드럽게 잘 뽑힌다는 거...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이러하며 가급적 스위치 분리가 안 된다면 무조건 고객지원센터를 통해서 서비스를 받으라는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진행하게 되면 스위치 파손 및 보강판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고객지원센터의 전문가에에 맡기시는 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요. ^^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설명해 드린 대로 LED 불량으로 인하여 제품 사진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속상합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초기 샘플 제품으로 양산품은 5월 초에 준비가 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네요.


전작인 G610K에서 개선된 G610K V2만의 특징은

1. 하우징 하판 교체

2. 스위치 교체형으로 변신

3. 방진 스위치 사용과 생활방수 지원입니다.

이번 V2 모델을 접하면서 하우징 하판의 디자인과 높이 조절 다리의 변화가 제품의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요즘 대세 아닌 대세인 스위치 교체 시스템이 적용되어 유저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된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가디언 커버와 키캡, 알루미늄 가디언 커버까지 다양한 악세사리 라인업과 함께 키보드를 꾸미고자 하는 유저들이 유혹하는

그러한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맥스틸과 퀘이사존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G610K, #V2 ,# 레인보우키보드, #스위치교체형,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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