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스쿼드 ( Den of Thieves, 2018 )

 

일시 : 2018-04-19 (목) 21:30 ~ 22:44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6회 2관 D열 7번

장르 : 액션  |  미국 | 123분 |  2018 .04.19 개봉 

감독 : 크리스찬 거드게스트

출연 : 버틀러('빅 닉' 오브라이언), 파블로 쉬레이버(레이 메리멘), , 50 센트(엔슨 레복스)외...

 

★★★★★★★★★★★★★★★★★★★★★★★★★★★★★★★★★★★★★★★★★★★

 

예고편만 보면 화끈한 무슨 액션영화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영화를 요약하면 " 예고편 액션이 전부인 영화 "

은행강도 VS 범죄수사대라는 타이틀로 무자비하게 싸우고 부셔버릴 거 같은 분위기지만 내용은 정작 조용한 편입니다.

영화 초반 " 히트 " 연상케하는 도시 총격 신이 펼쳐지지만.... 왠지모르게 느껴지는 어색함.

눈에 다 보이는 복선, 예측이 가능했던 스토리라인

잠자다가 총소리에 깨어나 집에 온 크리미널 스쿼드 감상기였습니다.

 

 

#크리미널스쿼드, #총소리만좋았다, #내용은별로, #팝콘안사길잘했지,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간만에 여유

  

 


1 주일치 피로가 누적되어서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있네요.

문득 LP를 살펴보다가 Dire Straits 자켓에서 필 꼽혀서 들어봅니다.~~

 

80년대 중학생?때 구입한 라이센스 LP인데 먼지가 많이 묻어있네요.

나중에 LP 라벨보호기를 구입해서 물 청소를 한번 해야할 듯....

턴테이블과 함께 물려있는 MDR-HW700DS입니다.

PS4와 턴테이블 AUX 연결로 Input 선택으로 음악을 주로 듣는데.... (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스피커 사용을 못함 )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슬슬 걱정이네요.

 

#소니, #SONY, #HW700DS, #TEAC, #TN-300, #턴테이블, #아날로그, #LP, #Vinly,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램페이지 ( RAMPAGE, 2018 )

 

일시 : 2018-04-17 (화) 20:30 ~ 22:27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8관 (10층) H열 9번

장르 : SF,액션  |  미국 | 107분 |  2018 .04.128 개봉 

 
감독 : 브래드 페이튼

출연 : 드웨인 존슨(데이비스 오코예), 제프리 딘 모건(러셀 요원), 나오미 해리스(케이트 칼드웰 의사)외..

 

★★★★★★★★★★★★★★★★★★★★★★★★★★★★★★★★

 

2018년 상반기 나름 기대작이었는데 나름 괜찮은 편이네요.

영화의 전반적인 느낌은 브래드 페이 감독의 전작인 샌안드레아스와 비슷합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끝부분에 빵하고 터지는 스케일

영화는 10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이 딱 적당합니다. 이보다 길었다면 지루했을 듯...

 

램페이지에 노출이 되면서 다른 동물들은 괴수가 되었지만 우리의 조지는 사이즈만 커졌습니다.

주인공이기 꽃단장이 필요했나 봅니다.

 

중간중간 빈약한 설정을 랜덤하게 보여주는 파괴본능 장면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덮어버립니다.

오락영화의 흐름인 한방이 군더더기 없이 빡!! 하고 보여줘서 짜릿했네요. 이런 영화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더하면 욕심인 듯..

 

오히려 드웨인 존슨이 귀엽게 보이는 영화 램페이지 였습니다.

 

#램페이지, #동물도빅사이즈, #파괴도빅사이즈, #드웨인존슨이귀여운영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의 신제품 TRON G610K V2 입니다.

약 1년 전 출시했던 TRON G610K의 후속 모델로 오테뮤 교체형 스위치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할 예정입니다.

( 1년 전 맥스틸 TRGON G610K 리뷰 http://www.idsam209.com/1504 )


미리 말씀드려야 할 부분이 키보드 4열 ASD 라인의 LED가 모두 들어오지 않는 문제를 확인하여 교체 후 리뷰를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초기 샘플 제품이라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맥스틸 담당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보시는 분들도 불량 부분은 감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맥스틸 TRON G610K V2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교체형 스위치, 레인보우 LED, 이중 사출 키캡 그리고 제품명 TRON G610K V2 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 기능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한쪽 측면에는 제품에 사용된 스위치 정보가 표시되어있는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테뮤 갈축 스위치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 키캡리무버(하우징 뒷면에 부착) 설명서, 교체형 스위치 4종 (갈축,적축,청축,흑축),

스위치 리무버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맛보기 샘플 스위치입니다. 순서대로 왼쪽부터 흑축, 청축, 적축, 갈축 그리고 스위치 리무버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전 모델이었던 G610K와 동일한 알루미늄 상판이 사용된 비키타입

디자인으로 기존에 G610K 똑같네요.

