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예정인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작년에 완전무선 TWS40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TWS40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

1) 블루투스 5.0 채용

2)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 통화 가능

 

지금까지 TWS 제품들은 전화통화 시 모노로 통화가 되었는데 TWS7는 스테레오로 통화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네요.

기타 내용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d5kJ3L7eKE0

 

 

 

        패키지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에는 블루투스 버전 5.0과 True Wireless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다양한 제품 정보와 특징을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충전방식 (자동/자석 방식) / 오토페어링 ( 제품을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 / 블루투스 버전 5.0

/ 재충전 포함 최대 12시간 사용 ( 충전 3~4회 ) 등을 포인트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5.0

음성통화 약 4~5 시간 / 음악 재생(중간볼륨) 약 3시간 / 대기 시간 약 100시간 / 충전시간 2시간 (케이스)

/ 6mm 드라이브 유닛 / 이어버드 배터리 용량 50mAh / 케이스 배터리 용량 400mAh / 이어버드 무게 4g

/ 충전케이스 59g으로 요약할 수 있네요.

제품에는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내본 제품 구성품은

매뉴얼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 EARFIT 7 본체 /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리콘 이어캡은 대 / 중 / 소로 구성되어있으면 중간 사이즈가 이어버드에 장착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충전 케이스에 들어있는 이어버드가 눈에 보이는데요. 이번 제품에는 케이스에 투명 창을 만들어 이어버드의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원통형 충전케이스는 오픈하면 가운데 LED 인디케이터가 배터리 잔량을 알려줍니다.

케이스 뒤쪽에는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 031-908-1097과 제품에 들어간 배터리 KC인증 번호가 인쇄되어 사용 중

문제가 있을 때 인터넷 검색 없이 고객지원센터로 전화 통화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하우징에 자석이 내장된 디자인으로 이어버드를 케이스 틀에 넣으면 자석이 잡아당기면서 충전 핀과 접촉되는 형태로

충전되는 구조입니다. 

아무래도 새 제품이기에 금속 접점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마스킹 필름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용하려면 과감하게 뜯어야 한다는....

이어버드 안쪽에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는 표기가 되어있고

바깥쪽에는 Brtz 로고가 인쇄된 멀티펑션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로고 부분을 LED 인디케이터 겸하고 있어 페어링/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상단에 구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는 착용 시 편안한 둥글둥글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특징 살펴보기   

 

 

 

- 충전과 사용

먼저 충전 케이스가 오픈되면 스트랩 부분에 Green LED가 점멸하면서 케이스가 열려있음을 알려줍니다.

케이스 충전 시 가운데에는 보조배터리에서 많이 보는 4개의 LED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데요.

●○○○ = 25%
●●○○ = 50%
●●●○ = 75%
●●●● = 100%

로 점등되면 완충이 되면 4개의 LED가 모두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이어버드의 LED는 White = 충전 중 / Blue = 충전 완료로 표시되며 30초 후에 Blue LED가 off 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이어폰은

음악 재생 3시간 / 연속통화 4~5시간 / 대기시간 20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통해 약 3~4회 충전을 하여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이어버드 멀티펑션 버튼 기능

 

이어버드는 왼쪽과 오른쪽의 기능이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1.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위의 도표에서와 같이  누르는 방식에 따라 사용 용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멀티펑션을 2회 클릭 시 왼쪽은 전화통화,

오른쪽은 트랙 이동으로 사용됩니다.

 

2. 싱글로 사용하는 경우

오른쪽 이어버드만 사용 시 재다이얼 기능이 안되고, 왼쪽 이어버드만 사용 시 트랙 이동 기능이 안됩니다.

 

 

- 페어링

페어링을 위해서 특별하게 작업할 게 없더라고요.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데 최초 연결 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스마트 폰에서 Britz Earfit TWS7 선택하면 페어링 완료되며 이후 케이스에서 이어버드를 꺼내면 영어 음성안내로

연결 상태를 알려 줍니다.

 

Power ON → Left채널 → Right 채널 커넥팅 → 세컨드 디바이스 커넥팅으로 연결이 되는데

연결된 내용을 보면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가 되는 거 같네요.

