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쳐) 픽쳐 디스크 LP

오늘 소개할 LP는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쳐) 픽쳐 디스크 입니다.

택배를 받으면서 어제 포스팅했던 아마존 포장과 너무 비교가 되네요 나라 특성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한번 보시죠!!




택배 포장 개봉~

 

 

 

이렇게 얇은 박스에 LP를 올려 놓고 완충만 해서 보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박스를 가져오실때 외관상 찌그러짐이 많아서
파손되지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품절  후 재입고된 상품을 구입한거라.... 현재 품절이기에 재구매가 안되는 상황에서 파손이 발생한다면 청청병력일듯.....

 

이것이 픽쳐 디스크입니다.

 

 

픽쳐 디스크는 처음 구입하는거라 자켓이 없는거에 살짝 당황했지만, LP판 자체가 이미지 프린팅으로 되어있다보니

자켓이 필요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쳐) 1편의 영화포스터가 그대로 인쇄되어있습니다.

 

 

책비닐 같이 두꺼운 비닐자켓 앞에 붙어있는 트랙정보입니다. 

트랙 1번에  Huey Lewis & The News - The Power of love를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디스크 뒷면애는 영화에 나오는 타이머신 설정 화면 인쇄 내용입니다.

저기 2015년떄문에 2015년도에 Back to the future 30주년 행사가 난리가 아니었죠.


1편 마지막 과거에서 돌아오자마자 미래로가는 그 설정이 30년 후인 2015년 이었기에 이 화면을 보면 정말 눈물이 납니다.  ^^


이렇게 픽쳐 디스크는 LP 앞뒷면에 인쇄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학창시절에 LP를 구입했던 목적? 이유중에 하나가 앨범 자켓을 보기 위함이 가장 컸었죠.

80년대는 지금처럼 미디어가 다양하게 존재하지 않았기에 LP 인쇄된 인쇄물에 만족해하면서 음악을 즐기는 시대였습니다.

 

당시에는 LP를 듣는게 귀찮아서 카세트 테이프로 녹음 후 편하게 듣곤했는데....

이제는 카세트 테이프 -> CD -> MD -> MP3 -> 스트리밍으로 듣는 시대임에도 다시 LP로 역행하고 있는 제자신을 보면서

또 하나의 미친짓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ㅎㅎㅎㅎ


오늘은 20000.....

 

#Back_to_the_future #백투더퓨쳐 #백투더퓨쳐30주년 #픽쳐디스크 #YES24포장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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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Leppard - Hysteria 2LP(Remastered) & Inception Clear Vinly 아마존 직구

영국 아마존에서 LP (Vinly)를 검색하던 중 발견한 Def Leppard - Hysteria 재발매 소식 그리고 Yngwie Malmsteen - Rising Force
재발매 소식


오잉~~~


혹시나해서 Yes24에 음반 담당자에게 위 2개 앨범 국내 발매 스케줄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Yngwie Malmsteen - Rising Force 는 발매 계획이 있는데 Def Leppard 는 계획이 없다고 하는군요.
(Yngwie Malmsteen 발매일정도 언급안해줌...)


그리하여  Def Leppard - Hysteria 미국 아마존을 검색해보니 미국 아마존이 가격이 더 저렴하길래 직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프리오더 기간 중 판매가 $17.56 프리오더가 끝나고 나니 $28.99 상승... 헉.. 타이밍 절묘하다....


Def Leppard - Hysteria 2LP(Remastered) $17.56


Inception O.S.T Clear Vinly $19.99


직배송 운송비 $10.97


오늘 도착한 아마존 패키지 박스의 모습.... 오~~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니 내부가 조금 썰렁합니다. 파손이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개별 포장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헐.. 일전에 라라랜드 Blue Vinly 구입했을때와 너무 틀린 포장

아주 튼튼하다는....



개별 포장에는 제품에 대한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아마존의 물류시스템 정말 대단한듯...




이렇게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LP한장에 180g !! 2장이니 360g 무직한 무게감.. 왠지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140g의 Inception O.S.T Clear Vinly 개봉해봅니다.



빨리 턴테이블을 구입해야 한다는..... 


