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와콤) 타블렛 무선킷 (ACK-40401)

일마존에서 구입한 와콤 타블렛 무선킷(ACK-40401) 1주일만에 온거 같습니다. 오~~ 그래도 빨리왔다.

포장박스를 열어보니 확실하게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아마존의 감동의 포장서비스!!

지인에게 이야기했더니 리튬폴러머 배터리 제품은 배송이 안될거라고 하기에 내심 걱정했는데 그냥 가뿐하게
비행기에 실어주어주네요.

실제 사이즈의 무선 리시버와 무선 수신기 그림이 있네요. 배터리 이미지는 없다는...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CTH-490인데... 

패키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3가지 (왼쪽 상단 무선 송신기, 아래 무선 수신기, 오른쪽에 배터리)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와.. 그래도 샤오미 제품 보다는 낫네요. 샤오미 제품은 죄다 한문이라... 영문도 같이 넣어주면 좋은데 말이죠.

와콤은 월드와이드 제품이라서 그런지 한국어 사양을 표기해주고 있습니다. ( 이 부분만 전세계 공용으로 제작한듯)
장착 설명서는 일본어로 되어있네요. 쩝.

CTH - 490 뒤쪽에 커버를 열어보면 영문으로 간단한 위치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시간을 계산해봐야겠네요. (5V / 1A 아답터 이용)

배터리 용량 ( 1,150mAh)  X 충전지수 (1.2 ) / 입력 전압 (1,000mA) = 약 1시간 40분으로 계산이 되는데

제품 설명에는 USB 포트를 통한 충전으로 3.5시간에 85%, 6시간에 100%충전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용시간은 약 8 ~ 15 시간정도 되는거 같네요. 뭐 딱히 나오는 정보가 정확하지가 않아서...

무선 수신 모듈 옆에는 발신기를 보관한는 홀이 있습니다.

충전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배터리에 Charge Voltage 4.2V 되어있기에... 5V / 1A 충전기에 물려서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내 책상에도 무선기기 시대가 다가오는군요.

#v92af0c07 #Wacom #와콤 #무선킷 #ACK40401 #일마존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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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거 리벤저 S (3360) 게이밍 마우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쿠거 리벤저 S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쿠거 브랜드는 모듈 타입 파워서플라이를 검색으로 알게되어 제 컴퓨터에 장착된 후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로만
알았는데 
지금은 영역을 넓혀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패드, 케이스 등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의 쿠거 마우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지만 제가 느낀 느낌을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리뷰 Start!!

 

 

    쿠거 리벤저 S 언박싱

 

 

 

    제품 스펙

 


기존의 리벤저 제품의 스펙 정보와 비교해보니

사이즈 :  리벤저 - 길이 135mm, 폭 70mm, 높이 45mm, 무게 110g
              리벤저 S -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43mm, 무게 94g (전체적으로 작고 가벼워짐)

USB 폴링 레이트 :  리벤저 (1,000Hz), 리벤저 S (2,000Hz)  (기본보다 더 높은 폴링 레이트를 지원)

LED 인디케이터 변화 리벤저 (마우스 메인 버튼 옆 사이드, 로고, 하우징 끝)
                                 리벤저 S (휠 스크롤, 로고)로 변경됨.

개인적으로 약 90g 대 무게의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마우스 사이즈와 무게감에 정확하게 취향 저격당했습니다.

패키지에 내용을 살펴보면 제품의 마우스 본체, 여분의 테플론 패드, 쿠거 스티커,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오른손 전용 마우스로 디자인된 쿠거 리벤저 S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왼쪽 측면에는 사이드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드 측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마우스의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에는 그립감을 향상시켜주는 S라인 굴곡이 적용되었습니다.

마우스 뒷면에는 쿠거의 상징인 로고가 딱!!

마우스의 우측 측면도 S라인으로 되어있어 마우스 그립시 손이 마우스 안쪽으로 촥 감기는 느낌을 줍니다.

오른쪽 측면에 사이드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진 디자인이지만 마우스 버튼만큼을 어떤 방향에서 눌러도 될 만큼 넓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DPI은 마우스 하우징과 일체감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리벤저 S에 새롭게 적용된 LED가 투영되는 휠 스크롤의 모습입니다.

쿠거 리벤저 S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 힘이 많이 실리는 버튼 부분과 하우징 뒷부분에 테플론 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 휠 부분은 오픈형으로 되어있네요.