 

이렇게 연결된 상태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충전케이스에 넣게 되면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게 되며 오른쪽 이어버드를

싱글 페어링으로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가급적 사용 중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하셔야 한다면 오른쪽을 빼시기 바랍니다.

 

 

- 배터리 잔량 아이콘 제공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 아이콘을 확인하여 배터리 확인이 가능합니다.

 

        청음   

 

 

제품에 제공되는 실리콘 이어팁이 지금까지의 인이어 타입의 이어팁보다 평균적으로 작은 사이즈여서 가장 큰 사이즈를

이용 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중 또는 소 사이즈를 이용할 경우 완전 밀착이 되지 않아 소리가 많이 세어나가는 편이라

취향에 따라 다른 사이즈의 실리콘 또는 폼 타입으로 추가 구매가 필요할 수 도 있을 거 같습니다.

 

 

        착용 컷   

 

사진과 같이 대각선 형태로 꼽아서 귀에 맞게 돌려 사용하면 됩니다. 실리콘 이어캡이 기본적으로 얇아서

과하게 돌려야 하는 부분이 있네요. ^^

착용 핏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어 훅이 없는 디자인이기에 이어캡의 두께를 이용하여 귓구멍에 귓바퀴에 잘 걸리게 착용해야 하는 부분이

포인트가 될 거 같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된 브리츠 EARFIT TWS7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 블루투스 버전 5.0과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잔량과 이어버드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원한 케이스

그리고 스테레오 전화통화를 지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에 TWS40 리뷰 때 아쉬웠던 점이 전화통화 시 모노로 통화되는 부분이었는데요. 이번에 개선이 되었네요.

 

대부분 TWS 이어폰을 리뷰하는 리뷰어들이 전화통화 시 모노 통화가 되는지 스테레오로 통화가 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어떤 제품이 스테레오를 지원하나 알 수 없었는데 과감하게 브리츠 TWS7 전화통화 시

스테레오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 디자인의 제품은 버튼보다 터치 방식이 효율적인데 추후 버전에서는 지금보다 많은 기능향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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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출시한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류를 거치하여 사용하는 유무선 스피커인데요.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사용하기 편리하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제품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심플한 제품이다 보니 설명도 아주 간단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블랙/화이트 컬러로 판매 중이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블랙 컬러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와 간략한 제품 기능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보다가 특이한 점 보이는데요.

블루투스 프로토콜 HFP 1.7 / A2DP 1.3 / AVRCP 1.6 등 다른 제품에서 보지 못했던 프로토콜의 버전 그리고

기능 중에 FF/REW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에도 표기되어있는 부분, 그리고 음악 포맷의 경우 기기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인데 MP3, WAV로 표기하여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옆에는 아이콘으로 표기하는 간단 정보가 표시되어있고요.

제품 특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오해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보륨 조절 --> 이 부분은 제품에는 볼륨 조절 장치가 없어 블루투스 연결 후

스마트 기기의 볼륨 조절로 스피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패키지 뒷면의 설명과 반복되는 내용이니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과 MicroUSB충전 케이블,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펙 정보    

 

 

스펙에서 특징만 뽑아보면

블루투스 버전 4.2 / 50mm 드라이브 유닛 / 최대 출력 3W / 블루투스와 AUX 지원 / 1800mAh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

충전 시간 6시간 / 사용시간 12시간 (볼륨 50%) / 무게 240g으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궁금한 건 패키지는 제품을 판매하는 상세 내용에 음악 포맷 정보가 표기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계속해서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의 모습입니다.

스펙 정보 기준 지름 123mm 높이 39.5mm 무게 240g으로 거치대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무게입니다.

작동방법도 심플해서 전면에 보이는 멀티펑션 버튼이 전부인 제품이고요.

앞쪽부터 멀티펑션 버튼 / 크래틀 / 50mm 스피커 / LED 인디케이터 순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크레들 부분에는 플라스틱 사출 자체를 경사로 만든 게 아닌 크레들 앞쪽을 더 튀어나오게 만들어

스마트기기가 거치 시 잘 빠지지 않게 걸리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충전단자가 내장되어있어 충전이 가능합니다.

