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컴퓨터 부팅, 웹 사이트 로그인 , 폴더 접근 등 컴퓨터 사용 중 보안이 필요한 곳을 손가락 지문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 지문인식에 편리함을 느끼듯이 컴퓨터 사용 시 로그인 또는 웹 사이트 로그인을 지문으로 대체한다면?

정말 간편하겠죠?

 

제품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패키지에는 제품의 특징이 영문으로 인쇄되어있는데요.

핑커 프린트 리더, 360도 지문인식, 10개 지문 등록, 원터치 로그인, 파일/폴더 암호화, Windows 10 Hello 등이 눈에 띕니다.

Windows 10 Hello 기능이 뭔지 궁금하네요.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스팩 정보와 지원하는 운영체제 윈도우즈 7, 8.1, 윈도우즈 10 그리고 윈도우즈 10 헬로를

지원한다고 표기되어있어서

Windows Hello를 알아 보니는 지문, 얼굴 또는 홍채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로그인하는 기능이라고 하네요. 오~

지금 Windows 10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동글이와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동글이 끝부분 지문인식이 되는 부분이 조금 두꺼운 게 특징입니다.

 

 

      사용 전 소프트웨 설치

 

※ 경고창 메시지를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키는 꼭 백업을 받아 보관하라고 합니다.

지문인식의 경우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폴더를 지정하여 파일을 암호화하는 경우 개인 키가 없으면 암호해제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이로 인한 문제는 아이락스에서도 지원하지 않으니 파일 암호화 설정 시 개인 키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편하게 설치가 되었습니다.

중간에 신버전 업데이트, 크롭 앱 설치 등의 과정이 있었지만 과감하게 생략했습니다.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 본격적으로 사용해보기

 

소프트웨어 메뉴는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보면

 

1. 웹 사이트에 로그인 과정을 지문 입력으로 사용하기 위해 웹 사이트 등록 메뉴

2. 시크리트 존으로 설정 폴더에 있는 파일을 암호화하기 위한 메뉴

3. 지문 등록과 삭제를 위한 메뉴

4. 개인 암호 키 백업과 복원

 

메뉴가 영어로 되어있지만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자!!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지문 등록을 해야 합니다.  지문등록을 해보겠습니다.

Fingerprint Maintenance를 클릭하면 지문 등록 전 윈도우즈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 입력하면

손가락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총 10개의 손가락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지문 등록의 포인트는 10개를 등록할 수 있는 점인데요.

1명이 10개를 등록하던지 10명이 1개씩 등록을 하던지 필요 인원에 따라 다양하게 등록하면 됩니다.

지문등록은 지문등록 기능이 있는 스마트에 지문 등록하는 방법, 보안경비 기기에 지문 등록하는 방법과 비슷합니다.

프로그램 하단에 열쇠 아이콘을 클릭하면 개인 키 백업/복구를 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위에서 설명한 대로 파일 암호 설정 시 개인 키 분실로 인한 파일 복구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으니

개인 키 분실로 암호화 파일을 열어볼 수 없다면 결국 휴지통에 버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Passwor Manger와 Security Zone에 대한 설명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간단 설명

1. Passwor Manger

등록 메뉴를 클릭하여 웹 브라우저에 등록하고자 하는 사이트 URL 입력 후 로그인을 하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사이트 정보는 그냥 리스트로 관리하거나 폴더로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Security Zone

파일 암호화를 하기 위한 영역 즉 폴더 경로를 등록하고 그 폴더에 파일을 넣으면 암호화로 저장이 됩니다.

폴더 아이콘을 확대해보면 자물쇠가 생겨있고 폴더 경로를 제거하면 그 폴더에 등록된 암호화된 아이콘에 자물쇠가 없어집니다.

폴더 경로를 제거했다고 해서 폴더 내용이 지워지진 않습니다.

 

3. Fingerprint Maintenance

지문등록 및 삭제 등 관리하는 메뉴의 내용입니다.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고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겁니다.

https://youtu.be/puKgPdZK_sk

 

 

     Windows 10 Hello를 통한 지문 등록과 소프트웨어 지문 등록 차이

 

- Windows 10 Hello를 통한 지문등록

 

제가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Windows 10 - Home 64 bit 인데요. Windows 10 Hello 기능을 이용한 지문등록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설정 - 계정에 들어가면 아래의 사진을 보시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지문 설정이 불가능한 화면인데요.

