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입니다.

 

기존에 바람만 불어주는 선풍기와 차별되는 제품으로 LED 라이팅을 지원하는데요. 아무래도 LED가 있다 보니 밤에 사용 시

주변의 이목을 집중받을만한 독특한 아이템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 패키지에서 4시간 사용, 1,200mAh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 6 컬러 LED 라이팅 그리고 제품 모델명인 BZ-FN2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서는 조금 디테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1,200mAh 배터리 내장으로 완충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며,

1단 사용 시 4시간, 2단 사용 시 2시간 30분, 3단 사용 시 1시간 30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되어있네요.

무게는 65g으로 가벼운 편이며, LED는 화이트 - 블루 - 그린 - 바이올렛 - 오렌지 - 레드 총 6가지 컬러의 라이팅을 지원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반복되는 문구가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개봉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크레들에 선풍기 본체와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 선풍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매뉴얼        

패키지 정보에서 알려드린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이 설명서에 있습니다만 추가되는 내용으로는 LED 사용방법에 대한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선풍기 중앙의 버튼을 짧게 1회 : 1 단계 풍속 / 짧게 2회 : 2 단계 풍속 / 짧게 3회 : 3 단계 풍속으로 작동되는데요.

일반적인 핸디형 선풍기와 작동 방법이 같습니다.

 

추가되는 LED 기능은

중앙 버튼을 2초가 길게 : 6 컬러 LED 순환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간 길게  : 화이트 LED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가 길게 : LED Off 가 되는데  작동 방법이 짧고 길게 누르는 2가지 방식으로 구분되어있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지만 한번 작동해보시면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제품 살펴보기

        

지금까지 접해보았던 핸디형 선풍기와는 디자인이 살짝 다른데요. 납작한 디자인? 그런 느낌입니다.

중앙에 작동 버튼을 보면 선풍기 풍량을 나타내는 날개와 불빛을 표현하는 LED 표시가 같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7개의 날개의 약 60mm 팬을 사용하였습니다.

팬 앞면과 뒷면에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촘촘하게 되어있어 손가락이 낄 염려는 없습니다.

선풍기의 왼쪽 측면에는 MicroUSB 충전 포트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손목 스트랩 고리가 있어 스트랩 사용이 가능하고요.

뒤쪽에  일체형으로 수납되어있는 스탠드를 펼치면

책상에 거치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충전을 하게 되면 충전 단자 옆에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 인디케이터는 Off 됩니다.

 

 

      LED 라이팅

LED 라이팅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6 컬러 LED 라이팅 - 화이트 LED 점등 - LED Off 순으로 순환됩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긴 힘드니 동영상으로 확인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VO7N38vBYzI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선풍기에 6 컬러 LED가 숨쉬기 형태로 점등되어 화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밤에

동네 공원이나 피서지에서 사용하면 괜찮은 아이템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현란한 LED 때문에 어린 자녀들의 타겟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보다는 아이에게 양보하세요. ㅎㅎ

 

드디어 초복이 시작되었는데요. 브리츠 핸디 선풍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하는 핸디선풍기 BZ-FN6 MARK 입니다.

 

조만간 다가올 삼복을 대비하여 하나쯤 있으면 좋은 아이템으로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9pugwyDVnP0

 

 

 

      패키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특징을 잘 설명하는 이미지와 Hand-Hold FAN, 제품 컬러 (화이트), BZ-FN6 MARK 모델명, 2600mAh 배터리

내장 표기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3색 파스텔컬러, 대용량 배터리 2600mAh, 최대 10시간 사용, 7개 날개의 팬과 휴대용 및 탁상용 선풍기 사용 그리고

다양한 특징에 대한 표기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풍속 : 3.6~6m/s ( 3단계 ), 충전 시간 : 5.5시간  |   사용시간  1단 - 10시간, 2단 - 5시간, 3단 - 3시간 

|  내장 배터리 : 3.7V, 2600mAh  | 크기 : 길이 226mm X 폭 114mm X 높이 53mm , 무게 156g

| 날개수 : 7개 등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MicroUSB 충전 케이블, 크레들, 매뉴얼, 핸디선풍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먼저 크래들을 살펴보면 마름모꼴 디자인에 핸디선풍기를 꼽아서 고정하는 형태로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어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풍기에는 실리콘 핸드스트랩이 기본으로 부착되어있는데 스트랩이 있음에도 크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오~~~

자!! 이렇게 크래들에 거치된 핸디선풍기의 모습입니다.

