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New!!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억에 올 4월에 출시 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BE-MW250를 다시 접하니 기쁨에 눈물이....

이번 업그레이드는 케이블 길이 6Cm 연장 / 레드컬러 추가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패키지입니다.

 

패키지에는 Wireless(무선) , CSR apt-X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이어폰 헤드 자석으로 고정,

음악 재생 11시간 핵심적인 내용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도 반복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고요.

언박싱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면에 봉인 스티커를 개봉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하는 디자인으로 

커버 안쪽에는 사용설명서

패키지 쪽에는 특징 설명과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BE-MW250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겉면은 벨벳 소재, 안쪽은 부직포 같은 느낌인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넣고 꺼내는데 수월한 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게 천 소재를 잘 못 사용하면 꺼낼 때 케이블이 파우치에 비벼지면서 잘 안빠지거든요.

 

실리콘 이어캡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원형 이어캡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이어캡으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며 오른쪽에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일반 이어팁 + 이어훅이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이어캡으로 이전 제품 리뷰에서 극찬했던 이어캡 디자인입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 추가 이어캡 제공

 

스펙 정보에서는 이번 모델과 다른 점이 없으며

이어폰 케이블 6Cm 연장, 레드컬러 모델, 추가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네요.

 

 

      제품 살펴보기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의 모습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레드컬러 모델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블랙과 레드컬러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네요.

 

이이캡+이어훅이 일체형으로된 기본 이어캡의 모습인데요.  이어캡에는 R, 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폰 착용 시 뒤쪽으로 이어캡이 돌출되어 이어훅 역할을 하는 독특하지만,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벗겨보면 보편적인 이어폰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전체적인 하우징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 느낌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은 자석이 내장되어 헤드를 붙일 수 있으며 서로 밀착이 잘되게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이어폰은 목에 걸고 이동 시 또는 파우치에 보관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깜빡깜빡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을 때 냉장고에 부착하여 보관하시는 것도 좋아요.

제가 그렇게 하거든요. ㅎㅎ

리모트 컨트롤로는 친숙한 3 버튼 방식으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끊기등의

기능으로 사용하며 + /- 버튼으로는 길게 눌러서는 트랙이동, 짧게 눌러서는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로 뒤쪽에는 LED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된 홈이 보이고 측면에는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커버에 덮여있습니다.

 

 

      제품 특징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영어로 " 파워 On " 음성 안내 후 " 띠리링~ "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화이트/레드컬러로 점멸하며 스마트폰에 " BRITZ "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 BRITZ "를 선택해주면 영어로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 똑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최초 연결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On 하여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아이패드로 영화나 E-BOOK를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를 하는데 연결과정이 복잡해 보여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꼭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데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화이트 컬러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BE-MW250는 음성통화 약 8시간, 음악재생 약 11시간,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전원을 끄지 않을 시

약 240시간(약 10일) 대기가 가능합니다.

 

깜박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끄지 않고 놔두더라도 하루 이틀 정도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추가 이어캡

기존에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경우 귓바퀴에 뭔가 눌리는 느낌으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 수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로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시게 되면 사진과 같이 귓구멍에 꼽히는 느낌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 귀에서 자주 빠져서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쪽이 청음면이나 착용감에서 훨씬 좋았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BE-MW250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이어폰의 배터리 상태를 즉각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청음

 

이번에는 영화 OST 중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BE-MW250는 apt-X 코덱 지원으로 CD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아이폰에서는 apt-x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그냥 페어링 후 들리는 사운드를 느낌 그래도 설명하겠습니다.

 

BE-MW250는 기본적으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위대한 쇼맨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답게 쾅쾅거리고 베이스가 다양한 음악과 여주인공들이 부르는 청아한 음악 등

다양한 음역의 음악을

휘트니 휴스터은 긴 호흡으로 시원하게 뽑아주는 보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아마데우스는 악기의 섬세함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청음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음을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고음에 중저음이 살짝 받쳐주는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더라도

좋은 소리로 들으실 수 있을 거 같고요 apt-X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로 들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착용감

 