이는 Windows 로그인 암호가 설정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 지문 설정이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계정 암호와 PIN 번호 설정이 기본으로 등록된 후에야 지문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는 지문 입력이 안될 시 계정 암호 또는 PIN 번호를 입력하여 Windows 로그 인을 하기 때문이죠.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https://youtu.be/10ZcxraPCrM

 

이처럼 WIndows 10 Hello를 통해 등록된 지문은 프로그램에서 어는 손가락 지문에 등록되어있는지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지문 관리자 메뉴를 통해야만 Windows에서 등록된 지문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소프트웨어를 통한 지문 등록


위에서 지문등록에 대한 설명이 있지만 Windows 10 Hello와 비교를 위해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qeQgT_9OC38

이처럼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등록된 지문의 경우 어느 손가락에 지문 등록이 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Windows 10 Hello 지문등록과 다르게 PIN 번호 설정 없어도 되고 계정 암호만 등록되어있으면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지문 등록 설정 후 Windows 로그인 시 지문 인식이 가능합니다.

지문인식이 안될 땐 계정 암호를 넣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Windows 10 Hello 또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지문을 등록하는 방법이 결과적으론 같으나 사뭇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계정 암호가 등록되어있는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지문등록으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Windows 10 Hello를 통한 로그인 화면

이렇게 부팅 과정이 지나고 Windows 로그 화면이 뜨면 아무런 표시가 안 나타납니다.

지문 입력 시 화면이 빠르게 진행하기에 지문인식이 안되게 접촉을 해보았습니다.

(카메라 포커싱이...) 이제야 화면에 무언가가 보이는군요. 정상으로 지문을 인식시켜봤습니다.

Windows 에 등록된 컴퓨터 이름을 띄워주고 바로 Windows 바탕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타이핑을 안 해도 되니 정말 편하네요.

 

 

     마무리

 

지금까지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오픈된 공간에서 Windows 잠금장치를 하는 경우 타이핑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포스용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여 신용카드를 보안카드로 등록하여 컴퓨터 로그인 또는 화면 잠금 시 잠금해제 기능으로

사용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문제는 가끔 신용카드를 집에 놔두고 오는 날이면.....

 

그러합니다. 어디에 빠트리지 않고 늘 휴대하고 다니는 지문이기에 분실의 염려가 없어 사용하기 편한 면이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스마트폰을 통해 지문 입력의 편리함을 경험해보셨을 건데요.

 

아이락스 IRC51는 단순 지문인식 로그인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 로그인,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개인 파일 등을 암화화하여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리뷰를 하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을 해보았는데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웹 사이트 로그인 관련 부분입니다.

 

웹 사이트 로그인을 자주 하지 않으면 비밀번호를 까먹기 마련입니다. 

편의를 위해 사이트 암호 등록을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처럼 자주 비밀번호를 잊어먹는 사람은 늘 타이핑을 해주어야

하거든요.

Passwor Manger를 통해 웹사이트 로그인 정보를 기록해두지 않았음에도 웹페이지 로그인 화면이 뜨면  

지문 입력 창이 뜨는 문제가 있더군요. 이 부분에서는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추후 프로그램 업데이트 시 이 부분의 선택 기능이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으로 지문인식 USB - 아이락스 IRC5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아이락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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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입니다.

 

기존에 바람만 불어주는 선풍기와 차별되는 제품으로 LED 라이팅을 지원하는데요. 아무래도 LED가 있다 보니 밤에 사용 시

주변의 이목을 집중받을만한 독특한 아이템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전면 패키지에서 4시간 사용, 1,200mAh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 6 컬러 LED 라이팅 그리고 제품 모델명인 BZ-FN2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에서는 조금 디테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1,200mAh 배터리 내장으로 완충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며,

1단 사용 시 4시간, 2단 사용 시 2시간 30분, 3단 사용 시 1시간 30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되어있네요.

무게는 65g으로 가벼운 편이며, LED는 화이트 - 블루 - 그린 - 바이올렛 - 오렌지 - 레드 총 6가지 컬러의 라이팅을 지원합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반복되는 문구가 인쇄되어있네요.