바닥면에 일체형으로 내장된 AUX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스테레오 단자 틀에서 단자를 뽑아 돌돌 감긴 케이블을 쭈욱 펴시고 사용하면 되고요.

길이는 약 240mm로 크래틀에 올려놓고 적당한 길이입니다.

무게는 약 230g으로 스펙 정보가 크게 차이가 없네요.

 

 

       제품 사용해보기    


 

- 충전과 사용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는 충전 중에는 Red LED가 점등되며

이렇게 완충 시에는 LED 점등이 모두 커진 상태로 유지되는데요.

완충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볼륨을 50%로 하였을 때 12시간 최대 볼륨의 경우 6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약 5초간 눌러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BZ-C160" 찾아 선택해주면 됩니다.

 

-  멀티펑션 버튼 사용방법

약 5초간 멀티펑션 버튼을 누르면 "띵동" 소리와 함께 전원이 들어고 반대로 전원이 종료될때 "띠리링" 소리를 내며 종료됩니다.

전원을 켜면 기본 블루투스 모드로 작동이 되며 멀티펑션을 더블 클릭을 하면 AUX모드로 전환하려면 다시

멀티펑션 버튼을 더블클릭을하면 됩니다.

 

반대의 개념도 동일하게 더블클릭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거치로 사용가능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유용한 세로 거치하는 방법과

영상을 볼 때 유용한 가로 거치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영상에서 소개한 대로 AUX 케이블을 이용한 유선 연결도 가능하지만 사용해보니 유선을 사용할 일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정적인 거치가 되기에 책상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오래된 구형 아이패드 4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거치하여 화면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https://youtu.be/nYVurOAjqdc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 놓친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와이프님의 요청으로

사용하는 시놀로지 NAS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NAS의 미디어 앱을 이용하여 놓쳤던 드라마를

볼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드라마를 보는데 소리가 작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 찰나에

택배로 도착한 브리츠 크래들 블루투스 스피커 BZ-C160를 사용해보더니 시원시원하게 소리가 들려서 좋다고 합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작지만 테이블 앞에서 최적의 뷰로 스마트 기기를 거치하여 영상을 볼 때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기에 집이나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가격도 2만원 대로 저렴한 편이니 거치대 겸 스피커가 필요하신 분들은 브리츠 BZ-C160을 꼭 써보시기 바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공을 받아 외부의 간섭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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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입니다.

 

브리츠 헤드폰은 처음 접해보는데요. BE-MH7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폴리머 메탈 진동판을 사용한 50mm 드라이버 유닛 사용

- 2대 멀티페어링

- 유선 또는 무선 사용 가능

- 블루투스 버전 V4.1

- 2시간 충전으로 28시간 재생

- 290g의 가벼운 무게

간단 정보만 보았을 때 꽤 괜찮은 느낌이 드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x4CsNlvAhBs

 

 

        패키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유/무선 지원, 블루투스 V4.1 사용, 중간볼륨으로 최대 28시간 사용을 강조하고 있네요.

측면에는 제품의 기능을 아이콘으로 간략하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눈의 띄는건 멀티 페어링, 90일 대기, 인체공학 디자인, 50mm 네오디윰 드라이버 나머지 설명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중복됩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

그리고 배터리 정보와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에는 650mAh 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었네요. 그리고... 으잉?? 생활방수??

다른 곳에서는 언급이 없는 내용인데.. 오타인가?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BE-MH7 본체, 충전케이블, 3.5mm 케이블,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공되는 3.5mm 유선 케이블을 살펴보면 헤드폰 쪽에는 3극 스테레오 단자를 스마트폰 쪽에는 4극 스테레오 단자로

연결되는 위치가 부분되어있는게 특징이고요.

 

인라인 리모트 컨트롤러는 버튼이 하나로 재생/멈춤/전화 받기 트랙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뒤쪽 모습입니다.

BE-MH7은 헤어밴드 끝부분이 이어컵 하우징 윤곽으로 살짝 꺾어지는 구조로 헤어밴드 두께에 맞춰 컨트롤러도

슬림화하였습니다.

