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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로 PC와 앰프에 범용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On/Off만 지원하는
아주 단순한 제품이네요.


헤드셋 마이크가 불만이신 분들에게 외장 마이크가 필수일 텐데 일정 공간을 차지하지만, 마이크 성능으로는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사양

 

 

     패키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에서 눈에 띄는 게 Goose Neck Condenser Mircophone for Desk 내요.
Goose Neck ^^;

측면의 이미지를 보면 PC용이 아닌 강의용? 회의용? 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는걸 감지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제품의 스펙 사양과 동봉된 건전지에 대한 KC 인증표기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전면에 걸쳐 표기된 아이콘 표시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Condenser type  - 마이크 유닛 타입
Goose Neck Type - 거위 목 타입이라고....
for Broadcasting - 방송용
for Podium - 강의용
Flexible Stand - 휘어지는 스텐드?
Unidirectionally (단방향)
Talk SW : On/Off
Cable Length 5M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가 팍팍 되실 거 같네요.

패키지 개봉 후 표장을 보면 스탠드 위에 종이 칸막이를 만들어 구석에 구성품을 넣었습니다.

구성품은 5m 연결케이블, 스텐드 마이크 본체,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윈드 스크린, AA(LR6) 건전지 2개, 매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에 대하여 여기저기 살펴보겠습니다.

Goose Neck 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자라바 타입의 스텐드입니다.

스텐드 끝에 붙은 마이크의 모습입니다.

마이크 끝부분에는 스틸 망으로 되어있네요.

여기에 바람 소리를 감소시켜두는 윈드 스크린을 꼽으면 뭔가 그럴싸한 마이크의 모습으로 변신을 합니다.

제품에 기본적으로 제고되는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기본길이가 5m 아주 넉넉합니다.

마이크는 기본 3.5mm 스테레오 잭이 사용되지만, 앰프류에 사용 가능한 55잭으로 변환 가능한 젠더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3.5mm 스테레오 잭에 55잭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과거 오디오나 학교강당에 마이크 설치 시 사용했던 55잭을 다시 보니
반갑더라고요.

마이크 연결 커넥터는 노래방 마이크나 음악 관련 장비에 많이 사용되는 캐논 XLR 잭이 사용되었는데요.

스텐드 마이크 본체에 연결하면 됩니다. 보통 캐논 XLR 잭을 쓰는 경우 무언가 연결에서 빠지지 않게 하는 용도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위의 사진을 보면 연결이 되었을 때 갈고리처럼 걸리는 구조로 되어있어
본체에 연결 시 무언가에 걸려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사진과 같이 연결 시 채결력이 아주 좋습니다.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4개가 부착되어있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고, 배터리 커버을 열어 AA(LR6) 건전지 2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는 외부 전원이 아닌 
건전지로 사용이 되는 모델입니다.

제품에 사용된 LED는 일반 LED로 고휘도 LED가 아니다 보니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식별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건전지를 제외한 본체 무게는 약 440 책상에 올려놓았을 때 안정적인 지지력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즈 설정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3.5mm 마이크를 컴퓨터에 꼽아서 사용하면 되지만 USB 헤드셋을 이용할 경우 USB 헤드셋으로
기본설정되어있는 마이크를 3.5mm 마이크로 변경을 해주어야 합니다.


USB 헤드셋이 연결되어있는 상태에서 3.5mm 마이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즈 우측 하단의 흰색 스피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녹음장치"  선택하여 "소리 → 녹음" 메뉴를
선택해줍니다.


( " 제어판 → 소리 → 녹음 " 으로 들어가셔도 똑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운드 카드에 연결된 3.5mm 마이크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 기본 장치로 설정 " 선택

그 다음엔 "기본 통신 장치로 설정 " 으로 선택해줍니다.

마이크의 작동 여부 테스트는 기본 장치로 선텍된 3.5mm 마이크를 더블 클릭 ( 마이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선택 )
후 속성으로 들어가
"이 장치로 듣기" 를 선택 후 마이크를 사용하면 마이크로 소리가 유입되어 헤드셋 스피커로
들리게 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수준 탭에서 마이크의 볼륨과 마이크의 증폭을 선택해주면 원하는 볼륨으로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테스트 시 마이크 증폭 없이 마이크의 볼륨을 약 50%정도로 설정하여 사용하여도 깨끗하게 사용 가능했습니다.

