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선풍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입니다.

 

이 작은 미니 선풍기에 BLDC (BrushLess DC Motor) 모터를 사용하여 헤드부의 과열 없이 항상 시원한 바람을 불어주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리뷰룰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10fdDnpynbM

 

 

     패키지

 

패키지는 심플하며 제품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게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엔보우로고와 하늘바람이라는 인쇄 그리고 아래쪽에는

3단 풍속 조절, 최대 10시간 사용, 최대 출력 4W, 탁상용 크래들 제공 등 제품의 포인트가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측면에 인쇄된 서울시 우수기업브랜드 인쇄

다른 측면에는 BLDC 모터를 사용했다는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기능 설명과

구성품 설명 그리고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배터리는 리튬이온 18650 건전지 타입의 3.7V 2,000mAh 배터리가 사용되었고 완충까지 시간은 약 3.5시간이 소요됩니다.

패키지 또는 한글 매뉴얼에는 사용시간이 2.5 ~ 10시간으로 인쇄되어있는데 영문 매뉴얼을 보니

1단 사용 : 10시간 / 2단 사용 : 4.5시간 / 3단 사용 : 2.5 시간으로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그 밖에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과 스탠드 크래들의 모습입니다. ( 메뉴얼과 충전케이블은 언박싱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

스탠드 크래들에 미니 선풍기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마치 해바라기를 보는 거 같네요.

미니 선풍기 뒤쪽에는 충전단자, LED 인디케이터, 조작 버튼이 있습니다.

스탠드 크래들에 꼽히는 손잡이 부분에 엔보우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손잡이 바닥 면에는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있으니 참고하셨다고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시면 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보증기간은 구입일 기준 6개월이니 꼭 참고하세요.

미니 선풍기의 날개가 있는 하우징의 지름은 약 104mm이며

약 90mm BLDC 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용 미니 선풍기다 보니 영.유아들이 만졌을 때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영.유들은 예측 불가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스탠드 크래들은 미니 선풍기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며 단순한 플라스틱 통으로 되어있어 가벼운 편입니다.

바닥면에는 사출로 튀어나온 4개의 다리가 균형을 잡아주고 있고요.

미니 선풍기 내부에는 전면의 커버를 하우징에 고정해주는 고정부가 여럿 있는데 탈착이 쉽지는 않습니다.

보통 미니 선풍기를 1년 정도 사용하면 팬에 먼지가 많이 쌓이기에 청소가 필요하곤 하거든요.

 

 

     충전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멸하며

완충 시 BLEU LED 점등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미니 선풍기 사용 중 배터리가 1% 미만일 경우 RED LED가 점멸하며 충전 시기를 알려줍니다.

 

 

     풍량 테스트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는 BLDC 모터를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하며 빠른 RPM으로 쾌적한 풍량을 제공하여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은 제품입니다.

 

미 작동 시 소음 31dB

1단계 작동 시 48dB

2단계 작동 시 52dB

3단계 작동 시 57dB

스마트폰 소음측정기는 수치상 참고사항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준비한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4Mq0IfjzX2I

팬이 돌아갈 때 내는 풍량음이 세개 들리긴하지만 일반적인 미니 선풍기와 비교 시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아닙니다.

더운 여름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풍량음이 있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소음도 없고 적은 풍량으로 시원함을 느끼기는 힘듭니다. 야외에서 미니 선풍기를 사용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는 야외 또는 실내에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배터리가 내장되어 건전지를

소비하지 않고 충전을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BLDC 모터 사용으로 발열이 적고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 될 거 같네요.

 

엔보우 하늘바람 휴대용 미니 선풍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이 되길 기원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 이 리뷰는 엔보우와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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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입니다.

전면, 옆면, 윗면 총 3면이 스모키 아크릴로 되어있어 흡사 썬텐을 한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리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무지박스에 인쇄된 " ARC 150 " 모델명이 눈에 들어옵니다.

패키지 하단에 표시된 GOOD BUY 착한소비 캠페인 표시를 보면서 제품을 구입하면서 기부도 되는 좋은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굿네이버스 신뢰성 있는 단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http://www.hankookilbo.com/v/89c7686f365d4bd6bbfed5345932dcb3)

마이크로닉스의 좋은 의도가 잘 전해질 수 있는 그런 구호단체에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패키지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미니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VGA 카드 최대 길이 330mm로 쿨러 3개를 사용하는 1080급 그래픽카드를 수용할 수 있네요.

다나와에서 1080 VGA 시리즈 검색 시 1페이지 리스트의 제품 가로 사이즈 기준으로 검색을 해보니 쿨러 3개가 들어가는

모델 중 조텍 모델이 325mm로 가장 길었습니다.

미니 케이스 치고는 넉넉하네요.

