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신상!!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벼우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주는 아주 신박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스펙 정보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패키지

 

브리츠의 제품 패키지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 또는 터프한 남성분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 미모하시는 여성분이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 밖에 이어버드의 자석이 내장되어 고정이 가능한 내용과 블루투스 4.1 버전, CSR apt-X 코덱 지원 표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후면에는 간략하게 아이콘으로 정보를 표현하고 있으며 제품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측면에 요약 정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Music Time 11시간으로 로~옹 타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다가 정면에 홀로그램 봉인 씰이 부착되어있어서 뭐지?하고 스티커를 제거해보니

커버 형태 디자인으로 제품 사용방법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보물찾기하면서 힌트 쪽지를 발견하고 펼쳤을 때 느낌?  ㅎㅎ

패키지 개봉하여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서 / 파우치 / 충전 케이블 / BE-MW250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겉은 벨벳 느낌?

속은 망사 느낌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방에 보관 시 유용하게 사용될 거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짜잔.... BE-MW250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 목 뒤로 케이블 넘겨서 착용하는 전형적인 넥밴드 타입입니다.

두툼한 실리콘 이어캡은 기존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안쪽에는 " L ", " R " 표기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이어캡을 벗겨보았습니다. 마치 겨울용 헤비다운자켓을 벗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캡은 이어캡 + 이어 훅이 같이 겹합된 디자인으로 귀에 착용 시 완벽한 핏을 보여주고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오~~~ 이거 정말 좋다.!!

 

음.. 뭐랄까? 정확하게 표현하면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이어 훅을 별도 장착하여 사용할 때 귀에 맞춰서 끼워줘야 하는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괜찮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이어버드 ABS 재질과 메탈 소재가 믹스된 형태로 Britz 로고가 있는 쪽이 메탈 소재인데 내부엔 자석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지요. ^^

오른쪽 라인에 부착된 컨트롤러입니다. 금속 소재의 3 버튼은 눌렀을 때 구분감이 좋아 살짝만 눌러도 작동이 됩니다.

어떤 제품은 엄청난 힘으로 눌러야 작동이 되던데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클릭감이 좋네요.

버튼의 기능은 사진 순서대로

- 버튼 : 길게 트랙이동, 짧게 볼륨 조절 

- 멀티펑션 버튼 : 전원 On/Off, 음악 재생/일시 정지,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 받기,끊기, 거부하기, 마지막 통화 전화 걸기

+ 버튼 : 길게 트랙 이동, 짧게 볼륨 조절 등의 기능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러 뒷면에는 마이크와 LED 인디케이터가 내장된 구멍이 보이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로 충전 / 페어링 등 다양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측면에 보호캡을 오픈하면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보입니다.

 

 

     페어링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띄워놓고 멀티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 파워 온 " 이라는 영어 안내 후 " 띠딩~ " 하는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점멸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 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는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스펙 정보의 멀티 페어링 관련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위의 방식으로 최초 페어링이 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후 두 번째 기기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n으로 변경 후 " BRITZ " 명칭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2개의 스마트 기기를

멀티 페어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받는 목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사용합니다.

보통 화면이 큰 태블릿 기기로 영화를 보는데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게 되면 스마트폰 끄내고 이어폰 빼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때 멀티 페어링이 되어있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영화 소리를 듣다가 전화벨 소리가 올리면 멀티펑션으로

" 여보세요~ " 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꽤 폼나게 보이지 않습니까? 좋은 기능이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

이번 테스트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멀티 페어링 시 볼륨 조절을 하면 2개의 기기 볼륨이 동시에 조절이 되네요. 오~ 이거 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일 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

 

 

 

     충전과 기타..

 

제품의 스펙에 정보를 기본으로 보면 완충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음악 재생 기준으로 최대 11시간 (볼륨 레벨 중간)

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스펙을 볼때 사용시간 위주로 참고합니다.

대기시간이라 게 페어링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데 습관적으로 사용 안 할 땐 바로 꺼버리거나 충전을 해버리거든요.