 

     테스트


사진과 같이 배치를 하고 의자에 앉아서 게임을 해보면서 음성 채팅을 해보았습니다.

마이크와 약 40Cm 거리임에도 증폭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음성 녹음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녹음은 위의 설정 관련 설명에 나온 것과 같이 마이크 증폭 0, 마이크 볼륨 50%로 설정된
상태에서 40cm 거리에서 녹음 되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개인방송, 게임에서 음성채팅이 활발합니다. 그에 따른 마이크 활용도가 높아

헤드셋을 사용하면서도 성능 좋은 마이크를 별도로 구입하시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에서 다양한 스텐드 마이크를 판매하고 있지만,  BE-GM3 스텐드 마이크는 건전지를 사용하는 부분이 
살짝 단점이긴 하나 용량이 큰 충전형 건전지를 이용한다면
주렁주렁 널브러지는 케이블을 단순화하여 사용이 가능한
모델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BE-GM3 스텐드 마이크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브리츠, #Britz, #BEGM3, #스텐드마이크, #가성비짱,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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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선보인 BE-PD5 마우스 장패드 입니다.

나름 후발 주자인데 개인적으로 패드의 인쇄된 패턴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솔직히 패드가 대부분 거기서 거기인지라
나름 독특한 패턴이나 인쇄가 되어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제 리뷰에 자주 등장하는 패드가 패턴이 들어가 있는 OZONE Ground LEVEL EVO 초대형 장패드인데 이번 브리츠 제품의
인쇄패턴에 취향 저격 당했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제품 스펙


재질 : 천패드
인쇄방식 : 염료승화방식
생활방수 기능 : 제공
테두리 오버로크 처리 : 예
보증기간 : 1년 무상 AS제공
크기 :  800 X 300 X 5mm
무게 : 739g (박스포함)

오잉? 보증기간 1년?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 부분에...)


    패키지



패키지를 보면 뭔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 쉽게 설명해도 될 거 같은데..... )

ROHS 적용 에코재질사용
- 컴퓨터용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용어죠. 쉽게 유해물질 안전인증 재질을 사용했다는 내용입니다.

REACH 인증 고품질 제품 (패키지에 오타가?)
- 유럽 환경물질규제 인증을 받았다는 이야기인데, KC 인증에 대한 부분도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요. 
  아무래도 국내 인증이 우선 되어야 할듯한데...


Thermal transfer printing 효과적용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열 가공, 염료 승화로 표현되는 열 전사 인쇄 방식입니다. 근데 효과 적용이라....

그 밖에 내용은 이해가 될 거 같아 패스합니다.

이거 대박입니다. 보증기간 1년 1:1 상품교체!!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로 실링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의 다른 면에도 반복되는 문구가 보이네요.

제품 사양의 인쇄 내용입니다.
사이즈가 800 X 300 X 5mm 높이가 300mm 인 걸 보면 확실히 PC방 타켓으로 나온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형화된 PC방 책상에 알맞은 사이즈인지라...

패키지 뒷면에는 마우스 장패드의 전체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미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택배가 험하게 와서 표면이 살짝 지저분하네요. ^^

짜잔!! 제품을 개봉하면 이렇게 돌돌 말려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의 전체 레이아웃입니다. 오~ 이쁘다.

살짝 투톤 느낌의 컬러 느낌으로 블랙으로만 있으면 심심할 거 같은 패드 표면을 뭔가 있어 보이게 해줍니다.

표면은 QCK류와 비슷한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를 오래 사용하면 가끔 라텍스와 천이 분리되는 (벗겨진다고도 이야기하죠)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실 겁니다.

그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모서리 부분은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드의 바닥 면은 빗살무늬가 들어간 라텍스 재질이 사용되어 미끄럼을 확실히 방지해줍니다.

 

 

    발수테스트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촬영에만 집중하느라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ㅎㅎ
책상 밑에 전자기기가 많아 조심조심 다뤄야 했습니다. ^^

 

    실제 사용 느낌



다양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사용 중인 놈은 IKBC사의 PBT 염료승화방식의 키캡을 사용한 87키 배열 텐키리스
키보드입니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풀배열 키보드 보다 마우스의 좌우 공간이 확실히 여유롭습니다.