어? 하우징 하판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유광으로 된 빗살무늬로 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깔끔하면서 무게감이 있어

보입니다.

하판에 부착된 두툼한 미끄럼 방지 패드와 하우징과 일체형으로 수납된 키캡 리무버

하우징 양쪽 위/아래 네 군데에는 사진과 같은 배수 홀이 존재하여 기계식 키보드이지만 혹시 모를 침수를 대비하여 쉽게

배수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이전의 G610K가 플라스틱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했다면 V2에서는 고무가 캡형태로 씌워지는 높이 조절 다리를 사용하여

타이핑 시 키보드 밀림을 확실하게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자체경사 모델로 되어있어 높이조절을 통한 약간의 높이 차이를 만들 수 있으며 스탭스컬쳐 2에 최적화된 편안한

타이핑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키캡은 ABS 이색사출 키캡이 적용되었으며 키캡의 표면은 빛 반사가 조금 있네요.

기본적인 한글과 영문 각인은 이중 사출, 특수기능키에 대한 표기는 레이저 각인으로 작업 되었습니다.

스테빌라이저는 보강판용 체리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네요. 기존에 리뷰했던 맥스틸 제품보다는 스테빌라이저 유격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따로 튜닝하는 자료는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교체형 오테뮤 갈축 스위치입니다. 체리 이외의 제품 중에서 갈축은 오테뮤 갈축이 처음인 듯...

키감 좋네요. ^^

 

 

 

     기능 살펴보기

 

사진을 찍다 보니 기능 키가 모여있는 관계로 쭈우~~욱 설명을 하고 세부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각인으로 처리된 기능키들은 Fn키 조합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Fn + ECS = 초기화 (리셋) LED 매크로 설정을 초기화하거나 기능상에 이상이 있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Fn + F1 = 계산기 호출

Fn + F2 = 내 컴퓨터 호출

Fn + F3 = 이메일 (아웃룩 익스프레스)

Fn + F4 = 웹 브라우저

Fn + 1 = 게임 커스텀 LED - FPS 모드

Fn + 2 = 게임 커스텀 LED - LOL 모드

Fn + 3 = 37키 LED 모드 

Fn + F5 = 멀티미디어 정지

Fn + F6 = 트랙이동 (뒤)

Fn + F7 = 재생 / 일시 정지

Fn + F8 = 트랙이동 (앞)

Fn + F9 = 미디어 플레이어 실행 (윈도우즈 기본값으로 설정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Fn + F10 = 볼륨 작게

Fn + F11 = 볼륨 크게

Fn + F12 = 음 소거 (Mute)

Fn + Print Screen = LED 커스텀 설정

Fn + Screen Lock = 8가지 LED 효과 순환

Fn + ←, → = LED 효과 속도 조절

Fn + ↑, ↓ = LED 밝기 조절

Fn + Win키 = Win키 잠금

Fn키 위치입니다.

키패드 상단에는 3 LOCK에 해당하는 LED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Caps Lock = 대/소문자 사용

Scroll Lock = 스크롤 기능 사용

Num Locck = 키패드 숫자 기능 사용 시 LED가 On이 되며 사용하지 않을 땐 Off로 유지됩니다.

또한, LED 밝기, 속도 조절 시 최대 또는 최소가 되었을 때 LED가 점멸하면서 상태를 나타내주고 LED 매크로 사용 시 LED가

점멸하면서 매크로 사용 중임을 알려줍니다.

LED 효과는 이전 모델과 동일하며 광량 또한 이전 모델과 같습니다.

스위치 위쪽에서 발광하는 DIP 타입 LED와

하우징 안쪽 기판에서 발광하는 SMD 타입 LED는 발광 위치가 틀리기에 DIP 타입보다는 SMD LED 타입이 광량이 적을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SMD 타입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키보드들은 대부분 비슷한 광량을 보여줍니다.

 

     LED 효과 / LED 매크로 설정

LED 효과는 총 8단계로

1) 전체 LED 모드 → 2) 숨쉬기 모드 → 3) 터치 모드 → 4) 이펙트 모드 → 5) 스네이크 모드 → 6) 웨이브 모드 →

7) 계단(펄스) 모드 → 8) 리액션 모드로 순환이 됩니다.

 

LED 매크로는

자체 내장된 게임 LED 모두 Fn + 1, 2, 3 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즉, 기존의 LED 설정을 지우고 유저가 원하는 설정을 하는 것이죠.  이 설정은 Fn + ESC로 초기화를 하면 모두 날아가니

초기화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설정 방법은 Fn + 1, 2, 3키 중 원하는 키를 선택하고 Fn + Print Screen 키를 눌러 매크로 모드에 진입하면 LED가

모두 Off가 되는데 본인 원하는 키를 눌러 LED를 On으로 점등하면 되고요. 모든 선택이 끝나면 Fn + Print Screen를 눌러

종료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핑

 

 

 

한글 타자 프로그램으로 소나기를 2쪽으로 연속으로 입력해보았습니다. 평균 350타 정도 나오네요.