주로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오고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스피커류 리뷰를 하다 보면 저렇게 상단에 헤드폰 모양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등장합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E-MW250의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생큐~~

지금까지는 대부분 레드와 블루 LED 또는 레드 또는 블루 단일 LED로 사용되는 제품을 많이 봐왔는데 이번 제품은

레드와 화이트 LED가 사용되었습니다.

 

충전 중에는 레드 LED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화이트 LED로 바뀌며 충전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운드

 

요즘 한창 빠져서 듣는 레디 플레이어 원 OST입니다.

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기보단 상영시간 내내 음악을 즐겼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090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서 감동한 영화였습니다.

그중에서 한동안 노래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듣지 못했던 " We`re Not Gonna Take It - Twisted Sister "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무한 리피트를 하고 있다는....

 

메탈밴드 특성상 다양한 악기의 음색이 잘 전달되고 베이스 부분에 힘이 더해지네요.

기본적인 사운드는 Flat 성향이지만 살짝 풍성해지는 베이스가 느껴집니다. 적당히 비트를 살려주는 부분이라 괜찮게 들리네요.

우리의 이쁜 언니가 등장하는 저스트리그를 감상했습니다.  싸우고 부시는 부분에서 많이 부각되는 사운드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론 브리츠 제품은 apt-X 코덱 지원 제품만 믿고 구입하더라고 중박이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착용

 

촌스러운 아재라 지저분한 수염은 이해해주시길...

BE-MW250의 착용 모습입니다.

착용 시 좋은 점이 컨트롤러가 치우치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같네요.

짜잔... 위에서 오픈형과 인-이어 타입을 동시에 꼽은 거 같다고 설명한 착용 컷입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했지만 반복해서 작용하다 보니 이어 훅을 별도로 사용할 때 보다 착용이 간편하고 귀에서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해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제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안 좋은 점이 있으면 확실히 밝혀야 하는데 특별하게 꼬집을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넥밴드 타입으로 가벼운 무게로 케이블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

이어 훅 기능과 이어 팁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이어 팁?

Flat 성향의 사운드이면서 베이스 부분이 풍성한 사운드 (뭉개지는 사운드 아님)? 등이 있고요.

 

아.. 단점이 있네요. 여분에 이어 팁이 없다는 거.... 팁 부분의 사이즈가 다른 놈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RITZ,  #BE_MW25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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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BZ-M77 Nano Plus입니다.

작으면서 오래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착용감과 APT-X 코덱을 지원하여 음색이 상당히 좋은 제품이네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ZeHEs2Zkm6s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4.1 (CSR8645)

적용기술  : CVC 6.0 기술 적용 깨끗한 음성 통화 지뭔

               HSP, HFP, A2DP, AVRCP 코덱 및 CSR APT-X 코텍지원

드라이브 유닛 : 10mm

배터리 : 55mAh x 2개로 총 110mAh 용량

음성명령어 지원 : 음성 타입(영어) Power On/Off, Paring, Connecting, Battery Low

충전시간 : 완충까지 약 2시간 소요

사용시간 : 음성/음악재생 약 8~10시간 (볼륨 레벨에 따라 상이함)

대기시간 : 약 240시간

무게 : 14g

그 밖에 특징

이어 헤드 마그네틱 내장

멀티페어링 2개까지 지원

나노코팅처리로 생황 방수 지원

 

 

     패키지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케이블을 접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길게 제작되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내용만 보더라도 제품의 기능을 한목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 BZ-M77 Nano Plus 모델명과

마그네틱을 이용한 고정, 생활방수를 위한 나노코팅

CSR APT-X 코덱 지원과 음질 향상 이어폰 폼팁 제공에 대한 설명 그리고 블루투스 버전 4.1에 대한 인쇄로 마무리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제품 기능이 설명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조금 디테일한 상세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살펴보면....

블루투스 4.1, 이어 헤드 자석내장, CSR APT-X 코덱 지원 CVC 지원으로 깨끗한 음성통화 등

좋은 기능에 대한 설명과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랙/골드 제품과 블랙/실버 2가지 모델로 판매되는데,

제가 리뷰할 제품은 블랙/실버모델입니다.