짜잔 패키지를 개봉해보니 케이스 전면이 딱!! 보입니다.

패키지를 뒤집어서 꺼낸 모습.

스티로폼과 포장 비닐을 제거하면 아크릴이 사용된 3면에 보호용 필름으로 덮여있습니다.

 

 

 

      스펙정보

 

 

 

 

      제품살펴보기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전편에 120mm 팬이 딱!! 보입니다.

(사이드 패널은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보호필름을 벗긴 상단 아크릴 모습인데요. 빛이 반사될 정도의 깨끗한 표면이라 왠지 부담됩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전면 3개와 후면 1개 이렇게 총 4개의 120mm 팬이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VGA 슬롯과 파워 서플라이가 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케이스 하단은 커버 디자인으로 파워 서플라이 공간을 따로 분리하였는데 특이하게도 파워 서플라이 라벨이 보이게

뚫려있는 게 특징이네요.

메인보드가 들어가는 내부 모습입니다.

케이스의 폭은 끝부분이 절곡된 것을 감안하면 내부가 약 340mm 정도지만 VGA 슬롯 가이드 부분은 안쪽으로 10mm 정도

들어와있기에 VGA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은 최대 330mm가 됩니다.

케이스의 절곡된 샤시 기준으로 높이를 재어보면 파워 서플라이 커버까지 높이는 약 290mm 정도입니다.

메인보드 장착 후 수용할 수 있는 타워형 쿨러 높이는 최대 160mm를 지원한다고하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케이스의 조립 시 사용되는 공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케이스 내부에는 메인보드가 들어가는 공간에는 M-ATX, M-iTX 메인보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뒷면에는 케이스 샤시에 SSD 직접 부착이 가능한 공간 2곳과 파워 서플라이 공간에 위치한 3.5" HDD를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HDD 가이드는 2.5" SSD 도 장착이 가능하기에 유저의 환경에 맞는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부분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쪽 부분은 케이스 뒤쪽에 케이블이 있어서 안쪽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샤시에서 제공되는 SSD 가이드 부분은 케이스 안쪽에서 나사로 고정해야 하기 메인보드 조립 시 미리 장착해야 하고

위와 같이 메인보드 쪽 가이드는 컴퓨터 조립 후 SSD에 문제가 발생하면 메인보드까지 분해를 해야 하니 최후의 보루로

사용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차라리 별도의 가이드를 이용한 슬라이딩 방식의 체결방식을 이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케이스 아래에 위치한 3.5" HDD 수납공간입니다. 플라스틱 가이드가 2개를 제공하고 있고요.

가이드 측면을 보면 3.5" HDD 조립 시 사용하는 나사 홀이 1개가 있습니다. 뭐지? 하고 안쪽을 살펴보니

양쪽 사이드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로 돌출된 고정 가이드가 있네요.

바닥 면을 살펴보니 2.5" SSD를 장착 가능한 4개의 나사 홀이 있어 일반 HDD와 SSD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가 좋네요.

파워 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공간에는

점선 동그라미같이 진동방지 패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의 FAN 부분이 향하는 바닥면에는 탈착 후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한 먼지 필터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상단 패널에 관련된 케이블이 내려오는 부분인데요.

샤시를 안쪽으로 밀어 넣어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위/아래에 달린 밸크로 타이를 이용하면 케이블 정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조립 시 케이블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구멍이 있는데 이곳을 잘 활용하면 케이스 내부의 케이블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상판 패널의 모습입니다. 기능 설명은 설명서에 나오는 내용을 대체하겠습니다.

FAN On/Off 컨트롤시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FAN에 달린 LED까지 모두 꺼지게 됩니다.

 

      조립을 해봅시다.

 

전면 120mm 팬 전원 커넥터는 3pin또는 4pin 내부의 2핀을 이용한 전원 공급이 가능합니다.

메인보드 커넥터는 컬러 플라스틱과 플라스틱에 HDD, POWER, RESET 등 각인이 되어있어 메인보드 메뉴에 나오는

커넥터 위치을 확인하면 바로 꼽을 수 있습니다.

USB 2.0 /  3.0, 전면 오디오 커넥트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보고 뭐지? 했는데 조립을 하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전면 패널에 팬 On/Off에 해당하는 전원 케이블입니다.

사진과 같이 POWER 전원이 공급되고 FAN 커넥터를 통해 120mm 팬 전원을 공급하게 되며 팬 컨트롤러 On/Off에 따라

120mm 팬이 작동 또는 멈추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구조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스위치 작동에 따라 팬 작동이 멈추니 스위치로 제어를 해야 하는 팬만 연결해야 하는 게 포인트가 될 거 같네요.