기존 리벤저와 동일한 마우스 하우징의 뒷부분입니다.  디자인은 같지만 리벤저 S에서는 LE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케이블 몰딩의 모습입니다.

연질 PVC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케이블을 만졌을때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쿠거 리벤저 S는 전도율이 좋은 금도금 USB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설명을 할까 고민 끝에 이미지와 GIF를 활용하여 설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후 UIX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펌웨어 정보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 편하기도 합니다.


 | 퍼포먼스

퍼포먼스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DPI 정보와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리벤저 S 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표면 보정
기술이 들어갔습니다.

프로파일 변경입니다. 명칭은 Mode 1, Mode 2, Mode 3 순으로 변경이 되며 내부적으로 개별적인 프로파일을 만들어
Mode에 적용할 수 있으며
추후 마우스 버튼에 프로파일 변경 기능에 Mode 1,2,3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프로파일을 관리하는 메뉴인 게임 프로필 관리 메뉴를 클릭했을 나오는 메뉴입니다.
여느 마우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DPI는 최소 100 DPI에서 최대 12,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변경 단위는 100단위입니다.

특히 스나이퍼 DPI 설정은 스나이퍼 버튼으로 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적용되는 DPI입니다.

사이보그 마우스처럼 스나이퍼 버튼이 따로 있지 않기에 기존의 마우스 버튼을 따로 설정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손에
잘 맞는 버튼을 활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리벤저 S는 폴링 레이트를 2,000Hz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앵글 스내핑 (프리무브)를 on/off 형식으로 제어, 표면 보정,
LOD 높이를 상, 중, 하로 설정 가능합니다.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폴링 레이트 2,000Hz

2,000Hz의 장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본사 설명으로는 0.5ms 단위로 컴퓨터와 더 정밀한 신호를
주고받는다는 설명입니다.

흡사 기계식 키보드보다 빠르다는 광축 키보드? 같은....  몇 시간씩 게임을 해봐도 이 부분은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왜냐? 내가 체감을 못하기에.... 이건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장비 빨이라는 게 있으니 없는 거보다 있으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 앵글 스냅 (프리무브)

특별한 설정이 없이 On/Off로만 되다 보니 각도 또는 단계 조절이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 표면 보정

더키의 시크릿 마우스 이후 패드 감지하여 보정하는 기능이 있는 마우스는 처음 접해봅니다.
( 더키의 경우는 보정이 아닌 자동감지로 사용됩니다. )

쿠거에서 나오는 패드 SPEED2, CONTRO: 2, ARENA, ARENA BLACK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는 해당하는 패드를 
선택하시면 되시고 그 외의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자 정의를 선택하여
자동인식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패드는 OZONE Ground LEVEL EVO 패드라 사용자 정의 설정을 해야합니다.

사용방법은

사용자 정의 → 표면 이름 → 지정 후 시작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패드 위에서 마우스를 회전
→ 감지가 완료되면 완료.

혹시나 패드 상태가 좋음 나쁜 이런 거 알려주는 기능이 있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는데 없었습니다.
패드에 대한 정보는 리벤저 S가 혼자 아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언젠가 그런 정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마우스가 나오겠죠? ㅎㅎ


- 다국어 지원

소프트웨어 하단에 나라를 선택하면 각 나라의 언어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벤저 S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 상에서 선택하면 적용 버튼을 누르고 기다릴 필요가 없이 실시간 적용을 해준다는 사실.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배려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줍니다.


 | 키 지정

키 지정 메뉴는 마우스 버튼의 기능 부여와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메뉴는 마우스의 가장 기본적인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위지위그방식으로 기능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버튼 메뉴 위에 올려다 놓으면 적용됩니다.

과거에 Adobe에서 나왔던 Go Live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드래그로 갔다가 놓으면 되는 홈페이지 제작 소프트 웨였죠. 암튼..

많은 내용을 나열하여 이미지를 줄이면 글씨가 작아지는 문제가 있어 특징적인 기능에 대하여 그룹을 지어
순서 살짝 다르게 되어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고급 메뉴의 풀 다운 메뉴를 클릭해보면 다양한 기능이 나옵니다.

DPI 스위치 DPI1,2,3, 4 단계 Up, Down, DPI 순환에서 한 개만 선택하면 됩니다만 대게 순환을 선택할 거 같다는....