전면에는 전화 통화에 필요한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이처럼 헤드폰의 오른쪽에는 컨트롤과 LED인디케이터, 충전 포드 등 모든 기능이 몰려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조 가죽이 사용된 유연한 헤어밴드는 헤드폰 착용 시 편안함을 더해주며 

밴드 안쪽 특히 정수리 부분에 닿는 부분은 내부에 쿠션이 없지만, 실제 착용 시 크게 불편함을 주진 않았습니다.

헤어밴드는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살짝 뻑뻑함이 있어 착용하기 전에 길이 조절을 하고 착용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헤어밴드가 마감처리 된 클립 부분에는 Britz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클립 안쪽에는 " R ", " L " 구분하는 표기가 있어서 착용 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버이어 타입의 푹신한 이어패드는 밀착감이 좋으며

헤드폰의 이어컵은 상/하/좌/우로 약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두상에 맞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품 특징              

 

- 리모트 컨트롤러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오른쪽 헤어밴드 끝부분의 리모트 컨트롤러는 3 버튼 컨트롤러로 

트랙과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과 멀티펑션 버튼(전원/음악재생/전화받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모서리 부분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어 LED 표시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마이크로USB 충전단자 그리고

앞쪽으로 넘어와서 마이크로 이어지는 흔히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리모트 컨트롤러의 모습을 그대로 붙여놓은 

모습입니다.

왼쪽의 이어컵 하우징 부분에는 유선 연결 시 사용하는 3.5mm 단자가 있습니다.

 

- 충전과 사용 

헤드폰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전 중에는 Red LED, 완충 시에는 Blue LED로 점등됩니다.

충전 약 2시간 소요되며 한번 충전으로 약 28시간 (중간볼륨) / 대기 약 90일 (2160시간)간 사용가능합니다.

배터리 부족 시 알림음과 IOS기기의 경우 배터리 아이콘을 통해 잔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싱글 페어링 과 멀티 페어링

 

싱글 페어링은 멀티 펑션 버튼을 5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Power On"이라고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고 바로 페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이때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 BRITZ "를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 방법은

싱글 페어링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블루투스 메뉴를 비활성화하고 헤드폰의 전원을 끄고 다시 켜는 동시에

다른 스마트 기기를 같은 방식으로 싱글 페어링합니다.

 

이후 처음에 페어링 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시켜 리스트의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 페어링하는 경우 아이패드로 영화감상을 하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헤드폰의

멀티펑션 버튼을 눌러 전화통화를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음악 재생의 경우도 둘 중에 한 개의 디바이스에서 나오는 음악만 들을 수 있으니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기와 서브로

사용하는 기기를 구분하여 연결하여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 IOS에서 확인 가능한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의 경우 헤드폰의 배터리를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헤드폰 사용 시 배터리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영어로 알려주는 음성안내

 

파워 온/오프, 페어링, 전화가 걸려올때 제로, 원, 제로..... 식으로 영어로 음성안내를 지원합니다.

 

 

- 가벼운 무게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기기의 생명인 무게는 스펙 정보의 290g보다 가벼운 약 260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청음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무선 연결 그리고 유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서 음악감상을 해보면 선명하게 들리는 고음과 강력하게 밀려오는 중저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데요.

Flat 성향의 음악에서는 약간의 무게감이 실리면서 안정감 있는 사운드로 들리며 비트가 살아있는 음악에서는 

강하게 비트가 실리는 느낌입니다. 뭐랄까? 튜닝이 잘 된 느낌?


이러한 부분은 모바일 게임에서 부각이 되는데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로 테스트해보면 총기류를 사용할 때 타격감 있는

사운드가 느껴졌습니다.

유선으로 연결할 경우 헤드폰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되지만 호기심에 유/무선을 동시에 연결하고

사운드 변화를 느껴봤습니다.

 

같은 음악을 들어보면 무선일 때는 중저음이 부각되는 반면 유선일 때는 Flat 사운드로 중저음 없는 사운드로 들려옵니다.