제품구성품을 살펴보면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검정색보다는 조금 더 고급진 실리콘 이어폰 팁

그리고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검정색 실리콘 이어폰 팁, 이어폰 폼팁까지 다양한 이어폰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어폰 착용 시 이어폰의 고정력을 늘려주는 이어 훅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가이드와 클립

파우치까지..... 이 정도면 구성품만으로 보더라도 한정판 패키지에 버금가는 거 같습니다. ㅎㅎ

 충전케이블도 제공하지만, 사진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사격형으로 제작된 이어 헤드 끝자락에 붙은 몰딩 구조에는 R, L로 좌우를 구분할 수 있게 각인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기본으로 듀얼플렌지 슬리브 이어 팁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스트 필터가 있는 부분이 상당히

 길게 느껴집니다. 

이어폰 헤드 양쪽에 55mAh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그런지 살짝 두꺼워 보이긴 하지만 착용 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이어폰 오른쪽 하우징에는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있으며, 플라스틱이 사용된 안쪽과 다르게 하우징 바깥쪽에는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10mm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된 이어폰의 더스트 필터의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부피가 있다 보니 많이 돌출된 느낌을 줍니다. ^^

리모컨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양쪽 끝에는 볼륨과 트랙을 조절하는 버튼, 가운데는 전원과 주요작동을 하는 멀티펑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뒷면에는 CVC 6.0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가 내장되어 깨끗한 음성통화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어폰 헤드에 자석이 내장되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목에 걸고 다닐 때 분실을 방지해주고 휴대 시 편하게 휴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어디서든지 자석을 이용하여 철썩철썩 붙이고 다닐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붙여놔도 된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착용 시 귀에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이어 훅을 장착해보았습니다.

 

최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어폰 폼팁도 장착해보았네요.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1. 싱글 페어링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 멀티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 Britz가 나타나는데 Britz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2. 멀티 페어링

 

멀티 페어링을 2대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연결 방법은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은 off 시킨 다음

두 번째 기기를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하고 첫 번째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n으로 활성화하여 Britz를 선택해주면 간단하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멀티 페어링은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2대의 스마트 기기를 하나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 가능한 기능이니 꼭 알아두셨다가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충전과 사용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은 LED 인디케이터가 조금 독특한 위치에 있어서 직관적이지 않네요.

사진과 같이 컨트롤러 끝부분에 있으며 충전 시에는 Red LED가 점등, 완충 후에는 LED off, 페어링 시에는

LED 점멸로 상태를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약 2시간 충전을 하면 완충이 되며, 약 8~10시간 음악재생 및 음성통화 가능, 약 10일(240시간) 정도 페어링 상태로 대기가

 가능하여 작지만, 꽤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이 정말 힘든데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은 

배터리 잔량을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OS 버전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음악 감상

 

 

개인적으로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음악 감상을 해보니 다양한 이어 팁이 이 제품을 살렸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본적인 음색은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하게 들리고요.

거기에 이어 팁을 변경하여 착용해보니 선명하면서 깊이 있는 사운드로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Eurythmics - Sweet Dreams을 듣는데 오~~~

깊이 있는 사운드로 들리는 신디사이저의 반복 비트가 정말 인상 깊게 들리더라고요.
 

https://youtu.be/g1AJdg3zxlw

 

제공되는 이어 팁을 보면 만족도가 높은 순으로 ① 폼 팁, ② 빨강 심지가 있는 이어 팁, ③ 검정색 이어 팁, 

④듀얼플렌지 슬리브 이어 팁 순이더라고요.

 

구성품이 풍성한 만큼 다양한 착용감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착용감

 

이어 헤드에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살짝 빠질 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이어 훅과 같이 사용하면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되는 타입보다는 이어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되는 쪽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유는 컨트롤러에 배터리가 내장되는 경우 무게로 인해 쏠림이 있기 때문에 착용감이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 이어 헤드에

배터리가 내장되는 경우 케이블의 한쪽 쏠림이 없이 균형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외형은 작지만 11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하며 CVC 6.0을 통한 선명한

음성 통화 및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노코팅을 통한 생활 방수 및 다양한 이어 팁과 착용에 도움을 주는 클립, 이어 훅등을 제공하여 제품 구입 후

추가로 악세사리를 구입 할 필요 없는 퍼펙트한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체험해보고 있지만, 확실히 APT-X 코덱이 적용된 제품은

믿고 사용해도 될 만큼 평균 이상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Z-M77 Nano Plus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Z_M77, #NanoPlus, #블루투스이어폰,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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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입니다.