스나이퍼 DPI 실행은 퍼포먼스에서 설정한 스나이퍼 DPI 기능을 사용할 버튼을 지정할 때 드래그로 이동하여 설정해주면 됩니다.

단축키 설정의 경우 아이콘을 버튼에 옮기면 오른쪽의 단축키 설정 메뉴가 뜨게 됩니다.

그냥은 안 떠요. 꼭 드래그로 옮겨놔야 뜹니다.

프로그램 시작 기능도 같습니다. 아이콘을 드래그로 옮겨 놓으면 오른쪽과 같은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파일을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순간 모드(프로파일) 스위치 - 이 부분은 테스트를 해봐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디어 기능은 미디어 제어가 가능한 아이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크로 사용은 New Group → New Macro를 선택하여 매크로 파일에 이름을 지정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 1 - 1회 매크로 실행
N - 지정된 횟수만큼 매크로 실행
▶ - 누르는 동안 매크로 실행
/■ - 누르면 작동 떼면 멈춤인데  와 뭔 차이가 있는 모르겠네요. ^^

스카이디지털 G512 리뷰 때 보고 리벤저 S에서도 보게 되는 마우스 좌표 매크로입니다.

과거 AUTOCAD를 배울 때 머리가 지진나게 외웠던 내용이 보입니다.

절대좌표(WCS-World Coordinate System)  프로그램이 정한 기준 0점에서 좌표가 시작
상대좌표(UCS-User Coordinate System) 내가 선택한 포인트를 0점으로 좌표가 시작

뭐 이런 내용인데...

매크로 테스트를 위해 기록을 해보니 안타깝게도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기록이 되고 모니터 화면 전체를 대상으로 
매크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XY 좌표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뭐지?

조금 이상하네요.

프로그램의 버그인지 쿠거 코리아 담당자분에게 피드백을 드려야 할 거 같네요.

지연시간 - 키를 누르고 다음 키를 누르 시간을 모두 반영하여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빨리는 타이핑하면 빠르게 재생되고 느리게 타이핑하면 느리게 재생되며 키 입력 발생하는 인터벌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고정 지연 시간 (1) ms - 키와 키 입력시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이 기록되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

지연 시간 무시 - 키와 키 입력시 딜레이 타임이 적용되지 않는 매크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 조명제어

조명 제어 메뉴에서는 휠 스크롤의 LED와 하우징 뒤쪽에 위치한 로고의 LED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LED 효과는 고정 - Off - 호흡 -  Swift로 표현이 가능하며 로고 부분에는 흐름이 추가됩니다.

DPI 별로 적용되는 컬러를 적용 가능하며 위의 고정/off/호흡/Swift를 선택 여부에 따라 컬러 선택이 제한됩니다.

설명은 고정 위주로 진행합니다.

소트웨어상으로 특이한 점은 위열에 DPI에 따른 각각의 컬러를 지정하고 난 후 DPI 선택해보면

마지막에 선택한 컬러로만 확인 가능했습니다. 버그로 보여지는데 수정이 시급하네요.

보통이라면 DPI를 선택했을 때 내가 선택한 컬러를 보여줘야 하는 게 정상이거든요.

로고 부분의 LED 효과 중에 흐름이 추가되었는데 암만 봐도 옆에 있는 Swift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흐름이라면 왼쪽 → 오른쪽, 오른쪽 → 왼쪽으로 컬러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Swift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임 테스트

 

마우스 테스트할 때마다 적응해야 해서 힘들긴 한데 이번 리벤저 S를 이용하면서 게임시 편안한 그립감으로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게임상에 스테이지 패키지가 변경이 되어서 익숙한 지형이 아니다 보니 게임할 때마다 뒤죽박죽입니다.
^^

마우스로 타겟팅을 할 때 에임은 좋은 편인데 저주받은 손이라 그런지 적을 만나면 당황해서 우왕좌왕을 많이 하네요. ㅎㅎ

 



    마무리

 


제 FPS 전용 키보드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리벤저 S는 편안한 그립감, 클릭감을 제공하는 마우스입니다.

센세이 시리즈 이후로 그립감에서 만족감을 느껴본 마우스로는 처음인 거 같네요.