 

7개의 날개를 사용한 팬 앞뒤로 그릴로 덮여있는 디자인으로 앞면에는 Britz 로고, 뒷면에는 간략한 KC인증 로고, 제조년월,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및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손잡이 위쪽에 전원 버튼은 회색 컬러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그 위로는 충전상태와 배터리 잔량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1단 - 2단 - 3단  - Off 순으로 로테이트 됩니다.

충전 시에는 Blue LED가 깜빡깜빡 점멸을 하다가 완충이 되면 Blue LED가 점등 상태로 고정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주고요.

충전 시에는 1단계로만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리콘 재질의 핸드스트랩은 두껍고 튼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풍량 테스트

 

핸디선풍기의 풍량 테스트라고 해봤자 그냥 이 정도다 하는 수준이니 양해 바랍니다.

전문 측정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측정장비가 있다고 해서 측정단위로 표기하면 우리가 풍량을 수치로

표현했을 때 체감할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간단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두루마리 휴지 2단 길이로 길게 잘라 핸디선풍기 위에 부착해보고 중간 살짝 위쪽에 부착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zAZLg1wmLqQ

작지만 꽤 세내요.

 

 

      핸드스트랩 사용

살짝 삼각뿔 형태의 손잡이와 실리콘 핸드스트랩의 조합은 꽤 괜찮습니다.

핸드스트랩을 사용하니 손에서 떨어질 일도 없고 좋아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BZ-FN6 MARK는 지름이 약 90mm로 7개의 날로 강력한 바람을 쏴주는 미니 선풍기로 핸디형 겸 거치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모델로

풍량 속도에 따라 10시간(1단) ~ 3시간(3단) 사용 가능하며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충전도 가능하니 휴대용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며칠 전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많이 더웠잖아요. 곧 초복이 다가오는데

길거리를 걷거나 지하철에서 유심히 사람들을 보면 부채도 보다는 핸디형 선풍기를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아이템이니 삼복을 견디기 위해서 꼭 장만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입니다. 

 

경량형 모델이면서 약 10시간 음악감상이 가능한 롱~타임 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nHBbN4x61rw

 

 

      패키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패키지 모습인데요.

전면에 블루투스 버전 4.1, Magnetic Fixing 문구와 모델이 착용한 모습에서 리모트 컨트롤러가 크게 보이는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팩 정보와 기능에 대한 요약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4.1 ( HSP/HFP/A2DP/AVRCP프로토콜지원)

- 음성통화 약 11시간 / - 음악재생 약 10시간 / - 볼륨 레벨 8단계 / - 대기시간 240분

- 충전 약 1.5시간 / - 배터리 용량 60mAh X2 = 120mAh (리튬폴리머)

- 스피커 유닛 8mm / - IPX4 방수 지원 / - 2대 기기 페어링 / - 헤드 마그네틱 고정 지원

- 이어폰 하우징 사이즈 26mm X 13.5mm X 16mm / - 무게 14.1g

정도로 요약되네요.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핵심 기능에 대한 설명 그리고 리모트 컨트롤러의 기능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는 3 버튼 구조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 (전원 On/Off,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받고/끊기, 수신차단)과 

양쪽 끝에 볼륨 +, - 버튼 (볼륨 / 트랙 이동)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버튼과 멀티펑션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페어링 관련, 배터리 상태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제품의 구성은 파우치, 매뉴얼, 충전 케이블, 이어 훅(대, 소),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대, 소)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이어 훅과 이어 캡이 중간 사이즈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이어 훅과 여분의 이어캡의 따로 찍어봤습니다.