 

블루투스 연결의 경우 회로를 통한 증폭이 있다면 유선 연결의 경우 순수한 헤드폰 유닛의 성능으로 들리는 느낌?

개인적으로 유선연결로 들리는 소리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착용  

 

얼굴이 큰 편이기도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오른쪽 뒤쪽으로 몰려있는 리모트 컨트롤러의 버튼 위치는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튜닝이 잘 된 50mm 드라이브 유닛, 유무선 지원, .로~오옹 배터리, 가벼운 무게 그리고, 음성안내 등 

블루투스 음향기기의 기본기를 잘 갖추고 있어 선선함이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 있는 곳에서 좋은 음악을 듣는데 괜찮은

아이템인 거 같습니다.

 

무선으로 듣는 사운드도 괜찮지만, 유선으로 듣는 소리가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브리츠 유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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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New!! BE-MW250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기억에 올 4월에 출시 전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요. 4개월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BE-MW250를 다시 접하니 기쁨에 눈물이....

이번 업그레이드는 케이블 길이 6Cm 연장 / 레드컬러 추가 /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패키지입니다.

 

패키지에는 Wireless(무선) , CSR apt-X 지원, 블루투스 버전 4.1, 이어폰 헤드 자석으로 고정,

음악 재생 11시간 핵심적인 내용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도 반복되는 내용이 인쇄되어있고요.

언박싱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면에 봉인 스티커를 개봉하면 커버 형태로 오픈하는 디자인으로 

커버 안쪽에는 사용설명서

패키지 쪽에는 특징 설명과 제품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BE-MW250 이어폰 본체, 여분의 실리콘 이어캡, 충전케이블,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겉면은 벨벳 소재, 안쪽은 부직포 같은 느낌인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넣고 꺼내는데 수월한 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게 천 소재를 잘 못 사용하면 꺼낼 때 케이블이 파우치에 비벼지면서 잘 안빠지거든요.

 

실리콘 이어캡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원형 이어캡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이어캡으로 대, 중, 소 사이즈를 제공하며 오른쪽에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일반 이어팁 + 이어훅이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이어캡으로 이전 제품 리뷰에서 극찬했던 이어캡 디자인입니다.

 

 

      제품 스펙

 

블루투스 칩셋 : CSR8645 apt-X

블루투스 버전 : V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 

드라이브 유닛 : ∮6mm

마이크 유닛 : ∮3.7mm X 2.2mm

음성통화 : 약 8시간

음악재생 : 약 11시간 (중간볼륨)

대기 시간 : 약 240시간 (약 10일)

충전시간 : 약 1.5시간

볼륨 레벨 : 총 15단계 ( 0 ~ 15단계)

마그네틱 기능 : 지원

멀티 페어링 지원 : 2대

무게 : 15.6g

기타 기능 :

- 영문 음성지원

- 배터리 아이콘 지원 (아이폰)

- 추가 이어캡 제공

 

스펙 정보에서는 이번 모델과 다른 점이 없으며

이어폰 케이블 6Cm 연장, 레드컬러 모델, 추가 이어캡 제공이 추가되네요.

 

 

      제품 살펴보기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의 모습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모델은 레드컬러 모델입니다.

전형적인 넥밴드 디자인으로 블랙과 레드컬러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네요.

 

이이캡+이어훅이 일체형으로된 기본 이어캡의 모습인데요.  이어캡에는 R, L 표기가 되어있어 좌/우 구분이 가능하며

이어폰 착용 시 뒤쪽으로 이어캡이 돌출되어 이어훅 역할을 하는 독특하지만,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벗겨보면 보편적인 이어폰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폰 헤드의 전체적인 하우징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 느낌입니다.

이어폰 헤드 끝부분은 자석이 내장되어 헤드를 붙일 수 있으며 서로 밀착이 잘되게 금속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이어폰은 목에 걸고 이동 시 또는 파우치에 보관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깜빡깜빡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을 때 냉장고에 부착하여 보관하시는 것도 좋아요.