전작보다 가벼워진 무게, 마우스 패드를 감지하는 능력, LOD 변경 기능은 게이밍 기어로써 최고의 기능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욱이 유저가 느끼질 못할 범주의 USB 폴링 레이트 2,000 HZ를 지원하여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지원과 4K 화면에서
원활한 게임을 할 수 있게 12,000DPI 지원 부분까지 전천후 게이밍 마우스임을 증명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설명한

DPI 컬러 지정, 마우스 좌표 매크로시 매크로 입력 화면에서만 입력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정된 소프트웨어가 빨리 배포가
될 수 있게 담당자에게 내용을 빠르게 전달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쿠러 리벤저 S 마우스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물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쿠커 코리아 & 무영 테크를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쿠거 #리벤저S #게이밍마우스 #PMW33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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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제닉스에서 하반기에 출시한 STORMX H2 헤드셋입니다.

박스 개봉 후 제품을 보면서 느낀 점은 꽤 마감이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 언박싱


 

어~~ 큰일이다. 동영상으로 모든 리뷰가 끝난 거 같습니다. ㅎㅎ

디테일한 사진을 추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스펙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20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으로 최저가 2만원 초반
가격(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판매되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살펴보기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헤드폰 스탠드를 이용하여 전체 모양을 잡아보았습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오메가 기호같이 아래쪽으로 갈수록 모아지는 형태로
이런 형태의 경우 장점(착용 시 밀착감), 단점(두상에 따라 귀를 누르는 압이 세다)을 가집니다.

제가 리뷰하게 되는 제품은 그린 컬러로 블랙과 그린의 조화가 과하지 않은 콤비네이션을 뿜어냅니다.

측면의 하우징 모습을 보고 금속을 타공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자세히 보니 플라스틱 사출이라는..

디자인적으로 보아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헤어밴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시가 있습니다.

헤어밴드 끝자락에 마감재에는 STORMX 마크가 딱!!

헤어밴드는 바깥쪽은 검정색 비닐 가죽이지만 안쪽에는 녹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어캡 하우징의 모습입니다. 검정색 사출보다 제품 로고 STORMX H2 각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이크는 철심이 들어간 코일형 금속과 투명 PVC가 입혀진 상태입니다.

딱 고정이 되는 맛은 없지만 적당히 잘 구부러지고 코일형 금속의 녹 방지를 위해 투명 PVC로 마감한 느낌입니다

마이크 끝단 안쪽에 콘덴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몰딩 끝에 마이크 끝단까지 약 13Cm의 길이로 헤드셋 착용 시 (제 기준으로) 송곳니까지 넉넉하게 마이크가
다가옵니다.

게임 중에 음성쳇을 하는 유저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길이인 거 같습니다.

단선 방지를 위한 마이크, 케이블에 몰딩은 아주.. 아주 단단해 보입니다.

이어패드는 타원형으로 오버이어 타입으로 50mm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처럼 넉넉하지 않고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그런지 딱 귀 사이즈만 커버합니다.


그렇다고 귀가 눌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직관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볼륨 컨트롤러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이크 On/Off와 볼륨을 조절할 수 있죠.

마이크와 스테레오 단자의 모습으로

잭의 몰딩은 납작한 타원형 구조로 되어있으며 몰딩 끝부분에 컬러로 마이크와 스테레오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마이크는 핑크, 스테레오는 그린

케이블 전체 두께와 Y자로 분리되는 마이크와 스테레오 케이블의 두께가 살짝 차이가 납니다.

 

 

    착용감, 사운드

 

착용감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헤어밴드에서 이어컵 하우징까지 오메가 기호처럼 휘어있다 보니 이어패드가 V자 형태가 됩니다.


위에서 장. 단점을 설명했듯이 머리는 누르는 압이 강하게 느낄 수 있는 ( 두상의 좌우가 넓으실 경우 ...) 구조입니다.

이처럼 헤드셋을 좌우로 벌려도 11자 형태가 되지 않기에 길이 조절을 통하여 극복을 해야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은 일반적인 게이밍 기어의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이파이 헤드폰과 같은 깨끗함은 제공하지 않지만 게임에서 필요로 하는 묵직한 타격감을 확실히 제공을 해줍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헤드셋과 사운드가 살짝 다르게 느껴졌지만, 게임 한두 판 정도 하니 적응이 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타깃이 정확한 제품입니다.