패키지에서 개봉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크레들에 선풍기 본체와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충전 케이블, 손목 스트랩, 선풍기 본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매뉴얼        

패키지 정보에서 알려드린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이 설명서에 있습니다만 추가되는 내용으로는 LED 사용방법에 대한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선풍기 중앙의 버튼을 짧게 1회 : 1 단계 풍속 / 짧게 2회 : 2 단계 풍속 / 짧게 3회 : 3 단계 풍속으로 작동되는데요.

일반적인 핸디형 선풍기와 작동 방법이 같습니다.

 

추가되는 LED 기능은

중앙 버튼을 2초가 길게 : 6 컬러 LED 순환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간 길게  : 화이트 LED 점등 /

다시 버튼을 2초가 길게 : LED Off 가 되는데  작동 방법이 짧고 길게 누르는 2가지 방식으로 구분되어있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지만 한번 작동해보시면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제품 살펴보기

        

지금까지 접해보았던 핸디형 선풍기와는 디자인이 살짝 다른데요. 납작한 디자인? 그런 느낌입니다.

중앙에 작동 버튼을 보면 선풍기 풍량을 나타내는 날개와 불빛을 표현하는 LED 표시가 같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 7개의 날개의 약 60mm 팬을 사용하였습니다.

팬 앞면과 뒷면에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촘촘하게 되어있어 손가락이 낄 염려는 없습니다.

선풍기의 왼쪽 측면에는 MicroUSB 충전 포트와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손목 스트랩 고리가 있어 스트랩 사용이 가능하고요.

뒤쪽에  일체형으로 수납되어있는 스탠드를 펼치면

책상에 거치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선풍기 충전을 하게 되면 충전 단자 옆에 LED 인디케이터가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 시 LED 인디케이터는 Off 됩니다.

 

 

      LED 라이팅

LED 라이팅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6 컬러 LED 라이팅 - 화이트 LED 점등 - LED Off 순으로 순환됩니다.

사진으로 표현하긴 힘드니 동영상으로 확인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VO7N38vBYzI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FN2 Slim LED라이팅 핸디 선풍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선풍기에 6 컬러 LED가 숨쉬기 형태로 점등되어 화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밤에

동네 공원이나 피서지에서 사용하면 괜찮은 아이템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현란한 LED 때문에 어린 자녀들의 타겟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보다는 아이에게 양보하세요. ㅎㅎ

 

드디어 초복이 시작되었는데요. 브리츠 핸디 선풍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와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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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입니다.


인쇄 / 복사 / 스캔 / 팩스 기능을 지원하는 레이저 복합기로 개인 또는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각 면에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쭈욱 살펴보겠습니다.

SL-M2077F 모델명과 Print Screen Button 기능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키보드의 Print Screen Button를 눌러 모니터 화면에서 원하는 부위를 캡처하여 프린트하는 기능으로 기능 설명 섹션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600 Mhz 프로세서와 128MB 메모리 내장

프린트 / 복사 / 스캔 / 팩스를 지원하는 흑백 레이저 복합기라는 문구와 윈도우즈 XP, 7, 8, 8.1, 10 지원 및 MAC OS 지원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 토너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MLT-D111S 약 1,000매 인쇄용 , MLT-D111H 약 1,100매 인쇄용 2가지로 판매되고 있으니 필요한 모델을 구입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간단 설치 설명서와 A4용지 트레이, 프로그램 설치 CD가 보이네요.

패키지 상단에 씌워져 있는 스티로폼을 제거하면 이렇게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 본체 모습이 보입니다.

본체를 제외한 제품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품 보증서, 프로그램 설치 CD, USB 연결 케이블 전화기 콘센트, 전화기 케이블, 

전원 케이블 그리고 A4 용지 트레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보증기간은 1년 부품 보유기간은 4년, 팩스 기능 포함된 제품은 5년간 서비스를 지원해주네요.



      제품 스펙


많은 내용 중에서 쉽게 비교할 수 있는 특징을 뽑아보면 

600 MHz 프로세서와 128 MB 메모리 사용

프린트 : 분당 18매, 1,200 DPI 해상도 지원

복사 : 분당 18매 ,  특수 기능 신분증 복사

스캔 : 1,200 DPI 해상도 지원

팩스 : 33.6 kbps, 300 DPI 해상도, 7MB 메모리 (500매 저장)

급지 및 지원 용지 무게 : 150매 표준 용지함 , 60~ 163g 용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살펴보기


패키지에서 제품을 꺼내보면 이동 시 파손을 줄이기 위해 움직임이 있을 법한 파트에는 스티로폼과 테이핑 처리를 하여

이러한 꼼꼼함 덕에 택배 이동 시에도 안전하게 운송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의 전면 모습입니다.