키감도 좋고 소음도 기성품의 평균치?로 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무소음 기계식 키보드는 없으니...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네요.

 

 

      G610K V2 핵심 포인트 스위치 교환

 

맥스틸 키보드를 리뷰하다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리뷰에 반영하는데...

잘 못 보면 맥스틸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거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럽네요. ( 관계자님께 죄송합니다... )

 

지금부터 말씀드리려는 부분은 맥스틸 키보드의 문제가 아닌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의 대부분 문제이며

스위치 교체 시 파손이 발생하는 문제와 이를 줄이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예전 C사의 스위치 교환 키보드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스위치를 뽑다가 스위치가 부서지는 황당함을 경험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스위치 뽑다가 부서졌다는 글을 보곤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추측해보면 소켓에 꼽힌 스위치 접점에 납이 묻어있는 느낌 내지는 스위치 접점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빠지지 않을 정도로 꽉!! 끼어있는 상태가 아니었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G610K V2를 테스트할 때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보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스위치 리무버를 이용하여 스위치를 뽑으려고 하면 한 번에 쑥하고 잘 빠지지 않습니다.

힘의 강약을 조절하여 천천히 조금씩 들어올려야 합니다. 들어 올리는 과정은 한번이 아닌 몇 차례 반복하다 보면....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위치를 보게 됩니다.

 

소켓에 스위치 접점 핀이 박히는 구조다 보니 헐거우면 인식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빡빡하면 스위치 교체 시 스위치가

파손될 수 있는 양날의 검을 가진 구조가 스위치 교체형 키보드인 것입니다.

스위치를 분해를 사진인데요. 구조는 체리 스위치가 비슷하지만, 스위치 뚜껑의 체결 부분이 ㄷ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키보드에서 스위치를 뽑기 위해서 스위치 리무버를 스위치에 걸게 되면 스위치 하부의 점선 동그라미 부분이

들어가면서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스위치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게 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스위치 하부의 보강판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지게 되면 스위치 리무버의 힘이 오롯이 스위치 뚜껑에 몰리게 됩니다.

스위치 뚜껑을 보면 접점부가 위치하는 뒤쪽 부분은 플라스틱이 두꺼운 반면에

LED 빛이 투과되는 앞쪽 부분에 플라스틱이 얇은 편이어서 앞/뒷면의 플라스틱의 강도가 틀린 상황에서 리무버로 뚜껑을

들어 올리게 되면 앞쪽의 얇은 부분이 100% 변형 내지는 부러지는 파손이 발생하게 되면서 스위치 뽑기에 실패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보니 제조사에서 취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스위치 뚜껑 부분을 체리RGB 스위치와 같이

모두 막힌 뚜껑을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위와 같은 스위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 스위치를 뽑을 때에는 힘을 뚜껑 뒤쪽에 주어야합니다.

 

스위치 앞/뒤 힘의 비율을 80 / 20 정도? 말이 80 / 20 이지 필자도 정말 힘들게 뽑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한번 뽑힌 스위치는 다음에 뽑을 때 부드럽게 잘 뽑힌다는 거...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이러하며 가급적 스위치 분리가 안 된다면 무조건 고객지원센터를 통해서 서비스를 받으라는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무리하게 진행하게 되면 스위치 파손 및 보강판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고객지원센터의 전문가에에 맡기시는 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요. ^^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설명해 드린 대로 LED 불량으로 인하여 제품 사진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속상합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초기 샘플 제품으로 양산품은 5월 초에 준비가 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네요.


전작인 G610K에서 개선된 G610K V2만의 특징은

1. 하우징 하판 교체

2. 스위치 교체형으로 변신

3. 방진 스위치 사용과 생활방수 지원입니다.

이번 V2 모델을 접하면서 하우징 하판의 디자인과 높이 조절 다리의 변화가 제품의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요즘 대세 아닌 대세인 스위치 교체 시스템이 적용되어 유저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된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가디언 커버와 키캡, 알루미늄 가디언 커버까지 다양한 악세사리 라인업과 함께 키보드를 꾸미고자 하는 유저들이 유혹하는

그러한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TRON G610K V2 레인보우 키보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맥스틸과 퀘이사존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맥스틸, #MAXTILL, #TRON, #G610K, #V2 ,# 레인보우키보드, #스위치교체형,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입소문이 자자한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입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3D 낸드 플래쉬가 적용된 제품이라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난 제품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를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는 제품 이미지와 MX500 모델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좌측하단에는 용량 250GB 표기

 

우측하단에는 (주)아스크텍의 정품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향후 서비스를 위해서 스티커 상단에 아스크텍 로고 스티커를 SSD에 부착하여 잘 부착해두시기 바랍니다.