제품 상세 설명에서도 표현하고 있둣이 합리적인 가격, 게이밍에 맞는 성능을 원하는 유저를 위한 타깃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약 200g 무게의 가벼움, 흠잡을 곳 없는 마감. 가격 대비 퀄리티가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케이블 단선으로 인하여 소리가 이상하거나 마이크가 안되시는 불량이 자주 겪으신다면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을 살짝 권해봅니다.

왜냐? 부담 없잖아요.  ㅎㅎ


이상으로 제닉스 STORMX H2 헤드셋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간섭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제닉스 #STORMXH2 #스톰엑스 #헤드셋 #게이밍헤드셋 #가성비좋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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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이번에 체험해볼 제품은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팬 4종 세트입니다.

체험단을 맞이하면서 에이~ 쿨링팬이 다 그렇지... 이번 제품도 LED 효과만 좋은 제품일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그냥 단순한 물건이 아니더라고요.


각설하고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의 특징

 

지금까지 쿨링팬을 여러 종류를 접해봤는데 팬 날개 표면이 골프공처럼 엠보 처리된 제품, 팬 날개 끝부분을 위로 꺾은 제품 등...

하지만, 마이크로닉스가 이번에 선보인 이중 임펠러 기술이 적용된 펜의 경우 팬이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상당히
정숙한 제품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슬리브 또는 베어링 구조의 저소음이라고 강조하는 팬보다  Hydraulic Bearing (
하이드롤릭 베어링) 구조라 그런지 더 조용한 듯..

더욱이 쿨링팬 바람이 사방으로 퍼지는 구조가 아닌 직진성을 가지는 게 가장 큰 특징으로 냉각을 해야 하는 부분 확실하게
바람을 쏴주네요. 디테일한 부분은 아래 내용을....

 

 

    패키지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팬은 총 4가지 컬러의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의 컬러는 사진과 같이 Red(레드), White(화이트), Blue(블루), 그린(Green)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스펙 정보입니다.

대충 살펴보면
크기 : 가로/세로 120mm 깊이 25mm
속도 1300± 10% RPM
소음 : 19 dBA
Air Volume (풍량) : 37.8 CFM (Cubic Feet per Minute 분당 공기량)
베어링 : Hydraulic Bearing (하이드롤릭 베어링) 
커넥터 : 3p/4p
전원/소비전력 : DC 12V / 5W 
사용 수명 : 80,000Hrs 로 표기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패키지에서 꺼낸 제품의 모습입니다.

팬 모서리 부분의 컬러 부분은 실리콘 재질을 이용한 진동 방지용 댐퍼입니다. 

케이스 조립시 케이스 샤시에 팬을 직접 장착해야하는 경우라면 진동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케이스에 조립이 가능하게 2종류의 나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 커넥터는 메인보드에 사용하는 3핀과 파워 서플라이(PSU)에 직접 연결이 가능한 4핀을 제공하여 유저의 기호에
맞는 조립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내부에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돌아다녀야 하는 케이블이기에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슬리빙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쿨러 날개는 이중 임펠러 기술이 적용되어 날개의 안쪽과 바깥쪽의 살짝 다른 각도 차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안쪽은 날개의 각도가 높고 바깥쪽은 날개의 각도가 안쪽보다 낮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원심력으로 밖으로 퍼져나가는 바람이 안쪽의 날개 각도로 인하여 퍼짐을 살짝 잡아줌으로써 직진성을
더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실제 느낌으로 풍량이 빵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기가 유입되는 팬의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 처리를 하여 자연스러운 공기 유입이 가능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LED 효과

 

전체적으로 LED 광량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소음도 거의 들을 수 없다는 게 더 좋다는...

 

 

    컴퓨터 장착

 

제가 사용하는 리안리 PC-P50R 알루미늄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 출시 정보를 접하고 당시 쿨엔에 공동구매를 진행하셨던 
리안리 담당자를 엄청 괴롭혀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당시 공구 가격이 280,000원?으로 기억을 하는데
꽤 오래되어서...

암튼 이 제품의 특징은 강렬한 RED 컬러로 아노다이징한 알루미늄 케이스여서 엄청 구입하는데 공을 들였습니다. 
(왜냐? 전 레드 매니아이기에...)

전면에 팬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HDD 가이드가 필수입니다. 기본 구성으론 HDD 가이드가 1세트가 들어있지만 추후에 1세트를
추가 구입을 하여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히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2개를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으로 달려있는 RED LED 달려있는 투명 120mm 팬을 제거하고..