급지 커버를 열어 급지 트레이를 결합하면 A4용지 150매를 담을 수 있습니다.

컨트롤 패널은 직관적으로 사용이 편하게 구성되어있네요.

사진과 같이 USB 테이터 케이블, 전화선,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구조는 심플하게 되어있네요.



      제품 특징 살펴보기


먼저 간단하게 영상으로 제품을 만나보시겠습니다.

https://youtu.be/uqpsIn0KNYI



- 용지 복사 뿐만 아니라 두꺼운 책 스캔 지원


평판 스캐너의 모습입니다. 최대 A4까지 스캔이 가능하며

커버를 들어 올렸을때 두꺼운 책이나 잡지 등도 문난하게 스캔 또는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 편리함을 주는 다양한 가이드와 트레이


프린터 출력이 나오는 배지부에는 수납되어있는 가이드를 사용하면 프린터 용지가 안정적으로 배지될 수 있습니다.

전면에 개폐식 급지 커버를 열면

용지를 수납할 수 있있지만 안정적인 용지 급지를 위해서

트레이를 결합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A4용지를 급지 시 오른쪽의 가이드를 빨래집게 잡듯이 잡은 후 용지 정렬을 하시기 바랍니다.

팩스 전송과 용지 복사 시 가이드 종이 정렬이 용이한 가이드의 모습입니다.

팩스 전송과 용지 복사 시 원본이 스캔되고 나올 때 용지가 쌓이면서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이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 편리한 컨트롤 패널


복합기의 가장 핵심 기능인 팩스, 복사, 스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패널입니다.

그림으로 기능에 대한 설명하고 있어 그 기능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 컨트롤 버튼을 이용하여 각 메뉴의 상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팩스 - 메뉴 - 팩스 기능 || 농도 조절, 해상도, 원본크기, 송수신 관련 설정 등

                  팩스 설정 || 송신, 수신, 기본값 설정, 스마트 진단 등 

                  시스템 설정 || 기기 설정, 용지 설정, 소리/볼륨, 리포트, 관리 설정 등

복사 - 메뉴 - 원본 설정, 축소./확대/농도, 원본 종류, 한부씩 인쇄, 배경 조정 등

                  시스템 설정 || 기기 설정, 용지 설정, 소리/볼륨, 리포트, 관리 설정 등


다 나열하긴 힘들지만 팩스에 대한 기능, 복사에 대한 기능 그리고 공통적인 시스템 설정 메뉴를 서로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 토너 교체


평판 스캐너 부분을 들어 올리면 프린터 배지부가 나오게 되는데요. 오른쪽의 

OPEN이라고 표기된  [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뚜껑을 열면

토너가 보입니다.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토너는 비매품용 MLT-D111S가 장착되어있었습니다.

MLT-D111S 토너의 특징은 녹색으로 보이는 드럼 부분이 노출되어있는 게 특징인데요. 

토너 교체 시 드럼 부분에 손상 (찍힘, 긁힘)을 조심해야할 거 같습니다.

토너를 장착할 때에는 화살표 방향의 가이드 홈을 이용하여 토너를 장착하면 됩니다.



      소트프웨어 설치


USB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연결 후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동봉된 CD를 실행하여 소프트웨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소프트웨어 설치 시 특별하게 설정할 건 없고 다음을 클릭하여 계속해서 진행하면 소프트웨어 설치가 완료됩니다.



      소트프웨어 사용 (간편모드)


시작 메뉴에서 Samsung Easy Printer Manager를 실행하면 되는데요.

매니저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토너의 잔여량과 스캔 기능 또는 팩스 기능을 빠륵게 사용할 수 있는 메뉴가 

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전화가 없는 관계로 흔히 사용하는 스캔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스캔 버튼을 눌렀을 때 사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요. 

스캐너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 고급 스캔 "으로 이미지 스캔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스캔하는 이미지를  E-book으로 변환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사용하는 컴퓨터의 C 드라이브가 사용가능 용량이

5% 미만이라 파일을 생성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는 바람에 포기해야했다는....