이어폰 헤드가 많이 돌출되지 않고 착용핏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훅 기능을 더해주기 때문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 헤드가 빠지지 않고요.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캡 사이즈 선택에 따라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업그레이드 모델로 레드컬러 추가, 케이블 길이 6Cm 확장, 일반 이어캡 제공 등 기존 제품의 불편한 점을

단시간에 내에 수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브리츠를 보면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유저들의 니즈를 즉각 반영하여

출시한 걸 보면 유저들로 하여금 반응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먼저 제품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언급한 부분이 이어캡+이어훅 일체형 이어캡의 사이즈인데요.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살짝 작은 사이즈가 추가되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측면에서 브리츠에서 고려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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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 USB 메모리 , TF 메모리, AUX, 시계 (알람, 취침예약) 까지 작지만 꽤 쓸모 있는 기능으로 똘똘 뭉친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레드로 디자인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언박싱 동영상 영상을 촬영했는데 통째로 날려먹었네요. 이번 리뷰에는 언박싱 영상을 첨부하지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중 패키지로 되어있는데 무지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전면이

실링 처리되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BA-C100 패키지의 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에 All in one 과 제품 이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단에 리모컨처럼 보이는 건 스마트폰이에요. ^^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한 아이콘, 그리고 입력단자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제품의 스펙과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사용거리 : 10m

출력 : 4W

드라이브 유닛 : 전면 57mm /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 52mm (매뉴얼에는 57mm로 표기 뭐가 맞는거지?)

재생 주파수 : 100Hz ~ 18kHz

전원 :  5V/0.6A 

내장 배터리 : 리튬이온 1,800mAh 

충전시간 : 약 4~5 시간

사용시간 :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크기 / 무게 : 95 X 130 X 68mm / 470g

입력지원 :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알람, 취침예약)

기타 : 핸즈프리 지원 


패키지 후면에는 중복되는 제품의 특징과 우드케비넛이라는 문구가 눈의 띕니다.

하우징이 나무라는 이야기지요.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의 컬러가 표기되어있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Black Wood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매뉴얼 / MicroUSB 충전 케이블 / 3.5mm AUX 케이블 /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최신 블루투스 V4.2 버전 사용.

57mm 드라이브 유닛과 52mm? 57mm?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4W의 출력을 뒷받침해주는 중저음 사운드를 들려 줌.

MDF에 원목 무늬 코팅으로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유/무선 또는 TF, USB 메모리를 이용한 음악 감상 및 FM 라디오를 지원하는 All in one 블루투스 스피커

탁상시계로도 사용이 가능한 LCD 시계 기능은 알람 및 취침예약도 지원

 

 
      제품의 살펴보기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 제품의 포인트는 전면에 볼륨 노브입니다.

 

보통 이런 탁상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다 보면 간단 볼륨 조절을 해야 하는 상황에 스피커 몸체를 잡고 눌러야 하는데

BA-C100과 같이 볼륨 노브가 있는 경우 빠를게 휙~ 휙~ 볼륨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후면에는 All in one 입력단자와 페시브 라디에이터가 내장되어있는 SUBWOOFER가 보이네요.

바닥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실리콘 패드가 있어 어느 곳에 놓아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의 실리콘 밴드에는 PLAY IT SMART가 각인되어있습니다.

BA-C100을 사용하면 정말 스마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두툼한 실리콘 밴드는 스피커 본체 측면에 튼튼하게 고정핀에 꼽여 있어 야외에서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작은 도시락 같았다는....

제품을 돌려가면 입체적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위의 스펙 정보에 표기한 대로  95 X 130 X 68mm로 휴대가 가능할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빠르게 판단하실 수 있게 음악 CD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무게도 스펙 정보의 내용과 비슷하네요.





      제품의 기능 알아보기

 

All in one이라 복잡할 거 같지만 기능은 간단한 편입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등의 모드로 들어가면 각각의 모드에 맞는 기능 버튼으로

사용되기에 어렵지 않으니 다름의 내용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 전원 On/Off

PLAY/PAUSE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 창에 Load가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작동됩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창에 Off표기가 나타나면서 전원이 꺼집니다.

 

- 충전과 사용

스피커가 충전 중일 경우 LED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Green LED로 점등됩니다.