이 제품은 넥밴드 이어폰이지만 외부 스피커를 장착하고 있는 정말 신박한 제품입니다.  ㅎㅎㅎ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어폰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눈에 띄는 몇 가지가 있는데 1. External Speaker(외부 스피커) 2, Folding Design(접이식 디자인),

3. Retractable Cable(수납형 케이블-자동줄감기)입니다.

 

이 정도면 이 제품에 대한 특징을 한 번에 다소개 해드린 거 같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스팩정보가 인쇄되어있고요.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폰으로 간략하게 기능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는 커버 형태로 되어있어 커버를 열면 실제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넥밴드 이어폰 본체, 제품설명서, 충전케이블, 실리콘 이어팁 3가지 컬러 (대,중,소),

파우치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풍부한 구성입니다.

파우치의 겉 부분은 벨벳 느낌의 보들보들한 재질로 되어있네요.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er 4.1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배터리 용량 : 500mAh

충전시간 : 약 4시간

사용시간 : 대기시간 약 400시간

              음성통화 : 약 36시간

              음악재생 : 약 50시간 (중간볼륨사용시)

볼륨레벨 : 16 ( 0 ~ 15단계)

스피커 유닛 : 10mm 드라이버 유닛

마이크 유닛 : 4mm X 1.5mm

사이즈 :  145 X 25 X 175 mm

무게 : 70.8g

기능 : 멀티 페어링 지원 ( 2개 기기 연결)

         영문음성 안내지원

         아이폰 배터리 잔량 아이콘 안내기능 지원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어폰은 폴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밴드 안쪽에 왼쪽(L)과 오른쪽(R)을 구분하는 각인이 있어 착용 시 좌우가 바뀔 염려가 없습니다.

조작 버튼은 오른쪽에 몰려있는데요.

위쪽에는 이어폰/스피커 전환 스위치, 볼륨/트랙 이동 버튼, 마이크가 있고

오른쪽 측면에는 전원 On/Off, 음악재생/정지, 전화통화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는 멀티펑션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 그리고

양쪽 측면엔 외부 스피커가 있습니다.

오른쪽 아래쪽에는 충전단자가 있어 포트 커버를 오픈하여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자동 줄감기 기능이 있는 이어폰 헤드는 약 240mm 정도 길이까지 최대로 뽑아서 사용 가능합니다.

한번 당기면 당기는 만큼 고정이 되고, 다시 당기면 고정이 풀리면서 자동을 줄이 감기는 형태로 사용되네요.

무게는 약 70g으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벼운 무게입니다.

 

 

     페어링 / 멀티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을 시키고 페어링 모드에 들어가게 되면 LED 인디케이터가 RED/BLUE LED로 점멸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명칭이 검색되면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페어링이 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스마트 기기 1을 위와 같이 페어링하고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로 설정합니다.

스마트 기기 2를 위와 같이 페어링한 후 스마트 기기 1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페어링해주면 2대의 기기를

멀티페어링 할 수 있습니다.

 

Ver 5.0 이상에서는 2대의 기기에서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지만 5.0 이하에서는

기기1 페어링 -> 기기1 블루투스 비활성화 -> 기기2 페어링 -> 기기1 블루투스 활성화 페어링 순으로

기기 1개씩 따로따로 연결해줘야 합니다.

 

 

 

     충전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LED로 점등이 되며, 완충 시에는 LED Off 표시됩니다.

배터리 용량 : 500mAh으로 완충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되며 한번 충전으로 음악재생시 약 50시간 (중간 볼륨),

대기는 400시간이 가능한 합니다.

 

 

     외부 스피커 출력

 


예전에 LG에서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나왔을 때 오~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에서도 외부 스피커 출력이 가능한 기능이 도입되어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이어폰이 아닌 외부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넥밴드의 외부 스피커로 듣는 게 편한 느낌?

이거 꽤 괜찮은 기능이네요.