( 1년 만에 열어보는 케이스라 먼지가 어마어마하니 양해 바랍니다. )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Blue 컬러 팬과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Red 컬러 팬을 장착하였습니다.

컴퓨터에 팬 컨트롤러가 장착되어있어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2개를 팬 컨트롤러에
사용가능한 3핀으로 연결하였습니다.

아.. 장착하고보니.... 같은 RED 컬러였으면 하는 맘이 굴뚝같다는...

오.... LED 컬러도 컬러지만 팬소음이 안 느껴져서 좋았다는....

케이스 안쪽에서 느껴지는 풍량도 꽤 빵빵하네요.

전면 더스트 커버를 하나하나씩 씌우고 베젤을 끼워 마무리합니다.

오~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팬 덕분에 상당히 멋있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ㅎㅎ

컴퓨터 본체에 팬 컨트롤러를 통하여 RPM 조절을 해보았는데 RPM에 따라 LED 광량이 틀려지는 것을 확인하고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이부분은 당연합니다. 컨트롤러에서 전압을 조절하여 RPM을 변경하기에 전압이 떨아지면 LED 광량도 같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

팬 컨트롤러를 통한 부분은 제품의 문제는 아니니 참고하시고요. PSU 4핀으로 연결시 LED는 최대 밝기로 작동이 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LED 효과에 치중한 팬들이 있었다면 마이크로닉스는 LED 효과뿐만 아니라 바람을 모아 모아 풍량도 높이고
거기에 Hydraulic Bearing (
하이드롤릭 베어링)을 사용하여 소음이 적은 정숙한 컴퓨터가 되게 해줍니다.


성능은 정말  Very Good!!입니다.


요즘은 수냉과 외형적인 LED 튜닝 요소로  LED 팬을 사용하는데 냉각 팬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하며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한미마이크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마이크로닉스 #TEMPEST #Ring #Dual #Impellar #120mm #추천합니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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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RP-NJ300B

아이폰 8 시리즈가 판매가 되면서 블루투스 시장이 많이 활발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아이폰 7이 출시될 때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지만 유선을 고집하시는 분들은 라이트닝 컨버터를 이용하실 텐데 대세에 동참을
하시는 게...... ㅎㅎ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집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할 때마다 발생하는
케이블 꼬임 때문입니다.

아우.. 무슨 낚싯줄도 아니고...


아이폰 3Gs 시절에 구입한 소니 MDR-Q140BT(클립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시작으로 현재 애플 에어팟에 이르기까지 구입
또는 필드테스트라는 명목으로 많은 제품들이 저를 거쳐갔습니다.


많은 제품을 체험해고 도달한 결론은 하나!! 블루투스를 선택하는 조건은 좋은 사운드 베이스에 더해지는 편리성입니다.
( 블루투스 제품이라고 모두 편하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고 사운드가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

며칠 전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을 수령하고 개봉해보면서 만지는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어? 가볍다! 그리고 귀에 꼽아보고 느낌이 왔습니다. 어? 편안하다!  


언박싱 동영상을 먼저 감상하시고 찬찬히 내용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unboxing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버전 4.1을 지원하며 A2DP(음악재생), AVRCP(볼륨조절/트랙이동),

HSP(헤드셋), HFP(핸즈프리)등의 프로파일을 지원하여 완벽하게 스마트폰에 대응하며, SBC 음원코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이어폰 하우징에는 왼쪽 "L", 오른쪽 "R" 구분이 되는 글씨가 마킹되어있는데...

마킹이 없더라도 좌/우 구분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디자인이라는...

실리콘 팁을 생각하지 않고 보면 과거에 MDR-E888과 같은 도끼 형태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 MDR-E888이 유행하던 시절에 도끼라고 불렀죠 )

경험상 이런 오픈형 디자인에 더스트 필터 부분이 돌출되는 형태는 귓구멍으로 실리콘 팁이 들어감과 동시에 귀바퀴에
이어폰 하우징이 안착되어 좀 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했습니다.


외형을 보는 느낌 그대로 실제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mm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한 파나소닉 RP-NJ300B는 풍성한 사운드가 타원형으로 된 더스트 필터로 모아져 나오는
구조입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살짝 사운드가 예상이 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조금 독특한 부분이라면 프론트 하우징 더스트 필터 부분이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실리콘 팁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리모트 컨트롤러의 모습니다. 3 버튼 구조의 친숙한 디자인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가운데 버튼이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을 켜고 끄고, 음악을 재생하거나 멈추거나 전화를 받고 끄는 기능을 합니다.