파우치는 겉과 속이 부드러운 편이라 이어폰 휴대 시 넣고 꺼낼 때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의 전체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의 이어폰으로 오른쪽에 리모트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외형은 좌우 대칭형으로 헤드 안쪽에는 케이블 몰딩과 더불어 "L",  "R" 각인이 인쇄되어있으며 

이이폰 헤드 중간에는 이어 훅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구분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는 6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어 귀에 착용 시 살짝 돌출되는 디자인이며, 

끝부분에 금속 부분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이어폰 헤드끼리 부착하여 착용 후 이동 시 분실 방지를 해줍니다.

리모트 컨트롤을 살펴보면 3 버튼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전면 + 버튼과 가운데 멀티 펑션버튼 사이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고, 뒷면에 B자 앞에는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과 페어링

 

 - 충전

충전은 리모트 컨트롤러 측면에 위치한 충전단자를 활용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 완충 시에는 BLUE LED가 점등됩니다.

충전은 약 1.5시간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약 11시간 / 음악재생 약 10시간 / 대기시간 240분간 

사용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리모트 컨트롤러 중간의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 교차로 점멸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의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가 검색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끝납니다.

 

- 멀티 페어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는 2대의 스마트 기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최초 스마트 기기를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 후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 후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두 번째 스마트 기기와 페어링 하고 다시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 활성 후 페어링을 해주면 간단하게 멀티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 IOS 배터리 아이콘지원

아이폰에서는 BE-MC5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아이콘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충전 대응에 매우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사운드는 Flat 성향의 사운드에 베이스가 살짝 가미되어 Flat 사운드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방방거리는 그런 제품이 아니기에 일반 POP 또는 가요(발라드)를 주로 듣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8mm 드라이브 유닛 사용, 이어폰 헤드에 60mAh 배터리가 각각 내장되어있음에도 무게가 14g으로 가벼운 게 

특징입니다.


특히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분산되어있어 가볍게 느껴지는 리모트 컨트롤러 좋았습니다.


배터리의 위치가 착용감을 좌우하거든요. 간단하게 배터리 위치에 따른 착용감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리모트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슬림,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느껴짐,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잘 빠짐


- 이어폰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헤드가 조금 두꺼움, 리모트 컨트롤러의 무게감이 없음, 컨트롤러 조작 시 컨트롤러와 가까운 쪽의 이어폰 헤드가 

안 빠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C5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습관?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다면 리모트 컨트롤러의 

볼륨/트랙 이동 버튼이 기존에 사용해왔던 제품과 반대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이어폰 헤드 쪽에 + 버튼이 위치하는 게 보통인데 이게 반대로 되어있다 보니 더듬게 되더라고요. 


어느 제품을 사용하던 간에 그 제품에 맞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긴 한데 성격이 급한지라..... 적응하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이상으로 브리츠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BE-MC5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의 브리츠에서 출시한 (작년에..) 레트로 감성이 녹아있는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리뷰작업을 하는데 와이프님이 제품을 보곤 " 라디오야? " 물어보길래 " 아니 블루투스 스피커야. 근데 라디오도 돼!" 라고

이야기해주니 " 정말? 이쁘다~ "라고 하네요. ㅎㅎㅎ


그렇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이면서 FM라디오 / MicroSD(TF) 메모리 / USB 메모리 / 시계 / 알람 / AUX 까지...

카세트 테이프와 CD 플레이어 빼고는 다 되는 올인원 제품입니다.


거기에 여성 핸드백 같은 외형에 빈티지 라디오 느낌까지... 눈과 귀가 호강하는 제품이네요. ^^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다양한 정보가 많이 보이네요.

먼저 모델명 BA-C3 블루투스 4.0, FM라디오, TF-card, USB메모리, MP3, EQ효과 그리고 하단에 우드 캐비넷,

가죽 디자인이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나무 하우징에 인조 가죽(PU leather)을 씌운 제품으로 레드와 블랙 컬러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특징과 제품 뒷면의 입력 기능에 설명

다른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과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사용 설명서, AUX 스테레오 케이블, MicroUSB 충전케이블 ,

리모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스펙을 살펴보면


리튬 배터리 1,800mAh 내장 / 사용시간 (볼륨 50% 기준) 약 8시간 / 충전시간 약 5시간 /

78mm 드라이브 유닛 + 66mm 패시브 라디에이터 사용 4.5W 출력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치고는 꽤 괜찮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옛날 라디오를 연상케 하는 레트로 디자인으로 전면에는

78mm 스피커와 LCD 액정, 기능 버튼 그리고 볼륨 노브가 노출되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의 손잡이는 이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길이로 제작되었으며 가죽이 빠지지 않게 걸리는 구조로

미치 고급스러운 핸드백을 연상케합니다.