리튬이온 1,8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으며 완충까지는 약 4~5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면 LCD 창에는 충전 중 일 때 충전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딱!! 저 모습으로 유지가 됩니다.

완충 여부는 뒷면에 LED를 확인하세요.

 

- MODE 기능


전면의 MODE 버튼 짧게 누르면 지원하는 모드를 LCD 화면에 표기해주는데요.

먼저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MODE 버튼을 블루투스로 설정하면

스마트 기기에 "BA-C100" 블루투스 스피커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BA-C100을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간단하게 연결됩니다.

특별하게 조작할 필요는 없고요. MODE - BLUE로 선택하시면 약간에 딜레이가 있지만 스마트기기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아냅니다.


또한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며 블루투스 연결 해제가 되니 참고하시고요.

블루투스가 연결된 이후에는 PLAY/PAUSE 버튼으로 재생과 일시정지, ||◀◀, ▶▶||  트랙 이동, 노브를 돌려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볼륨노브 왼쪽에 보이는 작은 구멍 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핸즈프리로 전화통화도 가능하답니다.

볼륨은 0~32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TF 메모리 (MicroUSB)를 꼽을 땐 인쇄면이 위쪽으로 향하게 하여 꼽으시면 됩니다.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더라고 TF 메모리가 꼽히면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메모리는 FAT32 포맷 방식을 지원하며 최대 32GB 용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MP3 파일만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USB가 꼽히는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 TF / USB 메모리 모드의 공통사항

MODE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악 재생 순서 (All / Random / Single)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종류의 메모리가 모두 꼽혀있는 상태일 때 MODE버튼을 짧게 눌러 TF / USB 재생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MODE 버튼을 짧게 눌러 RADIO 모드로 진행이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채널 스캔입니다.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주파수를 스캔하여 채널을 저장하게 되는데 수신상 태에 따라 채널 수가 다르게

저장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장된 채널은 트랙 이동 버튼을 이용하여 변경 가능하며 미세 주파수 조정은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AUX가 꼽히는 순간 AUX 모드로 전환되어 AUX를 통해 들어오는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저도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보지만 All in one 제품이라고 해서 이렇게 모두 꼽아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이런저런 테스트 목적으로 촬영한 사진이니 참고하시고요. 잠시 후 준비된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시계 

MODE 버튼을 길게 눌러 시간 수정 모드가 되면 짧게 눌러 시간 / 알람 1 / 알람 2로 선택하여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간은 24시간으로 표시되기에 볼륨노브를 돌려 시간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시간과 분의 이동은 NEXT (▶▶||) 버튼, 시간 설정의 모든 종료는 PREV(||◀◀) 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람 1, 알람 2 설정 및 알람 On/Off, 취침설정 (Off / 15 / 30 / 45 / 60 / 90 / 120 )을 지원하여 시계기능으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능을 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한번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7Jc0L2Q4GMA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은 사이즈, 레트로 디자인, 다양한 기능, 57mm 대구경 스피커와 패시브 라디에이터등 작지만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어서 

인/아웃도어에서 사용 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출력 4W으로 작은 편이긴 하나 적절한 볼륨으로 사용한다면 풍성한 사운드로 들으실 수 있고요. 야외에서 들으시더라도

주변에 피해를 주진 않을 거 같네요.

 

리뷰 작업을 하는 동안 라디오 셋팅을 해놓고 들어봤는데요. 풍기는 디자인 때문인지 몰라도 옛날 시골에서 듣던 AM 라디오가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주변 지인들이 All in one 제품을 사용하면 복잡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All in one 제품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기능에 포커스를 맞춘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지인 여러분 이제 All in one 제품 하나쯤 집에 놔두고 씁시다. 어렵지 않다니까..

 

이상으로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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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입니다.

 

기존에 바람만 불어주는 선풍기와 차별되는 제품으로 LED 라이팅을 지원하는데요. 아무래도 LED가 있다 보니 밤에 사용 시

주변의 이목을 집중받을만한 독특한 아이템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 패키지에서 4시간 사용, 1,200mAh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 6 컬러 LED 라이팅 그리고 제품 모델명인 BZ-FN2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서는 조금 디테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1,200mAh 배터리 내장으로 완충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며,

1단 사용 시 4시간, 2단 사용 시 2시간 30분, 3단 사용 시 1시간 30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되어있네요.