 

 

     음악 감상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드라이브 유닛이 좋아서 그런지 균형 잡힌 고음과 저음 그 뒤로 들리는

풍성한 울림이 음의 강약을 잘 표현해주고 있었습니다.

 

매번 유튜브로 음악을 듣던 J.FLA의 노래가 애플뮤직에도 등록이 되어있어서 애플 뮤직을 통해 빠져서 듣고 있네요. ㅎㅎ

 

 

     착용

 

70g의 무게지만 착용 시 무게감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버튼 컨트롤 위치도 나쁘지 않고 이어폰 헤드의 자동 줄 감김으로 수납이 되는 형태에서 확실히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브리츠의 신제품 BE-N700A는 귀에 꼽는 이어폰에서 귀로 듣는 이어폰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어찌 보면 꼽아서

듣는 것 보다 목에 걸고 외부 스피커로 듣는 게 더 편한? 느낌을 줍니다. ㅎㅎ

 

딱히 흠잡을게 없는 게 흠인 제품이네요.

 

너덜거리는 이어폰 줄을 돌돌 자동으로 감아주니 좋고, 접어서 휴대할 수 있어 좋고, 이어폰으로 듣거나 외부 스피커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 좋은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BE-N700A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넥밴드, #블루투스이어폰 #BE_N700A,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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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듀얼 유닛을 탑재한 이어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이어폰 헤드가 분리형으로 무선과 유선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XMGucmCrbCQ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4.1+EDR

배터리 용량 : 60mAh

사용시간 : 음성통화 약 4시간 / 음악재생 약 3~4시간 / 대기시간 약 150시간

충전시간 : 약 2시간

스피커 유닛 : 7mm + 9mm

멀티 페어링 : 2대까지 연결 가능

사이즈 : 670 X 12.4 X 9.8mm

무게 : 14.9g

분리형 헤드 지원 유.무선 사용 가능 ( 유선 케이블 기본제공  )

 

 

    패키지

 

패키지 전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인 DUAL UNIT이라는 문구입니다. 듀얼 유닛은 어떻게 보면 극과 극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패키지만 보고 설레던 부분인 이어 헤드 분리형 그리고 듀얼 유닛 사용이라는 문구였습니다.

특히 분리형 이어 헤드는 왠지 고오급 느낌인지라... 패키지만 보고 설례긴 이 제품이 처음입니다. ㅎㅎ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스펙 정보와 간단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봉인 실을 제거 후 개봉하면 커버형태로 개봉이 되는데

스폰지 틀에 블루투스 몸체와 이어 헤드가 잘 고정되어있어 주얼리 샵에 목걸이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품의 구성품으론 설명서, 파우치, 무선 이어폰 본체, 분리형 이어 헤드, 유선 케이블, 충전 케이블, 실리콘 이어 팁,

메모리폼 팁등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살펴보기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의 전체 모습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분리형 이어 헤드 투명한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제작되어 하우징 안에 스피커 유닛과 연결 케이블이 자세하게 보이는 구조입니다.

실리콘 팁을 벗겨보니 내부의 듀얼 유닛을 선명하게 볼 수 있네요.

이어 헤드의 내부가 선명하게 보이니 뭔가 사이버틱한 로봇 부품을 보는 느낌입니다. ㅎㅎ

이어 헤드 안쪽에는 L, R로 구분되는 표시가 되어있지만, 투명 플라스틱이다 보니 빛에 비춰야 잘 보이는 편입니다.

또한, 이어 헤드와 연결되는 케이블 끝부분에도 L, R 구분이 각인되어있어 연결 시 반대로 연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은 오버 이어 타입으로 착용 됩니다.

 

제품 구성품으로 충전 케이블 이외 유선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뭐하고 할까? 1+1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무선 또는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선 케이블이 간지나게 같은 블랙이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귓구멍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스폐셜 아이템인 폼팁과 여분의 실리콘 팁을 제공하고 있으니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볼륨조절기 살펴보기


볼륨 컨트롤러의 모습인데요.

+, - 버튼으로 볼륨과 트랙이동이 가능하고, M(멀티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페어링, 음악재생/일시 정지, 전화 통화,

끊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버튼 밑에 LED 인디케이터로 제품의 상태를 알 수 있고요.