 

스피커 뒷면에는 AUX / 리셋 / USB 메모리 / TF 카드 / LED 인디케이터 / 충전포트 (MicroUSB) 그리고

오른쪽엔 66mm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보이네요.

 

패시브 라디에이터는 코일이 들어가지 않는 러버재질을 이용하여 스피커 내부에서 울리는 공명을 두툼하게 들려주는

원리로 실제 저음 스피커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FM 라디오를 위한 전용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전선 형태의 안테나를 제공하는 제품보다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커의 바닥 면에는 고무 재질의 미끄럼 방지 패드 4개가 붙어있어 일종에 짧은 다리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기능 살펴보기

 

먼저 전면에 LCD 창과 컨트롤 부분을 확대하여 보겠습니다.

먼저 LCD 모습인데요. 넓은 화면에 월 / 일, 시간( 년도표기 겸용 ), 요일,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고 있고요.

모드에 따라 트랙 정보나 주파수 정보 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볼륨 노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 버튼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왼쪽의 리모컨 수신 센서, 오른쪽의 마이크 위치를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리모컨 사용 시 센서 위에 맞춰야 하고 핸즈프리로 전화통화 시 마이크 방향으로 이야기해야 상대방이 편안한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페어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Standby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짐과 동시에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 BA-C3가 등록되면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됩니다.

 

다음에는 기능 버튼 설명입니다.

기능이 많다 보니 사용하는 모드에 따라 버튼의 기능이 다르게 작동되는데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도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Mode 버튼을 짧게 눌러 총 6가지의 입력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원하는 입력 모드 선택 후 그 기능에 맞는 각각의 기능 버튼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런 입력 모드는 뒤쪽에 입력단자에 연결되어있는 상태에 따라 다르게 표현이 됩니다.

( 테스트를 위해서 모든 입력 단자에 연결하였습니다.)

여기에 리모컨을 사용하시면 더욱 쉽게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대부분 기능은 본체 버튼을 이용하는 기능과 똑같습니다만

 

리모컨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2가지 기능이 있기에 소개를 합니다.

1) Light 조절기능 - LCD 화면의 밝기를 3단계로 조절

2) EQ 설정 : MP3 파일을 재생하는 TF 카드 (MicroSD메모리) 또는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음악감상 시에만 사용 가능.

(블루투스, AUX 지원 안 함)

NORMAL -ROCK - POP - CLASSIC - JAZZ - BASS 순으로 음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충전을 해보겠습니다.

BA-C3 블루투스 스피커를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레드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그린 컬러로 점등됩니다.



쉽게 이해가 될 수 있게 작동법과 사용에 관련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wp4RqBYAXqo

※ 영상 초반에 OFF로 표기되는 기능 설명

취침예약 기능 : 시계 모드에서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면 OFF - 15분 - 30분 - 60분 - 90분 - 120분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복고풍 디자인에 첨단 기능이 믹스된 제품으로 외형적인 디자인에 눈이 가는 제품입니다. ( 눈에 익숙한 그런 느낌?  )

 

거기에 올인원 제품이다 보니 기능 면에서는 아쉬운 게 없었고요. 

전면에 78mm 스피커와 후면에 66mm 패시브 라디에이터 조합의 풍성한 사운드도 꽤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딱!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블루투스에서는 적용이 안 되는 EQ 설정이었습니다.

블루투스 모드에서도 EQ가 적용되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다양한 기능, 편안한 조작, 빵빵한 사운드 올인원 스피커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생각. 거기에 심플한 디자인까지.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브리츠 BA-C3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를 강력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0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 Total : 835,607
  • Today : 543
  • Yesterday : 717
Flag Counter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티스토리 툴바

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77536230-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