무게는 65g으로 가벼운 편이며, LED는 화이트 - 블루 - 그린 - 바이올렛 - 오렌지 - 레드 총 6가지 컬러의 라이팅을 지원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반복되는 문구가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개봉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크레들에 선풍기 본체와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 선풍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매뉴얼        

패키지 정보에서 알려드린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이 설명서에 있습니다만 추가되는 내용으로는 LED 사용방법에 대한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선풍기 중앙의 버튼을 짧게 1회 : 1 단계 풍속 / 짧게 2회 : 2 단계 풍속 / 짧게 3회 : 3 단계 풍속으로 작동되는데요.

일반적인 핸디형 선풍기와 작동 방법이 같습니다.

 

추가되는 LED 기능은

중앙 버튼을 2초가 길게 : 6 컬러 LED 순환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간 길게  : 화이트 LED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가 길게 : LED Off 가 되는데  작동 방법이 짧고 길게 누르는 2가지 방식으로 구분되어있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지만 한번 작동해보시면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제품 살펴보기

        

지금까지 접해보았던 핸디형 선풍기와는 디자인이 살짝 다른데요. 납작한 디자인? 그런 느낌입니다.

중앙에 작동 버튼을 보면 선풍기 풍량을 나타내는 날개와 불빛을 표현하는 LED 표시가 같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7개의 날개의 약 60mm 팬을 사용하였습니다.

팬 앞면과 뒷면에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촘촘하게 되어있어 손가락이 낄 염려는 없습니다.

선풍기의 왼쪽 측면에는 MicroUSB 충전 포트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손목 스트랩 고리가 있어 스트랩 사용이 가능하고요.

뒤쪽에  일체형으로 수납되어있는 스탠드를 펼치면

책상에 거치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충전을 하게 되면 충전 단자 옆에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 인디케이터는 Off 됩니다.

 

 

      LED 라이팅

LED 라이팅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6 컬러 LED 라이팅 - 화이트 LED 점등 - LED Off 순으로 순환됩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긴 힘드니 동영상으로 확인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VO7N38vBYzI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선풍기에 6 컬러 LED가 숨쉬기 형태로 점등되어 화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밤에

동네 공원이나 피서지에서 사용하면 괜찮은 아이템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현란한 LED 때문에 어린 자녀들의 타겟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보다는 아이에게 양보하세요. ㅎㅎ

 

드디어 초복이 시작되었는데요. 브리츠 핸디 선풍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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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하는 핸디선풍기 BZ-FN6 MARK 입니다.

 

조만간 다가올 삼복을 대비하여 하나쯤 있으면 좋은 아이템으로 리뷰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9pugwyDVnP0

 

 

 

      패키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특징을 잘 설명하는 이미지와 Hand-Hold FAN, 제품 컬러 (화이트), BZ-FN6 MARK 모델명, 2600mAh 배터리

내장 표기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3색 파스텔컬러, 대용량 배터리 2600mAh, 최대 10시간 사용, 7개 날개의 팬과 휴대용 및 탁상용 선풍기 사용 그리고

다양한 특징에 대한 표기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풍속 : 3.6~6m/s ( 3단계 ), 충전 시간 : 5.5시간  |   사용시간  1단 - 10시간, 2단 - 5시간, 3단 - 3시간 

|  내장 배터리 : 3.7V, 2600mAh  | 크기 : 길이 226mm X 폭 114mm X 높이 53mm , 무게 156g

| 날개수 : 7개 등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MicroUSB 충전 케이블, 크레들, 매뉴얼, 핸디선풍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먼저 크래들을 살펴보면 마름모꼴 디자인에 핸디선풍기를 꼽아서 고정하는 형태로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어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풍기에는 실리콘 핸드스트랩이 기본으로 부착되어있는데 스트랩이 있음에도 크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오~~~

자!! 이렇게 크래들에 거치된 핸디선풍기의 모습입니다.