영화 팜플렛을 스캔을 해보았습니다. 스캔 해상도는 300 DPI로 진행 하였고요.

스캔 버튼을 눌러 프리 스캔을 한 다음에는 이미지 주변에 점선을 이동하여 최종 스캔 영역을 확정하고 

마지막으로 스캔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스캔된 이미지를 저장하면 디폴드 값으로 생성된 내 문서 - Scan 폴더에 저장됩니다.


300 DPI로 스캔된 이미지를 72 DPI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스캔 시 모아레 현상이 심하게 보이는 편인데 따로 보정하는 기능은 없는거 같네요.


다음에는 포토샵에서 WIA 지원으로 스캔하는 방법입니다.

파일 - 가져오기 - WIA 지원 선택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의 스캐너 선택

이미지 품질을 선택하고 스캔 시작

이미지 스캔이 끝나면 포토샵에 스캔한 이미지가 뜹니다.  포토샵에서 스캔 시 조금 차이가 있을까? 

싶었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소트프웨어 사용 (고급설정)


간편 모드의 상단에 고급 설정 이미지를 클릭하면 고급 설정으로 메뉴가 변경되는데요.

내용이 많은 관계로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UP0gIrX4UqY


고급 모드의 특징이라면 간편 모드와 다르게 컨트롤 패널의 조작 가능했던 여러 설정을 소프웨어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복합기 세팅을 적극 추천합니다.



      신분증 복사 및 인쇄 테스트, Print Screen 인쇄


신분증 복사 기능이 뭔가 하고 테스트해보았는데요.

신분증 앞면을 넣고 스캔, 신분증 뒷면을 넣고 스캔 후 스캔된 앞뒤면이 A4용지 한면에 출력을 해주는 기능이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신분증 복사가 빈번한 은행권이나 이동통신 매장 등 신분증 복사가 비번한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기능인 거 같네요.

일반 프린트 시 1,200 DPI로 출력되는 출력물의 상태는 상당히 깔끔하게 인쇄되었습니다.

작은 글씨에서 큰 글씨, 라인 및 이미지까지 다양한 내용이 적혀있는 내용을 프린트해보았습니다만 정말 레이저 프린터

답게 깨끗하게 출력되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Print Screen Button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능은 프로그램 CD를 설치했을 때 설치되는 Easy capture Manager인데요. 


일반적으로 윈도우즈에서 Print Screen 키를 누르면 모니터 화면 전체가 캡처되어 메모리에 저장되어 그림판이나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 붙혀넣기 이후 편집 작업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프로그램에 능통한 유저가 아니라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기능이지만 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에서 

제공하는 Easy capture Manager를 사용하면 정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4T51wZN2Lsc


 캡처를 원하는 화면을 띄워놓고 키보드의 Print Screen 키를 누르면 Easy capture Manager가 실행되면서 

프린트를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하면 바로 프린트를 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별도의 이미지 편집 툴을 사용하지 않고 바로 프린트를 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편리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는 판매가 15만 원 후반 가격대로 팩스가 지원되는 레이저 복합기로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분당 18매의 빠른 출력속도와 복사속도는 개인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Print screen을 이용한 Easy capture Manager, 신분증 복사와 같은 독특한 기능과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설정등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는 보급형 제품의  충분한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삼성전자 SL-M2077F 레이저 복합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엘케이정보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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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절약 LED 전구 - 남영LED 옴니 벌브1등급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남영LED에서 출시한 옴니벌브 30W 에너지소비효율1등급 제품입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15W LED 전구를 구입하여 제품 사진 촬영 시 보조 광원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페이스북 체험단 신청 후 도착한 제품으로 보조 광원으로 사용하니 좋네요.

 

자~ 그럼. 남영LED 옴니 벌브 30W 제품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남영LED 옴니 벌브 30W의 패키지 모습인데요. 제품을 특징을 나타내는 다양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 SMPS 회로를

사용했는 설명이 맨 위에 보이네요.

LED 옴니벌브 30W 주광색로 CFL 삼파장 전구 55W와 완벽 대체 문구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어 이 제품은 어느 정도인가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측면에는 핵심 정보가 보이는데 CFL 형광 전구대비 46% 전기절약, 전 방향 확산, INDOOR (실내용), 전구 소켓 E26(26mm)이

인쇄되어있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삼파장 전구는 E26 규격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옴니 벌브의 사이즈 제원 257mm, 지름 80mm, LED 발광부 170mm이

표기되어있습니다.