양 양옆의 +,  - 버튼은 짧게 눌러 볼륨을 조절하거나 길게 눌러 트랙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뒤쪽에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마이크로 USB 충전단자의 모습입니다.

충전단자 커버가 큼지막하게 되어있어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좋았네요.

90mAh 배터리가 내장된 배터리 팩의 모습니다. 앞면에는 파나소닉 로고 뒷면에는 모델명이 각인되어있습니다.

배터리 팩 끝부분을 기준으로 이어폰 중앙까지 약 220mm 길이로 저에게는 딱 좋은 사이즈로 착용되었습니다.

3 종류의 실리콘 팁입니다. 중간 사이즈가 이어폰에 기본 장착되어있고 작고 큰 사이즈는 추가로 제공됩니다.

( 언박싱 동영상 참조 )

 

 

    파나소닉 RP-NJ300B 충전과 사용시간

 

파나소닉 RP-NJ300B는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가 Off 되는 구조입니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 총 사용시간은 약 4시간 20분으로 제가 출. 퇴근하는 시간 (편도 1시간 30분)
기준으로 약 하루는 너끈히 사용 가능했습니다.


특히 페어링이 안된 상태에서 전원을 켜놓거나 페어링이 된 상황에서 5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종료되는
절전 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페어링과 사용

 

페어링은 가운데 멀티펑션 버튼을 5초간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체로 깜빡이는데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RP-NJ300B를 선택하면 연결이 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연결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기능이 리셋 기능입니다.


일전에 타사 제품을 리뷰하면서 알게 된 부분이 삼성 갤럭시 S8, 노트 8부터 블루투스 칩이 기존 제품과 다른 놈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중국 공장 이야기)

그로 인하여 블루투스 기기와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해당 제품을 아이폰에 연결시 문제가 없는데 삼성 갤럭시 노트 8에만 연결하면 끊김 현상이 많았던 기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에 리셋 기능만 있었어도 뭔가 해볼 수 있었을 텐데...

리셋 기능이 없다 보니 어찌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더불어 블루투스 페어링 시 연결 상태가 불안정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리셋이 필요할 때가 있지요.

자. 그럼! 리셋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순식간에 지나는 LED 표시 때문에 업로드는 포기했습니다.)


전원 OFF 상태 → 멀티펑션 버튼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 +,- 버튼을 동시에 5초간 누름

 → LED 인디케이터가 BLUE로 순간적으로 깜빡임(리셋되는 순간) ->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로 교차 점멸


사용에서는 기존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설명했지만 멀티펑션을 이용한 음악 재생/일시정지, 전화받고/끊기, 전원 On/Off 볼륨 +,- 이용한 볼륨 조절과
트랙 이동이 가능하죠.


독특한 점이라면 볼륨 조절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된다는 점입니다.

최대/최소 15단계로 끝까지 이동 시 삐~ 하며 알려주기도 합니다.



아이폰 OS에 새롭게 추가된 캡처 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는 페어링에서 작동 그리고 볼륨 조절이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간단하게 담아봤습니다.


 

 

    음감 테스트

살짝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는 베이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Flat 대비... 그렇다고 닥터드레 같은 베이스는 아니라는..)

그렇다고 뭉개지냐? 그건 아닙니다. 고음 부분이 잘 들리면서 베이스가 강하게 다가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죠?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이어폰 하우징을 보면 더스트 필터가 정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 모습은 흡사 스피커를 판대기로 가리고 한쪽만 뚫어 놓은 것과 같은 형태인 겁니다.


유닛의 사운드를 좋은데 전체적이 소리가 가려지다 보니 안에 모여있는 사운드가 빠지지 않아 베이스가   강조가 되는
형태? 하이엔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보면 에어벤트라는 유닛이 움직일 때 내부에 머무는 소리가 밖으로 빠지게 하는
홀이 있는데 그 홀이 충분하지 않아 생기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U+에서 애플 뮤직 5개월 무료 이벤트를 하기에 가입하여 학창시절에 주로 들었던 음악을 선곡하여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곡들은 아시다시피 쿵쿵거리는 비트가 많이 살아있는 노래군입니다.