제가 그렇게 하거든요. ㅎㅎ

리모트 컨트롤로는 친숙한 3 버튼 방식으로 가운데 멀티 펑션 버튼으로 전원 On/Off, 음악 재생/멈춤, 전화통화/끊기등의

기능으로 사용하며 + /- 버튼으로는 길게 눌러서는 트랙이동, 짧게 눌러서는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 레벨과 연동되어 컨트롤러의 볼륨 조절 시 스마트폰의 볼륨도 같이 조절됩니다.

볼륨 레벨은 15단계로 단계별 이동 시 뚜~ 뚜~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며 최소 또는 최대 볼륨이 되었을 땐 띠~ 띠~ 하는

비프음으로 알려주네요.

 

컨트롤로 뒤쪽에는 LED인디케이터와 마이크가 내장된 홈이 보이고 측면에는 충전용 MicroUSB 단자가 커버에 덮여있습니다.

 

 

      제품 특징

 

- 싱글 페어링과 멀티 페어링

블루투스 이어폰의 멀티 펑션 버튼을 꾸욱 누르면 영어로 " 파워 On " 음성 안내 후 " 띠리링~ " 비프음과 함께

LED 인디케이터가 화이트/레드컬러로 점멸하며 스마트폰에 " BRITZ "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 BRITZ "를 선택해주면 영어로 " 커넥팅 " 이라는 안내와 함께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멀티 페어링은 위에서 연결된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Off 시키고 이어폰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서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 똑같은 방식으로 페어링을 합니다.

이후 최초 연결했던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 On 하여 BRITZ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멀티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멀티 페어링을 하여 아이패드로 영화나 E-BOOK를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전화 통화를 하는데 연결과정이 복잡해 보여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에 꼭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은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데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화이트 컬러로 점등됩니다.

이렇게 완충된 BE-MW250는 음성통화 약 8시간, 음악재생 약 11시간, 페어링이 된 상태에서 전원을 끄지 않을 시

약 240시간(약 10일) 대기가 가능합니다.

 

깜박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끄지 않고 놔두더라도 하루 이틀 정도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추가 이어캡

기존에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경우 귓바퀴에 뭔가 눌리는 느낌으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 수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로 이어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시게 되면 사진과 같이 귓구멍에 꼽히는 느낌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 귀에서 자주 빠져서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는 쪽이 청음면이나 착용감에서 훨씬 좋았습니다.

 

 

- 배터리 아이콘

아이폰에서는 BE-MW250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어 이어폰의 배터리 상태를 즉각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청음

 

이번에는 영화 OST 중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영화 " 휘트니 " 개봉 전 SNS 이벤트로 받은 네이버 뮤직 음원 " Greatest Love Of All "을 320K MP3 파일을 다운받았고

< Will Always Love You : The Best Of Whitney Houston 앨범에 수록 > 

 

위대한 쇼맨과 아마데우스는 CD를 FLAC로 립핑하여 시놀로지 NAS의 DS AUDIO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BE-MW250는 apt-X 코덱 지원으로 CD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아이폰에서는 apt-x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그냥 페어링 후 들리는 사운드를 느낌 그래도 설명하겠습니다.

 

BE-MW250는 기본적으로 Flat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위대한 쇼맨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답게 쾅쾅거리고 베이스가 다양한 음악과 여주인공들이 부르는 청아한 음악 등

다양한 음역의 음악을

휘트니 휴스터은 긴 호흡으로 시원하게 뽑아주는 보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아마데우스는 악기의 섬세함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청음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음을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고음에 중저음이 살짝 받쳐주는 사운드를 들려주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더라도

좋은 소리로 들으실 수 있을 거 같고요 apt-X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로 들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착용감

 

이어폰 헤드가 많이 돌출되지 않고 착용핏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체형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훅 기능을 더해주기 때문에 격한 움직임에도 이어폰 헤드가 빠지지 않고요.