장문에 워드작업에 사용하는 미니 키보드 입니다.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는 표면 특성상 슬라이딩이 좋은 제품입니다. 필자는 프로 게임머가 아닌지라..

걍~ 마우스가 스스슥 잘 움직이면 좋아요~~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PD5 장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리뷰를 하면서 마우스패드도 종종 경험했지만 기존의 마우스패드와 브리츠 마우스 패드가 차별되는 점은

" 1년 무상AS " 입니다.


설마? 하고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Q. 마우스패드의 보증기간 1년에 조건이 뭔가요?
A. 모서리 오버로크 풀림이나 표면 코팅이 벗겨짐 등의 문제가 있을시 1년간 1:1교체 해드립니다.

Q. 타사와 비교 시 파격적인데 정말 그런 거 다 AS해주나요?
A. 예. 사용자과실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면 1년간 보증해드립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나름 후발 주자로서의 자신감이라 할까?
이 정책 변함없이 오래오래 롱런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천 소재의 마우스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이

사용빈도에 따른 표면 코팅이 벗겨짐 → 손때가 타는 문제 → 표면이 딱딱하게 경화되는 문제일 겁니다.


저도 늘 빈번하게 겪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구입하여 자주 교체하는 편인데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는 그러한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제품임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높이를 조금 키워주세요. 400 ~ 450mm으로... 300mm 은 너무 짧아요. ^^



이상으로 브리츠 BE-PD5 마우스 장패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브리츠, #Britz, #BE_PD5, #장패드 #마우스패드, #보증기간1년패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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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instax Share SP-3

작년에 Fujifilm instax Share SP-3 출시 기사를 보고 언제 판매되나하고 유심히 보던 중 11월 말에 정식 발매를 하기에
주저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나름 2018년에 생각하고 있는 목표가 있어서...


먼저 언박싱을 동영상을 보시고요.


어떻게 보면 걍 스퀘어 사이즈의 Instax 카메라를 구입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아이폰 X를 구입한 이유도 이놈을 염두에 두고있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예판 당시 연말이라 다양한 카드 혜택이 있었던 상황이어서 이런저런 할인 신공으로 약 24만 원대 구매를 했네요.

위의 왼쪽 위가 SP-3, 아래 노란색은 정품 등록자에게 지급하는 스퀘어 필름 앨범, 앨범 위에는 별로 구매를 해야하는

스퀘어 사이즈 필름, 마지막으로 예판 사용자에게 지급하는 하드케이스입니다.

필름을 따로 구입해하는게 에러지만 전제적인 구성으로 보면 가격대비 풍성한 구성입니다.

물론 지금은 프린트 본체만 약 25만원 대에 판매 중이라는..

그간 체험단 리뷰로 바쁘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다가 어제 본격적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카트리지 커버를 열고 노란색 스티커 라인을 맞춰 장착하면 됩니다.

전원을 켜면 사진과 같이 카트리지 커버가 벗겨지면서 올라오네요.

언박싱 동영상에서 전원 LED 옆에 White LED가 무슨 의미인가? 했는데...

LED 10개 = 필름 10장을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 필름이 한장 한장 프린트 될 때 마다 LED가 꺼진다는..

직접 구매한 놈이라 그닥 자세한 리뷰를 패씽하고 바로 결론 갑니다.




Fujifilm instax Share SP-3 장점.

1. 간편하다.

> 앱에서 사진 선택해서 프린트만 하면 됩니다.

 

 


2. 빠르다.

> 프린팅 속도가 빠릅니다.


3. 괜찮은 인쇄 품질

> 생각보다 인쇄물 컬러가 괜찮더라고요.

 

암튼 여기까지는 제가 생각했던 대로 퍼포먼스가 나오는 제품이었습니다.

 

Fujifilm instax Share SP-3 단점.

1. 쓸데없이 비싼 가격

> 솔직히 이 정도가 가격의 제품은 아닌 거 같네요.



2. instax Share 앱은 발로 만들었나?

> 무슨 앱을 만들다가 말았네요.


SP-3 광고 내용에서 위의 리얼타임 템플릿 기능이 좋다고 느꼈는데.... 앱을 이용한 실시간 촬영 시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저장된 사진에서는 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네요.