마이클 잭슨- Smooth Criminal  : 음악 도입부에 심장 바운스 부분이 좋게 들렸는데 이후에는 비트음이 보컬을 압도합니다.

저음이나 중음 등의 음역대가 뭉개지는 않는데 비트음이 많이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자넷 잭슨 - All for you : 도입 부분에 멜로디와 보컬이 청아하게 들리면서 비트음이 강해집니다.

반젤리스 - Titles :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청아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음악 흐름에 따라 청아함과 묵직함이 적절하게 들려옵니다.

아~하 : Manhattan Skyline (MTV Unplugged) 이번에 새로 나온 신보로 모 커뮤니티 회원님이  꼭 들어보라고 하시기에
들어보고는 이 음악을 들어보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나름 팬이었던 그룹이라 ㅎㅎ 이제는 내일 60대로 진입하는 아재들이 되었지만

전성기 못지 않는 음색을 들려줍니다.



Flat 성향의 음악이지만 적절하게 살짝 무게감을 주면서 음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꽤 좋은 밸런스로 들렸습니다.

제니퍼 원스나 카라 보노프 음악을 들어보면 보컬의 싱싱한 음색을 그래도 유지하면서 베이스가 부각이 되는 음색이네요.

아재감성 풍만한 음악을 골라서 듣고 있던 중이서 소개를 해드립니다.

터질거 같은 감성 보이스 필 콜린스, 소울 풍부한 바이브레이션 보이스 빌리 오션, 밝고 발란한 보이스 체스니 혹스,

절재된듯 호소력을 지닌 보이스 조지 마이클 청음시 보컬의 음색을 선명하게 들려었습니다.

마지막 음악을 최근 LP로 주문하고 발송을 기다리고 있는 캡틴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저 OST

극장에서 유쾌하게 감상하고 엔딩 스탭롤이 올라갈때 경쾌하고 흘러나오는 토르 : 라그나로크 OST


높은 옥타브의 쌰우팅으로 노래하는 스트라이퍼, 유일하게 메탈음악 중에 즐겨든 잉위 맘스틴까지


OST도 OST이지만 밴드 연주가 들어간 음악에서는 뭔가 묵직하게 눌러주는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과거의 닥터드레 헤드폰이 들려주었던 무식하게 들리는 저음 아니라 고음과 중음이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데 그 위해
베이스가 입혀지는 덮는? 형태라 설명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어벤트 홀 어딘가에 크게 뚫려있었다면 기대 이상의 사운드로 들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용감

 

머그샷처럼 연출이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

파나소닉 RP-NJ300B 착용 특징이라고 한다면 오른쪽의 리모트 컨트롤러가 상당히 짧습니다.

음악을 듣는 과정에 컨트롤러를 조작하게 된다면 상황에 따라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앞전에 리뷰했던 슈어와는 다르게 배터리 팩을 고정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서 이어폰 착용 후 움직일 때 한쪽으로 쏠림이
발생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이어폰을 처음 접했던 제품이 파나소닉이라 반가운 맘에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Flat 음색을 좋아고 약간에 베이스가 가미되는 음색을 좋아합니다.


제품을 받고 새로운 음색에 적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들어봤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신선했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에어벤트 홀에 대한 부분을 적용하여 사운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적용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초이스 할 때 선택하는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면 (별 5개 기준)

1. 음색 ★★★★☆  ( Flat 성향으로 좋아하는데 음악 선곡에 따라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

2. 무게감 ★★★★★ 

( 무려 13g 무게로 가볍고 귀에 꼽아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 


3. 편리성 ★★★★☆  ( 요것도 배터리가 살짝 걸리네요.)


4. 휴대성 ★★★★ ☆

( 나름 신경 쓰는 제품에 들어가는 고정 클립 한 개 정도 넣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


5. 추천 여부 ★★★★★ ( 가격 대비 사운드 해상력과 음색이 괜찮아요. 

클래식, 샹송, 팝보다는 록, 메탈, 힙합 등 비트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100% 만족하실 거라는... )



이상으로  파나소닉 RP-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을 찾아뵙겠습니다.






"본 리뷰는 선정 빡세기로 소문난 포터블코리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파나소닉 코리아로부터 지원받고 리뷰는 내 맘대로 자유롭게 씀"

#파나소닉 #RP_NJ300B #블루투스 #이어폰 #가성비 #파나소닉이돌아왔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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