 

7개의 날개를 사용한 팬 앞뒤로 그릴로 덮여있는 디자인으로 앞면에는 Britz 로고, 뒷면에는 간략한 KC인증 로고, 제조년월,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및 배터리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손잡이 위쪽에 전원 버튼은 회색 컬러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그 위로는 충전상태와 배터리 잔량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1단 - 2단 - 3단  - Off 순으로 로테이트 됩니다.

충전 시에는 Blue LED가 깜빡깜빡 점멸을 하다가 완충이 되면 Blue LED가 점등 상태로 고정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주고요.

충전 시에는 1단계로만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리콘 재질의 핸드스트랩은 두껍고 튼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풍량 테스트

 

핸디선풍기의 풍량 테스트라고 해봤자 그냥 이 정도다 하는 수준이니 양해 바랍니다.

전문 측정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측정장비가 있다고 해서 측정단위로 표기하면 우리가 풍량을 수치로

표현했을 때 체감할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간단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두루마리 휴지 2단 길이로 길게 잘라 핸디선풍기 위에 부착해보고 중간 살짝 위쪽에 부착해보았습니다.

 

https://youtu.be/zAZLg1wmLqQ

작지만 꽤 세내요.

 

 

      핸드스트랩 사용

살짝 삼각뿔 형태의 손잡이와 실리콘 핸드스트랩의 조합은 꽤 괜찮습니다.

핸드스트랩을 사용하니 손에서 떨어질 일도 없고 좋아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BZ-FN6 MARK는 지름이 약 90mm로 7개의 날로 강력한 바람을 쏴주는 미니 선풍기로 핸디형 겸 거치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모델로

풍량 속도에 따라 10시간(1단) ~ 3시간(3단) 사용 가능하며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충전도 가능하니 휴대용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며칠 전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많이 더웠잖아요. 곧 초복이 다가오는데

길거리를 걷거나 지하철에서 유심히 사람들을 보면 부채도 보다는 핸디형 선풍기를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아이템이니 삼복을 견디기 위해서 꼭 장만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브리츠 휴대용 핸디선풍기 BZ-FN6 MARK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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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보급형 모델인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가격도 3만 원대로 저렴하면서 한글 음성안내 기능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가 아닌 좌우 틸트방식의 조그버튼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3jAoBw-Wf8

 

 

        패키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노멀한 제품이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버전 4.1사용 말고는 크게 부각되는 특징이 없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핵심기능을 아이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구성품, 기타 인증 관련 상세내용이 표시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스펙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블루투스 코덱 : A2DP / HFP / HSP / AVRC

배터리 용량  : 150mAh, 충전시간 : 약 2.5시간, 음성통화 : 약 10시간, 음악감상 약 10시간 (볼륨에 따라 상이)

드라이버 유닛 : 10mm

땀 보호, 멀티페어링(2개까지 가능), 무게 : 50g

제품의 컬러 표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 입니다.

배터리 안전인증 정보, 블루투스 기기의 전자파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벨벳 소재의 파우지, MicroUSB 충전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 팁 대, 소

(중간 사이즈는 본체 기본 장착), 매뉴얼, BE-N50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케이블과 실리콘 이어 팁의 모습입니다.

 

 

       제품 스펙

 

위의 정보에는 나오지 않는 기능 몇 가지

// 기기 작동 관련 한글음성안내

// 전화가 걸려올 때 번호를 읽어주는 기능

// 이어폰 헤드 자석 내장 등이 있을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 전체적인 외형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 상단에는 펄이 들어간 유광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주변의

빛을 반사하며 손에 유분이 있을 경우 지문이 잘 묻어납니다.

아랫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단한 정보가 스피커와 실크인쇄로 각인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살짝 휘어지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목에 착용 시 이어폰이

들뜨지 않고 어깨라인에 맞춰 착!! 가라앉는 느낌을 줍니다.

 

 

-  유연한 넥밴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넥밴드를 살펴보면 가운데 부분만 실리콘 재질이 사용되었는데요.

넥밴드 이어폰을 착용 또는 휴대 시 밴드 형태가 틀어지더라도 실리콘 밴드를 중심으로 움직여 넥밴드 형태를 잘 유지해줍니다.

실리콘 재질은 이어폰 착용 시 목 뒷덜미가 닿는 곳에도 적용되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이어폰 케이블 길이를 담당하는 실리콘 링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양쪽에는 이어폰 케이블의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링이 있습니다.