앨범 자켓 사진 - Inceptions O.S.T Clear Vinly



앨범 자켓 사진 - Def Leppard - Hysteria Remastered 2 LP



학창시절에 구입했던 라이센스 LP와의 차이는 국내 라이센스 LP는 수록곡 전체 길이 문제로 " Pour Some Sugar On Me "

삭제되었는데
전체곡이 수록된 앨범을 찾다가 드디어 구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다양한 LP를 소유해볼까? 합니다. ^^

#Amazon #아마존직구 #Vinly #LP #레코드판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DefLeppard #Hysteria #In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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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m - Original Album Classics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검색을 하고 신림동 매장에서 직접 구입한 " Wham - Original Album Classics " 입니다.

The Final앨범을 구입할까 하다가 오리지널 앨범이 좋을 거 같아 구입했네요.

내일은 Queen - Greatest Hits, Chuck Mangione - Feels So Good앨범을 구하러 가야겠습니다.

3CD 패키지 구성 앞면입니다.

3CD 패키지 구성 뒷면입니다.

1집 Fantastic (1983년)

2집 Make it Big (1984년)

3집 Edge of Heaven (1986년)

#Wham, #Wham3CD, #idsam209,#Wham_Origianl_Album_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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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디오 테크니카 AT-PL300은...... 갔습니다.


AS 입고 후 ... 오망불망 기대리고 기대다려도 연락이 없어 처음 전화를 했더니...

입고 후 2주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뭣이라? 2주??


음....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지금까지 어떤 제품이고 서비스를 받아봐도 1주일 안으로 진행상황을 알려주고 시간이

필요한 경우 미리 귀뜸을 해주던데 오디오테크니카는 남다른 서비스를 하는 거 같았습니다.


계속해서 독촉아닌 독촉으로 서비스 점검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RPM이 빠르다고 하는군요. 결론은 초.기.불.량 


아~~~ 한껏 기대하고 구입한 제품이었는데....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AT-PL300의 경우 일본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몇몇 유저분들이 속도가 빠른 문제를 이야기하는게 그런 불량이 많은가요?

라는 질문에 엔지니어분께서는 최근까지 서비스 내용을 부분을 보면 그런거 같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걸로 봐서는.... 교품을 받더라도 동일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결론!!


정중히 환불을 요청하여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무리가 잘 되긴했지만.... 다시 초이스를 해야하는 딜레마에 빠져버립니다.


이번에는 티악 TN-300 RED 컬러 모델에 꼽히는데....  국내에서 구입할것이냐... 해외에서 구입할 것이냐 고민을.... 


아.. 그놈에 라라랜드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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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만년필 펜촉 교체

 

일전에 라민 만년필 1+1 행사가 있어 저렴한 가격에 해외 직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선택한 만년필은 모두 F 촉으로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 살짝 두꺼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랄까 잉크가 종이에 번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암튼..

펜촉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 중인 펜촉을 빼야하는데.... 판매자 상세 내역에 나오는 스카치 테이프 신공으로 해보니
계속해서 잉크가 묻어 나오더군요.

(결론은 판매자가 올린 자료는 만년필을 사용하기 전에 교체하는 내용인듯...

EF촉을 구입하면서 뭔가 분위기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블랙컬러 펜촉을 구입했는데.... 실수....

블랙은 일반 금속에 코팅?한 제품이라는걸 깜빡했네요. 가급적 일반 실버컬러를 구입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사용 중인 라미 만년필의 펜촉 교체의 포인트는 사진에 표시한 점선 부분을 스카치 테이프로 잡고 잡아 당기는겁니다.

사용 중인 펜촉은 상단 부분 홈에 잉크가 계속해서 묻어 나오기 때문에 스카치 테이블을 붙이면 잉크가 묻으면서

금방 떨어집니다.

그래서 점선부분을 정확히 옆부분만 스카치 테이프로 잡고 앞으로 잡아 당기는겁니다.

펜촉의 탈착은 절곡면을 꼽으면 되는 구조라 쉽게 교체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음에 포스팅은 잉크를 모두 소모하고 나면 카트리지 교체냐 잉크 사용이냐로 포스팅이 될 거 같습니다.

 

#라미만년필 #펜촉교체 #F촉 #EF촉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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