일반 이어캡을 사용하면 이어캡 사이즈 선택에 따라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업그레이드 모델로 레드컬러 추가, 케이블 길이 6Cm 확장, 일반 이어캡 제공 등 기존 제품의 불편한 점을

단시간에 내에 수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브리츠를 보면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유저들의 니즈를 즉각 반영하여

출시한 걸 보면 유저들로 하여금 반응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먼저 제품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언급한 부분이 이어캡+이어훅 일체형 이어캡의 사이즈인데요.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살짝 작은 사이즈가 추가되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한의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측면에서 브리츠에서 고려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New!!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MW250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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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 USB 메모리 , TF 메모리, AUX, 시계 (알람, 취침예약) 까지 작지만 꽤 쓸모 있는 기능으로 똘똘 뭉친 조금 촌스러워

보이는 레드로 디자인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언박싱 동영상 영상을 촬영했는데 통째로 날려먹었네요. 이번 리뷰에는 언박싱 영상을 첨부하지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중 패키지로 되어있는데 무지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전면이

실링 처리되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BA-C100 패키지의 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에 All in one 과 제품 이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단에 리모컨처럼 보이는 건 스마트폰이에요. ^^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한 아이콘, 그리고 입력단자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제품의 스펙과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간단하게 살펴보면

블루투스 버전 : 4.2

사용거리 : 10m

출력 : 4W

드라이브 유닛 : 전면 57mm /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 52mm (매뉴얼에는 57mm로 표기 뭐가 맞는거지?)

재생 주파수 : 100Hz ~ 18kHz

전원 :  5V/0.6A 

내장 배터리 : 리튬이온 1,800mAh 

충전시간 : 약 4~5 시간

사용시간 :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크기 / 무게 : 95 X 130 X 68mm / 470g

입력지원 :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알람, 취침예약)

기타 : 핸즈프리 지원 


패키지 후면에는 중복되는 제품의 특징과 우드케비넛이라는 문구가 눈의 띕니다.

하우징이 나무라는 이야기지요.

패키지 상단에는 제품의 컬러가 표기되어있는데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Black Wood 제품입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매뉴얼 / MicroUSB 충전 케이블 / 3.5mm AUX 케이블 /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

 

최신 블루투스 V4.2 버전 사용.

57mm 드라이브 유닛과 52mm? 57mm?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4W의 출력을 뒷받침해주는 중저음 사운드를 들려 줌.

MDF에 원목 무늬 코팅으로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유/무선 또는 TF, USB 메모리를 이용한 음악 감상 및 FM 라디오를 지원하는 All in one 블루투스 스피커

탁상시계로도 사용이 가능한 LCD 시계 기능은 알람 및 취침예약도 지원

 

 
      제품의 살펴보기


브리츠 BA - 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 제품의 포인트는 전면에 볼륨 노브입니다.

 

보통 이런 탁상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다 보면 간단 볼륨 조절을 해야 하는 상황에 스피커 몸체를 잡고 눌러야 하는데

BA-C100과 같이 볼륨 노브가 있는 경우 빠를게 휙~ 휙~ 볼륨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후면에는 All in one 입력단자와 페시브 라디에이터가 내장되어있는 SUBWOOFER가 보이네요.

바닥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실리콘 패드가 있어 어느 곳에 놓아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의 실리콘 밴드에는 PLAY IT SMART가 각인되어있습니다.

BA-C100을 사용하면 정말 스마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두툼한 실리콘 밴드는 스피커 본체 측면에 튼튼하게 고정핀에 꼽여 있어 야외에서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작은 도시락 같았다는....

제품을 돌려가면 입체적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위의 스펙 정보에 표기한 대로  95 X 130 X 68mm로 휴대가 가능할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빠르게 판단하실 수 있게 음악 CD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무게도 스펙 정보의 내용과 비슷하네요.





      제품의 기능 알아보기

 

All in one이라 복잡할 거 같지만 기능은 간단한 편입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등의 모드로 들어가면 각각의 모드에 맞는 기능 버튼으로

사용되기에 어렵지 않으니 다름의 내용을 보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 전원 On/Off

PLAY/PAUSE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 창에 Load가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작동됩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버튼을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LCD창에 Off표기가 나타나면서 전원이 꺼집니다.

 

- 충전과 사용

스피커가 충전 중일 경우 LED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Green LED로 점등됩니다.