링의 위치를 옮겨서 이어폰 케이블이 주변으로 산발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컴펙트한 이어폰 헤드

 

이어폰 헤드는 컴펙트한 디자인으로 귀에 꽂으면 귀에 쏙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헤드 뒤쪽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넥밴드 본체 앞쪽에 부착하여 휴대 또는 착용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조작버튼 설명

 

넥밴드 이어폰 왼쪽 상단의 전화기 모양의 버튼은 전화 받기, 통화거절, 전화 끊기, 마지막 통화번호로 전화 걸기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마이크, MicroUSB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트가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음악 재생 / 일시 정지를 하는 버튼이 있으며 위와 같이 빨간 점선 동그라미 부분을 눌러줘야 버튼조작이

쉽고 편합니다.

안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양쪽 바깥 부분에는 왼쪽을 트랙이동, 오른쪽은 볼륨 조절을 하는 좌우 틸티방식의 조그 버튼이 있는데

이 조그버튼은 가볍게 튕겨주는 느낌으로 좌/우 끝으로 밀었다 놓으면 해당 기능이 작동된 이후 가운데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부분 3 버튼 형태로 가운데 멀티펑션버튼을 기준으로 양쪽의 버튼으로 볼륨 또는

트랙이동을 했지만,  이번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능을 세분화하여 좌/우에 골고루 기능을 분산시켜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특징

 

- 싱글 페어링

전원 스위치를 켜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켜졌습니다" -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안내와 합께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기기명에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하면 됩니다.

 

-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끕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스위치를 켜면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이때 두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명이 나타나면 선택하여 페어링 해줍니다.

이후 첫 번째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키고 "Brtiz"를 연결시키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앞서 리뷰했던 제품 중에 영문으로 음성안내를 하는 제품의 경우 First Device, Second Device로 정확하게 구분해주었는데

이번 제품의 한글 음성안내에서는 첫 번째 기기 연결 시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두 번째 기기 연결 시에도 "첫 번째 기기가 연결되었습니다"라고 안내를 합니다.

 

뭐지? 했네요. ^^

 

프로그램 상에서 두 번째 기기라는 음성이 연결 안 된 느낌?이네요.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 시 Red LED가 점등되며,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변경되어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내장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15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2.5시간이 소요되며 완충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성통화 시 약 10시간, 음악 감상 시 약 10시간 (중간볼륨) 가량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한글 음성 안내

 

전원이 켜집니다. (진동 동반)  //  연결 중입니다.  //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  //  연결이 끊겼습니다.

전원이 꺼집니다. (진동 동반)  //  전화를 받을 시 (진동 동반)  //  영이 -팔사삼-구영영영 식으로 전화번호 음성안내등

위의 방식으로 작동에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음성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 편리한 조작버튼

 

기존의 3 버튼 컨트롤러와 다르게 전원 스위치, 전화통화, 음악 재생/일시정지 기능이 모두 독립된 버튼으로 존재하며 

양쪽 사이드 부분에 좌/우로 틸트가 되는 조그버튼으로 간편하게 볼륨과 트랙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이어폰 좌/우로 균등하게 나눠있어 기능의 독립성으로 편한 점이 있지만 우산을 쓰고 있거나 한 손에 짐을 들고

이동 시 한쪽에서만 컨트롤할 수 있는 3 버튼 컨트롤러의 효율성과 비교가 될 거 같네요.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는 경우가 없는데 아이폰 X의 경우

블루투스 기기가 연결되면 위와 같은 배터리 잔량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덕에 쉽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감상

 

 

음악 감상 시 사운드는 기존에 리뷰했던 Rerto9 ANC, BE-MC5와 비슷합니다.

Flat 사운드에 살짝 베이스가 얹어져 볼륨감을 주고 있습니다. 발라드, PoP을 듣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사운드인

같습니다.

 

이 제품이 조금 다른 점이라면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 시 소리가 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큰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였는데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브리츠 제품은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 팁을 사용해도 꽉찬 느낌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작은 느낌이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다운 가격대지만 알찬 기능으로 무장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성비 면에서

훌륭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이 분산되어있는 게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N50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찍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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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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