측면의 충전 단자 앞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음성 통화 시 음성이 유입됩니다.

 

충전단자 커버를 열면 MicroUSB 단자가 보이는데, 이곳을 이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의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페어링과 충전

 

- 단일 페어링


M 버튼을 이용하여 5초간 누르면 "POWER ON"이라는 음성안내와 함께 전원이 켜지면서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들어갑니다.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해주면 페어링 끝!! 아주 간단합니다.

 

- 멀티페어링

2개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가정 시

2대의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두 기기 모두 BRITZ라고 검색된 게 보이시죠?

왼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후

블루투스 메뉴를 Off 시킵니다. 그리도 오른쪽 스마트폰에서 BRITZ른 선택하여 페어링하고

왼쪽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하여 연결 안 됨 -> 연결됨으로 페어링을 해주면 스마트폰 2대의 멀티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의 필요성은 마트폰을 2개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멀티페어링으로 연결해두고 하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중에 다른 스마트폰으로 오는 전화를 받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편리한 기능입니다.


블루투스 5.0 버전이 사용된 제품에서 멀티페어링과 차이점이라면....

5.0 이하에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페어링을 교차로 진행해야 하지만, 5.0 버전에는 교차 없이 멀티 페어링이 가능하더라고요.

블루투스 5.0 버전이 활성화되면 많이 편해질 거 같습니다.

 

 

- 충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후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완충 후 사용시간이 약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음악 감상

 

 

다양한 음악을 감상해보니 보컬과 베이스의 벨런스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청음 시 기존에 이어폰류 체험과 살짝 다른 점이 발견되었는데요.

귀에 착용시 사운드가 고막과 이어폰 사이에 공간이 있는 느낌?이 있네요.

 

예를 들어 헤비메탈 음악을 들으면 사운드 임펙트 팍!! 와야 하는 팍!! 아니고 약간 부드럽게 넘어온다고 해야 할까?

뭔가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이어폰을 번갈아 청음을 해봤는데 아마도 이어 헤드의 내부 구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착용감

 

오버이어로 착용 되는 형태어서 이어폰과 귀가 일체감이 느껴지는 핏으로 착용감은 좋았습니다. 

 

다만... 볼륨 조절기가 뒤로 넘어가는 형태가 되다 보니 조작 시 더듬게 되더군요. 위치가 살짝 애매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듀얼 유닛을 사용한 안정감 있는 사운드 벨런스와 분리형 이어 헤드을 이용한 유.무선 선택으로 무선의 편리함과 무선에서

느끼지 못하는 유선만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유저가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매리트 있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사운드가 재생될 때 알게 모르게 붕뜨는 느낌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을 사용하면서 적응 해야 할 요소로

느껴지며 살짝 무게를 포기하더라도 롱 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배터리 용량을 늘렸으면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M66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BE_M660,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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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입니다.

보이는 건 평범해 보이는 블루투스 스피커지만 시계 / 알람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AUX IN / FM 라디오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제품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 원본 파일을 삭제하고나 오타가 보이네요. 양해바랍니다. ^^;

 

 

    제품 스펙

 
블루투스 버전  : V4.2

블루투스 프로토콜: 통화 관련 : HFP(Hands-Free Profile) /  HSP(Headset Profile)
                          음악 재생 :  A2D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볼륨 조절/곡 넘김 :  AVRCP (Audio/Video Remote Control Profile)

                          오디오/비디오 컨트롤 전송 프로토콜  AVCTP (Audio/Video Control Transport Protocol)
                          오디오/비디오 배급 전송 프로토콜 AVDTP (Audio/Video Distribution Transport Protocol)

                         < 위 2개는 기본에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표기는 프로톨콜 정보에서 본적이 없는 기능이네요.
                          아마도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장치에서 볼륨 연동기술과 연관이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

스피커 : 유닛 45mm 4W X 2개 + 패시브 라디에이터 40mm X 90mm 1개

 

응답 주파수 : 80Hz ~ 20KHz

S/N : >70 dB

마이크 : 4mm X 1.5mm

마이크감도 : -42 ± 3dB

배터리 :  3.7V / 리튬이온 2200mAh (18650 타입)