스마트폰과 Fujifilm instax Share SP-3는 Wi-Fi로 연결되어야 사용할 수 있고 리얼타임 템플릿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Wi-Fi 연결을 해제해야 합니다. 이거 뭐지?


그럴 바에야 차라리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게 만들어야지 이게 무슨.


앱에서는 단순한 컬러 밸런스, 간단한 효과만 지원하며 더 웃긴 게 사진 확대기능은 지원하면서 축소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전체적으로 앱을 만져보면 이게 20만 원대 제품에 사용하는 앱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앱을 만들다 마냐... 정말 거.저.먹.네.요.

 

 

3. 비싼 필름 카트리지


> 가성비엔 자비가 없습니다. 필름 1장당 단가 1,500원 한 팩에 10장 들었고요.

제품 구입 시 필름을 제공하지 않아 따로 구입을 해야했습니다.

아마트 일렉트로 매장에 가시면 15,000원에 구입 가능하니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어제저녁 지인과 통화를 하다가 필름류는 일본 아마존이 싼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검색을 했는데 정말 싸네요.


국내에서는 몇 주 전만 해도 인터넷 최저가 13,500원이었는데 지금은 전부 15,000원대로 가격 통일 초장에 돈 벌려고 악착같이

가격의 대통합을 이뤘네요.

 

 

미국 아마존 $13.25 = 14,104원

영국 아마존 £8.95 = 12,914원

일본 아마존 ¥1,134 = 10,660원

( 1/6 오전 환율 기준 )


가격을 확인한 김에 3통 구입을 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제품가격에서 소비세가 빠지니 살짝 더 저렴해지긴 합니다.

배송비가 약 5천원 정도?라 일단 구매!!


어제 공식몰에서 확인해보니 5 Pack 제품만 구입가능하던데 판매가 75,000원

일본 아마존에서 1 Pack(10pcs) 짜리5개 구입하면 53,300원...... 헐.. 대박..

 

저야 필름사이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입했지만, 그냥 단순하게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할만한 제품은 아닌거 같네요.

구입 전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자신에 필요한 제품인지 리뷰를 통해 확인하시고 현명한 구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 단순 홍보용 리뷰를 보시면 안 되시고 실 사용기를 찾아보세요. )

 

#Fujifilm, #후지필름, #인스탁스, #instax, #Share, #SP3, #괜히비싸다, #앱은발로만들고,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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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Tech Bloody B컨트롤 B080 게이밍 마우스패드


이번에 리뷰하는 제품은 마우스 패드입니다.  더우기 컨트롤을 강조하는 마우스패드로  일반적인 마우스패드와는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틈나는 대로 열심히 게임을 해보았네요. ㅎㅎ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패키지는 원통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 마우스 패드를 이렇게 고급스럽게 담아내다니....

SPECTER CLAW라고 표기된 명칭이 bloody 손바닥 로고 이미지와 매칭이 됩니다. ^^

원통형 패키지를 둘러보면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CONTROL SURFACE 컨트롤 표면이라고 되어있는 걸 보니

일단은 슬라이딩 표면이 아니라는 이야기군요.
  ^^


포인트 내용을 살펴보면 정확한 마우스 움직임을 위한 서페이스, 부드럽고 유연함

오버로크 처리된 패드의 엣지로 내구성 강화, 사이즈는 430mm X 350mm X 4mm 등의 정보가 인쇄되어있네요.

튼튼한 원통형 패키지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A4Tech Bloody B컨트롤 B080 게이밍 마우스패드의 전체 모습입니다. 430mm X 350mm 크기이고요


양쪽 끝부분에 나름 독특한 프린팅이 되어있습니다.

패드의 엣지 부분에는 라텍스 위에 얻어진 표면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버로크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패드의 바닥면은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빗살무늬가 있어 패드가 미끄러지는것을 방지하고 책상에 촥!! 하고 안착되는것을 도와줍니ㅏㄷ.

브래이킹에 효과적인 표면의 모습입니다. 뭔가 거칠어 보이는 느낌이죠?



    마우스 표면    


표면이 독특해서 제품의 상세설명을 찾아보니 특수 위빙 패턴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빙 패턴이 어떤 건지 알아보고자 검색을 해보니... 딱!! 느낌이 오네요.