조립에 필요한 부자재들입니다. 슬롯 커버, 메인보드 부저, 케이블 타이, 각종 스크류 그리고 주황색 실리콘 캡

조립 설명서 등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사진을 많이 준비했는데 분량이 많아서 고민 끝에 조립 시 포인트 부분만 리뷰에 반영하였습니다.

VGA 장착 시 외부의 커버를 벗지기 않고도 편하게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HDD 가이드는 맨 처음과 마지막 부분의 가이드 내부의 돌기를 이용하면 나사 결합 없이도 체결이 가능한데요.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탄력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HDD 진동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HDD는 가이드 전체를 딱!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으면 간단하게 장착되었습니다.

가이드 탈거시 손잡이 부분을 안쪽으로 모으면 쉽게 탈거됩니다.

자! 이렇게 해서 조립된 케이스 모습입니다. 내부가 넉넉하네요.

조립하는 과정에서 케이스를 자세히 보니 전면 아크릴 베젤 측면의 수많은 구멍과 상단 아크릴 상판에 측면에 수많은 구멍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화살표 형태로 전면으로 공기가 들어와 상판으로 공기가 배출되는 흐름을 만들어 주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면에 보이지 않는 케이블들은 뒤쪽에서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케이블이 있는 쪽의 사이드 패널은 케이블이 살짝 튀어나와도 커버가 가능한 약 10mm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을 잘 활용하시면 넉넉하게 케이블 정리가 가능합니다.

자... 드디어 마무리되어가네요.

아크릴 사이드 패널을 장착해보겠습니다.

패널 앞/뒷면에 부착된 보호 필름을 과감하게 벗겨버리고....

사이드 아크릴 패널은 모서리 부분은 비스듬히 경사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아크릴 패널의 전면은 유광으로 되어있으며

뒷면의 경우 케이스 샤시가 맞닿는 곳은 샌딩처리가 되어 스크래치를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사이드 아크릴패널을 케이스에 고정하는 스크류 나사에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고무 패킹이 사용되었는데 나사를 조일 때

고무 패킹이 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얇은 필림 형태의 와샤가 같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조립이 완성된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본체의 튜닝 효과를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LPPyNiQVEY

마지막으로 제품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주황색 실리콘 캡 사용방법입니다.

안 쓰면 먼지가 쌓이는 곳이다 보니 캡을 활용하여 금속접점의 산화를 효과적으로 방지해줄 수 있을 거 같네요.

오~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전면 / 측면 / 윗면 3면의 스모키 아크릴을 이용한 LED 팬을 활용한 튜닝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미니 케이스 이지만 330mm 길이의 VGA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넉넉함, HDD, SSD 장착의 편리성, 케이스 내부 샤시의

적절한 타공으로 케이블을 정리하는데 편리함까지... 작지만 꽤 알찬 제품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팬 컨트롤을 On/Off 스위치가 아닌 가변저항을 이용한 다이얼 방식을 사용했다면

팬 풍량을 줄이는 선택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을 사용해 하는데 그냥 꺼야 하는 설정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상으로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마이크로닉스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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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Ryze TELLO 간단 박스리뷰

오늘 간단하게 박스 리뷰할 제품은 DJI 브랜드로 나오는 정가 132,000원 소형 드론 TELLO입니다.

4/26 ~ 5/5 까지 600대 한정 텔로 드론을 행사카드 기준으로 99,000에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매장. 정확히는

일렉트로매장 내에 A샵에서 판매합니다. (방문 전 재고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렉트로마트가 있는 매장이 영등포, 왕십리, 은평 지점으로 알고 있는데 이 중에 은평 지점에서 예약을 잡아줘서

어제저녁에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박스 구경부터...

위의 내용은 별도 구매품입니다.

와.. 텔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서 백방으로 알아봤는데....

 

자!! 구입하기 전에 알아봤던 내용을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A/S 업체 연락처 및 기술 지원 : (주)헬셀 1688-5343 http://www.helsel.co.kr

해외 본사 기술 지원 : support@ryzerobotics.com 

한글로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접수되었다는 안내 메일이 영문으로 와서 답장이 올까? 하고 있었는데 한글로 답장을

주었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해외 본사 기술 지원팀에게 메일을 보내어 확인한 내용입니다.

 

질문 1)  수신거리 이탈시 증상

스마트폰과 수신거리가 100m로 알고 있는데 수신거리 이탈 시 

1) 수신거리 이탈 알림 있는지?

2) 리턴 기능이 있는지?

3) 그냥 그 자리에 멈춰있는지?

4) 진행 방향을 계속해서 날라가는지?

일반 비행은 눈으로 감안하고 날릴 수 있지만 하늘로 높게 날리는 경우는 가늠하기 힘들어서요.
어떤 기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1 :

우선 텔로는 홈 포인트 기록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몇 미터 비행을 하였는지 자동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에 100미터를 벗어나도 알림이 없으며 복귀도 못합니다.