측면에 Crucial MX500 2.5인치 SSD라는 제품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출시기념 이벤트 안내 스티커가 있는데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네요.

패키지를 개봉하면 간단한 안내서와 투명한 크래들에 들어있는 SSD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간단 안내서에는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URL 정보 그리고

서비스 관련 URL 정보가 있습니다만 URL 링크로 들어가면 404 페이지 에러가..

어짜피 해외 주소 URL이니 문제가 생기시면 국내 수입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아스크텍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ask-tech.com/

 

 

      제품 살펴보기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의 모습입니다. 2.5인치로 노트북 PC, PS4등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합니다.

SSD의 하우징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네요.

SSD 측면과 바닥 면에 가이드 또는 케이스에 연결이 가능한 나사 홀이 있습니다.

SATA 데이타 케이블 과 전원 케이블 연결되는 단자의 모습입니다.

케이블을 연결할때 " ┐" 형태로 꺾이는 부분을 참고하여 연결하시면 됩니다.

제품에 동봉되는 플라스틱 재질의 아답터의 양쪽 끝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여 SSD에 부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7mm 높이의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에 2.5mm 아답터를 사용하면 9.5mm 높이가 되어

일반 2.5인치 HDD를 사용했던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장착 및 테스트         

 

이번 테스트를 위해서 컴퓨터 본체를 꺼내봅니다.  낑~낑~ 

책상 한쪽 구속에 있어서 본체를 꺼내려면 일이라는...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장착한 HDD 가이드를 본체에 장착하고

바이오스에서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로 부팅 디스크로 선택해주고

윈도우즈 설치에 들어갑니다.

 

먼저 제가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고사양은 아니지만 온 가족의 다양한 작업을 버텨주고 있습니다.


CPU: Intel i5-4690
M/B: ASUS B85M-G
RAM: DDR3 24GB
VGA: HIS HD470 ICEQ TurboX
SSD: 플렉스터 SSD 250G 외 다수
POWER: 쿠거 700W 80+ 브론즈

 

윈도우즈와 간단한 몇 가지 유틸리티 설치 후 벤치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http://www.crucial.com/usa/en/support-storage-executive

위 사이트를 통하여 SSD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본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상태입니다.

CrystalDiskinfo를 통해 확인한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정보입니다.

 

윈도우즈 10을 처음 설치한 후 전체 데이타 용량 16% 일때와 테이타를 복사하여 60%를 만든 다음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CrystalDiskMark로 테스트를 해보면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최대 속도인 읽기 560MB/s, 쓰기 510MB/s를 충분 보여주고 있습니다.

AS SSD 벤치 프로그램에서는 읽기와 쓰기의 엑세스 속도를 살펴보았습니다.

Seq 속도에서도 크게 차이가 없으며 읽기 부분의 Acc 시간에서 살짝 차이가 납니다. 

완벽한 프로그램이 아니니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ATTO Disk Benchmark 테스트 속도입니다.

오차는 있겠지만 수치상으로는 테이타에 상관없이 비슷한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전에 다른 브랜드 SSD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어느 회원님께서 50% 이상일 때 속도 차이를 확인해달라는

덧글이 기억이 나서 테스트를 보았습니다만 개봉 후 용량을 채워서 테스트하는 것에는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일정 기간 읽고 쓰기가 누적된 상태에서 테스트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넉넉한 5년의 보증기간, 실리콘 SM2258 컨트롤러 및 메모리를 적층방식으로 접근하는 3D NAND 플래쉬 적용으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메모리 방식이기에 디스크를 읽고 쓰는 일반 HDD보다 상당히 빠릅니다.

 

윈도우즈10 설치 이후 본체 전원을 눌러 모니터에 윈도우즈 바탕화면이 딱!! 보는 시간 약 21초, 포토샵 CC (2018)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모니터에 딲!! 나타나는 시간 약 9초.

파일 복사를 하여도 느리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SSD를 사용하는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윈도우즈 바탕화면을 보는데 1분이 넘게 걸리시나요? 그렇다면 3D NAND SSD로 바꾸셔야 할 때입니다.

 

저도 용량문제로 2년 주기로 SSD를 구입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와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바야흐로 3D NAND 시대를 맞이하여

좋은 제품을 체험한 거 같습니다.

 

빠른 컴퓨터를 위한 필수 제품인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SSD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아스크텍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마이크론SSD, #겁나빨라, #보증기간5년, #SSD추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Notices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791,131
  • Today : 231
  • Yesterday : 418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