충전전압 : 5V / 1A

충전시간 : 4~5시간 (5V / 1A 기준)

음악재생시간 : 10시간 (볼륨 50% 재생 시)

대기시간 : 56시간

볼륨 라벨 : 30단계

사이즈 : 180 X 49 X 72mm

무게 : 390g

기능 : 블루투스, AUX in, FM 라디오, USB 메모리, TF Card 지원, 시계 및 알람


 

    패키지

 

패키지 전면의 모습입니다.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 글씨와 오른쪽에 블루투스 버전, FM 라디오, TF card 재생, 핸드프리 기능에 대한 아이콘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팩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위의 스펙 정보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 아이콘으로 표기된 기능 설명입니다. 오..... 기능이 많네요.

측면에는 기능에 대한 핵심 요약과

제품 뒷면에 위치한 단자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보통 블루투스 제품은 패키지 인쇄내용만 쭈욱 살펴보면 어느 정도의 기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패키지 스펙만 가지고 보더라도 꽤 괜찮은 제품으로 느껴지네요.

패키지를 개봉하면 사진과 같은 포장상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충전케이블, AUX 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 전면에는 살짝 돌출된 그릴과 LCD 액정이 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컨트롤 버튼이 있어 조작이 매우 편리합니다.

후면에는 전원 On/Off 버튼과 다양한 입력 단자 그리고 충전 포트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포장에서 꺼내면 보호필름이 부착되어있으니 보호 필름을 떼어내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면의 스피커 유닛을 보호하는 그릴은 가운데가 살짝 돌출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실측한 무게는 400g이 살짝 넘습니다.

 

 

 

    페어링 / 충전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되면 스마트폰에 BRITZ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시도하면

연락처 및 즐겨찾기 동기화 메뉴가 뜨네요. 일단 스피커와 연결 시 필요한 기능이 아니기에 허용 안 함으로 선택 후

BRITZ 기기 명칭으로 연결이 완료됩니다.

충전 시에는 LED 인디게이트에 RED 컬러로 점등되면 완충 후에는 LED Off 됩니다.

5V 1A로 충전 시 완충까지는 4~5시간 소요되며 50% 볼륨으로 사용 시 약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여 포터블용으로써 꽤

넉넉한 시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특 징

 

 

 

전면에는 4W출력의 45mm 스피커 유닛 2개가 내장되어있으며

후면에는 40mm X 90mm 패시브 라디에이터 내장되어있어서 사운드의 풍부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브리츠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는 기본 블루투스 스피커이지만 Mode 버튼을 이용하여 FM 라디오, AUX를 통한

외부입력, USB / TF 메모리에 내장된 MP3 재생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시계 기능과 알람기능까지....

Mode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페어링이 진행되는데, 페어링 이후 Mode 버튼을 한 번씩 누르면 AUX (외부입력)

TF 메모리, USB메모리,FM 라디오 순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TF 메모리, USB 메모리는 따로 가지고 있는 게 없어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시계로 작동 중일 때 오른쪽의 ▶|| 버튼을 누르면 시계에 우측 상단에 알람 아이콘이 뜨면서 알람 시간으로 저장된 시간에

알림이 울리게 됩니다.  알람이 설정된 상태에서 ▶|| 버튼을 누르면 알림이 Off 됩니다.

볼륨은 00 ~ 30 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스마트 기기마다 연동 또는 독립적으로 조절됩니다.

위의 연결에 관련된 내용을 동영상으로 준비해봤습니다.

※ 블루투스 연결 시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차이는 애플은 영상과 같이 스마트폰의 볼륨 조절과 블루투스 스피커의 볼륨이 연동되어

같이 조절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연동이 되지 않아 따로따로 조절해야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z5YO0haCX8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45mm 드라이브 유닛 2개와 패시브 라디에이터 1개의 조합으로 꽤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포터블 스피커입니다.

보통은 에어 덕트로 만들어 놓긴 하지만 확실히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사운드를 풍성하게 해주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해주는 올인원 방식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상으로 포터블 스피커지만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활용성을 겸비한 브리츠 BE-SM50 블루투스 포터블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BE_SM50, #블루투스, #포터블스피커,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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