리튬이온 1,8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으며 완충까지는 약 4~5시간 소요되며 완충 후

약 10시간 (볼륨 50% 기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면 LCD 창에는 충전 중 일 때 충전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딱!! 저 모습으로 유지가 됩니다.

완충 여부는 뒷면에 LED를 확인하세요.

 

- MODE 기능


전면의 MODE 버튼 짧게 누르면 지원하는 모드를 LCD 화면에 표기해주는데요.

먼저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MODE 버튼을 블루투스로 설정하면

스마트 기기에 "BA-C100" 블루투스 스피커 기기명이 나타납니다.

BA-C100을 선택하여 페어링하면 간단하게 연결됩니다.

특별하게 조작할 필요는 없고요. MODE - BLUE로 선택하시면 약간에 딜레이가 있지만 스마트기기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아냅니다.


또한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며 블루투스 연결 해제가 되니 참고하시고요.

블루투스가 연결된 이후에는 PLAY/PAUSE 버튼으로 재생과 일시정지, ||◀◀, ▶▶||  트랙 이동, 노브를 돌려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볼륨노브 왼쪽에 보이는 작은 구멍 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어 핸즈프리로 전화통화도 가능하답니다.

볼륨은 0~32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 메모리 / USB 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TF 메모리 (MicroUSB)를 꼽을 땐 인쇄면이 위쪽으로 향하게 하여 꼽으시면 됩니다.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더라고 TF 메모리가 꼽히면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메모리는 FAT32 포맷 방식을 지원하며 최대 32GB 용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MP3 파일만 사용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USB가 꼽히는 순간 메모리를 스캔하여 음악파일 개수를 표시 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 TF / USB 메모리 모드의 공통사항

MODE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악 재생 순서 (All / Random / Single)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종류의 메모리가 모두 꼽혀있는 상태일 때 MODE버튼을 짧게 눌러 TF / USB 재생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 라디오 / AUX  / 시계  

MODE 버튼을 짧게 눌러 RADIO 모드로 진행이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채널 스캔입니다.


MODE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주파수를 스캔하여 채널을 저장하게 되는데 수신상 태에 따라 채널 수가 다르게

저장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장된 채널은 트랙 이동 버튼을 이용하여 변경 가능하며 미세 주파수 조정은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 시계  

어떤 모드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도 AUX가 꼽히는 순간 AUX 모드로 전환되어 AUX를 통해 들어오는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저도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보지만 All in one 제품이라고 해서 이렇게 모두 꼽아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이런저런 테스트 목적으로 촬영한 사진이니 참고하시고요. 잠시 후 준비된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블루투스 / TF메모리 / USB메모리 / FM라디오 / AUX 시계 

MODE 버튼을 길게 눌러 시간 수정 모드가 되면 짧게 눌러 시간 / 알람 1 / 알람 2로 선택하여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간은 24시간으로 표시되기에 볼륨노브를 돌려 시간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시간과 분의 이동은 NEXT (▶▶||) 버튼, 시간 설정의 모든 종료는 PREV(||◀◀) 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람 1, 알람 2 설정 및 알람 On/Off, 취침설정 (Off / 15 / 30 / 45 / 60 / 90 / 120 )을 지원하여 시계기능으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능을 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한번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7Jc0L2Q4GMA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작은 사이즈, 레트로 디자인, 다양한 기능, 57mm 대구경 스피커와 패시브 라디에이터등 작지만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어서 

인/아웃도어에서 사용 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출력 4W으로 작은 편이긴 하나 적절한 볼륨으로 사용한다면 풍성한 사운드로 들으실 수 있고요. 야외에서 들으시더라도

주변에 피해를 주진 않을 거 같네요.

 

리뷰 작업을 하는 동안 라디오 셋팅을 해놓고 들어봤는데요. 풍기는 디자인 때문인지 몰라도 옛날 시골에서 듣던 AM 라디오가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주변 지인들이 All in one 제품을 사용하면 복잡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All in one 제품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기능에 포커스를 맞춘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지인 여러분 이제 All in one 제품 하나쯤 집에 놔두고 씁시다. 어렵지 않다니까..

 

이상으로 브리츠 BA-C10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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