느낌 오시죠? 자.. 하지만 패드에 사용된 특수 위빙 패턴은 조금 독특한 패턴입니다. 아무래도 마우스가 움직이는 표면이니까요.

3D 입체방석?에서 찾는 표면입니다. 딱 이놈하고 같네요.

지금까지 표면이 매끈한 슬라이딩이 좋은 패드만 사용해서 그런지 처음에 표면에 대한 이질감이 있었는데 적응하고 나니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마우스 피트와 마우스 패드 


우리가 자동차 타이어를 이야기할 때 광폭타이어를 쓰면 접지력이 좋아지고 연비가 안 좋아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실제 경험했던 부분인데 운행하는 경차의 기본 타이어 (폭 13인치)를 떼어내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폭 15인치 타이어로
바꿔 운행한 적이 있는데 평소에 고속도로 가속이 늦게 붙는 부분도 있겠지만 내리막길에서 확연한 차이가 났습니다.

기본인 폭 13인치 타이어 장착 시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악셀을 안밟고) 거의 끝까지 내려오지만 폭 15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경우 내리막길 중간에서 멈춤더군요. 결국 악셀을 밟아야.... 그때 알았죠.

악셀을 많이 밟아야하기에 연비가 많이 든다고.. 이처럼 접지면적에 따라 영향을 받는 마우스 또한 그다지 틀리지
않을 거 같아 다양한 마우스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센세이 310입니다. 

마우스 피트가 크지는 않지만 요소요소에 잘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사용해보면 미끄러짐이 살짝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체험단으로 테스트를 했던 맥스틸의 신형 TRON G10 PRO 입니다.

하단 쪽에 마우스 피트가 반달형태로 바뀌면서 면적이 넓어졌는데 면적이 넗다 보니 컨트롤 패드에서 브레이킹이
잘 걸리는 편입니다.


벤큐 조위의 EC2-B 마우스입니다.

피트의 면적이 적은 편이어서 슬라이딩 좋았던 마우스인데 컨트롤 패드에서 어떤 느낌이 들까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이론.. 별 차이가? 살짝 슬라이딩이 없어진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마우스를 막 굴리면 별 차이 없는데? 할 수 있겠더라고요.


이처럼 마우스 피트의 면적, 마우스 무게 등 일반적인 변수를 감안해보면 위에서 설명해 드린 자동차 타이어와 비슷하게

피트의 면적이 넓은 마우스일수록 브레이킹 더 느끼게 되어 마우스 이동이 더 길어지게 됩니다.

슬라이딩이 지원되는 마우스를 사용했던 유저가 브레이킹 패드로 바꾸어 사용 시 DPI에 감도의 반응이 딜라지기 때문에
DPI 값을 올려서 벨런스 조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A4Tech Bloody B컨트롤 B080 게이밍 마우스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브레이킹 패드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 보니 이번 체험단이 꼭 경험상 꼭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항상 살짝 밀리는 마우스패드에서 게임을 할때와 브레이킹 패드에서 게임을 할 때 적지 않은 차이를 
느끼면서 좋은 경험이 된 거 같았습니다.

이상으로 A4Tech Bloody B컨트롤 B080 게이밍 마우스패드의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아이티스토리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A4Tech, #Bloody, #B컨트롤, #B080, #게이밍, #마우스패드,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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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는 튜닝에 효과와 더불어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하는 케이스로 사이드 패널로 아크릴이 아닌 강화유리를 채택하여
고급스러움을 더 해주고 있습니다.

과거에 마이크로닉스 철재 케이스를 주로 사용했던 시절 심플한 다자인과 튼튼함에 구매와 추천을 많이 했던 만족스러운
브랜드였는데
이번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를 만져보니 역시 "명불허전" 마이크로닉스였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패키지 박스를 들었을 때 무게감이 상당했습니다. 아마도 유리 무게가 한몫한 듯..

측면에는 제품의 제원에 대한 표기가 있는데요. 확대를 해보겠습니다.

5.25" ODD 1개 장착 가능, 3.5" HDD 2개 장착, 2.5" SSD 4개 장착이 가능하며 ( 3.5" HDD 사용하지 않을 때 ) VGA 카드
380mm까지 장착이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강화유리가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포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꽤 튼튼해 보이더라고요.