특히 LED 전구 구입 시 색온도를 보기 어려운 제품이 많은데 남영LED에서는 LED 전구 색온도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6,500K의 색온도에 밝기 3,540 루멘, 수면 2만 시간, 보증기간 1년 등 다양한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등기구를 구입해서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잘 안 보는 편인데 슬쩍 보았더니 몇 가지 중요한 정보가 눈에 띄었습니다.


8번 밝기 조절 기능이 없는 제품으로 센서등 및 조광기에 연결하여 사용하지 말 것

9번 비상구 안내 등기구, 비상조명으로 사용 불가입니다.


보통 스탠드 또는 등기구를 보면 디밍이라고 하여 밝기를 1,2,3단계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디밍을 지원하는 제품에는 전압과 전류를 제어하는 회로가 내장되어 있어 밝기 조절이 가능하지만 그러한 회로가 없는

경우에는 밝기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남영LED 옴니 벌브 30W는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가정용에 적합 제품으로 특수기능이 있는 전기구나 특수한 상황에서

작동하는 비상조명으로 사용 시 안정적인 작동이 불가능할 수 있기에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KC인증 정보와 주의 안내로 밀페 등기구 사용불가, 밝기 조절을 하는 조광기에 사용금지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고 깜짝 놀랐네요. 사이즈가 꽤 큰 편이라는...

 

 

       제품 살펴보기

 

짜잔!! 남영LED 옴니 벌브 30W의 모습입니다.

무게가 약 320g으로 묵직한 편이고요.

정확하게 측정은 어렵지만 스팩 정보의 전체 길이 257mm, LED 발광부 길이 170mm가 얼추 맞네요. ^^

한 손으로 잡아봤는데요. 어떻게 감이 오시죠?

LED는 측면 4곳과 정면 원형 부분에 분산되어있어 약 300도 전방향으로 LED 빛을 발산합니다.

소켓이 있는 하우징에는 브랜드 네임 남영LED가 딱!!

뒤쪽에는 OMNI BULB 30W, 6,500K 와 다양한 정보가 인쇄되어 있고요

메인 회로가 있는 소켓 부분에는 내부 발열을 해소하기 위한 배출구가 보입니다.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소켓 규격이 E26(26mm)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스탠드 또는 펜던트 조명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구입 시 소켓 규격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남영LED 옴니 벌브 30W는 측면에 위치한 LED의 사이를 띄워 공간을 형성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일반적으로 LED 전구의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되는 알루미늄 방열판을 전구 안쪽에 위치시켜 공기 흐름을 통한 발열을

해소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이클링 통풍 구조라고 표현 하더군요. 아마도 많은 연구 끝에 안정성과 효율성을 모두 잡은 

디자인으로 탄생한 거 같은 느낌입니다.

거기에 SMPS 방식의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연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고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테스트

 

제가 주로 사용하는 환경에 남영LED 옴니 벌브 30W를 대입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LED 전구는 마트에서 구입한 볼타입 15W LED 전구입니다.

책상 위에 빨간색 턴테이블이 있다 보니 사진 촬영 시 종종 붉은 기운이 감도는 사진이 연출되곤 합니다. ㅠ.ㅠ;

이번에는 남영LED 옴니 벌브 30W로 교체한 모습입니다. 벌써 광량이 틀려 보이지 않나요?

사진 촬영 배경지에 제품을 놓고 비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셔터스피드 , 조리개 , IOS 정보 모두 동일하게 촬영하였습니다.

노출 고정이 되지 않는 카메라라.... 느낌만 봐주세요.

LED 방향을 아래로 바꿔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그냥 보았을 때 15W와 30W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시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러한 이유가 있으니 그에 대한 설명에 들어가겠습니다.


각각의 LED 전구 주위를 살펴보면 밝기의 차이를 확연하게 느끼실 수 있는데요.

마트에서 구입한 볼타입 LED 전구는 빛을 한 방향으로 모아주는 반면에 남영LED 옴니 벌브 30W는 300도

전방향으로 빛을 발산하는 구조다 보니 한쪽 방향으로 빛을 모아주지 못합니다.