100미터를 벗어나게 된다면 신호도 약해지고 신호 중단 50s 후 자동 랜딩 하게 됩니다.

 

질문 2 : 전용 컨트롤러 문의

인터넷을 싹다 뒤져봐도 컨트롤러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구조로 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결국 텔로 드론과 스마트폰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는 건가요?


전용 컨트롤러는 별도의 수신기를 내장하는 제품인가요?

 

답변 2 :

현재 조종기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연결하는 것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수신기 내장된 조종기는 없습니다.

 

그밖에 이슈

 

발열이슈 - 스마트폰 화면에 오버히트 메시지가 뜨면서 작동이 안 되는 상황일 경우.

AS를 통해서 처리 받아야 하네요.

 

이후 드론을 날려보고 추가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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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타블렛 펜 오래눌렀을 때 오른쪽버튼 기능 없애기

오랜만에 타블렛으로 포토샵 편집 작업을 하는데 이상한 기능이 발견되어 엄청난 맨붕을 일으켰습니다.

윈도우즈 7을 사용할때는 경험을 하지 못했는데 윈도우즈 10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다보니 엉뚱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스팟 복구 브러시 도구를 이용하여 잡티를 제거하고 있는데 브러시를 꾸욱 눌러 브러시 작업을 이어가면 여지없이 옵션창이 

뜨는겁니다.

이상하다 하고 바탕화면에서 타블렛 펜을 꾸욱 눌러보니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가 뜨더군요.

와콤 타블렛 설정에서는 이것과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웹 검색을 해보니

제어판 → 펜 및 터치 → 펜 옵션 → 길게 누르기  → 설정 → 오른쪽 클릭 기능으로 길게 누르기 사용 (체크해제)

로 원인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쓸데없는데 시간 뺏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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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아니 아니.. 차이슨 헤어드라이기 F150

어느날 아들이 헤어드라이에 불평을 하더라고요.


아빠!! 이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기 너무 힘들어 너무 오래 걸려!! 좀 바꾸면 안돼요?


하기사, 오래되기도 했지... 신혼때 구입하고 줄곧 사용해왔으니... 15년이 넘은 놈이다보니... 그래!! 아들 너의 소원들 들어주마!!


뭐가 좋을까? 하다가 Qoo10에서 저렴하게 판다기에 이래저래 쿠폰 신공으로 23,000원에 구입한 차이슨 헤어드라기 리뷰입니다.


Qoo10이나 기어베스트같은 사이트의 경우 해당 제품 리뷰 후 구매를 유도하는 링크와 함께 쇼핑몰 홍보를 하는 리뷰글을

많이 보게됩니다. 구매하실때 구입하시는 제품의 어느정도의 성능인지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


박스가 무지하게 크네요. ^^

구성품은 드라이기 본체와 3개의 브러시를 기본으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브러시는 위/아래 가이드와 드라이기 위/아래 가이드 홀의 위치를 확인하고 결합 후

브러시를 90도 방향으로 돌려서 고정시킵니다.

 F150 본체는 뿅망치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디자인 때문이었거든요.

뒷면의 송풍구는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다이슨 제품은 내부에 뻥 뚤려있는 디자인이라면 차이슨은 막혀있답니다.

왜냐... 다이슨은 손잡이 부분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송풍구 쪽이 뻥 뚤려있고, 차이스는 핑크컬로 포인트 부분에 커다란 모터가 

달려있어서 막힐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차이슨 제품에도 음이온을 발생시켜주는 음이온 제너레이터가 탑재되어있다고 하네요. 오~~ 그래도 있을건 다있네요~

출력은 1600W ~ 1800W로 높은 편입니다.

그림 표시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O 끄기 / 선풍기 - 냉풍 1단계 / ~ 냉풍 2단계 / ~~ 내풍 3단계로 풍량조절이 되고

2, 3단계 선택 시 반대편의 똑딱이 버튼을 누르면 온풍으로 바람을 쏴줍니다.

이번 구입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 220V 케이블로 제작되었다고 해서 구입했네요. 

케이블은 KC인증을 받지 않았더라고요. 그래도 돼지코 아답터를 사용하지 않는게 어디냐는...



   사용후기


1. 무겁습니다. 

- 뿅망치 디자인으로 핑크라인이 있는 쪽에 모터가 있어서 묵직합니다.


2. 열풍이 뜨겁지 않습니다.

- 최대 열풍으로 해도 뜨겁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드라이기는 열풍으로 했을때 앗! 뜨거워 할 정도인데 

이 제품은 미지근한 그냥 따스한 바람이네요.


3. 잘 마릅니다.

- 출력이 쎄서 그런지 머리가 잘 마릅니다.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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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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