 

 

   스펙정보

다나와 최저가 65,000원대로 프리미엄 가격대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 제조사의 상세 내역에 드라이브 베이 설명 중 3.5" x 2ea 표기가 되어야 하는데 오타가 있네요.

 

 

    제품 살펴보기

 

미들타워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전면의 샤프한 외형은 LED와 조화시 그 디테일이 살아나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측면에 강화유리가 부착되어있어 내부 튜닝을 외부에서 감상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멋진 케이스입니다.

전면에  White LED 120mm 쿨러 2개 장착되어 있어 케이스 내부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전원 버튼은 케이스를 책상 위 또는 바닥에 놓아도 직관적으로 누를 수 있는 적당한 각도로 깎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참참..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는 Reset 버튼을 제공하지 않네요.

전면에 RGB LED 커버를 열면 내부에 5.25" ODD 을 장착할 수 있는 베이가 보입니다.

튜닝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스들은 대부분 ODD 장착이 불가능해서 Blue-Ray ROM 장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은 그러한 부분은 고려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전면 패널 상단에 위치한 RGB LED 효과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스위치 구조로 꾹.. 꾹..

눌러주면 LED 효과가 변합니다. LED 효과는 다음 세션에서 동영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스테레오 / 마이크 단자와 USB 3.0 포트 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스 상단에 자석으로 부착되는 더스트 필터가 있어 청소 및 관리에 편리함을 제공해줍니다.

이거 괜찮다.!!

케이스 상단에는 120mm 팬 3개 또는  360mm 수냉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수냉 라디에이터 장착시에는 ODD 유닛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네요.

케이스 뒷면에 120mm 팬과 메인보드 후면 커버 홀의 모습입니다.

VGA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 부분과 파워 서플라이 들어가는 하단 공간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는 약 3mm 두께로 상당히 두툼합니다.

강화유리 안쪽에는 케이스와 닫는 부분이 마스킹 필름으로 처리가 되어있어 케이스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해주고 있으며,

케이스와 손 나사에는 고무 재질의 패드가 있어  강화유리를 장착시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에 달린 듀얼 120mm 쿨링팬의 모습입니다.

특히  아래쪽의 쿨링팬은 시스템 내부와 파워서플라이 커버 부분에 반반 걸쳐있어 2공간에 냉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연결되는 섀시 뒤에는 2.5"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손나사를 풀러 위쪽으로 살짝 들어주면 형태로 탈착 또는 반대 형태로 부착이 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 커버 앞쪽에 위치한 3.5" HDD 2개 또는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3.5" HDD의 경우는 진동 방지를 위한 고무가 부착되어있어 나사 조립 없이 살짝 벌려서 끼는 구조로 되어있어 편안한
조립이 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공간에는 더스트 필터가 장착되어 파워서플라이에 공기가 유입되는 먼지를 어느 정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케이스 조립


컴퓨터 조립 시 특별하게 어려운 점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파워가 밑에 장착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메인보드 보조 4핀 또는 8핀의 길이가 넉넉한지 사전에 체크해야 하는 부분은
필수가 될 거 같네요.

다만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을 수납하는 부분에는 공간이 살짝 부족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미니 보드를 사용하는 덕에 케이스 내부가 아주 널찍해 보이네요.

메인보드 보조 케이블이 구멍도 널찍하게 되어있어서 조립 시 케이블을 넣고 빼는 작업 시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LED 효과

 

전면 패널에 부착되어있는 RGB LED 컨트롤러의 모습입니다.

RGB 팬 컨트롤러는 사진과 같이 →, ← 방향을 맞춰서 연결하면 됩니다.

여분의 컨트롤러 핀은 보호 캡으로 씌워져 있습니다.

전원 버튼 주변에 White LED가 들어옵니다.

전면 패널의 커버와 파워 서플라이 커버의 RGB LED

그리고 전면 2개, 후면 2개의 120mm 팬의 White LED 모습입니다.


LED 효과를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편리한 조립, 튼튼하게 고정되는 사이트 강화유리 패널, RGB LED 효과 등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는
가격 대비 허접하지 않은 기본기가 탄탄한 케이스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옥에 티라고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전/후면에 팬에 RGB LED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RGB LED 팬 지원이 기본으로 들어갔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이상 마이크로닉스 Master ARES Z300 강화유리 케이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한미마이크로닉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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