태생이 그러하지만 보다 넓은 곳으로 확산하기에 (실제 눈으로 보면 더 밝아 보입니다.)

카메라로 리얼하게 담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러한 제품의 특징을 고려한다면 사진과 같이 방식이 올바른 방식 아닙니다.

(사진상의 연출은 제가 사용하고 하는 방향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남영LED 옴니 벌브 30W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천장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펜던트 또는 전등갓에 사용하는게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리는 형태가 되는데요.

 

가정에서 인테리어용을 사용하는 펜던트 조명이나 제례시장에서 물건 진열 시 전선을 늘어뜨려놓고 사용하는 조명,

집 밖에 외부 조명용(방수 기능이 필요 없는 공간)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없습니다.


체험단으로 신청한 이유는 밝은 LED 전구를 보조광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였는데 며칠 동안 리뷰 작업으로 사진을 찍어보니

딱 제가 원하는 밝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비전력 테스트

 


- 대기전력 테스트

 

대기전력이란? 전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소모되는 전력을 이야기하는데요. 

 

남영LED 옴니 벌브 30w의 대기전력은 사진에서 보이듯이 0w입니다.

 

대기전력을 소모되는 제품들은 콘센트에 꼽아만 놓아도 2~0.2W까지 다양하게 전기를 소모하지만 남영LED 전구는 

전기 소모가 없어 전기료 절약에 효과적입니다.

 

 

- 소비전력 테스트

남영LED 옴니 벌브 30W를 사용 시 28.8w을 소비하고 있는데요.

12W 형광전구 대비 40% 절감, 30W 형광전구 대비 46% 절감 효과가 있으니 1년 내내 전구를 사용하는 곳에 사용한다면

충분히 절세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남영LED 옴니 벌브 30W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제품명을 처음 접하고 옴니 벌브가 무슨 뜻이지?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벌브(bulb)는 영문표기로 전구 더군요. ^^

옴니는 전방향이라는 뜻으로 많이 사용하니 옴니 벌브 = 전방향으로 발광하는 전구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LED 전구들이 많이 판매하는데 어떤 제품이 좋을까? 하는 고민은 웹 쇼핑에서나 마트 전구 판매 진열장에서

공통적으로 부분입니다.

 

단순비교로 W만 신경 쓰는 게 보통이었는데 남영LED 옴니 벌브 체험단을 통해서 좋은 정보와 좋은 제품에 대하여

알아가네요.

 

남영LED 옴니 벌브 30W에 특징을 정리해보면.

1. 대기전력 0W / 소비전력 28.8W (실측)

2. CFL 30W 형광 전구 대비 46% 전기 절약 효과

3.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 

4. 300도 전방향 LED 발광 (난연 소재 사용)

5. 주광색 (색온도 : 6,500k )

6. 무게 320g ( 다운 펜던트 조명용으로 적합한 거 같아요. )

7. 사이클링 통풍구조로 발열을 해소시켜 수명을 연장

8. 전구 수명은 2만 시간이며 보증기간 구매일 기준 1년

9. 플리커 프리 제품은 아니지만 플리커 발생이 적음

10. 가정용 제품으로는 E26(26mm) 소켓 제품으로 구입해야 함

 

이상으로 남영LED 옴니 벌브 30W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남영LED를 통해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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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맥스틸에서 출시한 오피스 시리즈 NT-100 패드 스탠드입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 7인치 ~ 13인치 모델까지 사용 가능한 태블릿 전용 스탠드로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모델명과 임의 개봉을 방지하는 봉인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 인쇄된 제품 사진만 보더라도 이 제품 이런 제품이 다라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네요.

측면에 인쇄된 스팩 정보입니다.

아직 판매 전 제품이라 다양한 정보가 없는데 리뷰를 하면서 실제 측정한 정보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짜짠... 알루미늄 스탠드가 딱! 보이네요. 스탠드 양쪽으로 2종의 태블릿 거치대가 있습니다.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의 구성품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보면 거치대와 스탠드를 조립할 때 필요한 십자드라이버, 그 밑에는 스탠드 헤드의 장력을 조절하는

드라이버, 거치대와 스탠드 결할 시 필요한 나사 2개, 거치대 2종 (큰 거, 작은 거), 알루미늄 스탠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먼저 태블릿 거치대를 살펴보면 7~8인치 거치대 (위)와 9~13인치 거치대(아래)가 제공됩니다.

알루미늄 스탠드의 모습입니다.

스탠드의 높이는 약 220mm이며 삼각형 형태를 이루는 각도로 절곡 처리되어 있으며

거치대를 장착하여 사용 시 무게 중심을 가운데로 모아줍니다.

스탠드 중앙의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이 있으며 스탠드의 모든 엣지 부분을 라운드 처리하여

금속의 날카로움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바닥면에는 1mm 두께의 미끄럼을 방지 패드가 부착이 되어 책상 위에 사용 시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있네요 .

스탠드 뒤쪽에 보니 맥스틸 로고가 보이는데 로고는 레이저 각인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거치대가 연결되는 헤드는 주조로 제작된 듯 보이며 상하로 움직임과 좌우로 회전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헤드 정중앙에 보이는 나사홀에 거치대 관통하는 나사로 고정하여 사용합니다.

헤드 위쪽에는 상하 움직임 좌우 회전의 장력을 조절하는 조임 나사가 있습니다.

 

 

     실전 배치

 

- 거치대 결합

거치대 뒷면에 보면 스탠드 헤드와 연결이 되는 연결부가 보이는데요.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십자형태의 구조물을 헤드에 맞게 결합 후 나사로 조여 고정하면 거치대 결합이 완료됩니다.

거치대 2종은 사진과 같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느낌으로 결합이 되는데

반대편 날개가 늘어나면서 균형을 맞추게 되는데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거치대와 다를 바 없습니다.

거치대의 그립부는 TPE 재질 사용하여 태블릿을 꽉 잡아주고 있습니다.

TPE 재질은 표면은 실리콘 느낌이지만 단단함이 있어 거치대 그립부에 많이 사용되는 재질입니다.

이렇게 거치된 태블릿은 위/아래로 밀고 당겨도 견고하게 그립 되어있어 일체 미동도 없었습니다.

 

- 스탠드 헤드의 움직임

스탠드의 무게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탠드 뒤로 넘기면 안 됩니다.

무게 중심이 쏠리는 순간 뒤로 넘어가버리거든요. 그렇게 쓰시는 분은 안 계실 거라는...

다양한 각도로 움직이는 상/하 움직임

 

스탠드 헤드는 좌/우 회전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스탠드 헤드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장력 나사입니다.

나사를 조이면 움직임 뻑뻑해지고 풀면 부드럽게 움직이게 됩니다.

 

 

- 무게

스탠드의 무게는 약 460g 입니다.

여기에 거치대를 연결 시 7~8인치 거치대를 연결한 전체 무게는 약 558g,

9~13인치 거치대를 연결한 전체 무게는 약 600g 정도입니다.

 

-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차이는 없겠지만 케이블 매니지먼트 홀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로컬 브랜드 업체들이 게이밍 기어를 벗어나 다양한 오피스, 스마트기기 용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맥스틸도 기존에 충전 케이블, USB 허브 등 오피스 제품에 이어 태블릿, 노트북용 거치대, 모니터 받침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있고 있습니다.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리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이런 거 하나쯤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갈증을 풀어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제품이던지 좋은 점도 있겠지만 이런 점을 살짝 보안하면 더 좋겠는데 하는 점이 있어서 그 부분을 살짝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1. 거치대 뒷면의 커브 디자인 수정

삼각대 헤드와 거치대가 결합 시 평면 느낌으로 결합이 되어야 하는데 거치대 뒷면이 살짝 커브형으로 되어있어 결합하는

과정에서 이게 잘 연결된 건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되네요.

연결은 잘 되지만 뒷면이 커브가 아닌 평면 디자인으로 변경된다면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을 듯합니다.

 

2. 스탠드 구조변경? 

현재의 디자인은 책상에 앉아 태블릿 스탠드를 사용 시 앉은 자세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만 높이가

높다 보니 약간의 건드림에 흔들림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중으로 띄어진 태블릿의 무게가 있어 상체 균형이 무너지면 흔들리 수밖에 없는 구조더라구요.

스탠드의 높이, 받침대의 크기, 스탠드의 꺾이는 각도 등을 보안하여 안정적인 스탠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맥스틸 OFFI NT-100 패드 스탠드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맥스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의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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